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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은비, 야구장 물세례에 ‘썸머퀸’ 변신…“워터밤인 줄” [SNS★샷]

    권은비, 야구장 물세례에 ‘썸머퀸’ 변신…“워터밤인 줄” [SNS★샷]

    가수 권은비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경기장을 찾아 물세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워터밤 여신’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은비는 지난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26 프로야구 정규 시즌 경기에서 홈팀 두산의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인 그는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며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열정적으로 응원해 ‘승리 요정’으로 거듭났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 인증 사진과 함께 “승리까지 완벽”이라는 소감을 게재했다. 두산 베어스 공식 소셜미디어(SNS)에는 권은비의 현장 직캠 영상도 공개됐다. 그는 이날 두산 베어스의 여름철 시그니처 이벤트인 ‘두플래쉬’ 축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응원단상에 깜짝 오른 권은비는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그대로 맞으며 두산 응원단 치어리더들과 함께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권은비는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 상의에 짧은 핫팬츠와 민소매 크롭톱을 매치한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난 의상으로 경기장을 한층 뜨겁게 달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터밤인 줄 알았다”, “권은비가 가는 곳이 곧 워터밤이다”, “워터밤 안 간 이유가 있었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권은비는 2014년 걸그룹 ‘예아(Ye-A)’로 데뷔한 이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하며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재데뷔했다. 팀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언더워터(Underwater)’, ‘더플래시(The Flash)’ 등 인기곡을 발매하며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사랑받아 왔다.
  • 셀프 열애 공개한 스타 커플♥…‘럽스타’ 폭발하더니 광고까지 함께

    셀프 열애 공개한 스타 커플♥…‘럽스타’ 폭발하더니 광고까지 함께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과 모델 이상윤이 공개 열애 이후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데이트 현장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함께 광고 모델로 나선 근황을 전했다. 기희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이상윤과 함께 촬영한 광고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인의 다정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달 SNS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기희현과 이상윤은 각자의 계정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직접 교제 사실을 알렸다. 1995년생인 기희현과 1996년생인 이상윤은 한 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공개 직후 많은 팬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이들은 숨김없는 ‘럽스타그램’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과감한 스킨십과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적인 모습을 스스럼없이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19위로 데뷔조 합류는 아쉽게 불발됐지만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룹 해체 후 그는 연예기획사에 입사해 현재 아티스트가 아닌 일반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윤은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모델 겸 방송인이다. 방송 출연 당시 그는 훤칠한 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주목을 받았다.
  • ‘아이돌 출신’ 배우♥아나운서 부부 탄생…‘혼전 임신’ 깜짝 발표

    ‘아이돌 출신’ 배우♥아나운서 부부 탄생…‘혼전 임신’ 깜짝 발표

    일본 아이돌 출신 배우 카메나시 카즈야가 아나운서 출신 배우 다나카 미나미와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카메나시 카즈야는 지난 29일 자신의 팬클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필 메시지를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다나카 미나미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새로운 생명도 찾아와 더욱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에게 그간 보내준 변함없는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3년 한 패션 매거진의 커플 화보 촬영을 통해 시작됐다. 이후 2024년 방송된 TV 아사히 드라마 ‘데스티니(Destiny)’에 함께 출연하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교제 기간 중 결별설 등 각종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며 대중의 관심을 받기도 했으나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카메나시 카즈야는 1998년 일본의 대표 아이돌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쟈니스 사무소에 입소했다. 이후 2001년 결성된 그룹 ‘캇툰(KAT-TUN)’의 멤버로 2006년 정식 데뷔했다. 데뷔 싱글과 앨범이 오리콘 차트 1위를 휩쓸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그는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고쿠센 2’, ‘노부타를 프로듀스’, ‘신의 물방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그는 2025년 3월까지 20여 년간 쟈니스 소속 그룹 ‘캇툰’의 중심 멤버로 활동하며 일본 아이돌 산업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독립 이후에도 연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영역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한국 인기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원작으로 한 일본판 작품에서 사쿠라자키 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다나카 미나미는 TBS 아나운서 출신 배우다. 그는 2014년 퇴사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드라마 ‘M 사랑해야 할 사람이 있어서’, ‘최애’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방송과 연기를 오가며 전방위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들의 결합인 만큼 두 사람의 결혼과 임신 소식은 일본 전역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 40대 男배우, 아나운서 출신 배우와 결혼 발표 “2세 임신”

