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인테리어
    2026-09-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44
  • 이동건, “녹조 연못에 벌레 바글”…제주 카페에 무슨 일이 [스타이슈ON]

    이동건, “녹조 연못에 벌레 바글”…제주 카페에 무슨 일이 [스타이슈ON]

    배우 이동건이 1년여 만에 폐업한 제주 카페의 근황을 둘러싸고 때아닌 방치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강호의발바닥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이동건도 망하고 떠났다. 척박한 제주살이 꿈도 꾸지 마라’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최근 급변하는 제주 애월 카페 거리의 현황과 함께 과거 이동건이 직접 운영했던 카페 ‘오아시스80’의 쓸쓸한 폐업 이후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카페는 과거 오픈 초기만 하더라도 독특한 감성의 붉은 벽돌 인테리어와 이국적인 야자수 조경을 갖춰 관광객들이 오픈런을 하며 긴 줄을 설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영업을 중단하고 문을 닫은 이후, 내부 시설이 전혀 관리되지 않은 채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특히 건물 야외에 조성됐던 인공 연못은 오랜 기간 방치되면서 짙은 녹조로 물들어, 수면 위로 각종 낙엽과 부유물이 가득 떠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를 촬영한 유튜버는 “고여 있는 물 때문에 벌레들이 알을 까서 벌레가 바글바글하다”며 심각한 위생 상태를 지적했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제주도 애월 지역의 오래된 주택을 직접 매입해 카페로 개조하는 준비 과정과 운영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같은 방치 및 위생 논란이 확산되자 이동건 측은 입장을 내고 해명에 나섰다. 이동건 측은 “해당 카페는 정식 영업 종료 절차를 모두 완벽하게 밟고 깔끔하게 나간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별다른 문제 없이 다른 새로운 가게가 들어와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알기로는 지난 7월 말에서 8월부터 새로운 매장이 계속 영업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는 아무런 문제 없이 영업 종료와 관련된 합법적인 행정 절차 및 마무리를 다 거쳤다. 그 이후에 다른 가게가 들어온 것이며, 지금도 정상적으로 장사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거듭 해명했다. 카페 건물 인근의 연못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영업을 완전히 종료한 이후로는 단 한 번도 현장에 가본 적이 없어서 현재 상황을 확인하기가 어렵다”며 “현재 영업 중인 후속 매장 측이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는 우리가 관여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 카페 운영을 정리한 이동건은 현재 서울 지역으로 거점을 옮겨 영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동작구, 경력보유여성 재기 돕는다 ‘생활도배사 양성교육’

    동작구, 경력보유여성 재기 돕는다 ‘생활도배사 양성교육’

    서울 동작구는 지역 내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도배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보유여성 16명을 대상으로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한다. 노량진동에 있는 전문도배교육장에서 주중반은 10월 12~30일 월·수·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3주간, 주말반은 10월 17일~11월 14일 토·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5주간 진행된다. 1인 1부스 실습을 기반으로 교육하며 ▲안전교육 ▲도구 및 자재 이해 ▲정밀작업의 기초 ▲단계별 시공흐름 ▲도배지 재단방법 ▲깔끔한 마감처리 등 생활도배에 필요한 기초부터 실무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동작50플러스센터와 연계한 취약계층 도배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도배·인테리어 등 관련 분야 취업에도 도전할 수 있다. 교육비는 5만원이며 교육 수료시 전액 환급된다. 신청은 9월 30일까지 동작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 후 담당자에게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경력보유여성이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다시 일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통해 구민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샘플창고, LX하우시스와 공간 자재 큐레이션 키트 ‘Maker’s Edit’ 선보여

    샘플창고, LX하우시스와 공간 자재 큐레이션 키트 ‘Maker’s Edit’ 선보여

    인테리어 자재 샘플 플랫폼 샘플창고가 LX하우시스와 공동 기획한 공간 자재 큐레이션 키트 ‘Maker’s Edit’를 오는 9월 1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Maker’s Edit’는 샘플창고가 제조 브랜드와 처음으로 진행하는 공동 기획 프로젝트다. 브랜드가 제안하는 공간 콘셉트에 따라 벽지와 바닥재, 가구용 보드, 벽장재, 인테리어 필름 등 다양한 자재의 실물 샘플을 하나의 키트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LX하우시스는 실제 인테리어 시공을 염두에 두고 벽지, 바닥재, 가구, 인조대리석 상판 등 조화로운 자재 패키지를 기획했다. ‘샘플창고’는 이러한 추천 조합을 소비자가 자신의 주거 공간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실물 샘플 키트 형태로 구현해 제공한다. 패키지는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PURE WHITE’, ‘WARM BEIGE’, ‘NATURAL CREAM’, ‘LIGHT GREY’ 등 네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각 키트에는 14~16종의 LX Z:IN 벽지와 인테리어 필름, 가구용 보드, 바닥재를 비롯해 벽장재와 상판 소재까지 포함된다. 특히 일반 소비자가 개별 샘플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벽장재와 상판 소재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자재의 색상과 질감, 조화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샘플창고가 운영 중인 자재 패키지 ‘시그니처 매치’에서 출발한 이번 협업은 벽지, 마루, 인테리어 필름의 조합 상품에 대한 시장 반응과 고객 피드백 분석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그간의 판매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소비자는 단순히 개별 마감재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공간 전체에 조화를 이루는 자재를 고를 수 있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선택 기준을 원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샘플창고가 축적한 소비자 선택 데이터와 LX하우시스의 제품 전문성 및 공간 제안 역량을 결합해 자재 구성 범위를 주거 공간 전반으로 확대했다. 전문가가 제안한 자재 조합을 소비자가 자신의 공간에서 충분히 확인한 뒤 실제 시공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샘플 확인과 시공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샘플창고를 운영하는 ㈜반장창고 이승헌 대표는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소비자에게 어려운 부분은 개별 자재를 찾는 것보다 서로 다른 자재가 한 공간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판단하는 일”이라며 “Maker’s Edit를 통해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자재 조합을 자신의 공간에서 직접 비교하고, 실제 시공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임대료 단돈 1만원…부산시,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 시동

