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태풍예보
    2026-10-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총 34 건
  • 일년 한 번 열린다는 용암길 실제 걸어보니

    일년 한 번 열린다는 용암길 실제 걸어보니

    “거문오름 희귀식물을 설명하겠습니다. 구실잣밤나무, 편백나무, 동백나무 등 잎나무들이 많아요. 그 중 식나무는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는 희귀식물이랍니다.” 조천읍 선흘리 일대 거문오름 용암길 트레킹에 나선 지난 29일 오전 10시 최서은(제주 한라초등학교 4학년)양이 거문오름 탐방 해설사가 되어 탐방객들을 안내하고 있었다. 이날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은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국제트레킹대회가 지난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열리고 있어 삼삼오오 몰려든 탐방객들로 시끌벅적 했다. 무더운 여름날인데도 태풍예보로 날씨가 선선해 등산하기엔 제격이었다. 해발 456m(둘레 4551m)의 오름 정상쯤 다다랐을 때쯤 해설사 최 양과 함께 하는 일행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최 양 또래의 학생 해설사 14명이 시간대별로 해설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꼬마 해설사는 외부 전문가와 세계자연유산 해설사들의 도움을 받고 12주간 현장·이론 등 맹연습을 한 끝에 현장에 전격 투입됐다. 제법 그럴싸하게 해설하는 모습에 어른들이 격려의 박수와 함께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 달달 암기한 티마저 귀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세계자연유산본부는 매년 거문오름, 세계유산센터, 만장굴, 성산일출봉 등 4곳에서 어린이 해설사를 양성하고 있다. 벌써 100여명의 어린이 해설사를 배출했다. 일년에 한 번 열리는 용암길은 제주도의 오름 중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곳. 실제로 이 길을 걷다보면 오른 편에는 용암이 흘러내려 생긴 계곡을 끼고 있었다. 숲이 우거져 검게 보여 검은 오름이라 불릴만큼 울창한 숲을 자랑하는 이곳에는 숯가마터까지 남아 있었다. 그리고 인근엔 마치 도깨비 방망이처럼 오돌토돌 돌기가 있는 흰가시광대버섯과도 만났다. 멀리서 보면 골프공처럼 생긴 하얗게 생긴 이 버섯은 독성이 강해 먹을 수 없는 버섯이란다. 쉬엄쉬엄 걷다보면 숲 속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숨골이 있었다. 이 곳을 지키고 있던 해설사는 “천연음이온이 나오는 곳”이라며 “한시간만 있어도 최고급 에센스를 바른 효과가 있을 만큼 피부가 좋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19도를 가리키는 온도계를 먼저 보여준 뒤 숨골 쪽으로 팔을 뻗었다가 다시 보여주니 눈금이 거짓말처럼 15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에어컨을 켜놓은 듯 시원한 이유는 암석 등에서 바람이 나오는 ‘풍혈’ 현상 때문이란다. 그는 “대기 중의 공기가 이 암석들의 틈 사이를 지나면서 여름철에는 시원한 바람을, 겨울철에는 따뜻한 바람을 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출입이 제한된 벵뒤굴과도 조우한다. 보존을 이유로 개방하지 않는 이 동굴은 제주도 용암동굴 중 4번째로 긴 4.5㎞ 동굴로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복잡한 미로형태를 띠고 있다. 벵뒤굴 내에는 제주도에만 서식하는 곤봉털띠노래기, 성굴통거미 등을 비롯한 37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를 걷다가 지칠 때쯤 벵뒤굴을 지나면 삼나숲길이 펼쳐졌다. 3시간여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탐방은 이곳에서 그 절정과 마주하는 듯 하다. 오영림 세계유산정책과장은 “태풍 ‘송다’로 토·일요일 탐방객의 발길이 줄어들었지만 4일동안 3251명이 다녀갔다”면서 “오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계유산축전 때 한번 더 개방하니 다시한번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 올여름 태풍도 변칙 진로 가능성 있어…“정확한 관측에서 예측과 예방으로”

    올여름 태풍도 변칙 진로 가능성 있어…“정확한 관측에서 예측과 예방으로”

