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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점역 신주거타운 대단지… ‘오산헤리티지자이’ 분양 본격화

    병점역 신주거타운 대단지… ‘오산헤리티지자이’ 분양 본격화

    - 오산헤리티지자이,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블록 총 1,783가구 대단지로 공급- 병점역 생활권 중심 입지에 GTX-C 연장(계획) 및 동탄 트램 추진 등 교통 호재 갖춰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구획된다. 전용면적은 75㎡, 84㎡, 102㎡, 124㎡, 166P㎡ 등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단지는 병점역 일대 약 1만여 세대 규모로 조성 중인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병점역 일대는 기존 주거지를 넘어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벨트로 변화하고 있다. 여기에 단지는 약 2천여 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로 향후 병점역 생활권의 새로운 주거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오산시 내삼미동 288번지 일원에서는 총 1,517가구 규모의 ‘북오산자이 드포레’도 분양 중이어서 경기 남부 신규 주택시장에서 자이 브랜드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병점역 생활권은 미니 신도시급 신주거타운 조성으로 주목받는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 생활권 중심 입지에 동탄신도시가 인접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병점역에는 GTX-C 연장 추진을 비롯해 동탄도시철도 트램, 1호선 동탄역 연장 등이 계획돼 있어 향후 광역 교통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도로망과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오산화성고속도로를 비롯해 오산용인고속도로(계획), 양산동~국도 1호선 연결도로(2026년 개통 예정) 등을 통해 수도권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생활 및 교육 인프라도 강점이다. 병점복합타운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유앤아이센터, 아이드림센터, 양산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돌봄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또한 도보권에 양산1초등학교(가칭·계획)와 양산중학교(2027년 개교 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라 안심 학세권이 기대된다. 여기에 동탄센트럴파크, 메타폴리스 등 동탄신도시 주요 인프라가 인접해 있어 병점역 및 동탄 더블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녹지 공간으로는 오산세마공원, 화산체육공원 등이 인근에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약 1만 평 규모의 대규모 체육공원도 조성될 계획이다. 아울러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를 비롯해 동탄테크노밸리, 가장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시설이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단지 설계는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성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내부에는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 공간을 반영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카페테리아, 티하우스, 독서실 등이 조성된다. 아울러 세라젬, 솔닥, 교보문고 등 전문 브랜드와 협업한 특화 서비스가 제공되며,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병점역 일대는 1만여 세대 신주거타운이 조성되며 경기 남부에서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는 지역”이라며 “오산헤리티지자이는 병점역 생활 인프라와 교통 편의성, 개발 호재 등 다양한 이점을 통해 향후 병점역 생활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현장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9월이다.
  • 병점역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 교통망 확충

    병점역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 교통망 확충

    GS건설은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의 22개동, 총 178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75~166㎡로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며, 펜트하우스 타입도 포함된다. 단지는 병점역 일대 약 1만 가구 규모 브랜드타운 중심에 들어서는 것이 특징이다. 병점역 복합환승센터와 병점복합타운 개발이 추진되고 있으며, GTX-C 병점역 연장과 동탄도시철도(트램), 동탄역 1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이 기대된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오산화성고속도로, 오산용인고속도로(계획)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눈여겨볼 만하다. 병점복합타운 상업시설과 롯데시네마, 하나로마트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탄신도시 생활권과 인접했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와 동탄테크노밸리 등 주요 산업단지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또한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중심 설계를 적용했으며,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 특화 공간을 마련했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을 갖춘 ‘클럽 자이안’과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산시 양산동 194-1번지에 있다.
  • 정명근, 동탄 광비콤 주택입지 반대…“강남 능가하는 지구로 만들겠다”

