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커넥틴
    2026-10-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총 4 건
  • 건설 근로자 작업·출퇴근 등 정보 통합 관리 [호반혁신기술공모전]

    건설 근로자 작업·출퇴근 등 정보 통합 관리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스마트 건설 현장 운영 솔루션 기업 커넥틴이 ‘일용이’로 ‘2026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챌린지상을 받았다. 일용이는 건설 근로자의 신원·자격·출퇴근·공수·작업·안전 정보를 하나로 연결하는 건설 현장 운영 시스템이다. 김태민 커넥틴 대표는 건축회사에서 4년 이상 근무하며 현장의 문제를 직접 경험했다. 현장의 중심은 사람이지만 사람을 기준으로 운영 정보를 연결하는 시스템이 없다는 점에 주목해 ‘일용이’를 개발했다. 근태 관리에서 시작한 일용이는 현재 신원·자격 검증부터 GPS·지오펜스 출퇴근, 공수·정산, 전자근로계약, TBM, 위험성 평가, 안전교육, 비상대피까지 건설 운영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한다. 현장 적용 결과 월 급여 준비 시간을 80시간에서 5시간으로 줄이고 정산 분쟁과 서류 누락을 혁신적으로 줄였다. 커넥틴은 호반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사전 검증, 출입 데이터 연동, 다국어 안전 전달 기능 등을 실증할 계획이다.
  • 168시간 걸리던 설계가 AI로 1.5시간 만에… ‘투피트’ 혁신기술 대상

    168시간 걸리던 설계가 AI로 1.5시간 만에… ‘투피트’ 혁신기술 대상

    호반그룹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서울경제진흥원, 창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한 ‘2026 호반혁신기술공모전’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설계 업무에서의 생산성을 높인 ‘투피트’가 대상을 받았다. 호반그룹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2026 호반 동반성장+건설특별관’에서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최종 심사 발표와 시상식을 열고 대상, 최우수상 등 10개 기업을 시상했다. 대상을 받은 투피트는 수작업에 의존하던 복잡한 건축 설계와 도면 검토를 AI로 해결하는 AI 자동 최적 설계 소프트웨어 ‘옵티미’와 도면 분석 검토 솔루션 ‘레비’를 개발했다. 옵티미는 건축 법규와 현장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가장 효율적인 설계안을 자동으로 그려낸다. 인간이 168시간 매달려야 했던 고난도 도면 작업을 평균 1.5시간 만에 끝내며 작업 시간을 99%나 줄였다. 자재를 덜 써서 원가를 절감하거나, 주차장 구획을 최대로 늘려 사업성을 높이는 등 맞춤형 설계도 가능하다. 레비는 인간이 놓치기 쉬운 설계도면과 각종 서류 간의 불일치를 AI가 찾아내 경고해 주고, 도면 오류로 인해 현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재시공이나 인허가 반려 사태를 사전에 차단해 비용 손실을 막아준다. 최우수상은 AI 기반 로봇 및 시설 통합 운영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엘케이로보틱스’가 수상했다. 엘케이로보틱스는 AI 자율주행 로봇과 통합관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설관리와 보안, 안전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스마트 운영 플랫폼을 개발했다. 눈에 띄는 엘케이로보틱스의 장비는 실내외 비정형 환경 순찰로봇 ‘LKR-T1’이다. 2족 보행과 바퀴 주행을 결합해 계단, 단차, 비포장도로 등 험로를 자유롭게 이동한다. 야간 화재나 유해가스 누출, 침입자 등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영상 알림을 전송해 정유·화학 공장이나 대형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도 해소한다. 이 밖에 우수상은 ‘에바’(차세대 친환경 AI 전기차 충전 솔루션), ‘와트’(건물 내 짐 배송 로봇 서비스) 2개 업체에 돌아갔다. 챌린지상은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AI 기반 공동주택 특화 제안 및 시안 제작 업무 자동화 플랫폼), ‘커넥틴’(스마트 건설 현장 운영 시스템), ‘토이코스’(검침 빅데이터 기반 옥내급수관 누수탐지 기술), ‘콕스웨이브’(실무자 중심 AI 에이전트 솔루션) 등 4개 업체가 받았다. 시너지상은 ‘라스트마일’(스마트폰 기반 AI 품질검측·실내 위치기록 통합 플랫폼), ‘에어링크’(인프라 시설 유지관리 플랫폼)가 각각 수상했다.
  • 168시간 걸리던 설계가 AI로 1.5시간 만에…‘투피트’ 혁신 기술 대상 [2026 동반성장+건설엑스포]

    168시간 걸리던 설계가 AI로 1.5시간 만에…‘투피트’ 혁신 기술 대상 [2026 동반성장+건설엑스포]

