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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골드앤에스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골드앤에스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15일 오후 15시 40분 골드앤에스(03529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골드앤에스는 장 중 10,852,667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23원 오른 533원에 마감했다. 한편 골드앤에스의 PER은 -41.0을 기록하며, 이는 부정적인 수익성을 나타낼 가능성을 시사한다. ROE는 0.49%로 낮은 수준으로, 수익성 개선이 필요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대한광통신(010170)은 주가가 29.95% 폭등하며 종가 1,679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한라캐스트(125490)의 주가는 10,940원으로 29.93% 폭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나노캠텍(091970)은 29.92% 상승하며 773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링크솔루션(474650)은 29.83%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22,850원에 마감했다. 6위 케이엔알시스템(199430)은 종가 23,700원으로 29.79% 상승 마감했다. 7위 하이젠알앤엠(160190)은 종가 69,000원으로 27.78% 상승 마감했다. 8위 제이앤티씨(204270)는 종가 27,650원으로 23.44% 상승 마감했다. 9위 알파녹스(043100)는 종가 1,692원으로 23.23% 상승 마감했다. 10위 현대무벡스(319400)는 종가 12,800원으로 22.72%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지엔씨에너지(119850) ▲21.98%, 엑시온그룹(069920) ▲20.49%, 에치에프알(230240) ▲19.16%, 엔젤로보틱스(455900) ▲18.91%, 에이팩트(200470) ▲18.54%, 두산테스나(131970) ▲17.72%, 한스바이오메드(042520) ▲17.36%, 한솔인티큐브(070590) ▲17.04%, 큐리언트(115180) ▲16.74%, 메디포스트(078160) ▲16.30%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대호특수강우 30.00% 상한가…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대호특수강우 30.00% 상한가…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9일 오후 15시 40분 대호특수강우(021045)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대호특수강우는 장 중 55,337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855원 오른 3,705원에 마감했다. 한편 대호특수강우의 PER은 -6.34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어 상승률 2위 파이오링크(170790)는 주가가 30.00%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11,18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툴젠(199800)의 주가는 48,550원으로 29.99% 폭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한솔인티큐브(070590)는 24.03% 상승하며 2,39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케이엔알시스템(199430)은 21.17%의 상승폭을 기록하며 종가 14,880원에 마감했다. 6위 우리기술투자(041190)는 종가 12,160원으로 20.40% 상승 마감했다. 7위 한스바이오메드(042520)는 종가 15,640원으로 18.84% 상승 마감했다. 8위 한국피아이엠(448900)은 종가 19,410원으로 15.74% 상승 마감했다. 9위 대진첨단소재(393970)는 종가 7,010원으로 15.68% 상승 마감했다. 10위 오킨스전자(080580)는 종가 10,220원으로 14.70%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RF머트리얼즈(327260) ▲14.34%, 앱클론(174900) ▲13.89%, 대호특수강(021040) ▲13.40%, 한양디지텍(078350) ▲12.82%, 인텍플러스(064290) ▲12.49%, 소프트캠프(258790) ▲12.49%, 아이티센글로벌(124500) ▲12.46%, 제넥신(095700) ▲12.18%, 에이프릴바이오(397030) ▲11.85%, 티엘비(356860) ▲11.83%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삼륭물산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삼륭물산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8일 오후 15시 40분 삼륭물산(01497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삼륭물산은 장 중 222,402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460원 오른 10,660원에 마감했다. 한편 삼륭물산의 PER은 -27.12로, 이는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높게 평가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하고, ROE는 -10.53%로 수익성이 부진한 상황이다. 