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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대변인이냐”… 논란에 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 사퇴

    “장동혁 대변인이냐”… 논란에 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 사퇴

    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이 당내 인사를 겨냥한 거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끝에 사퇴했다. 주 외신대변인은 15일 페이스북에 “제가 굳게 믿는 국가적 사명과 방향성이 혹여라도 대표님께 짐이 되거나 당에 부담을 지우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제 신념을 꺾으면서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은 저 자신을 속이는 일이고, 당원 여러분을 기만하는 일”이라고 했다. 그간 주 외신대변인은 소셜미디어(SNS)에서 당의 공식 입장보다는 장동혁 대표 개인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는 지난달 ‘혁신의 가면을 쓴 오세훈의 얄팍한 권력 공학’이라는 제목의 글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주 외신대변인은 해당 글에서 “정치판의 속내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요란한 쇳소리 이면에는 대권을 향한 치밀하고도 탐욕스러운 ‘당내 세력 구축’이라는 앙상한 본심이 도사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 대표 가족상에 조문한 일을 두고도 “애도가 아니라 철저히 계산된 얄팍한 정치 행위”라고 힐난했다. 또 “난 이제 한동훈이 훌륭한 개그맨이라 생각한다”고 조롱하기도 했다. 그는 보수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는 당 사무처를 겨냥해 “당 대표가 (중략) 죽기를 바라는 사무처 직원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당 사무처 노조에서 공식 사과를 요구한 일까지 발생했다. 그는 이 밖에 부산 사하구갑이 지역구인 이성권 의원을 향해 “부산은 이런 사람을 의원이라 뽑아놓고 잠을 자나”라고 저격하는 등 주로 장 대표와 관계가 불편한 인사를 겨냥해 과격한 발언을 이어왔다.
  • 시작부터 파행 빚은 제주도 국감… 문다혜씨 주택, 불법 숙박 의혹 도마에

    시작부터 파행 빚은 제주도 국감… 문다혜씨 주택, 불법 숙박 의혹 도마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3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41) 씨의 제주주택 불법숙박 운영 의혹을 도마에 올렸다. 이성권(부산 사하구갑)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 씨가 제주시 한림읍 소재 한 주택에 불법숙박업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이 의원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언론 인터뷰에서 문 씨가 (문재인 전 대통령 별장이 아니라)에어비앤비 사업을 했다고 주장했는데 제주도청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이 주택은 숙박업 신고가 불가능한 구조”라며 “농어촌민박으로 신고돼 있지 않고 공유숙박업 사업자 등록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오 지사는 “아무런 허가없이 숙박업을 했다면 위법일 수는 있다”며 “여러가지 직무가 확인돼 수사권한이 있는 자치경찰에 수사의뢰를 했다”고 설명했다. 박기남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지난달 13일 수사의뢰를 받고 현장을 찾았으나 문이 잠겨있어서 인근 주민 탐문 수사를 했다”며 “최근에 문 씨와 연락이 됐고 일정을 변호사와 조율하고 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서울 영등포 오피스텔에서 문 씨가 불법숙박업 우려가 있어서 구청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는데 문이 잠겨 불발이 됐다. 본인이 떳떳하면 문을 열어줘야 했다”며 “문씨가 제주와 영등포에서 불법숙박업을 했을 개연성이 아주 높아 보인다”며 수사를 촉구했다. 오후에 속개된 감사에서도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민의힘 의원도 이 문제와 관련 공유숙박업 불법 영업 단속을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달 문 씨의 제주 주택과 관련해 불법숙박업 여부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이 주택은 문 전 대통령이 오랜 지인인 송기인 신부로부터 지난 2022년 3억 8000만원에 매입했다. 지금은 문씨가 보유하고 있는데, 관광진흥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농어촌정비법 등에서 정한 숙박업소로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시는 공유숙박업 사이트에서 이 주택에서 여러 차례 숙박영업을 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중위생법에 따르면 숙박업 등록 없이 영업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한편 이날 국감은 시작부터 국민의힘 의원들이 잠시 퇴장하면서 파행을 빚었다. 이날 국감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약 10분이 지나도록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자리에 나타나지 않았다. 더욱이 오영훈 도지사도 국감장에 착석했다가 시작이 늦어지자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에 대해 이달희(비례대표), 조은희(서울 서초구갑) 국민의힘 의원들을 중심으로 불만을 터뜨렸고 급기야 자리를 뜨면서 국감장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국감은 20여분 만에 민주당 의원들이 착석하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합류하면서 속개됐다. 조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증인선서를 하기 전에 오 지사가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신정훈 위원장의 조율로 오 지사가 사과하면서 일단락됐다. 한편 이날 국감에서는 제주 내국인 관광객 감소와 행정체제 개편, 기마대 말 안락사 문제와 관련 질의가 이어졌다.
