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한상구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
  •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배우 심혜진(59)이 경기 가평 전원주택 생활을 마무리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심혜진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심혜진은 이 프로그램 과거 DJ로 활약한 바 있다. 박하선이 “요즘도 가평에서 지내고 계시냐”고 묻자, 심혜진은 “거기는 이제 정리하고 조금 더 가까운 서울 근교로 이사했다”고 답했다. 심혜진은 이사한 이유에 대해 “전원생활은 포기했다. 너무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이동하는 거리도 멀고 병원도 그렇고 문화생활 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정리를 좀 하고 이제는 더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즘은 주로 집안일을 많이 하고 있다”며 “그렇게 안 보이지만 은근히 집안일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심혜진의 가평 전원주택은 방송을 통해 수차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약 3000평 규모 부지에 3개 동으로 이뤄진 해당 주택은 수영장, 사우나, 맥주바, 야외 바비큐 시설 등 리조트급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10여년 전 시세가 1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1986년 데뷔한 심혜진은 200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남편 한상구씨는 과거 전자통신 업체 코맥스 대표를 지냈으며 이후 부동산 개발 사업 등을 통해 성공한 재력가로 알려졌다.
  • 윤종영 경기도의원, 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의정연수원은 경기북부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

    윤종영 경기도의원, 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의정연수원은 경기북부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공직자 연수체계 개편과 지역균형발전 전략 – 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와 의회의정연수원을 중심으로」 토론회가 9월 1일(월) 연천군 신서면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날 주제발표에 나선 이지은 경기연구원 자치혁신연구실 연구위원은 “공직자 연수체계는 지역불균형 해소와 맞춤형 교육 확대, 민관 공유 인프라 구축을 통해 새롭게 개편되어야 한다”며 “특히 경기도 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와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설립에 맞춰 교육 접근성과 전문성, 지역 특화 정책을 동시에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상구 경기도인재개발원 총무팀장이 북부캠퍼스의 역할과 발전 방향, ▲진덕훈 경기도의회 공간정보화과장이 의정연수원 설립 로드맵과 지역 파급효과, ▲천성수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총괄기획과장이 경기도 공공기관 분산 배치와 법제 개선 필요성, ▲김석인 연천군 미래전략담당관이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이 지역경제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효과를 각각 제시했다. 좌장을 맡은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와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이 경기 북부지역에 들어서는 이유는 분명하다”며 “이는 단순히 교육 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접경지역의 특수성과 낙후된 현실, 중첩 규제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경기도인재개발원 북부캠퍼스와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이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경기북부 대개발·대개조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핵심 거점이자 균형발전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두가 지혜를 모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도의회와 경기도, 연천군 관계자 및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으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 류호국 연천군 부군수, 이상호 연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 [인사] 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농협하나로유통

    ■농협중앙회 ◇교육지원 부서장△비서실장 오정윤 △이사회사무국장 김병용 △경영혁신처장 이철호 △미래전략연구소장 이욱 △기획실장 박종탁 △인사총무부장 권동현 △농협인재개발원장 신상일 △디지털전략부 조현상 △회원지원부장 장성원 △농촌지원부장 김진욱 △지역사회공헌부장 김일한 △IT기획부장 정창섭 △IT경제개발단장 오호종 △IT디지털정보부장 고문재 △정보보호부장 이주호 △신용보증기획부장 이건우 △신용보증업무부장 김원묵 △조합구조개선부장 김기훈 ◇상호금융 부서장 △상호금융기획부장 류정훈 △상호금융수신지원부장 조상진 △상호금융여신지원부장 류지민 △상호금융콕뱅크사업부장 한명호 △상호금융자금부장 구정각 △상호금융국내증권부장 조건형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부서장△경제기획부장 백대연 △경제지원부장 허용준 △디지털경제부장 한상구 △산지유통부장 노순현 △농산물도매부장 김태완 △공판사업부장 양동완 △양곡부장 이정훈 △인삼특작부장 신영석 △마트지원부장 정태연 △감사부장 이세용 ◇축산경제 부서장△축산기획부장 김종수 △축산유통부장 김진홍 △축산물도매분사장 윤용섭 △축산지원부장 김태연 △축산사료자재부장 민병민 ■농협하나로유통 △경영기획본부장 김상수
  • [부고]노영후(금융감독원 부국장)씨 장모상

    ●오송순씨 별세, 하정호씨 부인상, 하진욱·진선·진경·진숙·진아씨 모친상, 노영후(금융감독원 부국장)·윤용우(중앙대 교수)·한상구(스플렁크 코리아 이사)·주현재(대한전기협회 팀장)씨 장모상 = 12일 전남 순천 정원장례식장, 발인 14일 (061)754-4444
  • [부고] 한상구씨 부친상, 추성태씨 부친상, 동현수씨 장인상

    ●한인수씨 별세, 한상구(경기북부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계장)씨 부친상, 10일, 대전 갈마장례식장 VIP 3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042-533-4400 ●추복엽씨 별세, 추성태(경상일보 문화사업국 국장)씨 부친상, 11일 오전 8시, 부산영락공원 장례식장 7빈소, 발인 13일 오전 7시 40분. 010-4588-8887 ●이계필씨 별세, 동현수(㈜두산 대표이사 부회장)씨 장인상, 이용범(MA건축사무소)씨 부친상,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4일 오전 6시30분, 장지 국립괴산 호국원. 043-830-1177
  •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X김옥빈, 첫 회부터 폭풍전개...‘神’ 장르물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X김옥빈, 첫 회부터 폭풍전개...‘神’ 장르물

