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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부총장 원종민 △학장 성은경 △TESOL대학원장 조기석 △교학처장 이선희 △입학처장 강하나 △교육지원처장 윤영근 △산학협력단장 진정란 △평생교육원장 최서연 △AI융합인문사회연구소장 이민우 이상 9월 1일자
  • 한성대, AI디자인대학 전면 개편… 수시 실기고사 새달 18일 시행

    한성대, AI디자인대학 전면 개편… 수시 실기고사 새달 18일 시행

    한성대학교가 기존 디자인대학을 AI디자인대학으로 개편하고, 2027학년도 수시모집 실기고사를 오는 10월 18일 실시한다. 한성대는 AI 기반 디자인 융합교육 강화를 위해 기존 글로벌패션산업학부를 AI패션학부로, ICT디자인학부를 AI융합디자인학부로,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컬을 AI뷰티디자인학과로 각각 개편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AI융합디자인학부는 실기우수자전형 86명을 포함해 총 92명을 선발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고사 80%와 학생부교과 20%를 반영하며, 야간 모집 중단에 따라 올해는 ‘기초디자인’ 단일 종목으로 치러진다. 박종언 입학처장은 “고사일 4일 전인 10월 14일 한성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고사실과 유의사항이 공지되므로 수험생들은 세부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전공은 입학 후 천천히”…인제대, 전공자율선택제로 진로 부담 낮춘다

    “전공은 입학 후 천천히”…인제대, 전공자율선택제로 진로 부담 낮춘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공익법인인 재단법인 백병원에 뿌리를 둔 인제대학교가 개교 47주년을 맞아 전공 선택의 부담을 줄이는 교육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4개 백병원을 운영하는 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인제대는 최근 5년간 약 920억원의 법인 전입금을 지원받았다. 대학평가연구원 대학법인평가에서 법인전입금 비율 전국 3위, 법정부담금 부담률 100%를 기록했다. 교육 투자도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부산·경남지역 사립대 가운데 학생 1인당 교육비 투자액이 2263만원으로 가장 많고,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약 450만원이다. 교육비 환원율도 293.6%에 달한다. 특히 인제대는 의과대학·약학대학·간호대학·의생명보건대학 등 의생명계열을 갖추고 있으며, 백병원을 활용한 실습 교육과 재학생 및 가족 대상 진료비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교육 체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공자율선택제 확대다. 인제대는 신입생 대부분을 세부 학과가 아닌 계열모집이나 자유전공학부로 선발해 입학 후 1년간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도록 한다. 이후 2학년부터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과를 성적이나 인원 제한 없이 선택할 수 있다. 학기 말 기준 최대 2회까지 계열 변경도 가능하다. 김명찬 인제대 입학처장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미래 직업 세계의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에는 일찍 전공을 결정하기보다 스스로 전문성을 개발해 나가는 메타전문성이 중요하다”며 “1년간 자신을 탐색하고 전공을 경험하는 과정이 학생들의 장기적인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입학 후에는 책임진로학사지도교수가 신입생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전공캠프와 전공박람회, 학과 교육과정 설명회, 전공 컨퍼런스 공모전 등도 운영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을 돕는다. 국제화 프로그램도 강화하고 있다. 19개국 101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맺고 교환학생과 단기연수 등을 운영하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과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관리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2008년부터는 세계 23개국을 대상으로 110개 프로젝트, 약 900억 원 규모의 보건의료·교육 분야 ODA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처음 참여한 영국 THE(Times Higher Education)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국내 21위, 부·울·경 사립대 1위를 기록했다. 교육부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는 모든 평가 영역 기준을 충족해 5년 인증을 획득했다. 2024년에는 경남 사립대 최초·단독으로 글로컬대학 사업에 본지정돼 김해시와 함께 올시티 캠퍼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기숙사는 5개 동, 1천8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부산·양산·창원·울산 등을 연결하는 통학버스도 하루 93회 운행한다. 전민현 인제대 총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교육 가치를 극대화하는 혁신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전공 선택의 부담 없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인제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92.3%인 1645명을 12개 전형으로 선발한다. 이 가운데 60.4%를 계열모집(전공자율선택제)으로 모집한다. 단 계열모집과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이 2학년 학과 선택을 할 때 응급구조학과는 51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2027학년도에는 지역의사전형도 신설한다. 의사면허 취득 후 의무복무지역에서 10년간 근무할 지역의사 15명을 선발한다. 부·울·경 광역권 4명, 거창권 1명, 김해권 3명, 진주권 2명, 창원권 4명, 통영권 1명이다. 지원 자격과 전형 방법 등은 수시모집 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와 면접 전형을 중심으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전형은 교과 성적 100%, 면접 전형은 교과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의예·약학, 지역인재Ⅰ, 지역의사 전형은 1단계 학생부교과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 20%를 반영한다. 의예과·약학과·간호학과·글로컬리더스학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집 단위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의예과와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과학탐구 등 4개 영역을 기준으로 별도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간호학과와 글로컬리더스학부도 각각 기준이 있다. 지난 7일 시작한 원서접수는 11일까지 인터넷으로 진행한다. 학생부교과·면접 전형 합격자는 11월 20일, 의예과·약학과·간호학과·글로컬리더스학부 합격자는 12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인제대는 수시 최초 합격자 가운데 정원 내 모집 대상자(의예과·약학과·간호학과 제외)에게 첫 학기 수업료 100만 원의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 NLCS Jeju, 2026 IB 디플로마 평균 37.2점… 세계 Top 50 진입