  • 의대 설립·공기관 이전… ‘면피용’ 법안 발의, 주민에겐 희망 고문

    대학·기관 유치, 소지역주의 반복전북 특자도 교통망 혜택 확대론충주 등 5곳, 댐 주변 지원법 내놔 형평성 문제로 무산 가능성 높아 지역의 숙원사업을 입법으로 해결하려는 지자체와 정치권의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으나 주민들에게는 ‘희망 고문’, 국회의원에게는 ‘면피용’에 그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법을 제정해 정책에 쐐기를 박겠다는 전략은 타 지역과 형평성 문제를 불러일으켜 4년 동안 논의만 하다 무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제22대 국회 출범 이후 지역 숙원 사업 관련 법안 발의가 잇따르고 있다. 21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폐기됐거나 지역 간 이해 충돌로 논란이 예상되는 사안도 많지만 일단 법안을 제출하고 보자는 움직임이 거세다. ‘공공의대’ 설립 법안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모두 폐기됐음에도 22대 국회 개원 이후 관련 법안이 쏟아지고 있다. 22대 국회에 제출된 의대 설치 법안은 지난달 현재 모두 5건이다. 인천, 전북 남원, 전남 목포와 순천, 경북 안동 등에 의대를 설치하자는 법안이지만 국회 통과 여부는 미지수다. 전남의 경우 동·서부권 국회의원들은 각각 순천대 의대와 목포대 의대 설치 법안을 발의했다. 소지역주의 갈등은 22대 국회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전북 국회의원들은 앞다퉈 ‘대도시 광역 교통망 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대광법 개정안은 21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됐으나 22대 국회 개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전주시갑)과 이춘석 의원(전북 익산갑)에 이어 국민의힘 조배숙(비례대표) 의원 등이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 정부의 광역교통망 계획과 지원에서 대도시권 기준을 특별자치도까지 확대하는 내용이다. 민주당 이성윤(전주을) 의원은 전북만 차별받게 설계된 대광법은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하지만 개정안은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의 반대가 심해 법안 통과까지 험로가 예상된다. 산업은행 유치를 서두르는 부산도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 제정에 사활을 걸고 있으나 여야 간 한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부산 사하구갑)이 수출입은행과 기업은행, 예금보험공사 본점을 부산으로 이전하는 법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주)은 용수와 발전 판매 수익금 배분 비율을 높인 ‘댐 건설 및 주변 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충주시의회 등 전국 5개 댐 소재지 시·군·구의회 협의회가 22대 총선 의제로 채택해 건의한 숙원이지만 다른 지역과 형평성 논란이 예상된다.
  • 바른정당, 전국 193개 지역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

    바른정당, 전국 193개 지역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

     바른정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태)는 공석 중인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지역은 서울과 부산, 대구 등 17개 시도 193개 지역이며,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은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사람으로 바른정당 당원이어야 하고, 정당법 제55조에 따라 이중당적자는 신청자격이 박탈된다.  신청서는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홈페이지(http://bareun.party)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14일부터 21일까지 중앙당 바른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 당원협의회(국회의원 선거구): 총 193개    서울(27) : 중구·성동구갑, 중구·성동구을, 용산구, 광진구갑, 광진구을, 동대문구갑, 중랑구을, 성북구갑, 강북구을, 도봉구갑, 도봉구을, 노원구갑, 노원구을, 은평구을, 서대문구갑, 서대문구을, 마포구갑, 강서구병, 구로구갑, 구로구을, 영등포구갑, 영등포구을, 동작구을, 관악구갑, 송파구을, 강동구갑, 강동구을  부산(13) : 서구·동구, 부산진구갑, 부산진구을, 남구갑, 남구을, 북·강서구갑, 북·강서구을, 해운대구을, 사하구갑, 사하구을, 연제구, 수영구, 기장군  ?대구(10) : 중구·남구, 동구갑, 서구, 북구갑, 북구을, 수성구갑, 달서구갑, 달서구을, 달서구병, 달성군  인천 (8) :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남구을, 연수구을, 남동구갑, 부평구갑, 부평구을, 계양구을, 서구을  광주 (7) : 동구·남구갑, 동구·남구을, 서구갑, 서구을, 북구갑, 북구을, 광산구갑  대전 (6) : 동구, 중구, 서구갑, 서구을, 유성구갑, 대덕구  울산 (5) : 중구, 남구갑, 남구을, 동구, 북구  세종 (1) : 세종특별자치시 경기(48) : 수원시갑, 수원시병, 수원시정, 성남시수정구, 성남시중원구, 성남시분당구갑, 성남시분당구을, 의정부시을, 안양시만안구, 안양시동안구갑, 안양시동안구을, 부천시원미구갑, 부천시원미구을, 부천시소사구, 부천시오정구, 광명시갑, 평택시갑, 동두천시·연천군, 안산시상록구을, 안산시단원구갑, 고양시갑, 고양시을, 고양시병, 고양시정, 의왕시·과천시, 구리시, 남양주시갑, 남양주시을, 남양주시병, 오산시, 시흥시갑, 시흥시을, 군포시갑, 군포시을, 하남시, 용인시갑, 용인시을, 용인시병, 용인시정, 파주시갑, 이천시, 김포시갑, 화성시갑, 화성시을, 화성시병, 광주시갑, 광주시을, 양주시  강원 (5) : 춘천시, 원주시갑, 동해시·삼척시,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충북 (8) : 청주시상당구, 청주시서원구, 청주시흥덕구, 청주시청원구, 충주시, 제천시·단양군,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증평군·진천군·음성군  충남(10) : 천안시갑, 천안시을, 천안시병,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보령시·서천군, 아산시갑, 아산시을, 서산시·태안군, 논산시·계룡시·금산군, 당진시  전북 (9) : 전주시갑, 전주시병, 군산시, 익산시갑, 익산시을, 정읍시·고창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김제시·부안군,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전남 (9) : 목포시, 여수시갑, 여수시을, 순천시, 나주시·화순군, 광양시·곡성군·구례군,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경북(13) : 포항시북구, 포항시남구·울릉군,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갑, 구미시을,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영천시·청도군,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경산시,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경남(12) : 창원시의창구, 창원시성산구, 창원시마산합포구, 창원시마산회원구, 창원시진해구, 진주시갑, 김해시을,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거제시, 양산시갑, 양산시을,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제주 (2) : 제주시갑, 