    ‘작은 신의 아이들’이 첫 회부터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영된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이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시청률 2.5%를 기록, 많은 관심 속에 첫 방송을 했다. 이날 ‘작은 신의 아이들’ 1회에서는 1994년으로 거슬러 간 이야기부터 복지원에서 대규모 공연 중 어린 김단(한서진 분)이 왕목사(장광 분)로부터 ‘귀신 쫓는 사역’을 받으며 섬뜩하게 외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전대미문의 참사 현장은 충격 그 자체였다. 이어 현재로 돌아온 IQ 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막내 형사로 성장한 성인 김단(김옥빈 분)의 흥미진진한 첫 만남도 전파를 탔다. 천재인을 범인으로 오해한 김단이 주먹을 내리치며 첫 만남을 시작한 뒤 두 사람은 자신들이 소속된 경찰청과 지구대에서 ‘채소윤 실종 사건’을 따로 수사해 나가다 또 한 번 현장에서 마주치게 됐다. 채소윤 사건이 연쇄 살인이라고 확신하며 과학적 추리로 수사를 진행해나간 천재인과 방울 소리와 함께 피해자의 죽음에 빙의돼 오로지 직감으로 탐문에 나선 김단이 피의자 한상구(김동영 분)의 집에서 만나 체포에 성공한다. 48시간 내로 한상구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탐문에 들어간 천재인은 한상구의 과거 트라우마를 자극하며 입을 열어보려 노력했지만, 채소윤의 유기 장소를 알아내는 데만 성공했을 뿐 혈흔과 DNA 등이 맞지 않아 결정적인 증거 확보에 실패했다. 피해자 죽음의 순간을 복기하던 김단은 한상구가 당시 채소윤에게 했던 말을 기억해 냈고, 경찰서에서 풀려나던 한상구에게 다가가 “널 구해주려는 거야, 널 구원해줄게”라는 말과 함께 성경 구절을 읊으며 한상구의 이상 행동을 목격했다. 입을 열지 않는 한상구 눈을 보던 김단은 또 한 번의 방울 소리를 들으며 새로운 죽음을 예감, 김단은 조사실을 걸어 나가는 한상구에게 총을 겨누며 “여기서 나가면 안 돼 절대, 죽여야 돼요. 안 그럼 또 죽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한상구의 제압에 어쩔 수 없이 그를 놓아주게 됐다. 천재인의 동생 천수인(홍서영 분)이 한상구에게 살해당한 또 다른 피해자가 되면서 천재인은 동생을 잃은 충격으로 2년 후 노숙인이 된 채 살고 있었다.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은 천재인을 형사 김단이 도와주면서 두 사람은 극적으로 재회했다. 사진=OC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SK그룹(상)] 노태우 前 대통령·이후락과 사돈…2·3세는 연애결혼 많아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SK그룹(상)] 노태우 前 대통령·이후락과 사돈…2·3세는 연애결혼 많아

    SK그룹의 혼맥은 정재계와 학계가 얽힌 화려함 그 자체다. 하지만 SK가는 2, 3세들의 연애 결혼이 유독 많다. 이는 고 최종현 SK회장의 영향이 컸다. 최 회장은 1973년 마흔여덟이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창업주 최종건 회장을 대신해 7남매인 조카들의 혼사를 책임졌다. 최 회장은 식이나 예물을 간소화하고 자녀들의 배우자 선택에 너그러웠다. 고인은 “자식들을 정략의 희생물로 삼을 수는 없는 일”이라며 “배우자 선택은 당사자 스스로 하는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그룹 혼맥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결합은 노태우 전 대통령, 고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등과의 사돈 관계다. 고 최종건 회장의 장남인 고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은 조달청 국장을 지낸 김이건씨의 딸 김채헌(61)씨와, 차남인 최신원(63) SKC 회장은 백종성 전 제일원양 대표인 백해영씨와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3남인 최창원(51) SK케미칼 부회장은 변호사 집안의 최유경(48)씨와 결혼했다. 장녀인 정원(60)씨는 고학래 전 사상계 고문의 아들인 고광천씨와 결혼했고 차녀 혜원(58)씨는 박주희 전 금융인 아들인 박장석(60) SKC 부회장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3녀 지원(56)씨는 고 한길수 우림산업 대표이사의 아들 한상구씨와 결혼했지만 헤어졌다. 4녀 예정(53)씨는 박정희 정권의 실세였던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5남인 이동욱(54)씨와 결혼했다. 동욱씨의 작은형인 이동훈 제일화재 전 회장은 김승연 한화 회장의 누나 김영혜씨의 남편이다. 이 관계는 CJ와도 연결된다. 이동훈 전 회장의 장남인 재환씨가 손경식 CJ그룹 회장의 장녀인 손희영씨의 남편이다. 고 최종현 회장의 장남인 최태원(55) 회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첫째딸인 노소영(54)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결혼했다. 정경유착의 시선도 많았지만 둘은 1988년 미국 시카고대 유학 시절에 만나 연애 결혼했다. 시카고대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최태원 회장과 노 관장은 테니스를 즐기며 데이트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둘은 3년 뒤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평범한 혼사도 많다. 차남인 최재원(52) SK 수석 부회장은 교사 집안의 채서영(51) 서강대 영문과 교수와 결혼했고 장녀 최기원(51)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은 선경정보시스템 차장으로 근무하던 평범한 샐러리맨 김준일씨와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이 만남은 첫째 오빠 최태원 회장이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인사]