    정명근, 동탄 광비콤 주택입지 반대…“강남 능가하는 지구로 만들겠다”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동탄역 일원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 지역 내 주거 시설 입지를 반대하고 서울 강남을 능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업무 및 중심상업 지역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29일 광비콤 내 주택 건설을 반대하는 인근 주민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주민 대표, LH, 화성시, 정치권(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정 협의체를 구성해 절차적 정당성을 갖춘 토지 이용 합리화 대안을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광비콤에 주택 2000세대 공급 정책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면서 “따라서 민관정 협의체에서 동탄 지역 신주거타운 등 여타 다른 지역에 2000세대를 공급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설득력 있게 국토부 등 정부 측에 건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광비콤은 SRT, GTX, 트램 등을 갖춘 수도권 남부의 교통 허브여서 수원·용인·평택 등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산업 벨트와 결합된 최고의 업무지구”라며 “서울 강남 중심의 경제 구조를 대체하고 능가할 수 있는 제2의 경제 개발축을 형성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광비콤(149만 9000㎡)은 LH가 동탄역 주변에 업무 상업 컨벤션 기능을 집적해 수도권 남부 광역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단지였으나 지난해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을 반영해 일부 지역(C30, C31)에 주상복합 아파트 2000세대 건립을 위해 토지 이용 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인근 주민들은 이 같은 개발 계획 변경안이 고시되자 기존 업무 시설과 상업 용지 일부가 주상복합 용지로 변경돼 민간 중심의 복합 개발이 무산되고 일자리 주거 산업 인프라가 결합된 자족도시 완성은 물 건너가고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 시공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4월 분양 예정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 시공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4월 분양 예정

    7호선 산곡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이 오는 4월 분양 예정이다. 시공은 효성 그룹의 계열사인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맡았고, 7호선을 통한 빼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췄으며 풍부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 상반기 수도권을 대표할 ‘핫 플레이스’라는 평가다.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1동 일대(부평 산곡 재개발 정비사업)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45층 총 2,475가구 대단지로 1,248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시공은 효성 그룹의 계열사인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맡았다.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시공하는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은 7호선 산곡역이 약 15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자리한 점이 단연 특징이다. 7호선 이용 시 가산디지털단지까지 30분대, 강남까지도 1시간 내에 도달 가능하다. 산곡역에서 GTX-B(예정) 개통이 예정된 부평역(수도권1호선∙인천1호선)까지도 약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부평IC)를 통해 차량으로 서울 접근성도 수월하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중동IC) 이용 시 수도권 곳곳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부동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를 두루 갖춘 점도 눈길을 끈다. 먼저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은 산곡초와 산곡초병설유치원을 품고 있으며, 산곡중, 청천중, 세일고, 인천외고, 명신여고 등으로 도보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라 입주민 생활편의도 한껏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단지 맞은편에 롯데마트가 위치한 점도 돋보인다. 산곡역과 대로변에도 병원, 식당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고,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북측 공병단 부지는 대형 복합 쇼핑몰로 개발(계획)이 추진중이다. 단지 북측으로 장수산과 원적산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인천을 대표하는 둘레길 코스 16곳 중 4코스인 원적산 둘레길로 바로 진입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일대 정주 여건도 꾸준히 개선돼 신주거타운 형성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북측 산곡6구역, 남측 한양아파트2단지, 산곡3구역 등 곳곳에서 정비사업이 추진중이라 단지 주변은 1만 5,000여 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제3보급단과 부평미군기지(캠프마켓)도 공원과 녹지 등으로 개발 예정이라 주거 인프라는 꾸준히 개선될 전망이다. 단일 효성 해링턴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상품성도 눈에 띈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면적대로 구성했으며, 전용면적 39㎡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기대되며, 84㎡는 타입에 따라 4베이, 알파룸, 3면 발코니 구조 등을 선보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전용면적 96㎡은 4베이 구조에 알파룸, 드레스룸 등 보다 넓은 넉넉한 실내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 도서관, 키즈카페, 소셜키친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곳곳을 편리하게 이동 가능한 입지에 들어서고, 주변 개발호재도 많아 일대 개발의 신호탄이 될 것이며, 오래 전부터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다”라며 “단일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여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시공하는 효성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 견본주택은 단지 부지인 인천 부평구 산곡1동에 4월 오픈 예정이다.
  • 서울과 왕래 자유롭고… 도보권에 수목원·공원