    NLCS Jeju, 2026 IB 디플로마 평균 37.2점… 세계 Top 50 진입

    - IB-Schools.com 리그 테이블 세계 공동 47위, 한국 소재 학교 중 최상위- 9월 12일 서울서 ‘NLCS Jeju Play Day’ 개최 제주 국제교육도시에 위치한 국제학교 NLCS Jeju가 2026년 IB 디플로마 성과에서 세계 공동 47위에 오르며 세계 Top 50 IB 학교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리그 테이블에서는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학교 정보 사이트 IB-Schools.com이 발표한 ‘2026 글로벌 톱 IB 학교(2026 Global Top IB Schools)’ 리그 테이블에 따르면, NLCS Jeju 응시생들의 IB 디플로마 평균 점수는 37.16점으로 집계됐다. 이번 순위에는 109명의 2026년 IBDP 응시생 성적이 반영됐다. 올해 IB 디플로마 세계 평균은 30.88점으로, 100명이 넘는 대규모 학년에서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결과를 유지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학교 측은 이 성과가 일부 우수 학생의 결과가 아니라 학생 전반의 학업 성취와 학교의 교육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어린 시절부터 졸업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교육 여정 NLCS Jeju는 이러한 결과의 기반으로 유치 단계부터 Year 13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교육 과정을 꼽는다.교육의 출발점은 학생이 스스로 호기심과 탐구심을 발견하는 데 있다. 초기 단계에서는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돕고, 성장 과정에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하는 독립적인 학습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IGCSE와 IB 디플로마 프로그램을 거치며 학생 각자의 학업적 관심과 강점을 구체화하고, 졸업 단계에서는 세계 각국의 대학과 다양한 진로로 나아갈 기반을 갖추도록 한다. 특정 시험이나 특정 학년의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학생이 유치 단계부터 졸업까지 성장하는 과정 전체를 하나의 여정으로 보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서울에서 직접 경험하는 NLCS Jeju NLCS Jeju는 오는 9월 12일 서울 레이어 스튜디오 한남에서 ‘NLCS Jeju Play Day in Seoul’을 개최한다. 어린이와 학부모가 학교의 교육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4세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영어 체험수업과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NLCS Jeju의 수업 방식과 교육 환경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학부모를 위한 입학 상담도 마련된다. 입학 담당자와의 1:1 상담을 통해 자녀의 연령과 교육 단계에 따른 입학 과정과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LCS Jeju 관계자는 “이번 IB 디플로마 성과는 학생들이 어린 시절부터 졸업까지 자신의 잠재력과 강점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온 교육 과정의 결과”라며 “이번 ‘NLCS Jeju Play Day in Seoul’을 통해 NLCS Jeju의 교육을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NLCS Jeju Play Day in Seoul’은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NLCS Jeju 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광운대, 수능최저 폐지로 지원 문턱 낮춰