    ■통일부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장(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사무처장 직무대리 겸임) 한기수 ■법무부 ◇부이사관 승진△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세윤△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삼준◇서기관 승진△출입국심사과 이기흠△외국인정책과 현근영△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총무과장 우석환△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김동욱△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관리과장 박기주◇서기관 전보△이민조사과장 이동권△이민정보과장 김수남△국적과장 배상업△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총무과장 한상천<소장>△서울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 황택환△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김병조△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 김판준△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이진곤△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 박상훈△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안석규△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 이진환△화성외국인보호소 김민수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도규상 ■중소기업청 △경영판로국 인력개발과장 이현조 ■인천시 △총무과장 이경녕△상수도사업본부 수도관리시설소장 권오정△강화군 부군수 권순명 ■충북도 ◇4급 승진△도로과장 신경원 ■기술보증기금 ◇1급 승진△인사부장 이원호△기술보증부장 곽영철△전산정보본부장 박병규△홍보실장 정대현△인천영업본부장 박기표△창원지점장 정동수◇2급 승진△TB사업실장 황태석△춘천지점장 김태광△강릉지점장 이상혁△충주지점장 김철규△순천지점장 김동준△목포지점장 전석문△전주지점장 이기홍△창업성장부 부부장 김경묵△종합기획부 부부장 임종학△서울영업본부 유동영 이은일◇전보 <부장>△창업성장 황철호△기술평가 홍기철△회생관리 남경호△업무지원 장광표△리스크관리 장영규△윤리준법 허준<실장>△비서 이종배△성과평가 고용주△국제협력 박순국△보증운영 김영춘<영업본부장>△서울 박선근△경기 이용훈△충청호남 황인문<원장>△중앙기술평가원 김원식<지점장>△강남 남광일△송파 김경철△가산 안종태△인천 박승옥△일산 최진섭△김포 박주선△수원 김명호△성남 황한규△안양 김상완△평택 김정항△화성 공정석△원주 이영수△청주 최준희△천안 권오주△대전동 박휴갑△아산 김기범△광주 이기형△광주서 박춘주△녹산 김주형△대구 신기락△울산 김일번△구미 전영경△포항 홍원우△김해 강훈△대구북 임성영△양산 송사익△대전기술융합센터 한수은△인천회생관리센터 정병용△대구회생관리센터 이재근△마산 김승철△군산 신대현 ■아이뉴스24 △편집국장 김윤경△논설위원실장 이재권 ■아시아투데이 ◇임용△논설위원 김이석 ■비즈니스워치 △부사장 정기화 ■성균관대 △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진재교△중국대학원장 이희옥△SKK GSB원장 이재하 ■아프로서비스그룹 ◇경영진 선임△OK저축은행 대표이사(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 겸임) 최윤△OK2저축은행 대표이사 한상구△OK저축은행 부사장 정길호△아프로캐피탈 대표이사 정성순△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 대표이사 심상돈◇OK저축은행 <상무>△기업금융담당 송완<이사>△검사담당 김동선△경영지원담당 채우석△전략기획담당 권정구<부장>△인사 이중기△총무 천경환△소비자금융 김태섭△모기지사업 정상연△본점영업 이동준<지점장>△종로 강재복△선릉 하준영△가산 권면주△분당 나경선△일산 이래양△평촌 이병호△부평 김동일△송도 함은우◇OK2저축은행△본점영업부장 김국진<지점장>△잠실 이창섭△안산 이상수△부천 한상근△서천안 임승길△조치원 송용복△둔산 손덕수△익산 박완묵△군산 강병희
  • [인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기획관 윤종인△성과후생관 박재민△윤리복무관 임만규△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김갑섭△공무원노사협력관(직무대리) 유정인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조재호◇국장급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김인중◇국장급 승진△식품산업정책관 윤동진△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고학수◇과장급 승진△농업기반과장 한준희 ■국토교통부 ◇과장급△국무조정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김영현△항공기술과장 김상수△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김옥희△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백병호△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이성용△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권인식△국민대통합위원회 소성환 ■해양수산부 ◇국장급△대변인 박승기△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 지희진△국립외교원 파견 박광열△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김양수 ■국가보훈처 △국립대전현충원장 황원채 ■통계청 ◇국장급 승진△기획조정관 우범기◇국장급 전보△통계정책국장 김회정△경제통계국장 최성욱◇과장급 전보△동북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백종환 ■소방방재청 ◇부이사관 승진△교육훈련파견 김장국◇과장급 전보△민방위과장 성기석△청장비서관 김석현△대변인 우성현△운영지원과장 박종윤△안전제도과장 정근영△방재대책과장 오이섭 ■인천시 ◇4급 <승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김동희 이승학△사회적경제과장 성용원△총무과 류진호 봉종선△아동청소년과장 이연숙△인재양성과장 김석희△상수도사업본부 시설부장 유연수△공촌정수사업소장 나인규△자원순환과장 심영배△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시설계획과장 임경섭△다문화정책과장 김승연△회계과장 김연임△경제자유구역청 박장규△미추홀도서관장 정용택△중부수도사업소장 윤원식△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시찬△수질보전하천과장 이의연△주거환경정책관 김유찬<전보>△문화재과장 김경집△법무담당관 안효직△상수도사업본부 업무부장 조형도△환경정책과장 유치현△교통관리과장 이건우△항만공항정책과장 안인호△공사시설2부장 이종성△서부수도사업소장 정환용△하수과장 강태수△교통기획과장 이경녕△특별사법경찰과장 천준호<파견>△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정창래△수도권교통본부 박운준 ■한국관광공사 ◇지사장△오사카 이종훈△이스탄불 김근수△나고야 김만진△뉴델리 이병선 ■한국언론진흥재단 △세종시프레스센터추진단장 최광범△광고업무체계개선단장 권영배△지역관리실장 정병철 ■농민신문 ◇국장△편집 권남회△광고 박종구△사업 류준걸◇부국장△편집 김흥선 박종명△사업 한상구◇부장△편집 김은암△전국사회 한형수△경제유통 최준호△문화 장수옥△기획출판 최인석△간행사업 김장경△발송 정길우△독자마케팅 이병래△IT지원 김진환◇논설실△실장 김명한△논설위원 곽중섭 ■인하대 △대외부총장 이동원△대학원장 박창신
  • 박철민 ‘또 하나의 약속’ 위한 스타들의 약속 “티켓 쏜다”

