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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시스,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 선봬… 시술 선택지 확대

    클래시스,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 선봬… 시술 선택지 확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 기업 ㈜클래시스(대표집행위원 윤준오)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볼뉴머 VIP 고객 100인을 초청한 프라이빗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운 볼뉴머 시술 솔루션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The Red Edition 600)’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레드 에디션 600’은 볼뉴머의 새로운 시술 경험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다. 기존 1200샷 다회용 팁에 풀페이스 전용 600샷 일회용 팁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의료진의 시술 환경과 소비자 니즈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클래시스는 최근 선보인 ‘빌리로빈 앰플’과 ‘볼뉴머’를 결합한 새로운 콤비네이션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술과 스킨부스터를 연계해 시술 후 피부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프로그램을 구축함으로써, 고객에게 한층 차별화된 시술 경험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클래시스는 단일 장비 위주의 기존 시술 방식을 넘어, EBD와 스킨부스터를 아우르는 통합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 기업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공개된 ‘더 레드 에디션 600’은 지난 8월 11일 프리 론칭(Pre-launch)을 거쳤으며, 오는 9월 정식 론칭과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클래시스는 신규 시술 옵션과 콤비네이션 솔루션을 바탕으로 볼뉴머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프라이빗 디너 행사에서는 제품 공개뿐만 아니라 볼뉴머 핵심 고객과 브랜드가 직접 소통하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CX)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VIP 고객들은 ‘더 레드 에디션 600’을 가장 먼저 접하고, 실제 볼뉴머 시술 경험을 비롯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클래시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한 고객들의 목소리를 향후 제품·서비스 업그레이드와 마케팅 전략에 전폭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나아가 핵심 고객 소통 창구인 ‘MeetUp 커뮤니티’를 정례화해 생생한 인사이트를 꾸준히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볼뉴머’의 시술 만족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더 레드 에디션 600’은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한층 완성도 높은 볼뉴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새로운 시술 프로그램”이라며 “600샷 풀페이스 전용 팁과 빌리로빈 앰플을 결합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볼뉴머만의 새로운 시술 가치를 제시하고, 내달 본격적인 론칭을 기점으로 국내외 소비자 수요를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대웅제약 ‘나보타’ 누적 매출 1조원 넘었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누적 매출이 지난달 말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 첫 출시 이후 12년 만의 성과다. 나보타는 201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획득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57%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단일 품목 연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며 회사의 대표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회사는 나보타 글로벌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까지 신공장을 구축해 총 1600만 바이알(병) 규모의 생산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향후 화장품, 스킨부스터, 필러, 차세대 톡신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혀 종합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나보타를 연매출 5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 리얼그램, 피부 건강기능식품 ‘메타더마 애플로진’ 2종 출시

    리얼그램, 피부 건강기능식품 ‘메타더마 애플로진’ 2종 출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리얼그램(Realgram)이 기능성 브랜드 ‘메타(META)’ 라인의 신제품인 ‘메타더마 애플로진 스킨부스터’와 ‘메타더마 애플로진 스킨업 젤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리얼그램의 기능성 라인업 ‘메타’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부 건강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별인정을 획득하고 특허를 보유한 원료를 적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제품의 핵심 원료인 애플로진(풋사과농축분말)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한국씨엔에스팜이 연구·개발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개별인정 제2024-4호)다. 해당 원료는 202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도 확보했다. 애플로진은 터키 청정 지역에서 재배되는 사과 가운데 생육 약 65일의 어린 풋사과를 선별해 제조한 원료다. 회사 측은 어린 풋사과에 풍부하게 함유된 플로리진(Phlorizin) 성분을 효율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65일 수확 원칙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씨엔에스팜은 해당 원료의 기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피부 보습, 피부 거칠기, 피부 주름 등 주요 피부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체내에서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인 MMP-2(Matrix Metalloproteinase-2) 관련 혈액학적 지표도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소비자의 기호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분말형 ‘메타더마 애플로진 스킨부스터’와 젤리형 ‘메타더마 애플로진 스킨업 젤리’ 두 가지 제형으로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풋사과 특유의 상큼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 C, 비타민 B1, 히알루론산, 글루타치온 등 피부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부원료를 함께 배합해 복합 설계를 적용했다. ㈜한국씨엔에스팜 관계자는 “애플로진은 수년간의 연구 개발과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별인정을 획득한 기능성 원료”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오킴스메디컬과 자가 엑소좀 플랫폼 개발 착수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오킴스메디컬과 자가 엑소좀 플랫폼 개발 착수

    -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자가 엑소좀 시장 공략- 오킴스메디컬과 함께 혁신적 플랫폼 개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가 자가 엑소좀 치료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 기업은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인 오킴스메디컬과 협력하여 자가혈 기반의 ‘i-PRP’ 플랫폼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엑소좀은 세포 간 신호를 전달하는 나노 입자로 줄기세포의 기능을 수행하는 기전이 있다. 기존 시장은 식물 유래 엑소좀이나 타인 줄기세포 활용 제품이 중심이었으나, 최근 자가 엑소좀 분야로 기술 개발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가 개발 중인 i-PRP 플랫폼은 기존 PRP(자가혈소판 풍부혈장) 시술의 공정을 개선하여 엑소좀 회수율과 성장인자 발현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Cellvian-60’ 키트를 적용할 경우 엑소좀 회수율이 기존 방식 대비 최대 10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피부 재생 및 탈모 개선과 연관된 성장인자의 수치적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해당 시스템에는 저강도 초음파와 LED 광생물학 기술을 활용한 PRP 활성화 방식이 도입되어 엑소좀 분비를 촉진한다. 양사는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 절차를 밟고 있다. 또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독자 개발한 유도 엑소좀 플랫폼 ‘Celexo’를 자가혈 시스템에 결합하여 ‘Hyper-Active Dual Exosome Complex’를 구현했다. 환자의 자가 엑소좀과 특정 기능을 강화한 유도 엑소좀을 융합함으로써 피부 재생 효율을 높이는 구조다. 박시준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대표는 “이번 자가혈 엑소좀 플랫폼은 인젝터블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엑소좀 스킨부스터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와 오킴스메디컬의 이번 협력은 재생치료가 단순 PRP 단계를 지나 성장인자와 엑소좀 기반의 정밀 재생의학으로 전환되는 지표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해당 플랫폼은 국내 사업화를 시작으로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체내 콜라겐, 20대 중반부터 감소…‘왓츠인마이백’서 티아라 지연이 소개한 피부 탄력 관리템은?