    광운대, 수능최저 폐지로 지원 문턱 낮춰

    광운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재외국민전형을 제외하고 총 1135명을 선발한다. 이번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수험생들이 시험 성적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고 지원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다는 점이다. 전형별 모집 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735명,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198명, 논술우수자전형 187명, 체육특기자전형 15명이다. 이 중 학생부종합전형은 광운참빛인재Ⅰ(면접형) 250명, 광운참빛인재Ⅱ(서류형) 221명, 소프트웨어우수인재 72명 등으로 세분화되어 진행된다.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는 5개 학기 이상 이수하고 석차등급 산출이 가능한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영재학교나 특성화고 등 일부 교육과정 출신자는 지원이 제한되므로 수험생들은 본인의 자격 요건을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이번 입시에서는 일부 자격 기준과 도덕성 검증도 대폭 손질됐다. 체육특기자전형(축구)은 지원 자격 중 출전 시간 기준을 기존 소속팀 경기 시간의 70% 이상에서 50% 이상으로 완화해 문턱을 낮췄다. 반면, 모든 입학전형에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엄격히 반영하여 특히 8호 전학과 9호 퇴학 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입학전형 부적격 처리라는 강력한 제재가 적용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일제히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운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험생들은 변경된 전형 요소를 정확히 숙지해 남은 기간 치밀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특히, 원서접수 기간 내에 인터넷 접수와 서류 제출 일정을 혼동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동덕여대, 약술형 논술 도입… ‘실기’ 강화

    동덕여대, 약술형 논술 도입… ‘실기’ 강화

    동덕여자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총 1102명을 선발한다. 이번 입시는 전형 체계의 효율화를 위해 평생학습자전형을 폐지하고, 논술 전형의 출제 방식을 전면 개편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전형별 모집 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351명,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196명, 논술우수자전형 266명, 실기·실적위주 373명 등 총 7개 전형으로 운영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대표인 동덕창의리더전형은 255명을 선발하며,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서류 40%와 면접 60%를 합산한다. 면접은 제출서류 기반의 10분 내외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교과 성적 100%를 반영하며 학교장 추천이 필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이며, 약학과는 국어·수학·탐구 중 3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의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기존 서술형에서 ‘약술형 논술’로 전면 개편되어 총 266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와 자연 영역 모두 주영역 6문항과 교차영역 2문항으로 출제되며, 수능 이후인 오는 11월 28일에 실시된다. 실기우수자와 특기자 전형은 실기고사 점수의 실질반영비율이 87%에 달해 실기 능력이 합격의 당락을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의 감점 폭이 최고 400점에서 최저 10점으로 대폭 증가해 더욱 엄격하게 반영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9월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덕여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험생들은 본인에게 유리한 세부 전형별 자격 요건과 모집요강의 변경 사항을 최종까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경희대, 학종 6개 항목 세분화… 논술 개편

    경희대, 학종 6개 항목 세분화… 논술 개편

    경희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5433명 중 55.3%인 3006명을 선발한다. 이번 입시의 핵심은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체계 세분화와 논술 전형 방식의 변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기존 평가요소 중심에서 6개 세부 항목 평가로 전환된다. 학업역량(학업성취도 25%, 학업태도·탐구력 15%), 진로역량(교과 이수 노력·성취도 25%, 진로 탐색 15%), 공동체역량(협업·리더십 10%, 나눔·성실성 10%)을 각각 평가한다. 자율·자유전공학부는 진로역량 대신 자기주도역량(교과 이수 노력 25%, 진로 탐색 15%)을 반영한다. 서류평가는 입학사정관 2인이 독립적으로 실시하며, 학교생활기록부 전반에 드러난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정성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덕적 평가 지표도 대폭 강화됐다. 출결은 미인정 지각·조퇴·결과 2회를 미인정 결석 1일로 환산한다. 특히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이 엄격해져 기존에 감점이 없었던 1~3호 조치도 전형 총점에서 1%를 감점한다. 4~9호 조치의 감점 폭 또한 확대 적용된다. 논술우수자전형도 계열별로 개편된다. 사회계열 논술은 기존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축소되고 수리논술이 폐지된다. 대신 도표와 통계자료를 활용한 통합형 논술이 출제된다. 의·약학계는 수리논술 60%, 과학논술 40% 체제를 유지한다.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이 남은 기간 전형 변화에 맞춰 치밀한 대비를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경희대 관계자는 “단기적 성적보다 진로 연계 교과 이수와 탐구 활동의 일관성이 합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상세 내용은 경희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험생들은 본인의 지원 계열에 맞춘 세부 전형 요강을 반드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수시 28명 늘린 고려대… ‘전형 연속성’ 강조