서귀포시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김무성과 ‘호형호제’ 여·야·청 가교 잇나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에 현기환(56) 전 새누리당 의원을 임명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현 신임 수석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대외협력본부장 등을 지낸 노동계 출신의 전직 의원”이라며 “정무적 감각과 친화력,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해 정치권과의 소통 등 대통령을 정무적으로 원활하게 보좌할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현 신임 수석은 부산시장 정책특보, 한나라당 부대변인을 거쳐 2007년 대선 후보 경선 때 박근혜 후보 캠프에 본격 합류, 대외협력단 부단장으로 활동했다. 2008년 18대 총선 부산 사하구갑에서 당선돼 국회에 입성했다. 2011년 말에는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인적 쇄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친박(친박근혜) 자발적 용퇴론’에 맞춰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듬해 4·11 총선에서는 친박 몫의 당 공천위원으로 활동했으나 이 과정에서 현영희 전 새누리당 의원(비례대표)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3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무죄 입증 후 복귀하겠다”며 당을 떠났고, 무혐의가 확정된 2013년 4월 재입당했다. 청와대는 조윤선 전 정무수석이 지난 5월 18일 공무원연금 개혁안 처리 무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뒤 전직 의원 위주로 후임자를 물색했으나 대부분 내년 20대 총선 출마에 뜻을 두고 있어 인선에 난항을 겪었다. 현 신임 수석도 재기를 준비해 왔지만 박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여 공석 53일 만에 이날 임명이 이뤄졌다. 현 정부 출범 이후로는 이정현, 박준우, 조윤선 수석에 이은 네 번째 정무수석이다. 화통한 성격의 현 신임 수석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유승민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 사퇴 이후 당·청 관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우 새누리당 수석대변인은 “당·청 관계뿐 아니라 야당과의 관계에서도 가교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논평했고, 김성수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불안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인 조선희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부산 대동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문대성 위원 표절의혹, 대학 결정 주시”

    “문대성 위원 표절의혹, 대학 결정 주시”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13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IOC 집행위원회가 끝난 뒤 열린 기자회견 도중 문대성(37) IOC 선수위원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IOC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여전히 대학 측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다. 로게 위원장은 대학의 결정 이후 어떤 조치를 취할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 문제가 진행형임을 확인했다. 앞서 IOC는 문 위원의 논문 표절 시비에 대한 경위 설명을 대한체육회(KOC)에 요청했고 체육회는 국민대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통보할 예정이다. 하지만 IOC는 그동안 여러 IOC 위원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고만 밝혔을 뿐 위원 자격을 박탈하는 등 구체적인 행동을 취하지는 않았다. 지난해 헝가리 대통령이었던 팔 슈미트 IOC 위원은 자신의 논문이 표절이라고 대학이 결정하자 대통령직을 사임하고 스스로 IOC 위원 자격을 보류했다. 무소속(부산 사하구갑) 국회의원이기도 한 문 위원은 2007년 8월 국민대에서 ‘12주간 PNF(고유수용성 신경근 촉진법) 운동이 태권도 선수들의 유연성 및 등속성 각근력에 미치는 영향’이란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4월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이 “문 후보의 논문이 2007년 2월 명지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모씨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국민대가 조사에 나섰다. 이후 국민대는 “논문에 심각한 표절이 있다”고 인정했지만 대학원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쇄신·경선흥행, 일단 베껴라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이 각각 쇄신과 경선 국면에서 상대당의 흥행 공식 따라하기에 열중하고 있다. 4월 총선을 석달 앞두고 표심 잡기가 절박한 터라 ‘되겠다 싶은’ 전략이라면 앞뒤 재지 않고 일단 베끼고 보기 시작한 것이다. ●與 27세 비대위원에 민주통합은 청년 비례대표제 ‘묻지마 벤치마킹’은 ‘한나라당 27세 비상대책위원’에 허를 찔린 민주통합당이 먼저 시작했다. 최연소 비대위원인 이준석씨의 흥행몰이를 눈여겨본 민주당은 이에 질세라 지난달 28일 청년 비례대표 후보자 모집을 시작했다. 민주통합당은 4월 총선에서 35세 이하 청년 4명을 비례대표 후보 당선권에 배치하고 이 중 1명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할 계획이다. 야권 성향인 2040세대 표를 뺏기지 않기 위한 전략인 셈이다. 이에 한나라당은 이번 총선에서 20~30대 지역구 공천 비율을 37%까지 확대하는 안을 검토키로 했다. 인구 구성 비율에 따라 20대는 16%(39명), 30대는 21%(51명)까지 공천비율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민주통합 모바일 돌풍에 與 총선·대선 적용 검토 한나라당의 ‘민주통합당 따라하기’는 바로 모바일 투표다. 15일 실시될 당 대표 경선에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모바일 투표를 도입, 54만명이 넘는 국민참여선거인단을 모집하며 바람몰이에 성공한 민주통합당에 자극 받아 4월 국회의원 후보 공천과 12월 대선 후보 선출에 모바일 투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한 것이다. 물갈이론은 야당이 여당을 답습했다. 한나라당에서 먼저 TK(대구·경북) 물갈이론이 점화되자마자 민주통합당에서도 텃밭인 광주·전남지역 현역 물갈이가 고개를 들었다. 호남권 의원 중 거취 표명을 한 이는 아직 없다. 그러나 한나라당에서 이명박 대통령 친형 이상득(포항남-울릉) 의원을 비롯, 4선 이해봉(대구 달서을) 의원, 초선 장제원(부산 사상구)·현기환(부산 사하구갑) 의원이 잇달아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호남 물갈이론도 세를 얻을 것으로 관측된다. 한나라당의 한 당직자는 “서로 승기를 굳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여야 모두 상대의 흥행 비결에 예민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런 경쟁은 공천 때 여성 몫 배려 등으로까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현기환·장제원 의원도 “총선 불출마”

