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서 성추행 30대 검거

입력 : ㅣ 수정 : 2019-05-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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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A(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낮 12시 30분쯤 전주시 완산구 한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던 B씨 신체 일부분을 강제로 더듬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탐문하다 사건 현장 주변을 배회하던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와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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