    임대료 단돈 1만원…부산시,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 시동

    부산시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하나인 ‘1만원 임대료,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 1차 참여자를 1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기간 비어 있는 점포를 창업과 재도전 공간으로 활용,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시는 BNK부산은행 기부금 5억원을 활용해 50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1차 모집에서는 빈 점포 30곳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며, 모집 대상은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사업장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기존 사업자 등이다. 임차인은 월 1만원의 임대료를 부담하며, 시는 월 임대료 최대 100만원과 최대 4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한다. 실제 월 임대료가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은 임차인이 부담한다. 시는 점포 집적도와 공실 현황 등을 고려해 부산대자율상권, 유엔남구대학로자율상권, 서동미로시장, 동래시장, 봉래시장 등 5곳을 시범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 시는 전담 매니저를 운영해 입점 준비부터 초기 정착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경영 여건과 수요에 따라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사업과도 연계한 맞춤형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전재수 시장은 “빈 점포가 새로운 창업과 도전의 공간으로 다시 채워지고, 이러한 변화가 주변 점포의 매출 회복 등 지역 상권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캐치웰,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CX PRO 매직타워 N’… 유튜브 ‘픽업미’ 경수진 채널서 소개

    캐치웰,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CX PRO 매직타워 N’… 유튜브 ‘픽업미’ 경수진 채널서 소개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캐치웰의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CX PRO 매직타워 N’이 배우 경수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픽업미(PICK UP ME)’를 통해 소개됐다.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구기동 프렌즈’ 등에 출연한 경수진은 감각적인 인테리어 안목을 바탕으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모던한 분위기가 특징인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로 꾸민 공간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경수진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유지하는 데 있어 꾸준한 청소와 공간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픽업미에서 강조했다. 인테리어 소품이나 가구를 배치하는 것만큼 일상에서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과정 역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경수진은 캐치웰의 자동 먼지비움 무선청소기인 ‘CX PRO 매직타워 N’을 활용해 일상 속 청소를 진행하고 제품을 다루는 모습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청소를 마친 뒤 청소기 본체를 매직타워 스테이션에 거치하면 먼지통에 모인 먼지를 자동으로 비워내는 구조의 무선청소기다. 청소기 본체와 각종 청소 액세서리를 한 공간에 일체형으로 정돈할 수 있으며 충전과 거치 보관 기능까지 일괄 지원한다. 배우 경수진은 유튜브 채널 픽업미에서 청소 후 먼지통에 남은 머리카락이나 먼지를 직접 정리해야 했던 기존 청소 과정의 번거로움을 언급하며, 사용 후 거치하는 방식으로 먼지통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사용 경험과 함께 전했다. 최근 시중에 판매하는 무선청소기는 강한 흡입력의 기본적인 청소 성능뿐 아니라 사용 후 먼지 처리와 충전, 보관 등 ‘청소 전후의 관리 편의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자동 먼지비움 스테이션 역시 이러한 흐름에서 등장한 기능 중 하나다. 캐치웰 관계자는 “CX PRO 매직타워 N은 청소뿐 아니라 사용 후 먼지 처리와 충전, 보관 과정까지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라며 “일상적인 공간 관리 과정에서 보다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 온더리스트, 청담에 한국 첫 정규 매장 오픈… 브랜드 협업 위한 상설 공간 마련

