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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 몬타나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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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 몬타나’ 키즈들은 3월 24일만 기다려요

    ‘한나 몬타나’ 키즈들은 3월 24일만 기다려요

    ‘한나 몬타나’가 20주년을 맞아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돌아옵니다. ‘한나 몬타나’는 2006년 3월 24일부터 2011년 1월 16일까지 디즈니 채널에서 방영된 뮤지컬 시트콤으로, 총 4개 시즌 동안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주인공은 낮에는 평범한 학생 마일리 스튜어트, 밤에는 인기 팝스타 한나 몬타나로 활동하는 소녀. 평범한 일상과 화려한 스타의 삶을 오가는 이중생활 설정이 특징이죠.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이번 스페셜에서는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약 15년 만에 ‘한나 몬타나’로 다시 등장할 예정입니다. 예고편에서는 마일리 사이러스가 한나 몬타나의 집을 다시 찾으며 지난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 시리즈의 상징적인 장면들과 미공개 장면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죠. 최근 SNS에는 ‘한나 몬타나 키즈’들의 설렘이 담긴 영상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는데요. 어린 시절을 함께했던 시리즈가 20주년을 맞아 돌아온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도 점점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스페셜은 오리지널 시리즈가 처음 방송된 날과 같은 3월 24일, Disney+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 긴긴 겨울을 견뎌내다…더 간절히, 더 가고프다

