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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근석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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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배우 장근석이 생애 첫 키스신 상대였던 하지원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하지원을 향한 마음을 전한다. 드라마 ‘황진이’에서 배우 하지원과 호흡을 맞췄던 장근석은 “작품 속 첫 키스 상대가 하지원이었다”고 밝혀 옥탑방을 들썩이게 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를 찍을 당시 “하지원 누나를 좋아했다”며 “작품을 찍은 후 10여년 뒤에 누나한테 좋아했던 마음을 고백한 적 있다”고 전했다. 장근석의 하지원을 향한 짝사랑 비하인드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승기 딸 공개됐다…“♥이다인과 등하원, 너무 행복해”

    이승기 딸 공개됐다…“♥이다인과 등하원, 너무 행복해”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끝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이승기가 노래를 부르며 등장했다. 연예계 절친인 장근석, 이홍기와 함께였다. 이승기는 “아기는 잘 크지?”라는 이홍기의 물음에 “아내랑 같이 보통 등·하원 시키거든? 그게 너무 행복해 사실. 행복의 효과가 비교 불가로 센 것”이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딸의 모습도 최초 공개했다. 이승기가 딸 영상을 자랑한 것. 이를 본 신동엽은 “아오. 귀여워”라며 ‘삼촌 미소’를 지었다. 그런 이승기의 모습에 장근석은 “결혼도 못 했는데 육아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라며 자책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승기는 배우 견미리의 딸인 배우 이다인과 2023년 4월 결혼했으며, 이듬해 2월 득녀해 아빠가 됐다.
  • 49세 김종국, 드디어 결혼…“62억 신혼집 준비” 진짜였다

    49세 김종국, 드디어 결혼…“62억 신혼집 준비” 진짜였다

    가수 김종국(49)이 결혼한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올해, 62억 원대 신혼집까지 마련하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연다. 김종국은 18일 자신의 팬 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알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저 장가갑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는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라며 “잘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종국은 “결혼식은 가까운 시일에 가능한 그리 크지 않은 규모로 가족 친지분들 그리고 몇몇 지인분들과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며 “오랜 시간 늘 큰 힘이 되어주신 팬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이렇게 장가도 가고 인생에 새로운 도전을 또 하게 됐다”고도 했다. 김종국은 배우자가 누구인지는 알리지 않았다. 앞서 김종국은 최근 62억원대 고급 빌라 매입 사실을 인정하며 “신혼집 준비가 맞다”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최근 집 사지 않았냐. 많은 사람들이 ‘김종국 드디어 결혼 준비하는구나’ 한다”고 묻자, 그는 “맞는 얘기다. 이제 준비해야 한다”고 답했다. 특히 “결혼 후 집들이는 언제 하냐”는 질문에는 “안 한다. 와이프가 힘들잖아”라고 답해, 이미 결혼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종국이 지난 4월 매입한 신혼집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 빌라 ‘논현 아펠바움 2차’ 전용 243㎡ 규모로, 거래가는 62억원에 달한다.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정된다. 해당 빌라는 배우 장근석, 이요원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랫동안 ‘국민 솔로남’으로 불리며 “평생 결혼은 못 할 것 같다”는 농담까지 했던 김종국이 데뷔 30주년을 맞은 올해 마침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면서, 팬들은 “믿기지 않는다” “배우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등 축하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짠남자’ 김종국, 논현동 고급 빌라 62억원에 샀다

    ‘짠남자’ 김종국, 논현동 고급 빌라 62억원에 샀다

    가수 김종국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고급빌라를 매입했다. 지난 1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김종국은 지난달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논현 아펠바움 2차(3단지)’ 전용면적 243㎡를 62억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 주택담보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부동산업계에서는 김종국이 실거주 목적으로 해당 빌라를 사들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되면서 갭투자가 사실상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논현 아펠바움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260번지 일대에 자리한 타운하우스형 고급빌라로, 1차와 2차를 합쳐 총 76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이 빌라는 유명인들이 많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장근석과 이요원도 같은 단지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김종국은 같은 논현동의 ‘아크로힐스 논현’에 거주 중이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짐이 잔뜩 쌓인 집안을 공개하며 “6월 안에 이사 가야 한다”고 했다.
  • ‘착한 암’이라던데…장근석, 갑상선암 투병 소회 “그런 게 어딨나”