    40대 男배우, 아나운서 출신 배우와 결혼 발표 “2세 임신”

    일본 톱스타 카메나시 카즈야(40)가 배우 겸 전 TBS 아나운서 다나카 미나미(39)와 결혼을 발표하며 동시에 2세 소식까지 전했다. 카메나시 카즈야는 29일 공식 팬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다나카 미나미와 결혼하게 됐다. 아울러 새로운 생명도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자필 메시지를 통해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패션 매거진 ‘마키아(MAQUIA)’ 화보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듬해 TV 아사히 드라마 ‘데스티니(Destiny)’에서 다시 만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5년 한 차례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결국 결혼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꾸리게 됐다. 카메나시 카즈야는 1998년 쟈니스 사무소에 입소한 뒤 2006년 그룹 KAT-TUN 멤버로 데뷔해 일본을 대표하는 아이돌이자 배우로 활약했다. 올해 초 팀 활동을 마무리한 뒤 독립해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그는 드라마 ‘고쿠센 2’, ‘노부타를 프로듀스’, ‘신의 물방울’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일본판 ‘스토브리그’에서 주인공 사쿠라자키 준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다나카 미나미는 2009년 TBS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14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과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루팡의 딸’, ‘나의 살의가 사랑을 했다’, ‘바라카몬’, ‘데스티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이상윤, 걸그룹 멤버와 일본서 ‘포착’…열애 직접 공개

    이상윤, 걸그룹 멤버와 일본서 ‘포착’…열애 직접 공개

    모델 이상윤이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과의 열애를 직접 공개했다. 이상윤과 기희현은 지난 23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오사카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연인 관계를 알렸다. 기희현은 “첫 오사카에서 CCTV로 추억 만들기”라는 글을 남겼고, 이상윤은 “행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사카 거리에서 손을 맞잡고 걷던 두 사람이 CCTV 카메라를 발견한 뒤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일본 여행 중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도 각각 SNS에 공개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게시물에는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기희현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해 리더와 메인 래퍼로 활동했다. 이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현재는 배우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채널A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당시 ‘메기남’으로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 “CCTV에 둘만의 모습 포착”…기희현, ♥이상윤과 열애 깜짝 발표

    “CCTV에 둘만의 모습 포착”…기희현, ♥이상윤과 열애 깜짝 발표

    걸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기희현과 이상윤은 지난 23일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본 오사카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나란히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오사카 거리에 설치된 CCTV 화면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는 문구로 교제 사실을 공식화했다. 영상 속에서 이들은 손을 꼭 잡고 거리를 걷다가 CCTV 카메라를 발견하자 다정하게 손을 흔드는 등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앞서 공개한 오사카 여행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오사카의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시간차를 두고 각자의 계정에 업로드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간 바 있다. 이들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동료들과 팬들은 댓글로 축하를 건넸다. 팬들은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예쁜 사랑 하세요” 등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기희현은 지난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리더이자 메인 래퍼로 활동했다. 2016년 출연한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는 안정적인 랩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종 순위 19위로 데뷔조 합류는 아쉽게 불발됐지만 이후 다이아로서 활동을 이어갔다. 그룹 해체 후 기희현은 연예기획사에 입사해 현재 아티스트가 아닌 일반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윤은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 팀 떠난 뒤 중국서 성공한 걸그룹 멤버, 콘서트 무대 아래 ‘깜짝 등장’