이어 상승률 2위 한싹(430690)은 주가가 30.00%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6,89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유비벨록스(089850)의 주가는 9,320원으로 29.99% 폭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아이스크림에듀(289010)는 29.98% 상승하며 5,94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옴니시스템(057540)은 29.97%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327원에 마감했다. 6위 대호특수강(021040)은 종가 1,675원으로 29.95% 상승 마감했다. 7위 대호특수강우(021045)는 종가 5,150원으로 29.89% 상승 마감했다. 8위 한솔인티큐브(070590)는 종가 2,655원으로 29.83% 상승 마감했다. 9위 한국팩키지(037230)는 종가 2,505원으로 29.79% 상승 마감했다. 10위 엑스큐어(070300)는 종가 5,010원으로 29.79%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모니터랩(434480) ▲27.31%, 더즌(462860) ▲26.02%, 아이즈비전(031310) ▲23.48%, SGA(049470) ▲22.92%, 더블유씨피(393890) ▲21.91%, 인스피언(465480) ▲20.65%, 버넥트(438700) ▲19.87%, 박셀바이오(323990) ▲17.79%, 비에이치아이(083650) ▲17.43%, 자이글(234920) ▲16.92%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삼륭물산’ 30%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삼륭물산’ 30%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28일 오전 9시 10분 삼륭물산(014970)이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삼륭물산은 개장 직후 152,343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2,460원 오른 10,660원이다. 한편 삼륭물산의 PER은 -27.12로 나타나며, 이는 투자자들이 해당 기업의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시사한다. 또한 ROE는 -10.53%로, 이는 자회사 자본을 활용한 수익 창출이 부정적인 상태임을 보여준다. 이어 상승률 2위 유비벨록스(089850)는 현재가 9,320원으로 주가가 29.99%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상승률 3위 대호특수강(021040)은 현재 1,675원으로 29.95% 폭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엑스큐어(070300)는 29.79% 폭등하며 5,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대호특수강우(021045)는 29.63%의 폭등세를 타고 5,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한싹(430690)은 현재가 6,810원으로 28.49% 폭등 중이다. 7위 자이글(234920)은 현재가 5,420원으로 28.28% 폭등 중이다. 8위 모니터랩(434480)은 현재가 5,220원으로 20.83% 급등 중이다. 9위 샌즈랩(411080)은 현재가 9,680원으로 18.92% 급등 중이다. 10위 한솔인티큐브(070590)는 현재가 2,380원으로 16.38% 급등 중이다. 이밖에도 지니언스(263860) ▲16.25%, 예스티(122640) ▲16.08%, 드림시큐리티(203650) ▲15.07%, 싸이버원(356890) ▲14.53%, 더블유씨피(393890) ▲13.99%, 아이즈비전(031310) ▲13.35%, 이루온(065440) ▲12.97%, 비에이치아이(083650) ▲12.61%, 아톤(158430) ▲12.50%, 하이퍼코퍼레이션(065650) ▲11.90%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시너지이노베이션 29.94%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시너지이노베이션 29.94%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16일 오전 9시 10분 시너지이노베이션(048870)이 등락률 +29.94%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개장 직후 10분간 316,729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925원 오른 4,015원이다. 한편 시너지이노베이션의 PER은 32.12로 다소 높은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으며, ROE는 5.75%로 수익성은 평범한 수준이다. 이어 상승률 2위 케어랩스(263700)는 현재가 2,850원으로 주가가 29.84%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상승률 3위 인성정보(033230)는 현재 2,060원으로 24.77% 폭등하며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유비케어(032620)는 19.53% 급등하며 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블루엠텍(439580)은 19.11%의 상승세를 타고 1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토마토시스템(393210)은 현재가 8,150원으로 16.60% 상승 중이다. 7위 상지건설(042940)은 현재가 29,950원으로 16.54% 상승 중이다. 8위 뉴보텍(060260)은 현재가 1,867원으로 15.60% 상승 중이다. 9위 포바이포(389140)는 현재가 11,700원으로 15.38% 상승 중이다. 10위 셀바스헬스케어(208370)는 현재가 5,240원으로 11.13%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고바이오랩(348150) ▲11.05%, 에스지헬스케어(398120) ▲10.82%, 셀바스AI(108860) ▲10.53%, 비트컴퓨터(032850) ▲10.12%, 시공테크(020710) ▲9.49%,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9.28%, 인스웨이브시스템즈(450520) ▲8.43%, 하이퍼코퍼레이션(065650) ▲8.41%, 한솔인티큐브(070590) ▲7.80%, 디에스케이(109740) ▲7.59%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콘센트릭스-한솔인티큐브, MOU 체결… 컨택센터 사업 협력 합의