    박철민 ‘또 하나의 약속’ 위한 스타들의 약속 “티켓 쏜다”

    ‘박철민 또 하나의 약속’ 저조한 상영관수로 외압설까지 등장한 박철민 주연의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을 위해 스타들이 발 벗고 나섰다. 컬투는 지난주 ‘또 하나의 약속’ 박철민이 출연한 SBS 파워FM ‘2시 탈출! 컬투쇼’에서 “이런 영화가 만들어진 자체가 기적”이라고 감동을 표하며 ‘또 하나의 약속’의 티켓을 쏘겠다고 약속했다. 컬투는 오는 11일 저녁 6시 30분 서울 마포구 혹은 서대문구 인근 상영관에서 팬들과 함께 영화 관람을 할 예정이다. 드라마 ‘감격시대’에 출연 중인 배우 조달환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사회에서 ‘또 하나의 약속’을 보고 대한민국 영화에 감사함을 느꼈다”며 개봉일인 6일 저녁 8시 서울 강변CGV에서 선착순 300명에게 영화티켓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하나의 약속’은 마음의 진동과 울림이 있다. 좋은 영화란 영화를 보면서 혹은 끝난 후 내 자신이 동화돼 자신을 돌이켜 보게 하는 작품이라 생각한다”며 ‘또 하나의 약속’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또 하나의 약속’에서 반도체 공장 직원 교익 역으로 노개런티 출연한 배우 이경영은 오는 10일 저녁 8시 경기 일산 내 상영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제작 단계부터 해왔던 약속으로 전해졌다.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은 관객들의 자발적인 제작 두레 모금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던 스무살 딸을 가슴에 묻은 속초의 평범한 택시운전 기사 한상구(박철민)가 딸 한윤미(박희정)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생을 건 재판을 벌인 이야기를 담았다. 그러나 높은 예매율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스크린수를 기록하면서 대기업 외압설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또 하나의 약속’, 약속 지키기 힘겹다

    ‘또 하나의 약속’, 약속 지키기 힘겹다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이 힘겹다. 오는 6일 개봉할 예정이지만 확보한 상영관이 저조한 탓이다. ‘또 하나의 약속’(감독 김태윤)의 배급사 OAL 측에 따르면 4일 오후 현재 롯데시네마는 전국 7곳에서만 개봉하기로 했다. 서울·인천·일산·부산·대구·포항·청주 등의 7개 극장이다. 롯데시네마이 보유한 전국 96개 상영관에 비해 상당히 적은 수치다. 배급사 측은 이에 대해 “대기업 체인 멀티플렉스가 아닌 개인 극장들이 전국적으로 약 20개의 그장을 배정한 것에 비하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외압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대목이 아니겠느냐”고 주장했다. CGV는 현재 전국 45개 스크린에서 ‘또 하나의 약속’ 개봉 의사를 표명했다. 메가박스의 스크린수는 아직 확정되지도 않았다. ‘또 하나의 약속’은 4일 오후 기준으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이 5.4%를 기록, ‘겨울왕국’과 ‘수상한 그녀’에 이어 3위다. 개봉 예정작 중에는 1위인 셈이다. 롯데시네마 측은 이와 관련, “‘또 하나의 약속’ 상영관을 제한한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팀의 스크린 수를 정하는 내부 판단에 의해 정해진 기준”이라면서 “외부적 압력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또 하나의 약속’ 공식 SNS에는 네티즌들의 항의와 질문들이 적잖다. 한 네티즌은 “메가박스 수원 영통점은 어제까지만 해도 6일자 예매를 받았는데 오늘은 사라져버렸다”면서 “미리 예매한 분들도 있는데, 이럴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 하나의 약속’은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던 스무살 딸을 가슴에 묻은 속초의 평범한 택시운전 기사 한상구(박철민)가 딸 한윤미(박희정)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생을 건 재판을 벌인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11년 서울행정법원이 불치병에 걸리게 된 삼성반도체 노동자였던 황유미에 대해 산재인정 판결을 내린 실화를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또 제작단계부터 관객들의 자발적인 두레 모금인 크라우드펀딩으로 이뤄진 까닭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업 투자 전혀 없이 시민들 십시일반으로 제작비 15억원 마련

