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세대구분형
    2026-10-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총 13 건
  • 라이프스타일 아파트 커먼즈 ‘하우스 아카이브’ 참가… 11가지 평형에 담아낸 삶의 방식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아파트 커먼즈 ‘하우스 아카이브’ 참가… 11가지 평형에 담아낸 삶의 방식 선보여

    - 오는 16일까지 코엑서서 열리는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 참가- 11가지 평형에 다채로운 삶의 방식 담은 ‘커먼즈 분양사무소’ 팝업 운영- 세대구분형·복층형·배리어프리 등 다양한 주거 형태 제시 라이프스타일 아파트 브랜드 ‘커먼즈(COMMONS)’가 오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홀에서 개최되는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에 참가해 11가지 평형에 담아낸 다채로운 주거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커먼즈는 서울 성북구 종암동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아파트 브랜드다. ‘삶의 방식이 집이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 슬로건을 그대로 옮겨온 ‘커먼즈 분양사무소’ 콘셉트로 꾸며진다. 관람객들은 면적이나 방 개수가 아니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각자 다른 집을 만날 수 있다. 현장에서 공개되는 11가지 평형은 실제 ‘커먼즈 종암’에 적용 중인 세대 타입이다. 대다수 정비사업이 2~3개의 일률적인 평형 타입으로 추진되는 것과 달리, 커먼즈 종암은 총 130세대에 11개의 세부 타입을 설계했다. 층간소음 차단 효과를 높인 복층형, 대가족 거주나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세대 구분형, 문턱을 제거한 배리어프리형 등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구조다. 행사장 내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 ‘행운의 입주상담소’도 진행된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은 상담 카운터에서 즉석 스크래치 카드를 받아 참여할 수 있다. 1등 당첨자에게는 입주 지원금 500만 원이 지급되며,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브랜드 티셔츠와 머그컵이 증정된다.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이원형 조합장은 “몇 평인지보다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지를 먼저 물어보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130세대에 11개 타입을 둔 것도 살아갈 사람들이 저마다 다르다는 당연한 사실에서 출발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커먼즈 종암은 조합원들로 구성된 집행부가 별도 정비업체 없이 사업 전반을 직접 기획·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목조 아파트(18세대)와 외단열 패시브 하우스를 적용해 ‘탄소중립 아파트’를 목표로 하며,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로부터 패시브건축 인증을 받는 첫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는 ‘우리는 집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지’를 슬로건으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홀 2층에서 개최된다. LG전자의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Life.zip)이 주최한다.
  • 오세훈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 선택지 넓혀 줄 것”

    오세훈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 선택지 넓혀 줄 것”

    공유주택 등 다양한 형태 제공‘세대구분형 모아주택’도 도입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마지막 날인 30일 대학생들과 만나 청년 주거 정책을 설명하고 그들의 의견에 귀 기울였다. 오 시장은 이날 건국대 신공학관에서 학생 50여명과 ‘청년주거안정정책 타운홀 미팅’을 열고 주거 공급, 비용 지원, 전세사기 예방 대책 등이 담긴 ‘더드림집플러스(+)’를 설명했다. 그는 “각종 공유주택, 기숙사형 원룸 등 여러 형태의 다양한 기회를 수요에 걸맞게 제공함으로써 청년 여러분의 선택지를 넓혀드리겠다”며 “2030년까지 7만 4000가구 정도 공급하겠다는 게 서울시의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자양동 모아타운 사업지 현장을 살폈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 주민들이 필지를 모아 블록 단위로 주택을 개발하는 정비사업이다. 건대 모아타운에는 ‘세대구분형 모아주택’이 도입된다. 한 주택을 현관·욕실·주방이 완전히 분리된 두 개의 독립 공간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청년·대학생 대상 공공주택 통합공급 체계인 ‘더드림집+’를 출범하고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000가구를 공급하는 ‘청년주거안정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대학생부터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까지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집을 끊김 없이 잇는 주거 사다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6월부터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가구 등 총 905가구를 대상으로 입주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공계 석·박사 연구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17가구(마포구)에 대한 모집 공고도 냈다. 시는 같은 형태를 관악구 60가구, 동대문구 23가구 등 대학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늘릴 계획이다. 대학생을 위한 서울형 새싹원룸 1만 가구도 공급한다. 통학이 편리한 곳에 원룸과 셰어하우스를 민간에서 확보해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보증금 무이자 지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시는 올해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월 20만원씩 월세를 지원하고 선정에서 제외된 청년에게는 관리비 8만원까지 지원한다.
  • [시끌시끌 이 단지]이문의 대장이 될 상인가 ‘래미안 라그란데’

