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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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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방송인 정준하가 지상렬의 술버릇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은 ‘시즌3 못다한 참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주량을 묻자 “뭐 많이 먹지. 요즘도 안 줄었다”고 답했다. 허경환은 “연예계의 거의 탑인 것 같다”고 정준하의 주량을 인정했다. 이에 정준하는 “각 잡고 마시면 너네 끝난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연예인 중에 이분은 좀 마시는 것 같다는 사람은 누구냐”며 지상렬을 언급했다. 정준하는 “지상렬은 내 새끼발가락 수준도 안 된다”고 했다. 뮤지는 “저는 상렬이형이 좋게 생각이 들었던 게, 어느 장례식장을 가도 항상 계신다”고 밝혔다. 이에 정준하는 “좋은 쪽으로 얘기하네”라며 지상렬에 대해 “어느 장례식장을 가도 술로 진상이다. 최근엔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었다”고 일침했다. 한편 지상렬 또한 2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 출연해 정준하를 언급했다. 지상렬은 자신처럼 술을 잘 마시는 연예인으로 정준하를 꼽으면서도 “정준하도 술 잘 마신다. 그런데 우리가 술 한 잔 마시고 안주 한 입 먹는다면 정준하는 한 접시를 먹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렇게 먹으면 1만 잔을 먹어도 안 취한다”고 정준하의 주량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 ‘두 달에 –30㎏’ 싸이 공연서 쓰러진 정준하…급격한 감량에 ‘이런 부작용’ 겪었다[라이프]

    ‘두 달에 –30㎏’ 싸이 공연서 쓰러진 정준하…급격한 감량에 ‘이런 부작용’ 겪었다[라이프]

    방송인 정준하가 단기간 무리한 다이어트로 겪은 부작용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정준하가 출연해 방송인 허경환, 안재현, 뮤지와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현재 체중이 110㎏이 넘는다는 정준하에게 “올해 살 뺄 생각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안재현은 “형이 무한도전에서 보디프로필 찍을 때 하루에 물오징어만 다섯 마리씩 먹었다고 들었다”고 언급했고, 정준하는 “여섯 마리다. 한 마리는 왜 빼냐”고 거들었다. 정준하는 “(당시) 2개월 반 동안 30㎏을 뺐다”며 “배고픔을 참으면서 하루에 아몬드 여섯 알에 물오징어 여섯 마리만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던 와중에 싸이 콘서트에 초대를 받았다. 공연 중 함성을 지르다가 나도 모르게 기운이 없어져서 쓰러졌다”며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한 후유증을 털어놨다. 단기간에 급격한 감량을 하게 되면 몸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앞서 코미디언 홍윤화도 40㎏ 감량 후 극심한 이명과 어지럼증 등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홍윤화는 과거 40㎏을 감량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혈압 수치는 개선됐지만 심각한 영양 불균형이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자다가 깰 정도로 TV 소리 같은 심한 이명이 들렸고, 앉았다 일어서면 어지러워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방식의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경험도 전했다. 홍윤화는 아침에 사과 1개, 점심에 달걀, 저녁에 고구마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식단으로 일주일에 7㎏을 뺐던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운동 선생님으로부터 “체격 조건에 맞지 않는 위험한 영양 공급 방식”이라는 경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 주에 0.5~1㎏ 감량이 적절정준하와 홍윤화의 사례처럼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한 식단을 고집하는 것은 체지방과 함께 근육량의 급격한 저하를 초래한다.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쳐 폭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극단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면 우리 몸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고 한다. 이 상태에서 평소 식습관으로 돌아가면 섭취한 열량을 지방으로 저장해 체중이 빠르게 늘게 된다.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체중 감량을 위해선 월 1㎏ 안팎으로 감량해나가는 것이 좋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체중 감량을 할 때 주당 약 0.5~1㎏ 정도의 완만한 감량이 장기 유지에 더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정해진 양 안에서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탄수화물도 현미, 귀리, 통밀처럼 포만감을 주는 것들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운동은 단기간 칼로리 소모가 높은 강한 운동보다는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근력 운동은 감량 과정에서 낮아진 기초대사량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정준하 “손님에게 뺨 맞았다”…‘월 수억 매출’ 가게서 봉변

    정준하 “손님에게 뺨 맞았다”…‘월 수억 매출’ 가게서 봉변

    방송인 정준하가 과거 가게를 운영하며 진상 손님에게 뺨을 맞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 출연한 정준하는 방송 활동과 더불어 다년간 요식업을 운영하며 겪었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가게를 운영하면서 마주했던 무례한 손님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나는 정말 우리 종업원들한테 손님들이 함부로 하는 걸 용납을 못 하겠다”며 직원들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정준하는 가게 밖에서 많은 손님들이 대기하고 있던 중 남성 손님 3명이 들어와 직원들에게 반말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님들에게 순서를 지켜 줄 것을 정중하게 요구하던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뺨을 맞았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그는 “싸대기를 날릴지는 몰랐지”라며 당시의 황당했던 충격을 회상했다. 더불어 그는 연예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억울한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던 고충을 토로했다. 정준하는 “내가 이거를 여기서 딱 하면 내일 기사가 ‘정준하 폭행 사건에 휘말려’잖아. 나는 때리지도 않고 욕하지도 않았지만 결국에 그 폭행 사건에 휘말리잖아”라며 참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당시 주변을 지키던 다른 손님들이 직접 경찰에 신고하라고 나설 정도였다고 전하며 “뺨도 제대로 맞았다”며 씁쓸했던 심경을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안재현은 정준하의 가게에 대한 애정과 세심한 운영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안재현은 “저번에 횟집을 가 봤는데 모든 손님 한 분 한 분의 니즈를 하나하나 체크하시더라”며 “굉장히 세심하셨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횟집의 한 달 매출이 수억 원에 달한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횟집을 운영 중인 그는 일본 오사카 지역에서 고깃집 개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정일우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뇌동맥류 진단 전 겪은 증상 [셀럽 건강]

