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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광한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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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대만 첫사랑 허광한은 영원히 좋은 느낌을 준다

    (영상) 대만 첫사랑 허광한은 영원히 좋은 느낌을 준다

    어디서 후광이 난다 했더니, 허광한이네❤️ 케찹은 지금 에어로케이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 대만 첫사랑 배우 허광한이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와 함께 지난달 31일 대만 타이베이 뮤직 센터에서 열린 잼잼 아시아 뮤직 페스티벌(JAM JAM ASIA) 무대에 올랐습니다. p.s. 소리가 잘 안들려서 안경을 꼈습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 멜로의 계절이 왔다

    멜로의 계절이 왔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중국·일본의 청춘·멜로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설레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와 어렸을 적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들을 차분하게 즐겨도 좋겠다. 韓관객의 허 찌르는 성장영화지난달 28일 개봉한 한국영화 ‘그 여름날의 거짓말’은 열일곱 살 다영(박서윤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그는 사귄 지 한 달도 채 안 된 병훈이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말을 방학식 날 들은 뒤 질투를 유발하고자 과외 선생을 찾아가 잠자리를 가진다. 이렇게 병훈의 사랑을 다시 얻지만 방학 이후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잔잔한 성장영화의 틀을 벗어나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관객의 허를 찌른다. 손현록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받았다. 138분. 15세 이상 관람가. 中다시 보고픈 대륙의 로맨스관객들의 호응으로 예전에 개봉했던 중국 청춘영화 두 편도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지난달 28일 재개봉한 ‘소년시절의 너’는 우등생이지만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소녀 첸니엔(주동우 분)과 가진 것 없는 불량소년 베이(이양천새 분)가 운명처럼 만나고 서로를 지켜 내는 모습을 그렸다. 둘은 대입 시험을 하루 앞둔 어느 날 큰 사건에 휘말리고 첸니엔이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 베이는 자신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로 마음먹는다. 섬세한 영상미로 아련하면서도 애틋하게 표현했다. 135분. 15세 이상 관람가. 오는 5일 재개봉하는 ‘여름날 우리’는 고교생 샤오치(허광한 분)의 이야기다. 전학 온 용츠(장약남 분)에게 반해 버린 샤오치는 무모하리만큼 그에게 돌진한다. 성인이 돼서야 사랑을 얻었지만 말실수 탓에 헤어지고 만다. 몇 년 뒤 용츠가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샤오치는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2018년 개봉한 한국영화 ‘너의 결혼식’의 리메이크작으로 원작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코믹함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115분. 12세 이상 관람가. 日영화로 재해석한 섬세한 문체4일 개봉하는 ‘52헤르츠 고래들’은 2021년 마치다 소노코의 동명 소설을 영상화했다. 마음의 상처를 숨긴 채 작은 바닷가 마을 외딴집에서 지내는 키코(스기사키 하나 분)의 이야기다. 어릴 적부터 엄마에게 학대받고 자라다 의붓아버지를 3년간 병간호하며 지낸 그는 자살을 기도하는 등 무력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안고(시손 준 분)를 만나 사랑을 키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부모에게서 독립해 도쿄에서 지내던 키코는 다시 고향을 찾고, 상처받은 한 소년을 만나 구원의 손길을 건넨다. 일본 서점 대상 1위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원작의 섬세한 문체, 실제 배경인 오이타현의 바닷가 풍경을 감성적으로 영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일본 박스오피스 예술영화 1위에 오르기도 했다. 136분. 15세 이상 관람가.
  • 깊어져 가는 가을, 한국·중국·일본 청춘·멜로 보러 갈까