    수시 28명 늘린 고려대… ‘전형 연속성’ 강조

    고려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년보다 28명 늘어난 2731명을 선발한다. 이번 입시는 전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해 수험생의 예측 가능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전형별 모집 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1675명, 학생부교과전형 650명, 논술전형 351명, 실기·실적 위주 전형 55명이다. 정시 기회균형과 재외국민전형 선발 방식이 학과 단위에서 계열 단위로 바뀐 것을 제외하면, 주요 전형 요소와 반영 비율은 전년도 체제를 그대로 유지했다. 학생부교과(학교추천)전형은 교과 90%와 서류 10%를 합산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 학업우수전형은 서류 100%와 수능최저를 적용하고, 계열적합전형은 서류와 제시문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모든 수시 면접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논술전형은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되는 논술고사 성적과 수능최저학력기준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대입 공정성 제고를 위해 학교폭력 조치사항도 전형별로 정성평가 또는 정량 감점 방식으로 엄격히 반영한다. 특히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에서 선발하는 특기자전형은 단계별 전형을 통해 전문성과 실기 능력을 철저히 검증한다.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학교생활기록부의 기록 내용을 점검하고 전형별 특성에 맞춰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문가들은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 요소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입시 환경의 변화가 적더라도 세부 전형별 유불리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험생들은 본인 지원 전형의 세부 요강을 미리 살펴봐야 한다.
  • [인사] 숙명여자대학교

    △부총장 차용진 △대학원장 최영우 △특수대학원장 조정열(연임) △교육대학원장 이상일 △문과대학장 정상현 △이과대학장 김근일 △공과대학장 임광일 △생활과학대학장 정선아 △사회과학대학장 옥경영 △법과대학장 정경수 △경상대학장 모영규 △음악대학장 박수진 △약학대학장 김용기 △미술대학장 김흥렬 △순헌칼리지학장 조남기 △한류국제대학장 최동주 △산학협력단장 신지영(연임) △기획처장 박경태 △교무처장 김종민 △입학처장 조은 △학생처장 임미정 △경력개발처장 손서희(연임) △사무·관리처장 임용훈 △국제처장 윤창규 △디지털정보혁신처장 김병규(연임) △대외협력처장 윤광일 △연구처장 임호선(연임) △교육혁신원장 이재경(연임) △중앙도서관장 박성훈 △음악치료대학원장 김운성 △산학협력진흥본부장 김봉준 △법무감사실장 이기종(연임) △대학IR센터장 방준석(연임) △창업지원단장 한유진(연임) △창업혁신센터장 손종서(연임) △대학혁신단장 차용진(겸직) △대학혁신단부단장 박경태 △BK21총괄사업단장 최영우 △아태여성정보통신원장 한유진(겸직) △숙명앵커사업단장 차용진(겸직) △교원양성센터장 이유경 △기획처 부처장 박준동 △입학처 부처장 이정복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임미정(겸직) △사회봉사센터장 임미정(겸직) △숙대신보사주간 박영은(연임) △교육방송국주간 박영은(연임·겸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손서희(연임·겸직)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손서희(연임·겸직) △공동기기운영센터장 이한길 △숙명글로벌어학원장 김경령(연임) △숙명DSS센터장 이지수(연임) △숙명문화원장 강혜경 △박물관장 강혜경(겸직) △숙명역사관장 강혜경(겸직) △르꼬르동블루-숙명아카데미원장 강혜경(겸직) △아시아여성연구원장 이영애 △교육대학원 교학부장 이유경(겸직) 이상 9월 1일자
  • 충북대, 면접 없애고 ‘교과 100%’ 반영… 최대 6회 중복 지원 가능