    지난 여름 ‘변칙적 태풍’ 올해도 가능성 있어태풍 발생 횟수 줄지만 관측·대비 까다로워져태풍예보 ‘강도’ 중심, 동적·반응형 위주 개선지난해 여름 한반도에 영향을 미쳤던 태풍 제9호 루핏, 12호 오마이스, 14호 찬투의 공통점은 경로를 예측하기 어렵게 변칙적 진로를 보였다는 점이다. 올해 역시 비슷한 행태를 보일 것이라고 한다. 함동주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장은 지난 25일 제주 서귀포 국가태풍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하게 변칙적으로 움직이는 태풍이 한반도를 지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함 센터장은 최근 태풍의 특성과 한반도 주변 기압 배치 등을 근거로 올여름 태풍의 특징을 조심스럽게 내다봤다. 그는 “태풍 발생을 30년 주기로 관측했을 때 전 세계적으로 태풍 발생 횟수는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한반도 영향 태풍이 주로 발생하는 필리핀 동쪽 해상의 해수면 온도, 바람 방향과 기압 등을 분석해 보면 강하고 경로 변수가 많은 태풍이 올해도 한반도를 지나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태풍은 각각 7개에서 4개, 3개로 줄었지만 연속해서 찾아오거나 변칙적인 경로로 이동한 탓에 재해 예방과 대비는 더욱 까다로워졌다. 경로를 미리 알기 어려운 변칙적 태풍은 국가태풍센터 입장에서도 가장 어려운 숙제다. 함 센터장은 “최근 변칙적인 태풍이 많아져 전보다 대기 예측에 불확실성이 많아졌다”고 토로했다.‘정확한 관측으로 정확하게 예측하고 예방한다’는 신념 아래 2008년 문을 연 국가태풍센터는 관측 정확도와 대응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 센터장은 “오는 7월부터 태풍 예보를 할 때 기존에 점으로만 표현했던 부분을 ‘강도’(태풍 등급)를 기준으로 표현해 태풍 영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 동적·반응형 태풍 위험 상세 정보를 구체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 정보를 분석하는 총괄예보관으로 오래 일하다 지난 3월 국가태풍센터장에 임명된 함 센터장은 “천리안위성 2A호가 그 전 위성보다 더 많은 산출물을 내고 있고, 전문 예보관의 전문성과 함께 부서 간 협업 체계로 변칙적 태풍에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 비상구역 진입한 마이삭…10호태풍 하이선 물음표(종합)

    비상구역 진입한 마이삭…10호태풍 하이선 물음표(종합)

    동해를 향해 계속 북상 중인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1일 오후 6~7시 태풍 ‘비상구역’에 진입할 전망이다. 우리 기상청은 태풍 중심이 북위 28도 북쪽,동경 132도 서쪽에 위치했을 때 비상구역 진입을 발표하고 있다. 기상청은 1일 오후 4시 김성수 태풍예보관 명의 태풍통보문을 통해 마이삭이 이날 오후 3시 기준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22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태풍은 2일 오전 3시 서귀포 남쪽 약 44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한 뒤 오후 3시, 다시 서귀포 남남동쪽 약 200㎞ 부근 해상까지 다가선다.강 풍반경이 350㎞ 이상 유지되기 때문에 제주 전역이 직접적 영향권에 들게 된다. 이후 3일 오전 3시, 다시 부산 북쪽 약 20㎞ 부근 육상으로 올라온 뒤 영남 일부 지역을 관통한 후 동해로 빠져나가 속도를 올려 3일 오후 3시에는 북한 함경북도 청진 남쪽 약 15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한다. 중국으로 국경을 넘어선 마이삭은 4일 오전 소멸 수순을 밟게 된다. 이날(1일) 오후 3시 기준 마이삭의 중심기압은 935hPa(헥토파스칼)이며 최대풍속은 시속 176㎞, 초속 49m다. 강풍반경은 380㎞이며, 폭풍반경은 140㎞ 가량이다. 현재 북북동쪽으로 시간당 16㎞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중심부근 최대풍속은 ‘매우 강’ 기준인 44~54㎧을 유지 중이다. 기상청은 해당 등급에서 ‘사람이나 커다란 돌이 날아간다’고 표시해둔 상태다. 하이선, 발생가능성은 높지만… 제10호 태풍(발생시 ‘하이선’(Haishen)) 발생 가능성은 현저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태풍센터 관계자는 “열대 저압부는 확인됐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열대 저압부가 태풍으로 발생한 뒤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는 아직 미지수다. 해당 열대 저압부가 태풍으로 성장해서 해당 태풍이 우리 내륙과 도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직간접적 영향권에 들이닥치는 것까지는 기압계 배치 등도 들여다 봐야 하기 때문에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기상청은 “발생시기와 강도 등에 크고 많은 변수와 변화가 있다”며 “발생 후에야 경로나 강도를 구체적으로 명확히 할 수 있어 아직 우리나라 영향 여부나 강도 등을 속단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태풍 땐 2명이 24시간 독박… 기상 예보는 기피 업무