    체내 콜라겐, 20대 중반부터 감소…‘왓츠인마이백’서 티아라 지연이 소개한 피부 탄력 관리템은?

    피부 탄력과 수분 유지의 핵심 성분인 콜라겐은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체내 함량이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생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품을 활용한 외부 관리와 병행하여 영양 성분을 직접 섭취하는 이너뷰티 방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왓츠인마이백’에서는 티아라 지연이 자신의 가방 속 소지품을 공개하며 평소 피부 탄력 관리를 위해 섭취 중인 제품을 소개했다. 지연은 해당 영상에서 20대 중반 이후 발생하는 콜라겐 감소 고민을 언급하며, 직접 섭취를 통한 이너뷰티 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영상에 노출된 제품은 ‘오필리 하이콜라겐 스킨부스터’다. 지연은 콜라겐 선택 기준으로 원산지, 함량, 분자 크기, 부원료 구성, 섭취 편의성 등을 고려했으며 해당 제품이 이와 같은 요건을 갖추었다고 덧붙였다. 오필리 하이콜라겐 스킨부스터는 캐나다 알래스카 지역의 자연 포획 대구에서 추출한 피쉬콜라겐을 주원료로 사용한다. 하루 4000mg의 함량을 확보했으며, 300Da(달톤) 크기의 초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적용해 고분자 원료 대비 체내 흡수율을 강화했다. 제형은 액상 형태로 제작되어 섭취 효율을 높였다. 여기에 콜라겐과 함께 피부 진피층의 주요 구성 요소인 엘라스틴과 히알루론산이 함께 배합되어, 탄력과 보습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더불어 리포좀 글루타치온,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 B군, 아연, 셀렌 등 다양한 부원료가 포함돼, 피부 컨디션 전반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해당 제품은 오렌지 맛을 구현해 콜라겐 특유의 향을 제어했으며, 개별 포장 방식으로 휴대성을 갖췄다. 설탕, 합성색소, 합성감미료, 보존료 등의 첨가물은 배제됐으며 취향에 따라 탄산수 혼합이나 냉동 섭취가 가능하다. 오필리 관계자는 “최근 이너뷰티 시장은 단순 성분 중심에서 벗어나, 흡수율과 복합 기능성, 그리고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콜라겐 역시 원료, 함량뿐만 아니라 분자 크기와 부원료 구성, 섭취 편의성 등을 함께 고려하는 만큼, 소비자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오필리는 ‘오늘의 필요한 이로움’이란 의미로, 가족과 건강에 대한 진심을 전하며 가치 있는 습관을 공유하는 인플루언서 하준맘, 하준파파의 경험에서 시작됐다. 브랜드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이너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며, 다양한 영양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 ‘스킨부스터’ 춘추전국시대… ‘히알루론산’ 가치 다시 주목

    ‘스킨부스터’ 춘추전국시대… ‘히알루론산’ 가치 다시 주목

    히알루론산에 글리세롤 더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론칭 1주년 맞이하며 시장 안착… “피부 장벽 강화·진정 효과” 최근 에스테틱 시장의 화두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피부 본연의 건강함’이다. 특히 피부에 유효 성분을 직접 주입해 보습과 재생을 돕는 ‘스킨부스터 시술’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히알루론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히알루론산은 우리 몸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피부 구성 성분이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고,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보습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히알루론산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글리세롤’을 더한 복합 성분 제품이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이 멀츠 에스테틱스의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다. 국내 론칭 1주년을 맞이한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에 천연 보습 인자인 글리세롤을 조합해 단순 보습을 넘어 피부 장벽 강화와 진정 효과까지 범위를 넓혔다고 한다. 고병용 더힐피부과의원 동대문점 원장은 “최근 자연스러운 시술과 피부 장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킨부스터 시장은 더욱 성장하고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스킨부스터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성분을 찾고, 안전한 시술을 선택해야 할 것” 이라고 전했다.
  • K-뷰티의 ‘원료 독립’ 선언... 중소기업이 일궈낸 ‘시카(Cica)’ 국산화의 기적

