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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원칙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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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20분) 범상치 않은 복장과 신기한 마술 도구들, 그리고 화려한 손놀림으로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마술. 생활에 신선한 자극을 주면서 다른 사람들과 행복까지 나눌 수 있는 도구로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 마술에는 과학이 숨겨져 있다. 단지 눈속임쯤으로 알고 있는 마술 속 과학의 원리를 알아본다.   ●생방송60분 부모(EBS 오전 10시) 병원에선 열정적인 의사로, 집에선 두 아이의 다정한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소아과 의사 하정훈을 만나 그의 철학을 들어본다. 하정훈 선생이 제시한 육아원칙을 따르면서 부모들이 직접 겪었던 다양한 해프닝을 통해 그의 원칙에 대한 반론과 이견을 짚고 이에 대한 그의 입장도 들어본다.   ●웰빙 맛사냥(SBS 오전 9시) 맛도, 양도, 인심도 무한한 리필의 세계. 무한감동으로 손님 입맛을 잡는 맛집이 다 모였다. 큰 접시에 싱싱한 조개를 한가득 담고 배부를 때까지 얹어주는 주인장 인심. 해물탕 역시 무한정 리필. 그런가 하면 보양음식 장어를 만원에 배부를 때까지 먹을 수 있다는데, 감동의 무한 리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본다.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MBC 오후 8시20분) 은민은 태경 아빠의 생일을 맞아 직접 케이크를 만들기로 하고, 생일 상을 준비하느라 바쁘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은민의 엄마와 인숙의 마음은 쓰리다. 한편 태희는 기훈을 찾아가 솔직한 마음을 터놓으면서 결혼 조건삼아 다짐을 받는다. 자존심이 상한 태희는 그 자리에서 엉엉 울고 만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즐겁게 사는 것이 꿈인 지점장. 젊었을 때부터 바람이란 바람은 다 피우고 다녔지만 아직도 모자랐던 걸까? 은행 옆 식당 여주인과 눈이 맞아 결혼 기념일에 이혼서류를 내밀고 만다. 퇴직을 눈앞에 둔 지점장은 바람녀의 식당이 탐이 났던 것인데, 기가 막힌 아내는 오기로라도 그렇게는 못한다며 버틴다.   ●HD역사 스페셜(KBS1 오후 10시) 16세기는 도적을 양산했던 그야말로 ‘도적의 시대’였다. 그리고 임꺽정은 그 많은 도적들 가운데 하나였다. 그런데 우리는 왜 임꺽정을 의적으로 기억하게 됐을까? 임꺽정을 제압하기 어려웠던 것은 일반 백성이나 하급관료들이 임꺽정을 도왔기 때문이라는데, 그들은 왜 임꺽정을 지지했던 것일까?
  •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단호하게…/ 부모가 알아둘 올바른 육아법

    당신은 어떤 형의 부모인가? 아이가 말썽을 부릴 때 독재자처럼 “시키는 대로 해!”라고 소리치는가,아니면 아이에게 쩔쩔매며 끌려다니는가. 이런 두 유형의 부모들은 결국 아이를 먹이느라,재우느라,깨우느라 하루종일 ‘전쟁’을 치러야 한다.때로는 ‘노예’로 전락할 수도 있다. 이런 부모들을 위한 책,‘우리 아이,먹이고 재우고 깨우기’(베텔스만·8500원)는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바로 잡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 캐롤린 크라우더는 아이들이 말썽을 부리는 이유는 긍정적인 방법으로는 가족 안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 진단한다.아이들은 남의 관심을 끈다는 것을 힘있는 존재가 됐다는 뜻으로 해석하는데, 이렇게 파워게임이나 말썽을 통해 관심을 끄는데 익숙해진 아이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것이다.존중하는 인간관계를 모르는 아이들은 중요한 존재가 되려는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반항을 일삼고 일탈하게 된다.그 아이가 아는 것은 힘으로 남을 지배하고 통제해야 한다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단순해보이는 생활습관이 바로 아이들의 인생까지 결정한다는 경고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결론은 아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부모 스스로 아이를 존중하고,책임감있게 아이를 양육하는 자세를 갖도록 자신을 바꾸라는 것이다. 부모의 반응이 바뀌면 아이들은 금세 잘못된 행동을 그만두게 된다는 것이다. 잘못된 행동에 대한 결과 가운데 하나인 밥을 먹지 않겠다는 아이에게 ‘비굴하게’ 한 숟갈이라도 더 먹이려고 쫓아다닐 것이 아니라 약속한 시간에 단호하게 치워 배가 고프다는 결과를 직접 체험케 하라고 말한다.‘단호할 때는 단호하게,그러나 합리적이고 책임감있게’.부모가 알아야할 육아원칙은 작지만 소중하다. 허남주 기자 hhj@
  • EBS 육아일기 ‘밀레니엄 키드‘ 눈길

    3월 개편과 함께 새롭게 선보인 EBS ‘육아일기’(토요일 오전9시20분)의 ‘밀레니엄 키드,이렇게 키운다’가 초보엄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임산부 전용도서관 ‘토끼와 여우’를 운영하고 있는 장은주·장우식 부부의21개월된 아이 동주의 육아법을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온전히 담아내고 있기때문.두번 유산의 아픔을 겪은 어머니는 간호학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과 출산에 대해 무지했음을 깨닫고 도서관을 열었다. 동주가 물을 쏟았을 때의 대처요령 등 이들 부부의 육아원칙 실행을 지켜보는 재미도 갖는다. 한편 이 프로의 연출자 강영숙PD(30)와 작가 정재은씨(37)가 각각 임신7개월과 5개월로 초산을 앞두고 있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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