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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븐마루치킨, 고객 성원 감사 ‘2016 캘린더 이벤트’ 진행

    오븐마루치킨, 고객 성원 감사 ‘2016 캘린더 이벤트’ 진행

    오엠푸드의 오븐치킨 브랜드 ‘오븐마루치킨(대표 박성우)’은 2016년도 캘린더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해 동안 오븐마루치킨에 보내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캘린더를 증정하는 내용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븐마루치킨 2016년도 캘린더에는 3만원 이상의 쿠폰이 포함돼 있다. 캘린더를 받은 고객에게는 매달 해당 메뉴 2천 원 할인 또는 맥주, 음료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는 매장별로 달력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달력증력 행사와 함께 2015 겨울이벤트 ‘니가가라 하와이~ 치킨탕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오븐마루치킨의 사이드메뉴 중 탕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트리모양 핫팩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탕 메뉴와 치킨을 함께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응모권을 제공하는 행사 등이다. 스페셜 응모권을 받은 뒤 이름, 연락처를 남기고 매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넣는 방식이다. 당첨된 고객에게는 하와이여행권(200만원), 백화점상품권(50만원), 오븐마루치킨시식권(5만원), 오븐마루치킨시식권(1만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오븐마루치킨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븐마루치킨 매장 이용 시 인증사진, 후기, 매장지점명을 업로드하고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면 음료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캘린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연말연시 이벤트를 통해 2015년 한해 동안 오븐마루치킨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며 “내년에도 고객 입에 맞는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로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븐마루치킨은 건강을 생각하는 치킨프랜차이즈 업체로 베이크치킨, 로스트치킨, 순살베이크치킨, 순살로스트치킨, 사이드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또 최근에는 SBS ‘런닝맨’,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등을 제작지원, 협찬하며 고객과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오븐마루치킨과 메뉴,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venmaru.co.kr)에 접속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호동 치킨, 200호점 돌파 ‘미국여행’ 통큰 이벤트 개최

    강호동 치킨, 200호점 돌파 ‘미국여행’ 통큰 이벤트 개최

    ‘강호동이 보내주는 미국여행을 잡아라!’방송인 강호동이 주주로 있는 외식기업 ㈜육칠팔이 창립 10주년과 함께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의 200호점 돌파를 기념해 미국여행 경품을 내건 대대적인 행사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8월 7일부터 23일까지 ‘강호동 치킨678’ 매장을 방문하거나 배달 주문 후 치킨을 먹는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ww.678.co.kr 또는 chicken678.co.kr)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3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의 규모도 강호동만큼이나 풍성하다. 