    서울과 왕래 자유롭고… 도보권에 수목원·공원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금호건설)이 이달 중 경기 부천시 소사구에서 ‘부천아테라자이’(투시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전용면적 50·59㎡ 총 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부천괴안 공공주택지구는 주택 1008가구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공공청사, 근린공원 등이 조성되는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는 서울 항동지구와 마주하고 있어 서울과 왕래가 자유로운 더블 생활권 입지다. 푸른수목원, 괴안체육공원 등이 도보권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워 교통도 우수하다.
  • 천안 부성역 우남퍼스트빌 316세대 선보여…‘천안 3성’ 벨트 한 축으로

    천안 부성역 우남퍼스트빌 316세대 선보여…‘천안 3성’ 벨트 한 축으로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충남 천안시 부성지구에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 316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더블유건설과 우남건설은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761번지(부성지구 A-2BL)에 ‘부성역 우남퍼스트빌’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부성역 우남퍼스트빌은 지하 2층~최고 20층, 6개동 총 316세대 규모이며, 타입 별 분양 세대 수는 ▲84㎡A 182세대 ▲84㎡B 76세대 ▲84㎡C 58세대로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만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성지구는 총 면적 약 50만856㎡, 계획 가구 약 2471가구에 달하는 신주거타운으로의 조성이 한창이다. 건설사 측은 천안의 핵심 인프라인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부터 성성지구~부성지구로 연결되는 천안 북부권 개발 사업의 한 축을 맡은 만큼 우수한 미래가치를 확보해 주거 가치를 높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트 주변으로는 도보로 연면적 2478㎡ 규모로 지어지는 수도권전철 1호선 부성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과 경부고속도로 천안IC, KTX·SRT 천안아산역 등 광역교통망을 활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파트 예정지에서는 차량으로 10여분이면 성성지구, 두정지구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마트, 코스트코, 롯데마트,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해 단국대학교병원 등 생활·의료시설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부대초, 부성중이 있고 신당고가 인접해 있다. 더블유건설과 우남건설은 천안에서 첫 우남퍼스트빌을 선보이는 만큼 입주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특화설계를 다양하게 도입하고 품격 있는 단지로 설계한다는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 첫 우남퍼스트빌로 선보이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짓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미 착공을 시작해 오는 2024년 3월 준공 예정”이라며 “교통·교육·자연·생활편의 등을 완비해 인프라가 우수하고, 부성역 신설 확정으로 역세권 단지의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부성역 우남퍼스트빌의 견본주택은 쌍용동 일원에 23일 개관할 예정이다.
  • 대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 공급

    대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 공급

    대우건설은 경기 수원 팔달구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A-2블록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의 임차인을 모집한다.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5개동 총 28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69㎡A 52가구, 69㎡B 56가구, 79㎡A 121가구, 79㎡B 52가구, 79㎡C 4가구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수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평택파주고속도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도로망을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수원역은 경부선 서정리역에서 수서평택고속선 평택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발 KTX 고속철도 사업(2023년 예정)과 양주 덕정~서울 삼성~양재~수원까지 74.2km를 잇는 GTX-C노선(2027년 예정)이 계획돼 있다. 또한 수원초, 숙지중·고, 수원여고, 정자동 학원가 등이 가깝고 반경 1km 내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스타필드 수원(2023년말 예정) 등 대형쇼핑몰이 있다. 단지가 속한 수원 고등지구는 향후 6000여 가구 1만 5911명을 수용하는 미니신도시급 신주거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밖에 팔달공원, 서호공원, 숙지공원, 수원화성, 화성행궁 등이 가깝다.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전 가구 3.5~4베이로 설계해 개방감을 살렸다. 드레스룸, 펜트리(일부 가구), 다용도실(일부 가구) 등의 수납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LDK 연계형 설계를 통해 거실과 다이닝룸, 주방공간을 가깝게 배치했다. 조명과 난방, 세대현관 방문객 확인 및 문 열림, 엘리베이터 호출 등의 정보를 한곳에서 제어할 수 있는 월패드를 비롯해 실별로 각방 온도를 설정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도 적용된다. 3구 가스쿡탑, 전자비데(부부욕실 1개소), 욕실 바닥 난방(샤워부스 내부 제외), 전동빨래건조대, 전열교환시스템도 기본 제공된다. 조경시설은 주민 커뮤니티와 조화롭게 배치했다. 수경을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티하우스를 비롯해 물놀이터, 수목 테마공원 등의 어린이 놀이터가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 멀티카페, 미팅룸, 나눔장터(선큰마당)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분양사무소는 수원 팔달구 화서동 93-3번지 일원에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 우미건설 ‘군산신역세권 센텀오션’ 660가구 분양