    기업 투자 전혀 없이 시민들 십시일반으로 제작비 15억원 마련

    “이 영화 개봉이나 할 수 있을까?” 지난 2012년 11월 한 영화가 제작비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을 때 세간의 반응은 이랬다. 반도체공장 작업복을 입은 소녀의 영정을 들고 있는 배우 박철민의 포스터,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과감한 제목까지, 한눈에 봐도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건을 정면으로 다룬 분위기가 확 풍겼던 영화에 대한 이런 우려는 당연했다. 1년 2개월의 우여곡절 끝에 영화는 ‘또 하나의 약속’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결국 빛을 보게 됐다. 다음 달 6일 개봉하는 ‘또 하나의 약속’은 ‘집으로 가는 길’과 ‘변호인’을 잇는 실화가 바탕이 된 영화이자 사회고발성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급성골수백혈병을 얻고 2007년에 숨을 거둔 고(故)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씨가 치른 투쟁을 옮겼다. 이 사건 못지않게 주목해야 할 것은 영화의 크랭크인에서 개봉에 이르기까지 겪은 이례적인 과정이다. 영화는 기업의 투자가 전혀 없이 크라우드 펀딩과 개인투자금으로 제작비 전액을 마련한 최초의 상업영화로 기록됐다. “작은 기적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들어냈다”는 배우 박철민(상구 역)의 말처럼 오로지 일반 시민들의 크고 작은 후원이 영화 개봉까지 이끌었다. 영화 제작위원회는 시나리오 작업과 주연배우 캐스팅이 완료됐으나 기업의 투자는 어렵다고 판단해 2012년 11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굿펀딩’에서 제작비 모금을 시작했다. 한 달 만에 2071명이 1억 2000만원에 가까운 후원금을 보탰다. 굿펀딩 관계자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자사에서 1억원이 모인 펀딩은 총 3건뿐으로, 국내에서는 극히 드문 일”이라고 말했다. 이 3건에는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 ‘NLL연평해전’,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3주기를 기념한 음반에 이어 이번 영화가 포함됐다. 2차 제작두레(영화계 크라우드 펀딩)와 개인투자자 모집은 자체적으로 진행했다. 중간중간 제작비가 부족해 촬영이 중단된 것도 여러 차례였지만 그때마다 시민들의 손길이 이어졌다. 한 28세 청년은 세계여행을 위해 아르바이트로 모은 3000만원을 투자했고, 어느 반도체 연구원은 5000만원을 건넸다. 갓김치와 가방 등 현물 투자와 음료, 간식 등의 기부도 이어졌다. 김태윤 감독은 “누군가 제작비를 보태줬으면 좋겠다 싶을 때면 투자자가 나타났다”고 돌이켰다. 이렇게 모인 돈은 총 15억원. 이 금액으로 제작비 9억 8000만원과 배급·마케팅비 5억원을 댈 수 있었다. 사회고발성 영화로 회자되지만 날카로운 칼날보다 더 도드라지는 건 뭉클한 가족애와 가장의 성장담이다. 속초의 택시기사 한상구(박철민)는 딸 윤미(박희정)가 일하던 진성반도체 직원이 4000만원을 제안하며 사직서를 들이밀었을 때도 그저 치료비 한두 푼이 아쉬운 평범한 가장이었다. 그러나 노무사 난주(김규리)를 만나고 피해자들을 모아 투쟁을 시작하면서 ‘돈으로 사람 목숨을 흥정하는’ 세상에 분노하기 시작했다. 아내 정임(윤유선)이 우울증에 걸리고 고등학생 아들 윤석(유세형)이 방황하는 등 위기도 찾아왔지만 상구의 투쟁이 거듭될수록 가족은 더욱 단단하게 뭉친다. 박철민은 “민감한 이슈를 소재로 해서 여러 가지 말이 나오는 것 같지만, 가족 사랑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제보자를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를 때 결정적인 제보 전화가 걸려오는 등 상투적인 전개들도 종종 보인다. 하지만 평범한 가족이 대기업과 맞서 싸우는 과정의 긴박감을 방해하지 않아 실제 사건에 대해 잘 모르는 관객들까지 몰입해 보기에 충분하다. ‘코믹연기의 달인’이라는 타이틀을 벗어 던진 박철민의 절절한 부성애 연기는 절로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일품이다. 영화는 황상기씨와 그외 피해자 및 유족들을 취재한 내용,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건을 공론화한 시민단체 ‘반올림’에 제보된 내용에 더해 삼성반도체와 연관된 이들과 한 인터뷰를 토대로 했다. 아들 윤석의 사연을 픽션으로 가미하고 사실관계에서 소소한 변동이 있기는 했지만 “팩트 위에 과장은 없었다”는 게 제작위원회의 의견이다. “회사가 악의적으로 비쳐졌다”는 해당기업의 항의도 있지만, 김태윤 감독은 “사측의 사악한 행동을 가상으로 넣어보기도 했는데 가짜 같아서 삭제했다. 팩트 위주로 시나리오를 썼다”고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심혜진 남편 한상구, 알고보니 코스닥 상장기업 대표 출신 재력가

    심혜진 남편 한상구, 알고보니 코스닥 상장기업 대표 출신 재력가

    배우 심혜진(46)의 남편 한상구(55)씨가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강호동 등 멤버들과 게스트 정준하가 집밥 프로젝트 미션을 위해 심혜진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휘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수영장, 생맥주바, 체력 단련실 등이 구비된 심혜진의 자택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통해 소개된 남편 한상구씨는 유학파 출신 재력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상구씨는 한때 전자통신 업체 코맥스의 대표로 재직하기도 했다. 코맥스는 시가 총액이 359억원에 달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한상구씨의 부친은 한길수 우림산업 전 대표이며 모친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회장을 지낸 기업가이자 시인이다. 한상구씨 일가는 제주도 중문단지 180만 평 규모의 관광단지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상구씨는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1년에는 심혜진과 함께 ‘리조트 빌라 32’를 분양했고 당시 단층 일반형이 27억원, 복층 펜트하우스가 35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혜진과 한상구씨는 6년간의 열애 끝에 2007년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혜진 남편 한상구 코맥스 전 대표, 지금은 뭐하는지 알고 보니

    심혜진 남편 한상구 코맥스 전 대표, 지금은 뭐하는지 알고 보니

    배우 심혜진 남편 한상구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출연진들은 집밥을 먹기 위해 심혜진의 집에 방문했다. 심혜진의 집에 걸려 있던 남편 사진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남편 한상구씨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상구씨는 1958년생으로 과거 전자통신 업체 코맥스의 대표였으며 현재는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고 있다. 한상구씨는 2011년 시가 35억원에 달하는 복층 펜트하우스인 ‘리조트 빌라 32’를 분양해 눈길을 모았다. ‘심혜진 남편 한상구’에 네티즌들은 “심혜진 남편 한상구, 정말 능력자”, “심혜진 남편 한상구, 두 사람이 천생연분 같다”, “심혜진 남편 한상구, 행복하게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집밥의 고수’ 심혜진 “남편에게 된장찌개 끓여줬다가…”

