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Thriller
    2026-09-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
  • 마이클잭슨 ‘스릴러’ 25주년…잡지모델 등장

    마이클잭슨 ‘스릴러’ 25주년…잡지모델 등장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49)이 최근 미국의 한 표지모델에 ‘말끔한 얼굴’로 등장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미국의 유명잡지 ‘에보니’(Ebony)는 오는 19일(현지시간) 발간호에 마이클 잭슨의 특집 인터뷰와 화보를 게재한다. 에보니는 마이클 잭슨의 대표음반 ‘스릴러’(Thriller) 탄생 25주년을 맞아 마이클 잭슨의 최근 근황과 화보촬영 과정을 담았다. 스릴러는 일명 ‘문워크’(moon walk)라는 춤동작을 유행시킨 최고의 명음반. 지난 82년도에 발매돼 전세계적으로 1억 4천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으로 수록된 9곡 중 7곡이 빌보트차트 10위권 안에 올랐다. 또 발매된지 1년만인 83년도에 그래미상(Grammy Award) 8개를 휩쓸며 최다수상을 기록해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명반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적인 음반기획사인 소니BMG는 오는 19일(영국시간) 스릴러 25주년 기념을 위해 ‘스릴러 25’(영어명:25th Anniversary of Thriller)를 출시한다. 앨범에는 기존의 스릴러 외에도 과거 활동 시절의 미공개 비디오와 곡이 담긴다. 마이클 잭슨과의 화보촬영을 추진한 에보니의 해리어트 콜(Harriett Cole)행정담당자는 “마이클 잭슨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 아이콘” 이라며 “스릴러 25주년 발매기념을 위해 마이클 잭슨이 에보니 표지를 장식하게 되었다.”고 기획동기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Ebony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고의 뮤직비디오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최고의 뮤직비디오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때로는 뮤직비디오 한 편이 그 가수의 노래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음악팬들의 기억 속에 어떤 가수의 뮤직비디오가 최고의 작품으로 남아있을까? 최근 영국의 인기잡지 큐매거진(Q Magazine)이 1051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최고의 뮤직비디오 톱15를 조사한 결과, 퀸(Queen)의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가 1위로 뽑혀 팝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았다. 30% 의 지지율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록오페라 스타일의 노래로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퀸의 명곡.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75년에 4500파운드(한화 약 840만원)의 적은 경비로 제작되었으나 MTV를 통해 방송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무대 조명사이로 번지는 드라이아이스와 멤버들의 70년대 복고풍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렸으며 4명의 멤버 얼굴을 ‘인 앤 아웃’방식으로 비춘 카메라 기법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가 비틀즈(Beatles)의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가 연주했던 피아노를 사용하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위는 13%의 지지를 얻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스릴러’(Thriller)가 뽑혔다. 호러영화의 한 장면을 흉내 낸듯한 좀비역의 안무가들과 빨간 가죽재킷을 입은 마이클 잭슨이 함께 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또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의 ‘크라이 미 어 리버’(Cry Me A River)가 12%의 지지로 3위를 차지했으며 인터넷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유명해진 ‘오케이 고’(OK Go)의 뮤직비디오가 4위에 올랐다. 이어 애니메이션 기법의 영상을 담은 노르웨이 출신의 ‘아하’(A-Ha)가 7%의 지지로 5위에 뽑혔다. 이 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큐매거진의 그라함 리델(Grahame Riddell)은 “뮤직비디오가 실제 노래보다 더 많이 기억되고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최고의 뮤직비디오로 뽑혔다면 그 (뮤직비디오의) 가수는 최고의 가수로도 기억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음은 영국에서 뽑힌 최고의 뮤직비디오 ‘톱15’ 순위. 1. Queen - Bohemian Rhapsody 2. Michael Jackson - Thriller 3. Justin Timberlake - Cry Me A River 4. OK Go - A Million Ways 5. A-Ha - Take on Me 6. Robert Palmer - Addicted to Love 7. Sinead O’Connor - Nothing Compares 2 U 8. R.E.M - Losing My Religion 9. Christina Aguilera - Dirrty 10. Madonna - Like A Prayer 11. Jamiroquai - Virtual Insanity 12. Lionel Ritchie - Hello 13. Duran Duran - Rio 14. Oasis - Wonderwall 15. Britney Spears - Baby One More Time 사진=데일리텔레그래프 인터넷판(’보헤미안 랩소디’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리즌 댄서?”…필리핀 감옥의 아침운동 화제