    우미건설 ‘군산신역세권 센텀오션’ 660가구 분양

    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이 대규모 택지지구인 전북 군산시 내흥동 군산신역세권에서 ‘군산신역세권 우미린 센텀오션’을 11월에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군산신역세권 D-2블록에 위치하며, 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101㎡ 660가구로 구성된다. 군산신역세권 택지지구는 108만 1821㎡ 규모에 공동주택과 공원, 상업, 교육 등의 시설이 고루 갖춰지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다. 완성 이후에는 공동주택 6600여 가구와 1만 8000여 명의 계획 인구로 군산의 신주거타운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가까운 강변로를 통하면 군산 원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주변으로 서해안고속도로 군산IC, 금강로 등 광역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는 군산신역세권 중심 상업용지와 바로 인접해 향후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학교 부지가 있어 향후 교육 환경도 우수해질 것으로 보인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조망은 물론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다”며 “일부 가구는 테라스 특화설계를 적용해 소비자의 취향까지 반영했다”고 말했다. 견본 주택은 군산시 미장동 511-3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 북구 핫플레이스, 고성동이 침산권 신중심으로 뜬다

    북구 핫플레이스, 고성동이 침산권 신중심으로 뜬다

    대구 북구에서 도심 선호주거지로 입지를 굳혀 온 침산생활권이 남쪽 도심방향으로 확장되면서 고성동이 근래 가장 뜨거운 인기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옛 대한방직 부지 등 공장지대였던 침산동 일대는 1990년대 후반부터 아파트단지로 개발이 시작돼 칠성동까지 꾸준하게 주거지 및 기반시설이 확충되면서 생활이 편리한 2만2천여 세대의 도심주거지로 각광받아 왔다. 뛰어난 입지장점으로 지역으로의 진입 희망수요가 늘고 아파트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새아파트 공급과 재개발의 요구가 커졌고 이에 부응해 도심과 더 가까운 고성동이 신주거타운으로 빠르게 개발되게 됐다. 고성동의 상징인 옛 시민운동장 일대가 대구FC 전용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스탠드와 담장을 허문 사회인야구장, 스쿼시장, 빙상장 등 복합스포츠타운으로 공원화돼 쾌적한 모습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주민들의 휴식과 레저공간의 기능을 하고 있다. 이 지역은 일명 오페라생활권이라 불리는데 문화공간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가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콘서트하우스도 가까워 대구에서 문화혜택을 가장 가까이 누릴 수 있다. 거기에 이마트, 메가박스, 북부도서관 등 도보권에 생활근린시설이 풍부하고 근거리의 롯데백화점과 도심 생활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여건도 뛰어나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침산로를 통해 신천대로와 도심도 5분대에 연결된다. 또한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광역철도(61.85km) 원대역 신설을 검토하고 있어 확정될 시 더 편리한 광역 교통여건도 갖추게 된다.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달성초, 대구일중, 침산중, 칠성고 등 각급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주민들이 자녀 교육에도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고성동의 변화는 가속화 돼 올해에도 2개 단지 1천여 세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향토기업 서한이 고성동3가 6-20번지 일원에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 최고 26층 4개동, 74㎡/84㎡ 41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짜임새 있는 동배치로 막힘 없는 조망권을 확보했고 단지내공원과 연접한 복합스포츠타운에서 다양한 스포츠와 휴게시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의 4베이로 설계됐고 타입별로 알파룸이나 팬트리가 제공돼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과 각급 학교가 도보 5분~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생활 편의성 또한 뛰어나 고성동 오페라생활권의 중심입지임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견본주택은 침산동에 마련되며 3월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전벽해’ 광명… 부동산 훈풍에 지식산업센터 주목

