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5GX 100만번째 고객 선택은 갤노트10… 20년 장기고객

입력 : ㅣ 수정 : 2019-08-2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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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G(세대 이동통신) 100만번째 가입자인 이상국(50)씨가 22일 축하 행사에서 핸드 프린팅을 하고 있다. 동판은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 마련될 ‘5G 고객 명예의 전당’에 전시 예정이다. 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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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5G(세대 이동통신) 100만번째 가입자인 이상국(50)씨가 22일 축하 행사에서 핸드 프린팅을 하고 있다. 동판은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 마련될 ‘5G 고객 명예의 전당’에 전시 예정이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이 세계 최초 5G(세대 이동통신)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100만번째 5G 고객을 찾아 22일 축하 행사를 펼쳤다고 23일 발표했다.


100만번째 고객은 부산시 해운대구 T월드 센텀점에서 탄생했다. 100만번째 주인공 이상국(50)씨는 갤럭시노트10 아우라블랙 모델을 완전무제한 요금제인 ‘5GX프라임’으로 가입했다. 직전까지 2015년 출시한 갤럭시노트5를 쓰다 이번에 기기변경을 했다.

이씨는 축하 행사에서 “SK텔레콤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믿음으로 20년 동안 단 한번도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적 없다”면서 “자녀가 먼저 5G 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 혜택이 풍성하고 서비스도 빠른 것 같아 5G로 따라 바꿨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SK텔레콤 김성수 영업본부장과 임봉호 부산마케팅본부장은 이상국씨에게 제주도 럭셔리 여행 패키지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또 이씨의 핸드 프린팅을 했는데, 이 동판은 SK텔레콤 서울 을지로 본사에 마련될 ‘5G 고객 명예의 전당’에 전시될 예정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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