    콘센트릭스-한솔인티큐브, MOU 체결… 컨택센터 사업 협력 합의

    글로벌 컨택센터 서비스 전문 기업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이하 콘센트릭스)와 디지털 컨택센터 전문 기업인 한솔인티큐브가 지난 28일 컨택센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주은심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 대표, 고광선 한솔인티큐브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클라우드, AI 기반 차세대 컨택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프로모션 진행, 서비스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주은심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 대표는 “한솔인티큐브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사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컨택센터 서비스 모델과 IT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고광선 한솔인티큐브 대표는 “앞으로 콘센트릭스의 컨택센터 운영 및 분석 노하우를 결합한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여 양사의 사업 영역을 확장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는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전문 기업인 콘센트릭스의 한국지사다. 성공적인 국내외 프로젝트 수행 경험 및 자체 혁신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게 최적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솔그룹의 디지털 컨택센터 전문 기업 한솔인티큐브는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락의 재계인맥 대해부](9) 내실 다지고 성장 추진하는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

    [이종락의 재계인맥 대해부](9) 내실 다지고 성장 추진하는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

    한솔그룹 삼성분가후 IMF 외환위기때 여려움 겪어조동길 회장, 15년만에 매출 2조에서 5조로 키워 어머니 이인희 전 고문은 ‘범 삼성가’의 큰 어른 조동길(63) 한솔그룹의 회장의 어머니는 고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회장의 장녀인 이인희(91) 전 한솔그룹 고문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외사촌간이다. 조 회장은 중요한 의사결정을 항상 이 전 고문과 상의하며 집안에서도 ‘어머니’ 대신 ‘고문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조 회장의 아버지는 조운해(93) 전 강북삼성병원 이사장이다. 큰 형은 조동혁 한솔케미칼 회장, 둘째 형은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이다. 조 회장이 막내인 셋째다.조 회장은 미국 보스턴의 앤도버고를 졸업한 뒤 귀국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물산과 JP모건을 거쳐 전주제지에 입사해 이사대우로 일했다. 한솔제지 기획조정실담당 부사장과 부회장을 거쳐 입사한 지 13년 만인 2002년 그룹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솔그룹은 계열분리 후 공격적인 사업확장으로 2000년 자산 기준 11위를 차지한 대기업집단이었다. 하지만 2000년대 한솔제지 등이 경영 위기에 처하면서 상당수 계열사 및 자산을 매각하거나 축소했다. 2009년에는 공정위가 자산 5조 원이 넘는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대규모 기업집단’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한솔그룹은 최근 10여년간 내실을 다지면서도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불리며 올해 대규모 기업집단 57위에 올랐다. 조 회장은 2012년부터 구조조정을 통해 한솔그룹의 외형을 키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2년 회장 취임 때 2조 원대이던 그룹 연매출을 지난해 5조 원대까지 키웠다. 한솔그룹의 핵심인 한솔제지를 비롯해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인 한솔홈데코, 정밀화학소재 업체인 한솔케미칼, IT부품 및 소재 기업인 한솔테크닉스로 이루어진 제조 사업군이 축을 이루고 있다. 