    ‘착한 암’이라던데…장근석, 갑상선암 투병 소회 “그런 게 어딨나”

    배우 장근석(37)이 갑상선암(갑상샘암) 투병의 소회를 밝혔다. 장근석은 20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 4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보자GO’는 게스트의 자택을 방문해 대화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자리에서 장근석은 갑상선암 투병에 따른 심정을 고백했다. 지난해 8월 장근석은 갑상선암을 진단받아 수술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장근석은 투병 당시를 회상하며 “건강검진 결과 몸에 뭔가가 있다길래 조직검사를 했는데, 거기서 (암 진단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암’이라는 단어가 주는 공포감이 크다”며 “갑상선암이 ‘착한 암’이라고들 하는데, 세상에 ‘착한 암’이 어딨나”라며 진단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갑상선암은 목 앞쪽에 있는 갑상선에 생기는 암이다. 국립의료원 중앙암등록본부의 2024년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암 중 갑상선암은 12%를 차지해 발병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갑상선암은 대체로 진행 속도가 느리고, 조기에 치료받는다면 완치율도 95% 이상으로 높아 흔히 ‘착한 암’으로 불리기도 한다. 장근석은 ‘암 환자’라는 걸 받아들이기까지 시간이 걸렸다면서도 “현실을 받아들인 뒤에는 (가족에게) 의연하게 (사실을) 말했다”고 전했다. 부모님도 충격받은 티를 내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했다며 “덕분에 운 좋게도 빨리 수술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진행자 홍현희가 “(암 수술) 이후로 삶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지 않았냐”고 묻자, 장근석은 “제가 저 자신을 소중하게 다루게 됐다”며 “몸에 안 좋은 일을 덜 한다. 담배도 끊었다”고 답했다. 장근석은 “조금 건방진 이야기일 수 있지만 한 가지 욕심이 있다”고 하더니 “저는 돈을 더 많이 벌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내가 받은 사랑을 그만큼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싶은 꿈이 있다”며 향후 자선사업을 벌일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자선사업 결심의 계기에 관해 장근석은 “(모교인) 한양대학교에 12억원을 기부한 적 있다”며 “암 치료를 위해 한양대학교병원에 갔는데, 기부자 명단에 이름이 있어 좋은 조건으로 수술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베풀었던 게 결국 제게로 돌아오는 걸 그때 느꼈다”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했다. 장근석은 “이런 결심이 누군가에겐 욕심 많고 허세 부리는 걸로 보일 수 있다”면서도 “저는 제가 한 말을 지킬 거라 그런 비난은 이제 무섭지 않다”고 강조했다.
  • 암 투병 후 달라진 삶 고백한 장근석 “결국 베푼만큼 나한테 돌아오더라”

    암 투병 후 달라진 삶 고백한 장근석 “결국 베푼만큼 나한테 돌아오더라”