    현기환·장제원 의원도 “총선 불출마”

    한나라당 현기환 의원(부산 사하구갑)과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구)이 20일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4월 총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 한동안 잠잠했던 ‘불출마 러시’에 다시 기름을 부었다. 이들 두 의원의 용퇴로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의원은 이상득·원희룡·홍정욱 의원 등 모두 5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초선인 현·장 두 의원의 불출마는 각각 친박(친박근혜)계와 친이(친이재오)계 의원으로는 처음인 데다 텃밭인 부산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후 당내 중진의원들의 불출마를 이끌어 내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지 주목된다. 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상한 각오로 환골탈태하지 않고서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제가 가진 기득권을 내려 놓겠다.”고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재선하고픈 마음이 있지만 영남 초선의원인 제가 먼저 내려놔야만 한나라당이 비워지고 쇄신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의 사전 논의 여부에 대해서는 “그런 얘기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장 의원도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총선의 불출마를 선언한다.”며 “쇄신의 도덕적 기준을 가혹하리만큼 엄하게 세워야 국민의 신뢰를 돌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제 자신 기꺼이 쇄신 대상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최근 산악회 회원에게 돈 봉투를 건넨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 당한 장 의원은 “선관위가 당사자에게 단 한번의 소명 기회도 주지 않고 특정인의 진술만 듣고 검찰에 고발한 뒤 언론에 보도자료를 뿌렸다. 한마디로 사실무근이며, 반드시 검찰에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이들 의원의 불출마가 지역과 계파를 초월해 다른 의원들의 자발적 용퇴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그들의 거취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당내에선 이미 오래 전부터 당선 가능성이 높은 영남지역 다선·고령 의원 5~6명은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용퇴해야 한다는 이른바 ‘영남권 물갈이론’이 불거진 상황이다. 그런 와중에 친박계 초선인 현 의원이 몸을 내던지면서 영남권 다선·고령 의원들의 거취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았다. 수도권의 한 초선의원은 “쇄신 대상들은 나 몰라라 하는데 아까운 초선들만 총대를 메고 있다.”면서 “자발적 용퇴가 아니라면 공천을 통해 물갈이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개탄했다. 영남권의 다른 초선의원도 “현 의원의 결단으로 이전과는 상황이 확 달라졌다.”면서 “박 비대위원장이 대대적인 당 쇄신을 통해 활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중진들이 길을 열어줘야 한다.”며 자발적 용퇴론에 기름을 부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전·현직 ‘MB맨’ 출사표 친노진영·486도 부활가

    전·현직 ‘MB맨’ 출사표 친노진영·486도 부활가

    13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내년 4월 19대 총선의 전초전이 막이 오른다. 여의도 입성을 노리는 정치 신인들의 발빠른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기성 정치인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정운천, 불모지 전주서 출마 한나라당에서는 이명박 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낸 인사들 다수가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우선 전·현직 청와대 참모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정진석 전 정무수석은 16, 17대 국회에서 자신의 지역구였던 충남 공주·연기로 복귀하거나 서울에서 출마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박형준 전 사회특보는 부산 수영구에 출마할 예정이고 이동관 전 언론특보는 서울 강남구에서 출마할 것이라는 설이 무성하다. 또 함영준 전 문화체육비서관은 서울 강동구갑, 이상휘 홍보기획비서관은 경북 포항 북구, 김형준 전 춘추관장은 부산 사하구갑에서 출마를 준비 중이다. 김연광(인천 부평구을) 전 정무비서관, 정인철(경남 진주갑) 전 기획관리비서관도 채비에 나섰고, 박정하 전 대변인은 강원 원주로의 출마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 대선에서 MB 캠프의 외곽조직인 ‘선진국민연대’를 이끌었던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2차관과 김대식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각각 대구 중·남구와 부산 영도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호남 몫으로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지냈던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불모지인 전북 전주 완산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해진 특임차관은 고향인 부산이나 현재 주소지인 서울 양천구갑 출마가 점쳐진다. ‘용산 참사’ 당시 서울경찰청장이었던 김석기 전 오사카 총영사는 경북 경주에서 출마하기 위해 8개월 만에 사표를 던졌고, 윤재옥 전 경기경찰청장도 대구 달서구을 지역에 도전한다. 야권 예비후보들도 채비에 나섰지만 무엇보다 민주당과 시민통합당의 통합정당 출범이 관건이다. ‘완전개방 국민경선’ 공천 원칙에 따라 대대적인 인적 쇄신이 이뤄질 가능성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시민통합당을 주도한 시민사회 인사들도 대거 영입될 것으로 보인다. ‘혁신과 통합’의 남윤인순, 이용선 상임대표와 김기식 대표 등이 우선 거론된다. ●이인영·우상호·임종석 절치부심 친노(親) 진영에서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 김경수 봉하재단 사무국장 등이 거론되고 있고 한국노총에서는 이용득 위원장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민주당에서는 지난 18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셨던 ‘486 인사’들이 재기를 노리고 있다. 이인영 최고위원, 우상호·오영식·임종석 전 의원 등이 자신의 옛 지역구에서 표밭을 다지고 있다. 당직자 출신으로 유은혜(경기 고양 일산동구) 전 수석부대변인, 허동준(서울 동작구을) 전 부대변인 등이 지역위원장을 맡아 일찌감치 뛰고 있고 김현 부대변인은 비례대표를 희망하고 있다. 문용식 당 유비쿼터스 위원장과 송두영 전 부대변인은 고양시 덕양구을 지역을 놓고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진보정당의 전·현직 대변인들도 국회 진출에 도전장을 냈다. 통합진보당 우위영 대변인과 국민참여당 이백만 전 대변인 등이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고, 진보신당 대변인을 지낸 강상구·김종철 부대표는 각각 서울 구로구와 동작구 출마가 예상된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비하인드 뉴스] 은행장이 110명 더 생긴다고…

