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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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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사업 계약 투명성 제고…철도공단 혁신TF 강화

    철도사업 계약 투명성 제고…철도공단 혁신TF 강화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중 발주가 늘고 있는 철도사업의 계약 투명성이 강화된다.국가철도공단(공단)은 4일 지난해 가동을 시작한 ‘계약제도 혁신 태스크포스(TF)’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규제개선반·공정거래반·동반성장반·컨설팅반·고객소통반으로 개편했다. 규제개선반은 ‘계약제도 혁신TF’의 컨트롤타워로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공정거래반은 설계시공일괄입찰(턴키), 용역 종합심사낙찰제 등 중요 입찰에서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는 투명한 입찰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동반성장반은 동반성장 모델 마련 등 대·중소기업 상생방안을 제시하고, 컨설팅반은 변호사와 청렴 옴부즈만 등으로 구성해 개선과제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고객소통반은 업계와 공공기관의 소통채널로서 민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공사 관련 협회에 이어 용역 관련 협회와 공공기관을 추가로 참여시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의 실효성을 제고키로 했다. 김한영 공단 이사장(김한영)은 “업계 및 공공기관 참여를 확대해 계약제도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며 “불확실한 대외여건 속에서 정책효과가 신속히 발생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트램 차량제작사 선정 환영”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트램 차량제작사 선정 환영”

    위례신도시 숙원사업인 ‘위례선 트램’ 사업이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일명 ‘턴키’ 방식으로 확정되어 연말 착공이 예정된 가운데 그간 지연되었던 트램 차량구매 입찰이 13일 ‘우진산전(주)’으로 최종 낙찰되어 트램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에 따르면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 차량 구매계획에 따라 입찰을 11월 26일부터 실시하고 입찰(기술)제안서 평가를 거쳐 13일 가격개찰을 통해 약 343억 원을 제시한 우진산전(주)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 이로써 1편성당 약 38억 원, 총 9편성(5모듈/1편성)을 도입하게 됐다.  정 의원은 “늦었지만 다행히 차량제작사가 선정돼 환영하며 늦은 만큼 향후 일정에 박차를 가해 개통일정에 차질이 있어서는 안 되며, 연말 우선시공분 착공 등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이 조속히 개통될 수 있도록 차량 및 건설계획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트램은 배터리 지붕탑재형 무가선 저상트램으로 제작되며, 마천역(5호선)에서 복정역(8호선, 분당선) 및 남위례역(지선) 총연장 5.4km, 정거장 12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운행하게 된다.
  •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연말 착공 지연 없이 추진해야”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연말 착공 지연 없이 추진해야”

    위례신도시 숙원사업인 ‘위례선 트램’ 사업이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일명 ‘턴키’방식으로 확정돼 연말 착공이 예정된 가운데 그간 지연됐던 트램 차량구매 입찰이 곧 마무리되어 트램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제30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도시기반시설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무가선 트램에 대한 제3차 입찰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다행이나 세계 최초로 하는 사업인 만큼 성능에 문제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특히 이번 입찰에 참여한 국내 3사의 경우 차량 납품 지연으로 모두 지체상금을 납부한 바 있어 이번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더라도 향후 차량 납품이 지연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우려가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계속해서 정 의원은 “개통일정은 주민과 약속한 사항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지켜져야 하며, 연말까지 우선시공분 착공이 약속대로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트램 차량 구매 조속히 추진해야”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트램 차량 구매 조속히 추진해야”

    위례신도시 숙원사업인 ‘위례선 트램’ 사업이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일명 ‘턴키’방식으로 확정되어 연말 착공이 예정된 가운데 트램 차량구매 입찰이 유찰되는 등 일정 차질이 우려되자 ‘외자입찰’ 등 다양한 방안의 추진 필요성이 제기됐다. 제302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소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업무보고에 대한 현안질의에서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서울시가 지난 5월에 실시한 트램 차량구매를 위한 입찰공고가 참가자격 검토부실로 인해 WTO 정부조달협정 미체결국인 중국이 참가해 결국 취소됐다”며, “이후 재공고도 무응찰 입찰로 유찰됐으며 현재 추가 재공고가 진행 중에 있는데 일정 지연이 심히 우려되고 있다”며 지적했다. 계속해서 정 의원은 “무응찰 입찰로 인한 차량구매계획의 일정지연을 막기 위해서 국내 3사와의 협상을 강화하고 WTO 정부조달협정의 제한을 받지 않는 외자구매 입찰방안도 조달청과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떠한 경우에도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하고 더 이상의 정해진 일정 지연이 없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위례선 트램 사업은 ‘위례선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따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노면전차(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단독주택 예정지, 위례중앙광장, 위례 트랜짓몰(중앙)을 거쳐 8호선·분당선 복정역까지 총 10개소 정거장을 연결하는 본선(4.7㎞) ▲위례 트랜짓몰(남측)을 경유해 현재 공사 중인 8호선 추가역까지 2개소 정거장을 잇는 지선(0.7㎞)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트램 지연 없이 우선시공분 착공해야”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트램 지연 없이 우선시공분 착공해야”

