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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연습생’ 생활한 여배우, 데뷔 탈락했는데 ‘동생’이 가수 데뷔

    ‘7년 연습생’ 생활한 여배우, 데뷔 탈락했는데 ‘동생’이 가수 데뷔

    배우 공승연이 힘들었던 7년 동안의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18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선공개됐다. 그는 연습생 시절의 기억과 데뷔 무산의 아픔을 딛고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들려줬다. 진행을 맡은 유재석은 “가야금 대회에 나갔다가 캐스팅돼 ‘외모짱’ 1위로 뽑혀서 7년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했다더라”며 공승연의 독특한 과거 이력을 조명했다. 실제로 공승연은 2005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외모짱’ 1위로 선발되며 대형 기획사의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었다. 그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에프엑스, 샤이니, 레드벨벳, 엑소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혀 당시 쟁쟁했던 동기들을 언급했다. 그러나 동료들이 하나둘 데뷔 조에 발탁돼 스타로 발돋움하는 동안 그의 기다림은 길어졌다. 그는 “진짜 끼가 없다 보니까 잘 못했다. 노래도 안 되고 춤도 안 됐다. 데뷔 못 한 이유가 있다. ‘그만둬야 하나’라는 생각까지도 했다”며 좌절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유재석이 “데뷔를 못 하고 회사를 떠났을 때 어땠냐”고 묻자 공승연은 “슬프고 불안하고 정말 막막했다”고 전했다. 그는 “7년 동안 회사에 몸담고 있었기 때문에 혼자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몰랐다”며 “일단 학교에 들어가기는 했지만 어떻게 연기를 시작해야 될지 막막했다”고 당시의 암담했던 심경을 전했다. 백수가 되고 무기력증에 빠진 그를 깨운 것은 다름 아닌 가족의 모진 한마디였다. 공승연은 “그때쯤에 엄마가 했던 말이 약간 상처이면서도 그 말 덕분에 일어설 수 있었다”며 “엄마가 ‘언제까지 집에서 허송세월 보낼래’라고 했다. 그때 집에만 계속 누워있었는데 일어나서 나를 도와주실 분들을 찾아다니고 오디션을 보게 해달라고 했다”며 배우 생활로 뛰어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언니인 공승연이 가수의 꿈을 접었지만 친동생인 정연은 언니의 뒤를 이어 가요계에 도전했다. 동생 정연은 언니가 소속되어 있던 SM엔터테인먼트와 또 다른 대형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두 곳에 동시에 합격했다. 정연은 고민 끝에 JYP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고, 그곳에서 약 5년 8개월 동안의 고된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정연 역시 데뷔 조가 무산되는 위기를 겪었으나 2015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을 통해 최종 발탁되며 3세대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데뷔하며 최정상 걸그룹의 자리에 올랐다.
  • ‘아는 형님’ 고아라 막춤, ‘댄스짱’ 출신다운 춤사위 ‘반전매력’

    ‘아는 형님’ 고아라 막춤, ‘댄스짱’ 출신다운 춤사위 ‘반전매력’

    ‘아는 형님’ 배우 고아라 막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아라는 “오디션에서 외모짱 1위, 댄스짱 1위를 해 소속사 SM에 들어가게 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그는 8000:1 경쟁을 뚫고 소속사에 들어갔다고. 이에 서장훈이 “댄스짱 출신이면 춤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자, 고아라는 망설임 없이 머리를 풀고 춤출 준비를 했다. 이어 ‘테크노’ 막춤부터 털기춤까지 막춤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이를 본 김희철은 “타임”을 외친 뒤, “너 이걸로 댄스짱 했다고?”라며 의문을 표했고, 고아라는 “미안하다. 테크노 밖에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흥겨운 그의 춤사위에 시청자는 ”고아라 막춤 대박. 예쁜데 웃기기까지“, ”망가지는 모습도 귀엽네“, ”고아라 춤 보고 어깨 들썩거림. 진짜 웃겨“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고아라 막춤 실력 공개 “나는 ‘외모 짱, 댄스 짱’ 출신”

    ‘아는 형님’ 고아라 막춤 실력 공개 “나는 ‘외모 짱, 댄스 짱’ 출신”