    팀 떠난 뒤 중국서 성공한 걸그룹 멤버, 콘서트 무대 아래 ‘깜짝 등장’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주결경이 팀의 10주년 재결합 콘서트 현장에 깜짝 등장했다. 주결경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홍콩 콘서트 현장 백스테이지 및 무대 아래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무대 아래 객석 펜스 인근에 자리 잡고 무대를 펼치는 멤버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응원하고 있다. 그레이 톤의 후드 집업을 착용한 주결경은 편안한 차림으로 콘서트장을 방문했다. 그는 비록 아이오아이 공식 10주년 활동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관객석에서 멤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주결경은 멤버들이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 함께 춤을 추거나 환호하며 공연을 온전히 즐겼다. 이어 팬들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무대 아래서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백스테이지를 방문해 멤버들과 재회하며 진한 우정을 확인했다. 주결경의 이번 방문은 일각에서 제기됐던 불화설을 불식시키는 계기가 됐다. 아이오아이 10주년 기념 재결합이 결정된 후 당시 강미나와 주결경은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다. 이를 두고 불화설이 언급되기도 했으나 강미나가 직접 이를 부인한 데 이어 주결경까지 콘서트장을 기습 방문해 변함없는 우정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이후 9개월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팬덤과 멤버 간의 결속력을 자랑해왔다. 한편 중국 출신인 주결경은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이후 2017년 그룹 ‘프리스틴’으로 재데뷔했다. 프리스틴 해체 후에는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 활동에 주력하며 2020년 드라마 ‘대당여법의’를 시작으로 현지에서 배우로 전향해 큰 성공을 거뒀다.
  • “일반인으로 살 것”…가수 출신 배우, 26세에 은퇴 선언

    “일반인으로 살 것”…가수 출신 배우, 26세에 은퇴 선언

    가수 겸 배우 권은빈이 연예계를 은퇴한다. 권은빈은 16일 소셜미디어(SNS)에 “오랜 고민 끝에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며 은퇴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일에 대한 애정과 사랑보다는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공허함과 불안함 등에 시달리며 보냈던 시간이 대부분이었음을 느꼈다”고 했다. 이어 “의미 없는 시간과 껍데기에 불과했던 인간관계 등 부정적인 것들을 뒤로하고, 보다 낫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시간을 쓰고자 한다”고 전했다. 권은빈은 사전에 예정된 그룹 ‘CLC’ 해외 일정을 끝으로 모든 연예계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달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그는 최근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삭제하기도 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으로 얼굴을 알린 권은빈은 CLC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 ‘손해 보기 싫어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 “껍데기뿐인 인간관계”…권은빈, 연예계 은퇴 이유 직접 밝혔다

    “껍데기뿐인 인간관계”…권은빈, 연예계 은퇴 이유 직접 밝혔다

    그룹 ‘CLC’ 출신 권은빈이 10년간의 연예계 활동을 접고 은퇴를 공식화했다. 권은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그간 저를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께 제 근황과 결정을 직접 알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1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같은 해 그룹 CLC에 합류해 활동하며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왔다. 그는 “약 10년간의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팬분들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이 매 순간 행복했고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일에 대한 애정과 사랑보다는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공허함과 불안함 등에 시달리며 보냈던 시간이 대부분이었음을 느꼈습니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특히 그는 연예계 활동 중 겪은 인간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수년 동안 제게 전혀 유익하지 못했던 의미 없는 시간과 영양가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껍데기에 불과했던 인간관계들에 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리석은 제 지난 모습들과 시간에 큰 아쉬움이 느껴졌고, 이제는 그 모든 부정적이었던 시간과 감정들을 뒤로하고 보다 더 낫고 행복할 미래를 좇아 시간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은퇴 결정을 내린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진심 어린 응원과 우려로 연락하셨던 모든 분께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하지만, 앞으로도 개인적인 연락들과 질문들은 일절 받지 않을 것이며 보내주신 그 감사한 마음만 잘 간직하겠습니다”라며 사생활 존중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권은빈은 “사전에 이미 예정되어 있던 CLC 해외 그룹 일정을 끝으로 모든 연예계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그간 보내주셨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포털 사이트 등의 프로필도 삭제된 상태다. 한편 권은빈은 2016년에 그룹 ‘CLC’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미니 4집 앨범 ‘아니야’부터 본격 멤버로 활동했다. 2018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배드파파’, ‘어쩌다 가족’,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디어엠’, ‘체크인 한양’ 등에 출연했다. 그가 속한 그룹 ‘CLC’는 2022년 5월 공식 해체했다.
  • 최연소 군의원 출마했던 18살 소년…日서 ‘깜짝 근황’ 전해졌다

