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핫이슈 기사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등록 및 선거 전략

관련 주요 기사 4
  • 경기도교육감, 안민석·임태희 후보 등록…‘경기교육 대전환’ VS ‘경기미래교육’

    경기도교육감, 안민석·임태희 후보 등록…‘경기교육 대전환’ VS ‘경기미래교육’

    6월 3일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임태희·안민석 두 예비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경기교육 회복의 간절한 소명과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민주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교육감 선거에 나선다”며 “젊은 경기교육, 믿고 맡길 수 있는 경기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민이 자랑스러워할 경기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경기교육 대전환의 도구로 안민석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이날 오전 9시쯤 대리인을 통해 후보 등록을 했다. 그는 지난 28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3년 9개월 쉼 없이 쌓아온 경기미래교육은 이제 세계가 주목하는 브랜드가 됐다”며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중심, 세계 미래교육의 중심으로 만들겠다. 최고의 경기교육을 흔들림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뜨거운 지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 후보 측 관계자는 “예비후보 등록 당시 후보가 직접 서류를 제출했기에 본인이 재방문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그 시간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보고 지역 간담회 일정을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 김부겸 ‘외연 확장’ vs 추경호 ‘정권 심판’…대구시장 선거 본격 개막

    김부겸 ‘외연 확장’ vs 추경호 ‘정권 심판’…대구시장 선거 본격 개막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후보는 보수 인사 영입을 통합 외연 확장을, 추 후보는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며 보수 결집을 꾀하고 있다. 추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대구 서구 중리동에 있는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자로 등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이 검증한 경제부총리 출신 경제 전문가 추경호가 오늘부터 대구 경제 살리기 대장정에 돌입한다”며 “압도적인 승리로 보수의 유능함을 증명하고 돈과 사람이 모이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어 “대구 시민께서 가장 바라는 건 대구 경제를 살릴 유능한 일꾼을 뽑는 것”이라며 “저는 평생 경제 문제를 다뤄왔고 또 예산을 편성하고 배분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대구 경제를 살리고 예산을 확보할 지도가 제 머릿속에 있다”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심판론도 꺼내들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의 폭주가 도를 넘고 있따”며 “본인의 죄를 없애기 위한 공소 취소 특검법을 강행하려 하고 있고 민간 기업의 이익을 정부가 직접 관여해서 배분하겠다는 사회주의적 발상까지 하는 형국”이라며 “보수의 자존심,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압승해 이재명 정권의 폭거를 막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후보는 같은날 9시 20분쯤 선관위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김 후보는 “오랜만에 대구 시민들 앞에 서니 여러모로 떨리고 설렌다”며 “무엇보다도 길거리에서 만난 대구를 살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시민들의 절박함에 단단히 응답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날 강효상·최연숙 전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보수 진영인사들이 잇따라 캠프에 합류했다. 앞서 국민의힘 책임당원들도 잇따라 탈당 후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또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예방을 요청하는 등 외연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보수 진영 인사들의 캠프 합류에 대한 질문에 “결국 대구가 이대로 고립돼서는 안된다는 절박함 때문 아니겠나”라며 “대구 경제에 큰 마중물이 들어와야 대구가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다는 그런 절박함 때문에 단단히 마음먹고 그분들께서 갖고 계시던 정치적인 입장을 바꾸신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개정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국가의 지원 몫을 점점 늘려가는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더 확실한 근거가 되려면 국가가 여기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 그렇게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도 이날 후보 등록을 하면서 대구시장 선거는 3자 구도로 치러질 예정이다.
  • 전은수, 보궐선거 ‘아산을’ 후보 등록… “더 낮게, 더 겸손하게”

    전은수, 보궐선거 ‘아산을’ 후보 등록… “더 낮게, 더 겸손하게”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4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전 후보는 “공식 후보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 순간, 무거운 책임감과 벅찬 감사함이 교차한다”며 “시민들이 보내준 따뜻한 환대를 마주하며, 정치인이 짊어져야 할 책무가 얼마나 무거운지 매일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변함없이 가장 낮은 자세로 부지런히 발품을 팔며 더 많은 시민을 만나 뵙고 한 분 한 분의 쓴소리와 고충에 정성을 다해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3대 핵심 공약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가 균형 발전 철학을 담은 ‘정부 선정 10대 창업도시’ 도약 및 생태계 구축 △‘대형 복합 문화 쇼핑몰’ 유치 △‘24시간 365일 소아응급진료센터’ 등을 제시했다.
  •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등록…“골목 경제 살리겠다 500억+α”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등록…“골목 경제 살리겠다 500억+α”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가 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장 후보는 후보 등록 첫 공식 일정으로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500억원 이상의 민생 추경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대기업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그 온기가 지역 골목 경제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 속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후보 등록 이후 가장 먼저 시민에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도 결국 민생 문제였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른 민생 대응”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재정은 시민의 삶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정책 수단인 만큼, 위기일수록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민생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장 후보의 구상은 당선 시 취임 즉시 최소 500억원+α 규모의 민생추경안을 편성해 시민들이 빠르게 체감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500억원 중 지역화폐 발행 지원 100억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및 시민 불편 해소와 생활민원 해결을 위한 민생예산으로 편성하겠다”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확인한 생활밀착형 민원과 긴급 현안을 우선 반영해 시민들이 바로 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