    ‘아는 형님’ 배우 고아라가 ‘댄스 짱’ 출신다운 막춤 실력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고아라와 김명수는 법복을 입은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현재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판사 역할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이날 고아라는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어린 시절, 기획사 연습생을 뽑는 오디션에서 ‘외모짱, 댄스짱’에 뽑혔다”고 밝혔다. 이에 형님들은 8000대 1로 우승한 고아라의 댄스 실력에 궁금증을 보였고, 고아라는 망설이지 않고 막춤을 선보였다. 형님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막춤 실력을 공개한 고아라는 “다음에는 걸그룹 안무를 준비하겠다”라며 ‘아는 형님’ 재출연 의지까지 보였다. ‘댄스 짱’ 출신 고아라의 막춤 실력은 이날(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승연, “요리 아예 할 줄 모른다, 라면도 잘 못 끓여” 반전

    공승연, “요리 아예 할 줄 모른다, 라면도 잘 못 끓여” 반전

    배우 공승연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29일 첫 방송된 tvN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편에서 공승연은 “요리를 아예 할 줄 모른다”라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모았다. 라면도 제대로 끓여보지 않았다던 그는 장을 보러간 시장에서도 연달아 재료 이름을 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공승연은 해맑음을 잃지 않으며 “재료 정말 많이 샀다”, “이제 숙소로 돌아가자”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공승연은 ‘SM 청소년베스트 선발대회’ 외모짱 1위로 선발되면서 ‘SM’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들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지냈다. 또 공승연은 트와이스 멤버 정연의 친언니로도 유명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승연 이종현 ‘19금’ 데이트, 공승연 과거사진 재조명..구하라와 미모대결 승자는?

    공승연 이종현 ‘19금’ 데이트, 공승연 과거사진 재조명..구하라와 미모대결 승자는?

    공승연 이종현, 노천탕 데이트에 공승연 과거사진 재조명..구하라와 미모대결..승자는? ‘공승연 이종현’ 배우 공승연 이종현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노천탕 데이트를 즐겨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승연의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일본에서 첫 하루를 보내고 아침을 맞이한 이종현 공승연 커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종현 공승연은 노천 온천에 함께 들어가 온천욕을 즐겼다. 공승연은 부끄러워 하다가 이내 어깨에 걸치고 있던 수건을 치워버리고 따뜻한 물속으로 들어갔다. 이종현은 공승연 앞에 상의를 벗고 등장했고 함께 탕에서 온천욕을 즐겼다. 공승연이 화제에 오르며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 참가했으며 당시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공승연은 SM에서 가수 연습생을 하다가 배우로 방향을 틀어 2012년 ‘아이러브 이태리’를 통해 데뷔했다. 현재는 유코컴퍼니 소속이며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공승연, 이종현도 반할 미모”, “공승연 이종현, 잘 어울려”, “공승연, 외모짱 출신이었구나”, “이종현 공승연, 온천욕 데이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공승연 이종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구하라 제치고 ‘SM외모짱’ 구하라 표정이..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구하라 제치고 ‘SM외모짱’ 구하라 표정이..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사진 보니 구하라 이긴 미모? ‘눈이 달라..’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배우 공승연이 화제다.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인공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공승연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올랐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공승연은 ‘풍문으로 들었소’ 외에도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도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SM 오디션 구하라와 참가했다? 사진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SM 오디션 구하라와 참가했다? 사진보니

    배우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인공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공승연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올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인기에 과거사진 눈길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인기에 과거사진 눈길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SM오디션 참가했었다? 당시 사진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SM오디션 참가했었다? 당시 사진보니

    배우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인공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공승연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올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사진도 눈길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사진도 눈길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승연, 어린시절 구하라와 SM 오디션..당시 사진 보니

    공승연, 어린시절 구하라와 SM 오디션..당시 사진 보니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SM 연습생 출신? 얼마나 예뻤나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SM 연습생 출신? 얼마나 예뻤나보니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알고보니 SM 외모짱 출신?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알고보니 SM 외모짱 출신?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알고보니 ‘SM 외모짱’ 출신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알고보니 ‘SM 외모짱’ 출신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사진 보니 구하라와?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사진 보니 구하라와?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공승연, 생소한 이름 ‘풍문으로 들었소’에도 출연? 크리스탈-엠버 셀카 눈길