    온더리스트, 청담에 한국 첫 정규 매장 오픈… 브랜드 협업 위한 상설 공간 마련

    - 9월 8일 한국 첫 정규 매장 오픈… 온더리스트의 글로벌 다섯 번째 정규 매장- 다양한 브랜드 협업 및 온·오프라인 연계 플래시 세일 확대 글로벌 명품 플래시 세일 플랫폼 온더리스트(OnTheList)가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국내 첫 정규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지난 2022년 한국 지사를 설립한 온더리스트는 그간 100여 개 이상의 공식 수입사 및 유통 브랜드와 협업하며 온라인과 팝업스토어를 결합한 회원 전용 단기 할인 행사를 전개해 왔다. 회사는 국내 사업 규모 확장에 발맞춰 기존 단기 팝업 위주의 오프라인 협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청담역 인근 신영빌딩 지하 2층에 한국 첫 정규 매장을 마련했다. 정규 매장 개점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럭셔리 키즈’ 플래시 세일도 진행한다. 9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해당 매장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운영하며, 9월 11일부터 15일까지는 온라인 세일로 전환해 행사를 이어간다. 온더리스트는 이번 정규 매장을 거점으로 삼아 다양한 브랜드 및 카테고리로 오프라인 협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아울러 브랜드와 행사 특성에 맞춰 다채로운 형태와 규모의 온·오프라인 연계 플래시 세일을 선보일 방침이다. 특히 정규 매장은 단순 할인 판매 공간을 넘어 엄선된 브랜드와 상품을 직접 확인하고 탐색할 수 있는 장소로 꾸며졌다. 멤버십 기반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온더리스트의 플래시 세일 모델에 실물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의 장점을 더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쇼핑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매장은 브랜드와 상품 자체가 돋보일 수 있도록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브랜드의 특성과 행사 목적에 따라 공간 구성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높은 수준의 보안 환경을 갖춰 프리미엄 브랜드의 상품을 안전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플래시 세일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온더리스트의 ‘CEO, 델핀 르페(Delphine Lefay)’는 “서울 정규 매장은 온더리스트가 전 세계에서 선보이는 다섯 번째 정규 매장으로, 온더리스트의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에서 첫 정규 매장을 선보이게 된 만큼, 앞으로 한국 시장의 특성과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브랜드와 플래시 세일을 소개하며 온더리스트만의 쇼핑 경험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 여성 기업가로서,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해낸 한국 팀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홍콩에서 설립된 온더리스트는 멤버십 전용 플래시 세일 플랫폼으로, 브랜드 및 공식 유통사와 직접 협업해 시즌이 지난 상품과 재고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왔다. 현재 전 세계 161만 명 이상의 멤버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6,670회 이상의 플래시 세일을 진행했다.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 한국, 상하이, 베이징, 태국, 두바이, 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지금까지 1,060만 개 이상의 상품이 폐기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임직원 ‘증거 위·변조’ 적발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임직원 ‘증거 위·변조’ 적발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직원들이 사고 이후 수사 과정에서 경찰과 노동 당국에 제출할 관련 증거를 위·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안전공업 임직원 A씨 등 4명을 증거인멸 등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앞서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이들은 화재 사고로 손주환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자 사측의 의무 사안인 안전관리 이행 등을 사고 이전에도 해왔던 것처럼 서류 등 증거를 위·변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의 자동차 부품 공장인 안전공업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수사 당국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등으로 손 대표 등 회사 관계자 9명을 입건한 바 있다. 또 공장 내부 화재 수신기 임의 차단과 휴게시설 불법 증·개축 의혹을 수사했던 경찰은 안전공업 전임 소방관리팀장과 인테리어업자 등 4명을 소방시설법과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이 중 2명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도 받고 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한 입건자는 총 14명으로 늘게 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업체 전현직 소방 관리자가 공장 운영 중 임의로 화재 수신기 등을 차단했고, 다수의 사망자가 발견된 휴게시설 증축 공사는 인테리어 업자가 허가 등을 받지 않고 무단 증축한 사실도 확인했다. 경찰은 14명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불구속 상태로 검찰로 넘길 예정이다.
  • 박상근 서울시의원, 교육청 신청사 건립 기금 운용 문제점 지적… “원칙 있는 재정 운용 촉구”

    박상근 서울시의원, 교육청 신청사 건립 기금 운용 문제점 지적… “원칙 있는 재정 운용 촉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상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2)은 지난 3일 열린 2026년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교육청 신청사 건립 기금의 급격한 지출 증가와 반복되는 대규모 사고이월의 문제점을 짚어보며, 보다 체계적인 교육 재정 운용을 강력히 주문했다. 박 의원은 “신청사 건립 기금의 비융자성 사업비 지출계획이 당초 9억 9559만원에서 434억 195만원으로 약 43배나 급증했다”며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이 정한 자체 변경 한도 20%를 크게 초과하는 수치로서 본예산 수립 당시의 지출계획이 다소 형식적으로 수립되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지출 증액분의 대부분(88.9%)을 차지하는 377억 928만원이 전년도에서 넘어온 ‘사고이월액’이라는 점을 꼬집었다. 박 의원은 2024년 431억원(이월률 30.3%)에 이어 2025년에도 지출계획의 30%에 가까운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실태를 언급하며 “2년 연속 발생한 대규모 이월 사태는 공정 관리의 부실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마저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년도 이월금 외에 신규로 46억 9700만원이 증액된 사유가 ‘이사 후 각 부서 인테리어 및 마감 추가 요구 반영’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최첨단 스마트오피스로 설계해 이전했음에도 입주 완료 후 부서별 요구에 따라 공간을 다시 꾸미는 데 거액의 예산을 추가로 쓰는 것은 사전 기획이 부실했다는 방증이라며, 집행부에 관련 상세 내역의 제출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남은 회계연도가 3~4개월에 불과한 상황에서 434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비의 연내 전액 집행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사고이월 사업비의 재이월이 원칙적으로 제한되어 대규모 불용 사태가 우려되는 만큼 연말 기준 최종 정산 잔액 예상치와 교육비특별회계 전입 등 명확한 청산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덧붙여 박 의원은 “서울 교육의 핵심 사업인 신청사 건립이 잦은 예산 변경과 관행적인 이월로 인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있다”며 “교육청은 철저한 계획하에 남은 사업비를 투명하게 집행해 소중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전국 유일 건축 분야 특화 취업박람회’ 8~9일 부산시청서 개최