    충북대, 면접 없애고 ‘교과 100%’ 반영… 최대 6회 중복 지원 가능

    충북대는 2027학년도 수시 전형으로 전체 모집 인원 3309명 중 82%에 해당하는 2714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9월 7일부터 11일 오후 7시까지다. 학생부종합전형 1053명, 학생부교과전형 1620명, 실기실적전형 41명을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크게 54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Ⅰ전형과 381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Ⅱ전형으로 나뉜다. Ⅰ전형과 Ⅱ전형 모두 면접 없이 일괄 합산 서류평가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Ⅱ전형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평가자료를 토대로 학업적 역량(61점), 사회적 역량(19점)을 합산해 80점 만점을 기준으로 종합·정성적으로 이뤄진다. 그 밖에도 소프트웨어(SW)우수인재전형 13명, 농어촌학생전형 119명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모집한다. 2027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의 지역인재 선발 비율은 2016년도(16.8%)보다 늘어난 21.6%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 학생부교과전형 759명, 지역인재전형 636명, 지역경제배려대상자전형 6명, 지역의사진료권(청주권) 13명, 지역의사진료권(충주권) 4명, 지역의사진료권(제천권) 1명, 지역의사광역권 8명, 국가보훈대상자전형 16명, 경제배려대상자전형 73명, 특성화고출신자전형 40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 64명을 뽑는다. 교과 성적 100%를 반영하며 면접은 실시하지 않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한다. 단, 국가보훈대상자전형, 경제배려대상자전형, 특성화고출신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예외다. 지원 자격 충족 여부에 따라 최대 6회까지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지역의사제의 경우 4개 전형 중 1개 전형만 선택이 가능하다. 수험생 부담 완화 및 고교 교육 내실화 기여를 위해 전 전형에서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반영 방법은 전형별, 모집 단위별로 달라 지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병삼 입학처장은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책무를 다하며 우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공정한 입학 전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 첫 사학 목원대, AI·융합교육 강화… 수시 99.3% 대폭 선발

    대전 첫 사학 목원대, AI·융합교육 강화… 수시 99.3% 대폭 선발

    1954년 대전의 첫 사립대로 개교한 목원대는 2027학년도 전체 모집 인원(1892명)의 99.3%(1879명)를 수시 모집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개교 72주년을 맞은 목원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교육·행정·인프라 전 영역에 AI를 접목하는 등 미래 교육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예술과 인문사회, 과학기술을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을 기반으로,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성과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했다. 목원대는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6년간 약 5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바탕으로 AI·SW 핵심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컴퓨터융합학부(컴퓨터공학·AI 실감 콘텐츠·사이버보안 전공)에 이어 올해 AI·SW 융합대학과 AI 융복합학부를 신설했다. 컴퓨터융합학부·게임소프트웨어공학과·AI 응용학과 등과 연계해 AI·실감 콘텐츠·사이버보안·클라우드 분야 교육의 전문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인턴십을 확대한 현장과의 협력에 기반한 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학생 맞춤형 교육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165개 전공 모듈과 AI 융합 특수 영역 등 소단위 학위과정을 통해 학생이 진로와 관심에 맞춰 교육과정 설계가 가능하다. 차세대 학습관리시스템(LMS)에 AI 튜터봇, 맞춤형 학습 추천, 학습 분석 기능 등을 도입했고 AI 면접과 외국인 유학생 대상 AI 실시간 통역 시스템 운영을 통해 학습 적응력을 높였다. 특히 학습 이력과 성취도를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와 학습 경로를 추천하고, 학습 부진 위험군은 사전 예측해 보충 자료 등을 제공하는 기능도 갖췄다. 조재윤 입학처장은 “목원대 수시 모집은 교과 성적과 면접, 실기 등 수험생의 다양한 강점이 전형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면서 “상위 5개 과목과 진로 선택 과목 등 8개 과목 반영 방식과 실기 중심 전형을 활용해 자신의 장점을 살린 지원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경기대, ‘전형선택권’ 대폭 확대… 논술·교과·학종·실기 세분화