    깊어져 가는 가을, 한국·중국·일본 청춘·멜로 보러 갈까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 중국, 일본의 청춘·멜로영화들도 잇따라 극장가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청소년기의 설레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부터 어렸을 적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들을 차분하게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한국영화 ‘그 여름날의 거짓말’은 열일곱살 다영(박서윤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다영은 방학 동안 있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쓰라는 숙제에 별 생각 없이 남자 친구 병훈(최민재 분)과의 추억을 적고, 담임교사의 추궁을 받는다. 다영은 사귄 지 한 달도 채 안 된 병훈이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말을 방학식 날 들은 뒤 질투를 유발하고자 과외선생을 찾아가 잠자리를 가진다. 이를 통해 병훈의 사랑을 다시 얻지만, 방학 이후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잔잔한 성장 영화가 아닌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관객의 허를 찌른다. 손현록 감독 첫 장편영화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받았다. 138분. 15세 이상 관람가. 관객들 호응에 예전 개봉했던 중국 청춘영화 두 편도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28일 개봉한 ‘소년시절의 너’는 우등생이지만 세상에 기댈 곳 없는 소녀 첸니엔(주동우 분)과 가진 것 없는 불량소년 베이(이양천새 분)가 운명처럼 만나고, 서로를 지켜내는 모습을 그렸다. 둘은 대입 시험을 하루 앞둔 어느 날 큰 사건에 휘말리고, 첸니엔이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 베이는 그녀의 그림자가 되어 자신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로 마음먹는다. 아름답고 섬세한 영상미와 함께 개봉 이후 꾸준히 회자되는 명대사,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정서로 공감을 자아낸다. 135분. 15세 이상 관람가. 오는 5일 개봉하는 ‘여름날 우리’는 용츠(장약남 분)에게 반해버린 고교생 샤오치(허광한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샤오치는 전학 온 날 용츠에게 반하고, 무모하리만큼 그에게 돌진한다. 결국 성인이 되어서야 사랑을 얻었지만, 말실수 탓에 헤어지고 만다. 몇년 뒤 용츠가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샤오치는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2018년 개봉한 한국영화 ‘너의 결혼식’ 리메이크작으로, 원작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특유의 코믹함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드라마 ‘상견니’로 대만의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는 주연 배우 허광한의 인기에 힘입어 2021년 개봉, 2023년 재개봉, 올해 세 번째 개봉한다. 115분. 12세 이상 관람가. 4일 개봉하는 ‘52헤르츠 고래들’은 2021년 마치다 소노코의 동명 소설을 영상화했다. 마음의 상처를 숨긴 채 작은 바닷가 마을 외딴집에서 지내는 키코(스기사키 하나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릴 적부터 엄마에게 학대받고 자라다가 의붓아버지를 3년을 병구완하며 지낸 그는 자살을 기도하는 등 무력한 나날을 보내다 안고(시손 쥰 분)를 만나 사랑을 키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부모에게서 독립해 도쿄에서 지내던 키코는 상처를 추스르려 고향을 찾았다가 상처받은 소년을 만나 구원의 손길을 건넨다. 일본 서점대상 1위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원작의 섬세한 문체, 실제 배경인 오이타현의 바닷가 풍경을 감성적으로 영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일본 박스오피스 예술영화 1위에 오르기도 했다. 136분. 15세 이상 관람가.
  • [주말극장가]개봉 이후 선두 ‘퓨리오사’ 주말에도 1위

    [주말극장가]개봉 이후 선두 ‘퓨리오사’ 주말에도 1위

    개봉과 함께 1위에 오른 조지 밀러 감독 신작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주말에도 선두를 달릴 것으로 보인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퓨리오사’는 전날 5만 7000여명(매출액 점유율 39.2%)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인류 문명이 붕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의 황무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주인공 퓨리오사(안야 테일러 조이 분)가 어렸을 적 납치당한 뒤 거칠고 냉혹한 세계에서 살아남아 시타델의 사령관 자리에 오르고 복수에 나서기까지 15년 간 여정을 그렸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6관왕에 올랐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의 프리퀄(전사) 영화다. 기괴한 캐릭터, 광기 어린 액션을 선보이며 영화관의 존재 이유를 증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 관람객 평가를 반영한 CGV 골든에그 지수가 97%, 네이버 실 관람객 평점은 8.81점으로 높은 수준이다. 마동석 주연 ‘범죄도시 4’는 ‘퓨리오사’ 개봉 당일 3위로 밀려났지만 전날 3만 3000여명(21.1%)의 관객을 동원해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누적 관객 수는 1천 82만 6000여명으로 불어났다. 신혜선·변요한 주연의 ‘그녀가 죽었다’(2만 5000여명·15.8%)와 대만 청춘스타 쉬광한(허광한) 주연의 로맨스 ‘청춘 18×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8000여명·5.1%)이 그 뒤를 이었다. 15일 개봉한 ‘그녀가 죽었다’는 ‘범죄도시 4’를 잠시 제쳤지만 이내 밀리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기준 예매율은 ‘퓨리오사’가 36.5%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강동원 주연의 스릴러 ‘설계자’(15.0%)가 2위에 올라 있다.
  • 이선균, 장례 이틀째…지드래곤, 국화꽃 사진 추모