또한 플랜트 전문 기업인 한솔EME, 제3자 물류 전문 기업 한솔로지스틱스, 선진형 리조트인 오크밸리를 운영하는 한솔개발, 종이유통 및 ITS 사업을 영위하는 한솔PNS와 콜센터 시스템구축 전문기업인 한솔인티큐브, 모바일 보안사업을 영위하는 한솔시큐어 등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조 회장은 지난 2015년 그룹 지배구조를 지주회사 체제로 정비해 투명한 경영구조를 확립하고 순환출자구조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2015년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50년을 넘어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초일류 장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세계적인 선진기업들처럼 체계화된 경영시스템을 도입했다. 최고 경영진에서부터 현장 일선 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해야 할 경영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한솔경영체계(HMS)를 수립한 것이다. 그는 기업 문화도 글로벌 기업처럼 바꾸고 있다. 최근에는 대기업 특유의 경직되고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혁신해 벤처나 스타트업 수준의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탈바꿈하는 것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사회변화를 반영해 배우자 출산 휴가를 확대하고 난임휴가제도를 적극 도입하는 한편 복장 규정과 직급 호칭 폐기 등 직원들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는 방향으로 조직문화를 혁신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테니스는 대한테니스협회장을 역임할 정도로 준프로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조 회장은 테니스와 경영의 공통점으로 강인한 기초체력, 요행수가 통하지 않는 실력주의, 상대에 대한 배려 등을 꼽는다. 조 회장은 같은 삼성가인 이재용 부회장, CJ 이재현 회장,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등과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는 30년 지기로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며, 롯데 신동빈 회장, 풍산 류진 회장, 코오롱 이웅렬 회장 등 동년배 총수들과 자주 교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 회장은 안영모 전 동화은행장의 딸인 안영주(60)씨와 결혼, 장녀인 조나영(35)씨와 아들 조성민(30)씨를 두고 있다. 나영씨는 미국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삼성미술관에서 플라토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다 2012년 현재의 남편인 한경록(39)씨를 만나 2013년에 딸을 출산했다. 조 회장의 사위인 한경록씨는 서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한국투자공사를 거쳐 현재 한솔제지 미국 법인장(상무)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상호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조효숙 가천대학교 부총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아들인 조성민씨는 미국 프린스턴 대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자산운용사인 키니코스 어소시에이츠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면서 재무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 한솔제지에서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종락 논설위원 jrlee@seoul.co.kr
  • [부고]

    ●류영석(우리들내과 원장)광석(전 외교부 대사)화석(한솔인티큐브 사장)지석(부산대 교수)씨 부친상 류목기(전 풍산 부회장)씨 형님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20 ●박동하(리본 대표)영하(엘앤티 대표)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261 ●권혁칠(전 성북택시 대표)혁팔(도서출판 서울중국서적 대표)서원(덕성택시 대표)혁열(메이저 대표)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230 ●김태환(하나감정평가법인 회장)김원태(MBC 심의위원)씨 장인상 16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31)787-1502 ●오보근(경북울진새마을금고 상무)효근(전 NH투자증권 상무)용근(태광산업 경영기획실장)씨 부친상 임삼(전 교육공무원)김홍기(사업)씨 장인상 15일 경주 동국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54)770-8333, 776-9412 ●김명원(케이에듀앤컨설팅 대표)명규(삼성건설 팀장)명일(이젠드림가정의학과 원장)씨 부친상 서경교(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박향미(정성요양병원 실장)박순주(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실 연구위원)씨 시부상 홍정기(사업)씨 장인상 15일 인하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 30분 (032)890-3193 ●신용정(6901부대장)용중(스타파 대표)용대(LG CNS 차장)씨 부친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2072-2011 ●길자연(왕성교회 원로목사)씨 부인상 요나(왕성교회 담임목사)씨 모친상 문태순(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원장)씨 