    긴긴 겨울을 견뎌내다…더 간절히, 더 가고프다

    다시 록다운 된 지 15일째. 11월 한 달을 잘 넘겨야 크리스마스 때 고향에도 가고 작은 연말 모임이라도 할 텐데…. 영 그른 것 같다. 독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매일 늘어만 가는 중이고, 매일 2만명을 육박하고 있다. 12월 크리스마스 마켓은 일찌감치 취소됐고, 이대로라면 레스토랑과 카페도 계속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른다. 지금도 배달과 픽업만 가능한 상태다. 어디 들어가서 따뜻하게 커피 한 잔 마시고, 밥 먹는 건 다시 불가능한 일이 됐다. 이 평범한 일상이 목 빠지게 기다려야 하는 일이 될 줄이야. 12월엔 가능할까? 지금으로선 으슬으슬하고 뿌연 베를린 날씨만큼이나 잿빛이다.이런 날 유독 생각나는 건 뜨끈한 사우나다. 뜨거운 증기가 가득한 사우나에서 땀을 쫙쫙 흘리고 정신이 번쩍 들 만큼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또다시 사우나에서 몸을 데우고. 베를린의 긴긴 겨울을 견디는 유일한 방법인데, 이걸 못 하게 되니 더 간절하고 더 가고 싶다. 베를린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우나 바발리 얘기다. 그래도 록다운되기 전 한 번 다녀온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밀폐된 사우나 안에서 몇십 분씩 여러 사람이 앉아 있으니 코로나19가 터진 뒤에 바발리는 다시 못 갈 줄 알았다. 하지만 이곳도 코로나19 규정 수칙에 맞춰 입구에서 체온 체크부터 실내의 자리 간격 배치까지 새로운 방역 수칙을 가지고 다시 문을 열었다. 바발리의 드넓은 야외 정원과 자쿠지, 수영장만 여는 게 아니라 실내 사우나까지 다시 열었을 땐 행복한 비명이 절로 나왔다. 얏호, 바로 수건과 가운, 슬리퍼를 싸 들고 바발리로 갔다. 거대한 스파 단지에 13개나 있는 사우나는 지도를 들고 찾아다녀야 할 정도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시간대별로 있는 필링 프로그램도 헤매기 십상이다. 코코스 필링, 인퓨전 사우나, 온도가 가장 뜨거운 베닉 사우나 등 이름만 봐서는 정확하게 어떤 건지 감이 잘 안 오는 것도 많다. 그럴 때 이곳을 잘 아는 현지 친구가 동행을 하면 두세 배는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단 그 친구가 서로의 알몸을 보아도 별로 어색하지 않은 사이여야 좋다. 사우나 안에서는 모두가 알몸인 상태로 앉아 있기 때문이다.유럽의 다른 도시에서도 사우나를 해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대놓고 앉아 편안하게 즐기는 건 바발리에서 처음 해 봤다. 그래서 바발리에는 유독 커플이 많이 온다. 서로의 알몸을 보는 게 어색하지 않은 부부와 커플들에겐 그냥 자연스러운 곳이다(갖고 들어가는 긴 타월은 몸에 두르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와 발이 타올 안에 들어가게 앉는 바닥 깔개용으로 쓴다). 물론 안을 지나다니다 보면 휴식을 취하는 스파베드에서, 벽난로 앞에서, 자쿠지 안에서 키스를 하거나 목에 팔을 두르고 있는 커플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보는 사람이나 뒹구는 사람이나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그 자유로움 앞에서 나는 종종 베를린에 있다는 걸 실감한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바발리 사우나에는 앉을 수 있는 자리 표시가 생겼다. 원래 인원의 반만 들어갈 수 있고, 1.5m 간격으로 모든 자리와 의자, 스파 침대가 떨어져 있다. 그렇다 보니 내부는 훨씬 덜 붐빈다. 특히 부채를 든 마스터가 들어오는 필링 프로그램은 한번 시작하면 언제나 사람들이 꽉꽉 들어차는데, 그 프로그램이 모두 중단되면서 훨씬 느긋하고 여유롭게 소수의 사람들이 사우나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사우나를 오는 전체 사람 수가 적어진 영향도 있을 것이다. ‘코로나 시대’에 즐긴 사우나는 아이러니하게도 편한 점이 있었다.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과 우려 속에서 사람들은 더 거리를 두고 더 조심스럽게 서로의 영역을 지켰다. 한 달에 한 번은 가고 싶었던 바발리는 서울 목욕탕에서 하듯 때는 못 밀지만 사우나도 하고, 온천 하듯 야외 자쿠지에서 몸을 녹일 수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 간 것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와 휴식이 따뜻하고 달콤하다. 이번 록다운이 풀리면 내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이곳으로 할 참이다. 상황이 좋아지면 베를린 근교의 온천 지역으로 유명한 바트자로프에도 가볼 계획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진흙과 온천수, 테르말 스파가 있어 베를린 사람들이 종종 간다. 베를린에서 한 시간 정도 거리로 주말 여행지로 적당하다. 그곳에서 한나절 사우나를 하는 상상을 하면서 일단 남은 날들을 견뎌 본다. 유럽에서 사우나에 재미를 붙인 건 언제부터였을까. 스위스의 작은 도시들을 여행할 때 그 매력을 조금 알았던 것 같다. 계절은 항상 겨울로 가는 늦가을이었고, 알프스의 웅장한 산맥이 보이던 따뜻한 야외 온천풀에서 몸이 노곤노곤해졌다. 그 기억은 리기산 칼트바트 마을 근처에, 벵겐의 작은 호텔 사우나 안에, 그리고 발레주의 크랑몬타나에 멈춰 있다.유럽의 스파에서는 수질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이 물만큼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요소란 생각이 든다. 산세가 깊고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는 어김없이 스파가 발달해 있다. 로마시대부터 귀하게 여겨 온 광천수가 유명한 온천 마을부터 스위스의 깊고 작은 마을에까지 근사한 스파 시설이 있다. 사람들은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행위에서 그치지 않고, 대자연을 바라보며 정신적인 휴식, 힐링까지 하고 싶은 바람이 컸기 때문일 것이다.명품 도시 크랑몬타나에서 경험한 스파도 기억에 남는다. 이곳은 돈 많은 스위스 사람들이 겨울 휴가를 오는 현지 휴양지다. 시내만 나가도 도시의 부유함이 금방 느껴진다. 시내는 엄청 작은데 오메가, 프라다, 샤넬 같은 브랜드 숍이 줄지어 있다. 