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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난다 요가원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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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가원 운영’ 이효리, 진상 수강생에 경고 날렸다 “누구도 예외 없다”

    ‘요가원 운영’ 이효리, 진상 수강생에 경고 날렸다 “누구도 예외 없다”

    가수 겸 요가 강사 이효리가 요가원 이용 수칙을 지키지 않는 일부 수강생들에게 경고했다. 23일 이효리는 요가원 계정에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에 자신의 요가 부캐릭터 이름을 딴 ‘아난다’ 요가원을 열었다.
  • 소녀시대 유리 “다섯째 임신 중…몸은 거짓말 못해” 깜짝 발언

    소녀시대 유리 “다섯째 임신 중…몸은 거짓말 못해” 깜짝 발언

    소녀시대 멤버 배우 유리가 가수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은 후기를 전했다. 유리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난다 선생님의 따뜻한 기운과 카리스마 기운까지 느끼고 왔던 힐링요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 방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이효리가 담긴 액자를 바라보며 “존경하는 분”이라고 밝혀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유리는 “보자마자 ‘유리야, 너 등이 왜 이렇게 굽었니’라고 하셨다”며 이효리와의 대화를 전했다. 이어 “아마도 5번째 애 임신 중이라 몸 돌볼 시간이… 역시 몸은 거짓말을 못하나보다. 카알라 책임져”라고 적었다. 이는 유리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연극 ‘더 와스프(THE WASP·말벌)’ 속 캐릭터의 대사다. 유리는 해당 연극에서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거친 언행을 일삼는 다소 파격적인 캐릭터 카알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요가로 소통하는 언니와의 시간은 그 무엇보다 깊은 휴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더 와스프’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으로 오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하고 직접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등 요가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
  • “2011년에 처음 만났는데”…이효리♥이상순 부부, 이별 소식 알렸다

    “2011년에 처음 만났는데”…이효리♥이상순 부부, 이별 소식 알렸다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15년간 함께 지낸 반려견 구아나를 떠나보냈다. 이상순은 지난 16일 소셜미디어(SNS)에 “2011년에 처음 만나 지금까지 15년 동안 내 곁을 한결같이 지켜주던 구아나가 떠났습니다”라면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부부가 구아나와 함께 산책을 다니는 모습, 구아나가 힘없이 누워서도 이효리와 눈을 마주 보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지난해 이효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해 “구아나가 걷지를 못한다.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구아나 조심히 가”, “강아지별에서 행복해야 해” 등 위로하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2011년 유기견을 돕기 위한 노래인 ‘기억해’를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3년 제주도에서 소박한 ‘스몰 웨딩’을 올려 화제가 됐다. 부부는 2024년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에 ‘아난다 요가원’을 개업했다. 당시 요가원 수강권은 열자마자 매진돼 화제를 모았다.
  •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 이효리, 요가원 후기 해명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 이효리, 요가원 후기 해명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 후기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 요가원을 다녀왔다는 후기가 공개돼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효리가 회원들에게 망개떡, 귤, 양말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자 이효리는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분들이 드리는 겁니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라고 강조했다. 자신이 준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장면을 그대로 두지 않고 사실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효리는 뮤지션 이상순과 지난 2013년 9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11년간 제주에서 거주하다 2024년 서울로 다시 이사했다. 요가로 꾸준히 몸을 단련한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아난다 요가원을 열고 직접 수강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 이효리, 털털한 모습으로 새해 인사 “우리 기세 알지?”

    이효리, 털털한 모습으로 새해 인사 “우리 기세 알지?”

    가수 이효리가 새해 인사를 했다. 그는 지난 1일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효리는 “저는 지난 한 해 왠지 타협이나 포기, 안정 같은 말들이랑 친하게 지냈는데요, 2026년엔 걔네보다 다시 열정, 도전이 될 때까지”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 2026 해야하는 거 알면서도 계속 미뤘던 거, 나이 많아서 안 돼 하고 포기하려 했던 거 다시 꺼내들고 다시 노력해봐요”라고 했다. 이효리는 “여러분도 저 응원해주세요. 특히 양띠 친구들!!! 우리 아직 다 못했자나~~ 주저앉지 마. 우리 기세 알지?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한편 그는 지난 8월 서울 서대문구에 ‘아난다 요가원’을 개업했다. 당시 요가원 수강권은 오픈 하자마자 매진돼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 생활을 이어가다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60억원 단독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 “옆집 언니인 줄” 이효리, 요가원 바닥에 드러누워 편안한 근황