    [시끌시끌 이 단지]이문의 대장이 될 상인가 ‘래미안 라그란데’

    이번 주 시끌시끌 이 단지가 주목한 단지는 다음 주 분양을 앞둔 ‘래미안 라그란데’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들어서는 총 3069세대 ‘매가급’ 단지인 데다 서울에서 삼성물산이 래미안 단일 브랜드로 선보인 곳 중 가장 큰 단지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다음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4321세대 ‘이문 아이파크 자이’와 이문동 ‘대장 아파트’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11일 아파트 실거래가 애플리케이션(앱)인 호갱노노에 따르면 래미안 라그란데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한 주 동안 그 주 청약을 진행한 ‘롯데캐슬이스트폴’ 다음으로 많이 검색된 단지였다. 스페인어로 유일한 것을 의미하는 ‘라(La)’와 대도시를 뜻하는 ‘그란데’(Grande)의 합성어인 래미안 라그란데는 이문·휘경 뉴타운에 속한 재정비촉진지구로 이문1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7층, 39개 동 규모로 총 3069세대 중 920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으로 풀렸다. 전용 면적 별로는 52㎡ 45세대, 55㎡ 173세대, 59㎡ 379세대, 74㎡ 123세대, 84㎡ 182세대, 99㎡ 10세대, 114㎡ 8세대가 나왔다.특히 전용 74㎡ C타입 75세대는 세대구분형 특화 평면을 선보인다. 세대구분형은 아파트 한 채를 두 개의 거주공간으로 나눠 현관과 욕실, 주방 등을 독립시킨 구조로 한 지붕 두 가족 형태의 평면구성을 말한다. 육아 혹은 봉양 등의 이유로 부모와 자식 세대가 함께 거주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고, 원룸이나 소형 아파트처럼 전월세를 놓아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해당 단지의 분양가를 두고는 갑론을박이 있는 상태다. 래미안 라그란데의 일반분양가는 3.3㎡(평)당 평균 3285만원으로, ‘국민평형’이라고 불리는 전용 84㎡ 기준 10억~11억원 가량이 책정돼 있기 때문이다. 발코니 확장까지 할 경우 11억원을 넘어서거나 육박하는 가격이다. 같은 이문·휘경 뉴타운에 위치한 ‘휘경자이 디센시아’가 지난 4월 분양할 당시, 3.3㎡당 평균 2930만원으로 분양가를 책정했기 때문이다. 당시 전용면적 84㎡가 8억 2000만~9억 7600만원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4개월 사이 국평 기준, 1억원 이상이 오른 셈이다. 시세차익이 커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수요자들을 고민하게 하는 요소다. 단지와 붙어있는 이문삼성래미안1차 아파트(2001년 입주)의 경우 전용면적 114㎡가 지난달 5일 9억원에 매매된 상황이다.하지만 전문가들은 해당 단지의 흥행을 예상하고 있다. 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휘경자이보다는 비싸지만, 분양가가 오르는 추세인 데다 최근 서울에서 분양했던 단지들을 살펴보면 가격이 높다고 생각했던 단지들도 경쟁률이 굉장히 높게 나왔다”며 “워낙 대단지이기도 하고 단지 주변이 다 재개발로 새로 들어서는 만큼 청약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다음달 분양이 예정된 이문 아이파크 자이와 ‘용호상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래미안 라그란데는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결과발표는 8월 23일, 당첨자 계약은 9월 3~6일 예정이다. 전용면적 85㎡ 이하는 60%, 85㎡ 초과 세대는 100% 추첨제로 진행된다. 분양권 전매제한은 1년(당첨자 발표일 기준)이며, 실거주 의무는 없다. 입주는 2025년 1월로 예정돼 있다.단지는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6개 노선이 정차하는 청량리역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내부순환로와 북부∙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이문초, 청량초, 석관중∙고, 경희초∙중∙고(사립)와 한국외대, 경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천장산과 중랑천도 가깝다. 세대 내부에는 타입별 침실 붙박이장과 드레스룸(일부 타입), 팬트리 등을 제공하고, 전 세대에 창고를 제공한다. 또한 음성인식, 얼굴인식 등 첨단 시스템을 적용하고 숲을 테마로 한 다양한 테마정원과 순환형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별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입주민 카페,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등의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 무순위 줍줍 어려워진다…28일 청약 자격 강화 이전 막차 분양단지에 수요자들 눈길