    ‘상전벽해’ 광명… 부동산 훈풍에 지식산업센터 주목

    상전벽해(桑田碧海)를 이룬 경기도 광명이 부동산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역세권 개발로 생활인프라가 들어서고 뉴타운 개발로 주택이 공급되면서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것. 서울 외곽의 베드타운으로 인식되어온 광명이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되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가 맞닿아 있는 경기도 광명은 교통 개발호재가 풍부해 수도권 서남부교통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광명은 강남으로 향하는 지하철 7호선을 비롯해 지하철 1호선, 광역교통망인 KTX 등이 지나가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12월 전 구간 개통된 강남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도 있어 강남 및 여의도 출퇴근이 빠르고 주요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또, 화성시 남양읍 문호리에서 서울 여의도동을 잇는 신안산선(2024년 완공예정)과 월곳과 광명, 판교를 잇는 월판선(2025년 완공예정), 인천지하철2호선 연장(사업 추진 중), 서울광명고속도로(2024년 예정)도 예정돼 수도권 교통망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접근성과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면서 분양시장도 호황을 맞고 있다.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지정에도 불구하고 분양하는 단지마다 잇따라 완판되고 있다. 비주거 상품인 지식산업센터도 분양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접근성이 우수한데다 다양한 세제혜택까지 있어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랜드마크급 지식산업센터 분양도 잇따른다.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하안2택지개발지구(약5천4백여세대 규모) 인근에서 다온종합건설이 시행하고 풍산건설이 시공하는 ‘광명 티아모 IT타워’가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 4층~지상 16층, 연면적 약 5만6,670㎡, 총 458실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상품별로는 △지식산업센터 363호실 △업무시설 28호실 △근린생활시설 67호실 등이다. 강남과 인천까지 이어지는 광명 비즈니스의 새로운 중심 입지로 인천지하철 2호선 우체국사거리역(예정)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도 가까워 서울 및 주요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오픈 테라스와 루프탑 옥상정원, 나무 식재 조경 등이 적용될 예정으로 쾌적한 업무공간을 갖췄다. 넓은 로비계획과 높은 천장고를 갖춰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 극대화했다. 넉넉한 주차공간과 LOOP형 7.5m너비의 주차 경사로를 확보해 편리성도 높였다. 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1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첨단 IoT서비스·‘5ZCS’ 도입… 주거 편의성 극대화

    [제11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첨단 IoT서비스·‘5ZCS’ 도입… 주거 편의성 극대화

    대우건설은 ‘제11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에서 스마트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우건설이 대구에 선보이는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로 스마트 건축·단지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지는 대구 수성구 도심권 신주거타운으로 개발되고 있는 중동 556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에 714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수성구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개발이 늦어 주목받지 못했던 중동지구는 택지난이 심해진 도심권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타운이라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받는 가장 뜨거운 곳이다.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에는 대우건설만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5ZCS’이 도입된다. 이 시스템은 단지 입구,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가구 내부 등 5개의 구역으로 나눠 구역별로 미세먼지 오염도에 대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청정 시스템이다. 푸르지오 스마트홈 플랫폼 기반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와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도 극대화한다.먼저 푸르지오 스마트홈 앱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 관리비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조명·난방 제어, 생활 불편신고 등을 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현한다.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첨단 보안 시스템인 ‘5ZCS’도 이 단지에 적용된다. 단지를 5개 구역으로 나눠 첨단 장비를 활용해 범죄와 사고를 예방한다. 지문 인식 디지털 도어록과 스마트 도어 카메라, 200만 화소의 고화질 지능형 폐쇄회로(CC)TV, 지하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등을 도입해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꾀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대구 더블 환승 역세권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 11월 분양

