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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태양광 오토바이 공개

    세계 최초 태양광 오토바이 공개

    세계 최초 ‘태양광 오토바이’ 솔라리스(SOLARIS)가 공개됐습니다. 이탈리아 건축·산업디자인 스튜디오 MASK Architects가 선보였는데요. 솔라리스는 연료나 별도의 충전소 없이 스스로 전력을 생산해 주행하는 완전한 에너지 자립형 모델입니다. 주차하면 자동으로 펼쳐지는 태양광 패널 ‘날개’가 햇빛을 모아 고용량 리튬 배터리를 충전하고, 주행 중에는 무소음·무배출 전기 모터로 움직입니다. 디자인은 표범의 근육과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카본 섀시·회생제동 시스템·디지털 콕핏 등 다양한 기술 요소도 담겼습니다. MASK Architects는 “솔라리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인간의 창의성을 상징하는 혁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직 시판되지 않은 콘셉트 단계지만, 만약 이런 태양광 오토바이가 실제로 출시된다면 어떨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 안랩, ‘V3 Net’ 출시…유닉스·리눅스 통합보안 솔루션

    안랩, ‘V3 Net’ 출시…유닉스·리눅스 통합보안 솔루션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안철수연구소는 각종 악성코드와 해킹으로부터 유닉스·리눅스 서버를 보호해주는 통합보안 솔루션 V3 Net for Unix/Linux Server(이하 V3 넷 유닉스/리눅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V3 넷 유닉스/리눅스는 V3 바이러스월 파일스캔(V3 Viruswall FileScan)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최근의 악성코드는 운영체제의 취약점이나 특정한 데이터 유출을 목표로하는 경향이 있다. 또 중요한 업무용 데이터가 집중된 서버가 표적이 되기 쉬우며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서버에 연결된 클라이언트 PC도 악성코드에 전염될 수 있다. V3 넷 유닉스/리눅스는 이러한 악성코드를 서버에서 원천 차단함으로써 기업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완벽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한편 서버가 안정적으로 운용되도록 보장해준다는 것이 V3 넷 유닉스/리눅스의 장점이다. 지원하는 운영체제가 동종 제품 중 가장 다양하며 안철수연구소의 통합보안 ‘TS 엔진’이 탑재돼 고도의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해킹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악성코드 및 해킹에 24시간 365일 대응하는 시스템으로 빠른 업데이트 및 패치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유닉스의 경우 솔라리스 스파크(Solaris SPARC)·솔라리스(Solaris)·에이아이엑스(AIX)·HP-유엑스(HP-UX), 리눅스의 경우 레드헷(Redhat)·페도라 코어(Fedora Core)·센트OS(CentOS)·우분투(Ubuntu)·프리BSD(FreeBSD)의 각 최신 및 범용 버전을 모두 지원한다. 김수진 안철수연구소 마케팅실 전무는 “기업 내에서 유닉스 및 리눅스 서버의 도입 비율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이에 대한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서버용 보안 솔루션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현대차 ‘메이드 인 러시아’ 시대 열었다

    현대차 ‘메이드 인 러시아’ 시대 열었다

    현대자동차가 ‘메이드 인 러시아’ 시대를 열었다. 현대차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북서쪽으로 25㎞ 떨어진 카멘카 지역에 연산 15만대 규모의 러시아 완성차공장(HMMR) 준공식을 갖고 시험생산에 들어갔다. 내년 1월부터 베르나를 개조한 전략형 소형차 ‘쏠라리스(Solaris)’를 생산한다. 총 5억달러(약 5800억원)가 투입된 러시아 공장은 전체 200만㎡ 부지에 생산 설비와 부품·물류 창고, 차량 출하장 등을 갖췄다. 또 러시아에 진출한 외국계 완성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프레스와 차체, 도장, 의장의 모든 공정을 하나의 공장에서 수행하는 완성차 공장으로 이뤄졌다. 총 설비투자 중 국내에서 70% 상당의 설비를 직접 공급해 현대기아차의 해외공장 6곳 가운데 국내 공급률이 가장 높다. 현대차는 러시아 공장 완공으로 연산 60만대 규모의 중국 1·2공장, 인도 1·2공장, 30만대 규모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과 체코 공장, 10만대 규모의 터키 공장을 포함해 총 205만대 규모의 해외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또 체코와 터키, 러시아에 현지 생산공장을 구축해 서유럽과 동유럽을 잇는 생산체제를 완성함에 따라 향후 현대차의 유럽 공략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 당일 처음 공개된 쏠라리스는 중국 공장의 ‘위에둥’, 체코 공장의 ‘i30’, 인도 공장의 ‘i10·i20’와 같은 현대차의 현지 전략형 소형차다. 내년 초 4도어 세단 모델이 먼저 출시되고, 5도어 해치백 모델은 내년 중반부터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정몽구 회장은 “11개 동반 진출 협력사와 함께 5300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현지부품 협력사를 육성해 러시아 자동차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러시아 자동차시장은 세계 어느 곳보다 높은 잠재력이 있고, 현대차는 생산공장 건설을 통해 그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영화팬 선정 ‘최고의 공상과학 영화’는?