    무순위 줍줍 어려워진다…28일 청약 자격 강화 이전 막차 분양단지에 수요자들 눈길

    이제부터 무순위 청약에 신청기준이 강화되면서 이른바 ‘로또 줍줍’이라 불리던 무순위 물량 청약이 어려워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무순위 청약 신청 자격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지난 1월 입법예고한데 이어, 5월 28일부터 공포·시행하기로 했다. 무순위 청약은 아파트 분양 후 계약을 포기하거나 부적격 당첨자가 발생했을 경우 나오는 물량을 추첨을 통해 공급하는 제도로, 그동안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별다른 자젹 조건이 없어도 청약접수가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에 따라 무순위 청약의 신청자격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나 세대원만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이에 따라 규제가 적용되기 전에 풀린 무순위 물량을 구매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한양이 천안 풍세지구에 공급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의 경우, 시행 직전인 지난 24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대표적인 ‘막차’ 단지로 꼽히며, 무순위 청약에 무려 8925여 명의 수요자가 몰렸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32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메머드급 규모에 걸맞은 풍부한 조경면적과 다양한 커뮤니티, 그리고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특화설계 등 강점이 많아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이달 초 천안시가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 받은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에 사업지인 풍세지구가 주요 수혜지역으로 꼽히며 미래가치가 더욱 부각되기도 했다.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풍세지구는 인구 92만 명을 목표로 하는 천안시의 1도심, 2부도심, 3지역중심 개발 축 가운데 새로운 발전축인 3지역 중심(풍세·광덕, 입장·성거, 청룡)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교통계획에서 도시를 순환하는 2순환선의 공주~천안 고속도로 부분이 풍세지구를 지나게 되고 지구 인근에 IC도 신설될 계획이며, 오는 2022년 완공을 앞두고 공사 중인 당진~천안 고속도로도 서천안IC를 통해 쉽게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라 미래 성장가치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주택 공급 규모면에서 천안 최대일뿐 아니라 5만 5241㎡에 달하는 풍부한 조경면적과 1만 4251㎡(4300여 평)에 달하는 대형 상업시설 및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그동안 대형평형 타입에서나 볼 수 있었던 5.5베이 평면을 전용면적 84㎡ 타입에 도입함으로써 주택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2가구가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세대구분형 평면도 선보여 실수요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계약은 27일부터 29일 까지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아산역(KTX)과 아산역(지하철1호선) 인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전예약제 및 홈페이지의 e-모델하우스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강도 DSR 규제 피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수요자 관심 쏠린다