장모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02)2227-7550 ●노요섭(미국 연방세무사)씨 모친상 서원석(한국행정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공동성(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씨 장모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84 ●엄태림(삼본정밀전자 이사)씨 부친상 권원오(LG이노텍 법무팀장)씨 장인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58-5940 ●최성금(전 MBC플레이비 대표이사)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91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한솔그룹] 이인희 고문의 ‘아픈 손가락’ 차남 조동만 前 부회장

    한솔은 다른 재벌가에 비해 ‘조용한 그룹’으로 꼽힌다. 사업 자체가 안정적인 제지사업 위주로 구성돼 있어 특별한 부침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솔그룹과 이인희 고문의 유일한 아픈 손가락이 차남인 조동만(61) 전 한솔그룹 부회장이다. 3형제 중 가장 적극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조 전 부회장은 1990년대 중반 이후 한솔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정보통신을 내세우고 PCS사업을 주도했다. 하지만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와 PCS사업 실적 저조 등으로 그룹 전체에 악영향을 미쳤다. 이 과정에서 조 전 부회장은 한솔그룹 대주주의 지위를 이용해 한솔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한솔엠닷컴의 신주인수권 588만주를 주당 200원에 사들인 뒤 신주인수권을 행사, 1900여억원의 차액을 챙겨 배임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다. 또 한솔엠닷컴 주식매각 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 산정 방식을 놓고 국세청과 다투기도 했다. 조 전 부회장은 현재 양도소득세와 지방세 등 715억원의 세금을 체납해 개인체납자 중 체납액 1위다. 하지만 조 전 부회장의 부인 이미성(57)씨와 아들 조현승씨가 한솔인티큐브 지분 15.8%를 보유하는 등 여전히 한솔그룹과 연을 맺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한솔그룹] 이인희 고문, 삼성처럼 인재 우대… 종이왕국 ‘큰 소나무’ 키워

    [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한솔그룹] 이인희 고문, 삼성처럼 인재 우대… 종이왕국 ‘큰 소나무’ 키워

    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 회장이 경영의 가장 큰 모토로 ‘인재제일’을 꼽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를 위해 교육, 문화, 언론, 출판 등이 활성화돼야 한다는 이 회장의 지론은 1965년 새한제지 인수로 이어졌다. 사명을 전주제지로 바꾼 1968년 본격적인 신문용지 생산과 판매를 시작했고, 후발주자임에도 단기간에 국내 최대 제지회사로 발돋움했다. 1991년 대기업 분리에 대한 사회적 여론이 높아지자, 이병철 회장의 장녀인 이인희(86) 고문은 전주제지를 삼성그룹에서 분리해 사명을 한솔제지로 바꿨다. ‘크다’는 뜻을 가진 ‘한’과 ‘소나무와 우두머리’를 상징하는 ‘솔’의 합성어인 한솔의 사명은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하게 순우리말로 지어진 이름이다. 이 고문은 강력한 리더십으로 한솔을 키워 나갔고, 구성원들의 신분과 처우 역시 삼성과 동등하게 보장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이후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분야로 진출하며 종합제지회사로 성장했다. 제지산업 분야의 수직 계열화 확대를 통해 원료 생산에서 제품 판매까지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쌓았다. 30년간 탄탄대로를 달리던 한솔의 가장 큰 위기는 3세 경영 전환의 시기에 찾아왔다. 이 고문의 세 아들 중 장남인 조동혁(64) 한솔그룹 명예회장은 금융업, 차남인 조동만(61) 한솔그룹 전 부회장은 정보기술(IT) 사업, 삼남인 조동길(59) 한솔그룹 회장은 제지산업을 각각 맡아 ‘한솔삼분지계’가 이뤄지는 것 같았다. 당시만 해도 조 전 부회장이 후계자로 알려질 정도로 한솔그룹은 IT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하지만 외환위기 사태 등으로 금융업과 IT 업종 진출이 실패하자 그룹 전체가 급격히 흔들렸다. 이때 구원투수로 나선 이가 이 고문이다. 이 고문은 다시 전면에 나서 신문용지 사업부문을 매각하고 PCS 018사업자였던 한솔엠닷컴을 KT에 넘기는 등 과감한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했다. 4~5년간의 위기 국면이 마무리되자 이 고문은 2002년 삼남인 조동길 회장을 그룹 대표로 내세웠다. 조 회장 체제의 한솔은 ‘조용하고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재계 순위는 10위권에서 50위권까지 떨어졌지만, 2002년 조 회장 취임 당시 2조원대였던 그룹 연 매출액은 현재 5조원에 육박한다. 조 회장은 제지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구조를 제지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하면서 다른 분야 진출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현재 한솔그룹의 핵심은 여전히 한솔제지와 한솔아트원제지, 한솔페이퍼텍 등 제지사업이다. 