    “옆집 언니인 줄” 이효리, 요가원 바닥에 드러누워 편안한 근황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일상 근황을 전했다. 29일 아난다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사진 열정 아난다 선생님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팔을 괸 채 바닥에 누워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꾸밈없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에 ‘아난다 요가원’을 열며 요가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있어 방송 활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해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두 사람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안 꾸며도 이효리는 이효리” 근황 사진 공개

    “안 꾸며도 이효리는 이효리” 근황 사진 공개

    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가 측면을 바라본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긴 머리와 최소한의 메이크업, 목을 감싼 스카프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담백한 매력을 강조했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8월 서울 서대문구에 ‘아난다 요가원’을 개업했다. 그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 이효리, 실제로 보면 어떻길래… “조져지고 나왔다” 수강생들 증언

    이효리, 실제로 보면 어떻길래… “조져지고 나왔다” 수강생들 증언

    가수 이효리(46)가 최근 서울에 요가원을 열고 직접 수업을 시작해 화제인 가운데 수강생들의 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인스타그램에는 수강생들이 올린 후기가 여러 건 공유돼 있다. 한 수강생은 “조져지고 나오는 길. 다리 순환되고 부기 빠진 느낌 너무 좋다”고 적었다. 또 다른 수강생들은 “아난다 쌤(선생님), 아주 무서운 분이었다. 초보도 얄짤없다. 덕분에 어깨가 활짝 열려서 나왔다”, “최대한 수련에 집중하게 도와주신다. 이효리라는 연예인보단 아난다 선생님 수업에 집중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어 최근에는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열어 이달 둘째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릭터 이름으로, 그는 ‘아난다’를 타투로도 새기며 자신의 정체성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요가 자세 중 하나인 ‘나무 자세’(브릭샤사나)는 수강생들 사이에서 작은 챌린지 열풍도 일으키고 있다. 요가원에 있는 이효리의 전신 패널이 이 나무 자세를 취한 모습이라 이를 따라하며 찍은 인증샷이 소셜미디어(SNS)에 잇따르기 때문이다. 앞서 이효리는 “뻣뻣해도 된다. 초보도 대환영”이라며 예비 수강생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 친근한 원장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 “언니 또 매진이에요” ‘요가 원장님’ 이효리에 팬들 아우성

    “언니 또 매진이에요” ‘요가 원장님’ 이효리에 팬들 아우성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10월 수강권 예약을 시작한 가운데 이번에도 예매하지 못한 팬들의 아우성이 쏟아지고 있다. 이효리의 요가원 ‘아난다 요가’는 22일 오후 3시 10월 정기권 및 원데이 클래스 수강권 예매를 시작했다. 예매가 시작된 직후 아난다 요가의 공식 소셜미디어(SNS)에는 “또 매진이다”, “예매 실패했다”는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한 팬은 “오후 3시 땡 하고 들어갔는데 접속이 원활해서 이상하다 싶더니 이미 품절이었다”라고 토로했다. “결제하다가 튕겼다”, “30초만에 매진됐다”는 댓글도 있었다. 한 팬은 “제발 주말 클래스라도 열어달라”고 호소했다. 이효리는 이날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내일부터 또 화이팅 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요가원에서 직접 매트를 깔며 수강생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에 ‘아난다 요가’를 개원하고 9월 한 달 동안 가오픈 기간으로 원데이 클래스만 운영했다. 이효리가 직접 강사로 나서는 1회 수강권 가격이 불과 3만 5000원에 불과해 화제를 모았고,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매진됐다. 이효리는 최근 패션 매거진 WWD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작은 경험이 또 다른 동네 요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장 보람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 ‘3만5천원 요가원’ 오픈한 이효리…“섣부르게 생각했다” 첫 소감

