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기장군지부 ...일광해수욕장서 환경정화

입력 : ㅣ 수정 : 2019-05-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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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농협기장군지부는 지난 11일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해수욕장에서 ‘NH 농협 기장군지부와 함께하는 깨끗한 해수욕장 만들기캠페인’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윤 기장군 지부장을 비롯해 직원 등 30명이 참가했다.
NH 농협기장군지부(지부장 오세윤)가 지난 11일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해수욕장에서 ‘NH 농협 기장군지부와 함께하는 깨끗한 해수욕장 만들기’캠페인 행사를 가진뒤 기념사진을 찍고있다<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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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 농협기장군지부(지부장 오세윤)가 지난 11일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해수욕장에서 ‘NH 농협 기장군지부와 함께하는 깨끗한 해수욕장 만들기’캠페인 행사를 가진뒤 기념사진을 찍고있다<농협 제공>

이들은 행사 선언 낭독 및 캠페인를 가진 뒤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3시간 동안 각자 준비한 쓰레기 수거 도구를 이용해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페트병, 비닐봉지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NH 농협기장군지부는 앞으도 기장지역일대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오 지부장은 “기장군 관내 해수욕장 등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펴 깨끗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이 되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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