    최연소 군의원 출마했던 18살 소년…日서 ‘깜짝 근황’ 전해졌다

    4년 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전남 무안군의원 최연소 출마자가 최근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로 데뷔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6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2022년 지방선거에서 무안군 나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오신행(22)씨는 지난 9일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해 아이돌로 데뷔한다. 12명의 데뷔 조 멤버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에서 오씨는 3위를 기록한 박시영(23)씨와 함께 한국인 멤버로 포함돼 보이그룹 ‘코이키즈’(KO1KEYZ)로 활동하게 된다. 오씨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18세의 나이로 출마해 지역 최연소 후보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당시 목포대 패션의류학과에 재학하며 ‘행복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걸었다. 이어 청소년 문화바우처 지급, 청소년 주식 투자금 100만원 지급, 김대중 정신 배우기, 청소년 총회 개최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아버지 오원옥(53)씨도 같은 선거구에 도전해 부자가 나란히 시의원 선거에 나갔지만, 부자 모두 낙선해 고배를 마셨다. 오원옥씨는 “본인이 선택한 삶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인간 공동체 사회에서 주변을 살필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연합뉴스에 전했다.
  • 아이돌도 래퍼도…연예계 떠나더니 ‘이 직업’ 선택했다

    아이돌도 래퍼도…연예계 떠나더니 ‘이 직업’ 선택했다

    최근 연예계를 떠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스타들의 근황이 화제다.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와 래퍼 육지담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화려했던 무대 위 생활을 뒤로하고 현실적인 경제 활동과 미래를 위해 새로운 직업을 선택했다. 정은우는 최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로 이름을 알리고 그룹 ‘프리스틴’과 ‘히나피아’로 활동했던 그는 팀 해체 후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취업했다. 그는 직업 전환의 계기에 대해 “해체하고 나서 돈을 벌고 살아야 하지 않나. 뭘 하고 먹고 살면 좋을까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일찍이 스무 살 초반부터 병원 코디네이터 업무를 경험했다. 피부과와 지방 흡입 전문 병원 등에서 경력을 쌓은 그는 현재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이다. 그는 “해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 병원에서 일을 하게 됐는데, 그 병원도 강남에 있었다. 이름 말하면 아는 연예인도 많이 왔다”며 “저를 알아보고 ‘너 여기서 일해?’라고 그랬는데 혼자 자격지심이 있어 부끄럽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어 “예전엔 모델, 배우를 도전해 볼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미래가 있는 직업을 하고 싶었다. 늙어서도 할 수 있는 일,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었다”고 현재의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래퍼 육지담 역시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근무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슬럼프를 겪으며 편의점 야간 근무, 피자집 아르바이트 등을 거쳐 현재의 직업에 정착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그냥의사 ㅇㅅㅇ’에 출연해 “저는 오히려 그전에는 성형외과에서 일하는 걸 숨겼다”며 “제 이름 석 자 때문에 편견이 생길 수 있고, 안 좋게 볼 수도 있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채용을 결정한 원장의 말에 생각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육지담은 “(원장이) 유명한 것도 알고, 음악 한 것도 안다. 그게 다른 일을 하게 되더라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우리 병원과 함께 잘 풀어나가 보자고 비전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병원 원장은 “면접 때 옷이나 말투, 자세, 목표가 ‘육지담이라는 유명세’를 빼고 봐도 다른 지원자와 비교해 괜찮았다”며 신뢰감을 드러냈다. 육지담은 병원에서의 일상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현재는 당당하게 자신의 직업을 공개하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
  • 찐친 인증?…전소미, 남자 아이돌과 얼굴 맞대고 “사랑한다”

    찐친 인증?…전소미, 남자 아이돌과 얼굴 맞대고 “사랑한다”