    K-뷰티의 ‘원료 독립’ 선언... 중소기업이 일궈낸 ‘시카(Cica)’ 국산화의 기적

    국내 뷰티·바이오 산업에서 중소기업의 영역은 그동안 명확히 한정돼 있었다. 해외에서 수입한 원료를 배합해 완제품을 만들고, 이를 브랜딩과 마케팅으로 포장해 판매하는 것이 공식처럼 여겨졌다. 원천 기술과 원료 개발은 자본과 시간이 소요되는 ‘대기업의 리그’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이 고정관념을 깨고 원물 재배부터 첨단 바이오 소재, 의료용 완제품까지 독자적인 ‘전(全) 밸류 체인(Value Chain)’을 완성한 중소기업이 등장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인공은 바이오 소재 기업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다. 이 회사는 최근 아모레퍼시픽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시카(Cica·병풀)의 국산 신품종 ‘호인(虎仁)’ 개발에 성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사업 모델을 안착시켰다. 해외 의존하던 ‘시카’, 스마트팜 기술로 국산화 성공 시카는 피부 재생과 진정 효과가 탁월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원료 중 하나다. K-뷰티의 핵심 성분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기업들은 원물의 대부분을 마다가스카르나 인도 등 해외 수입에 의존해 왔다. 이는 원료 품질의 불균형, 수급 불안정, 나고야의정서에 따른 로열티 리스크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야기했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모레퍼시픽과 손잡고 ‘한국형 시카’ 개발에 뛰어들었다. 핵심은 ‘스마트팜’이었다. 회사는 광·온도·습도 등 생육 환경을 정밀 제어하는 완전 통제형 스마트팜을 구축하고 2년간의 육종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실로 지난 10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로부터 신품종 ‘호인’에 대한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 이는 식물 분야의 특허권과 같은 것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이 만들어낸 생물 주권 확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호인’의 경쟁력은 압도적이다. 기존 국내 자생 병풀 대비 생육 속도가 빠르고 잎이 크며, 무엇보다 화장품·의약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유효 성분인 ‘센텔로사이드’ 함량이 국내 재배 품종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주요 수입국인 마다가스카르산 원료와 비교해도 품질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해 글로벌 표준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원료 넘어 바이오 의약 시장으로... ‘밸류 체인’의 혁신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혁신은 품종 개발에서 멈추지 않았다. 단순한 원료 납품을 넘어,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이다. 회사는 신품종의 잎, 꽃, 줄기 등 조직별 성분을 분석해 최적의 수확 매뉴얼을 만들고 스마트팜 대량 생산 규격을 정립했다. 이 탄탄한 기반 위에서 ‘호인’ 유래 엑소좀(Exosome) 첨단 소재를 추출해 국내외 60여 개 화장품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나아가 최근에는 이 고순도 소재를 활용한 병원용 스킨부스터 ‘세렉소(Celexo)’를 직접 출시하며 미용 의료(Medical Aesthetic) 시장에까지 진출했다. 미국 법인을 설립해 북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종자 개발(R&D) → 스마트팜 재배(생산) → 첨단 소재 추출(가공) → 의료용 제품 상용화(판매)’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를 단일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수행한 것은 국내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성과다. 박시준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대표는 “해외 원료 의존이 당연시되던 시장에서 농식품펀드 등 정부 지원과 기업 간 협력이 국산 신품종 개발이라는 결실을 맺게 했다”며 “‘호인’은 단순한 품종이 아니라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 플랫폼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호인’의 탄생은 K-뷰티가 ‘마케팅’ 중심에서 ‘기술 초격차’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원료 국산화를 넘어 독자적인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행보는 국내 소재 산업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 청담포에버의원 서영한 대표원장, KOL 역량 기반 ‘신뢰’ 미용의료 선도

    청담포에버의원 서영한 대표원장, KOL 역량 기반 ‘신뢰’ 미용의료 선도

    - 서영한 원장, 학술-기술 융합으로 K-스킨부스터의 새 기준 제시- 에너지 장비·필러 분야 KOL 서영한 원장.. 학술 중심 의료 비전 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미용의료기관 청담포에버의원의 서영한 대표원장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시술법과 탄탄한 술기력’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K-미용의료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서 원장은 시술에 앞서 환자에게 재료, 용량, 의학적 근거를 투명하게 설명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한 의사 중심 진료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청담포에버의원은 포에버의원 네트워크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으로 운영되며, 피부, 성형, 체형 관리를 아우르는 토탈 뷰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울쎄라, 덴서티 등 고가 에너지 장비를 활용한 리프팅 시술과 비수술적 체형 성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병원은 청담 명품 거리에 위치한 접근성과 더불어, 대표 원장의 꼼꼼한 선진료 후 시술 시스템, 그리고 토탈 케어 라운지 등 고급 시설을 통해 환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서영한 원장은 이미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KOL(Key Opinion Leader)로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는 포텐자, 헬리오스IV, 덴서티 등 에너지 기반 의료장비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위스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테옥산(Teoxane)의 키닥터 및 Country Expert로도 선정됐다. 서 원장은 매년 30건 이상의 국내외 학회 및 세미나에 참여하며 논문 기반의 최신 지견을 연구하는 등 학술 중심 의료기관 비전 실현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 원장은 약 2개월 전, 첨단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키닥터로 선정됐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엑소좀, PDRN 등 혁신적인 소재를 개발하며 K-스킨부스터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다. 서 원장의 합류는 학술적 깊이를 가진 임상 경험이 첨단 바이오 기술과 만나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 원장은 키닥터로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엑소좀 스킨부스터 등 고기능성 물질이 임상 환경에서 최적의 안전성과 효능을 발휘하도록 시술 프로토콜을 구축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는 에너지 장비 전문가로서의 노하우를 살려 약물이 투여될 가장 효과적인 피부층과 깊이를 설정하는 정밀 시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청담포에버의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항노화 및 재생의학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서 원장은 키닥터로 구성된 연구회와 함께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며, 최신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K-스킨부스터의 효과와 안전성을 더욱 확고히 다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영한 원장은 “환자가 전문가를 구별하기 어려운 시대일수록, 의사의 진심과 전문성이 신뢰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충분히 설명하고 책임지는 진료를 통해 K-스킨부스터의 안전한 시술 표준을 확립하고, 청담포에버의원에서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최고의 만족과 자존감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 엑소좀 첨단 소재 기반 ‘K-스킨부스터’ 돌풍,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제2의 코스맥스·한국콜마’ 야심