    평소 땐 태풍예보관 1명이 분석·예보 기상청 직원 57% “예보 업무 맡기 싫어” 기상청의 핵심 업무인 날씨 예보를 담당하고 있는 예보관 인력이 기상 선진국의 20% 수준에 불과하며 전문성 또한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한반도를 찾는 태풍의 숫자가 늘고 있지만 이를 분석하고 예보할 수 있는 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로 밝혀졌다. 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기상청 소속 국가태풍센터에 배치돼 활동하고 있는 태풍예보관은 4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보통 지방 기상청에서도 3~4명의 예보관이 1개조를 구성해 분석과 예보를 분담하는데 태풍센터는 1인 1개조로 구성돼 있다. 이 때문에 예보관 1명이 태풍의 분석과 예보를 전담하고 한반도 영향이 예상되는 태풍이 발생하면 예보관 2명이 주야간 24시간 근무하기 때문에 업무 과중이 심각한 상황이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는 태풍 전문인력이 45명, 국립허리케인센터는 65명이 근무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 태풍센터에는 예보관을 포함해 14명만 근무하고 있어 태풍 예보관 등 관련 전문인력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이 의원은 지적했다. 이와 함께 기상청 직원의 절반이 넘는 57%가 예보 업무를 꺼린다는 점도 예보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정미 정의당 의원은 이런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의원은 예보 업무가 잦은 야근으로 인한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가져오는 것은 물론 예보관을 존중하지 않는 조직 문화 때문에 많은 직원들이 예보관 보직을 기피한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김종석 기상청장은 일기예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전문직 공무원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보고했다. 잦은 야근 같은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 예보관에 대한 소홀한 조직 관리 때문에 예보 업무를 꺼리는 것을 막기 위해 장기간 예보 업무를 볼 수 있는 ‘평생 예보관’ 보직을 신설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예보 인력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예보관 교육 기간을 현재 2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하고 현장형 훈련을 늘리겠다고 덧붙였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태풍 콩레이, 통영 상륙…오후 1시 울산 거쳐 동해로

    태풍 콩레이, 통영 상륙…오후 1시 울산 거쳐 동해로

    태풍 ‘콩레이’가 6일 오전 제주와 전남 여수를 거쳐 경남 통영에 상륙했다. 올해 발생한 25번째 태풍인 콩레이는 약 오후 1시까지 경남과 부산 일대에 영향을 준 뒤 동해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기상청이 오전 10시 발표한 태풍예보에 따르면 콩레이는 이날 오전 3∼6시 사이 제주도 부근을 지나 오전 9시 50분쯤 통영에 상륙했다. 중간 강도의 중형급 태풍인 ‘콩레이’는 오전 9시 기준으로 시속 41㎞로 북동 쪽으로 이동 중이다. 괌 주변에서 발생해 오키나와 부근으로 이동할 때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이던 ‘콩레이’는 현재 힘이 많이 빠졌지만, 영향권 내 지역은 여전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콩레이는 이날 정오쯤 부산 부근을 지난 뒤 오후 1시쯤 부산과 경북 포항 사이인 울산 부근에서 동해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이날 오후 3시 정도에 포항 동쪽 90㎞ 부근 해상에서 북동진해 오후 9시면 독도 동북동쪽 120㎞ 부근 해상에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현재 남부지방과 제주도 대부분 지역에는 태풍 경보, 강원도·충남·충북·경북·전북 일부 지역에는 태풍 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태풍의 영향으로 서울에는 이날 오전 8시 호우 주의보가 발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 번개 ‘물폭탄 주의’ 제주와 남부 태풍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전했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26일 새벽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6일 제주도 영향권 들어가 ‘태풍 예비특보’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6일 제주도 영향권 들어가 ‘태풍 예비특보’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6일 제주도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6일 제주도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태풍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태풍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영향권 들어가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태풍 영향권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예상…25일 밤부터 제주·남부 태풍 영향권

    ‘12호 태풍 할롤라’ ‘태풍 할롤라의 경로’ ‘12호 태풍경로예상’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재신 기사청 태풍예보관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 정보를 계속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이어도 한국선박에 “작업 멈춰라”

    中, 이어도 한국선박에 “작업 멈춰라”

    중국이 제주도 남쪽 이어도 인근에서 좌초 선박을 인양 중이던 한국 선박에 작업 중단을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한국은 이어도 남서쪽 0.8㎞ 지점 해상에서 예인선과 바지선을 동원, 지난 4월 암초에 걸려 침몰한 5만 905t급 석탄 운반선인 NYK 벌크십 코리아 소속 오리엔탈 호프호에 대한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중국은 지난달과 이달 초 침몰 해역에 관공선을 보내 한국 선박에 “중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인양 작업을 중단하라.”고 경고 방송했다. 신고를 받은 서귀포해경은 경비함을 급파해 중국 관공선을 되돌려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외교부 당국자는 “이어도는 수중암초이기 때문에 영유권 문제가 불거진 건 아니지만 EEZ 내에 포함되기 때문에 민감하게 받아들여졌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또 “인양작업을 몰랐던 중국 관공선이 해역을 지나다 발견, ‘우리측 EEZ’라고 주장하다 우리 측이 맞서자 더 이상 대응하지 않고 돌아간 것”이라면서 “사건 직후 한·중 양국은 접촉을 갖고 이어도가 영토분쟁 지역이 아니라는 기본 입장을 확인했다. 인양 작업은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도는 마라도에서 남서쪽으로 149㎞, 중국 상하이 인근 서산다오(蛇山島)에서 동북쪽으로 287㎞ 떨어진, 수심 4.6m에 잠겨 있는 수중암초다. 우리 측에 더 가깝기 때문에 정부는 1995년부터 8년에 걸쳐 이 곳에 태풍예보, 어장 정보, 해난구조 등의 역할을 하는 종합해양과학기지를 건설했고, 이 때문에 중국은 해마다 EEZ 협상 전후로 이어도에 대한 정찰을 강화하는 등 신경전을 펼쳐 왔다. 외교부는 오는 8~9월 중국 측과 EEZ 관련 국장급 협상을 갖기로 하고,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올여름 장마 국지성 호우 잦다