    “프리즌 댄서?”…필리핀 감옥의 아침운동 화제

    “춤추는 재소자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한 감옥 재소자들의 춤 영상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터넷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것은 필리핀 세부(Cebu)에 위치한 한 감옥의 단체 아침 운동. 매일 아침마다 재소자들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대표 인기곡 ‘스릴러’(Thriller)와 같은 팝음악에 맞춰 운동을 시작한다. 영상 중간에는 여장을 한 남성 재소자가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재소자들의 춤동작에 한 껏 흥분한 표정도 짓는다. 재소자들은 이따금씩 ‘좀비’(zombie)를 연상케하는 표정과 손짓으로 춤을 즐기는 표정이다. 이 동영상의 제작자로 알려진 바이런 가르시아(Byron Garcia)는 “‘스릴러’에 맞춰 운동하는 재소자들은 마치 감옥 생활을 즐기는 것 같았다.”며 “단지 감옥에서의 일상 생활을 알아보고 싶었다.”고 제작 동기를 밝혔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네티즌 ‘SlideGirl345’는 “그 곳에서 휴가를 보내면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kappy131’은 “이런 일이 필리핀에서 일어나고 있다니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고 의견을 달았다. 이밖에도 유튜브에는 영화 ‘시스터액트’(Sister Act)에 삽입되어 한층 인기를 끌었던 퀸의 ‘라디오 가가’(Radio Gaga)곡에 맞춰 춘 영상도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은영의 DVD 레서피]‘썸’뜩한 스릴러 ‘완벽한’ 팬터지

    [박은영의 DVD 레서피]‘썸’뜩한 스릴러 ‘완벽한’ 팬터지

    거리의 어묵 수레는 날씨가 추울수록 호황이다. 후후 불면서 마시는 뜨끈한 국물과 김이 무럭무럭 나는 먹음직한 어묵은 겨울철 별미이기 때문이다. 어묵은 큼직하게 썬 무와 해산물을 우려낸 국물, 적당한 탄력을 유지한 육질이 맛을 좌우한다. 그러나 어묵의 참맛은 꼬치를 하나씩 뽑아서 들고 먹는 즐거움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DVD에도 꼬치를 골라 먹는 것 같은 재미가 있다. 바로, 스페셜 피처 혹은 서플리먼트라고도 불리는 부가영상을 보는 것이다. 영화 촬영의 뒷이야기와 극장 상영에서 삭제된 장면들, 감독과 배우들의 친절한 음성해설에는 극장에서나 비디오로는 결코 감상할 수 없었던 감칠맛이 느껴진다. ‘썸’과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의 DVD에는 모양도 맛도 가지각색인 개성 만점의 부가영상들이 꼬치처럼 꽂혀 있다.‘썸’에는 7개월 동안의 촬영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한 메이킹 필름,3D로 만든 스토리보드, 고속도로 추격 신에 대한 제작 과정, 색 보정 과정을 담은 영상들이 수록되어 있다. ‘완벽한 그녀에게‘에는 배우들의 학창시절 사진과 이야기들이 공개되며, 삭제장면과 NG 컷, 영화 속에 삽입된 1980년대 팝의 오리지널 뮤직비디오도 볼 수 있다. 자, 이제 입맛에 따라 하나씩 골라서 보기만 하면 된다. ●썸 범인을 쫓는 형사와 그의 죽음을 기시감으로 느끼는 교통 정보 리포터는 스릴러의 주인공들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두 인물이 일체감을 느끼게 되는 과정은 팬터지 로맨스에 가깝다. 그동안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DVD들에 감동했다면, 이 DVD에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인터뷰에서 “(여건만 되면) 매트릭스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 장윤현 감독의 말처럼 한국영화의 기술력과 DVD 기획력이 돋보이는 타이틀이기 때문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색상 표현과 고른 톤의 영상은 DVD의 ‘보는 즐거움’을 깨닫게 한다. 감각적으로 편집한 부가영상과 화려한 메뉴 디자인도 매력적이다. 스릴러의 극적 반전을 기대하지 않는다면,DVD적인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 열세 살짜리 어린애가 하루아침에 서른 살이 되는 팬터지는 누구나 한번 쯤 꿈꾸었음직하다. 제니퍼 가너의 뛰어난 연기는 그저그런 로맨틱 코미디가 될 뻔한 영화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또한 발랄하고 경쾌한 원색의 표현과 80년대 음악을 중심으로 디자인된 사운드는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영화 전체에 리듬감을 부여한다.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휘트니 휴스턴의 ‘I Wanna Dance With Somebody’ 등 20곡이 넘는 올드 팝이 재생되는 스코어는 이 DVD를 감상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 [새 음반] 돌아온 하드코어 테크노의 제왕

    [새 음반] 돌아온 하드코어 테크노의 제왕

    ●프로디지,7년만의 귀환 ‘하드코어 테크노의 제왕’ 프로디지가 새 앨범 ‘올웨이즈 아웃넘버드,네버 아웃건드(always outnumbered,never outgunned)’를 발표했다.1997년 3집 앨범 ‘The Fat Of The Land’ 이후 7년 만이다.징징거리는 기타 사운드,지글거리는 효과음,펑크·브레이크 비트 등 프로디지다운 음악은 여전하다.오리지널 멤버인 키스 플린트와 맥심의 보컬을 자제하고 게스트를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여배우 줄리엣 루이스가 앨범 첫 곡 ‘Spitfire’와 ‘Hotride’를 불러 매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오아시스의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가 ‘Shoot Down’에 베이스와 보컬로 참여했다.마이클 잭슨의 ‘Thriller’를 샘플링한 ‘The Way It Is’도 눈에 띈다.EMI.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