    배우 장근석(38)이 갑상샘암 투병 당시를 언급하며 자선 사업에 대한 꿈을 밝혔다. 장근석은 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4에 출연해 갑상샘암 투병 후 달라진 삶의 태도를 털어놨다. 그는 “다른 무엇보다 암이라는 단어가 주는 공포가 있다. 아무리 갑상샘암이 ‘착한 암’이라고 할지언정 세상에 착한 암이 어디 있냐”며 “많이 당황했었다. 일주일간 가족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다.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앞서 장근석은 작년 8월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을 통해 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장근석은 수술 이후 삶에 대한 태도가 달라졌다고 한다. 장근석은 “(수술 후) 제가 저를 더 소중하게 다루게 되더라. 몸에 안 좋은 건 덜 하려고 했다. 자연스럽게 흡연도 안 하게 됐다. 아팠던 부분들이 저를 더 강하게 만들어줬다”고 했다. 그는 “제 욕심은 건방진 얘기일 수 있지만, 돈을 더 많이 벌 거다. 그래서 내가 받은 사랑만큼 그걸 나눠주고 싶은 꿈이 있고 앞으로 자선 사업 관련해서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자선 사업에 관심을 가진 계기에 관해 “과거에 모교인 한양대에 12억원 정도 기부한 적이 있다. 그리고 몸이 안 좋았을 때 가게 된 병원이 한양대 병원이었다. 기부 명단을 보고 좋은 조건으로 수술할 수 있게 해줬다”고 했다. 이어 “결국 제가 베풀고자 했던 것들이 결국 저한테 돌아오는 걸 크게 느꼈다. 이런 게 하늘이 정한 법칙 같은 건가, 다른 사람을 돕는 게 결국 나한테 돌아오는 구나를 크게 깨달아서 그때 (자선사업을)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삶에 만족할 게 아니라 앞으로 더 열심히 돈을 벌어서 더 많은 사람에게 베풀어야겠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조차 누군가는 ‘쟤는 아직도 욕심이 많고 허세 부리네’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제 말은 제가 지킬 거라 지금 비난은 무섭지 않다”고 덧붙였다.
  • 세븐틴, 10억원 기부…좌절 안긴 산불, 연예계의 위로

    세븐틴, 10억원 기부…좌절 안긴 산불, 연예계의 위로

    ‘괴물 산불’로 인한 피해가 경북 일대를 강타한 가운데, 연예계에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장근석과 김소연·이상우 부부는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성금 1억원과 5000만원을 기부했다. 배우 주현영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준호는 자신이 홍보대사로 있는 월드비전에 1억원을 기부했다. 전액 경상 지역 피해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계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유이와 안재욱, 소유진도 대한적십자사에 각각 5000만원, 2000만원, 3000만원을 전달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기부금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요계 스타들도 모금 행렬에 동참했다. 그룹 세븐틴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쾌척했다. 세븐틴은 “산불로 피해를 보신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에게 위로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슈가도 각각 1억원을 산불 피해 지원 성금으로 기부했다. 제이홉은 희망브리지에, 슈가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길어지고 있는 산불 상황이 하루빨리 마무리되길 바란다”며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진화 작업에 힘쓰고 계신 모든 분이 빠르게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래퍼 이영지는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건넨 사실을 개인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밝히며 “비가 많이 내리면 좋겠다. 소방관분들도 지역 주민분들도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적었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레드벨벳 슬기, 안동 출신 가수 영탁은 각각 1억원을, 래퍼 로꼬는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각각 성금 1억원·2000만원을, 가수 린·김종국·김희재는 각각 5000만원을, 그룹 엔하이픈 정원은 3000만원을 희망브리지에 건넸다. 그룹 몬스타엑스는 굿네이버스에 1억원을, 레드벨벳 웬디와 트와이스 지효는 사랑의열매에 각각 5000만원을 전달했다. 가수 박서진도 희망브리지에 1억원을 전달했다.
  • “여기에 밥을요?”…안정환 ‘충격’ 빠트린 하지원 ‘동안 비결’은

    “여기에 밥을요?”…안정환 ‘충격’ 빠트린 하지원 ‘동안 비결’은

    배우 하지원(46)이 방송에서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에는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9회 예고편 영상이 올라왔다. 오는 1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9회에는 하지원과 배우 장근석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2006년 드라마 ‘황진이’에 함께 출연한 이후 19년 만에 처음 본다고 밝혔다. 한편 1978년생인 하지원은 여전히 30대 초반 같은 미모를 자랑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진행자인 안정환이 “뭘 먹어서 이렇게 안 늙지”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방송 스튜디오로 옮겨온 자신의 냉장고를 살펴보는 안정환에게 “그게 제 비법”이라고 했다. 하지뭔은 이어 “올리브오일에 말아서”라고 말했다. 안정환이 “밥을요?”라며 깜짝 놀랐다. 앞서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출연한 배우 송중기도 아침마다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혔다. 하지원과 송중기가 평소 즐겨 먹는다는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장근석 “의료대란 중 갑상선암…수술 7개월 밀려” 눈물