    위례신도시 숙원사업인 ‘위례선 트램’ 사업이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일명 ‘턴키’방식으로 확정된 가운데 서울시는 일부 일정 지연 우려에 대해 연말 내 우선시공분 착공이 예정대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30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교통위원회 소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업무보고에 대한 현안질의에서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한 대로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결정된 만큼 우선시공분 착공 준비절차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일부 일정 지연 우려를 불식시키도록 서울시가 그간 시의회에 보고한 대로 연말에 착공식이 개최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 의원은 “위례선 사업에서 명시이월금액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일정 지연이 우려되고 있다”면서 “향후 행정절차가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하며, 약속된 공기가 늦춰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도시기반시설본부 김진팔 본부장은 연말 내 우선시공분 착공이 예정대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례선 트램 사업은 ‘위례선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따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노면전차(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단독주택 예정지, 위례중앙광장, 위례 트랜짓몰(중앙)을 거쳐 8호선·분당선 복정역까지 총 10개소 정거장을 연결하는 본선(4.7㎞) ▲위례 트랜짓몰(남측)을 경유해 현재 공사 중인 8호선 추가역까지 2개소 정거장을 잇는 지선(0.7㎞)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정진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소관기관 행정사무감사에서의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정 의원은 도시철도, 시내버스 등 서울시 모든 교통수단을 관할하는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제298회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관기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의 문제점과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불건전한 재무상태를 지적하는 등 돋보이는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정을 견제함과 동시에 서울 대중교통체계를 개선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게 됐다. 정 의원은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며, 정치에 처음 입문했을 때의 초심 그대로 오로지 서울시민을 위하여 낮은 자세에서 경청하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세무사로서 제10기 서울시의회 초선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통 관련 공기업의 경영건전성 확보에 힘쓰는 한편, 2020년 결산검사 대표위원, 2021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집행부의 예산·결산 심의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구인 송파 거여·마천·장지·위례지역 교통망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례선 트램의 조기착공을 위한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방식’을 확정시켜 조기착공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위례신사선과 위례과천선 사업도 조속히 추진되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마을버스가 없는 송파구 관내에 마을버스 3개 노선 운행을 확정시켰으며, 거여역·마천역·장지역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현재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정진철 서울시의원,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13일 서울특별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9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의원으로서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서울의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제공 등 정책이행에 남다른 열정과 성과를 보이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정 발전을 이끌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루어지게 됐다. 특히, 정 의원은 서울의 도시철도, 시내버스, 마을버스, 택시 등 모든 교통수단을 관할하는 서울시 도시교통실을 감독·견제하는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특별시 자동차 안전운행 및 교통안전 증진 조례」 등 다수 조례를 발의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19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결산검사대표위원으로 주도적인 활동을 보였다. 또한, 정례회 및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돋보이는 의정활동 실적을 보여 서울시정을 견제함과 동시에 서울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지역구인 송파 거여·마천·장지·위례지역의 교통망 확충을 위해 위례선 트램의 조기착공을 위한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방식’을 확정시켰고, 위례신사선 조기 착공 추진과 각종 교통편의시설 개선, 지역 내 각급학교 신설과 함께 교육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이 날 서울시의회 의장접견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정 의원은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송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교통약자를 비롯한 누구나 서울 대중교통수단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세무사로서 중소기업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 7월부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19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결산대표위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트램 ‘패스트트랙’ 확정... 준공 앞당기도록 최선”

    정진철 서울시의원 “위례선 트램 ‘패스트트랙’ 확정... 준공 앞당기도록 최선”

    10년을 넘게 끌어온 ‘위례선 트램’ 사업이 지난 10월 2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받은 데 이어, 서울시는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일명 ‘턴키’ 방식으로 공사를 수행하기로 확정했다. 이로서 공사기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18일 서울시는 위례선 도시철도 건설공사에 대한 대형공사 등의 입찰방법 심의를 위해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설계시공일괄입찰’방식으로 공사를 수행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로서 실시설계와 공사를 일괄적으로 동시에 수행하여 공사기간을 ‘기타공법’에 비해 훨씬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6)은 “10년 넘게 끌었던 오랜 숙원사업이 송파주민들의 성원으로 확정됐고,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한 대로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결정돼 공사일정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면서, “준공일정을 앞당기고 지역 명물로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례선 트램 사업은 ‘위례선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따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노면전차(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단독주택 예정지, 위례중앙광장, 위례 트랜짓몰(중앙)을 거쳐 8호선·분당선 복정역까지 총 10개소 정거장을 연결하는 본선(4.7㎞) △위례 트랜짓몰(남측)을 경유해 현재 공사 중인 8호선 추가역까지 2개소 정거장을 잇는 지선(0.7㎞)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춘수의원 “중랑물재생센터 현대화사업 입찰후 기준 수정”