    고강도 DSR 규제 피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수요자 관심 쏠린다

    오는 7월부터 전체 규제지역(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서 시가 6억 원을 넘는 주택을 담보로 새로 대출을 받은 대출자에 대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규제가 적용된다. DSR은 주택담보대출(LTV)을 포함해 신용대출·전세담보대출·주식담보대출 등 모든 가계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합쳐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을 말한다. LTV보다 더 강력한 대출 규제다. 이에 따라 규제지역에서는 집을 사기가 한층 까다로워질 것으로 전망되며 비규제 지역 내 분양 단지는 발 빠른 수요자들이 연일 높은 문의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천안시의 얼마 남지 않은 비규제 지역인 풍세지구에 조성되는 ㈜한양의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보성리에 지하 2층~지상 29층의 30개동, 전용 59~84㎡의 3,2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대단지다.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다양한 부동산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으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번에 발표된 고강도 DSR규제도 적용되지 않는다. 또 전매 제한도 없다. 그런 가운데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또 한 번 줄여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 원대로 책정됐다. 타입별 가격은 59㎡타입 1억 9천만 원대, 75㎡타입 2억 4000만 원대, 84㎡A,B타입 2억 9000만 원대, 84㎡C,D타입 2억 7000만 원대다. 단지는 한양수자인의 차별화된 혁신설계와 특화 주거상품을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우선 남동∙남서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가구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또 타입별로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창고, 가변형 벽체 등을 제공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특히 84㎡B타입은 5.5베이 평면구조를 도입했고 84㎡A타입과 84㎡B타입은 세대구분형 상품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다양한 특화 상품도 눈에 띈다. 새집증후군을 예방시켜주는 ‘베이크 아웃(BAKE-OUT) 시스템을 비롯해 친환경 마감재와 자연형 환기구, 지상출입구 에어커튼 등을 통해 쾌적함을 더했으며, 홈네트워크 시스템, 스마트홈 기본 어플리케이션, 무인택배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원패스시스템, 통합형 일괄 소등 스위치, 침실 네트워크 스위치 등도 도입해 편리함을 높일 예정이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27일 정당계약 나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27일 정당계약 나서

    지난 4월초 충남 천안시 풍세지구에서 분양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단지는 3,200세대에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총 7,715명이 청약해 순위내 마감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금까지 천안시에서 공급된 아파트 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 일 뿐 아니라 당초 예상과 달리 순위 내에서 여유 있게 마감되어 위탁사인 에이치앤파트너스와 시행사인 교보자산신탁 및 시공사 ㈜한양이 성공 분양을 위해 합작품을 만들어냈다. 현재 국내 아파트 분양시장은 수도권과 일부 대도시에서는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정부의 계속된 규제 등으로 인하여 지방에서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처럼 위탁사와 시행사, 시공사가 긴밀한 협력 속에 노력하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사례로 보인다. 특히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그동안 대형평형 타입에서나 볼 수 있었던 84㎡ 5.5베이 평면과 세대구분형 평면 등 혁신설계를 도입한 것이 수요자들로부터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청약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큰 주목을 받은 세대구분형 평면 설계는 2가구가 함께 거주할 수 있어 적은 돈으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이나 세입자들 모두에게 집값 폭등과 전세난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며 호평을 받고 있는데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단지는 총 3,200세대 중 84㎡ A, B 타입 962세대를 세대구분형으로 구성했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하2층~지상29층 규모 30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3,200세대로 구성됐다. 천안의 명소 ‘태학산자연휴양림’과 인접해 있고 단지 내에 5만5,241㎡에 달하는 풍부한 조경면적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입주민들이 여가와 운동, 쇼핑 등을 단지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은 물론 단지 내에 1만4,251㎡(4,300여 평)에 달하는 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이곳에는 대형마켓과 대형 휘트니스센터, 대형카페, 식당가, 의원(내과, 이비인후과 등) 약국 등 생활편의시설들이 두루 갖춰져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단지이다. 지난 16일 당첨자 발표를 한데 이어 오는 27일부터 5월 11일 까지 계약이 진행되며, 모델하우스는 천안아산역(KTX)과 아산역(지하철1호선) 인근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9일부터 1순위 청약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9일부터 1순위 청약