가게 간판으로 걸어 놓은 커다란 시계도 진짜 오메가다. 하지만 크랑몬타나에서 가장 명품인 건 이런 브랜드들이 아니라 마테호른에서 몽블랑까지 이어지는 산봉우리와 대자연의 절경이다. 그걸 사우나를 하며 알았다. 해발 1100m 크랑몬타나의 작은 호텔 자쿠지에서 장작 타는 냄새를 맡으며 어둠이 내려앉은 론 골짜기와 스위스의 명품 절경을 즐겼다.사우나 안에서는 수영복을 입긴 했지만, 남녀가 함께 들어가는 사우나는 그때가 처음이었다. 수증기로 꽉 찬 습식 사우나 안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성큼성큼 들어갔다가 구석구석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형체가 드러나서 혼자 당황했던 기억. 그때부터 유럽의 사우나를 조금씩 맛보기 시작했다. 만년설이 남아 있는 알프스와 몽블랑을 바라보면서 머리까지 쨍하게 뚫고 들어오던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시며 즐겼던 스파, 지금 생각하면 모든 것이 행운이었구나 싶다. 아무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었던 시절을 위해 건배.깜놀… 혼욕에 알몸 사우나더 깜놀… 자연 온천수 힐링 지금은 남녀가 다 벗고 같이 들어가는 사우나를 독일인만큼이나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지만, 내게도 처음은 충격과 당혹스러움의 연속이었다. 꽤 적응 기간이 필요한 문화 충격이었다. 3년 전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사우나는 그래서 평생 잊을 수 없다. 블레드는 슬로베니아의 대표 휴양 도시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알프스산맥이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등을 거쳐 이곳 블레드까지 닿아 있다. ‘율리안 알프스’라 불리는 산 꼭대기의 만년설과 빙하가 녹아 생긴 호수가 눈부시게 아름답다. 블레드는 오래전부터 힐링을 위한 휴양지였다. 1852년 스위스 출신의 의사 아르놀트 리클리가 요양차 이곳에 왔다가 병이 나아 돌아갔다. 당시 그의 치료를 도운 것은 매일 한 일광욕, 수영, 오래 걷기였다. 2년 뒤 다시 블레드로 돌아온 그는 공기, 물, 햇살을 중심으로 하는 자연치유 요양소를 차리고, 유럽의 부유한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요양을 원하는 사람은 물론 당시 아편이나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도 대상이었다. 블레드는 곧 유럽 전역으로 알려지고, 좋은 수질로 스파산업도 발전했다. 11월의 단풍이 짙었던 블레드 호숫가 주변에는 스파와 시설을 잘 갖춘 호텔이 많았다. 블레드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그랜드호텔 토플리체의 테르말 스파가 꼽힌다. 17세기에 발견된 22도의 자연 온천수를 이용하는 스파다.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이 물은 목욕 중 직접 마시기도 한다. 그리스 신전의 기둥처럼 돼 있는 스파 내부는 100년 넘은 원형을 보존한 상태로 개조돼 더욱 근사했다. 블레드에서 가장 럭셔리한 호텔 스파답게 분위기와 시설 모두 고급스럽다.자연 온천수는 아니지만, 내가 머물렀던 블레드 골프호텔에는 보다 대중적이고 큰 규모의 스파 시설이 있다. 수영복을 입고 들어가는 대형 아쿠아존과 알몸으로 들어가는 사우나로 구분돼 있다. 수영복을 안 가져간 나는 사우나만 하려고 방에서 샴푸와 린스를 챙겨 갔다. 사우나는 옷을 갈아입는 곳부터 남녀 구분이 없었다. 정해진 사물함 번호 앞에서 여자건 남자건 옷을 훌렁 벗었다. 샤워를 하려고 들어간 샤워장엔 아예 문이 없었다. 이는 열심히 머리를 감는 동안 누구든 지나가며 볼 수 있는 ‘개방된 구조’라는 뜻이다. 나는 그 뻥 뚫린 샤워장에서 머리를 감을 용기가 없었다. 조용히 다시 방으로 올라온 나는 머리를 깨끗이 감고 사우나로 내려갔다. 슬로베니아만의 스파법이 있나 싶어 사우나 안에 있는 직원에게 물어보기까지 했다. 멋 모르는 동양인이 실수를 하면 안 되니까. 그들이 하는 것처럼 사우나를 하고 싶었다. 별다른 건 없었다. 누구나 아는 것처럼 사우나 안에서 땀을 흠뻑 낸 다음 나와서 샤워로 씻어 내고 다시 사우나로 들어가는 걸 반복하면 된다고 했다. 물도 충분히 마시고. 사우나 안에서 타월을 몸에 둘러도 되는지도 물어봤다.“꼭 벗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벗고 있는 게 훨씬 편할 텐데요. 너무 더워서 힘들 거예요. 맨 몸으로 있는 게 더 좋아요.” 오로지 다른 점이라면 여자뿐만 아니라 알몸의 슬로베니안 남자들도 있고, 나이 많은 노인들이 아니라 젊은 커플, 남자들도 많았다는 것이다. 함께 출장 중이던 잡지 기자 동료 둘과 함께 셋이서 열심히 블레드의 사우나를 탐방했다. 일행 중엔 20대의 젊은 기자들도 있었지만, 사우나를 아침저녁으로 들락거린 건 중년의 여자 기자들뿐이었다. 매일 빠듯한 일정 때문에 블레드에서 몇 시간씩 스파를 할 여유는 없었지만 그 짧은 사우나 후에도 보들보들한 피부와 ‘물광’이 흐르는 얼굴에 서로 감탄했다.블레드와 함께 유명한 또 하나의 스파 휴양지로는 돌렌스케토플리체가 있다. 슬로베니아 동남쪽에 있는 도시. 해발 179m에 자리한 이곳에는 포도원과 과수원이 많고 무엇보다 13세기 초에 발견된 온천수가 유명하다. 블레드는 율리안 알프스에서 스키를 탄 뒤 스파를 즐기려는 젊은층이 많이 찾는 반면, 이곳 돌렌스케토플리체는 전문적인 치료와 요양을 하는 노년층이 많이 찾는다.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치료가 결합된 만큼 이곳의 웰빙센터는 시설도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이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발네아웰니스센터 안에는 세 개의 큰 야외 온천풀과 실내 풀이 갖춰져 있는데, 발네아호텔에서 긴 실내 통로를 통해 목욕 가운만 입고도 스파센터로 갈 수 있었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더욱 유용한 통로다. 슬로베니아를 떠나는 날 아침에도 이곳에서 사우나를 했다. 안개가 자욱하게 낀 밖을 내다보며 조용히 몸을 담그고 있던 시간. 사우나를 하느라 마을은 둘러보지도 못했지만 조금도 아쉽지 않은 여행이었다. 이동미 여행작가 dongmi01@gmail.com
  • 마일리 사이러스 열애설, 무대 위 충격적 의상보니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왈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열애설, 데이트 후 비키니 인증샷?