    장근석 “의료대란 중 갑상선암…수술 7개월 밀려” 눈물

    배우 장근석이 갑상선암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장근석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 ‘갑상선암 진단부터 투병 그리고 지금까지 전부 말씀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장근석은 “28살 때부터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했다. 장수하고 싶었다”며 “작년 10월 뭔가 이상하다며 ‘혈액검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조직 검사를 했고,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시 의료대란으로 인해 수술이 7개월 밀렸다. 장근석은 “바로 수술할 수 없었다”며 “지금도 수술 잡기가 쉽지 않은데, 그때부터 예약하고 기다리다가 올해 5월 말에 수술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장근석은 눈물을 보였다. 6시간 수술을 받았다는 장근석은 “지금은 완치가 됐다. 결과를 들을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 3개월 전에 다시 피검사하고 상태를 보고 전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난 점만한 세포여서 크게 다 들어내야 하진 않았다. 수술은 전이 없이 잘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장근석은 “누군가는 착한 암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맞는 말일 수도 틀린 말일 수도 있다. 당사자에게는 암이라는 단어가 주는 공포감이 상당히 크다. 결국 받아들여야 하고 내 몸에 미안해하고, 내 몸이 원하는 것을 들어줘야 한다”면서 “오히려 긍정적인 나로 새로 태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 에너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 장근석母 회사, ‘53억 역외탈세’ 세금소송 2심도 졌다

    장근석母 회사, ‘53억 역외탈세’ 세금소송 2심도 졌다

    배우 장근석의 어머니가 설립한 연예기획사가 역외탈세에 대한 세금 부과에 불복해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패소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3부(부장 신용호·정총령·조진구)는 주식회사 봄봄(옛 트리제이컴퍼니)이 강남세무서장과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상대로 낸 법인세 부과처분 등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1심은 지난 2021년 12월 원고 패소로 판결한 바 있다. 트리제이컴퍼니는 장씨 어머니인 전모씨가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연예기획사다. 2020년 12월 사명을 봄봄으로 바꾸고 이듬해 3월 전씨 언니가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가 됐다. 이 회사는 2016년 세무조사 결과 2012년 수입액 53억 8000여만원을 해외 계좌에서 관리하며 신고를 누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측은 세무조사 시작 직후 누락액만큼의 법인세를 자진 납부했으나, 당국은 부정과소신고 가산세를 포함해 3억 2000여만원을 추가 납부하라고 고지했다. 회사는 “법인세를 포탈할 의도 없이 단순히 과세표준을 과소신고한 데 불과하다”며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원고는 과세 관청이 추적하기 어려운 전씨의 해외계좌로 법인의 수입금액을 받으면서 그 내용을 회계장부에 기재하지 않았고 그에 관한 법인세나 부가가치세도 신고하지 않아 조세회피가 이뤄졌다”며 세무당국의 손을 들어줬다. 2심도 “원고가 해외 계좌를 통해 은닉한 매출액이 약 53억원에 달하고, 이에 따라 국가의 조세 수입이 감소했으며 원고도 이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며 1심 판단을 유지했다.
  • “생각보다 시간이 별로 없구나”…암 투병 후 근황 전한 장근석