    ‘3만5천원 요가원’ 오픈한 이효리…“섣부르게 생각했다” 첫 소감

    최근 서울에 개인 요가원의 문을 연 가수 이효리(46)가 강좌 운영 첫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이효리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속 코너 ‘월간 이효리’에 출연해 진행자인 남편 이상순과 대화를 나눴다. 이효리는 근황을 묻는 말에 “지난 한 달간 좀 시끄럽게 지냈다”고 답했다. 그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열었다. 특히 이효리가 직접 지도하는 원데이 클래스는 1시간 수강료가 3만 5000원 수준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수강권이 단숨에 매진되는 등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제주에서 요가원을 오래 운영했다. 그때는 조용히 운영했기 때문에 ‘요가원은 딱히 기삿거리가 아닌가 보다’라고 섣부르게 생각한 채로 서울에 요가원을 차렸다. 그러나 확실히 서울은 (세간의 관심이) 다르더라”라고 첫 소감을 밝혔다. 앞서 8일부터 진행 중인 원데이 클래스에 대해서는 “오랜만에 (지도)하니까 기억이 잘 안 나더라. 뭘 가르쳐야 할지 우왕좌왕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는 “우리 요가원이 ‘힐링’이 되는 공간이다. 층고가 높고 기둥도 없어 공간감이 좋다. 그 안에서는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어 (수강생들도) 좋으셨을 것”이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이효리는 개원 첫 이틀간 찾아온 수강생들에 대해 “초반에 ‘피케팅’(피가 날 정도로 치열한 티케팅)을 하고 오신 분들이니까 저로서는 ‘눈을 감으세요’라고 하기가 좀 그랬다. 이효리를 보러 오신 분들일 텐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도 “이효리를 보러 왔다가 요가의 매력을 알게 되신다면 그것이야말로 좋은 효과다. 오신 분들께도 ‘사시는 동네 요가원에 등록하시라’라고 권한다”고도 했다. 이효리의 요가원은 오전 8시 30분과 10시, 하루 2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9월 한 달간은 가(假)오픈 기간으로 원데이 클래스 형태로만 수업이 진행되며, 10월부터는 정기권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다. 요가원 개원 초 이효리의 지도를 받은 수강생들은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호평을 내놓기도 했다.
  • 이효리 요가원, 폭발적 관심 속 ‘이것’ 금지 당부했다…“차분한 수련 위해”

    이효리 요가원, 폭발적 관심 속 ‘이것’ 금지 당부했다…“차분한 수련 위해”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업한 가수 이효리가 요가 수련 중 사진, 동영상 촬영을 금지한다고 공지했다. 8일 이효리는 자신의 요가원 ‘아난다 요가’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수련 시작 전과 수련하는 동안 사진과 동영상을 금지합니다. 수련이 끝난 후 자유롭게 촬영해도 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다만 제가 모두 일일이 사진 찍어드리기 어려우니 저랑은 수련 후 단체 사진만 찍습니다”라며 “단체 사진은 아난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요가원 개원 하루 전인 지난 7일 “내일 아난다 요가 서울 첫 수업입니다.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였습니다. 저한테는 장소만 서울로 옮긴 거여서 이렇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을 못 했네요”라며 “이 열기 또한 가라앉고 잠잠해지겠죠. 오시는 분들 지치지 않고, 들뜨지 않게 늘 해왔듯 차분히 수련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요가원 개원 소식에 유재석과 서장훈 등 지인들도 화환을 보내 축하했으나, 이효리는 SNS를 통해 “더 이상의 화분 및 선물을 정중히 사양합니다. 모든 협찬과 제의도 정중히 거절합니다. 더 많은 분이 수련하실 수 있도록 비어 있는 수련실을 지향합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개업했다. 9월은 임시개업 기간으로 원데이 클래스만 진행되며, 10월부터 정기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효리의 요가원은 지난 5일 원데이 클래스 수강권을 3만 5천원에 판매했다. 수강권은 한 사람당 1회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됐음에도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품절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한 이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 ‘요가원 개업’ 이효리 “문제 생겨 오픈 지연”…대체 무슨 일?

    ‘요가원 개업’ 이효리 “문제 생겨 오픈 지연”…대체 무슨 일?

    가수 이효리가 9월 서울에 요가원을 개업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효리 측이 “요가원은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31일 이효리의 요가원 ‘아난다 요가’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는 “아난다 요가원은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합니다”라는 공지글이 올라왔다. 이어 “조용히 집중하여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일일이 답변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알렸다. 또 요가원 예약 오픈에 대해 “예약 시스템 문제로 오픈이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첫 주 오픈 계획이었지만 한주 미뤄질 예정입니다”라며 “넓은 양해 바랍니다. 둘째 주에 뵙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예약은 예약 시스템이 오픈되면 그때 하시면 됩니다. 예약 시스템이 오픈되면 피드에 공지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오는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로 요가원을 개업한다. 이효리는 수업 시간표를 공개하며 직접 수업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수업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에 앞서 SNS 계정을 오픈한 뒤 벌써 3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모았다. 남편 이상순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을 약 60억원에 현금 매입해 서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 사장됐다…“직접 요가 수업”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 사장됐다…“직접 요가 수업”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차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효리는 9월 첫째 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의 요가원을 오픈한다. 현재 요가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상태로, 이효리의 남편인 가수 이상순도 이를 팔로우했다. ‘아난다 요가’는 사전 예약제로 회원을 모집해 하루 세 타임 요가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10년 이상 요가를 해온 연예계 대표 요가인이다. 그는 예능프로그램 및 SNS를 통해 요가 하는 모습을 공개해 왔다. 요가원 이름인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3년부터 요가 부캐릭터로 사용해 온 이름으로, 그는 이를 타투로 새기기도 했다.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를 뜻한다.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리고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했다. 그러다 지난해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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