    대구 더블 환승 역세권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 11월 분양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민간분양 아파트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9곳이 역세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시장에서 역세권 입지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 최중심의 역세권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는 1·2호선 반월당역과 1·3호선 명덕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환승 역세권에 자리한다. 대구는 수도권에 비해 노선이 많지 않아 환승역이 드물다 보니 역세권 중에서도 환승역세권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다. 대구의 환승역은 1·2호선 반월당역, 1·3호선 명덕역, 2·3호선 청라언덕역 3곳뿐이다. 이 단지는 도시철도 외에도 도심의 도로망을 통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대구의 동·서, 남·북 교통축인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를 이용해 대구 어디로나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잘 갖춰진 생활인프라로 생활편의성은 최고 수준이다. 단지에 바로 인접한 남문시장, 탑마트를 비롯, 현대백화점, 동성로·반월당 상권, 다양한 병원, 금융기관 등 도심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해 명덕초, 대구제일중 등을 걸어서 통학 가능하고 경북여고, 경대사대부설 초·중·고 등 전통있는 명문학교가 가까이 위치해 있다. 또한 최근 재개발과 대규모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따라 반월당역-중앙대로 주변이 신주거타운의 확장되고 있어 남산권의 중구 프리미엄을 이어받는 지역으로 미래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 아파트 외에도 신규 분양단지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반월당역과 명덕역 사이 5개 지구의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어서 반월당 주거타운의 규모가 점점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는 중구 남산동 603-4번지 일원에 지하4층~지상44층 3개 동에 84㎡ 3개 타입, 108㎡ 1개 타입 아파트 419세대와 오피스텔 84㎡ 2개 타입 74실, 총 493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인근에서 최고층인 44층으로 건설되어 반월당의 스카이라인을 바꿔가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대형 전용단지로 구성되어 도심 중대형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단지는 아파트 분양 계약 후 3년이 지난 시점에는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어 입주전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고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기대돼 투자 수요까지 관심을 끌고 있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위치하며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동네거리 랜드마크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 10월 중 분양예정

    중동네거리 랜드마크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 10월 중 분양예정

    대구시 수성구 중동네거리에 위치한 DFC빌딩(옛 대동은행 본점)이 지난해 건물철거를 시작으로 주상복합아파트로 변신을 시작한다.한편, DFC빌딩과 바로 접한 중동지구는 수성구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택지난이 심해진 수성구에 마지막 대규모 주거타운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실수요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게다가 8월로 예고된 지방 광역시 분양권 전매제한 조치가 9월로 일정이 조정되면서 다시 한번 수성구 분양 아파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투기과열지구인 수성구는 이미 전매제한을 받고 있기 때문에 대구 타 구·군들과 별반 차이가 없게 된다. 또한 시장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서 투자보다는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바뀌고 있는 추세다. 이는 확실한 입지와 상품성을 고루 갖춘 똘똘한 한 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이런 상황에서 수성구 신주거타운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동네거리 DFC빌딩 자리에는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179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으로 전용 84㎡ 타입 총 230세대(아파트 156세대, 오피스텔 74실) 규모로 건립된다.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이 위치한 중동네거리는 도심교통의 요지로 손꼽힌다. 단지와 바로 접한 청수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탁월하며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접근도 좋다. 그뿐만 아니라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대구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과 10여 개의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홈플러스 대구수성점, 롯데슈퍼, 들안길먹거리 타운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고 효성병원, 대구한의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또한 교통에서 생활, 문화와 가치까지 수성구 퍼스트라인인 황금네거리 고품격 주상복합 주거타운과 이어지는 황금 주거벨트의 프리미엄도 기대를 모은다. 수성구의 변함없는 가치를 견인해 주는 명문 수성학군도 자랑거리다. 황금초교와 황금중교, 삼육초, 대구과학고를 비롯한 명문 수성학군에 사교육 시설도 가깝고 풍부해 부모의 자녀교육 걱정을 덜어준다. 또한 신천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성못 등 도심공원을 일상처럼 누릴 수 있다. 사업지 남측과 동측으로 신천과 수성못, 앞산을 탁 트인 조망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분양관계자는 “수성구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에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수성구 중동에 상징적인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작지만 알찬,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랜드마크적인 주거단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에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촌 뛰어넘는 안양 원도심…‘신주거타운’ 개발에 ‘들썩’

    평촌 뛰어넘는 안양 원도심…‘신주거타운’ 개발에 ‘들썩’