특히 1~3등은 미국여행을 내걸었다. ▲1등 1명에게는 하와이여행권(7일) 2매와 ‘육칠팔 하와이점’ 디너 초대권 ▲2등 1명에게는 미국 동부 여행권(7일) 2매와 ‘백정 뉴욕점’ 디너 초대권 ▲3등 1명에게는 미국 서부 여행권(7일) 2매와 ‘아가씨곱창 LA점’ 디너 초대권을 증정한다. 이밖에 4등 100명에게는 ‘서울 와이즈발레단’ 공연티켓 2매씩을, 5등 100명에게는 ‘넥센히어로즈’ 목동홈경기 관람권 2매, 6등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강호동 치킨678’ 시식권을 증정하게 된다. 이처럼 ㈜육칠팔이 대대적인 창립행사를 펼치게 된 것은 지난해 론칭한‘강호동 치킨678’의 성장세가 업계에서도 주목할 만큼 수직상승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4월 시작한 치킨브랜드가 론칭18개월 만에 2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게 될 만큼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가맹점 매출 또한 전년대비 35% 정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체 가맹점중 매출 상위권에 속하는 약 20%의 가맹점은 억대 연봉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배달 사원이 점주가 된 사례를 비롯해 1개 매장을 운영하다 추가로 2호 매장을 개설하는 가맹점도 늘어나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들은 강호동 치킨의 급속한 성장세에는 친근함이 깔려 있는 ‘강호동’ 이미지와 직접 마케팅에도 적극 참여하는 홍보효과가 소비자들에게 어필되고 있다는 게 이유로 꼽히고 있다.아울러 올 상반기에만 60여개 점포가 문을 여는 등 전국적인 프랜차이즈로 규모를 키운 것이 상품력이나 가맹점 수익성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육칠팔 김상곤 총괄이사는 “대대적인 창립행사는 고객서비스 차원을 넘어 가맹점주들과 함께 자축하는 의미”라며“강호동 치킨의 상승 분위기를 이어 하반기에도 100여개 이상의 가맹점 오픈을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육칠팔은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강호동 치킨678’ 외에 ‘강호동 백정’, ‘아가씨 곱창’ 등을 포함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중이며, 중저가 구이 브랜드 ‘강호동 백정’과 ‘아가씨곱창’이 미국 LA, 애틀란타, 하와이, 뉴욕 매장을 오픈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이번 경품행사의 추첨은 8월 26일 회사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며, 강호동 치킨678은 오는 9일 오후 2시 ㈜육칠팔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호동 치킨678 경품 규모 풍성, ‘미국여행권 7일’ 증정

    강호동 치킨678 경품 규모 풍성, ‘미국여행권 7일’ 증정

    ‘강호동이 보내주는 미국여행을 잡아라!’ 방송인 강호동이 주주로 있는 외식기업 ㈜육칠팔이 창립 10주년과 함께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의 200호점 돌파를 기념해 미국여행 경품을 내건 대대적인 행사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8월 7일부터 23일까지 ‘강호동 치킨678’ 매장을 방문하거나 배달 주문 후 치킨을 먹는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ww.678.co.kr 또는 chicken678.co.kr)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3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의 규모도 강호동만큼이나 풍성하다. 특히 1~3등은 미국여행을 내걸었다. ▲1등 1명에게는 하와이여행권(7일) 2매와 ‘육칠팔 하와이점’ 디너 초대권 ▲2등 1명에게는 미국 동부 여행권(7일) 2매와 ‘백정 뉴욕점’ 디너 초대권 ▲3등 1명에게는 미국 서부 여행권(7일) 2매와 ‘아가씨곱창 LA점’ 디너 초대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 4등 100명에게는 ‘서울 와이즈발레단’ 공연티켓 2매씩을, 5등 100명에게는 ‘넥센히어로즈’ 목동홈경기 관람권 2매, 6등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강호동 치킨678’ 시식권을 증정하게 된다. 