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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원 문화원장 “K팝 커버댄스페스티벌, 홍콩에 한류 확산과 궤를 같이해”

    최재원 문화원장 “K팝 커버댄스페스티벌, 홍콩에 한류 확산과 궤를 같이해”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홍콩에 한류가 확산해 온 과정과 궤를 같이하는 대표적인 축제입니다.” 최재원 주홍콩한국문화원 원장은 지난 1일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홍콩’이 열린 홍콩이공대학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2018년 문화원 개원보다도 3년 앞서 시작된 이 대회는 코로나 때도 온라인으로 이어질 만큼 열기가 뜨겁다. 해마다 1000석 이상 큰 공연장에서 하는데도 티켓 오픈 직후 매진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문화원은 서울신문과 함께 페스티벌을 공동 주최했다. 그는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진출해 글로벌 크루들과 실력을 겨루고, K팝 가수와 댄서들을 만나 한류를 체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매우 크다”며 “자체 팬덤을 보유한 크루들이 많다는 점을 살리고자, 무대를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어 왔다”고 설명했다. 한류가 인기를 더하는 데 대해 최 원장은 “문화원에서 주최하는 한국어 창작 뮤지컬을 비롯해 연극 ‘벚꽃동산’, ‘빛의 제국’까지 연이어 매진”이라며 “센트럴 지역 한식당이 몇 년 새 2~3곳에서 20여 곳으로 늘었고 아이돌 콘서트도 매주 열린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방한한 홍콩 관광객이 62만명을 넘었는데 인구(약 740만명) 대비로는 세계 1위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홍콩 대표가 월드 파이널 ‘위너’를 수상하길 바란다”며 “올해 처음으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이 열리는 선전에서도 K팝 커버댄스 대회를 시작할 예정인 만큼 상호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서울뮤직페스티벌 시민과 함께 하는 K팝 커버댄스 워크숍 성료

    서울뮤직페스티벌 시민과 함께 하는 K팝 커버댄스 워크숍 성료

    24일 서울 노들섬에서 열린 2023 서울뮤직페스티벌과 함께하는 K-POP 커버댄스페스티벌 시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K팝 워크숍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워크숍 후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밀리언 조수연 안무가와 함께한 K팝 댄스 클래스는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 받을 당시 오픈 3분만에 매진되어 화제가 됐다. K팝 댄스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이 대거 참가하여 K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케이팝 바라기들, 춤으로 꿈 이뤘어요”

    “케이팝 바라기들, 춤으로 꿈 이뤘어요”

    “케이팝의 본고장을 직접 방문하다니 아직도 꿈만 같아요” 미국과 중국, 러시아, 홍콩 등 ‘2016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지역 예선 우승자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최고의 춤꾼을 가린다. 대회 본선에는 전 세계 한류팬을 대표해 9개국 13개 팀 70여명이 올른다. 인도네시아의 여성 6인조 그룹 ‘아우라라이즈’, 러시아의 여성 7인조 ‘루미넌스’ 등이다. 발랄한 표정과 정확한 군무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지역 우승을 거머쥔 이들은 닷새간의 체류 기간 동안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체험할 예정이다. 오는 3일에는 2층 서울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서울 명동과 통인시장, 광화문광장, 인사동 등을 찾는다. 정거장마다 시민들과 자유롭게 어울려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펼칠 계획이다. 이 모습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은 그대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을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과 공유된다. 참가자들은 3일 오후 DDP 야외 어울림광장 특설무대에서 첫 공연을 펼친다. 결승에 앞서 갖는 세미파이널 무대다. 이어 결승은 4일 오후 4시 50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16년 드림콘서트’의 사전 공연 형식으로 열린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필리핀 등에서 날아온 결선 진출자들은 소녀시대, 트와이스, 여자친구 등 케이팝 가수들의 인기곡에 맞춰 화려한 안무를 뽐내게 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예선에는 50여개국 1922개 팀이 참가했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9개국 13개 팀이 가려졌다. 이 행사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대회를 표방한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시,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진짜 춤꾼들’… 본사 주최 케이팝 커버댄스 참가자들 찰칵