    엑소좀 첨단 소재 기반 ‘K-스킨부스터’ 돌풍,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제2의 코스맥스·한국콜마’ 야심

    첨단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스킨부스터 ODM 시장의 진입 장벽을 넘다 K-뷰티의 성공 신화 뒤에는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로 대표되는 독보적인 ODM(제조자 개발 생산) 시스템이 자리한다. 신속성, 안전성, 그리고 경쟁력을 갖춘 이들의 제조 역량은 전 세계적인 K-뷰티 열풍을 일으킨 핵심 동력이었다. 이제 이와 유사한 ‘제조 혁신’ 바람이 차세대 미용 트렌드로 각광받는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불고 있다. 그 중심에는 스킨부스터 ODM에 특화된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가 급부상하고 있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첨단 엑소좀 바이오 소재를 필두로, 스킨부스터 ODM 분야에서 ‘제2의 코스맥스’, ‘제2의 한국콜마’를 꿈꾸며 글로벌 K-스킨부스터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스킨부스터는 일반 화장품과는 차원이 다른 높은 진입 장벽을 가진 분야다. 식약처의 엄격한 생산시설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원료와 제품의 무균 또는 멸균 공정은 기본이다. 복잡한 제형 난이도와 사용 시 부작용 및 통증 예측 등 의료 기기에 준하는 까다로운 조건들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기존 스킨부스터 브랜드들은 경쟁사 양성을 꺼려 ODM을 하지 않거나, 일반 화장품 ODM 기업들은 소량(3,000~5,000개) 생산에 적합하지 않은 대량 생산 시설 위주라 스킨부스터 ODM에 소극적이었다. 게다가 일반 화장품 제조시설로는 고난도의 스킨부스터를 생산할 수 없다는 근본적인 한계도 존재했다. 이러한 산업적 틈새를 파고든 기업이 바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다. 이 회사는 처음부터 스킨부스터 ODM에 특화하는 전략을 취하며 전용 공장을 구축했다. 용인(줄기세포 엑소좀), 천안(식물 엑소좀, PDRN, 차세대 리포좀), 제천(이너뷰티) 등 3곳의 전문 공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이들 시설은 일반 화장품 공장보다 오히려 스킨부스터 제조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까다로운 병원 및 에스테틱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이름처럼 첨단 바이오 소재 연구에 집중하는 기업이다. 자체 개발을 통해 지방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비롯해 식물, 유산균 유래 엑소좀 등 40여 종의 엑소좀과 20여 종의 식물 PDRN(폴리디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LNP(지질 나노 파티클) 리포좀 등 핵심 원료를 확보했다. 이러한 독자적인 바이오 소재는 스킨부스터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경쟁력이다. 특히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국내 최초로 원료 매트릭스 시스템을 도입해 스킨부스터 제조 시스템의 혁신을 가져왔다. 병원용 스킨부스터가 보통 1제(파우더)와 2제(액상)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제품인 점에 착안, 1제에 지방줄기세포 동결건조파우더(AAPE)를 베이스로 두고 2제(액티베이팅 솔루션)를 다양하게 조합하는 방식을 설계한 것이다. 핵심 원료 카테고리(식물성 엑소좀, PDRN, 복합원료, 셀룰라좀 등 4개)와 8종의 대표 원료를 조합해 총 32개의 포뮬레이션(제형)을 즉각적으로 제공하며, 향후 60종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이처럼 광범위한 포뮬레이션 선택지는 제약사, 의료기기판매업자, 고기능성화장품회사 등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맞춰 최적의 맞춤형 스킨부스터를 신속하게 개발·생산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은 필러와 보톡스를 잇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은 2025년 14억 9천만 달러에서 2035년 49억 7천만 달러로 연평균 12.8%의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가장 큰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에서, 한국의 스킨부스터 제조 역량(K-스킨부스터)은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R&D 중심의 자체 기술력과 유연한 생산 시스템으로 K-뷰티 ODM의 성공을 이끌었듯이,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역시 독자 개발한 첨단 바이오 소재, 의료기기 수준의 배양 시설, 동결건조 파우더 전용 시설,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포뮬레이션 매트릭스 시스템을 통해 스킨부스터 ODM 생산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도 다수의 제약사와 화장품 기업에 ODM/OEM 위탁 생산을 진행 중인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행보는 K-뷰티에 이은 K-스킨부스터의 글로벌 열풍을 예고하며, 향후 글로벌 ODM 시장의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BNV Biolab, 영국 시장 공식 진출, Korea Meditech과 독점 파트너십 체결