    [비하인드 뉴스] 은행장이 110명 더 생긴다고…

    ●상호저축은행 대표도 ‘은행장´ 호칭 사용 ‘은행장’이 110명 정도 새로 생긴다. 이유는 상호 저축은행 대표들이 ‘사장’이나 ‘대표이사’ 대신 ‘저축은행장’이라는 이름을 쓸 수 있게 됐기 때문. 김석원 상호저축은행 중앙회장은 “지난달 9일 저축은행중앙회가 저축은행 대표이사를 ‘저축은행장’으로 부를 수 있도록 하는 저축은행 표준정관을 금융감독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정관은 금감위에 신고만 하면 승인된다. 현재 ‘은행장’이라는 호칭을 쓰고 있는 제1금융권 시중은행은 모두 16개. 이에 대해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재벌들조차 눈치를 보던 은행장의 권위가 떨어지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점심시간과 월급은 반대 순서 법무법인의 점심시간은 낮 12시30분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법무법인의 주요 고객이 기업들인데 기업 담당자들이 점심시간 직전에 법무법인에 전화해 필요한 사항을 주문하고 사무실을 떠나기 때문이다. 담당 변호사나 컨설턴트 등은 전화를 받고 필요한 사항을 조치한 뒤 사무실을 나가기 때문에 점심약속을 12시30분에 잡는다.10여년의 공직생활을 하다 법무법인에 들어간 한 변호사는 “‘먹이사슬’이 공무원-기업-법무법인인 셈”이라고 했다. 점심시간은 그 순서대로 빨리 시작된다고 한다. 하지만 월급이 많은 순서는 법무법인-기업­공무원으로 바뀐다는 우스갯소리도 한다. ●“동남아선 기내에서 담배 사면 비싸요.” 캄보디아로 가는 관광객들은 기내에서 ‘면세용 담배’를 샀다가는 ‘바가지’를 쓰게 된다. 최근 캄보디아를 다녀온 관광객들에 따르면 KT&G의 ‘에세’ 10갑은 기내에서 18달러에 팔린다. 그런데 프놈펜 공항에선 12달러, 프놈펜 현지 호텔에선 8달러를 받고 있다. KT&G 관계자는 2일 “기내의 면세품은 국내 업체에 공급한 것이고 캄보디아에서의 담배는 현지 수입 업체에 판매한 것”이라면서 “나라와 지역마다 소득수준과 수요가 달라 시장확보 차원에서 수출가격도 다르게 책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출입은행, 수출보험공사 대외채무보증 업무 놓고 마찰 수출입은행과 수출보험공사가 수출입은행법 개정을 놓고 마찰을 빚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최근 ‘대외채무보증’의 법적 근거를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시중은행에서 해외기업 등에 대출을 할 경우 수출입은행이 보증하는 방안이다. 이는 보험공사의 ‘중장기 수출신용보험’과 성격이 유사하다. 때문에 산업자원부 산하인 수출보험공사 쪽에서는 고유한 업무영역을 침범했다고 반발하며 저지에 나서고 있다. 수출보험공사측은 “수출입은행이 재경부를 믿고 밀어붙이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한다.90년대 초반까지 수출입은행과 수출보험공사는 건물은 달라도 같은 조직인 ‘두지붕 한가족’이었다. ●“휴대전화 통신료 담합조사 더 없다.” 공정거래위원회가 ‘휴대전화 통신료 담합 추가 조사’ 보도로 난감해하고 있다. 최근 이동통신사 요금 담합 제보가 들어와 추가 조사 중이라고 보도한 것이 부풀려졌다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공정위는 추가 조사에 착수하기 힘든 입장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솔직히 추가 조사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면서 “‘제보’가 엉터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통법, 부산에 무슨 덕? 국회에 계류돼 있는 자본시장통합법에 가장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의원들은 지역구가 부산인 의원들이다. 증권선물거래소 본사가 부산에 있어 자통법 통과로 증권업종이 혜택을 입으면 부산에도 간접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그럴 것이라는 게 재경부측 평가다. 현재 법이 계류돼 있는 재정경제위원회의 위원장은 부산 중·동구가 지역구인 정의화 의원. 법안이 일차적으로 심의될 금융소위 위원장은 지역구가 부산 사하구갑인 엄호성 의원이며 엄 의원은 재경위 간사이기도 하다. 자통법을 둘러싼 논란이 많은데 그나마 재경위 주요 보직을 부산 출신 의원들이 담당, 재경부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셈이다. 경제부
  • [총선 D-8] 3野대표 모두 낙선대상

    4·15총선 입후보자 가운데 지난달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참여한 현역의원 전원이 2004 총선시민연대의 낙선 대상자에 포함됐다. 총선연대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구 출마자 208명과 비례대표 출마자 8명 등 216명의 낙선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한나라당 박근혜·홍사덕,민주당 조순형·추미애,자민련 김종필 후보 등 각당의 대표급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100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 57명,자민련 24명,열린우리당 10명 순이다.민주노동당과 국민통합21은 각 1명,무소속은 23명이다. 선정기준으로는 ▲부패·비리·선거법 위반 ▲반인권·헌정질서 파괴 ▲반의회·반유권자 행위 등 1·2차 공천반대자 선정에 적용한 6가지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됐다. 논란이 된 탄핵안 가결 행위는 반유권자·헌정질서 문란 행위로 규정,낙선사유에 포함시켰다.탄핵안 가결에 찬성했다는 이유만으로 낙선 리스트에 오른 후보자는 민주당 김경재·정균환,한나라당 김문수·이윤성 후보 등 103명(지역구 100명,비례대표 3명),탄핵안 찬성과 다른 부적격 사유가 중복된 후보자는 민주당 박상천·유용태,한나라당 김용갑·정형근 후보 등 36명(지역구 35명,비례대표 1명)이었다. 지금종 공동집행위원장은 “2000년처럼 집중낙선대상자를 따로 선정하지 않았지만 탄핵안 찬성과 기타 사유가 중복된 지역구 출마자 35명이 집중적인 낙선운동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 ■ 낙선대상자 명단과 선정 사유 1.김명섭 (열린우리당,서울 영등포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2.김민석 (새천년민주당,서울 영등포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경선불복) 3.김원길 (한나라당,서울 강북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4.박계동 (한나라당,서울 송파구을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5.박주천 (무소속,서울 마포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현대건설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6.성장현 (새천년민주당,서울 용산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7.신계륜 (열린우리당,서울 성북구을) = 부패비리(굿머니로부터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 8.안완길 (새천년민주당,서울 서대문구을) = 도덕성/자질(변호사법 위반) 9.안홍렬 (한나라당,서울 강북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수사관련 물의),반인권전력 10.양경자 (한나라당,서울 도봉구갑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썬앤문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수수하면서 영수증 처리를 하지 않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중) 11.