    정일우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뇌동맥류 진단 전 겪은 증상 [셀럽 건강]

    배우 정일우가 뇌동맥류 진단 당시 겪은 증상과 치료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배우 정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는 과거 군대에 가기 전 겪었던 건강 이상 신호를 설명했다. 정일우는 당시 상황에 대해 “군대 가기 전 두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을 찾았다”며 “‘정밀 검사를 해 보면 좋겠다’고 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 동맥에 카메라를 넣어서 검사한 뒤 뇌동맥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의 약화된 부위가 풍선이나 꽈리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질환이다. 혈관이 파열될 경우 치명적인 지주막하출혈(뇌출혈)을 유발해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 출연진 중 허경환이 “초기 증상이 있지 않냐”라고 묻자 정일우는 “예민하지 않으면 잘 모른다더라. 원래 두통이 없는데 두통이 심해서 병원에 갔던 것”이라고 진단 전 겪은 변화를 언급했다. 실제로 뇌동맥류는 파열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정일우가 겪은 것처럼 평소와 다른 극심한 두통이 찾아오는 것이 대표적인 전조 증상으로 꼽힌다. 돌발성 두통을 비롯해 뒷목이 뻣뻣해지는 느낌, 한쪽 눈꺼풀이 처지거나 시야가 두 개로 겹쳐 보이는 복시, 안구 통증, 그리고 간헐적인 어지러움이나 구토 증세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즉시 신경외과를 찾아 정밀 뇌혈관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안전하다. 정일우는 현재 상태에 대해 “이게 완치라는 게 없다. 저는 오랫동안 추적 검사를 하다 보니 ‘이제는 괜찮아졌다, 안전하다’고 얘기해 주셔서 괜찮아진 것”이라고 현재의 건강 상태를 설명했다. 그는 “진단을 받고 바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많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며 당시의 불안감을 극복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순례길에는 인생의 격변기를 겪었거나 힘든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많다.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었다”며 “체력적으로는 힘들지만 오히려 리프레시가 되고 스스로를 치유하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산티아고 대성당에 도착하면 일요일마다 순례자를 위한 미사를 하는데 거기서 펑펑 울었다. 왜 우는지 모른다. 이유는 모르는데 눈물이 엄청 나더라”며 “(울고 나니) 개운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더라. 살다 보면 그런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난해 8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2013년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밝힌 바 있다.
  • 수면 부족할 때 ‘군것질’ 찾는다…슬기로운 예방법은?

    수면 부족할 때 ‘군것질’ 찾는다…슬기로운 예방법은?

    수면이 부족해 피로가 몰리면 식욕 조절 호르몬이 혼란을 겪으면서 더 많이 먹게 되고, 그만큼 신진대사도 느려진다. 적당한 수면은 건강과 체중 관리에 필수 요소다. 해외 유수 대학의 연구 등에 따르면 성인의 적정 수면 시간은 7~8시간이다. 충분히 자면 음식으로 먹은 열량을 분해해 에너지로 전환하게 된다. 반면 잠이 줄면 식단 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하더라도 살이 빠지지 않아 몸과 마음 모두가 지친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8시간 수면 집단’과 ‘5시간 수면 집단’의 호르몬 수치를 비교한 결과, ‘5시간 수면 집단’의 사람들은 그렐린이 14.9% 더 분비되고 렙틴은 15.5% 덜 분비됐다. 그렐린은 식욕을 촉진하고 렙틴은 식욕을 억제하는데, 잠이 부족하면 그렐린이 많이 분비돼 식욕이 왕성해진다. 따라서 잠을 못 자면 초콜릿, 과자 등 간식이 계속 생각나 군것질을 멈추기 힘들다. 따라서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충분한 잠과 적당한 운동이 요구된다. 대표적인 간식인 과자는 밀가루가 주성분으로 혈당지수가 높은 편이다. 어쩔 수 없이 군것질을 하더라도 트랜스지방이 높은 과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과일 등 열량이 낮은 음식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제로 최근 20㎏ 감량에 성공한 배우 강소라도 집에서 먹지 않는 간식으로 과자를 꼽았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 출연한 강소라는 “예전에는 살집이 워낙 있었다”며 “70㎏대까지 나갔었다”고 말했다. 이어 “고3 때 살을 뺐다”며 “살을 빼고 방송에 나오니까 친구들이 본명을 보고도 나인 줄 몰랐다”고 했다. 숙면을 위해서는 정제된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 ▲카페인 섭취 자제 ▲규칙적인 기상·취침 시간 유지 ▲낮잠 시간 제한 ▲규칙적인 운동 ▲잠자기 전 책 읽기 ▲과도한 음주 피하기 ▲밤늦게까지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을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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