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31일 한양대서 ‘IT 콘서트’

입력 : ㅣ 수정 : 2012-05-22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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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워즈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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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워즈니악

스티스 잡스와 함께 미국 애플사를 공동 창업한 스티브 워즈니악(62)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특강과 포럼 등에 참가해 애플의 창업 비화와 성공 신화에 대한 뒷얘기를 들려 줄 전망이다. 한양대는 31일 오전 8시 30분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워즈니악이 강연자로 나서는 ‘캠퍼스 정보기술(IT)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시간 정도로 예정된 강연에서 워즈니악은 IT산업의 미래에 대한 전망뿐 아니라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한 조언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2-05-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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