    “생각보다 시간이 별로 없구나”…암 투병 후 근황 전한 장근석

    배우 장근석이 갑상선암 투병 이후 근황을 전했다. 장근석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 ‘장근석의 찐 방구석 라이브, 소통의 신이 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장근석은 최근 배우 하석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계획 없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했다. 살면서 한 여행 중 제일 재미있었다는 장근석은 “갑상선암 수술하고 난 이후부터 사람들이 여행을 왜 다니는지 알게 됐다”며 “올해 혼자 하는 여행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달 16일 장근석은 유튜브를 통해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1년 전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많은 분이 걱정하실까 봐 이야기를 못 했다”며 “다행히 수술은 잘 마쳤고 경과도 좋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장근석은 이날 라이브에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팬의 질문에 “무언가에 대해 우리가 삶의 고민이나 힘들어하는 것들이 많잖나”라며 “그런 것들을 오랫동안 고민하기에는 진짜 우리가 살 시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더라”라고 했다. 이어 “어떨 때는 과감하게 던지는 것도 방법일 수 있을 것 같다”며 “다음에 또 문제가 됐을 때 그걸 이겨내는 게 결국 우리의 삶인 거다. 오래 고민하지 말아라. 어차피 어떻게든 지나갈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렇게 한 번 아프고 나서 다시 일어났을 때 든 생각이 정말 시간이 별로 없다는 거였다”며 “진짜 시간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구나 싶어서 이제는 고민을 그만하기로 했다. 내 직감에 맞춰서 하고 싶은 거 재밌게 하려고 한다”고 했다. 장근석은 “안 하고 눈치 보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게 나은 거 같다”며 팬들에게 “일단 저지르고 후회하라. 어떻게든 지나간다. 다들 힘내라”라고 조언했다.
  • 배우 장근석, 갑상선암 투병 고백

    배우 장근석, 갑상선암 투병 고백

    배우 장근석이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을 통해 오랜만에 대중과 만난 장근석은 “1년 전 갑상선암 진단받았어요”라고 알렸다. 그는 “사람들이 알면 놀라려나”라며 “많은 분이 놀라실까 봐 이야기를 못 했다”고 밝혔다. 장근석은 “입을 아직 벌리지 못한다”면서도 “다행히 수술은 잘 마쳤고 2주가 지난 오늘 확인한 결과, 경과도 좋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제 건강을 되찾아 여행을 가려고 한다”라며 제주도 여행을 예고했다.
  • “일찍 결혼했으면 사별할 수도…” 장근석 ‘충격’ 관상

    “일찍 결혼했으면 사별할 수도…” 장근석 ‘충격’ 관상

    배우 장근석이 관상을 본 가운데 “일찍 결혼했으면 사별할 수도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장근석, 김희철이 관상가를 만나 관상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상가는 장근석을 보며 “음양안이라고 한다. 눈이 하나가 크고 하나는 작은 것이다. 음과 양을 같이 가진 눈을 이야기한다. 본인이 음양안을 갖고 있다. 음의 세계를 보는 것과 양의 세계를 보는 눈을 동시에 갖고 있어 흔한 말로 신기 같은 게 살짝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감이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고 꿈을 꾸면 꿈이 잘 맞는다. 예능은 음의 눈이 필요한 세상이다. 왜냐면 눈에 안 보이는 걸 창조해낸다. 그런 세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음양안이 굉장히 좋다. 음양안으로 성공한다”고 설명했다. 장근석의 연애운·이성운에 대해서는 “45·46세에 좋은 여자가 나타날 것이다. 몇 년이 지나야 한다. 그때 만나서 결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장근석은 “저는 사실 지금 결혼하고 싶다. 빨리 제 가족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관상가는 “관상에 외로움이 있다. 만약에 일찍 결혼했으면 사별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복이 많은 게 일찍 만났으면 그런 큰 아픔을 겪었을 건데 본인 운이 좋으니까 결혼까진 안 한 것이다. 깊은 곳에 남아있는 슬픔이 없어졌을 때 내 여자가 된다”고 덧붙였다.
  • 장근석, ♥연예인 여친 고백…“머리 길면 다 좋다”