    충남 천안시에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가 될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아파트가 본격 청약에 나선다. ㈜한양이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보성리 일원에 공급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금까지 천안시에서 공급된 단지 중 최대 규모인 3200세대로 이뤄지는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천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대단지 구성에 매머드급 상가와 수영장, 대형카페, 의원, 주민센터 등 자족도시 기능을 할 수 있는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휘트니스센터, 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난해 정부가 풍세지구를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함으로서 개발에 따른 최대 수혜단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84㎡ 타입에 5.5베이 및 세대구분형 평면 등 특화설계까지 갖췄다. 지난 2일 문을 연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모델하우스에서도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천안·아산역 인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인근에 오픈한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모델하우스는 현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관람을 위한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중소형 주택형에서 보기 드물게 세대구분형을 비롯해 거실·방 등을 대부분 전면에 배치한 5.5베이 구조는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전매제한이 없을 뿐 아니라 재당첨 및 거주지 제한도 받지 않고,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해 천안지역 실수요자는 물론 광역 투자 수요자까지 커다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5.5베이 평면 임에도 환기와 통풍이 잘되도록 설계돼 입주자들이 선호할 뿐 아니라 세대 구분형 구조라서 임대 주기에도 편리하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과 12일 1, 2순위 청약접수에 나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대로,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전매제한이 없을 뿐 아니라 재당첨 및 거주지 제한도 받지 않고,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해 안지역 실수요자는 물론 광역 투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생환 서울시의원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심의 통과 환영”

    김생환 서울시의원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심의 통과 환영”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가 총 996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서울시가 지난 20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상계주공5단지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해 수정 가결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상계주공5단지는 서울시의 도시・건축 혁신방안이 처음 적용된 재건축사업지다. 도시 속 외딴 섬처럼 주변과 단절되고 폐쇄적인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주거단지’로 변신된다. 최고 35층, 996가구(임대 152가구)로 조성되며, 여기에 세대구분형 평면을 도입하면 최대 1271가구까지 확대할 수 있다. 상계주공5단지에는 △소규모 블록 디자인 △생활공유 도로 조성 △중정(中庭)형과 고층타워 결합 △생활 서비스시설 도입 △가변형 평면 도입 등이 적용된다. 기존 단일 블록이던 단지를 여러 개 소규모 블록으로 재구성해 이 사이사이에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생활편의시설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전체 가구 수의 85.7%가 기존 세입자이고, 1~2인 가구 비율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해 다양한 평형을 적극 도입했다. 김 의원은 “부동산 가격이 천청부지로 치솟아 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은 현 상황에서 서울시의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결정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라며, “이번 재건축 결정은 안전진단 등급 통과가 결정적 계기가 되었고 조합이 공공성이 강화된 ‘서울형 재건축’ 방식으로 추진하며 서울시를 움직였기에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원구에는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여 재건축 추진이 시급한 단지들이 많은데 이번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모델이 인근 아파트 단지 들에게도 재건축 추진의 촉매제로 작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청에 신고 않고 방 수 늘려 임대…다가구주택 ‘방 쪼개기’ 집중 단속

    지방자치단체들이 다가구 주택 내부를 불법적으로 개조해 방을 늘리는 ‘방쪼개기’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달 31일 전국 지자체에 공문을 내려보내 불법 방쪼개기 단속 요령을 소개하면서 철저한 단속을 당부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공동주택에 대해 주민 동의를 전제로 세대구분형으로 집을 개조해 집을 나눠 임대를 활성화하는 제도를 시행했다. 방쪼개기는 이와 별개로 구청 등에 신고하지 않고 다가구·다세대 주택 소유자가 주택 내부에 가벽을 설치하는 식으로 방 수를 늘리는 행위다. 안전이 확보되지 않고 방음 성능도 떨어져 결과적으로 임대주택 세입자의 주거 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서울시가 방쪼개기를 단속했으나 아직 시정(철거)되지 않은 위반 건축물 건수는 지난해 9월 말 기준 635건이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짓지 마세요 고쳐 쓰세요