    BNV Biolab, 영국 시장 공식 진출, Korea Meditech과 독점 파트너십 체결

    - CCR London서 혁신적 재생 플랫폼 G4PRF-300Ⓟ 공개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BNV Biolab이 영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이번 진출은 Korea Meditech과의 전략적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대표 제품군인 SMPF Complex¹ᵐ, BNV EXO, HMPF Complex²ᵐ이 영국 내 공급을 시작한다. Korea Meditech은 한국계 영국인 유진아 원장이 이끌고 있다. 유 원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BNV Biolab의 스킨부스터 및 헤어부스터와 함께 SHENB의 Virtue RF, PSI PLUS의 Mark-Vu 등 첨단 장비를 영국 시장에 함께 선보였다. 지난 9월 22일에는 영국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의료진, 관계자, 기자 및 에디터를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BNV Biolab은 G4PRF-300Ⓟ 기반 SCI 논문과 한국 피부·재생 의학의 최신 성과를 공유했다. 현지 참석자들은 “한국의 다양한 제품이 유럽 시장에 유통되고 있으나, 실제 한국의 저명한 의료진이 선택하고 사용하는 브랜드를 확인하기 어려웠다”며, “유진아 원장이 직접 추천한 제품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 신뢰와 기대감을 동시에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열린 CCR London (Clinical Cosmetic & Regenerative) 국제 학술대회에서 유 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라스 스킨(Glass Skin) 프로토콜을 발표했다. 그는 ▲정확한 피부 타입·상태 분석 ▲안전하고 효과적인 장비와 맞춤형 부스터의 병행 사용을 핵심 요소로 강조했다. 특히, 유 원장은 진정한 글라스 스킨 구현을 위해서는 단순한 기기 사용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BNV Biolab의 G4PRF-300Ⓟ과 같은 차세대 재생 솔루션의 결합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G4PRF-300Ⓟ은 특허받은 성장인자·펩타이드 복합체로, 세포와 조직 기능을 근본적으로 회복시켜 피부와 모발의 재생을 촉진하고 건강하고 빛나는 결과를 제공한다. BNV Biolab 관계자는 “영국 시장에서 Korea Meditech, 그리고 유진아 원장과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 혁신적인 재생 솔루션을 제공하며 메디컬 에스테틱스 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NV Biolab은 한국 최초로 피부 섬유아세포 기반 연구를 통해 성장인자·단백질 복합체 G4PRF-300Ⓟ을 개발하여 특허를 취득한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이다. G4PRF-300Ⓟ은 EGF, bFGF, VEGF, KGF 등 피부 재생에 핵심적인 26종의 성장인자와 300여 종의 ECM 단백질·조절 단백질로 구성된 혁신적 원료다. BNV Biolab은 임상 치료제와 코슈메티컬 화장품을 아우르는 재생 솔루션을 개발·제공하며, 전 세계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혁신적 치료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바이오 기반 K-뷰티 ‘세렉소’… 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바이오 기반 K-뷰티 ‘세렉소’… 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첨단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한 K-뷰티 기업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가 핵심 스킨부스터 브랜드 ‘세렉소(Celexo)’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한 데 이어, 회사는 향후 2년 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IPO 절차에 착수했다. 2020년 설립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연구와 생산을 자체화하며 독자 공정인 ‘엑소트랙션(ExoTraction®)’ 기술과 ‘LNP-DS’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줄기세포, 식물, 미생물 등 다양한 유래의 엑소좀을 상용화했으며, 40여 건의 특허 확보와 2년 연속 우수특허대상 수상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줄기세포 엑소좀과 식물 엑소좀은 항염·피부 진정·재생 효과가 입증되어 글로벌 비건·친환경 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팜 원료 생산, ODM 제조, 브랜드 사업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된 구조 역시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대표 브랜드 ‘세렉소’는 항염, 모공 축소, 홍조 완화 효과를 갖춘 메디컬 스킨부스터다. 회사는 여기에 줄기세포·유산균·식물 PDRN 기반 신제품을 포함한 ‘세렉소 시리즈’를 추가해 2년 내 7종의 스킨·헤어 부스터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다. 특히 식물 PDRN 기반 ‘세렉소 P’, 인체 유래 엑소좀 적용 ‘세렉소 S’, 미생물 기반 ‘세렉소 L’ 등 세 가지 라인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캐나다에서 75만달러 규모 발주를 수주했으며, 미국 법인을 설립해 직접 유통망 확보에 나섰다. 이번 투자금은 신규 의료기기 GMP 공장 설립, 원료 고도화, 글로벌 마케팅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무 성과도 개선되고 있다. 2023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회사는 내년 매출 3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 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기 위한 성장 전략을 세웠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독자적 바이오 기술과 수직계열화된 사업 구조를 토대로 K-뷰티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며, 글로벌 스킨부스터 및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식물 엑소좀 스킨부스터 ‘세렉소’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선도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식물 엑소좀 스킨부스터 ‘세렉소’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선도