    장근석, ♥연예인 여친 고백…“머리 길면 다 좋다”

    배우 장근석이 연예인과의 교제 경험을 털어놨다. 장근석은 24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서 한 팬에게 ‘연예인과 사귀었던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연예인은 누구냐. 가수, 연기자, 유튜버 누구냐’ 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를 본 장근석은 제작진에게 “내가 연예인과 사귀어본 적 있을 거 같으냐”고 질문했다. 이에 제작진은 “한 번쯤?”이라고 답했고 장근석은 “한 번이라니”라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어 제작진의 비웃음을 유발했다. 발끈한 장근석은 “너희는 당연한 걸 이야기하면 왜 비웃고 안 당연한 걸 이야기하면 왜 끄덕거리느냐”며 억울함을 표했다. 또한 그는 “반대로 묻겠다. 나와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 있냐. 누구냐”라고 이야기를 이었고, 제작진은 “여자 아이돌인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장근석은 “아니다. 아이돌은 지금 너무 늦었다”고 입을 막더니 “내 이상형은 머리 길면 다 좋다. 지금 내가 뭘 가릴 때가 아니다. 외롭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아시아프린스 장근석 팬사인회…‘7명’ 모였다

    아시아프린스 장근석 팬사인회…‘7명’ 모였다

    배우 장근석이 유튜브 10만 구독자 달성을 자축하기 위해 팬사인회를 열었다. 20일 장근석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비가 오는 날 팬사인회를 연 장근석의 모습이 담겼다. 장근석은 “제가 받은 사랑을 여러분에게 나눠 드리도록 하겠다”라며 플랜카드를 걸어놓았다. 비가 계속 오는 가운데 처음으로 사인을 받기 위해 찾아온 팬이 생겼고, 그 외 몇 명의 팬들이 사인을 받기 위해 등장했다. 한 팬이 “실물이 더 잘생겼다”라며 칭찬하자 장근석은 “제가 5000만명을 직접 만나고 다녀야 할 것 같다”라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결국 장근석의 사인회에는 총 7명의 팬이 참여했다. 장근석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자 그는 “이렇게 있다가는 죽도 밥도 안되겠다”며 팬들을 위해 준비한 10만 축하 떡을 지인들에게 돌리기로 결심했다.
  • 박신혜 “부모님, 10년 만에 새 출발… 관심과 사랑 부탁”

    박신혜 “부모님, 10년 만에 새 출발… 관심과 사랑 부탁”

    배우 박신혜가 10일 새로운 소식을 알렸다. 이날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과 관련된 소식을 공유했다. 그는 “사랑하는 부모님께서 10년 동안 운영해 오신 식당이 새로운 상호와 함께 멋진 공간과 다양한 메뉴로 재개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신혜는 tvN ‘삼시세끼-정선편2’에 출연해 “부모님이 곱창집을 운영하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직접 가져온 양과 대창으로 수준급 요리 솜씨를 뽐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박신혜의 부모님 식당은 배우 이서진, 장근석, 김희철 등 많은 연예인도 찾아오는 맛집으로 알려졌으나 ‘삼시세끼’ 방송이 나간 후 더 인기를 끌었다. 박신혜는 2015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부모님께 가게를 하나 내드렸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원래 부모님께 용돈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부모님 가게를 내드리면서 통장 관리는 제가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993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꽃’으로 데뷔한 박신혜는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 온 그는 SBS ‘미남이시네요’, MBC ‘넌 내게 반했어’, SBS ‘상속자들’, SBS ‘피노키오’, SBS ‘닥터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박신혜는 지난해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 김희철, 뒤늦게 ‘게이설’ 해명한 이유