이 밖에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인 한솔홈데코, 첨단 화학소재 업체인 한솔케미칼, IT부품 및 소재 기업인 한솔테크닉스 등의 소재사업군, 플랜트 전문 기업 한솔EME, 발전보일러 전문기업 한솔신텍, 제3자 물류 전문기업 한솔로지스틱스, 종합레저 업체인 한솔개발, 종이류 유통업체인 한솔PNS, 종합 IT솔루션 기업인 한솔인티큐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솔그룹은 2015년을 ‘제3의 창업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주회사로의 전환을 발표한 상태다.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각오다. 오는 28일 주주총회를 열어 핵심 계열사인 한솔제지를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 분할하는 게 골자다. 투자회사를 가칭 ‘한솔홀딩스’로 전환하고 자회사 사업 관리, 브랜드·상표권 관리 등 지주회사의 역할과 함께 투자사업을 맡긴다. 신설 사업회사인 한솔제지는 기존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등 각종 종이류 제조업을 계속한다. 분할 기일은 내년 1월 1일, 한솔홀딩스의 분할 변경상장과 사업회사인 한솔제지의 재상장 예정일은 1월 26일이다. 현재 한솔그룹 지배구조는 ‘한솔로지스틱스→한솔제지→한솔EME→한솔로지스틱스’로 이뤄진 순환출자 구조다. 지주회사 전환을 완료하게 되면 ‘지주회사→자회사→손자회사’의 3단계 구조가 돼 단순한 지배구조를 갖추게 된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콘텐츠기획관 한기봉◇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박병진△게임콘텐츠산업과장 이기정◇과장급△출판인쇄산업과장 박형동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고경석△사회복지정책〃 박용현△보건의료정책관 이태한△노인정책관 윤현덕△한의약정책과장 곽숙영△기획조정실 법제점검단장 김경우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 정진수△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윤웅로 ■중앙일보 △편집국 정치국제부문 국제선임기자 유광종△심의실 심의위원 김택환 김환영 김기찬 ■연합뉴스 ◇부장대우 승진 △기획조정실 미디어전략팀장 정주호△통합뉴스국 기획취재〃 권혁창△정보사업국 대외업무〃 김영묵 ■한솔그룹 ◇상무 승진 △경영기획실 재무·RM팀장 이명길 ■한솔제지 ◇상무 승진 △인쇄용지고객담당 강준석△천안공장장 신현두 ■한솔홈데코 ◇상무 승진 △익산공장장 김경록 ■한솔케미칼 ◇상무 승진 △경영지원담당 김화주△연구소장 남춘래 ■한솔CSN ◇상무 승진 △경영지원실장 안창훈△영업2담당 허용구 ■한솔테크닉스 ◇상무 승진 △소재연구소장 조현정 ■한솔인티큐브 ◇상무 승진 △CRM사업부장 이종민 ■한솔PNS ◇상무 승진 △전략·혁신담당 임정근
  • [인사]

    ■머니투데이방송 △보도본부 편성기획부장 趙寬濟 ■아주대 △의학문헌정보센터 소장 이기범 ■한솔그룹 ◇부사장 승진 △한솔LCD 金憲穆 ◇상무 승진△한솔제지 申東勳 朴準熙 △한솔홈데코 安忠洙 △한솔케미칼 愼鏞稷 △한솔개발 崔潤新 △한솔건설 崔斗會 △한솔CSN 李學淳 △한솔LCD 鄭相葉 △한솔LCD 金俊三 △한솔인티큐브 徐泰烈 △한솔인티큐브 趙誠基 ■삼양사 △경영기획실장 金明基 △산자BU장 朴成喆 △SCM실장 李栢儀
  • [부고]

    최성환(DHP코리아제약 실장)씨 부친상 박종락(자영업)이봉구(보림조경 부사장)서동철(서울신문 국제부장)이종관(KTF 강북네트워크단 강북코어망 파트장)빙부상 17일 일산 백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31)910-7444 방대선(경북도의원)씨 별세 17일 경북 성주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54)931-2253 양두석(손해보험협회 상무)씨 모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35 김철(국민연금공단 양평사무소장)씨 모친상 최윤식(한화기계 전무)유희상(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정책국장)박선민(의사)씨 빙모상 김상우(삼성전자반도체)씨 조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65 고재철(전 도시철도공사 신흥역장)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62 김봉근(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투수코치)씨 모친상 17일 광주 미래로21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62)450-1401 봉필수(드림솔라 대표)필호(광주 서구 풍암동장)필삼(신원 구매부장)씨 모친상 17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10-3644-9765 박철종(사업)철관(한솔인티큐브 과장)씨 부친상 송호석(사업)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010-2261 이돈석(전 이돈석내과 원장)씨 별세 한영(프로맥시스 사장)한진(21세기의원 원장)씨 부친상 17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590-2540 홍동식(한신기계)동민(비즈테크앤엑티모 차장)씨 모친상 김병용(서울아산병원 기술팀 전임Ⅰ)김영구(수원교구 우산청소년수련원 원장)씨 빙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38 한순애(MBC 글로벌사업본부 방송콘텐츠팀 부국장)창호(대우조선 남아공지사장)동호(로얄치과 원장)씨 모친상 17일 일산 백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1)910-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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