    마일리 사이러스 열애설, 데이트 후 비키니 인증샷?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왈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패트릭 슈왈제네거와 데이트…‘사랑에 빠졌네’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왈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패트릭 슈왈제네거와 데이트 모습보니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왈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사랑에 빠진 모습

    마일리 사이러스(23)가 패트릭 슈워제네거(22)와 사랑에 빠졌다. 26일(현지시간) 한 미국 연예매체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검정색 비키니 브리프만 입고 상반신을 드러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산책을 하는 내내 두 손을 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 ‘한나 몬타나’ 시리즈의 성공으로 10대 초반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앨범 ‘뱅거즈(Bangerz)’로 가수로서 역량을 펼치고 있지만, 선정적인 의상과 안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배우 겸 정치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력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다. 그는 아버지를 꼭닮은 훤칠한 외모로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교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행위 쇼’ 女가수 과거엔…

    ‘성행위 쇼’ 女가수 과거엔…

    전 세계인이 보고 있는 공개 방송에서 성행위 퍼포먼스를 해 논란을 일으킨 마일리 사이러스(20)이 남자친구와 결별할 위기에 처한 가운데 ‘국민 여동생’이었던 그의 끝없는 추락이 눈길을 끌고 있다. 컨트리 가수 빌리 레이 사이러스의 딸로 유명한 마일리 사이러스는 어린 시절 TV시리즈 ‘Doc’를 시작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3년 영화 ‘빅 피쉬’ 등에 출연하면서 경험을 쌓은 마일리 사이러스는 2006년 월트디즈니의 TV 시리즈 ‘한나 몬타나’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청순한 외모와 깜찍한 행동, 탄탄한 연기력으로 ‘국민 여동생’의 반열에 오른 마일리 사이러스는 가창력도 출중했다. 낮에는 학생, 밤에는 가수로 활동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한나 몬타나가 인기를 얻자 마일리 사이러스는 이 드라마의 사운드트랙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데뷔 앨범은 미국에서만 100만장 이상 팔려나가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대규모 투어를 성공리에 개최하면서 할리우드의 새로운 ‘대세’로 떠올랐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엄청난 부와 명성을 얻은 뒤 마일리 사이러스는 각종 기행을 일삼기 시작했다. 가장 문제가 됐던 것은 마약 문제. 지난해 6월에는 로스앤젤레스의 거리에서 마리화나를 사는 모습이 포착돼 물의를 일으켰다. 5개월 뒤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친구들에게 스스로 마약 중독자임을 지칭하기도 했다. 또 지난 2009년에는 인종차별 논란에도 휩싸였다. 당시 마일리 사이러스는 친구들과 함께 양손으로 눈을 가늘게 찢으면서 즐거워하는 사진을 공개해 비난을 받았다. ‘눈이 찢어진 사람’은 서구권에서 동양인들을 비하하는 심각한 표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살 생일에는 남성의 성기 모양으로 만든 초콜렛 케이크 앞에서 음란한 표정을 짓는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때쯤 부터 마일리 사이러스는 ‘국민 여동생’에서 ‘섹시 아이콘’으로 거듭나기 위한 시도를 했다. 청순한 느낌을 주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파격적인 염색을 하는가 하면 가슴과 엉덩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중간 중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괴상한 사진들을 올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덕분에 올해는 미국 유부남들이 뽑은 ‘바람 피우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 ‘2013년 가장 섹시한 여자’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하지만 가장 충격적인 것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보여준 엽기적인 성행위 퍼포먼스였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MTV 비디오뮤직어워드 시상식에서 로빈 시크(36)와 함께 성행위를 연상하는 안무를 선보였다. 로빈 시크의 앞에서 엎드린 채 엉덩이를 비비는가 하면 큰 손가락 모양의 장갑을 다리 사이에 넣은 채 허리를 흔드는 등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어놨다. 비교적 섹시 퍼포먼스에 관대한 미국에서도 마일리 사이러스의 공연은 도를 넘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이후에도 “내가 (공연을) 망쳐버렸다”고 후회하다가도 “슈퍼볼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봤다”고 자랑스러워하는 등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6일 마일리 사이러스의 남자친구인 배우 리암 헴스워스(23)가 성행위 퍼포먼스에 충격을 받고 결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음반]

