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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캣아이 선글라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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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인 줄 알았는데, 2000원이라고?”…소녀시대 유리 애정템 ‘품절대란’

    “명품인 줄 알았는데, 2000원이라고?”…소녀시대 유리 애정템 ‘품절대란’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착용한 선글라스가 다이소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현재 다이소몰에서는 유리가 착용한 것으로 알려진 ‘캣아이 선글라스’ 제품을 비롯해 선글라스 전 제품이 품절된 상태다. 유리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오토바이를 타는 과정에서 캣아이 모양의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해당 제품이 다이소에서 2000원에 판매되는 상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처음에는 당연히 명품인 줄 알았다”, “더 비싸게 팔아도 이상하지 않을 디자인” 등의 반응을 내놨다. 유리의 다이소 선글라스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에도 유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권유리’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들과 20주년 회의를 하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멤버 효연이 유리의 선글라스를 착용한 후 “비쌀 것 같다. 나는 비싼 것만 알아본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유리가 “그거 다이소에서 1000원에 산 것”이라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효연이 “진짜냐, 너무 가볍다”라며 감탄하자, 유리는 “너무 가볍고 자외선 차단도 된다”며 제품의 가성비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여자)아이들 민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알렉산더 맥퀸 공항패션

    (여자)아이들 민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알렉산더 맥퀸 공항패션

    ‘(여자)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3일 오전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가 ‘제37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민니의 공항패션 아이템은 모두 영국 패션 하우스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제품으로 알려졌다.이날 민니는 블랙 컬러의 스파이크 스터드 캣아이 선글라스와 함께 블랙 컬러의 퍼퍼 페플럼 재킷, 아이보리 컬러의 크롭 코쿤 슬리브 점퍼, 워시드 블루 컬러 데님 소재의 배기 보이프렌드 진 그리고 블랙 레더 소재의 플랫폼 앵클 부츠와 블랙 레더 소재 주얼 호보 백을 착용하여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민니가 착용한 제품은 알렉산더 맥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여성 수영복 변천 100년사 한눈에 보기

    여성 수영복 변천 100년사 한눈에 보기

    근 100년 동안 여성 수영복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지난 2015년 5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스 웹사이트 버즈피드(BuzzFeed)가 제작해 유튜브에 올린 3분가량의 영상에는 100년 동안의 여성 수영복 변천 과정이 담겨 있다. ‘역사를 통해 본 여성 수영복’(Women‘s Swimsuits Through History)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1920년대를 시작으로 오늘날에 이르는 다양한 여성 수영복 패션을 소개했다. 울로 만든 1920년대의 수영복. 물에 젖으면 무거워진다는 자막과 함께 스타킹이나 신발을 꼭 착용했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1930년대. 맞춤복 형태로 물 안과 밖에서도 자유롭게 입을 수 있으며 몸에 딱 맞는 신축성 소재의 수영복이 인기를 끌었다고 소개한다. 이어 1940년대. 여성 모델이 1946년부터 등장했다는 투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다. 상·하의로 나뉜 비키니 수영복이 인기 있었으며 이는 전시 상황 중 천을 절약하는 차원에서 개발됐다는 설명이 곁들어진다. 1950년대 수영복은 속옷 브래지어와 같은 형태로 곡선이 강조됐으며 패션을 완성하기 위해 캣아이 선글라스 같은 액세서리가 함께 유행했다. 캘리포니아 록 앤 롤 비치 트렌드가 유행한 1960년대. 수영복이 작아지고 정숙함이 덜 한 트렌드가 이어진다. 1970년대에는 드디어 수영복에 대한 섹슈얼 혁명이 시작된다.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셔츠에서 카프탄(caften: 터키 사람 등이 입는 소매와 기장이 긴 옷) 형태의 커버 업(cover-ups) 제품들이 해변의 주요 필수품으로 바뀐다. 그리그 색상은 강렬한 색을 선호한다. 1990년대. 화려하면서도 다리가 깊게 파인 하이 컷 렉(high-cut leg) 수영복이 인기다. 드디어 오늘날의 수영복. 색상과 디자인 면에서 다양해지고 패션의 한 부류로 자리 잡았을 만큼 여성에겐 중요한 패션 소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964만 4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uzzFeed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게 맞는 ‘선글라스’ 선택 노하우 大공개