이처럼 ㈜육칠팔이 대대적인 창립행사를 펼치게 된 것은 지난해 론칭한 ‘강호동 치킨678’의 성장세가 업계에서도 주목할 만큼 수직상승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4월 시작한 치킨브랜드가 론칭 18개월 만에 2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게 될 만큼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가맹점 매출 또한 전년대비 35% 정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체 가맹점 중 매출 상위권에 속하는 약 20%의 가맹점은 억대 연봉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배달 사원이 점주가 된 사례를 비롯해 1개 매장을 운영하다 추가로 2호 매장을 개설하는 가맹점도 늘어나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들은 강호동 치킨의 급속한 성장세에는 친근함이 깔려 있는 ‘강호동’ 이미지와 직접 마케팅에도 적극 참여하는 홍보효과가 소비자들에게 어필되고 있다는 게 이유로 꼽히고 있다. 아울러 올 상반기에만 60여개 점포가 문을 여는 등 전국적인 프랜차이즈로 규모를 키운 것이 상품력이나 가맹점 수익성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육칠팔 김상곤 총괄이사는 “대대적인 창립행사는 고객서비스 차원을 넘어 가맹점주들과 함께 자축하는 의미”라며 “강호동 치킨의 상승 분위기를 이어 하반기에도 100여 개 이상의 가맹점 오픈을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육칠팔은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강호동 치킨678’ 외에 ‘강호동 백정’, ‘아가씨 곱창’ 등을 포함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중저가 구이 브랜드 ‘강호동 백정’과 ‘아가씨곱창’이 미국 LA, 애틀란타, 하와이, 뉴욕 매장을 오픈 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이번 경품행사의 추첨은 8월 26일 회사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며, 강호동 치킨678은 오는 9일 오후 2시 ㈜육칠팔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리 미리 떠나자! 여름휴가

    목욕탕 같은 해수욕장,숙박비만 특급호텔인 민박집,살인적인 교통체증…. 생각만해도 짜증나는 휴가철 풍속도다.뻔한 상식이지만 휴가는 여유롭고 즐거워야 한다.요즘처럼 경기가 안좋을 때는 휴가비용도 저렴해야 하다. 방법은 한가지,미리 떠나는 수밖에 없다.국내든 해외든 성수기에 비해 최대 절반까지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융숭한 대접,호젓한 여유로움은 덤이다.지금 떠나자.아니면 최소한 7월 중순 이전에라도 집을 나서보자.‘저비용 고품질’의 휴가가 기다리고 있다.국내외 성수기 전 알뜰여행 상품,콘도 및 호텔 패키지,테마파크 알뜰 이용 요령 등을 알아본다. ●발리 6일상품 86만 9000원 장거리 패키지 국내 휴가 여행지로는 최근에 제주도가 인기다.항공편과 뱃길을 이용해야만 하는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섬내 어딜 가도 한적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게 최대 강점이다. 제주는 특히 항공료와 숙박비,렌터카 등이 연계되어야 하기 때문에 비수기와 성수기 비용의 차이가 내륙에 비해 훨씬 크다.대장정여행사(www.daejangjung.co.kr)는 7월13일까지 서울∼제주 왕복 항공권과 고급 펜션 2박,렌터카 54시간 이용을 묶은 상품을 평상시 왕복 항공료 요금에도 못미치는 15만 4000원(4인 기준 1인요금)에 판매한다. 묵을 펜션은 남제주 중문에 위치한 ‘재즈마을’과 ‘중문빌리지’.지난 4월 문을 연 재즈빌리지는 삼나무숲 사이 3600여평 초원에 그림같이 자리잡은 고급 펜션.주인장 손태원씨가 문화예술적 취향을 최대한 반영해 분위기를 살렸다.렌터카는 매그너스 오토 LPG다.소인 추가시 1인당 할인 왕복 항공요금(10만 6000원,금요일 11만 2000원)만 더 내면 된다.