    이선균, 장례 이틀째…지드래곤, 국화꽃 사진 추모

    배우 고(故) 이선균씨의 장례 이틀째를 맞아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과 봉준호 감독 등 동료 배우와 연예 관계자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 배우 김희선, 정려원, 유선, 오나라, 김지현, 이무생, 최원영, 하도권, 송선미, 이기우, 이무생, 전진오, 이중옥, 박수영, 강신일, 가수 길, 영화감독 김창훈 등은 28일 오후 이선균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유인촌 장관은 취재진에게 “안됐다. 한창 일할 나이고 젊은 나이인데 마음이 아프다. 비극이다. 지금 나도 마음이 어렵다”고 비보를 접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오히려 나는 선배 입장에서 훨씬 더 여러 가지로 착잡하고 마음이 아프다. 나도 배우인데 너무 안됐다”며 슬픔을 표했다.앞서 빈소가 마련된 당일에는 배우 유재명, 송영규 그리고 영화 ‘범죄도시’를 제작한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이원석 감독이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 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애도했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 마동석, 김남길, 전도연, 하정우, 김성철, 김상호, 조정석, 조진웅, 설경구, 문성근, 김도현, 배유람, 박명훈, 류준열, 유연석, 김종수, 이성민, 배성우와 대만 배우 쉬광한(허광한) 등도 이날 장례식장을 찾았다. 조진웅과 조정석은 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충격을 받아 참담하고 슬픈 표정으로 한동안 자리를 지켰다. 영화감독 이창동, 정지영, 변성현, 변영주와 방송인 장성규 등도 빈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에는 봉준호 감독, 방송인 신동엽, 배우 지승현, 문근영 등이 빈소를 찾았다. 신동엽은 입을 굳게 다문 채 굳은 얼굴로 빈소로 향했고, 문근영은 조문을 마친 뒤 눈시울을 붉힌 채 장례식장을 나왔다.소셜미디어(SNS)에서도 동료 배우 이선균에 대한 추모가 이어졌다.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에 게시글 대신 하얀 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고인을 추모했다. 윤종신은 “일보다는 아이들 얘기 동네 얘기들을 나눴던 따뜻한 아빠, 이웃이었던 선균이 이게 함께 한 마지막 사진이 되었네. 고생했어, 이제 아파하지 말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애도의 글을 올렸다. 이선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고(故) 이선균 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애도해 주시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발인을 포함해 이후 진행되는 모든 장례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마음으로만 애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조진웅, 이선균 ‘경찰 역할’ 대타 물망

    조진웅, 이선균 ‘경찰 역할’ 대타 물망

    배우 조진웅(47)이 이선균(48)의 빈자리를 채울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진웅은 ‘노 웨이 아웃’의 경찰 백중식 역할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해당 역할에는 애초 이선균이 캐스팅됐었다.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X+U’가 제작하는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상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 드라마에서 이선균은 현상금을 노리는 시민들에게서 희대의 흉악범을 지켜야만 하는 경찰 백중식 역할에 캐스팅된 상태였다. 이선균은 첫 촬영을 앞두고 마약 스캔들이 터져 자진 하차 의사를 전달한 바 있다. 다른 배우들은 이미 촬영을 시작했으며, 이선균 스캔들로 제작 일정이 지연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노 웨이 아웃’에는 대만 출신 배우 쉬광한(허광한)과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 아이유 만난 대만 톱스타… 다정한 투샷

    아이유 만난 대만 톱스타… 다정한 투샷

    가수 겸 배우 아이유(30)와 대만 배우 허광한(33)이 처음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 18일 아이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IU] ‘59회 백상예술대상’ Behind Film’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달 28일 진행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현장을 담은 것으로, 아이유는 당시 영화 ‘브로커’로 신인상 후보에 올랐으며 ‘틱톡 인기상’을 수상했다. 영상 속에는 아이유가 대기실 앞에서 시상자로 참석했던 허광한을 만난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허광한은 평소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왔다. 그는 최근까지도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아이유를 꼽은 바 있다. 아이유를 만난 허광한은 “빅팬”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던 허광한은 아이유는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겼다. 허광한은 이후 아이유의 윙크가 담긴 투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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