    내게 맞는 ‘선글라스’ 선택 노하우 大공개

    올해는 눈부신 태양이 유난히 일찍 찾아왔다. 때이른 무더위와 곧 시작될 휴가철이 맞물리면서 벌써부터 백화점 선글라스 코너는 매우 분주한 모습이다. 하지만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필수품이자 여름철 패션을 완성하는 아이템인 선글라스를 고르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많은 이들이 선글라스를 사러 갔다가 자신의 얼굴에 잘 어울리는 제품을 찾지 못해 결국 포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한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수 십 만원 대의 고가 제품부터 길거리에서 판매되는 만원 미만의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디자인의 선글라스가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고민이 더해지고 있다는 사실. 여름 시즌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선글라스를 보다 똑똑하고 센스있게 고를 수는 없을까. 내 얼굴형에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 선택법을 알아봤다. ◆동그랗고 낮은 콧대의 동양적인 얼굴형 둥근 얼굴은 얼굴의 길이와 너비의 비율이 거의 비슷하다. 이 경우 템플(안경 다리)이 안구 중간보다 높이 위치한 선글라스를 선택하면, 얼굴이 보다 길고 슬림해 보이게 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또한 얼굴을 무거워 보이게 하는 어두운 컬러의 프레임보다는 밝은 컬러가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지나치게 동그란 안구는 얼굴형의 단점을 부각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둥근 얼굴을 좁아 보이게 하는 부드러운 사각 안구를 추천한다. 또한 동양인의 전형적인 얼굴형은 콧대가 높지 않기 때문에 얼굴에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살려줄 수 있는 선글라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구 사이즈가 작은 보잉 스타일은 낮은 코와 광대를 오히려 강조하게 되어 피하는 것이 좋다. ◆ 턱과 이마가 좁고 광대가 도드라지는 다이아몬드 형 다이아몬드 형 얼굴을 가진 사람은 안구 윗부분에 무게감이 있고 템플(안경 다리)가 심플한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광대뼈로 가는 시선을 분산 시키기 위해 눈썹 라인 부분에 포인트가 되어 있는 프레임을 추천한다. 안구 중간보다 밑부분에 템플(안경 다리)이 달린 경우와 화려하게 장식된 템플(안경 다리) 선글라스 제품의 경우 광대 뼈를 더욱 도드라지게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사각 프레임을 선택할 경우에는 윗부분은 직선이되 아랫부분이 곡선인 제품이 좋다. ◆볼이 좁고 코가 길쭉한 긴 타원형 얼굴이 긴 편인 사람은 잘못된 선글라스를 선택하면 날카롭거나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특히 옆 라인을 강조한 프레임이나 옆으로 넓은 프레임을 추천한다. 안구 양 옆에서 템플(안경 다리)로 이어지는 부분에 주얼리로 포인트 장식이 있으면 전체 얼굴 길이를 단절시켜 얼굴이 짧아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가늘고 심플한 프레임 대신 두꺼운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선택하면 시선을 분산해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밋밋하고 긴 얼굴을 커버하기에 효과적이다 한편 렌즈는 각이 있는 것보다 동그란 형태가 잘 어울리며 너무 작은 안구는 긴 얼굴을 부각시켜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넓은 이마와 작은 턱을 가진 하트형 (또는 역삼각형 얼굴) 하트형 얼굴을 가진 사람들은 이마와 광대는 넓고 턱은 매우 좁은 특징을 갖고 있다. 이 경우, 프레임 아랫부분의 너비가 넓은 선글라스를 선택하면 좁은 얼굴 아랫부분을 보완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반면 전면 프레임 윗부분에 장식이 들어간 스타일은 가장 피해야 한다. 더불어 템플(안경 다리)의 경우 높이가 낮아야 전체적인 얼굴 균형이 잡히게 된다. ◆각진 사각형 얼굴 넓은 턱이 콤플렉스라면 시선을 분산시키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선글라스를 선택해선택해 하는 것이 좋다. 사각형 얼굴의 경우 선글라스 선택에서 가장 고려되어야 할 점은 선글라스 전체의 무게 중심이다. 무게 중심이 아래쪽에 있으면 얼굴이 무거워 보이고 시선이 턱으로 가게 되므로 피해야 한다. 각진 사각형 얼굴형은 자칫 성격이 강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타원형 계열의 선글라스나 양끝이 살짝 올라간 캣아이형이 어울린다. 특히 캣아이형은 각진 얼굴을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사각 얼굴형 사람들에게 베스트 아이템이다. 반대로 사각 형태의 안구는 어울리지 않으며 특히 안구 밑 부분이 직선인 제품은 피해야 한다. 사진 = 룩옵틱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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