    그룹 아이오아이(I.O.I) 전소미가 워너원 이대휘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전소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대휘와 함께 촬영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대휘야 처음 말해보는 것 같은데 사랑한다”라는 문구를 적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스스럼없는 스킨십과 친남매 같은 편안한 바이브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대휘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 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루프 인 서울’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이 끝난 후 대기실을 찾은 그는 전소미와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이대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소미야. 무대에서 행복해 보이는 널 보니까 나도 행복하다. 오늘 최고로 멋있었어”라고 글을 남기며 친구의 공연을 본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과거에도 여러 방송에 출연해 오랜 기간 이어온 인연을 언급해 왔다. 이들의 인연은 연예계 데뷔 전인 중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청담중학교 동창인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대휘는 전소미에 대해 “내가 낙오자라고 생각했을 때 소미가 먼저 다가와서 응원해 주었다”며 “그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전소미는 이대휘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할 당시 투표를 독려하며 적극적으로 지원 사격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학창 시절과 고된 연습생 시기를 함께하며 각각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이라는 최정상 그룹으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에도 두 사람은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서로의 과거 연애사를 비롯한 비밀을 서슴없이 폭로해 ‘찐친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전소미가 속한 그룹 ‘아이오아이’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해 대대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아이오아이’는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도는 해외 투어를 앞두고 있다.
  • 아이오아이 재결합하더니 ‘충격’…전소미·김도연 키스 장면 공개됐다

    아이오아이 재결합하더니 ‘충격’…전소미·김도연 키스 장면 공개됐다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파격적인 신곡 티저 영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아이오아이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 타이틀곡 ‘갑자기’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전소미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파란색 계열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대 있는 김도연에게 다가가 갑작스럽게 입맞춤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전소미는 곧바로 자리를 떠나고, 김도연은 놀란 표정으로 주저앉는 모습이 이어진다. 누리꾼들은 “옛 콘셉트로 밀고 나가지. 왜 동성애 콘셉트를 잡은 거냐”, “노래 제목을 잘 살린 연출”, “콘셉트가 강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갑자기’는 불쑥 밀려오는 감정과 기억을 주제로 한 신스팝 스타일의 곡이다. 전소미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감정을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노래로 인기를 끌었다. 이들이 팀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17년 이후 9년 만이다. 이번 10주년 기념 활동에는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등 9명이 활동하며 강미나와 주결경은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를 발매하고, 같은 달 29~3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연다.
  • “너무 빨리 가수 돼”…23살에 연예계 은퇴한 아이돌 ‘입사 근황’

    “너무 빨리 가수 돼”…23살에 연예계 은퇴한 아이돌 ‘입사 근황’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던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연예계 은퇴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화려한 무대 위의 아이돌이 아닌, 영화 제작사의 ‘월급쟁이’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그의 선택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 : Back to Base’에서는 베이징에서 재회한 하성운과 라이관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7년 만에 성사된 만남에서 라이관린은 연예계 은퇴 배경과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 현재 베이징에서 거주 중인 그는 “처음 북경에 왔을 때 친구도 가족도 없었다”며 홀로 타지에서 적응해야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현재 영화 제작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중국 영화 제작사에 들어갔다. 회사에 다니고 있다. 대본에 대해 배우고 단편 영화를 주로 작업한다”고 밝히며 “월급쟁이라 마음이 든든하다”는 농담 섞인 진심을 전했다. 2001년생인 그는 2017년 16세의 나이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발탁되며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해 10대 시절을 보냈다. 그는 현재의 삶에 대해 “너무 빨리 가수가 된 그런 느낌 말고 내가 노력하면서 천천히 나아가는 내 모습이 좋다”며 직장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 제작사에서 일하는 라이관린은 이미 2021년 단편 영화 ‘겨울과 여름의 싸움’을 통해 영화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해당 작품은 이탈리아 로마 프리즈마 독립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을 포함해 총 5개 부문을 휩쓸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24년 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심사숙고 끝에 저는 코스를 바꿀 것이다. 이 계정은 직업 계획의 변경으로 이제부터 직원에게 인계된다”고 선언하며 연예계 은퇴를 공식화했다. 이러한 결단에 대해 워너원 멤버 이대휘 역시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관린이는 영화감독을 하기 위해 연예계를 은퇴했다. 저번에 만났는데 너무 행복해하더라”며 그의 선택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이관린은 다시 카메라 앞에 서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표하면서도 팔에 새겨진 워너원의 데뷔일 ‘8월 7일’ 타투를 보여주며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기념할 만한 일을 묻는다면 8월 7일이라고 말할 것 같다. 노력한 게 좋은 결과가 나온 날이니까”라고 밝혔다. 그는 영상을 통해 팬들을 향해 “저 기억하시죠? 전 지금 잘 지내고 있으니까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건넸다.
  • 매일 술이었다는 ‘청순 걸그룹’ 멤버, “뇌 안돌아가 술 끊었다” 고백