유용태 (새천년민주당,서울 동작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저질발언) 12.이원창 (한나라당,서울 송파구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발언),도덕성/자질(폭력행사:전경폭행시비) 13.임래규 (새천년민주당,서울 노원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특허청장 재직시 발명회관 지식알선센터 설립 예산확보를 위한 로비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14.임왕혁 (자민련,서울 은평구을) = 도덕성/자질(횡령,변호사법 위반 징역1년,집행유예 2년) 15.장성민 (새천년민주당,서울 금천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16.장세동 (무소속,서울 서초구을) = 반인권전력(민주헌정 질서파괴전력,수지김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종결지시) 17.정두언 (한나라당,서울 서대문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발언,성희롱 물의) 18.정순주 (자민련,서울 구로구갑) = 도덕성/자질(전과) 19.차은수 (자민련,서울 동작구갑) = 도덕성/자질(전과) 20.최병규 (자민련,서울 금천구) = 도덕성/자질(관세법 위반으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추징금 80억 선고후 미납) 21.홍승채 (무소속,서울 성동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폭행) 22.홍준표 (한나라당,서울 동대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지역감정조장발언,폭로),선거법 위반 23.김무성 (한나라당,부산 남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공용주파수통신 사업자 선정 비리사건),선거법 위반,도덕성/자질(여성비하발언,재산불성실 신고),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근거없는 폭로) 24.김정길 (열린우리당,부산 영도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25.정형근 (한나라당,부산 북구·강서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론),반인권전력(검찰수사에 의해 고문행위가 드러난 서경원 밀입국사건 당시 대공수사국장,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사건),도덕성/자질(수사 및 재판 출두 불응) 26.조우섭 (새천년민주당,부산 동래구) = 도덕성/자질(전과) 27.안택수 (한나라당,대구 북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비하발언) 28.주성영 (한나라당,대구 동구갑) = 도덕성/자질(1991년 5월 춘천지검 재직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1998년 9월 쌍방 피해 후 당시 유종근 전라북도지사 비서실장의 이마를 술병으로 내리쳐 눈썹 주위를 찢기게 함.이 사건으로 전주지검에서 대전지검 천안지청으로 전보 발령됨) 29.박상희 (새천년민주당,인천 계양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대리투표),부패비리(산업연수생 관련청탁) 30.송영길 (열린우리당,인천 계양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대우 김우중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 1억원 수수),선거법 위반 31.이경재 (한나라당,인천 서구·강화군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성희롱 발언),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론),의정활동/개혁성(정치개혁관련법 개악시도) 32.이세영 (무소속,인천 중구동구옹진군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반유권자(철새정치행태) 33.조만진 (새천년민주당,인천 부평구을) = 선거법 위반(17대 총선관련 선걱법위반 혐의로 구속,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조치 2건) 34.하근수 (무소속,인천 남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한보비리),반의회/반유권자 35.김대웅 (새천년민주당,광주 동구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이용호 게이트 수사기밀 누출 혐의) 36.염동연 (열린우리당,광주 서구갑) = 부패비리(특가법 뇌물수수) 37.정몽준 (국민통합21,울산 동구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제16대 대통령선거 후보단일화 후 선거하루 전인 2002년 12월18일 단일화 합의 번복) 38.최병국 (한나라당,울산 남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대전법조비리),반인권전력(부림사건 수사지휘검사),의정활동/개혁성(호주제 폐지 반대 발언,돈세탁방지법 무력화),도덕성/자질(압력성 전화) 39.강성구 (한나라당,경기 화성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40.김기석 (열린우리당,경기 부천시원미구갑) = 선거법 위반 41.김종열 (새천년민주당,경기 수원시영통구) = 선거법 위반 42.김진관 (새천년민주당,경기 안산시단원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 43.박종희 (한나라당,경기 수원시장안구)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국회의원 서청원 석방동의결의안 대표발의 의원,서청원 석방결의를 위한 의사일정 변경동의안 대표발의) 44.박준호 (자민련,경기 평택시을) = 도덕성/자질(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45.박혁규 (한나라당,경기 광주시)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불법정치자금 제공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46.배기선 (열린우리당,경기 부천시원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선거법 위반 47.신상진 (한나라당,경기 성남시중원구) = 도덕성/자질(2000년 5월 의료계 불법 파업 주도한 것과 관련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위반 등으로 집행유예) 48.신하철 (자민련,경기 안양시만안구) = 반의회/반유권자(의정활동 중 폭력행사),도덕성/자질(변호사법 위반으로 벌금 250만원),기타(총선연대의 소명요청에 출마포기서 보내왔으나 이를 번복,자민련 공천신청 확정) 49.안동선 (새천년민주당,경기 부천시원미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의정활동(법안대표발의 0건,무단결석율 17.3%) 50.안종목 (새천년민주당,경기 남양주시을) = 도덕성/자질(병역법위반,사기 전과) 51.원유철 (한나라당,경기 평택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52.유영하 (한나라당,경기 군포시) = 도덕성/자질(청주 K나이트 클럽 사장 이원호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징계) 53.이사철 (한나라당,경기 부천시원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인권 전력,도덕성/자질 54.이윤수 (새천년민주당,경기 성남시수정구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도덕성/자질,선거법 위반 55.이재남 (민주노동당,경기 안양시만안구) = 도덕성/자질(1994년 4월 평택시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술값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5명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구속돼 1심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선고 확정) 56.