    호반그룹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서울경제진흥원, 창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한 ‘2026 호반혁신기술공모전’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설계 업무에서의 생산성을 높인 ‘투피트’가 대상을 받았다. 호반그룹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2026 호반 동반성장+건설특별관’에서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최종 심사 발표와 시상식을 열고 대상, 최우수상 등 10개 기업을 시상했다. 대상을 받은 투피트는 수작업에 의존하던 복잡한 건축 설계와 도면 검토를 AI로 해결하는 AI 자동 최적 설계 소프트웨어 ‘옵티미’와 도면 분석 검토 솔루션 ‘레비’를 개발했다. 옵티미는 건축 법규와 현장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가장 효율적인 설계안을 자동으로 그려낸다. 인간이 168시간 매달려야 했던 고난도 도면 작업을 평균 1.5시간 만에 끝내며 작업 시간을 99%나 줄였다. 자재를 덜 써서 원가를 절감하거나, 주차장 구획을 최대로 늘려 사업성을 높이는 등 맞춤형 설계도 가능하다. 레비는 인간이 놓치기 쉬운 설계도면과 각종 서류 간의 불일치를 AI가 찾아내 경고해 주고, 도면 오류로 인해 현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재시공이나 인허가 반려 사태를 사전에 차단해 비용 손실을 막아준다. 최우수상은 AI 기반 로봇 및 시설 통합 운영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엘케이로보틱스’가 수상했다. 엘케이로보틱스는 AI 자율주행 로봇과 통합관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설관리와 보안, 안전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스마트 운영 플랫폼을 개발했다. 눈에 띄는 엘케이로보틱스의 장비는 실내외 비정형 환경 순찰로봇 ‘LKR-T1’이다. 2족 보행과 바퀴 주행을 결합해 계단, 단차, 비포장도로 등 험로를 자유롭게 이동한다. 야간 화재나 유해가스 누출, 침입자 등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영상 알림을 전송해 정유·화학 공장이나 대형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도 해소한다. 이 밖에 우수상은 ‘에바’(차세대 친환경 AI 전기차 충전 솔루션), ‘와트’(건물 내 짐 배송 로봇 서비스) 2개 업체에 돌아갔다. 챌린지상은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AI 기반 공동주택 특화 제안 및 시안 제작 업무 자동화 플랫폼), ‘커넥틴’(스마트 건설 현장 운영 시스템), ‘토이코스’(검침 빅데이터 기반 옥내급수관 누수탐지 기술), ‘콕스웨이브’(실무자 중심 AI 에이전트 솔루션) 등 4개 업체가 받았다. 시너지상은 ‘라스트마일’(스마트폰 기반 AI 품질검측·실내 위치기록 통합 플랫폼), ‘에어링크’(인프라 시설 유지관리 플랫폼)가 각각 수상했다.
  • 건설현장 노무 관리를 한 눈에.....커넥틴의 스마트 현장 관리 플랫폼 ‘일용이’ 인기

    건설현장 노무 관리를 한 눈에.....커넥틴의 스마트 현장 관리 플랫폼 ‘일용이’ 인기

    ‘건설현장의 출퇴근부터 안전을 일용이에게 맡기세요’ 스마트 건설현장 운영 전문기업 커넥틴이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호반 동반성장+건설특별전’에 참가해 건설현장 운영 플랫폼 ‘일용이’를 선보인다. ‘일용이’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근로자의 신원, 자격, 출퇴근, 공수, 안전 정보 등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근로자용 앱과 관리자용 웹·앱을 통해 근로자와 협력업체, 현장 관리자, 본사가 동일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기존 건설 현장은 출입·근태·안전 관리 등이 수기 문서나 각기 다른 시스템으로 파편화되어 있어 중복 업무와 정산 오류가 자주 발생했다. 커넥틴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로자의 하루를 하나의 데이터로 통합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GPS 기반 근태 관리부터 중대재해 예방까지 원스톱 지원일용이는 스마트폰의 GPS와 지오펜스(Geo-fence) 기술을 활용해 별도 장비 없이 출근 위치, 현장 이탈 및 재진입 이력을 확인한다. 내·외국인 근로자의 신분증과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 여부를 사전에 검증해 미확인 인력의 현장 투입을 막는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근태, 공수, 노임대장으로 연동되며 계약 체결이나 교육 이수 여부가 출근 조건과 자동 연계되어 허위·중복 공수 입력을 방지한다. 또 안전관리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단순히 법적 기록을 남기는 수준을 넘어 작업 전 안전회의(TBM), 위험성 평가, 전자서명, 사고 신고, 비상 대피 관리 등을 단일 플랫폼에서 운영한다.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전체 알림 전송은 물론 근로자의 대피 완료 여부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커넥틴은 글로벌 벤처캐피털 앤틀러코리아로부터 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예비·초기창업패키지 등 정부 지원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실내건축 도급순위 13년 연속 1위 기업인 국보디자인이 두 차례의 PoC(실증사업)를 거쳐 전사 도입하는 등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늘려가는 중이다. 현재 일용이에는 1만 4,900여 명의 근로자와 약 10만 건의 현장 출역 데이터가 축적됐다. 커넥틴은 향후 이 ‘사람 데이터’를 AI, 웨어러블 장비, 환경 센서와 연계해 AI 음성인식 TBM, 다국어 번역, 위험 예측, 온열질환 및 건강 모니터링 등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안전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김태민 커넥틴 대표는 “현장의 중심인 사람의 하루를 데이터로 연결하는 것이 스마트 건설의 출발점”이라며 “축적된 데이터를 AI와 현장 장비에 연계해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새로운 현장 운영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커넥틴이 참가하는 ‘2026 호반 동반성장+건설특별전’은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호반이 후원하며, ‘코리아빌드위크’ 및 ‘넥스트콘(NextCon)’과 동시 개최된다. 행사 기간 동안 기술공모전 시상식과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관람은 8월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사전 등록 시 무료로 가능하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