    경기 안양시 동안구 원도심 일대가 안양시내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지역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안양시청에 따르면 안양시 동안구에서 재개발이 추진 중인 구역은 총 8곳, 1만 6079가구 규모다. 이 중 절반이 넘는 5곳, 1만 983가구가 호계동에 위치해 있다. △덕현지구 2761가구 △호원초등학교 주변지구 3850가구 △융창아파트 주변지구 2417가구 △호계온천주변지구 1100가구 △구사거리지구 855가구 등이다. 1만 가구가 넘는 규모의 재개발이 본격화하고 신 주거타운이 형성되면 호계동을 중심으로 동안구 일대가 몰라보게 달라질 전망이다. 오래된 건물과 유흥주점 등의 시설이 정비사업을 통해 정리돼 향후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변환경을 누릴 수 있다. 원도심에 인기가 크게 쏠리자 정부에서는 안양시 동안구 일대를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했다. 이후 분양한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구사거리지구를 재개발하는 단지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진행된 첫 분양임에도 불구, 1순위에서 최고 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22개 전 타입이 모두 마감에 성공했다. 규제가 까다로워졌음에도 안양시 동안구 원도심의 분위기가 식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가운데 안양시 호계동에서 두산건설이 분양을 진행 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GTX-C 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수혜단지로도 부각되고 있다.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은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있다.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금정역의 경우,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수원~금정~삼성~양주) 정거장으로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지게 된다. 지난 11일부터 시행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적용되지 않는 단지로 더욱 관심이 높다. 개정안은 분양권과 입주권 소유자도 주택을 보유했던 것으로 간주하고, 무주택 자녀가 부모와 동거하고 있어도 부모가 집을 보유하고 있으면 청약 가점 산정시 부양가족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 등 청약 조건이 까다롭다. 안양호게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하며, 정당계약은 12월 24~26일 3일간 이루어진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업도시 울산의 허파, ‘울산남구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

    공업도시 울산의 허파, ‘울산남구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

    -대명종합건설, 호수와 공원을 가장 가까이서 누리는 명품아파트 선보여 울산광역시 5개 구 중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단연 남구다. 소위 울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남구에는 울산시청을 비롯해서 관공서, 백화점, 병원 및 대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돼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공업도시라 불리는 울산, 특히 남구에서 자연을 누리는 아파트를 찾기란 쉽지 않다. 위로 태화강을 끼고 있으나 대부분 주상복합이라 아파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남구의 모든 인프라를 가깝게 누리면서 호수공원을 내 집 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명종합건설은 대공원 대명루첸에 이어 다시 한 번 남구에 명품아파트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을 선보였다. 총 817세대 전 타입 73m²으로 구성됐다. 이번에도 입주민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명종합건설의 혁신평면이 제일 먼저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기준 73m²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30m²가 늘어 84m²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게 시공사의 설명이다. 그에 반해 계약면적은 적어 총 분양가가 저렴해 남구에서 보기 힘든 실속형 아파트라 볼 수 있다. 대명종합건설의 소비자를 생각한 설계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아파트 전체에 6m 필로티가 설치돼있는데 통상 1층의 높이가 3m로 봤을 때 2층에 해당하는 높이다. 따라서 표기상 2층이지만 타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3층의 높이에 분양가도 3.3m²당 1140만원대부터 시작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킨다.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이 위치한 지역은 지난 5월 울산시가 정비구역에서 해제하면서 각종 아파트 신축 및 도시재생 사업 추진이 잇따르고 있다. 해당 구역에 대한 건축규제가 없어지게 돼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을 선두로 남구의 신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번영로 두산위브를 시작으로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 대현동 더샵이 줄줄이 분양하면서 신주거타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그렇게 되면 기존 남구를 대표하는 주거선호지역이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대현동 일대로 옮겨진다. 남구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문제 없이 정상 완료되면 도시발전에 큰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근 부동산관계자는 “대현동 일대가 재개발되면 쾌적한 주거단지로 남구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 될 수 밖에 없다. 그 중 호수를 가장 가깝게 누리며 조망까지 가능한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에 상당한 프리미엄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분양관계자는 “대명루첸은 모집결과 실수요자만 1만여명이 접수한 걸로 보아 울산 내에서 자연친화적인 아파트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22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늘까지 계약기간이다. 문의: 052-256-37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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