    경기대, ‘전형선택권’ 대폭 확대… 논술·교과·학종·실기 세분화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거점대학’으로 창립 79주년을 맞이한 경기대가 2027년 수시에서 전체 모집 인원 3091명의 약 68%인 2114명을 선발한다. 가장 큰 특징은 ‘전형 선택권’이다. 성적 유형이 다른 수험생들이 각자 유리한 전형을 골라 지원할 수 있도록 논술·교과·학종·실기 전형을 나눴다.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에서도 선택권을 높였다. 자유전공학부(수원·서울)는 계열 구분이 없는 고교 개정 교육과정 특성을 반영해 원서 접수 때 언어·사회논술 또는 수리논술 중 하나를 고르도록 했다. 자유전공학부(수원)는 언어·사회논술 93명, 수리논술 92명 등 185명을, 자유전공학부(서울)는 언어·사회논술 41명, 수리논술 13명 등 54명을 뽑는다. 수원·서울캠퍼스 개설 전공 중 제1전공을 자유롭게 선택·변경할 수 있다. 5개 단과대학(인문학부 18명, 사회과학부 30명, 소프트웨어경영학부 19명, 융합과학부 7명, 창의공학부 35명)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으로만 선발한다. 내신 성적이 조금 부족해도 논리적 사고력 있는 학생은 논술우수자전형(자유전공학부 수원·서울, 239명)이 안성맞춤이다. 논술 90%, 학생부교과 10%를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교과 성적이 우수하면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전형 263명, 학교장추천전형 317명 등 580명)이 유리하다. 국어·수학·영어·탐구 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 등급 합 7등급 이내(한국사 6등급 이내)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학교생활을 충실히 했다면 학생부종합전형(KGU학생부종합 678명, SW우수자전형 15명, 기회균형선발 203명, 사회배려대상자전형 34명 등 930명)에 도전할 만하다. 예체능 능력을 가진 학생은 예능실기우수자전형(158명), 체육실기우수자전형(36명), 체육특기자전형(32명)이 알맞다. 전자공학부에 로봇공학전공이 신설됐다. 김현준 입학처장은 “특별한 역량을 가진 학생은 물론 다방면에서 ‘올바른’ 모습을 보일 수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 각자 역량과 잠재 능력을 펼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훌륭한 인재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 아주대, 학생부종합전형 1066명 선발… 첨단·의료·국방 등 다채

    아주대, 학생부종합전형 1066명 선발… 첨단·의료·국방 등 다채

    경기 아주대는 2027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전체 선발인원의 68.9%인 1623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로 365명, 학생부종합으로 1066명, 논술로 182명, 실기·실적으로 1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며 비교과(출결, 봉사 등)는 반영하지 않는다. 학교별 추천 인원의 제한이 없다. 계열, 학년, 과목별 가중치가 없으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을 모두 반영한다. 학생부종합(ACE전형)은 아주대 대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교생활 전반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해 온 학생을 선발한다. 의학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첨단융합인재전형)은 첨단학과와 금융공학과 244명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는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에 면접 30%를 반영해 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지역의사선발전형)은 올해 신설된 전형이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전 과정을 해당 소재지 학교에서 졸업·이수(예정)하고 재학 기간 내에 해당 지역에 거주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경기 의정부권·남양주권·이천권·포천권·인천 서북권·중부권에서 각 1명씩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고른기회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고른기회1전형은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 또는 도서·벽지출신자, 특성화고출신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가 지원할 수 있고 고른기회2전형은 사회기여자, 사회배려자, 다자녀가구가 대상이다. 학생부종합전형(국방IT우수인재1전형)은 국방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엘리트 장교를 육성하기 위해 공군과 계약을 체결한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을 선발한다. 최명원 입학처장은 “2027학년도부터 정부의 첨단분야 인재 양성 정책에 발맞춰 공과대학 소속 2개 학과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속 1개 학부를 통합·신설했다”고 말했다.
  • 숙명여대, 부산·대전·수원서 ‘학종 모의면접’… 입학사정관 1대1 피드백

    숙명여대, 부산·대전·수원서 ‘학종 모의면접’… 입학사정관 1대1 피드백

    숙명여자대학교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대전, 수원 등 3개 권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학생 147명, 학부모 99명 등 총 246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학사정관이 수험생과 1대1로 모의면접을 진행한 뒤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해 실제 면접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와 함께 학부모 대상으로는 학종 평가 방향과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진로 설계를 돕는 질의응답 세션을 운영했다. 이호섭 입학처장은 “수험생들이 실제 면접 상황을 경험하며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진로와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소통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명지대, 고3 수험생 대상 ‘2027학년도 MJ모의전형’ 성료