    ●캔트 비 테임드 미국의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이전까지 순수한 10대 소녀 이미지가 강조됐다면 이번에는 18세의 성숙한 매력을 보탰다. 12세 때 디즈니 채널 청소년 드라마 ‘한나 몬타나’의 주연으로 발탁돼 단숨에 슈퍼스타가 된 사이러스는 2008년 데뷔 앨범 ‘브레이크 아웃’으로 최연소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데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타이틀 곡 ‘캔트 비 테임드’에서부터 변신을 알리고 있다. 록밴드 포이즌의 히트곡 ‘에브리 로즈 해즈 잇츠 손’을 리메이크해 눈길을 끈다. 유니버설뮤직. ●스톤 템플 파일러츠 펄 잼의 아류라는 지적도 있었으나 얼터너티브 록계에서 나름의 입지를 쌓아올린 스톤 템플 파일러츠가 재결합 2년 만에 새 앨범을 내놨다. 1992년 데뷔 앨범 ‘코어’와 2년 뒤 2집 ‘퍼플’이 평단과 대중에게 호평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던 이 밴드는 보컬 스콧 웨일런드가 마약소지 혐의로 수감되며 내리막길을 걷다가 2002년 해체까지 갔다. 빌보드 모던록 차트 1위를 기록한 ‘비트윈 더 라인즈’ 등 12곡 수록. 워너뮤직.
  • 마일리 사이러스, 아빠뻘 감독과 ‘부비부비’ 눈총

    마일리 사이러스, 아빠뻘 감독과 ‘부비부비’ 눈총

    10대 청소년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미국의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17)가 이성과 신체를 접촉하는 일명 ‘부비부비 댄스’ 춘 것으로 드러나 눈총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 가십 사이트 ‘TMZ닷컴’는 사이러스는 16세이던 지난해 여름 아버지뻘 연배인 감독과 ‘부비부비 댄스’를 추는 영상을 입수해 최근 공개했다. 이 사이트는 “지난해 열린 영화 ‘라스트 송’의 쫑파티에서 사이러스가 쉥크만 감독(44) 앞에서 파격적이고 끈적거리는 더티댄스를 춘 모습”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영상에는 핫팬츠를 입은 사이러스가 의자에 걸터앉은 쉥크만 감독 앞에서 요염한 자세로 섹시댄스를 추고 쉥크만 감독이 종종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는 듯한 행동이 포착됐다. 영상이 공개되자 “미성년자의 행동으로 믿기 힘들 정도로 낯 뜨겁고 선정적”이라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당시 그곳에는 그녀의 부모이자 매니저로 활동하는 빌리 레이 사이러스와 레티시아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디즈니 TV시리즈 ‘한나 몬타나’의 주인공으로 미국 최고의 아이돌 스타로 부상한 사이러스는 2008년에도 침대 시트로 신체를 살짝 가린 사진을 ‘성인용’ 잡지 커버를 촬영해 논란에 휩싸이기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키마우스 + 스파이더맨 ‘한지붕 한솥밥’