숙박+렌터카,항공권+숙박 등 손님이 원하는 패키지도 주문받는다.1577-4241. 해외 휴가지로는 가까우면서 비용도 비교적 저렴한 일본이나 동남아쪽 상품도 좋다.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의 일본 가족여행 상품이 돋보인다.일본 최대의 화산·온천 지역인 벳부에서 온천욕을 즐기고,아소화산,구마모토성을 둘러보는 3박4일 상품.22,29일에만 한정 판매하며,비용은 성수기에 비해 30만원이나 저렴한 49만 8000원.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필리핀 세부섬 여행도 6월말까지 44만 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열대의 낙원’으로 불리는 인도네시아 발리 6일 상품은 7월22일 이전 출발은 86만 9000원,이후 출발은 126만 9000원이다. 뱃길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코리아트레블즈(02-725-7166)가 국민관광상품권 발행 3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일본 가족여행 상품이 추천할 만하다.이 상품은 특히 7월14일을 시작으로 매주 1회씩 총 4회 운영돼 성수기에도 이용할 수 있다. 벳푸 온천지역의 특급호텔인 스기노이에서 2박,전 일정 식사,서울∼부산 KTX 왕복,부산∼시모노세키 훼리 왕복 등이 포함되어 있다.온천욕과 함께 해지옥,대제부 천만궁,자연·역사박물관,구마모토성 관람 등으로 일정이 짜여져 있다.요금은 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대인 49만 9000원,어린이(11세 이하) 44만 9000원.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면 3만원 정도 비싸다.조기예약자중 추첨을 통해 훼리 1등실을 제공한다. 넥스투어(www.nextour.co.kr)가 내놓은 ‘5일간의 알뜰 하와이여행’도 일반 하와이 여행상품보다 50만원 정도 저렴한 비수기 상품.오하나웨스트 리조트에 묵으며 진주만,바람산,와아마나로비치,파인애플 농장,선셋비치 마우이,힐로섬 등을 둘러본다.7월25일까지 운영하며,요금은 89만 9000원.(02)2222-6613. ●제주·설악등 80% 내려 콘도 패키지 휴가에서 숙박만 제대로 잡아도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콘도미니엄이나 호텔은 비수기의 경우 숙박료가 성수기보다 절반 이하로 싼 경우가 많다.여행사가 내놓는 숙박 패키지도 이용할 만하다. 먼저 투어익스프레스가 내놓은 상품이 눈여겨볼 만하다.제주,부산,설악 지역의 23개 호텔 및 콘도 요금을 최고 80% 할인 판매한다.설악금호리조트(27평·정상가 24만 7000원)는 80% 저렴한 5만원에,설악한화리조트(23평·25만원)는 6만 2000원에 각각 이용할 수 있다.제주 서귀포칼호텔(정상가 22만 5000원)은 55% 할인한 10만원에 ,서울 잠실롯데호텔(41만 1400원)은 19만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이용 시한은 내륙의 경우 30일까지,제주는 7월13일까지다.(02)2222-6666. 무주리조트(www.mujuresort.com)는 7월14일까지 가족호텔 객실료를 최고 75% 할인해준다.실버(정상요금 24만원)는 주중 7만원,주말 9만원에,골드(정상요금 35만원)는 주중 9만원,주말 12만원에 각각 판매한다.(063)320-7000. 설악 한화리조트는 객실 1박 및 설악워터피아 입장,저녁식사 등을 묶은 패키지(2인)를 주중 9만원,주말 12만 6000원에 각각 판매중이다.30일까지.(033)636-7711. 평창 휘닉스파크(www.phoenixpark.co.kr)도 파격적인 패키지를 7월15일까지 운영한다.콘도 20평 또는 호텔 스탠더드급 1박과 아침식사,수영장·사우나·관광곤돌라(택1)이용을 묶어 9만 8000원(4인요금)이다.2인이 이용을 원할 경우 8만 8000원.골프 라운딩 9홀(퍼블릭코스)이 포함된 4인가격은 36만 8000원.(033)333-6000.. ●서울 힐튼 객실 80% 내려 호텔 패키지 제주신라호텔(1588-1142)은 다음달 15일까지 조식(2인)과 피트니스클럽·실내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여름 패키지를 내놓았다.주중(월∼목) 21만원,주말(금∼일) 29만원(세금·봉사료 포함)에 객실을 판다.어린이용 침대 1개가 무료 추가된다.렌터카 50%,각종 관광지 15∼25%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제주롯데호텔(080-790-1000)은 다음달 1∼15일 주중 17만원,주말 24만원짜리 여름 패키지를 시판한다.