    ‘집밥의 고수’ 심혜진 “남편에게 된장찌개 끓여줬다가…”

    배우 심혜진이 남편에게 된장찌개를 끓여줬다가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심혜진은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집밥의 고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심혜진의 집을 방문한 ‘맨친’ 멤버들은 평소 ‘차도녀’ 이미지와는 다른 그녀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심혜진은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으로 살림 솜씨를 짐작케 했다. 또 6개나 되는 냉장고에는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가득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심혜진은 “결혼 후 남편에게 된장찌개를 끓여줬는데 한 숟가락 먹더니 치우라고 하더라”며 “그 이후 요리 실력을 갈고 닦아 남편의 입맛을 사로잡게 됐다”고 전했다. 심혜진은 2007년 사업가인 남편 한상구씨와 결혼했다. 심혜진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 한상구씨의 위풍당당한 사진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경 수사권 갈등, 어디까지 갈건가

      검찰과 경찰의 대치상황을 영화 ‘300’ 이용해 패러디한 영상물입니다. 이 동영상은 인터넷에서 조회수 6만을 넘으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   수사권 조정안이 실시된지 엿새가 지났지만, 검찰과 경찰의 갈등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검찰의 내사 지휘를 거부한 데 이어 “피의자를 데려가라”는 검찰의 전화 통화지시도 거부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인천지방검찰청이 사기에 대한 진정을 접수받고 입건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경찰에 이를 먼저 내사해보라고 내려 보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사건을 바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취재결과 지난 2일 대구 수성경찰서를 시작으로 전국 10곳의 경찰서가 검찰의 내사지휘를 거부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내부적으로 ‘수사실무지침’을 만들어 내부 강화에 나선 것입니다. 경찰 내사 과정에서 관련기록과 증거를 내사가 끝난 다음에야 검사에게 보내기로 한 것입니다.  “형사소송법에 개정에 따른 대통령령이 조기에 정착되고, 일선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혼란과  검경간의 수사 사무에 대한 충돌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만든 지침입니다.” [한상구 경감/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검찰은 일단 경찰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고소 고발을 제외한 진정과 탄원 등 내사를 자제하겠다고 지시한 것입니다. 두 거대 수사기관의 충돌 속에 수사를 의뢰한 고소 진정인은 애가 탑니다. 때문에 시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최근에 검경 수사권 갈등은 점점 조직 간의 힘겨루기 양상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서는 검찰이나 경찰이나 두 양 조직 간의 힘의 균형이 이뤄져야 된다고 봅니다.” [임태환(38) / 회사원]   “이런 사태가 길어질수록 국민들의 피해만 커지기 때문에 조속한 합의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박현웅(30) / 회사원]   경찰은 더 나아가 검찰 지휘에서 완전 독립하기 위해 형사소송법 재개정을 추진하기로 해 검경의 갈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는 더욱 확산될 전망입니다.    취재 백민경기자·성민수PD white@seoul.co.kr  영상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인사]