    김희철, 뒤늦게 ‘게이설’ 해명한 이유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배우 장근석이 과거 불거졌던 동성애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잘생긴 또라이 장근석&김희철, 화면이 시끄럽고 귀가 예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근석은 ‘내가 여자라면 김희철이랑 사귄다, 장근석이랑 사귄다?’에 대한 질문에 “저는 솔직히 희철이 형을 만날 것 같다. 희철이 형의 바뀐 지금 모습이 너무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지금 모습이라면 저도 근석이랑 사귄다. 근데 예전 모습이라면 아이고”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어 “그때는 근석이 옆에 앉을 자리가 없었다. 아름다운 여성들이 항상 옆자리에 계셨다”고 말했다. 두 사람 모두 서로와 사귀겠다는 말에 김희철은 “그럼 오늘부터 1일이야?”라며 장근석과 새끼손가락을 걸고 웃었다. 이를 본 제작진은 “(게이) 루머가 증폭되고 있는 느낌”이라고 했고, 장근석은 “옛날에 둘 다 게이라고 소문이 났다. 둘 다 옷을 너무 좋아했고 둘 다 너무 말랐었다”고 전했다.이에 김희철은 “심지어 여자 옷을 입는 경우도 많았었다”면서 “옛날 마이클 잭슨 형님이 그런 얘기를 했다. 내 팬분 중에 남자를 좋아하는 팬분들도 있고 여자를 좋아하는 팬분들도 있더라. 그러다 보니까 굳이 내가 손사래 칠 일도 아니고 그래서 저도 굳이 해명할 이유도, 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다만 김희철은 “어느덧 마흔이 됐다”면서 “지금은 안 된다. 해명해야 한다. 결혼할 나이가 됐다”며 웃었다.
  • 건물주 장근석, 결혼정보회사 ‘1200만원’ 가입

    건물주 장근석, 결혼정보회사 ‘1200만원’ 가입

    장근석이 본격 결혼 준비에 나섰다. 9일 배우 장근석의 유튜브 ‘나는 장근석’ 측은 ‘[중대발표] 장근석 드디어 결혼하나?!’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장근석은 “오늘 중요하다. 이 콘텐츠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하는 건데, 나 결혼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장근석은 “옛날부터 진짜 궁금했다. 내가 신랑감으로 도대체 몇 점일지”라고 이유를 전했다. 이처럼 갑작스러운 결혼 얘기에 혼란스러워진 제작진이 “진지하게 하는 것 맞냐”고 묻자, 장근석은 “나 지금 진지하다. 우리 콘텐츠의 역사상 내 미래가 달린 문제”라고 강조했다. 단정한 옷을 입고 상담실로 이동한 장근석은 긴장한 채 “난 오늘 좀 무섭다”며 “난 내가 너무 좋다. 그런데 누가 나를 냉정하게 평가하는 거잖냐. 실제 내가 결혼시장에서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 내 주변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게 진짜로 나는 어떤 사람이랑 결혼할까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장근석은 “여기서 나를 평가 받고 실제 만남까지 가냐”며 설렘을 내비쳤다. “형이 오케이를 했는데 까일 수도 있잖냐”는 제작진의 말엔 “난데?”라며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형인 건 아는데, 안돼서 오신 거잖냐”고 했고, 장근석은 “그렇다. 급한 사람이니까 온 것”이라고 수긍했다.상담사가 나타나 열흘 뒤 매칭될 상대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자 장근석은 “더 빨리 안되나. 전 빠를수록 좋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런가 하면, 장근석은 이상형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그는 “배려심이 있었으면 좋겠고 가치관이 명확하게 자기 길을 갈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바빠야 한다”면서 “왜냐하면 제가 바쁘니까. 예를 들어 술을 먹고 밤늦게 집에 들어갔는데 그냥 저만 기다리고 있는 건 좀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상담사가 “이런 데서는 어느 정도의 경제력을 여쭙는다. 실례가 되면 대답 안해주셔도 된다”고 하자 장근석은 “아니다. 내세울 게 그거밖에 없다”면서 “농담이다”라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안겼다. 결혼 시장에서 장근석의 위치를 제작진이 묻자 상담사는 “건물 있다고 하는 것도 다 들어가고, 플러스 요인이다. 그냥 프리랜서 개념으로 들어가는 것과 건물이 있다고 하는 건 큰 차이다”라고 말했다. 장근석은 “건물도 있고, 외국어도 할 줄 알고, 학력도 나쁘지 않고. 나 괜찮은 남자다”라고 자평해 웃음을 안겼다.
  • 장근석, ‘한남동 전세 거주’ 반박 “우리집은…”