    매일 술이었다는 ‘청순 걸그룹’ 멤버, “뇌 안돌아가 술 끊었다” 고백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애주가의 면모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진행자 이수지는 이제는 전원이 성인이 된 멤버들에게 “이제 다 같이 술을 마셔봤겠다”라며 주량과 술버릇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세정은 “술을 너무 좋아한다”고 답하며 연예계 대표 애주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구체적인 음주 스타일을 묻자 그는 “부어라 마셔라 스타일은 아니고 하루가 끝나면 술 한 잔 해줘야 나 오늘 열심히 살았구나 싶다”고 술을 마시는 이유를 설명했다. 주량에 대해서는 “맥주 2캔 정도 마신다. 그때부터 술이 술을 조금 부른다”며 “살짝 아쉬우니까 위스키 조금 먹어 볼까, 조금만 더 먹어 볼까 하다가 갑자기 확 올라서 갑자기 확 따른다”고 덧붙여 애주가들의 공감을 샀다. 그는 지속적으로 술을 찾게 된 이유에 대해 “보상심리가 너무 커서 매일 연습이 끝나면 아무리 힘들어도 한 잔씩 먹고 잤다”면서 “요즘에는 매일 연습을 하는데 (매일 술을 마셔서) 뇌가 안 돌아가더라. 진짜 안 되겠더라”고 말해 놀라움과 걱정을 안겼다. 이어 “나의 연습을 위해서 술을 끊어야겠다 싶어 최근에 끊는 중”이라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이상민은 “김세정이 진짜 술을 좋아한다. 술 먹는 자리가 끝날까 봐 화장실을 참고 끝까지 버틴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세정은 “술을 먹기 시작하면 애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하는 게 너무 좋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순간이 사실 많지 않은데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김세정이 속한 그룹 ‘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픽미(Pick Me)’, ‘너무너무너무’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2017년 1월 공식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 각자의 길을 걸으며 배우, 솔로 가수 등으로 활약하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데뷔 10주년인 2026년 재결합을 이뤄냈다.
  • 권은비, 올 여름도 ‘완벽 보디라인’…아이돌 원톱 몸매

    권은비, 올 여름도 ‘완벽 보디라인’…아이돌 원톱 몸매

    가수 권은비가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아이돌 ‘원톱’ 비주얼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매년 여름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워터밤 여신’으로 군림했던 그는 올해 역시 압도적인 실루엣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은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뷰러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은은한 핑크 톤의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어깨 라인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톱 안에는 레오파드 패턴의 보디 수트를 입어 살짝 드러난 골반 라인이 섹시함을 더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메이크업은 인형 같은 미모에 고혹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청반바지에 스카프 톱으로 여름 룩을 연출해 발랄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권은비는 2014년 걸그룹 ‘예아(Ye-A)’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IZ*ONE)의 리더로 발탁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팀 활동 종료 후에는 2021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Door’, ‘Glitch’, ‘Underwater’, ‘The Flash’ 등 발표하는 곡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여름 시즌마다 펼쳐지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에너지와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은 매번 화제가 되며 명실상부한 ‘써머퀸’으로 자리매김했다.
  • 10년 만에 재결합한 걸그룹 멤버 “할리우드 영화 캐스팅”…뜻밖의 행보