    올여름 장마 국지성 호우 잦다

    본격적인 장마철이다. 17일 제주를 시작으로 남부지방까지 장마전선이 확대되면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평년에 비해 2일가량 빠르다. 기상청은 18일 “올 장마철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국지적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며 “수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준석 기후예측과장은 “올 봄의 전 지구적 기온이 관측 사상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것에서 보듯 지구가 가진 에너지가 커졌다.”면서 “에너지가 커졌다는 것은 활동성이 커졌다는 것을 뜻하는데, 이는 기후변화의 폭이 커진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장마는 이달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 한달쯤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평균기온은 17~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량은 50~140㎜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특히 기상청은 2008~2009년 한반도가 태풍에 의한 직접 피해를 보지 않았지만 올해는 태풍이 상륙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육명철 예보정책과장은 “보통 바람의 세기가 초속 17~24m이면 약한 태풍이라고 하는데, 이 정도 세기라도 우산을 들고 정상적으로 걸어갈 수 없는 정도”라면서 “국민들이 태풍에 대해 무감각해졌을 수 있다. ”며 주의를 촉구했다. 또 “기후 변화가 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급변하는 날씨에 더욱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기상청은 15일부터 1~3시간 후의 날씨를 예보하는 ‘초단기 예보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태풍예보도 기존 72시간 전에 하던 것을 120시간 전으로 앞당겨 하기로 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5월부터 슈퍼컴퓨터 3호기가 도입돼 예보관이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많아졌고, 자료의 질도 높아졌다.”면서 “사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예보 시간을 앞당긴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올여름 장마의 특성을 파악, 특히 농촌지역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미리 배수로 정비를 하고, 논둑 보수 및 물꼬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 “도심에서는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 주민들의 대피까지도 예상해야 한다.”면서 “특히 산간 계곡의 경우 야영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간당 30㎜의 비로도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인터넷이나 전화로 초단기 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뜻밖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장마철에는 침수에 따른 전기안전 사고와 낙뢰 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침수 시에는 콘센트나 각종 전기기기를 통해 감전사고가 날 수 있으므로 미리 배전반의 전원 스위치를 내린 다음 물을 퍼내야 한다. 특히 지하실 침수 처리 때는 지상보다 감전 위험이 더 높은 만큼 전기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 비상시에 대비해 찾기 쉬운 장소에 촛불이나 손전등을 준비해 두고 전기고장번호(123), 전기안전공사(1588-7500) 번호를 메모해 활용하라고 권고했다. 김양진·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제주發 태풍 예보 정확해지나?

    ‘태풍의 길목’인 제주도에 들어선 국가태풍센터가 2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태풍의 진로를 보다 정확히 예측,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청은 2006년 11월부터 66억원을 들여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산 76의2 일대 6만 5384㎡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692㎡ 규모의 국가태풍센터를 완공, 이날 개소식을 가졌다. 국가태풍센터는 기상청 태풍예보담당관에서 전담하고 있던 태풍 예보 및 분석 기능을 이관 받고 15명의 전문연구인력을 투입해 북서태평양 전역을 연중 24시간 집중 감시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까지 이용했던 외국의 태풍예보 모델에 한국 태풍예보 모델을 추가 개발, 적용해 12시간에 1번씩 하루 2차례 제공하던 태풍정보를 6시간마다 1차례씩 하루 4차례 제공한다. 또 태풍의 진로 및 강도 예보기간도 3일에서 5일로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국가태풍센터가 제기능을 발휘하게 되면 태풍 피해를 크게 줄이고 원거리를 운항하는 항공기와 선박 등에도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해발 1950m의 한라산이 버티고 있는 제주도가 한반도로 북상하는 태풍의 길목에 위치해 태풍의 최종 진로 등을 판단할 수 있는 최적지로 보고 국가태풍센터를 건립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제주 국가태풍센터 새달 개관

