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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카다 카호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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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다니엘, ‘혼전연애’ ♥카호와 재회…“기다리고 있었다”

    최다니엘, ‘혼전연애’ ♥카호와 재회…“기다리고 있었다”

    배우 최다니엘이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와 도쿄에서 재회했다. 9일 최다니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에서 카호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MBN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혼전연애’를 통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던 두 사람이 도쿄에서 다시금 조우했다. 영상 속 최다니엘은 도쿄 요요기 공원을 찾아 카호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섞어 가며 그간 쌓아 온 회포를 풀었다. 카호는 최다니엘의 도쿄 방문에 대해 “다니엘이 도쿄에 있다는 게 신기하고 기쁘다”라며 환한 미소로 그를 맞이했다. 최다니엘 역시 이번 만남이 성사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혼전연애’ 촬영 당시 언젠가 도쿄에서 만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자주 이야기했다. 그동안은 카호짱이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았으니 이번에는 내가 도쿄로 직접 찾아오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카호짱이 도쿄에 오면 언제든 환영이라고 말해 줬던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이렇게 도쿄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이에 카호는 “기다리고 있었다”라는 말로 화답하며 설렘을 더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데이트 내내 이어졌다.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짧은 순간에도 최다니엘은 손으로 그늘을 만들어 햇빛을 가려 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요요기 공원을 산책하던 카호는 “‘혼전연애’ 당시 첫 데이트를 하던 때와 풍경이 비슷하다”며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최다니엘과 카호는 지난 2024년 방영된 한일 연애 리얼리티 ‘혼전연애’에 출연해 국경을 뛰어넘는 실제 커플 같은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도 두 사람은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인연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카호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변함없는 우리들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최다니엘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인 친분을 유지하고 있음을 직접 인증한 바 있다. 한편 타카다 카호는 1996년생 일본 배우로, 2014년 드라마 ‘세일러 좀비’로 데뷔했다. 이후 ‘가면라이더 빌드’ 등에 출연하며 일본 현지에서 인지도를 쌓아 왔다.
  • 최다니엘, ‘혼전연애’ 日여배우와 한밤 데이트 포착

    최다니엘, ‘혼전연애’ 日여배우와 한밤 데이트 포착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高田夏帆)가 최다니엘과의 변함없는 근황을 전했다. 타카다 카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변함없는 우리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타카다 카호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있었고 그 뒤로 모자를 눌러쓴 최다니엘이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카메라를 보고 있다. 어둑어둑해진 하늘을 배경으로 선 두 사람은 환한 미소 대신 담담한 표정을 지어 보여 한층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다니엘과 타카다 카호는 지난해 방송된 MBN 연애 예능 ‘혼전연애’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핑크빛 썸을 타는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았다. 1996년생인 타카다 카호는 일본 도쿄 출신 배우로, NHK 아침드라마와 특촬물 ‘가면라이더 빌드’ 등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다니엘은 2005년 KBS2 드라마 ‘황금사과’로 데뷔한 이후 MBC ‘지붕 뚫고 하이킥’, KBS2 ‘학교 2013’ 등 히트작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 ‘20세 연하’ 홍주연 아나운서와 열애설에…전현무가 밝힌 솔직 심정

    ‘20세 연하’ 홍주연 아나운서와 열애설에…전현무가 밝힌 솔직 심정

    방송인 전현무가 20세 연하 홍주연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전한다. 14일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17회에서는 전현무와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배우 최다니엘과 춘천 닭갈비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 식당에 도착한 세 사람은 지금은 보기 힘든 은색 철판과 닭 내장 메뉴를 발견해 신기해한다. 전현무는 철판에서 맛있게 익어가는 닭갈비를 보면서 “요즘 (설거지하기 좋은) 주물 철판도 나오는데 안 바꾸셨네”라며 “대학 때 철판 닦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진짜 힘들었다”며 과거를 떠올린다. 한창 닭갈비를 먹던 중 전현무는 갑자기 최다니엘에게 “그래서 어떡할 건데, 결혼”이라고 한다. 이에 당황한 최다니엘은 연애 프로그램 상대였던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를 언급하며 “그분은 일본에서 계속 활동하고 계신다”고 답했다. 곽튜브는 “친구로 지내시는 거냐. 가능성이 있는 사이냐. 여사친이라는 게 없지 않냐”며 캐묻는다. 전현무와 제작진 역시 “초반에 설레지 않냐. 한순간도 설렌 적 없냐”며 최다니엘을 추궁한다. 그러다 ‘열애설’ 질문의 화살은 전현무에게 돌아온다. 곽튜브가 “최근 스무살 연하인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났는데 (자신의) 열애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에 전현무는 “그 친구(상대방)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제일 처음 든다”고 했다. 그는 이어 “그 친구한테 ‘너 너무 불편하지 않냐’고 물어본다. 상대방이 ‘괜찮다’고 하면 놔둔다”며 “(열애설을) 통해서 그 친구가 주목되니까 그게 좋은 거다. 신입 아나운서가 주목받기 쉽지 않다. 방송 환경이 옛날 같지 않아서 이렇게라도 알려져서 도움이 된 것 같아 그냥 (굳이 대응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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