조식(2인)과 식음업장 10%할인,골프 연습장 50%할인,체크아웃 오후 3시까지 연장 등이 포함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02-317-3000)은 오는 24일까지 최고급 저녁 식사와 숙박할 수 있는 구어메 패키지를 선보인다.프랑스 식당 시즌스(26만 9000원),이탈리아 식당 일폰테(23만 9000원),캘리포니아식 양식당 실란토로(19만 9000원)이다.2명의 식사 가격을 감안하면 객실이 80% 할인된 가격이다. 메이필드호텔(02-6090-9000)은 8월 말까지 객실·조식뷔페·8홀 골프장(파 3)·수영장·스쿼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여름 패키지를 19만 5000원에 내놓았다. 춘천 세종호텔(033-252-1191)은 1박과 레드와인 1병이 제공되는 여름 패키지로 주중(8만 7970원),주말(9만 9470원)상품을 내놓았다.클레이 사격을 포함하면 2만원 정도 더 오른다. 아미가호텔(02-3440-8000)은 8월 말까지 2박3일에 20만원짜리 패키지를 내놓았다.수페리어 룸과 수영장·피트니스클럽을 이용할 수 있으며,사우나는 50% 할인,체크아웃 시간은 오후 3시로 연장해 준다. ●제휴카드로 50%까지 추가할인 워터파크 패키지 숙박 부담 없이 대도시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바캉스가 워터파크 이용이다.문제는 이용료가 워낙 비싸다는 것.그나마 성수기를 피해야 비용도 아끼고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의 경우 이달 말까지 이용료는 대인 3만 5000원,소인 2만 6000원.이후 7월15일까지는 대인 및 소인 각각 4만 5000원,3만 5000원이다.하지만 7월16일부터 8월22일까지는 ‘골드시즌’이라고 해 대인 6만원,소인 4만 5000원으로 대폭 오른다. 낮엔 캐리비안베이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엔 장미축제가 열리는 에버랜드에서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도 많다.이 경우 두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콤비권’을 구입하는게 좋다.6월 말까지 대인 5만 5000원,소인 4만 1000원,7월15일까지는 대인 6만 4000원,소인 4만 8000원.(031)320-5000. 설악권에 가면 하루는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피서를 즐기고 하루는 설악 한화리조트내 워터피아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이곳도 성수기 전엔 요금이 2만 5500원이지만 성수기엔 3만 5000원 이상으로 오른다.(033)635-7711. 온천을 겸한 워터파크인 아산 스파비스(www.spavis.co.kr)에 놀러가려면 7월16일 이전까지 운영하는 패키지를 이용하면 된다.대욕장과 바데풀,실외 온천풀을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과 식사를 묶어 대인 1만 6000원,소인 1만 2000원이다.(041)539-2000. 테마파크가 제휴한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최고 50%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미리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한 후 꼭 챙겨가는 것도 알차게 휴가를 즐기는 비결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 미리 미리 떠나자! 여름휴가

    미리 미리 떠나자! 여름휴가

    목욕탕 같은 해수욕장,숙박비만 특급호텔인 민박집,살인적인 교통체증…. 생각만해도 짜증나는 휴가철 풍속도다.뻔한 상식이지만 휴가는 여유롭고 즐거워야 한다.요즘처럼 경기가 안좋을 때는 휴가비용도 저렴해야 하다. 방법은 한가지,미리 떠나는 수밖에 없다.국내든 해외든 성수기에 비해 최대 절반까지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융숭한 대접,호젓한 여유로움은 덤이다.지금 떠나자.아니면 최소한 7월 중순 이전에라도 집을 나서보자.‘저비용 고품질’의 휴가가 기다리고 있다.국내외 성수기 전 알뜰여행 상품,콘도 및 호텔 패키지,테마파크 알뜰 이용 요령 등을 알아본다. ●발리 6일상품 86만 9000원 장거리 패키지 국내 휴가 여행지로는 최근에 제주도가 인기다.항공편과 뱃길을 이용해야만 하는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섬내 어딜 가도 한적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게 최대 강점이다. 