    우리나라 ‘태풍의 길목’인 제주도에 국가태풍센터가 들어서 태평양 해상에서 발생하는 태풍의 진로를 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됐다.기상청은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6만 5384㎡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692㎡ 규모의 국가태풍센터 건립공사를 마치고 다음달 문을 열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국가태풍센터는 현재 기상청내 태풍예보담당관실에서 전담하고 있는 태풍예보 및 분석기능을 이관받아 관련 장비 대부분을 설치했으며 4명의 연구원이 근무하고 있다. 한반도와 일본 남단 태평양 해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태풍정보를 하루 4차례 제공할 수 있어 원거리를 운항하는 항공기와 선박 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외국의 태풍예보 모델에 의존해 왔으나 한국형 태풍예보 모델을 추가 개발해 적용함으로써 태풍의 진로는 5일후까지, 강도는 3일후까지 예측할 수 있게 돼 종전보다 예측 기간이 각각 2일,1일 연장된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제주에 ‘태풍감시센터’ 짓는다

    ‘태풍의 길목’에 위치한 제주도에 한반도와 일본 남단 태평양 해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태풍정보를 상시 감시하는 국가태풍센터(조감도)가 들어선다. 2일 제주도에 따르면 기상청은 올해부터 2008년까지 66억원을 들여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부지 6만 5384㎡에 국가태풍센터를 건립키로 하고 6일 기공식을 갖는다. 태풍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692㎡의 청사와 지상 2층, 연면적 1225㎡의 연구지원동으로 이뤄져 30명이 일하게 된다. 태풍센터는 태풍예보담당관에서 전담하고 있는 태풍분석 및 예보기능을 이관받아 조직과 인력, 분석장비 등을 확충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24시간 태풍 감시체계를 구축, 한반도와 일본 남단 태평양 해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태풍정보를 상시적으로 하루 4차례 제공, 원거리를 운항하는 항공기와 선박 등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또한 해양수산부가 서귀포시 법환마을에 태풍전시관과 태풍전망대를 설치키로 해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09년까지 60억원(국비 50%)이 투입된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승진 (부이사관)△일반행정심의관실 행정자치팀장 韓俓浩(과장)△재경금융심의관실 연구기획과장 沈宗燮△정책상황실 정책3팀장 金達源(서기관)△총괄심의관실 총무팀 李虎模△산업심의관실 權慧麟 ■ 교육인적자원부 ◇국장급△명예퇴직 鄭永宣△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柳宣圭△대학지원국장 黃寅哲△재정기획관 邊昌律△경기도 부교육감 金華鎭△의원면직 金王福△교육인적자원연수원장 任承彬△교육인적자원부(국가균형발전위원회) 禹承求△대구시 부교육감 尹龍植△강원대 사무국장 李相範△제주대 〃 李鍾奉△교육인적자원부(바른역사정립기획단) 李起龍◇과장급△평가지원과장 金圭泰△강원대 삼척캠퍼스 행정본부장 李宗南△금오공과대 총무과장 金翼秀△대학구조개혁팀장 任昶彬△감사총괄담당관 李成熙△민원조사〃 全喜斗△기획감사〃 河守鎬△법무규제개혁팀장 承隆培△정책상황〃 孔炳永△교육단체지원과장 朴杓鎭△교원평가추진팀장 朴柱澔△교육복지정책과장 尹仁載△정책조정〃 林俊熙△사립대학지원〃 丁炳杰△울산국립대건설추진단 韓承一△지식정보기반과장 