    ■한국석유공사 △이사회 의장 김인철 ■전남도 △F1대회지원담당관 최종선△의회사무처 입법지원관 노두근△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 설동진△나주부시장 고성혁◇부군수△구례 김채홍△장흥 황기연△강진 박균조△함평 장석홍△진도 신우철 ■농협중앙회 △이사회사무국장 허원웅◇부장△경영감사 최홍영△영업감사 정민석△조합구조개선지원 최성수△총무 최규식△식품유통 한상구△양곡 조권형△축산컨설팅 남인식△개인고객 김종민△PB마케팅 박태석△농업금융 서기봉△외환업무 이창현△자금운용 서대석△투자금융 박규희△여신정책 김수호△심사 이종훈△여신관리 황관순△리스크관리 이윤배△카드회원추진 안홍기△상호금융수신 표정수△상호금융투자 차용식△신용보증기획 이재욱△신용보증업무 이남규<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강주모◇분사장△유통센터 김원석△업무지원 김병문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교통본부장 정광용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특성분석센터장 안재평◇실장△지식재산경영 박종식△경영기획 강구인△경영관리 남동우△문화홍보 임환△정책 원유형 ■한국정보화진흥원 △경영기획실장 강동석◇단장△정보문화사업 전종수△국가정보화지원 류광택△디지털인프라 강선무△글로벌협력 윤정원 ■한국조세연구원 △공공기관정책연구센터 소장 박진 ■하나대투증권 ◇상무보 승진 △준법감시인 문봉성 ■한화증권 △중계지점 센터장 김기영△중계지점장 임태성 ■IBK투자증권 △광화문지점장 최승일 ■대웅제약 ◇이사대우 <부장>△ETC사업본부 경인지점 이재용△생산본부 성남사업팀 이건철△연구본부 연구지원실 김현주△경영지원본부 회계팀 임성연△헬스케어사업본부 블루오션서울1 사업부 송광호 ■일동제약 △도매영업부장 박명근◇지점장△병원 김철△인천 김학지△수원 박종개△경남 박명호 ■TBWA코리아 ◇부사장 △경영지원본부장 남경우◇전무△IBC본부장 박준형◇제작본부△전문임원 박천규△수석국장 김상호△국장 박승욱 박준호◇광고본부△국장 방주성◇미디어본부△국장 김지영 ■신한생명 ◇승진 △준법감시인 최정환<부장>△TCM지원 이경환△은퇴시장마케팅 박세근△고객서비스 박승주△홍보 이상호△마케팅지원 김태환△인재개발 김명환△보험심사 김경철<지점장>△도봉 박효순△청계 김영곤△서대문 이성우△용산 신운교△반포 신준선△대명 홍승모△경주 최양호△화명 김민규△가야 박종호△동전주 박현님△남원 전성완△둔산 이국성△동대전 김철모△광주SOHO 임정일△서원주 신연자△드림 류시탁△삼다 김범중△클릭CM 전을주△대구TM 팽용운△리치TM 박보규△서부GA 조형엽△경복GA 허준회◇전보 <부장>△인사지원 하성식△운용전략 이영준<지점장>△종로 전병호△서일산 곽희정△미래 김용△강남 이정훈△용인 강수원△스카이 이주명△부평 유정식△삼산 김상락△계산 김원우△주안 정보영△대구 이준표△범일 제해옥△진해 심권보△익산 장석하△전주 국청△서군산 오정환△대전 장유희△일산SOHO 이성원△영등포SOHO 간종택△사당SOHO 백승일△부천SOHO 원경민△주안SOHO 이수형△대구SOHO 이재형△부산SOHO 심규봉△전주SOHO 조우현△중앙복합 오제연△부산복합 전근식△중부TM 윤승상△희망ACE 박병술△드림ACE 이은영△비전ACE 박오식△서울GA 허영재△신한GA 황성준 ■KBP펀드평가 ◇이사대우 승진 △기관컨설팅본부 엄익현 △리서치센터 김영훈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고학수△동물방역〃 김태융△국립수의과학검역원 기획조정과장 이상수 ■지식경제부 △주싱가포르대사관 김홍주△구미협력과장 단희수 ■조달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백명기 ■통계청 ◇과장급 △지역소득통계팀장 문권순△교육기획과장 최봉호△통계청 민경삼<경인청>△사회조사과장 황희봉△농어업서비스업조사〃 홍영락<동북청>△사회조사과장 김미자△농어업조사〃 이충학<호남청>△조사지원과장 최종록△경제조사〃 정창호△사회조사〃 박종원◇서기관△충청청 조사지원과장 구자문△정보화기획과 최관봉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파견 △국방대 안전보장대학원 김종성◇겸직△권익보호국장 겸 정보이용건전화추진단장 이은경 ■한국인삼공사 △국내사업부문장 방형봉△R&D본부 부원장 백인호<본부장>△전략기획 최정원△FC 채웅기△제조 김선주△글로벌 김태식△경영지원 김산겸<단장>△스포츠 이수영△신공장건설 유영동<실장>△윤리경영 이재삼△브랜드 전장호△FC영업 김성옥△생산관리 선지섭△원료사업 정지철△생약사업 김시동△R&D기획 방광혁△해외사업2 황석윤△전략 박만수△지속경영 최삼규△재무 최상철<연구소장>△인삼 이종원△건식한방 박채규△안전성 이성계<부장>△CS기획 황금용△CS관리 전정수△FC관리 유창호△FC기획 이재근△FC개발 허창원△해외기획 안중철△상품전략 조영기△CA 김정관△법무 권오복△홍보1 허철호△세무 강민서△FC교육 김상희<팀장>△뉴카테고리 주계종△디자인 박문영△연구기획 한경호△중화권 이현용△아주 박찬일△일본 김용진△관광사업(직무대리) 박진한△구미 서정일<개발1팀장>△인삼연구소 위재준△건식한방연구소 이윤범<지사장>△일본 임동훈 ■코바코(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이사 △공익사업본부장 이재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신임 △경영기획본부장 김창희 ■한국한의학연구원 △전통의학정보연구본부장 권오민△한의융합연구〃 마진열△동의보감사업단장 안상우 ■안전성평가연구소 △선임부장 송창우△안전성센터장 정은주△흡입독성시험연구〃 이규홍△경영정보화팀장(직무대리) 남주곤 ■한국무역협회 ◇승진 <상무>△무역진흥본부장 김치중△해외마케팅지원〃 이왕규△경영관리〃 김무한<상무보>△고객서비스본부장 이재출△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 이인호 ■KBS N △편성팀장 김정환 ■아주경제신문 <편집국>△경제부장(글로벌비즈니스센터장 겸임)이상준◇부국장△금융부장 송계신△정치사회〃 양규현 ■농민신문사 <편집국>△취재부국장(전국사회부장 겸임) 김흥선△농정부장 박종구△편집〃 신태관△경제유통〃 최인석<논설위원실>△위원 한형수<출판국>△국장 권갑하△출판기획부장 임한청<고객지원국>△마케팅부장 한상구△독자서비스〃 이상봉<간행사업국>△간행사업부장 김장경△간행기획〃 정길우<경영지원국>△발송센터소장 김종욱 ■경희의료원 △경영정책실장(강동경희대병원 경영정책실장 겸임) 유경남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실장 전보 △전략기획 배현기△연구분석 강문성△지식경영 윤병수◇팀장 전보△경영전략 도철환△금융시장 곽영훈△금융산업(연구분석실장 겸직) 강문성△산업분석 정귀수△지식네트워크 한동휘△경영관리 박범진 ■현대자동차 ◇부사장 승진 △개발품질담당 김해진△상품전략총괄본부장 김원일△재경〃 이원희 ■기아자동차 ◇부사장 승진 △기아디자인센터장 윤선호△슬로바키아법인장 정명철△감사실장 송광수 ■현대모비스 ◇부사장 승진 △연구개발본부장 이봉환△모듈사업〃 조원장△해외사업〃 이준형 ■현대제철 ◇부사장 승진 △인천·포항공장장 김종기 ■현대캐피탈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본부장 황유노
