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미소 짓게 하는 활기찬 봄

입력 : ㅣ 수정 : 2018-04-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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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을 맞아 서울 반포에 있는 한 연못에서 수컷 오리 두 마리가 한 마리 암컷에게 구애를 하고 있다. 암컷이 행복해 보이기도 하고 한편으론 귀찮을 수도 있지만 어쨌건 활기찬 봄은 보는 이에게 미소를 짓게 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을 맞아 서울 반포에 있는 한 연못에서 수컷 오리 두 마리가 한 마리 암컷에게 구애를 하고 있다. 암컷이 행복해 보이기도 하고 한편으론 귀찮을 수도 있지만 어쨌건 활기찬 봄은 보는 이에게 미소를 짓게 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을 맞아 서울 반포에 있는 한 연못에서 수컷 오리 두 마리가 한 마리 암컷에게 구애를 하고 있다. 암컷이 행복해 보이기도 하고 한편으론 귀찮을 수도 있지만 어쨌건 활기찬 봄은 보는 이에게 미소를 짓게 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4-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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