이충범 (한나라당,경기 하남시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대한변협에서 과다수입료로 정직 3개월 징계조치,과다수임료 문제로 청와대 사정비서관에서 해임됨) 57.이해구 (한나라당,경기 안성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반인권전력(수지김 사건 당시 국가안전기획부 국내파트 1차장으로 재직하면서 수사종결 지시) 58.이희규 (새천년민주당,경기 이천시여주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59.최영식 (새천년민주당,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도덕성/자질(품위손상과 성실의무 위반으로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징계조치) 60.홍남용 (새천년민주당,경기 의정부시갑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허위학력기재로 벌금 80만원 선고 확정),도덕성/자질(면허증 부정발급 혐의로 선고유예) 61.홍문종 (한나라당,경기 의정부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선거법 위반(벽시계 등 금품 돌린 혐의로 2심 벌금 80만원 선고) 62.곽병렬 (자민련,강원 동해시삼척시) = 도덕성/자질(사길,사기및부정수표단속법 전과) 63.유재규 (새천년민주당,강원 홍천군횡성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64.이용삼 (새천년민주당,강원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65.허천 (한나라당,강원 춘천시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1993년 7월 6일 실시된 강원도 의회 의장선거와 관련,의장당선자로부터 금품수수) 66.김진영 (자민련,충북 청주시상당구) = 반의회/반유권자(지역감정 조장발언,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색깔론 제기),도덕성/자질(근로기준법,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특별사면복권) 67.이용희 (열린우리당,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서울시 교육감선거 관련 뇌물수수),선거법 위반 68.채영만 (새천년민주당,충북 청주시상당구) = 도덕성/자질(보건범죄특조법,의료법 위반,폭력행위 등 무고상해 전과) 69.최만선 (자민련,충북 제천시단양군) = 도덕성/자질(사기,폭력행위 등 위반으로 징역 1년6월,집유3년 선고) 70.김학원 (자민련,충남 부여군청양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의정활동/개혁성(돈세탁방지법 무력화) 71.박희부 (새천년민주당,충남 공주시연기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특가법상뇌물수수혐의로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3년,추징금 1천만원 확정,1998년 8월 15일 특별사면,복권),도덕성/자질(1994년 7월 국회예결위에서 김숙희 교육부 장관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 72.오시덕 (열린우리당,충남 공주시연기군) = 부패비리(사정기관의 내사 선처해달라며 김홍업에게 2천만원 건넴),선거법 위반(17대 총선 관련 금품 음식물,제공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 73.오장섭 (무소속,충남 홍성군예산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공직자윤리법 위반: 재산불성실 신고,상임위 활동에 있어 이해 충돌) 74.이상만 (무소속,충남 아산시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변호사법 위반,현재복권) 75.이인제 (자민련,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76.전용학 (한나라당,충남 천안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차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77.한영수 (무소속,충남 서산시태안군) = 민주헌정질서파괴전력(국가보위입법회의 위원) 78.함석재 (한나라당,충남 천안시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 79.김대식 (무소속,전북 김제시완주군) = 선거법 위반(17대 총선 관련 본인이 인쇄물 배부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도덕성/자질(공무집행방해,뇌물공여의사표시,뇌물공여약속,협박죄로 징역1년 6월,집행유예 2년 선고) 80.이종률 (무소속,전북 남원시순창군 - 공천반대자) = 민주헌정질서파괴(1980년 10월∼1981년 4월 국보위 입법 의원) 81.최재승 (새천년민주당,전북 익산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정치부패(석탄비리,특가법 위반) 82.구봉우 (자민련,전남 나주시화순군) = 도덕성/자질(공문서 위조,위조공문서 행사 징역1년 집행유예 3년) 83.김옥두 (새천년민주당,전남 장흥군영암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국정원 떡값수수) 84.박상천 (새천년민주당,전남 고흥군보성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도덕성/자질(직위 이용한 월권행위,자질,특권의식),의정활동/개혁성(특검제 도입 약속 번복,검찰개혁 졸속 추진) 85.박주선 (무소속,전남 고흥군보성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현대비자금 수수 혐의로 뇌물죄 유죄선고,옷로비 사건관련 공용서류 은닉),의정활동/개혁성(정치개혁법안 개악 시도) 86.정철기 (새천년민주당,전남 광양시구례군)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찬성표결),선거법 위반(17대 총선관련 회계책임자가 선심관광,교통편의제공 혐의로 선관위에 의해 고발) 87.주승용 (열린우리당,전남 여수시을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반유권자(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88.채경근 (자민련,전남 장흥군영암군) = 도덕성/자질(현주건조물방화죄로 징역6월,집유 1년) 89.최응국 (한나라당,전남 해남군진도군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도로교통법특가법 위반) 90.한화갑 (새천년민주당,전남 무안군신안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정치자금법 위반) 91.김광원 (한나라당 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대통령선거 개표부정설과 관련 ‘전교조 교사들이 관련됐다’는 취지의 발언),의정활동 및 개혁성(일제강점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안 본회의 반대표결),선거법위반(15대 총선에서 본인이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80만원 선고) 92.김윤한 (새천년민주당,경북 안동시) = 도덕성 및 자질(도로교통법 특가법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2년) 93.김화남 (무소속,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 - 공천반대자) = 선거법위반,도덕성 및 자질(1994년 9월 30년 경찰청장 시절 주사파와 학생시위에 대한 근본대책으로 시위진압시 총기사용의 필요성 주장) 94.이상배 (한나라당,경북 상주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대리투표),민주헌정질서 파괴(국가보위비상대책상임위 내무분과위원회 위원),선거법위반,도덕성 및 자질(방일외교 ‘등신외교’ 발언) 95.임호영 (무소속,경북 김천시) = 선거법위반(17대 총선관련 기부행위,사전선거운동 등의 혐의로 선관위 고발),반인권전력 96.장윤석 (한나라당,경북 영주시) = 반인권전력(5.18 고소고발사건 당시 서울지검 공안1부장으로 공소권 없음 결정) 97.