  • [인사]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재난안전실 안전개선과장 소기옥△지방행정연수원 인력개발1〃 김우연△국가기록원 경제기록관리〃 배윤호△〃 기획수집〃 김상돈△정부청사관리소 공사관리〃 박일범△과천청사관리소 운영〃 손영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홍보지원국장 최규학◇과장급 전보△연세대 국내훈련 파견 황준석△해외문화홍보원 해외문화홍보기획관 직무대리 박민권 ■서울시 △서대문구 부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G20정상회의지원단장 직무대리 김병환△교육기획관 〃 이창학△맑은환경본부 녹색환경정책담당관 김영성 ■광주광역시 ◇준국장급 승진 △여성청소년정책관 최연주◇4급 <승진>△계약심사과장 오용남<직무대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변주봉<전보>△여성발전센터소장 이정남△지방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직무대리 김애리△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파견 박광석 ■한국인삼공사 ◇수석전무 △마케팅본부장 방형봉◇상무△전략기획단장 길호철△제조본부장 윤주탁△원료〃 안상민◇상무보△신사업실장 김상배<전략기획단>△전략실장 최삼규△경영관리〃 방광혁<마케팅본부>△마케팅실장 김만회△국내사업〃 윤여강△신유통사업〃 김성옥<글로벌본부>△해외사업실장 김태식<원료본부>△원료사업실장 김시동△생약사업〃 정지철△제품개발실장 이생재△기술연구소장 한경호△안전성연구센터장 백인호<고려인삼창>△생산관리실장 신춘수△생산지원〃 김선주◇1급△전략기획단 홍보실장 옥순종△마케팅본부 음료사업〃 한초수△R&D본부 연구기획부장 이성계△감사실장 안중철△고려인삼창 품질관리부장 배동찬◇2급△비서팀장 민경성 ■에너지경제연구원 △녹색성장연구본부장 심상렬◇연구단장△기후변화 오진규△에너지통계 정한경◇연구실장△전력가스산업 김기중△집단에너지 최병렬△에너지절약정책 임재규△자원개발전략 정우진△에너지시장 이달석△에너지국제협력 김남일◇팀장△에너지수급전망 강윤영△정부간협의체운영 박용덕△기획조정 강태원△정보화추진 유양상 ■농민신문사 <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흥선<편집국>△편집부국장 권갑하△농정사회부장 박종구△생활문화〃 최준호<출판국>△국장 유민선△생활지부장 장수옥<광고국>△국장 김계홍△광고부장 곽중섭<판매사업국>△국장 류준걸△판매기획부 한상구△기획제작부장 신태관<간행사업국>△국장 김명한△간행사업부장 정길우△장표사업부장 김장경<경영지원국>△국장 신영무 ■건국대 <학교법인>△상임감사 정인경△사무국장 김기홍<서울캠퍼스>△총무처장 김광한△총장비서실장 이병우△부동산대학원 행정실장 이홍천 ■한국외대 <학교법인 동원육성회>△법인사무처장 표상용<서울캠퍼스>△경영대학원장 강효석 ■KT ◇전문임원 △인재경영실 HR기획담당 천두성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 △김제 경은배◇전보 <지점장>△내발산동 김병련△익산 이영구<기업영업지점장>△경인기업영업본부 신현창 ■하나대투증권 ◇선임<이사대우>△웰스케어부장 최효종◇전보 <이사대우>△퇴직연금부장 서보완 ■ING자산운용 ◇승진 △주식운용본부 전무 정윤식△재무총무팀 이사 허관무△IT팀 부장 최재원△채권운용2팀 차장 박상신 ■신영증권 ◇승진 △부사장 장세양 김형열△전무 신요환 홍성희 함형태 한우진△상무 안종진 고병국 금정호 이상선 엄준흠 ■한국투자신탁운용 ◇승진 <전무>△마케팅부문총괄 김현전<상무>△주식운용총괄 김영일△실물자산운용총괄 서철수△경영전략실 이승현<상무보>△주식운용본부 이영석△리테일영업총괄 함정운<부장>△주식운용본부 백재열 김경섭 이동호△리테일영업본부 황의상<부장대우>△주식운용본부 허용 이용범△기관영업본부 윤병문△경영관리실 황중필<차장>△주식운용본부 이상민 곽경남△글로벌운용본부 여준호 최웅준△호찌민사무소 김용환△실물자산운용본부 이종은 이인환△리테일영업본부 박재영△상품컨설팅본부 박수진△경영관리실 유환◇전보 <부장대우>△채권운용본부 최규삼△상품컨설팅본부 권한욱 <차장>△경영전략실 여준호 ■에쓰오일 ◇승진 △부사장 조영일△상무 김학용 방주완 선진영 ■두산 ◇영입 △전무 문홍성 ■한화건설 ◇전무 △국내영업본부장(토목환경사업본부장 겸임) 황낙연 ■한화그룹 ◇전무 △그룹 경영기획실 운영팀장 김원하
  • “서울대 노벨상 프로젝트 추진”

    “서울대 노벨상 프로젝트 추진”

    이장무 서울대 총장이 14일 ‘서울대 노벨상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이날 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개교 62주년 기념식에서 “일본과 중국이 벌써 여러 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는데 우리라고 못할 것은 없다.”면서 “서울대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교직원과 동문 등이 긴밀한 지원망을 구성해 도와준다면 국민의 열망인 노벨상 수상이 가능하다.”면서 “이를 위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장기적인 기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장은 서울대 법인화 논란에 대해 “정부의 지원과 서울대의 역량이 조화롭게 결합된 대학 법인화야말로 수월성을 갖춘 ‘미래의 대학’을 구축하는 가장 실효성 높은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백낙환 인제학원 이사장, 조순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 임광수 임광토건 회장, 이구택 포스코 회장 등에게 ‘제18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이 시상됐다. 서울대는 이날 신라호텔에서 ‘세계로 도약하는 서울대, 감사와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정석규 신양문화재단 이사장과 한상구 삼아알미늄 명예회장, 이용희 태광사 회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허영인 SPC그룹 회장에게 ‘제1회 서울대 발전공로상’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 등 8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