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킬녀’ 권해정, 환상적인 황금 S라인

입력 : ㅣ 수정 : 2019-06-24 15:3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허전함과 아토피를 피트니스로 날려버렸죠” 피트니스계에 ‘샛별’이 태어났다.

주인공은 26살의 권해정.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권해정은 지난 9일 부천에서 열린 ‘피트니스스타 in 부천’에 출전해 비키니 쇼트 부문 올킬 1위와 그랑프리 2위를 차지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또한 같은 달 열린 ‘피트니스스타 in 대구’대회에서 비키니 쇼트 부분 올킬 1위와 그랑프리 2위를, ‘피트니스스타 in 청주’대회에서 비키니 미디움 부문 올킬 1위와 그랑프리 2위를, ‘K-뷰티니스’대회에서 모델 톨 부문 1위와 그랑프리 2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올킬’이란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1위로 지목받을 때 표현하는 것으로 권해정은 대회 때마다 올킬을 차지해 군계일학의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