    ‘미키마우스와 스파이더맨이 동거에 들어간다.’ 세계 최대 미디어기업인 월트디즈니사가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 캐릭터 5000개를 보유한 마블엔터테인먼트를 현금과 주식 40억달러(약 5조원)에 인수한다고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슈퍼히어로의 전당’인 마블엔터테인먼트를 품으면서 디즈니는 10~20대 남성들을 끌어들일 진용을 갖추게 됐다. 인수가가 마블의 올해 예상수익보다 37배나 많은 거액이지만 새 관객시장을 창출하려는 디즈니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 보도했다. 로버트 아이거 디즈니 회장은 “마블을 디즈니의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면서 장기적 성장과 가치창출에 중요한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거는 디즈니의 전통 캐릭터 시대는 이미 갔다고 보고 있으며, 지난 몇 년간 디즈니 스스로 창조한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는 것에 위기감을 느껴 왔다. 이 때문에 2006년에도 ‘인크레더블’, ‘업’의 제작사인 픽사를 74억달러에 매입한 아이거 회장은 이제 미디어 업계의 막강한 협상가로 자리 잡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전했다. 그간 디즈니의 상품은 ‘한나몬타나’나 보이밴드 조나스 브러더스 등 소녀 취향에 몰려 있었다. 이 때문에 디즈니는 소년들에게 다가설 방법을 고심해 왔다. 당장 내년에 개봉하는 ‘아이언맨’ 속편과 2011년 극장에 내걸 ‘스파이더맨4’가 시름을 덜어줄지 주목된다. 영화나 TV 프로그램뿐 아니라 테마파크 디즈니랜드에도 슈퍼히어로들이 출현하게 됐다. 계열사인 ABC나 지역 케이블방송사의 마케팅에도 이들을 적극 활용할 전망이다. 마블의 최고경영자(CEO) 이케 펄무터는 “디즈니는 완벽한 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위험은 존재한다. 디즈니가 마블의 다루기 힘든 슈퍼히어로들을 제대로 흡수할 수 있을지가 우선 문제다. 일부 팬들은 디즈니가 과도한 편집으로 캐릭터를 망가뜨릴 수 있다며 항의하고 있다. 인기 캐릭터 뒤에 있는 수많은 이름 없는 캐릭터들을 어떻게 ‘스타’로 만들지도 과제다. ‘스파이더맨’의 원작자이자 마블의 명예회장인 스탠 리는 “‘디즈니화’되는 건 나쁜 일이 아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을 보라.”고 옹호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유튜브, 조직적 ‘음란물 테러’로 곤혹

    유튜브, 조직적 ‘음란물 테러’로 곤혹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가 한 커뮤니티 회원들의 ‘음란물 테러’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영국 BBC가 21일 보도했다. 동영상 사이트의 음란물 문제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이번 유튜브의 경우는 한 커뮤니티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테러’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들은 유명 팝밴드 ‘조나스 브라더스’나 인기 TV시리즈 ‘한나 몬타나’ 등의 제목으로 올려졌다. 대부분은 어린이용 비디오 화면으로 시작되지만 그 뒤에는 적나라한 ‘19금’ 장면이 이어진다. 조나스 브라더스 공연 영상으로 등록된 한 음란 동영상에는 “전 12살인데, 이게 뭐죠?”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BBC에 따르면 이 ‘테러’를 주도하는 이들은 온라인 포럼 사이트 ‘4Chan’의 회원들이다. ‘4Chan’은 대중문화 중심의 분야 별 게시판이 활성화되어 하루 평균 1300만 페이지뷰가 발생하는 대형 사이트. 설립자인 무트(moot, 본명 크리스토퍼 풀로)는 올해 초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1위에 오르기도 했다. BBC는 ‘플론티’라는 동영상 게재자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유튜브가 음악을 자꾸 지우기 때문”이라고 ‘테러’의 이유를 전했다. 네티즌들의 조직적인 공격에 유튜브를 소유한 IT공룡 구글도 속수무책인 분위기다. 스코트 루빈 구글 대변인은 “다수의 음란물이 게재되고 있는 상황은 파악하고 있다.”면서도 “규정에 어긋나는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에게는 별도로 통보하고 있다.”는 초라한(?) 대응방법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블·위성방송]