    짓지 마세요 고쳐 쓰세요

    공동주택 기본계획 확정… 작년 15년 이상 1940단지 오는 9월부터 서울에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시가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위해 수직 증축(리모델링으로 층수를 높이는 것) 등 세부지침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2025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안’을 세웠다고 12일 밝혔다. 공동주택 리모델링 계획을 지자체 차원에서 세운 것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시가 처음이다. 기초단체 중에선 성남시와 수원시가 자체 리모델링 계획을 세운 바 있다. 2013년 주택법 개정으로 건축도면이 남아있는 준공 15년 이상 된 아파트는 3개층까지 증축할 수 있다. 하지만 사업계획 승인이 나려면 지자체 기본계획이 필요하다. ●24개 단지 중 4곳 시범 운영 현재 서울 시내에서 조합을 설립해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곳은 총 24개 단지다. 시는 이중 4개 단지를 시범단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정유승 시 주택건설국장은 “아직은 리모델링이 재건축에 비해 덜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10년 후 1990~1998년 사이 용적률을 300~400%씩 받아 지은 아파트들이 노후화되기 시작하면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시내 공동주택 단지 중 리모델링 대상이 되는 15년 이상 공동주택은 지난해 기준으로 총 1940단지(82만 6903가구)다. 이는 전체 공동 주택의 56%에 이른다. 준공 15년 이상 단지는 2020년에는 2993단지 114만 6576가구(77.4%), 2025년에는 3690단지 136만 1823가구(91.9%)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시는 리모델링 종류를 크게 가구수 증가형과 맞춤형 리모델링형으로 나누고 세부유형을 6개로 나눴다. 우선 가구수 증가형은 168개 단지가 가능 대상지다. 가구수 증가형은 ▲수직증축(기본형+수직증축) ▲수평증축(기본형+수평증축) 등 2개 유형으로 나뉜다. 가구수 증가형은 동남권(강남구·서초구 등)이 76개 단지로 가장 많고, 동북권(성북구·노원구 등) 48개 단지, 서남권(구로구·양천구 등) 30개 단지, 도심권(종로구·중구 등) 10개 단지, 서북권(서대문구·은평구 등) 5개 단지다. ●지원센터서 원스톱 정보 제공 부족한 주거 편의시설을 추가로 건설하는 맞춤형 리모델링은 총 1870개 단지가 대상이다. 맞춤형 리모델링은 기본형(대수선+주차장 확충) ▲평면확장형(기본형+평면확장) ▲세대구분형(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기본형+커뮤니티시설 확충) 등 4개 유형이 있다. 시는 공사비·조합운영비 융자와 전문가 컨설팅 등의 공공지원을 하고 리모델링된 단지는 주차장이나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 일부를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는 방식의 ‘서울형 리모델링’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시는 공동주택과 내에 서울시 리모델링 지원센터를 설치해 원스톱 정보를 제공하고 리모델링 초기 사업성 분석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진단도 종전 2회에서 4회로 늘리기로 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귀한 몸, ‘중대형’ 아파트 ‘인천 SK Sky VIEW’ 주목