제주는 특히 항공료와 숙박비,렌터카 등이 연계되어야 하기 때문에 비수기와 성수기 비용의 차이가 내륙에 비해 훨씬 크다.대장정여행사(www.daejangjung.co.kr)는 7월13일까지 서울∼제주 왕복 항공권과 고급 펜션 2박,렌터카 54시간 이용을 묶은 상품을 평상시 왕복 항공료 요금에도 못미치는 15만 4000원(4인 기준 1인요금)에 판매한다. 묵을 펜션은 남제주 중문에 위치한 ‘재즈마을’과 ‘중문빌리지’.지난 4월 문을 연 재즈빌리지는 삼나무숲 사이 3600여평 초원에 그림같이 자리잡은 고급 펜션.주인장 손태원씨가 문화예술적 취향을 최대한 반영해 분위기를 살렸다.렌터카는 매그너스 오토 LPG다.소인 추가시 1인당 할인 왕복 항공요금(10만 6000원,금요일 11만 2000원)만 더 내면 된다.숙박+렌터카,항공권+숙박 등 손님이 원하는 패키지도 주문받는다.1577-4241. 해외 휴가지로는 가까우면서 비용도 비교적 저렴한 일본이나 동남아쪽 상품도 좋다.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의 일본 가족여행 상품이 돋보인다.일본 최대의 화산·온천 지역인 벳부에서 온천욕을 즐기고,아소화산,구마모토성을 둘러보는 3박4일 상품.22,29일에만 한정 판매하며,비용은 성수기에 비해 30만원이나 저렴한 49만 8000원.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필리핀 세부섬 여행도 6월말까지 44만 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열대의 낙원’으로 불리는 인도네시아 발리 6일 상품은 7월22일 이전 출발은 86만 9000원,이후 출발은 126만 9000원이다. 뱃길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코리아트레블즈(02-725-7166)가 국민관광상품권 발행 3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일본 가족여행 상품이 추천할 만하다.이 상품은 특히 7월14일을 시작으로 매주 1회씩 총 4회 운영돼 성수기에도 이용할 수 있다. 벳푸 온천지역의 특급호텔인 스기노이에서 2박,전 일정 식사,서울∼부산 KTX 왕복,부산∼시모노세키 훼리 왕복 등이 포함되어 있다.온천욕과 함께 해지옥,대제부 천만궁,자연·역사박물관,구마모토성 관람 등으로 일정이 짜여져 있다.요금은 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대인 49만 9000원,어린이(11세 이하) 44만 9000원.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면 3만원 정도 비싸다.조기예약자중 추첨을 통해 훼리 1등실을 제공한다. 넥스투어(www.nextour.co.kr)가 내놓은 ‘5일간의 알뜰 하와이여행’도 일반 하와이 여행상품보다 50만원 정도 저렴한 비수기 상품.오하나웨스트 리조트에 묵으며 진주만,바람산,와아마나로비치,파인애플 농장,선셋비치 마우이,힐로섬 등을 둘러본다.7월25일까지 운영하며,요금은 89만 9000원.(02)2222-6613. ●제주·설악등 80% 내려 콘도 패키지 휴가에서 숙박만 제대로 잡아도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콘도미니엄이나 호텔은 비수기의 경우 숙박료가 성수기보다 절반 이하로 싼 경우가 많다.여행사가 내놓는 숙박 패키지도 이용할 만하다. 먼저 투어익스프레스가 내놓은 상품이 눈여겨볼 만하다.제주,부산,설악 지역의 23개 호텔 및 콘도 요금을 최고 80% 할인 판매한다.설악금호리조트(27평·정상가 24만 7000원)는 80% 저렴한 5만원에,설악한화리조트(23평·25만원)는 6만 2000원에 각각 이용할 수 있다.제주 서귀포칼호텔(정상가 22만 5000원)은 55% 할인한 10만원에 ,서울 잠실롯데호텔(41만 1400원)은 19만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이용 시한은 내륙의 경우 30일까지,제주는 7월13일까지다.(02)2222-6666. 무주리조트(www.mujuresort.com)는 7월14일까지 가족호텔 객실료를 최고 75% 할인해준다.실버(정상요금 24만원)는 주중 7만원,주말 9만원에,골드(정상요금 35만원)는 주중 9만원,주말 12만원에 각각 판매한다.(063)320-7000. 설악 한화리조트는 객실 1박 및 설악워터피아 입장,저녁식사 등을 묶은 패키지(2인)를 주중 9만원,주말 12만 6000원에 각각 판매중이다.30일까지.(033)636-7711. 평창 휘닉스파크(www.phoenixpark.co.kr)도 파격적인 패키지를 7월15일까지 운영한다.