    - 청담 포에버 서영한 원장, 세렉소 공식 키닥터 선정- 에너지 디바이스 병합 시술 시너지 입증- K-뷰티의 혁신, 안전하고 효과적인 차세대 피부 재생 솔루션 제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식물 엑소좀 스킨부스터 ‘세렉소(Celexo)’가 차세대 피부 재생 솔루션으로 바이오-뷰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청담 포에버의원의 서영한 대표원장이 세렉소의 공식 키닥터(Key Doctor)로 선정되며, 첨단 바이오 소재와 에너지 디바이스 융합 시술의 효과와 안전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 ▲ 식물 엑소좀 기반 세렉소, K-뷰티 혁신을 이끌다 ESG 경영과 지속 가능성이 중시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병풀·인삼·꽃송이버섯 등 천연 유래 바이오소재에서 추출한 식물 엑소좀은 자연 기반의 차세대 피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엑소좀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전성 평가를 거쳐 항염, 진정, 피부 재생, 피부 장벽 강화 등 다양한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으며, 스킨부스터 및 재생 치료 분야의 핵심 소재로 부상하고 있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병풀 품종 개발부터 정제 효율 및 순도 향상에 이르는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세렉소(Celexo)’를 개발했다. 세렉소는 모공, 홍조, 여드름 등 염증성 피부 증상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으며, 강력한 항염, 진정, 재생 작용을 통해 바이오 신소재로서의 가능성을 임상을 통해 입증해 냈다. 특히 인체 및 동물 유래 엑소좀에 비해 면역원성과 오염 우려가 낮고, 대량 생산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에너지 디바이스와의 강력한 시너지: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 제시 세렉소의 가장 큰 특징은 고주파 마이크로니들링 장비인 ‘포텐자(POTENZA)’와 같은 에너지 디바이스와의 병합 시술에서 발현되는 강력한 시너지다. 임상 결과, 포텐자와 세렉소의 병합 시술은 피부 장벽 손상 회복, 홍반 완화, 진피 콜라겐 재형성 촉진 등 기존 단일 시술로는 얻기 어려운 통합적이고 효과적인 피부 재생 효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바이오 소재와 첨단 의료 기기 기술의 융합이 피부과 시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음을 보여준다. ▲ 서영한 원장 키닥터 선정, 임상적 전문성 및 표준화에 기여 이번 청담 포에버 서영한 대표원장의 세렉소 공식 키닥터 선정은 세렉소의 임상적 가치와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기술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영한 원장은 고주파 마이크로니들링 장비 ‘포텐자(POTENZA)’, 레이저옵텍의 ‘헬리오스IV’, ‘덴서티(DENSITY)’ 등 주요 에너지 기반 의료장비 분야에서 활약해온 대표적인 KOL(Key Opinion Leader)이며, 스위스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테옥산(Teoxane)의 키닥터이자 Country Expert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위촉은 세렉소의 임상적 가능성과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와의 병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선도할 핵심 의료진으로서의 책임이 부여된 것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다양한 장비와의 병합 시술을 통해 우수한 치료 효과를 입증해온 서 원장의 전문성과 술기가 향후 더욱 높은 임상적 완성도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최병진 대표는 “서영한 원장은 세렉소의 작용 기전과 적응증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뛰어나다”며, “앞으로 병합 시술 프로토콜의 표준화와 임상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공동 연구와 전문 세미나, 해외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며 K-뷰티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담 포에버는 고사양 에너지 디바이스를 적극 도입하며 정밀하고 과학적인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포텐자-세렉소 병합 시술은 시술 직후 열 손상 진정, 염증 억제, 조직 회복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토콜로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며, 실제 시술 영상이 온라인에서 주목받는 등 임상적 신뢰성 또한 확보하고 있다.
  • 제노스, ‘Dubai Derma 2025’서 모나리자 스킨부스터·브라이트 코스메틱 제품 선봬

    제노스, ‘Dubai Derma 2025’서 모나리자 스킨부스터·브라이트 코스메틱 제품 선봬

    -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의료기기 전문 기업 제노스(GENOSS Co.,Ltd.)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되는 ‘Dubai Derma 2025’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제노스는 현장에서 중동 및 글로벌 의료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행사 기간 내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 제품인 ▲모나리자 필러 ▲모나리자 스킨부스터 ▲브라이트 코스메틱을 함께 선보이며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나리자 스킨부스터 제품은 모나리자 피엔 (MONALISA PN), 모나리자 피엔 플러스 에이치에이 (MONALISA PN+HA), 모나리자 스킨 (MONALISA SKIN), 모나리자 스킨 32, 50 플러스 (MONALISA SKIN 32⁺, MONALISA SKIN 50⁺) 총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피부 상태와 목적에 맞게 개발되었다.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나리자 피엔 플러스 에이치에이’는 콜라겐 재생에 효과적인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ynucleotides)와 수분 공급에 탁월한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을 동시에 함유해, 한번에 두 성분의 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고순도 히알루론산과 폴리뉴클레오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젤 타입으로, 주름 개선은 물론 피부 보습력을 높이고 거칠어진 피부결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미백, 보습, 피부 탄력 케어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 해결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브라이트 화장품 라인의 ‘브라이트 세럼’과 ‘브라이트 에센스’도 처음 공개했다. 특히나 브라이트 세럼은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20,000ppm을 고함량 함유한 고농축 세럼으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전달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함께 선보인 브라이트 에센스는 PDRN 5,000ppm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노스 관계자는 “해외 바이어들과 의료 분야 전문가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관심을 통해 중동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더욱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노스는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도 참가해 보다 다채롭고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 청담서클, 힐로웨이브(HILOWAVE) 콜라겐 주사 도입