    ‘전국 유일 건축 분야 특화 취업박람회’ 8~9일 부산시청서 개최

    ‘2026 부산 건축취업박람회’가 8일부터 9일까지 부산시청에서 열린다. ‘부산 건축취업박람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부산시건축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2024년 시작된 전국 유일의 건축 분야 특화 취업박람회이다. 올해는 건축설계·감리·시공 분야를 비롯해 경관디자인·인테리어 등 다양한 건축 관련 직무 분야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부산경제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안전관리원등 공공기관과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에게 기업별 직무와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청년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일대일 모의 면접, 기업홍보·채용 상담, 토크콘서트, 참여이벤트도 운영한다. 토크콘서트는 ‘선배에게 묻는다. 입사 n년차 생존전략’을 주제로 8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밖에 건축 소프트웨어 교육상담, 건축공간·건설안전 가상현실 체험 등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
  • 강동 길동역세권 활성화사업 착공…최고 20층 복합건축물 들어선다

    강동 길동역세권 활성화사업 착공…최고 20층 복합건축물 들어선다

    서울 강동구는 길동 368-5번지 일대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공사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으로 연면적 약 2만 2000㎡,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의 복합건축물이 들어선다. 공동주택 189가구, 근린생활시설, 어린이통합지원시설을 갖춘 복합건축물이 조성된다. 1층에는 음식점, 카페, 소매점 등을 배치해 양재대로변의 상업 기능을 강화한다. 3~4층에는 공공기여로 ‘어린이통합지원시설’을 조성한다. 3층에는 어린이회관 분소와 서울형 키즈카페, 4층에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드림스타트센터가 각각 들어선다. 과거 주유소와 다가구주택이 있던 사업지 일대는 2022년 10월 대상지 선정, 2024년 10월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2025년 7월 건축허가 등 주요 절차를 거쳤다. 구는 어린이통합지원시설의 완성도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구 공공건축가와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공공기여시설 품질점검단’도 운영한다. 품질점검단은 구가 자체 마련한 표준형·특별형 건축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시공, 인테리어, 디자인 등 시설 조성 전반을 단계별로 점검한다. 기존 공공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불편과 시행착오 사례를 반영해 건축 하자와 준공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용 불편을 살핀다. 이수희 구청장은 “양재대로변의 가로 경관이 한층 개선되고 지역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어린이통합지원시설이 아동과 양육가정을 위한 든든한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조성 전반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펴 강동구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네 PC방 털었더니 2000여곳 ‘도박망’…1200억원대 도박판 운영 일당 검거

    동네 PC방 털었더니 2000여곳 ‘도박망’…1200억원대 도박판 운영 일당 검거

    외국에 서버를 두고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국내 성인 PC방 2000여 곳에서 접속할 수 있도록 해 1200억 원대 도박판을 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경찰청은 게임산업진흥법 위반, 도박공간 개설 혐의 등으로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 50대 A 씨와 해외 콜센터 팀장 40대 B 씨 등 9명을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성인 PC방 업주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해외에 서버를 두고 슬롯, 바카라 등 게임을 할 수 있는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국내 성인 PC방 2133곳에서 이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도록 관리했다. 이들은 운영자와 총괄이사, 국내 영업 총판, 사이트 개발자, 해외 콜센터 등으로 역할을 분담했다. 중소 게임회사 직원인 개발자가 도박 사이트를 만들고, 국내 총판이 경기 성남과 인천, 울산 등지에 있는 PC방 업주들에게 접근해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베트남에 있는 콜센터는 이 도박 사이트 이용자들이 언제든 판돈을 충전하고 환전할 수 있도록 24시간 3교대로 운영했다. 총책 A 씨 등은 서울에서 원단 회사를 운영하면서 회사 직원을 포섭해 콜센터로 투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 총판도 인테리어 업체로 위장해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 4월 울산 중구 한 성인 PC방에서 불법 환전 영업을 단속한 것을 시작으로 도박 사이트를 역추적해 울산 총판과 A 씨 등을 차례로 붙잡았다. 베트남에 있던 콜센터 조직원들은 A 씨가 경찰에 붙잡히자 필리핀으로 도주했지만,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여권 무효화 등 조치를 취하자 도피 생활을 포기하고 지난 8월 인천공항으로 자진 입국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현금 3900만 원, 휴대전화 25대, PC 43대, 도박 사이트 개발에 쓴 노트북 등을 압수했다. 13명의 범죄 수익 32억 6225만 원에 대한 추징 보전을 법원에 신청해 27억 원 인용 결정을 받아냈다. 현재 압수한 자료에서 확인된 전국 하부 매장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도박 사이트는 하부 조직이 적발되면 사이트명과 화면을 바꿔 재개장하는데, 이번에는 신속하게 윗선과 개발자까지 검거해 사이트 재영업을 막았다. 지자체, 게임물관리위원회 등과 협력해 불법 PC방과 이를 기반으로 한 도박 유통망을 뿌리 뽑겠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원 지원