콘도 20평 또는 호텔 스탠더드급 1박과 아침식사,수영장·사우나·관광곤돌라(택1)이용을 묶어 9만 8000원(4인요금)이다.2인이 이용을 원할 경우 8만 8000원.골프 라운딩 9홀(퍼블릭코스)이 포함된 4인가격은 36만 8000원.(033)333-6000.. ●서울 힐튼 객실 80% 내려 호텔 패키지 제주신라호텔(1588-1142)은 다음달 15일까지 조식(2인)과 피트니스클럽·실내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여름 패키지를 내놓았다.주중(월∼목) 21만원,주말(금∼일) 29만원(세금·봉사료 포함)에 객실을 판다.어린이용 침대 1개가 무료 추가된다.렌터카 50%,각종 관광지 15∼25%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제주롯데호텔(080-790-1000)은 다음달 1∼15일 주중 17만원,주말 24만원짜리 여름 패키지를 시판한다.조식(2인)과 식음업장 10%할인,골프 연습장 50%할인,체크아웃 오후 3시까지 연장 등이 포함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02-317-3000)은 오는 24일까지 최고급 저녁 식사와 숙박할 수 있는 구어메 패키지를 선보인다.프랑스 식당 시즌스(26만 9000원),이탈리아 식당 일폰테(23만 9000원),캘리포니아식 양식당 실란토로(19만 9000원)이다.2명의 식사 가격을 감안하면 객실이 80% 할인된 가격이다. 메이필드호텔(02-6090-9000)은 8월 말까지 객실·조식뷔페·8홀 골프장(파 3)·수영장·스쿼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여름 패키지를 19만 5000원에 내놓았다. 춘천 세종호텔(033-252-1191)은 1박과 레드와인 1병이 제공되는 여름 패키지로 주중(8만 7970원),주말(9만 9470원)상품을 내놓았다.클레이 사격을 포함하면 2만원 정도 더 오른다. 아미가호텔(02-3440-8000)은 8월 말까지 2박3일에 20만원짜리 패키지를 내놓았다.수페리어 룸과 수영장·피트니스클럽을 이용할 수 있으며,사우나는 50% 할인,체크아웃 시간은 오후 3시로 연장해 준다. ●제휴카드로 50%까지 추가할인 워터파크 패키지 숙박 부담 없이 대도시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바캉스가 워터파크 이용이다.문제는 이용료가 워낙 비싸다는 것.그나마 성수기를 피해야 비용도 아끼고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의 경우 이달 말까지 이용료는 대인 3만 5000원,소인 2만 6000원.이후 7월15일까지는 대인 및 소인 각각 4만 5000원,3만 5000원이다.하지만 7월16일부터 8월22일까지는 ‘골드시즌’이라고 해 대인 6만원,소인 4만 5000원으로 대폭 오른다. 낮엔 캐리비안베이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엔 장미축제가 열리는 에버랜드에서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도 많다.이 경우 두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콤비권’을 구입하는게 좋다.6월 말까지 대인 5만 5000원,소인 4만 1000원,7월15일까지는 대인 6만 4000원,소인 4만 8000원.(031)320-5000. 설악권에 가면 하루는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피서를 즐기고 하루는 설악 한화리조트내 워터피아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이곳도 성수기 전엔 요금이 2만 5500원이지만 성수기엔 3만 5000원 이상으로 오른다.(033)635-7711. 온천을 겸한 워터파크인 아산 스파비스(www.spavis.co.kr)에 놀러가려면 7월16일 이전까지 운영하는 패키지를 이용하면 된다.대욕장과 바데풀,실외 온천풀을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과 식사를 묶어 대인 1만 6000원,소인 1만 2000원이다.(041)539-2000. 테마파크가 제휴한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최고 50%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미리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한 후 꼭 챙겨가는 것도 알차게 휴가를 즐기는 비결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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