    명지대, 고3 수험생 대상 ‘2027학년도 MJ모의전형’ 성료

    명지대학교는 지난 6일 인문캠퍼스 MCC관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MJ모의전형’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험생들의 면접 평가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부위주전형 준비 방향을 안내해 대입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모의전형은 학생부위주전형 유형에 맞춰 1차 학생부교과전형과 2차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임입학사정관과 수험생 간 1대1 개별 모의면접 및 피드백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실제 면접 환경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대입전형 설명회’와 ‘1:1 대입 상담’도 병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교과면접전형 및 명지인재면접전형의 특성을 파악하고, 개인별 역량에 맞춘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석 명지대 입학처장은 “수험생들이 면접 평가의 취지와 운영 방식을 실전처럼 경험하며 준비 전략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들이 체계적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명지대, 전국 고교생 ‘반도체공학캠프’ 개최… FAB 투어·노광공정 실습

    명지대, 전국 고교생 ‘반도체공학캠프’ 개최… FAB 투어·노광공정 실습

    명지대학교가 자연캠퍼스에서 지난 4일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MJ전공캠프(반도체공학캠프)’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차세대 반도체 인재를 꿈꾸는 고교생들이 참가해 대학의 첨단 연구 시설을 직접 체험했다. 참가 학생들은 본교 반도체공학부 교수진의 지도 아래 진공 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반도체 제조 공정 라인(FAB) 투어, 노광공정 실습, 트랜지스터 특성 측정 등 반도체 공정 전반을 깊이 있게 경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로만 보던 장비를 직접 다뤄보며 반도체 공학도가 되겠다는 목표가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민석 입학처장은 “고교생들이 대학의 고도화된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첨단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인사] 동덕여자대학교

    △전략기획부총장 조진완 △교학부총장 겸 교무처장 배경재 △디지털혁신기획처장 최항석 △학생처장 리상섭 △입학처장 배준원 △국제대외협력처장 신기현
  • AI·양자정보 첨단과학 역량 키운다… 숭실대, 고교생 이공계 진로 지원

    AI·양자정보 첨단과학 역량 키운다… 숭실대, 고교생 이공계 진로 지원

    숭실대학교 G-LAMP사업단이 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첨단 과학 교육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업단은 지역 고교생들의 이공계 진로 탐색과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고교 특강 8회, 자연과학 실험 및 전공체험 프로그램 2회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의 우수한 연구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인공지능(AI), 양자정보, 신약개발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도록 기획됐다. 우선 입학처와 연계해 진행된 고교 특강은 노원고, 동덕여고, 동명여고 등 8개 학교에서 열렸다. 교수진이 직접 학교를 찾아 AI와 생명과학, 양자정보과학, 인공지능과 생체모사 컴퓨팅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원주 대성고와 춘천 유봉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연과학 실험·전공체험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대학 수준의 실험과 첨단 연구 장비를 직접 다루며 바이오·의료 융합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숭실대 G-LAMP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고교와의 협력을 넓혀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 [인사] 경기대학교

    ◆김현수 교학부총장 ◆함성득 서울캠퍼스부총장 ◆박천건 대학원장 ◆이세철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장 ◆김성영 교육대학원장 ◆주상현 산학협력단장 겸 창업지원단장 ◆김종성 기획처장 ◆백우열 교무처장 ◆장현석 교육혁신처장(연임) ◆임종건 학생지원처장 ◆김현준 입학처장(연임) ◆유자양 국제교류처장 ◆설수영 인재개발처장(연임) ◆우병훈 전산정보원장 ◆이인호 국제교류처 담당관 ◆김기용 감사실장 ◆강현철 대외협력홍보실장 ◆박상현 국제교육원장 (2026. 07.22)
  • 숭실대, 고교 교사 대상 모의평가 세미나… 2027학년도 전형 안내

    숭실대, 고교 교사 대상 모의평가 세미나… 2027학년도 전형 안내

    숭실대학교는 지난 7일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부종합전형 모의평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 서류평가 실습에 더해 숭실대 AX특성화학과 교수진이 직접 학과별 인재상과 평가 요소를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교사들은 실제 평가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학과가 중요하게 보는 역량과 활동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행사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체계와 2026학년도 입시 결과를 소개하고, 2027학년도 전형 계획을 안내했다. 특히 새롭게 도입되는 서류형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참석 교사들은 실제 서류를 평가한 뒤 입학사정관의 결과와 비교하며 평가 기준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연 숭실대 입학처장은 “고교 현장의 학생부종합전형 이해도를 높이고 대학과 고교 간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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