    서울시의회 김춘수의원 “중랑물재생센터 현대화사업 입찰후 기준 수정”

    ‘중랑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현대화 사업’은 2008년8월8일 턴키(설계시공일괄입찰)방식으로 입찰해서 GS건설이 2,600억원에 낙찰했고 2017년 4월 준공예정인 공사이다. 서울시는 GS건설이 기본설계에서 슬러지감량화로 반영한 공법(열가수분해, 케이벡코리아)이 2015년 6월 서울시 내부검토를 통해 공사에서 제외 하고 입찰안내서를 수정 한 것에 대하여, 김춘수의원은 입찰 후 입찰기준인 입찰안내서를 수정하는 것은 법적근거도 없는 잘못된 공사 관리임을 지적했다. 또한, 중랑물재생센터에 적용된 슬러지감량화(열가수분해, 함수율50%이하) 공법은 수도권매립지 반입 곤란을 이유로 공사에서 제외시키면서 서남물재생샌터의 유사한 필터프레스 압착 공법은 당초설계를 유지하는 등 일관성 없는 공사관리 실태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공법 제외를 검토하기 위한 회의에 원천기술 업체와 외부 환경기술전문가도 없이 서울시 주도로 의사결정을 한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중랑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현대화 사업은 최초 계약시 2,600억원에 GS와 공사 계약을 하였고, 3차례에 걸쳐 100억원에서 250억원의 부대공사를 추가 계약하여 총 3,352억원 되었다. 서남물재생센터 또한 최초 2,456억원에 대림산업과 계약하고 부대공사 추가계약 등으로 3,122억원으로 증액된 상태이다. 김의원은 중랑과 서남물재생센터 공사에 서울시가 부대공사를 과도하게 추가공사로 설계변경한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 하였으며, 많은 부분 비정상적으로 공사관리 되어 왔음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시 경제부처건물 착공

    세종시 경제부처건물 착공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주로 경제 부처가 이전하게 될 세종시 1단계 2구역 공사가 25일 시작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1단계 2구역 공사에 대해 경쟁입찰방식에 의한 최저가 심의결과 ㈜포스코건설이 선정되었으며, 2012년 11월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구역에는 10개 기관 3728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한편 총리실 등이 입주할 1단계 1구역은 2012년 4월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 등 18개 기관 4116명이 입주할 2단계는 설계시공일괄입찰(턴키) 방식으로 이달 말 입찰공고를 거쳐 2013년 11월 준공될 예정이다. 세종시 정부청사 건립공사 최종 사업인 3단계는 2014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통영 사량도 연도교 22일 착공

    통영 사량도 연도교 22일 착공

    우리나라 100대 명산 가운데 하나인 지리산 옥녀봉과 7개 봉우리의 칠현산이 있는 경남 통영시 사량도 상도와 하도가 연도교(조감도)로 이어진다. 경남 통영시는 20일 사량도 상도(금평리·옥녀봉)와 하도(읍덕리·칠현산)를 잇는 연도교 건설 공사를 22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연도교 길이는 530m이며 접속도로 935m가 건설된다. 다리모양은 2주탑 사장교다. 476억원들 들여 2015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지난해 5월 턴키(설계시공일괄입찰) 방식으로 연도교 공사를 발주해 고려개발㈜을 실시설계 적격업체로 선정했다. 사량면 금평리 진촌물양장에서 열리는 착공식에는 김동진 통영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내 업체인 우람종합건설㈜, 서경종합건설㈜, 우원건설㈜이 49% 지분을 갖도록 했다고 밝혔다. 통영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노들섬 오페라하우스 착공 연기