    ‘진짜 춤꾼들’… 본사 주최 케이팝 커버댄스 참가자들 찰칵

    10개국에서 온 케이팝 커버댄스페스티벌 참가자들이 18일 서울신문 로비에서 김영만(뒷줄 가운데) 서울신문사 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페스티벌 결선은 20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관객들에게 축하 인사 전하는 블락비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관객들에게 축하 인사 전하는 블락비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관객들에게 축하 인사 전하는 블락비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러시아스타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 따라잡기’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러시아스타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 따라잡기’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러시아스타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 따라잡기’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커버댄스 참가자, 블락비에게 플래시몹 선물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커버댄스 참가자, 블락비에게 플래시몹 선물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커버댄스 참가자, 블락비에게 플래시몹 선물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우승팀, 러시아 7인조 조이비 ‘걸그룹 와썹으로 변신’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우승팀, 러시아 7인조 조이비 ‘걸그룹 와썹으로 변신’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우승팀, 러시아 7인조 조이비 ‘걸그룹 와썹으로 변신’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지코, 커버댄스 참가자에게 백만불 미소 발사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지코, 커버댄스 참가자에게 백만불 미소 발사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지코, 커버댄스 참가자에게 백만불 미소 발사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놀란 이유? “K-POP 열기 너무 뜨거워”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놀란 이유? “K-POP 열기 너무 뜨거워”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놀란 이유? “K-POP 열기 너무 뜨거워”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커버댄스참가자 남녀구분 없이 “블락비 사랑해요”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커버댄스참가자 남녀구분 없이 “블락비 사랑해요”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커버댄스참가자 남녀구분 없이 “블락비 사랑해요”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러시아 커버댄스 팬들 보며 흐뭇한 미소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러시아 커버댄스 팬들 보며 흐뭇한 미소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러시아 커버댄스 팬들 보며 흐뭇한 미소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소녀시대 커버그룹 日엔도시대 흑인리더, 알고보니 여장남자

    소녀시대 커버그룹 日엔도시대 흑인리더, 알고보니 여장남자

    소녀시대 커버그룹 엔도시대가 화제에 올랐다. 소녀시대 팬들로 구성된 소녀시대 커버그룹인 엔도시대는 소녀시대 커버댄스를 일본에 확산시키며 K-POP 한류 전도사로 맹활약 하고 있다. 소녀시대 커버그룹 엔도시대를 결성한 리더 ‘엔도 유우키’는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흑인 남자댄서로 소녀시대의 모든 앨범과 DVD를 사 모을 정도로 소녀시대의 열혈팬이다. 프로댄서 그룹인 관계로 지난 9월 11일 한국방문의해 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주관한 ‘한국방문의해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일본 지역 예선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한국방문의해 위원회는 샤이니, 엠블랙, Miss A, F(x), 카라, 티아라, 2PM, 비스트 등 인기 아이돌 그룹과 함께 러시아 등 세계 각국을 순방, 지역예선을 통해 10개국 16개팀을 선발 국내에 초청했다. 지난 3일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최종 결선에선 소녀시대, 샤이니, 엠블랙 등 인기 아이돌 그룹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 커버댄스팀 ‘페브리스 에로티카’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일본 인기 여가수 ‘아무로 나미에’의 전문 댄서로 활동하기도 한 엔도시대 리더 엔도 유우키가 6일(목) 밤 11시 MBC 특집방송 ‘커버댄스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에 출연한다. 사진 = MBC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구촌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열기 후끈

    지구촌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열기 후끈

    한국 가수들의 춤과 노래를 따라 하는 K팝(K-POP) 커버댄스(COVER DANCE) 경연대회 열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곳마다 구름 관중이 몰려들어 신한류 돌풍을 견인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주관하는 ‘2011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는 이제 한국 본선을 제외한 대륙별 일정을 대부분 마치고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만을 남겼다. ●아시아 높은 참여… 미주지역 폭발적 반응 커버댄스 경연대회 참가자들은 우승까지 모두 세 개의 관문을 거쳐야 한다. 온라인 동영상 심사로 진행된 1차 예선에는 64개국 약 1700개팀이 참여했다. 한국(102)은 물론 일본(99), 인도네시아(77) 등 한류 팬들이 많은 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놀라운 것은 미주 지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점이다. 미국에서만 무려 324개팀이 동영상 심사에 참여했다. 중남미 K팝 열풍의 진앙지인 브라질에서도 122개팀이 신청서를 냈다. 유럽은 러시아 48개팀, 세르비아 42개팀, 스페인 41개팀, 영국 26개팀 등 고른 참여 열기를 보였다. 아울러 나이지리아 2개팀, 이집트와 우간다에서 각 1팀이 참여하는 등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도 K팝 열기가 점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2차 예선은 유럽, 러시아, 브라질, 미국, 일본, 태국, 스페인, 한국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스타들이 각 권역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1차 예선을 통과한 약 140개팀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K팝 열풍 이정도일 줄 몰랐다” 커버댄스 경연대회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선 나라도 늘고 있다. 태국과 일본은 이미 커버댄스대회가 정례화되어 있다. 특히 태국에선 커버댄스 팀들이 자체 팬들을 몰고 다닐 정도로 인기 상종가다. 커버댄스페스티벌 운영사무국의 이진철 차장은 “엠블랙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브라질 본선에선 1400명 정도가 입장할 수 있는 경연장에 들어가기 위해 약 1만 5000명의 현지 팬들이 몇 개 블록에 걸쳐 늘어서 있었다.”며 “미국의 뉴스 전문 채널 CNN에서 이 장면을 취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커버댄스 경연대회에는 한류 열풍을 이끄는 뮤지션들도 대거 참여했다. 심사위원과 현지 공연 일정을 동시에 소화하며 분위기 고조에 톡톡히 한몫했다. 2PM과 비스트, 샤이니, 카라를 비롯해 miss A, 엠블랙, f(x), 티아라 등이 본선이 열리는 각 나라들을 직접 방문해 커버댄스 예선을 심사했다. 일본 오디션 심사를 맡은 카라의 리더 박규리는 “댄스 팀들의 뜨거운 노력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며 “K팝 팬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한국 가수들 때문에 유학을 꿈꾸고 한국을 오고 싶어하는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놀라움을 전했다. ●한국 콘텐츠 수용후 재생산 ‘쌍방향 형태’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고, 한류 열풍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고 만들어 가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각 국 참가 팀들의 동영상 자료를 토대로 1차 예선이 치러졌으며 이달 6일 러시아(모스크바)를 시작으로 7일 브라질(상파울로), 11일 일본(도쿄)과 미국(LA)에서 본선 대회가 열렸다. 18일 태국(방콕), 19일엔 스페인(마드리드)에서 대회가 이어졌다. 한국 본선은 27일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에서 서울신문 주관으로 열린다. 마지막으로 해외 본선을 통과한 20팀이 우승을 놓고 10월 3일 ‘한류페스티벌’이 열리는 경북 경주에서 최종 결선을 치른다. 한경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마케팅본부장은 “기존 한류가 콘텐츠를 받아들이는 형태였다면, K팝 열풍을 타고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커버댄스는 한류 콘텐츠를 받아들인 뒤, 각자의 방식으로 재생산하는 쌍방향 형태”라며 “각종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한국 문화가 일파만파로 반복 재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에 대한 관심으로, 또 한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카라가 홍보할게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카라가 홍보할게요”