    귀한 몸, ‘중대형’ 아파트 ‘인천 SK Sky VIEW’ 주목

    주택시장이 실거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한동안 소외를 받았던 중대형 아파트가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급량이 급증하면서 오히려 중대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진 것. 실제로 중대형 아파트는 최근 들어 전국적으로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고 중소형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서 중대형과의 가격차이도 많이 줄어들어 그 인기가 날로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중대형 미분양은 1만3,395가구로 2만4,102가구를 기록한 2013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소형 미분양이 3만6,989가구에서 2만6,984가구로 줄어든 것과 비교해도 감소율이 훨씬 높다. 신규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수요자들이 희소가치가 높아진 중대형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의 우수한 청약 성적도 이를 입증한다. 지난 1월 한화건설이 창원에서 공급한 ‘창원가음꿈에그린’의 경우 전용 100㎡와 110㎡ 타입이 1순위 당해에서 각각 138.38대 1, 117.50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됐고, 같은 달 호반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선보인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3차’ 역시 전용 98㎡ 타입이 순위 내에 마감됐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중대형 아파트 공급이 급감한 데다 공급이 확대된 중소형 아파트의 가격 상승으로 중대형과 중소형간 가격차이도 줄어 희소성에 가격경쟁력까지 더해져 인기“라며 “실제 중소형과의 가격차가 몇천만원밖에 나지 않는 물량도 많아 미래가치를 보고 중소형에서 중대형으로 갈아타려는 수요와 전세에서 매매로의 전환수요까지 겹쳐 중대형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고 이러한 상승기운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대형 평형 수요자들의 경우 어느 정도 자금력이 구비된 자산가들이기 때문에 단순히 조건이나 가격뿐 아니라 구매하려는 제품의 수준도 고려한다. 단지의 브랜드 가치나 지역의 랜드마크인지 자신의 생활수준에 걸맞는 인프라와 단지 내 커뮤니티, 보안 시스템, 혁신평면 등이 적용됐는지를 꼼꼼히 따지는 것이 중대형 평형을 찾는 수요자들의 성향이다. 이러한 가운데 이런 조건들을 만족하는 아파트 단지가 있어 화제다. SK건설이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블록에 분양중인 ‘인천 SK Sky VIEW’가 그 주인공. ‘인천 SK Sky VIEW’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0층, 26개 동, 전용면적 59~127㎡의 총 3,971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구성된다. 미니 신도시급의 대단지 규모에 최고 지상 40층의 높이를 자랑, 인천 남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입지여건도 괜찮다. 반경 10㎞ 안에 송도∙청라∙영종국제도시 및 인천국제공항, 인천항이 있어 이들을 잇는 요충지 역할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 지역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제1, 제2경인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로(예정)가 인접하여 신도시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단지 앞으로 수인선 용현역이 개통 예정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주변에 용현남초교, 용현여자중교, 용현중교, 인항고교, 인하사대부속고교 등 우수 초•중•고교와 인하대학교 등이 인접해있다. 또 단지 남측 부지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신설될 예정이다. 초등학교와 연결되는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여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내•외부 설계도 돋보인다. 전 세대 기본 4-bay 이상 평면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5-bay 판상형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서비스면적을 넓혀 전용 84㎡ 타입에는 ‘알파룸’ 평면을 적용했고, 전용 95㎡ 이상 대부분의 가구에 2개의 알파룸을 둬 입주자 취향에 맞게 대형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거나 독립 침실로 쓸 수도 있도록 했다. 전용 115㎡에는 3면 개방 발코니 적용으로 전용면적 절반에 이르는 56㎡(구 17평)의 서비스 면적도 제공된다. 전용 127㎡ 일부 세대는 단지 앞 인하대학교 대학생 수요를 겨냥해 ‘세대구분형 평면’을 도입한다. 현관문에서부터 주방, 화장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직접 거주 또는 일부 임대를 통한 수익창출 가능하다. 외부 녹지공간과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4,000가구에 이르는 대단지인 만큼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단지 내 없는 게 없는 작은 도시형태로 설계했다. 지하 1층~지상 2층, 6500㎡(2000평) 규모의 커뮤니티시설 ‘웰컴센터(Welcome Center)’는 인천 최대규모로 지어진다. 지하 1층에는 친환경 살균시스템을 적용한 길이 25m 3개 레인수영장과 유아용 풀장이 설치되고, 전 타석 스크린 있는 실내골프장, 피트니스센터가 들어선다. 지상 1~2층에는 다양한 키즈 전용시설이 설치돼 배움과 체험이 가능한 놀이 공간이 구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남구 용현동 604-1번지(홈플러스 인하점 건너편 현장 내)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캠핑데크∙산책로 갖춘 인천 SK Sky VIEW ‘대세’

    캠핑데크∙산책로 갖춘 인천 SK Sky VIEW ‘대세’