    한강 노들섬 오페라하우스 착공이 오는 2008년으로 늦춰지고, 사업비 및 운영비 마련을 위해 2010년까지 5000억원의 기금이 조성된다. 또 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 기준이 대폭 강화돼 위반시 최고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최근 열린‘조례·규칙심의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조례 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날 심의위에서는 매년 1000억원씩 오는 2010년까지 5000억원의 ‘노들섬 예술센터 건립기금 조성 조례’도 통과됐다. 이 기금은 공사비 및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하지만 서울시는 당초 이명박 서울시장 임기(2006년 6월) 중에 노들섬 오페라하우스 건립공사에 착수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2008년으로 연기했다.2500억원대로 예상했던 사업비가 국내외 아이디어 공모과정에서 5000억원대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사업방식도 턴키(설계시공일괄입찰)방식에서 최저가입찰방식으로 전환, 사업비를 줄이기로 했다. 노들섬 오페라하우스 건립사업은 노들섬 3만 6000여평의 부지에 세계적 수준의 오페라극장과 콘서트홀, 청소년 야외음악당 등을 짓는 것이다.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유지기준에 관한 조례’도 통과돼 서울시내 다중이용시설은 ㎥당 미세먼지 100∼180㎍, 이산화탄소 900∼1000, 포름알데히드 100∼120㎍, 일산화탄소 9∼20 이내로 실내 공기질을 유지해야 한다. 이는 환경부 기준보다 더 강화된 것으로 위반시 200만∼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 규정은 공포 이후 신규 시설은 6개월, 기존 시설은 3년 경과 후부터 적용된다. 또 공원 및 문화시설 이용 후 1개월내 다른 공원을 이용할 경우 입장료를 30∼50% 깎아주는 ‘도시공원조례 개정안’도 의결됐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현대건설 해외신인도 회복…쿠웨이트서 입찰제한 풀려

    현대건설의 해외 신인도가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말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uwait Oil Company,KOC)의 입찰참여 제한이 풀렸다고 8일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 발주되는 쿠웨이트 석유,가스관련 공사에 참여할수 있게 돼 쿠웨이트는 물론 중동지역 건설공사 수주전망이밝아졌다.회사측은 또 유럽 및 미국 등지의 개발사업자로부터 턴키(설계시공일괄입찰) 시공업자로 참여하라는 제안이늘고 있다고 소개했다.현대건설은 2000년에 비롯된 유동성위기로 그동안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에 대한 입찰이 제한됐었다. 한편 현대건설은 현재 쿠웨이트에서 수행중인 ‘쿠웨이트뉴 오일 피어(New Oil Pier)공사’의 기자재를 조달하기 위해 지난달말 쿠웨이트 국립은행(National Bank of Kuwait,NBK)과 7,700만달러 규모의 금융조달계약도 체결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하남 신장2지구 분양한다

    서울 강동권과 경기도 하남시 거주자가 손꼽아 기다려 온하남시 신장 2지구 분양이 내년 4월초 실시된다. 하남은 서울 강동권과 가까워 하남시민은 물론 서울 거주자들도 청약 대기자가 많은 노른자위 지역이다.지난해 8월 설립된 하남시 도시개발공사의 첫 사업이다. [어떻게 개발되나] 하남시청 맞은 편에 자리잡은 신장2지구는 모두 3만3,700여평이다.용적률 230∼250%를 차등 적용,17∼23층짜리 아파트 20개동,1,605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평형별로는 23평형이 525가구,33평형 486가구,38평형 320가구,47평형 274가구.이 가운데 23평형은 5년짜리 공공임대아파트이다. 시행은 하남시 도개공이 맡고 시공사는 턴키(설계시공일괄입찰)방식으로 현대산업개발(지분 70%)과 동양고속건설(〃30%)로 지난 15일 결정됐다.브랜드명은 ‘에코타운’이다. 지난 8월 2일 지구단위 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토목 시공사는 정해졌다.2004년 3월 입주 예정이다. 평당 분양가는 500만원 안팎이 될 것으로 하남시 도개공과현대산업개발은 전망하고 있다. [지역1순위 마감 전망] 하남시에서 그동안 공급된 아파트가거의 없어 치열한 경쟁률이 예상돼 하남지역 1순위에서 마감될 전망이다. 현재 하남시에는 38평평 이상을 청약할 수 있는 청약예금가입자가 1,277명에 이른다. 38평형에 청약할 수 있는 300만원짜리가 217명,47평형을 청약할 수 있는 400만원짜리가 760명,평형을 낮춰 47평형 짜리에 청약가능한 500만원 짜리 보유자가 217명이다.청약저축가입자는 내년 3월이면 1,000여명에 달하게 된다. 그동안 하남시에서 분양된 아파트가 거의 없고 신장2지구의 입지 여건이 뛰어나 대부분이 신장2지구에 청약할 것으로주변 중개업소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하남시 도개공이 공기업이어서 1,500여명에 달하는주택부금 가입자들은 이번에 청약할 수가 없다. 중개업소 관계자는 “당첨되면 프리미엄이 예상돼 하남시 1순위자들이 대거 몰려들 것으로 보인다”며 “서울 거주자에게는 거의 청약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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