    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원 지원

    서울시가 임대인의 잠적으로 집수리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전세시가피해주택을 대상으로 집 내부 수리비를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지자체 권한이 확대되면서 임대인과 연락이 끊겨 기본적인 유지보수를 받지 못하고 방치된 피해 임차인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법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에 해당하고 피해주택에 실거주 중인 이들이다. 피해주택 세대 내부의 긴급 수선을 중심으로, 누수·방수, 단열, 난방·배관, 전기, 창호 등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가 시급한 공사에 대해 최대 500만원까지 실비지원한다. 안전‧복구와 무관한 인테리어성 공사와 인허가가 필요한 구조 변경 공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수시로 가능하며, 접수 후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점검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지원 결정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40일 이내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지급한다. 접수는 서울시 주거복지과 이메일(housingwelfare@seoul.go.kr) 또는 방문·우편(중구 서소문로 124, 6층)으로 할 수 있다. 지원 공고문과 신청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거포털’(housing.seoul.go.kr)과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지원으로 임대인이 잠적한 피해주택에서 세대 안 누수나 보일러 보수를 임차인이 감내할 수밖에 없던 사각지대가 줄어들 것”이라며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일상 회복 과정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선우용여 “뇌경색 투병 후 달라졌다”…‘아침 건강 루틴’ 공개 [셀럽 건강]

    선우용여 “뇌경색 투병 후 달라졌다”…‘아침 건강 루틴’ 공개 [셀럽 건강]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뇌경색 투병 이후 완전히 달라진 일상과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세월의 연륜이 묻어나는 인테리어의 집에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선우용여의 일상이 그려진다. 그는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며 “물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용여야 파이팅”을 외치는 등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선우용여처럼 아침에 일어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은 밤사이 부족해진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미지근한 물은 위장에 자극이 적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깨운다. 이어진 일상 속에서 그는 곧바로 창문을 열어 실내를 상쾌하게 환기한 뒤, 요가 매트 위에 올라가 굳어 있던 전신을 부드럽게 풀어 주는 스트레칭을 소화했다. 또한 혈압을 측정하고 꼼꼼히 기록하는 등 철저한 건강 관리 습관을 몸소 실천했다. 아침 스트레칭은 밤새 굳어 있던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일상적인 신체 활동 능력을 높이고 부상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압을 일정한 시간에 측정하고 기록하면 자신의 혈압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데 유용하다. 그가 이토록 철저하게 건강 관리에 매진하게 된 데에는 과거 투병 경험에서 비롯됐다. 그는 지난 2016년 뇌경색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거치며 “내 몸을 너무 헌신짝같이 취급했다”며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회복 과정을 거치며 비로소 자신의 몸을 진정으로 아끼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지혜를 배웠다고 전했다. 아침 운동을 마친 그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서울의 한 호텔 조식 뷔페로 향했다. 과거 뇌경색을 겪은 이후 영양가 높고 건강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 호텔 조식을 자주 찾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뷔페에 가서 무작정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려고 욕심을 냈지만, 이제는 자신이 먹을 만큼만 적당히 덜어 오는 지혜로운 식사법을 터득했다고 밝혔다. 선우용여가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90㎜ 팝업 되는 차량용 OLED… 삼성디스플레이 GV90에 공급

    90㎜ 팝업 되는 차량용 OLED… 삼성디스플레이 GV90에 공급

    삼성디스플레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최근 공개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에 2종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페라리와 지커 등 글로벌 고급차 브랜드로 공급처를 넓히며 차량용 OLED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GV90에 공급하는 OLED는 24.6형과 13.2형으로 올해 4분기 출시되는 GV90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시네마틱 디스플레이는 차량 중앙에 설치되는 24.6형 OLED를 탑재한 가변형(팝업형) 디스플레이로 상황에 따라 화면 크기가 달라지는 게 특징이다. 주행 중에는 23.6형 와이드 화면을 통해 주행 정보와 내비게이션, 미디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차를 멈추고 운전석과 동승석 사이 센터페시아의 확장 버튼을 누르면 디스플레이가 90㎜ 위로 올라와 주행 시보다 약 1.7배 넓어진 24.6형 대화면으로 바뀐다. GV90의 팝업형 OLED 디스플레이는 별도의 백라이트가 필요한 액정표시장치(LCD)보다 두께는 약 30%, 무게는 약 70% 수준으로 얇고 가볍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차량용 OLED 사업의 고객군을 고급차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페라리의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루체’에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4종을 공급했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중국 지리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에도 차량용 OLED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들 모두 프리미엄 브랜드 차량이면서도 전기차라는 점이 눈에 띈다.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확산으로 차량 내부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역할이 커지면서 성장하고 있다. 단순한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을 넘어 대형·고화질 화면과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곡면·가변형 디스플레이 등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OLED는 LCD보다 얇고 가벼우며 자유로운 디자인 구현이 가능해 미래형 차량 인테리어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코웨이, 기업 맞춤 컨설팅·전문 시공… ‘B2B’ 시장 공략 가속화