    ●MBC MOVIES 07:00 저스트 비지팅 09:00 시에라마드레의 보물 11:00 장금이의 꿈2 13:00 일요일 일요일 밤에 15:00 헌티드 맨션 21:00 승리의 탈출 23:00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디즈니채널 10:00 토틀리 스파이스 11:00 킴파서블 12:00 마틴 미스터리 13:00 릴로&스티치 14:30 애니메이트 시리즈 미스터 빈 15:30 헤라클레스 18:00 한나 몬타나 19:00 악동황제 쿠스코 ●생활경제TV 08:00 수지침자격검정강좌 09:00 한식조리사 강좌 11:00 재미있는 자격증세상 12:00 당신을 아름답게 14:00 2007 공인중개사 15:00 시선이 머무는 공간 17:00 금융거래 알고 합시다 ●mbn 06:2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08:20 주간팝콘영상 09:20 부동산 특급 알짜가 보인다 12:20 신화창조 13:2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15:30 열린TV 열린영상 20:40 클릭 성공 주식회사 ●Q채널 09:00 TV동물농장 11:00 현장기록 형사 12:00 동물이 좋아 13:00 나도 동물스타 17:00 신비의 사막, 사하라 20:00 현장출동 텍사스 23:00 리얼다큐 천일야화 01:00 원더풀 섹스 월드 ●MBC드라마넷 07:40 아현동 마님 10:45 커피프린스 1호점 13:30 행복주식회사 14:40 무한도전 15:50 황금어장 17:00 불만제로 18:05 궁 21:40 무한도전 23:55 꽃보다 남자2 ●CTS기독교TV 09:00 김양재 목사의 공동체 고백 09:50 월드 미션 투데이 10:20 열방을 향하여 17:30 특선외화 쿼바디스 5부 18:30 하베스트 타임 18:55 조엘 오스틴 목사의 긍정의 힘 ●EBS플러스1 08:4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사, 수학10-나(1)(2) 11:1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국어(하)(1)(2), 도덕 15:10 EBS포스(종합) 영어구문투어 16:10 EBS포스(종합) 수학Ⅰ(1)(2) 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 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 ●EBS플러스2 10:00 청소년드라마 비밀의 교정(1)(2) 11:45 꾸러기 실험실 12:30 춤추는 소녀 와와 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 15:00 초등학교 1,2,3,4,5,6학년 방학생활(재) 16:50 초등한자(1)(2)(재)
  • 프리틴드라마 ‘한나’ 방영

    ‘천사들의 합창’,‘천재소년 두기’,‘슈퍼소년 앤드루’,‘케빈은 열두살’ 등등…. 예전에 프리틴(9∼14세)을 겨냥한 드라마가 제법 인기를 끌었다. 모두들 조숙해서 그런지 지금은 자취를 감췄다.잔잔한 감동과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눈길 끄는 온스타일 채널의 ‘길모어 걸스’, 코믹한 상황 설정과 연기가 돋보이는 동아TV의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 정도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디즈니채널이 잇따라 프리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1980년대 일요일 아침을 장식했던 코미디 ‘코스비 가족 만세’의 막내딸 올리비아로 나왔던 레이븐 시몬을 주인공으로 한 ‘댓 소 레이븐’, 엄마 덕분에 최고급 호텔의 초호화 스위트룸에서 생활하게 된 쌍둥이 잭과 코디의 이야기를 다룬 ‘잭과 코디, 우리 집은 호텔 스위트 룸’에 이어 ‘한나 몬타나’를 선보였다. 14살 마일리 스튜어트는 그야말로 평범한 여학생. 그러나 밤마다 크나큰 비밀을 안고 산다. 바로 미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하이틴 가수 ‘한나 몬타나’로 변신하는 것.작곡자이자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 아버지 로비의 든든한 지원 아래 이런 이중생활을 견뎌낸다. 리무진을 타고 웬만한 집 한채는 넘는 드레스룸을 차지하곤 있지만, 한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외려 편안하게 수다떨 수 있는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런 이중 생활이 오래 갈 리 없다. 한나의 열성팬들인 친구들 틈에서 한나는 점차 한계를 느끼기 시작하는데…. 지난 3월 미국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물로 ‘한나’ 역을 맡은 마일리 사이러스를 스타덤에 올려놨다. 토·일요일 오후6시로 편성해 프리틴들의 귀가시간에 맞췄다.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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