금수강산을 주제로 한 ‘영토전’, 20~26일 인사동 조형갤러리 개최

입력 : ㅣ 수정 : 2019-11-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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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회 회장인 박경호 작가의 작품.

▲ 영토회 회장인 박경호 작가의 작품.

‘2019 영토전(嶺土展)’이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조형갤러리에서 열린다.

올해로 45회째를 맞은 영토전은 고개(조령) 너머 작가들을 중심으로 한 전시회다.

영토전에서는 영토라는 이름에 걸맞게 금수강산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영토회 회장인 박경호 작가의 작품 외에도 이병석 작가, 용유수 작가, 이실구 한서대 교수, 최병수 녹지학원원장 등 34명의 작가가 다양한 작품들을 출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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