함대명 (새천년민주당,경북 문경시예천군) = 도덕성 및 자질(특가법,도로교통법 위반,사문서위조및동행사,사기,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전과) 98.허화평 (무소속,경북 포항시북구) = 민주헌정질서 파괴(12.12및 5.18사건 당시 반란주요임무종사 등으로 징역 8년형 확정,97년 12월 사면복권) 99.김기춘 (한나라당,경남 거제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지역감정 조장발언),도덕성 및 자질(이해관계인으로부터 편의제공),민주헌정질서 파괴 및 반인권전력,의정활동 및 개혁성(돈세탁방지법 무력화) 100.김동주 (무소속,경남 양산시) = 정치부패(수서비리) 101.김용갑 (한나라당,경남 밀양시창녕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색깔론 발언) 102.김우석 (무소속,경남 진해시) = 정치부패(한보비리,경성비리) 103.김호일 (무소속,경남 마산시갑 - 공천반대자) = 선거법위반,반의회/반유권자(지역감정 조장발언),도덕성 및 자질(장애흉내 및 비하발언,병역법 위반) 104.안석호 (자민련,경남 김해시을) = 도덕성 및 자질(변호사법 상해죄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 105.이기원 (자민련,경남 사천시) = 도덕성/자질(환경보전법,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재물손괴,건축법 및 수질환경보전법 옥외광고물관리법 위반 전과) 106.이태권 (자민련,경남 밀양시창녕군) = 도덕성 및 자질(변호사법 위반) 107.임채홍 (자민련,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 = 부패.비리(세무조사 무마청탁관련 금품수수) 108.김창업 (자민련,제주 제주시북제주군갑) = 도덕성 및 자질(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8년 집유2년 선고) ■ 대통령 탄핵소추안 찬성을 단일사유로 한 낙선대상자 1.강운태 (새천년민주당 광주 남구) 2.강인섭 (한나라당 서울 은평구갑) 3.강재섭 (한나라당 대구 서구) 4.강창희 (한나라당 대전 중구) 5.고흥길 (한나라당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6.권기술 (한나라당 울산 울주군) 7.권영세 (한나라당 서울 영등포구을) 8.권오을 (한나라당 경북 안동시) 9.권철현 (한나라당 부산 사상구) 10.김경재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1.김기배 (무소속 서울 구로구갑) 12.김덕룡 (한나라당 서울 서초구을) 13.김문수 (한나라당 경기 부천시소사구) 14.김병호 (한나라당 부산 부산진구갑) 15.김상현 (새천년민주당 광주 북구갑) 16.김성순 (새천년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17.김성조 (한나라당 경북 구미시갑) 18.김영선 (한나라당 경기 고양시일산구을) 19.김영환 (새천년민주당 경기 안산시상록구갑) 20.김용학 (한나라당 강원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21.김일윤 (무소속 경북 경주시) 22.김정부 (한나라당 경남 마산시갑) 23.김충조 (새천년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4.김태식 (새천년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5.김학송 (한나라당 경남 진해시) 26.김형오 (한나라당 부산 영도구) 27.김황식 (무소속 경기 하남시) 28.김효석 (새천년민주당 전남 담양군곡성군장성군) 29.나오연 (무소속 경남 양산시) 30.남경필 (한나라당 경기 수원시팔달구) 31.맹형규 (한나라당 서울 송파구갑) 32.목요상 (한나라당 경기 양주시동두천시) 33.박근혜 (한나라당 대구 달성군) 34.박금자 (새천년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35.박종근 (한나라당 대구 달서구갑) 36.박진 (한나라당 서울 종로구) 37.박창달 (한나라당 대구 동구을) 38.박희태 (한나라당 경남 남해군하동군) 39.배기운 (새천년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40.백승홍 (무소속 대구 서구) 41.서병수 (한나라당 부산 해운대구기장군갑) 42.서상섭 (한나라당 인천 중구동구옹진군) 43.송광호 (한나라당 충북 제천시단양군) 44.송훈석 (새천년민주당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 45.신영국 (한나라당 경북 문경시예천군) 46.신현태 (한나라당 경기 수원시권선구) 47.심규철 (한나라당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 48.심재권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49.심재철 (한나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50.이강두 (한나라당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 51.안경률 (한나라당 부산 해운대구기장군을) 52.안대륜 (자민련 서울 노원구을) 53.안상수 (한나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54.엄호성 (한나라당 부산 사하구갑) 55.오경훈 (한나라당 서울 양천구을) 56.원희룡 (한나라당 서울 양천구갑) 57.윤경식 (한나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갑) 58.윤두환 (한나라당 울산 북구) 59.윤철상 (새천년민주당 전북 정읍시) 60.이규택 (한나라당 경기 이천시여주군) 61.이낙연 (새천년민주당 전남 함평군영광군) 62.이방호 (한나라당 경남 사천시) 63.이병석 (한나라당 경북 포항시북구) 64.이상득 (한나라당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65.이성헌 (한나라당 서울 서대문구갑) 66.이승철 (한나라당 서울 구로구을) 67.이윤성 (한나라당 인천 남동구갑) 68.이인기 (한나라당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69.이재선 (한나라당 대전 서구을) 70.이재오 (한나라당 서울 은평구을) 71.이재창 (한나라당 경기 파주시) 72.이정일 (새천년민주당 전남 해남군진도군) 73.이주영 (한나라당 경남 창원시을) 74.이한구 (한나라당 대구 수성구갑) 75.이해봉 (한나라당 대구 달서구을) 76.이협 (새천년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77.임인배 (한나라당 경북 김천시) 78.임진출 (무소속,경북 경주시) 79.임태희 (한나라당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80.장광근 (한나라당 서울 동대문구갑) 81.전갑길 (새천년민주당 광주 광산구) 82.전용원 (한나라당 경기 구리시) 83.전재희 (한나라당 경기 광명시을) 84.정갑윤 (한나라당 울산 중구) 85.정균환 (새천년민주당 전북 고창군부안군) 86.정병국 (한나라당 경기 양평군가평군) 87.정우택 (자민련 충북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 88.정의화 (한나라당 부산 중구?동구) 89.정진석 (자민련 충남 공주시연기군) 90.조순형 (새천년민주당 대구 수성구갑) 91.조재환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서구갑) 92.조정무 (한나라당 경기 남양주시을) 93.조한천 (새천년민주당 인천 서구?강화군갑) 94.최연희 (한나라당 강원 동해시삼척시) 95.추미애 (새천년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96.함승희 (새천년민주당 서울 노원구갑) 97.허태열 (한나라당 부산 북구 강서구을) 98.현경대 (한나라당 제주 제주시북제주군갑) 99.홍사덕 (한나라당 경기 고양시일산구갑) 100.황우여 (한나라당 인천 연수구) ■ 비례대표 부적격 후보 1.김경천 (새천년민주당) 2.김종인 (새천년민주당) 3.김종필 (자민련 - 공천반대자) 4.김홍일 (새천년민주당) 5.김휴섭 (새천년민주당) 6.박배철 (자민련) 7.장재식 (새천년민주당 - 공천반대자) 8.조희욱 (자민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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