    10년 만에 재결합한 걸그룹 멤버 “할리우드 영화 캐스팅”…뜻밖의 행보

    가수 전소미가 그룹 I.O.I(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와 함께 할리우드 영화 주연 발탁이라는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가요계의 ‘솔로 퀸’으로 자리매김한 그가 이번에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배우로서 글로벌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전소미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간의 소식들을 공개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할리우드 진출 소식이다. 그는 최근 할리우드 장편 영화 ‘퍼펙트 걸(Perfect Girl)’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태국에서의 모든 촬영을 마쳤다. 전소미는 국내 음악방송 활동을 소화하던 중 직접 오디션에 참가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전소미가 출연하는 ‘퍼펙트 걸’은 데뷔를 앞둔 K팝 걸그룹 멤버 선발 과정에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물이다. 그는 본업인 가수 경험을 연기에 녹여낼 예정이다. 영화는 ‘존 윅’ 시리즈로 유명한 썬더로드와 ‘레지던트 이블’ 제작사인 배드랜드 등 할리우드 대형 제작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전소미 외에도 아덴 조, 메이 홍, 이재윤과 걸그룹 ‘모모랜드’ 출신인 낸시, ‘빌리’의 시윤, ‘체리블렛’의 채린 등 K팝 스타들이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할리우드 소식 못지않게 팬들을 설레게 한 것은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재결합이다. 전소미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재결합 프로젝트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멤버 청하가 이번 재결합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0년 전과는 다른 체력 차이를 실감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과거 ‘아이오아이’ 숙소 생활 당시 김세정에게 혼이 났던 귀여운 일화부터 인지도를 위해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재연배우로 출연했던 신인 시절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2019년 솔로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 “10년 전과 똑같네”…아이오아이, ‘픽미’ 안무 영상 공개

    “10년 전과 똑같네”…아이오아이, ‘픽미’ 안무 영상 공개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예고한 재결합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 9일 ‘아이오아이’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데뷔곡 ‘픽미’(Pick Me) 안무를 맞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11명의 멤버 중 강미나와 주결경을 제외한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10년이라는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춤을 선보였다. 이들은 몸이 기억하는 안무에 스스로도 놀라며 “이걸 왜 안 까먹었지”라고 언급하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이번 재결합이 더 주목을 받는 이유는 멤버 전원이 각자의 영역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뒤 이뤄진 ‘금의환향’이기 때문이다. 지난 10년간 가수와 배우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던 멤버들은 다시 ‘아이오아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뭉쳤다. 이들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2026 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루프(2026 I.O.I Concert Tour: LOOP)’에 나선다. 지난 2017년 고별 콘서트였던 ‘타임슬립-아이오아이’ 이후 약 9년 만에 완전체로 오르는 공식 무대다. 콘서트 타이틀인 ‘루프(LOOP)’에는 ‘연결’과 ‘순환’이라는 중의적 의미가 담겼다. 활동 종료와 함께 마침표를 찍었던 이야기가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와 영원히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콘서트와 더불어 오는 5월 중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오아이(I.O.I)는 2016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픽미(Pick Me)’, ‘너무너무너무’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들은 2017년 1월 공식 그룹 활동을 마무리했다.
  • 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 “이제 3개월 풋풋한 커플”

    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 “이제 3개월 풋풋한 커플”

    연예계에 새로운 동갑내기 청춘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그 주인공이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히며 세간에 불거진 열애설을 전격 인정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친한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해 현재 약 3개월째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의 상대역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2024년 ‘조명가게’와 넷플릭스 주연작 ‘고백의 역사’를 통해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이다. 2017년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데뷔한 뒤 이듬해 가수로도 활동했다. 드라마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으며 2025년 방영 예정인 ‘노무사 노무진’에도 이름을 올린 상태다. 또 2022년부터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의 막내 멤버로 합류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 강다니엘, 내달 9일 육군 현역 입대…‘워너원 재결합’ 어떻게 되나

    강다니엘, 내달 9일 육군 현역 입대…‘워너원 재결합’ 어떻게 되나

    가수 강다니엘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이번 입대 소식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워너원’ 완전체 재결합 프로젝트와 맞물려 팬들에게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에이알에이(ARA)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강다니엘이 내달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뜻에 따라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하며,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했다. 워너원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본업인 음악 외에도 MC,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한편 워너원은 최근 엠넷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 앞에 다시 뭉칠 것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았다. 강다니엘의 입대 날짜가 확정됨에 따라 그의 참여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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