    우결 공승연, 생소한 이름 ‘풍문으로 들었소’에도 출연? 크리스탈-엠버 셀카 눈길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우결’ 새 주인공, 생소한 이름 공승연 누구? 화려한 인맥 눈길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이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2일 MBC 측은 “씨엔블루 이종현, 슈퍼주니어-M 헨리, 쥬얼리 출신 예원, 신인 여배우 공승연이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투입, 오늘 설레는 첫 만남을 갖고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우결’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생소한 이름의 여배우 공승연에거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공승연은 2012년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화이트’ 전속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청소년 시절 SM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SM 청소년베스트 선발대회’ 외모짱 1위로 선발된 공승연은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 특히 크리스탈이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하기 전부터 함께 가수 데뷔를 준비해 온 연습생 동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승연은 연습생 시절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난해에는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솔로 데뷔를 목표로 노력하는 기획사 연습생 서윤지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2AM ‘나타나 주라’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으며 현재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공승연을 포함한 이종현 헨리 예원은 ‘우결’ 녹화에서 기존 커플들의 첫 만남과 달리 네 남녀가 각각 1:1 데이트를 통해 직접 가상 아내와 가상 남편을 선택하게 되고 남녀 출연자의 선택이 일치하는 경우에만 ‘우결’의 새 커플로 합류하게 된다. 현재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은 선택을 앞두고 매력 어필 데이트를 즐기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의 선택은 오는 14일 오후 5시 ‘우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짱짱한 아이들 ‘동방신기’

    ‘동방의 신이 일어나다.’란 거창한 뜻을 그룹 이름에 담고 멤버들 이름도 사자성어처럼 네 자로 지은 아카펠라 댄스 그룹 동방신기(東方神起).이들이 국내 가요계 최고 스타로 자리잡은 건 불과 몇 개월 사이의 일이다.지난 2월 싱글 ‘Hug’로 데뷔한 뒤 각종 차트를 평정했고,이젠 그들의 팬들이 무서워 어느 누구도 함부로 그들에 대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성장했다. 그렇다고 얼굴,춤으로 한 몫 챙기려는 스타라는 편견은 금물.아카펠라로 승부수를 띄운 것도 모두 노래 솜씨가 뛰어나기 때문이다.영웅재중(英雄在中·18)이 메인보컬,시아준수(細亞俊秀·17)는 중고음,최강창민(最强昌珉·16)은 높은음,믹키유천(秘奇有天·18)은 중저음,유노윤호(瑜鹵允浩·18)는 베이스를 맡아 한 치의 착오도 없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하지만 아무래도 10대에 치중한 인기를 의식해서일까.최근 발표한 두번째 싱글앨범 ‘The Way U Are’에서는 미소년의 티를 벗었다.실제로 모두 사슬이 주렁주렁 매달린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난 이들은 강렬한 남성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음악도 강해졌다.타이틀곡 ‘The Way‘는 라틴과 유로 팝 스타일의 댄스곡으로 강한 리듬을 살렸고,‘Whatever They Say’에서는 성숙한 R&B 창법으로 화음의 조화를 이뤘다.