    코웨이, 기업 맞춤 컨설팅·전문 시공… ‘B2B’ 시장 공략 가속화

    코웨이가 맞춤형 솔루션과 전문 시공, 체계적인 케어서비스를 앞세워 B2B(기업간거래)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 고객의 사용 환경을 분석한 최적의 제품 제안부터 설치,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점이 주효했다. 특히 호텔 객실처럼 인테리어 훼손 없이 공간 활용이 중요한 곳에서는 전담 전문 시공팀을 운영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설치 이후에는 법인 전담 조직과 전국 인프라를 통해 위생 관리와 필터 교체 등 체계적인 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같은 철저한 맞춤형 관리는 기업 고객들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진다. 기업들은 복잡한 사후 관리 과정을 코웨이에 일임함으로써 본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되며, 이는 곧 높은 재계약률과 브랜드 신뢰도로 직결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이 같은 차별화된 역량은 굵직한 수주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해 전국 농협 영업점에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9200여대를 수주했으며, CJ그룹 계열사(5700여대), 메가스터디(2200여대) 등에서 성과를 냈다. 특히 콘래드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등 국내 주요 5성급 호텔을 비롯해 제주신화월드 전 객실에 제품을 공급하며 호텔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도 유통·금융·건설사는 물론 교육청 공기청정기 조달 사업까지 수주 영역을 넓히고 있다. 향후 코웨이는 축적된 B2B 운영 노하우와 압도적인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대기업, 숙박업계를 아우르는 시장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환경가전 수요가 다변화되는 만큼, 차별화된 기업 맞춤형 솔루션을 무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지속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업계 1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고객별 요구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 중심의 B2B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웨이는 차별화된 맞춤형 B2B 솔루션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의 신뢰를 높이며 환경가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 LG전자 베스트샵 이케아 고양점, 고양시 신규 오픈…GRAND OPEN 특별 혜택 마련

    LG전자 베스트샵 이케아 고양점, 고양시 신규 오픈…GRAND OPEN 특별 혜택 마련

    LG전자 베스트샵 이케아 고양점이 고양시에 신규 오픈 매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오픈을 기념해 웨딩·입주·이사 고객부터 다품목 구매 고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GRAND OPEN 행사는 사전 예약을 9월 10일까지 진행하며, 본 행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어진다. LG전자 베스트샵 이케아 고양점에서는 냉장고, TV, 세탁기·건조기 등 주요 LG전자 가전을 직접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으며, 고객의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가전 상담도 제공한다. 특히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LG 가전 전 제품 행사 혜택을 비롯해 신혼부부를 위한 1:1 웨딩 전문 플래너 컨설팅, 입주·이사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공간 맞춤형 인테리어 제안 등 고객 상황에 맞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품목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 대상 품목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조건에 따라 최대 7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금액별로 다양한 사은품과 포인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담 예약 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규 오픈 매장에서 상담을 받아 보려는 고객이라면 사전 예약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신제품을 겨냥한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일상 속 청소 편의성을 높여 주는 LG전자 로봇청소기 RONi 출시를 기념한 혜택과 함께, 쾌적한 욕실 환경을 위한 바스에어 신제품 관련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 베스트샵 이케아 고양점 관계자는 “고양시에서 새롭게 고객들을 맞이하는 만큼 단순한 제품 비교를 넘어 각 가정의 공간과 생활 방식에 적합한 가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웨딩과 입주·이사, 다품목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신규 오픈 기간 마련된 다양한 혜택을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부 혜택 및 적용 조건은 품목과 구매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소노그룹, 한남동 250억 ‘황제사택’ 인테리어에 회삿돈 100억