    영화팬 선정 ‘최고의 공상과학 영화’는?

    1982년 영화 ‘블레이드 러너’가 해외 영화팬들이 뽑은 최고의 사이파이(Sci-Fi) 영화로 선정됐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하고 해리슨 포드가 주연을 맡은 블레이드 러너는 최근 영국 영화사이트 ‘토탈사이파이온라인’(Totalscifionline.com)이 영어권 영화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블레이드 러너는 개봉 당시에는 흥행에 실패해 ‘저주받은 걸작’ 중 하나로 꼽혀 왔다. 이후 1992년 감독판(디렉터스 컷)이 개봉해 호평을 받으며 대중에 널리 알려졌다고 이 사이트는 덧붙였다. 이 사이트의 맷 맥알리스터 편집장은 “블레이드 러너는 개봉 당시에 논쟁을 이끌어내지도,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지도 못했지만 대단한 영감을 주는 사이-파이 걸작”이라고 영화를 평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2위에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선정됐으며 ‘스타워즈’가 3위로 뒤를 이었다. 또 1927년 영화 ‘메트로폴리스’가 5위로 상위권에 들어 특수 효과가 사이파이 영화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아님을 입증했다. 다음은 사이트가 공개한 사이파이 영화 Top 10. 1.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1982) 2.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 (1968) 3. 스타워즈 Star Wars (1977) 4. 에일리언 Alien (1979) 5.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1927) 6. 지구 최후의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1951) 7. 터미네이터 The Terminator (1984) 8. 혹성탈출 Planet of the Apes (1968) 9. E.T. (1982) 10. 솔라리스 Solaris (1972)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블레이드 러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타워즈’ ‘메트로폴리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더버그 감독 ‘솔라리스’/ 죽은 연인을 우주서 만난다면?

    지구에서 잃어버린 안타까운 사랑을,머나먼 우주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솔라리스’(Solaris·18일 개봉)는 이성이나 논리로 해석할 수 없는 신비로운 사랑의 힘을 웅변하고, 존재의 정체성을 고민한 감성드라마다.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을,조지 클루니가 주인공을 맡았으니 그 명성만으로도 최소한의 수준은 보장되는 작품. SF의 거장이 제작자로 참여하더니 멜로에 가까운 드라마의 무대를 멀리 우주정거장으로 옮겼다. 조지 클루니의 역할은 죽은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떨치지 못하는 정신과 의사 켈빈.솔라리스 행성의 연구팀으로부터 방문요청을 받고 찾아간 우주정거장 프로메테우스호에서 그는 믿을 수 없는 체험을 한다.그토록 그리워하던 연인 레아(나타샤 메켈혼)가 자신의 곁에 멀쩡히 누워 있곤 하는 것이다.떠나보내도 자꾸만 다시 찾아오는 레아는,추억을 떠올리면 현실 속에 나타나는 솔라리스 행성의 ‘비지터’. 영화는 이성보다는 무의식의 흐름에 철저히 기댔다.비지터인 레아를 받아들여야 할지를 고민하며 괴로워하는 켈빈을 통해 생명의 근원과 본질을 끊임없이 되묻는다.철학적 주제를 곱씹고 싶다면 근사한 선택일 듯.하지만 명쾌한 논리없이 극도로 느린 호흡에,뒤죽박죽인 시간순서 등 낯선 설정이 부담스럽다면 아주 불편할 영화다. 황수정기자 s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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