“지난 앨범이 귀여운 고등학생의 이미지였다면 이번엔 어른스러워졌다.”는 게 이들의 설명. 그래도 대중에게 비치는 이미지는 이미지일뿐.이들에겐 아직 때묻지 않은 천진함이 남아 있었다.다른 가수의 사진이 실린 서울신문 주말섹션 WE를 보자 “우리도 저렇게 나와요?와,신난다.”라며 좋아하는 모습은 여느 학생과 다르지 않았다.또 재중은 “이런 자리가 떨린다.”며 수줍음을 탔다.첫 걸음마를 떼는 어린아이의 심정처럼 이들에겐 여전히 모든 것이 신기한 듯했다.톱스타도 남들의 얘기지 이들은 그저 “음악을 하는 5명”이란다.“라디오에서 우리 음악이 나오면 신기해요.”(준수) “우리도 다른 연예인을 보면 ‘어,연예인이다.’라며 들뜨죠.”(윤호)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또래 청소년들다운 풋풋함은 이들의 각오에도 묻어났다.“우리는 죽을 때까지 같이 갈 거예요.”(윤호) “군대도 똑같이 갔다가 돌아올 거예요.”(재중) 한 명이라도 빠지면 뭔가 허전하다는 이들은,이제 서로가 운명의 고리로 연결된 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직업이 가수거나 연예인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지만,함께 사는 서울 청담동의 아파트 근처는 새벽까지 늘 극성 팬들로 둘러싸여 있다.“반상회를 한다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거든요.주민들이 항의할까 봐서요.” 팬들에겐 고맙지만 자제를 당부한단다. 정규앨범은 올해 늦가을쯤에 나올 예정이고,그 전까지는 2집 싱글앨범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2집 타이틀곡은 이전보다 댄스가 강해 안무도 두가지 버전을 준비했지만 “립싱크가 아닌 라이브로 승부하겠다.”며 ‘노래’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여줬다.팝·댄스·솔·R&B 등 다양한 장르를 아카펠라로 시도해 보고 싶다는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친숙한 동요 ‘옹달샘’을 멋진 화음의 아카펠라로 들려준다.이 곡의 앞 뒤의 트랙에는 녹음을 하면서 나눈 솔직한 대화도 담겨 있다. 모두 작곡하는 것을 좋아해 언젠가는 작곡가로도 성공하고 싶다는 이들.미발표 작도 여럿 된단다.또 아시아로 뻗어 나가기 위해 중국어·일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잘 해요?”라고 묻자 거침없이 중국어로 자기 소개를 하는 팀의 리더 윤호.동방신기가 그들의 이름대로 아시아를 정복할 날도 멀지 않았다.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사진 강성남기자 snk@seoul.co.kr ■ 짱한 아이들 재중은 공주,윤호는 광주,준수는 일산,창민은 서울,유천은 미국 출신.자란 곳은 제각각이지만 깎은 듯한 외모에 출중한 노래 실력까지 이들은 형제처럼 꼭 닮았다.이렇듯 잘 어울리는 한 팀을 구성하기까지 준비기간은 얼마나 걸렸을까.갑자기 뜬 듯 보이지만,이들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노래와 춤 연습에 적게는 1년부터 길게는 6년까지의 시간을 투자했다. 아시아의 최고가 되고 싶어 ‘시아’라는 별칭을 지은 준수는 6년전인 중1때부터 준비에 들어갔다.지금도 목소리가 허스키인 그는 변성기를 거치면서 고생을 많이 했다.“울기도 하고 소리를 막 지르면서 연습했어요.그러다 보니 저만의 색깔이 나온 것 같아요.” 윤호는 4년전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댄스짱’에 선발된 뒤 기획사와 계약을 맺었다.‘유노’란 별칭은 중국어 표기발음으로는 ‘빛과 소금이 되다.’는 의미고,영어발음으로는 ‘당신을 알라.’는 의미.“팀의 리더로서 상대방을 잘 이해해야 되잖아요.” 같은 대회에서 ‘외모짱’으로 뽑힌 재중은 3년전 기획사에 들어왔다.“중학생땐 음치였어요.계속 연습하다 보니 노래도 늘던데요.” ‘영웅’이 되고 싶었다는 그는 오디션에 여러번 떨어진 경험을 갖고 있다.가요계 ‘최강’을 꿈꾸는 창민도 ‘노래짱’을 수상한 뒤 2년전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다.“원래는 학교와 학원에 열심히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유천의 별칭 ‘믹키’는 한자표기로 秘奇.가요계의 숨겨진 무기가 되라는 뜻이다.1년여전 미주 가요제 대상을 받은 그가 합류하면서 드디어 동방신기는 완성됐다.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 짱짱한 아이들 ‘동방신기’

