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점치] 박지원이 전한 조국 청문회 뒷얘기

입력 : ㅣ 수정 : 2019-09-10 17:0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지원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 의원이 지난 6일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취임 전 인사 청문회와 관련해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박 의원은 10일 서울신문 유튜브 ‘박점치의 점치는 정치’(박점치)에 출연해 인사 청문회 직후 논란이 된 표창장 파일의 출처와 조국 법무부 장관의 감사 문자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지원의 점치는 정치’(박점치)에 출연한 박지원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의원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박지원의 점치는 정치’(박점치)에 출연한 박지원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의원

이 밖에도 ‘박점치’에서는 이언주 무소속 의원의 삭발과 패스트트랙의 운명,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여권 잠룡의 시련을 다뤘다. ‘박점치’는 서울신문의 정치·시사 브랜드 ‘서울살롱’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