    장근석, ‘한남동 전세 거주’ 반박 “우리집은…”

    배우 장근석이 ‘한남동 전세 거주’ 루머에 반박했다. 28일 장근석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잔고 공개? 코 수술? 허세? 결혼? 피디 교체? 다 말해줄게. 다 들어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근석은 ‘슬슬 통장 잔고가 드러나나 보네. 이딴 걸 하는 거 보니. 요즘 유튜브 수익 올리기 좀 힘들 거다’라는 댓글을 읽고 “유튜브 조회수 1을 올려줘서 고맙다”고 답했다. 이어 “잔고 한 번 깔까? 너랑 나랑 누가 더 많은지? 이 친구 잘못 덤볐네”라고 덧붙였다. 또 ‘한남동 저 집 아직 전세임. 몇 년 후에 명의 가져갈 수 있음. 지금은 25~50억 사이 보증금이고 한 달 1500~2000 나가는 걸로 알고 있음. GD도 저 집 계약한 걸로 아는데’라는 댓글도 있었다. 이에 장근석은 “미안한데 우리 집은 논현동이야. 좀 나대지 마.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며 미간을 찌푸렸다. 이러한 장근석의 태도에 PD가 “또 악플 달리겠다”고 하자 장근석은 “이런 걸 다 감안하고 강해져야 해”라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코 이상하다. 뭐 넣지 마쇼. 좀 낮은 게 매력’이라는 댓글을 보고는 “도대체 몇 번을 말해. (성형수술) 안 했다”라며 답답함을 표하기도 했다.
  • 장근석, 日서 헬기타고 프러포즈…“나랑 같이 살래?”

    장근석, 日서 헬기타고 프러포즈…“나랑 같이 살래?”

    배우 장근석이 일본 투어 가이드로 변신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도쿄! 이 코스로 가면 성공한다! 도쿄 전문가 근짱의 도쿄 여행 코스 추천 | 나는 장근석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근석은 유튜브 제작진을 위해 일본 도쿄 투어 가이드로 나섰다. 먼저 자신의 슈퍼카를 가져왔다는 장근석은 반전 가득한 빨간 미니카를 공개해 스태프에게 실망을 안겼다. 하지만 장근석은 “슈퍼카의 의미가 뭐라고 생각해? 나는 슈퍼스타가 타는 차를 슈퍼카라고 생각하는데. 슈퍼스타, 슈퍼카”라고 당당히 말했다. 이어 장근석은 스태프들을 단골 설렁탕 맛집으로 데리고 갔다. 장근석은 “태어나서 먹어본 설렁탕 중에 인생 설렁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한 숟갈 먹고 놀라서 십몇년 단골이다”고 소개했다. 식사 후 걸어가던 장근석은 “여기 근처에 유명한 카페가 있다. 커피가 맛있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으나 일본의 흔한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왔다. 장근석은 “10년 전 이 편의점 모델이었다. 의리가 있어서 어지간하면 여길 간다”고 설명했다. 뻔한 일본 여행을 기대했던 스태프들은 계속된 뻔하지 않은 투어에 실망스러운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장근석은 헬리콥터가 있는 곳으로 스태프들을 이끌었다. 헬리콥터에 타 도쿄의 야경에 감탄하던 장근석은 “보통 이런 거 보면서 프러포즈하고 이러지 않나?”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봉PD 우리 같이 살래? 우리 같이 살자. 내가 잘 할게”라고 프러포즈를 하더니 이내 “아니 남자 셋이 뭐 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헛웃음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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