    청담서클, 힐로웨이브(HILOWAVE) 콜라겐 주사 도입

    청담서클(대표 원장 서희원)은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을 위한 ‘힐로웨이브 콜라겐 주사 시술’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힐로웨이브는 프랑스산 저분자 및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듀얼HA 형태로 배합한 바이오 스티뮬레이터(Biostimulator)로,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 스티뮬레이터는 성분과 시술 방식에 따라 효과와 안전성이 달라지는데, 힐로웨이브는 듀얼HA 성분을 기반으로 하여 염증 반응이나 결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스킨부스터나 바이오 스티뮬레이터가 보습 및 속건조 개선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 반면, 힐로웨이브는 확산성이 높은 저분자 HA를 함유해 수분 공급과 탄력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시술 대상과 효과 측면에서도 힐로웨이브는 일반적인 히알루론산 주사와 차별화된 생물학적 반응을 유도하여, 자연스럽고 장기적인 볼륨 개선 및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절개 없이 진행되며 긴 다운타임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부담이 적다. 시술 가능 부위는 광대, 광대밑, 앞볼, 팔자, 옆볼, 목, 손등 등 다양하며,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 커스텀 마이징이 가능하다. 특히 결절 없는 콜라겐 부스터를 찾거나 짧은 회복 기간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으며, P.D.I.T® 테크닉을 활용해 최소한의 인젝 포인트로 시술이 진행된다. 힐로웨이브는 한국 식약처에서 4등급 의료기기로 허가받는 등 안전성이 검증되었으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에게 웨딩 케어로도 추천된다. 결혼식 당일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한 옵션이다. 서희원 청담서클 대표 원장은 “이번 힐로웨이브 도입을 통해 즉각 효과와 빠른 일상 회복을 원하는 경우, 결혼 본식 전 관리를 받고 싶은 신부 등 다양한 환자들에게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모든 시술은 피부 노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정교한 디자인과 용법,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맞춤형 시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담서클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하여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는 곳으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이 개인별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한 후 최적의 시술을 진행한다.
  • 동방메디컬, 엘라스티 미국 의료진 초청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동방메디컬, 엘라스티 미국 의료진 초청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글로벌 키 닥터 20명 초청, 첨단 기술과 혁신 직접 체험 동방메디컬은 지난 1일 판교 본사에서 미국의 저명한 키 닥터(Key Opinion Leader) 20명을 초청해 엘라스티(미국 수출명 ‘미라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의료용 봉합사 및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의료용 봉합사인 PDO실의 제조공정을 직접 체험하고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석한 미국 의료진들은 동방메디컬의 첨단 제조시설을 견학하며, 엄격한 품질 관리와 정교한 기술력을 직접 경험했다. PDO실 제조공정 투어는 의료진들에게 제품의 생산 과정과 기술적 특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엘라스티의 높은 품질 기준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방메디컬은 이번 본사 투어를 통해 미국 의료진들이 본국의 학술 세미나와 학회에서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엘라스티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본사 투어에 이어 진행된 신제품 시연회에서는 김근식 대표가 직접 나서서 새로 출시 예정인 실 제품을 설명하고, 의료진들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 의료진들은 엘라스티의 최신 제품과 기술적 우수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얻었으며, 김근식 대표는 의료진들의 피드백을 직접 청취하면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최근 미국에서 급성장 중인 스킨부스터 시장을 겨냥해 동방메디컬은 주입이 간편하고 출혈을 최소화해 의료진과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스킨부스터용 니들을 새롭게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혁신 제품은 동방메디컬이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엘라스티의 미국 총판 대표 Ethan Min도 함께 참석해, 미국 의료진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견고히 했다. 이러한 협력은 현지화 전략과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며, 미국 전역의 의료진들에게 엘라스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의 성공적인 개최는 곧 이어질 ‘X-Class’ 세미나로도 이어진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이 참석할 예정으로, 엘라스티 PDO실과 스킨부스터용 니들 제품을 중심으로 최신 시술 트렌드와 혁신적인 기술을 공유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동방메디컬은 미국 시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글로벌 의료미용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동방메디컬이 엘라스티 브랜드의 미국 내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글로벌 키 닥터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단계로, 참석자들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방메디컬 관계자는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의료미용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레겐보겐 ‘엑소제(EXOXE)’, IMCAS ASIA 국제 컨퍼런스에 소개

    레겐보겐 ‘엑소제(EXOXE)’, IMCAS ASIA 국제 컨퍼런스에 소개

    지난 18일 열린 대한피부항노화학회에도 참가해 콜라쥬 및 엑소제 소개 레겐보겐(Regenbogen)이 태국 아테네 호텔에서 열린 ‘IMCAS ASIA’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IMCAS ASIA’는 국제미용성형학회의 아시아 지역 학술 행사다.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의 업체와 미용 및 성형의학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이번 ‘IMCAS ASIA’ 행사에서 레겐보겐은 안티에이징을 위한 엑소좀 및 콜라겐 관련한 최첨단 시술법에 대해 소개했으며, ‘엑소제 심포지움’에는 전 세계 의사 12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행사에는 레겐보겐이 정식 초청한 리더스피부과의 윤성재 원장이 참가해 안티에이징을 위한 레겐보겐의 엑소제 사용법 및 효과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며 해외 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하에 소통과 정보 교류가 이루어지며 유익한 시간이 보냈다. 또한 레겐보겐은 지난 18일(일) 대한피부항노화학회에도 참가, 윤성재 원장이 연자로 참가해 콜라쥬와 엑소좀을 활용한 시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레겐보겐 관계자는 “엑소좀 성분의 우수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엑소제에 대하여 이번 ‘IMCAS ASIA’에서 윤성재 원장의 훌륭한 강연과 함께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엑소제 스킨부스터의 효과를 높이고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겐보겐의 엑소제(EXOXE)는 높은 엑소좀 함량으로 피부 재생 등 복합적인 피부 개선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킨부스터 시술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계 최초 양수에서 배양한 엑소좀을 활용한 스킨부스터로, 국내에서 원료를 생산해 제작하고 있다. 엑소좀의 높은 함량과 함께 우수한 세포 활동성을 보유해 피부 재생, 노화 방지 등의 스킨부스터 효과를 한층 높이고 있다. 특히 레겐보겐은 ‘레겐보겐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해외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다양한 무료 교육을 제공 중이다. 의료진들의 우수한 스킨부스터 시술 기법을 공유하고, 엑소제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고 있다.
  • 한국비엠아이, ‘하이톡스’ 국내 의약품 품목허가 인증 성공