    소노그룹, 한남동 250억 ‘황제사택’ 인테리어에 회삿돈 100억

    소노트리니티그룹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250억원대 고급주택을 법인 명의로 사들였다. 사주와 사주 자녀는 인근에 300억원대 주택을 보유하고도 이 법인 주택을 사적으로 사용했다. 집을 넓히고 꾸미는 데 회삿돈 100억원을 썼다. 사주는 150억원을 급여로 받았고, 그의 가족은 일을 하지 않고도 인건비로 50억원을 받아 챙겼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25일 서울 강서구 소노그룹 본사에 조사요원을 보내 탈세 혐의를 입증할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국세청은 사주 일가에 ‘황제 사택’을 제공한 법인 중 세금 탈루 혐의가 포착된 기업 50곳을 상대로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기업은 소노그룹을 포함한 5곳, 상장사는 6곳(코스피 4곳·코스닥 2곳)으로 파악됐다. 총 탈세 규모는 1조 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원 복지를 핑계로 법인이 휴양지의 고급 콘도와 별장을 취득한 뒤 회장님 전용 별장으로 활용한 기업은 17곳이었다. A사는 40억원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라를 ‘황제 사택’으로 마련했다. 해외 유학 중인 사주 자녀의 해외 고급 레지던스 임차료를 대납했고, 체류비 명목으로 법인자금 30억원을 빼돌렸다. 부산에 본사를 두고 서비스업을 하는 B사는 서울에서 일하는 사주 자녀가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서울 서초구 반포동 40억원대 아파트를 제공했다. C사는 계열사를 동원해 100억원대 초호화 별장을 취득하고 출입도 철저히 차단한 채 사주 일가 전용으로 사용했다. 외국계 D사는 1박에 300만원에 이르는 60억원짜리 고급 단독주택형 콘도를 사주 일가 전용 별장으로 제공했다.E사는 강원 평창의 회원제 골프장 내 고급 콘도를 약 30억원에 취득하고 직원 복리후생 목적인 것처럼 사내 공문을 꾸며 부당하게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받았다. 도소매 업체 E사 사주는 자신의 40억원 주택을 법인에 넘겨 1주택자 비과세 혜택을 누리며 무상으로 거주했다. 이성글 국세청 조사국장은 “유학 중인 회장 자녀에게 해외 사택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유학비를 지원하는 등 법인자금 횡령 행위 전반으로 검증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국제 디자인상 다수 수상한 건축가 장승효, 산업 인프라를 기념적 건축으로 재해석하다

    국제 디자인상 다수 수상한 건축가 장승효, 산업 인프라를 기념적 건축으로 재해석하다

    도시 곳곳에는 역할을 다한 산업 시설과 역사적 인프라가 남아 있다. 최근 건축계에서는 이러한 장소를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공공 공간과 문화적 자산으로 재해석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과거의 기능과 장소의 기억을 현대 건축을 통해 새로운 공간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러한 흐름의 핵심이다. 뉴욕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 장승효(Seung Hyo Chang)의 ‘Hardcore: A Monument on the Erie Canal’ 프로젝트도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미국 뉴욕주의 역사적인 이리 운하(Erie Canal)를 대상으로 한 이 작품은 과거 산업 인프라를 현대적인 기념 건축으로 재해석했다. 최근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MUSE Design Awards에서 Architectural Design - Landmarks & Symbolic Structures 부문 금상(Gold Award)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산업 시설의 단순한 보존을 넘어, 그 역사적 켜를 방문객이 오롯이 체감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운하와 주변 풍경에 조화롭게 스며든 두 채의 매스 사이에는 다채로운 야외 공간이 펼쳐진다. 방문객은 거닐며 마주하는 시시각각 다른 풍경과 스케일 속에서, 정형화되지 않은 유연한 동선을 따라 주체적으로 공간을 탐험하게 된다. 건축의 형태는 절제되어 있으며, 그 대신 비례와 배치, 재료의 질감이 공간의 경험을 만들어낸다. 일부 공간은 의도적으로 비워 주변 자연환경을 공간 경험의 일부로 끌어들인다. 이 작품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와 의도적인 대비를 함께 활용해 공간 경험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기념비성은 특정한 형태가 아니라, 방문자가 공간을 경험하는 방식에서 구현된다. 건축가 장승효는 이 밖에도 다수의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도쿄 디자인 어워드(Tokyo Design Awards) Architectural Design - Multi Unit Housing Low Rise 부문 금상(Gold Award), 런던 디자인 어워드(London Design Awards) Architectural Design - Rural Design 부문 금상(Gold Award), 그리고 뉴욕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 어워드(NY Architectural and Interior Design Awards) Residential Architecture - Sustainable and Eco-Friendly Homes 부문 금상(Gold Award) 등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건축을 단순한 공간 구축을 넘어 장소의 서사와 고유한 경험을 빚어내는 매개체로 정의하는 그는, 현재 글로벌 건축사사무소 BIG - Bjarke Ingels Group 뉴욕 오피스에서 공공 건축부터 지속 가능한 도시 공공 공간까지 폭넓은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 STEG, E-GENE™ 기반 신규 솔루션 5종 공개… EBP 비즈니스 플랫폼 생태계 확대 본격화