    “커버댄스를 통해 전 세계 케이팝 팬들과 접촉하며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싶어요.” 10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한국 방문의 해 기념 2011 K-POP커버댄스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카라가 한류스타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주관한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아시아 뿐 아니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서 열풍을 일으키며 확산되는 K-POP을 활용, 오는 9월 3일부터 미국 LA를 시작으로 모스크바(러시아), 상파울루(브라질), 도쿄(일본), 방콕(태국) 등지의 지역본선이 한 달에 걸쳐 열린다. 이날 위촉패를 받고 홍보대사로 임명된 카라는 “무엇보다 K-POP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돼 영광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모범이 되는 한류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좋아하는 가수의 무대, 안무, 스타일링을 따라하는 커버댄스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에 대해서도 “유튜브를 통해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이 커버댄스를 하는 모습을 봐 익히 알고 있으며, 팬들의 열정과 K-POP에 대한 애정에 놀랐다.”고 전했다. 일본을 중심으로 한류스타로 거듭난 카라는 한류에 대한 보답의 일환으로 이번 페스티벌에서 해외에 있는 한류 팬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다음달 11일에 열리는 커버댄스페스티벌 일본(동경 스튜디오 코스트)본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카라는 “참가자들의 안무와 퍼포먼스, 무엇보다 도전의식 있는 눈빛에 점수를 줄 것”이라며 심사위원으로서의 계획을 밝힌 뒤 “기회가 되면 아이돌 1세대인 핑클 선배들의 커버댄스를 추고 싶다.”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지역본선에서 선발된 각국의 우수참가자들은 한국으로 초청돼 경상북도 경주에서 3차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된다. 결선 참가자들에게는 문화공연 관람 및 한류스타와의 만남과 신라천년고도 경주 관광의 기회가 제공되며, 결선 우승자는 한류드림콘서트(경주)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홍주민 사무총장은 “한류의 핵심으로 급부상한 K-POP을 활용한 커버댄스를 통해 쌍방향 문화 공유라는 차원이 다른 해외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커버댄스 열풍의 구심점이 돼 짜임새 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매력적이고 활력있는 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을 부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카라 보러 서울신문 가볼까…내일 K팝 커버댄스 홍보대사 위촉식

    카라 보러 서울신문 가볼까…내일 K팝 커버댄스 홍보대사 위촉식

    한류스타로 등극한 걸그룹 ‘카라’가 K-POP 커버댄스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식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신문사 빌딩(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POP을 활용,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커버댄스를 주제로 한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전 세계적으로 개최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카라는 일본을 비롯,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스타. 카라는 한류 사랑에 대한 보답의 일환으로 해외에 있는 한류 팬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다음달 11일에 열리는 커버댄스페스티벌 일본지역 본선(동경 스튜디오 코스트)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페스티벌’은 오는 9월 3일부터 한 달간에 걸쳐 LA(미국)를 시작으로 모스크바(러시아), 상파울루(브라질), 동경(일본), 방콕(태국), 서울(한국) 등지에서의 2차 본선 진행을 확정했으며 유럽 및 타 국가에서의 본선도 추가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선발된 각국의 우수참가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경상북도 경주에서 3차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되며, 결선 참가자들에게는 문화공연 관람 및 한류스타와의 만남과 신라천년고도 경주 관광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 결선 우승자는 한류드림콘서트(경주)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홍주민 사무총장은 “한류의 핵심으로 급부상한 K-POP과 이를 활용한 커버댄스를 통해 쌍방향 문화 공유라는 차원이 다른 해외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력적이고 활력 있는 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을 부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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