    한국비엠아이, ‘하이톡스’ 국내 의약품 품목허가 인증 성공

    한국비엠아이(대표 이광인, 우구)가 보툴리눔 톡신 ‘하이톡스주100단위(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이하 하이톡스)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품목허가를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비엠아이는 자체 기술로 연구·개발한 하이톡스를 발판삼아 에스테틱 시장 진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제주특별자치도에 본사를 둔 한국비엠아이는 2005년 설립 이래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 부문에서 입지를 다져온 제약회사로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임상시험과 품목 허가에 열중해 23일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국내 판매용 품목허가를 득했다. 중등증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에 대한 효능효과로 승인 받은 하이톡스는 원액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생산 공정이 청정 제주에서 이어지고 있다. 하이톡스는 완제 제조를 위해 감압 건조 공정을 반영하고, 개발부터 생산에 이르는 전반적인 과정에서 품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제조 및 품질관리 전반에 대한 밸리데이션이 종결됐다.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된 보툴리눔 독소제제 생산기술에 대한 규정 준수와 생물보안관리 강화에 대한 공을 인정 받아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적 있다. 이광인 한국비엠아이 대표이사는 “그 동안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 분야에서 다져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2021년 에스테틱 사업부를 신설하고 스킨부스터, 필러 등 신제품 개발과 사업 영역 확장에 투자해 왔다. 하이톡스의 국내 품목허가를 통해 에스테틱 시장에서 한국비엠아이의 인지도 향상과 입지를 넓혀 기업의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R&D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것은 물론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키우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레겐보겐 X GC녹십자웰빙, 엑소좀 스킨부스터 ‘엑소제’ 국내 총판 계약

    레겐보겐 X GC녹십자웰빙, 엑소좀 스킨부스터 ‘엑소제’ 국내 총판 계약

    레겐보겐은 GC녹십자웰빙과 엑소좀 스킨부스터 ‘엑소제(EXOXE)’의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엑소제의 국내 판매 확대는 물론 긴밀한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국내외 학회 참석, 세미나를 포함해 마케팅 등 엑소제 제품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엑소제는 세계 첫 양수로부터 배양한 줄기세포 배양액인 엑소좀을 활용한 스킨부스터로, 1000여종의 성장인자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모공 크기 대비한 0.001의 크기로 진피층 내로 깊숙하게 침투되며 높은 엑소좀 함량과 우수한 세포 활동성으로 피부 재생과 항염, 노화 방지, 여드름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박준성 레겐보겐 대표는 “엑소제는 지난해 11월 출시 후 50개국과 독점 계약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기업인 GC녹십자웰빙과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엑소제 제품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는 “레겐보겐의 우수한 엑소제 제품을 함께 유통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양사가 협업해 엑소제의 저변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며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엑소제가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겐보겐은 지난 2011년 창설한 기업으로 오메가 리프팅, S-HEART, 에뜨레벨 등을 국내에 유통한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엑소제를 출시해 50여 개 국가에 진출하면서 스킨부스터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 레겐보겐 ‘엑소제’ 유럽 화장품 인증 CPNP 획득… 유럽 수출 시작

    레겐보겐 ‘엑소제’ 유럽 화장품 인증 CPNP 획득… 유럽 수출 시작

    레겐보겐의 엑소좀을 활용한 스킨부스터 신제품 ‘엑소제(EXOXE)’가 유럽 화장품 인증으로 불리는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레겐보겐의 엑소제가 인증을 받은 CPNP는 유럽의회와 유럽 화장품 협회가 만든 EU 화장품 온라인 등록 포털이다. EU 국가에서 유통되는 모든 화장품은 CPNP를 통해 등록 및 관리 통제를 받게 되며, 국내 화장품 업체 또한 EU에 화장품을 수출할 경우 해당 포털에 등록을 반드시 해야 한다. 레겐보겐은 엑소제의 CPNP 인증 및 등록을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제품 출시와 더불어 폴란드, 스페인, 우크라이나, 러시아를 포함한 11개 국가 독점 계약을 완료한 상태이며, 오는 15일부터 수출을 시작한다. 제품의 안전성 및 정품 보장을 위해서 QR코드와 히든 태그도 도입해 소비자의 안전한 사용을 돕는다. 레겐보겐의 엑소제는 세계 첫 양수로부터 배양한 줄기세포 배양액인 엑소좀을 활용한 스킨부스터다. 엑소좀은 1천여 종의 성장인자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모공 크기 대비 0.003의 크기로 진피층 내로 깊게 침투된다. 레겐보겐 관계자는 “오랜 노력 끝에 본격적인 유럽 시장 진출을 시작하며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를 대표하는 스킨부스터 제품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에서 우뚝 서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성큼 다가온 봄… 필리앰플패드·뷰티 디바이스 관심 급증

    성큼 다가온 봄… 필리앰플패드·뷰티 디바이스 관심 급증

    올해는 봄이 빨리 찾아오면서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갖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필리앰플패드와 뷰티 디바이스 제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이번에 뷰티 브랜드 ‘글로웍스(gloworks)’가 CJ온스타일 홈쇼핑 통해 첫 판매한 ‘필리 앰플 패드’ 및 ‘4D 글로우 부스터’ 디바이스가 2,500세트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론칭을 이뤄냈다. 지난 20일 밤 11시 55분부터 1시간 5분간 진행된 방송에서 심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가수이자 방송인인 이지혜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직접 사용한 후기를 전하며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판매된 제품은 글로웍스의 대표 제품이자 일명 명주실 패드로 불리는 ‘필리 앰플 패드’다. 특수 제작된 명주실 패드면으로 노폐물 제거 및 각질 케어가 가능하며 엠보싱 면으로 피부의 결과 톤을 정리해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방송에서는 글로웍스 4D모션 글로우 스킨부스터 기기와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가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기를 패드와 함께 사용하면 피부 광채와 탄력을 더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다. 글로웍스 관계자는 “늦은 시간임에도 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해 주셔서 높은 매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빠른 시일 안에 새로운 구성으로 다시 한 번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글로웍스의 ‘필리 앰플 패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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