    - 2008년부터 꾸준히 성장한 캠핑시장, 다양한 분야로 영향력 확산 - 건설업계, ‘캠핑족’ 겨냥한 단지 내 ‘가족 캠핑장’ 속속 설치 1990년대 초반 펜션과 콘도가 생겨나며 사라졌던 캠핑문화가 다시 떠오르면서 건설업계는‘캠핑족’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제공에 나서고 있다. 캠핑아웃도어진흥원에 따르면 2010년 캠핑 인구는 60만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는약 2배증가한 130만명으로 나타났다.시장 규모도 매년 폭발적인 증가세다. 올해 국내 캠핑시장 규모는 6000억원으로 예상된다. 국내 아웃도어시장은 약 6조원 규모다. 전체 아웃도어 제품 중 약 10%가 캠핑용품인 셈이다. 2008년 3.9%였던 이 비중은 증가추세로이는 아웃도어보다 가파르다. 캠핑시장의 영향력이 건설업계까지 확산되고 있다. 일과 가족 사이의 균형을 중시하는 30~40대 남성을 겨냥해 단지 안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캠핑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 SK건설이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에 분양 중인‘인천 SK Sky VIEW’에는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가족캠핑숲’이 마련된다. 1500㎡에 5동의 캠핑용 데크를 마련, 멀리 있는 캠핑장을 가지 않고서도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축구장 3배 크기 중앙광장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힐링파크(Healing Park)’를 연출한다. 대지면적의 45%를 조경면적으로 확보해 충분한 녹지환경을 확보해 서울월드컵경기장 3배 크기의 센트럴파크(중앙광장)를 선사한다. 또한 1.4km에 이르는 순환 산책로‘힐링로드’가 조성된다. 어린 자녀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 시설도 조성돼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연면적6,555m2(1,983평)의 커뮤니티 시설도 인천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웰컴센터’는 지하1층~지상 2층의 연면적 5,879m2(1,778평) 규모다. 지하 1층에는 길이 25m짜리 3개 레인과 유아용 풀장이 있는 실내수영장과 전 타석에 스크린 있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가 대규모로 들어서 입주민들의 편리한 여가생활을 돕는다. 혁신적인 평면도 선보인다. 전용 59㎡에 4Bay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고 전용 115㎡는 최대 5Bay 판상형을 적용하여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서비스면적을 넓혀 전용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면을 적용했고, 전용 95㎡ 이상(127㎡제외)의 가구에 2개의 ‘알파공간’을 적용하여 입주자 취향에 맞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전용 115㎡에는 3면개방 발코니 적용으로 전용면적 절반에 이르는 56㎡(구 17평)의 서비스 면적도 제공된다. 전용 127㎡ 9세대는 단지 앞 인하대학교 대학생 수요를 겨냥해 ‘세대구분형 평면’을 도입한다. 현관문에서부터 주방, 화장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직접 거주 또는 일부 임대를 통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남구 용현동 604-1번지(홈플러스인하점 건너편 현장내)에 마련됐다. ‘인천 SK Sky VIEW’는 인천 남구 용현동 604-1번지(용현학익지구 2-1블록)에 지어지는 총 3971가구의 미니신도시급 아파트다.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구성된다. 최고 지상 40층으로 완공시 인천시 남구의 스카이라인이 바뀌게 된다. 양도세 혜택 받는 전용 85㎡ 이하가 총 세대수의 77%로 구성됐다. 3.3㎡당 분양가는 최저 760만원에서 기준층(5~21층) 기준으로 평당 880 만원으로 책정돼다. 단지 앞으로 개통 예정인 수인선 ‘용현역’이 들어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남구 용현동 604-1번지(홈플러스인하점 건너편 현장내)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파트 헬스장 위탁 운영 가능

    아파트 하자보수보증금을 용도 외로 사용하면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아파트 헬스장도 전문기관 위탁 운영이 가능해진다.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의 주택법·주택법시행령 개정안이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00가구 이상(주상복합은 150가구) 공동주택은 하자보수보증금을 사용 후 30일 이내에 관할관청에 사용 용도를 신고해야 한다. 또 주택건설사업 사업계획승인 인허가 의제 시 관계 행정기관 협의 기간을 30일에서 20일로 단축하고, 세대구분형 아파트(멀티홈)의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또 공업화 주택의 명칭을 맞춤형주택으로 변경했다. 내년 1월부터는 아파트 입주민의 4분의3 이상이 찬성하면 헬스장 등 주민운동시설을 전문 체육시설업자 등에게 위탁,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아파트 관리 위탁업체 및 공사·용역업체 선정 시 전자입찰 방식을 도입하도록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