    짱짱한 아이들 ‘동방신기’

    ‘동방의 신이 일어나다.’란 거창한 뜻을 그룹 이름에 담고 멤버들 이름도 사자성어처럼 네 자로 지은 아카펠라 댄스 그룹 동방신기(東方神起).이들이 국내 가요계 최고 스타로 자리잡은 건 불과 몇 개월 사이의 일이다.지난 2월 싱글 ‘Hug’로 데뷔한 뒤 각종 차트를 평정했고,이젠 그들의 팬들이 무서워 어느 누구도 함부로 그들에 대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성장했다. 그렇다고 얼굴,춤으로 한 몫 챙기려는 스타라는 편견은 금물.아카펠라로 승부수를 띄운 것도 모두 노래 솜씨가 뛰어나기 때문이다.영웅재중(英雄在中·18)이 메인보컬,시아준수(細亞俊秀·17)는 중고음,최강창민(最强昌珉·16)은 높은음,믹키유천(秘奇有天·18)은 중저음,유노윤호(瑜鹵允浩·18)는 베이스를 맡아 한 치의 착오도 없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하지만 아무래도 10대에 치중한 인기를 의식해서일까.최근 발표한 두번째 싱글앨범 ‘The Way U Are’에서는 미소년의 티를 벗었다.실제로 모두 사슬이 주렁주렁 매달린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난 이들은 강렬한 남성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음악도 강해졌다.타이틀곡 ‘The Way‘는 라틴과 유로 팝 스타일의 댄스곡으로 강한 리듬을 살렸고,‘Whatever They Say’에서는 성숙한 R&B 창법으로 화음의 조화를 이뤘다.“지난 앨범이 귀여운 고등학생의 이미지였다면 이번엔 어른스러워졌다.”는 게 이들의 설명. 그래도 대중에게 비치는 이미지는 이미지일뿐.이들에겐 아직 때묻지 않은 천진함이 남아 있었다.다른 가수의 사진이 실린 서울신문 주말섹션 WE를 보자 “우리도 저렇게 나와요?와,신난다.”라며 좋아하는 모습은 여느 학생과 다르지 않았다.또 재중은 “이런 자리가 떨린다.”며 수줍음을 탔다.첫 걸음마를 떼는 어린아이의 심정처럼 이들에겐 여전히 모든 것이 신기한 듯했다.톱스타도 남들의 얘기지 이들은 그저 “음악을 하는 5명”이란다.“라디오에서 우리 음악이 나오면 신기해요.”(준수) “우리도 다른 연예인을 보면 ‘어,연예인이다.’라며 들뜨죠.”(윤호)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또래 청소년들다운 풋풋함은 이들의 각오에도 묻어났다.“우리는 죽을 때까지 같이 갈 거예요.”(윤호) “군대도 똑같이 갔다가 돌아올 거예요.”(재중) 한 명이라도 빠지면 뭔가 허전하다는 이들은,이제 서로가 운명의 고리로 연결된 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직업이 가수거나 연예인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지만,함께 사는 서울 청담동의 아파트 근처는 새벽까지 늘 극성 팬들로 둘러싸여 있다.“반상회를 한다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거든요.주민들이 항의할까 봐서요.” 팬들에겐 고맙지만 자제를 당부한단다. 정규앨범은 올해 늦가을쯤에 나올 예정이고,그 전까지는 2집 싱글앨범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2집 타이틀곡은 이전보다 댄스가 강해 안무도 두가지 버전을 준비했지만 “립싱크가 아닌 라이브로 승부하겠다.”며 ‘노래’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여줬다.팝·댄스·솔·R&B 등 다양한 장르를 아카펠라로 시도해 보고 싶다는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친숙한 동요 ‘옹달샘’을 멋진 화음의 아카펠라로 들려준다.이 곡의 앞 뒤의 트랙에는 녹음을 하면서 나눈 솔직한 대화도 담겨 있다. 모두 작곡하는 것을 좋아해 언젠가는 작곡가로도 성공하고 싶다는 이들.미발표 작도 여럿 된단다.또 아시아로 뻗어 나가기 위해 중국어·일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잘 해요?”라고 묻자 거침없이 중국어로 자기 소개를 하는 팀의 리더 윤호.동방신기가 그들의 이름대로 아시아를 정복할 날도 멀지 않았다.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사진 강성남기자 snk@seoul.co.kr ■ 짱한 아이들 재중은 공주,윤호는 광주,준수는 일산,창민은 서울,유천은 미국 출신.자란 곳은 제각각이지만 깎은 듯한 외모에 출중한 노래 실력까지 이들은 형제처럼 꼭 닮았다.이렇듯 잘 어울리는 한 팀을 구성하기까지 준비기간은 얼마나 걸렸을까.갑자기 뜬 듯 보이지만,이들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노래와 춤 연습에 적게는 1년부터 길게는 6년까지의 시간을 투자했다. 아시아의 최고가 되고 싶어 ‘시아’라는 별칭을 지은 준수는 6년전인 중1때부터 준비에 들어갔다.지금도 목소리가 허스키인 그는 변성기를 거치면서 고생을 많이 했다.“울기도 하고 소리를 막 지르면서 연습했어요.그러다 보니 저만의 색깔이 나온 것 같아요.” 윤호는 4년전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댄스짱’에 선발된 뒤 기획사와 계약을 맺었다.‘유노’란 별칭은 중국어 표기발음으로는 ‘빛과 소금이 되다.’는 의미고,영어발음으로는 ‘당신을 알라.’는 의미.“팀의 리더로서 상대방을 잘 이해해야 되잖아요.” 같은 대회에서 ‘외모짱’으로 뽑힌 재중은 3년전 기획사에 들어왔다.“중학생땐 음치였어요.계속 연습하다 보니 노래도 늘던데요.” ‘영웅’이 되고 싶었다는 그는 오디션에 여러번 떨어진 경험을 갖고 있다.가요계 ‘최강’을 꿈꾸는 창민도 ‘노래짱’을 수상한 뒤 2년전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다.“원래는 학교와 학원에 열심히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유천의 별칭 ‘믹키’는 한자표기로 秘奇.가요계의 숨겨진 무기가 되라는 뜻이다.1년여전 미주 가요제 대상을 받은 그가 합류하면서 드디어 동방신기는 완성됐다.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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