柳正燮△국제교육협력〃 徐裕美△NURI추진팀장 丘然熙△국제교육진흥원 李桂英△교육인적자원부 吳碩煥 崔仁燁△제주도교육청 金錫均△경북대 金炳圭△서울대 趙泳畿△전남대 행정관리단장 邊光和△한국방송통신대 李萬熙△강릉대 朴容範△강원대 李鍾哲△경북대 孫大植△군산대 朴商俊△목포대 金三銓△부경대 權鶴滿△부산대 李啓周△전북대 金大圭△교육인적자원부 柳雄相△감사관실 金大成△정책홍보관리실 李皇源△대학지원국 金煥植△인적자원정책국 廉基成 蔡在恩△군산대 柳殷鍾△부산대 姜大洋△대구교대 총무과장 權正榮△원주대 총무과장 金徹雲△교육인적자원부 崔銀姬△부산광역시교육청 崔成有△경북대 朱達植△목포대 田在善△부산대 李相哲△전남대 李龍彩△목포대 趙廷綱△제주대 高祺澤△한국해양대 趙光晧 李午宰△감사관실 金應澈 ■ 법무부 ◇서기관 승진 △법무부 비서관 李鍾云△〃 송무과 元容仁△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金 圭△서울남부지검 조사과장(검사 직무대리) 崔錫奉△〃 검사직무대리 金根模△의정부지검 사건과장 權五準△인천지검 사건〃(내정) 金鳳泰△인천지검 집행〃 朴惟洙△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姜達秀△춘천지검 사건과장 嚴翼三△대전지검 총무〃 李云淵△홍성지청 사무〃 宣時洪△청주지검 집행〃 李院炯△춘천지검 수사〃 安民泰△대구지검 공판〃 金枓明△부산지검 마약수사〃 李京燮△부산동부지청 총무〃 盧奉根△광주지검 집행〃 李得秀△〃 검사직무대리 崔昌來△〃 사건과장(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파견) 崔俊泳◇4급 전보△대검 범죄정보기획관실 白雲起△서울고검 소송사무제2과장 白承和△대전고검 사건〃 李錫永△대구고검 사건〃 薛鎭雄△광주고검 사건〃 李洪喆△서울중앙지검 집행제2〃 安秉郁△〃 증거물〃 鄭亨永△〃 피해자지원〃 金貞玉△〃 수사제1〃 李元俊△〃 수사제2〃 金奉培△〃 조사〃 鞠應燮△〃 조직범죄수사〃(검사 직무대리) 金鎭宇△〃 공판〃 朴柱殷△서울동부지검 총무〃 洪性煥△〃 공판〃 李秉大△서울남부지검 총무〃 金桓泳△〃 집행〃 韓義洙△〃 공판〃 李白龍△서울북부지검 조사〃(검사 직무대리) 張璣和△〃 수사〃 朴秉宇△서울서부지검 사건〃 李勳鎬△의정부지검 총무〃 姜泰植△〃 집행〃 李在寬△〃 수사〃 申仁燮△고양지청 사무〃 金桂煥△인천지검 총무〃 安昌煥△〃 조사〃 權赫轍△〃 수사〃 鄭然翼△〃 공판송무〃 丁金聲△수원지검 조사〃 朴容敏△성남지원 사무〃 陳善熙△여주지청 사무〃 柳南鎭△강릉지청 사무〃 鄭德亮△대전지검 수사〃 朴炳勳△청주지검 총무〃 李相億△〃 사건〃 都桂祿△대구지검 집행〃 朴鍾宅△〃 사건〃 崔周榮△부산지검 사건〃 羅福贊△〃 집행〃 崔璨模△〃 수사지원〃(검사 직무대리) 金鍾一△〃 조직범죄수사〃 姜相基△〃 공판〃 崔賢奎△부산동부지청 수사〃 崔玎鎬△창원지검 집행〃 李鍾聲△〃 검사직무대리 鄭炳鎬△광주지검 총무과장 申鉉允△〃 수사〃 金炅壎△〃 공판〃 車蓮浩△목포지청 사무〃 黃龍河△순천지청 사무〃 李炯玖△인천지검 사건〃(국외훈련) 劉承俊(행정직) ◇부이사관 승진△혁신인사기획관 金完植△재정기획관 尹景洙◇부이사관 전보△총무과장 林永秀◇서기관 승진△재정기획관실 高昌憲△시설관리담당관실 金賢洙◇서기관 전보△성과관리팀장 張昌錫△복지지원과장 韓俊燮△법무연수원 총무과장 李銀植△감사관실 權寧範△총무과 文權点△혁신인사기획관실 金泰福(교정공무원직) ◇부이사관 승진△서울구치소 부소장 李圭峻◇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교정청장 직무대리 梁仁權△광주〃 〃 趙鍾潤△법무부 교정심의관 朴吉永△대전교도소장 朴泰奉△부산구치소장 정종욱△인천〃 安東珠△영등포〃 李尙雨△청송교도소장 崔相允 ■ 정보통신부 △장관정책보좌관 金容秀 ■ 건설교통부 ◇부이사관 전보 △건설교통인재개발원장 박기풍 △부산지방항공청장 정내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도태호 ■ 환경부 ◇국장급 전보 △자연보전국장 高允和△원주지방환경청장 申東元 ■ 기획예산처 ◇국장급 전보 △재정정책기획관 李秀元 △전략기획관 姜鎬人 △균형발전재정기획관 權海相 △재정운용기획관 李庸傑 △산업재정기획단장 金東 ◇국장급 전출 △대통령비서실 金大棋 ◇과장급 전보 △홍보관리팀장 安秉洲 △재정기준과장 許点旭 △민간투자제도과장 趙容滿 △성과관리제도팀장 李泰成 △총사업비관리팀장 金東一 ■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 △행정심판관리국 심판심의관 권수철◇국장급(부이사관) 승진△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趙榮珪△법제지원단장 林松鶴 ■ 국세청 ◇국장급 전보 △감사관 李炳坮△국제조세관리관 洪哲根△개인납세국장 許宗九△법인납세〃 車泰均△부동산납세관리〃 金南文△서울지방국세청 조사2〃 蔡慶洙△서울지방국세청 조사3〃 洪誠昱△중부지방국세청 납세지원〃 孔用杓△중부지방국세청 세원관리〃 李浚星△중부지방국세청 조사2〃 金 珖△중부지방국세청 조사3〃 李承宰△대전지방국세청장 康一亨△광주〃 權春基△대구〃 金浩起△부산〃 鄭祥坤△국세공무원교육원장 姜成泰 ◇과장 전보△총무과장 金連根 ◇부이사관 전보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朴且錫 △서울지방〃 납세자보호담당관 金悳中 △중부지방국세청 〃 金起周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金永根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교육1과장 許章旭 ◇과장급 전보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李柄烈 △〃 정보개발1담당관 嚴宣根 △〃 국제협력담당관 宋成權 △〃 국제세원관리담당관 徐允植 △〃 국제세원정보TF팀장 崔震久 △〃 법무과장 徐鎭旭 △〃 심사1과장 李瑾榮 △〃 부가가치세과장 成潤慶 △〃 법인세과장 金明燮 △〃원천세과장 崔鉉敏 △〃 부동산거래관리과장 申世均 △〃 조사1과장 金銀浩△〃 조사2과장 金永基 △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申鉉于 △〃 개인납세2과장 金成俊 △〃 법인납세과장 姜正武 △〃 조사1국 2과장 趙春衍 △〃 조사1국 3과장 李承湖 △〃 조사2국 2과장 金敬洙 △〃 조사3국 2과장 文明斗 △〃 조사3국 3과장 朴永太 △〃 조사3국 4과장 金光政 △〃 조사4국 2과장 金鍾淑 △〃 조사4국 4과장 鄭利鍾 △〃 국제조사2과장 李榮周 △〃 국제조사3과장 任成彬 △종로세무서장 安承澯 △남대문〃 裵仁弘 △용산〃 李林洛 △성북〃 張寅模△서대문〃 安道凞 △강서〃 孫榮滿 △양천〃 崔炳南 △삼성〃 朴聖基 △역삼〃 琴聖淵 △반포〃 申雄湜 △서초〃 沈在鍊 △성동〃 金萬浩 △동대문〃 鄭埰敦 △강동〃 姜鎭玩 △송파〃 金正鈺△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崔東洙 △〃 총무과장 權奇榮 △〃 징세과장 方春錫△〃 개인납세1과장 李運昌 △〃 개인납세2과장 陳亨陽 △〃 조사1국 3과장 具暾會 △〃 조사2국 1과장 李己衡 △〃 조사2국 2과장 金錫和 △〃 조사2국 3과장 安東范 △〃 조사2국 4과장 金錫玲 △〃 조사3국 1과장 朴大圭 △〃 조사3국 2과장 鄭會洙 △〃 조사3국 3과장 張永柱 △인천세무서장 羅德洙 △북인천〃 李奉烈 △남인천〃 李相瑞 △안양〃 李鍾旗 △용인〃 韓仁煥 △안산〃 池七星 △시흥〃 金長壽 △수원〃 鄭煥萬 △성남〃崔鍾萬 △평택〃 安奉潤 △의정부〃 宋淵植 △이천〃 沈棋淑 △남양주〃 梁昇麟 △고양〃 安熙昇 △파주〃 洪正煥 △대전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金暢世 △〃 세원관리국장 崔萬鎬 △〃 조사2국장 吳政均 △대전세무서장 房九萬 △서대전〃 金在八 △청주〃 金碩禧 △천안〃 尹始赫 △영동〃 魯且根 △광주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鄭鎬京 △〃 세원관리국장 李英謨 △〃 조사1국장 朴要柱 △광주세무서장 金東均 △북광주〃金榮植 △서광주〃 金主炫 △전주〃李明熙 △익산〃 李夏潤 △대구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趙炳淇 △〃 조사2국장 李炫東 △동대구세무서장 朴正賢 △서대구〃 李斗三 △북대구〃 都珍浩 △구미〃 朴武漢 △경산〃 林敬久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鄭廷壽 △중부산세무서장 文永道 △서부산〃 朴庄浩 △북부산〃 盧在成 △동래〃 趙東浩 △금정〃 姜渭濟 △동울산〃 陳鏡沃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교육2과장 崔南翼 △국세종합상담센터장 昔浩榮 △국세청 劉連根 △〃 朴晩成 △국세청 비서관 吳好善 △원주세무서장 申東福 △홍천〃 金鍾斗 △영월〃 鄭克采 △삼척〃 朴外羲△속초〃 金容均 △강릉〃 李鶴永 △제천〃 朴壽榮 △공주〃 金世東 △논산〃韓正洙 △보령〃 崔興柱 △홍성〃 金忠國 △예산〃 金健中 △서산〃 崔英默 △군산〃 張南弘 △북전주〃 金文植 △여수〃 姜聲準 △순천〃 朴喜弘 △정읍〃 宋宇喆 △남원〃 朴興淳 △나주〃 姜錫遠 △해남〃 成点洙 △경주〃 朴武錫 △포항〃 申潤鍾 △안동〃 車基善 △김천〃 權景相 △상주〃 河永杓 △영주〃 姜仁求 △영덕〃 崔贊五 △마산〃沈相熹 △울산〃 李鍾汶 △진주〃 金容奭 △제주〃 金烽來 △거창〃 鄭鎭泰 ■ 관세청 ◇과장급 전보△관세고객지원센터장 朴炳晋△정보기획과장 朴喆九△김포세관장 柳時律△마산〃 朴天萬△제주〃 兪相鎭△관세평가분류원장 유병찬 ■ 기상청 ◇과장급 전보 △관측국 관측황사정책과장 李凞薰△제주기상청장 全尙植△기상교육담당관 朴寬榮△예보국 기상위성과장 徐愛淑△기후국 기상산업진흥〃 梁一奎△부산기상청 울산기상대장 李東翰△광주〃 전주〃 金炳甲△대전〃 인천〃 金湜泳◇과장급 승진△예보국 예보총괄관실 예보관 金東浩△부산기상청 대구기상대장 金琪洛△대전〃 수원〃 李秉烈△강원〃 기후정보과장 李精鎬◇4급 전보△관측국 측기관리과 朴秉權△총무과 李明洙△부산기상청 기후정보과 孫喆熙△제주〃 예보과장 金學松◇4급 승진△정책홍보관리관실 재정기획관실 金性均△예보국 예보총괄관실 태풍예보담당관 兪熺東△〃 〃 예보관실 金南吉△정보화관리관실 정보화담당관실 李美善 ■ 서울시교육청(일반직) ◇승진 (지방부이사관)△총무과장 梁鍾滿△교육연수원 鄭在郁△학교보건진흥원장 金秀東(지방서기관)△공보담당관 吳大錫△감사담당관실 趙興紀△학생교육원 서무과장 張明吉△총무과 宋南植(지방보건사무관)△학교체육보건과 崔秉綠◇전보 (지방이사관)△총무과 李秉鋪(지방부이사관)△정독도서관장 兪汪濬△총무과 李淑姬(지방서기관)△감사담당관 鄭然弘△강남 관리국장 朴長和△학생교육원 총무부장 朴相浩△서울특별시 교육협력관 파견 金東善(지방교육행정사무관)△총무과 曺炯燮△예산법무담당관실 薛寅煥△행정관리〃 任甲植△혁신복지〃 趙永權△재무과 李權榮 崔相烈△교육연구정보원 서무과장 張明洙△동부교육청 관리과장 金峻熙△수도여고 金泳根△신목고 金栗△영등포여고 徐武熙△청량고 朴貞信△성동여자실업고 裵萬坤△총무과 林泰佑 黃善五 李明子(지방사서사무관)△동대문도서관 자료봉사과장 林潤喆△양천〃 〃 李淑熙△정독〃 〃 金貞蓮△영등포평생학습관 평생학습지원과장 禹炳憲 ■ 단국대 (서울캠퍼스)△기획조정실장 安順喆△대외협력〃 金會瑞△국제문화교류처장 鄭善珠△예술조형대학장 金赫洙△사회과학〃 趙基用△사범〃 李鍾喆△음악〃 鄭學秀△정보통신원장 崔天源△국제어학원장 金珍鎬△단대신문사 주간 康乃元△영자신문사 주간 吳民錫 (천안캠퍼스)△교무처장 李聖揆△학생지원〃 姜信旭△산업정보대학원장 南輔祐△인문과학대학장 韓詩俊△경상〃 金炳淳△생명자원과학〃 徐正根△치과〃 千在植 ■ AIG손해보험 △영업총괄 전무 알버트 김(한국명 김형석) ■ ㈜애드라인 △사장 李相敏 ■ 한국HP ◇테크놀로지 솔루션그룹△전무 함기호△상무 조영환△이사 권익균 ■ 동양메이저 ◇승진△부사장 朴鍾萬△상무 李基烈△상무보 姜錫和 高在熙◇전보△상무 金宰弘 ■ 동양시멘트 ◇승진△상무 辛在洪 金昌植△상무보 金鍾五◇전보△상무 崔慶德 李根盛 李昌基 金榮勳
  • 기상청 과장급 중견간부직 공모

    기상청은 7일부터 19일까지 정책홍보와 국제협력, 예보, 정보화, 혁신 등 5개 분야별로 과장급 중견간부직을 공모한다.공모 직위는 과장급의 경우 정책홍보담당관과 국제협력담당관이며, 서기관급은 예보총괄관실 태풍예보담당관과 예보담당·정보화담당관실 정보화담당·혁신인사기획관실 혁신담당 등이다.기상청은 야별 내·외부 전문가 10명 이내로 평가단을 구성, 다각도로 평가한 뒤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방침이다.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