    STEG, E-GENE™ 기반 신규 솔루션 5종 공개… EBP 비즈니스 플랫폼 생태계 확대 본격화

    STEG가 E-GENE™ BUSINESS PLATFORM을 기반으로 다양한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비즈니스 플랫폼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에스티이지(대표 임현길, 이하 STEG)는 노코드 플랫폼 ‘E-GENE™’을 활용해 개발한 신규 솔루션 5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STEG는 20년 가까이 IT서비스관리(ITSM)를 시작으로 IT자산관리(ITAM), IT비즈니스관리(ITBM), 프로젝트관리(PMS), 성과관리까지 IT 거버넌스의 전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위한 기업의 IT를 책임지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비즈니스 플랫폼인 ‘E-GENE™ BUSINESS PLATFORM(EBP)’을 통해 E-GENE™으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며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솔루션은 ▲AI 거버넌스 플랫폼 ‘AI GC’ ▲데이터·AI 기반의 HR 시스템 ‘HR’ ▲스마트 모바일 오피스 플랫폼 ‘MOMO’ ▲CRM 플랫폼 ‘세일즈보드’ ▲올인원 여행 운영 플랫폼 ‘TT’ 등 총 5종이다. 특정 영역에 구애받지 않고 EBP의 적용 범위를 확장한 사례다. ■ AIGC: AI 자산과 규제, 리스크, 비용까지 통합 관리 ‘AIGC(AI Governance&Compliance)’는 AI 운영 관련 자산, 규제, 리스크, 비용을 통합 관리하는 AI 거버넌스 플랫폼이다. AI 자산 속성을 중심으로 관련 규제를 자동 연결하고 준수 여부를 분석하며 위험도를 산정한다. 프롬프트·파라미터·툴의 변경 이력 등 증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해 감사 대응을 지원한다. AI 비용의 분석·관리를 위한 경영진·실무진용 대시보드도 제공된다. ■ HR: 업무 데이터를 근거로 하는 AI 기반 인사관리 ‘HR’은 실제 업무 데이터를 평가 근거로 활용해 객관성을 높인다. SQL을 통해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여 평가 점수와 등급에 즉각 반영하며,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장문의 피드백을 핵심 역량과 발전 과제 중심으로 요약한다. 또한 전사, 부서별, 개인별 역량까지 한눈에 파악하는 대시보드를 지원하고, 반복적인 평가 업무를 자동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 MOMO: 자율좌석제에 AI를 더한 모바일 오피스 플랫폼 ‘MOMO’는 자율좌석제 도입에 따른 오피스 운영 관리 업무를 효율화하는 스마트 모바일 플랫폼이다. 좌석 및 회의실 예약은 물론, AI 기반의 회의록 작성과 후속 업무 관리로 전반적인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나아가 사내 자산 등록 및 현장 실사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오피스 현황과 장애 신고 등을 통합 모니터링하는 관리자 콘솔을 제공한다. 특히 CAD 프로그램 없이도 손쉽게 사무실 인테리어를 배치할 수 있는 맵 에디터 기능을 통해 운영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 CRM: 영업 기회부터 청구까지, IT 영업 프로세스를 하나로 연결 ‘CRM’은 영업 기회부터 프리세일즈, 계약, 인력, 사업, 청구·정산까지 IT 영업의 전체 프로세스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한 영업 관리 플랫폼이다. 불필요한 정보 입력이나 데이터 불일치를 최소화하며, 계약 품목과 금액을 연계해 청구 금액을 산출한다. 사업별 필요 인력, 투입 현황, 가동률까지 관리 가능하다. 외근이 잦은 영업 직군의 특성을 반영해 모바일 가독성을 극대화했다. ■ TT: 여행 등록부터 현장 운영까지, 여행 운영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TT(Travel Together)’는 여행 운영의 전 과정을 관리하고 가이드와 여행객을 연결하는 올인원 여행 운영 플랫폼이다. 가이드는 여행 상품 등록, 타임라인·동선 생성, 여행객 모집, 일정 관리, 소통, 만족도 조사 등을 모바일로 편리하게 진행 가능하다. 여행객에게는 여행 상품 탐색과 참여, 실시간 일정·공지사항 확인 등의 기능이 제공된다. ■ 10월 연례 콘퍼런스 ‘EBP NEW&NOW!’서 신규 솔루션 선보여 이번에 선보인 5종의 솔루션은 오는 10월 28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리는 연례 콘퍼런스 ‘EBP NEW&NOW!’에서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STEG는 이 행사에서 EBP의 비전을 제시하고 제품별 세션을 통해 신규 솔루션 소개와 데모 시연을 진행한다. 임현길 STEG 대표는 “E-GENE™은 기업의 다양한 업무와 요구사항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노코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E-GENE™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EBP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코웨이, ‘맞춤형 B2B’ 솔루션… 기업 고객 공략

    코웨이, ‘맞춤형 B2B’ 솔루션… 기업 고객 공략

    코웨이가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 시공, 케어서비스를 앞세워 B2B(기업간거래)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환경가전에 대한 기업 수요가 늘면서 B2B 시장이 새로운 성장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웨이는 30여년간 축적한 케어서비스 노하우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고객사별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 고객의 공간과 이용 환경을 고려해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등 적합한 제품을 제안하고, B2B 전담 전문 시공팀을 통해 설치까지 지원한다. 특히 호텔의 경우 객실 인테리어와 공간 활용, 이용객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시공(사진)을 제공한다. 설치 후에는 법인 고객 전담 서비스 조직과 전국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정기 점검과 위생 관리, 필터 교체 등 체계적인 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의 관리 부담을 낮추고 제품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제 수주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해 전국 농협 영업점에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9200여대를 수주했으며, CJ그룹 계열사에서도 5700여대를 공급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메가스터디에서 2200여대 규모를 수주했다. 호텔 시장에서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반얀트리 서울 등 주요 5성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코웨이는 향후에도 고객사별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B2B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