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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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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영훈 이사장, 한국 첫 ‘브랜드로레이 National Building ICON상 “수상 예정…세계시민운동·평화 기여 인정

    곽영훈 이사장, 한국 첫 ‘브랜드로레이 National Building ICON상 “수상 예정…세계시민운동·평화 기여 인정

    도시계획가이자 건축가인 곽영훈 이사장이 세계적인 브랜드 시상 기관인 The BrandLaureate가 선정하는 ‘Lifestyle Brand Award에서 Nation Building ICON’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The Majestic Hotel 대강당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이번 선정과 관련해 곽 이사장이 지난 40여 년 동안 국제 협력과 평화, 지속 가능한 발전, 세계 시민 의식 확산을 위해 펼쳐 온 리더십과 공헌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로레이는 세계브랜드재단(TWBF)이 주관하는 국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영향력과 비전을 제시한 개인 및 기관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특히 ‘브랜드 아이콘’ 부문은 특정 분야에서 지속적인 영향력을 보인 인물에게 부여되는 특별상이다. 곽 이사장은 서울·수도권 종합개발계획을 비롯해 서울 지하철 체계 구축, 1988 서울올림픽공원 조성, 전국 50여 개 도시의 도시기본계획 수립 등 주요 국책 및 지자체 사업에 참여하며 국내 도시계획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수학한 뒤 제주대학교 석좌교수, 서울대·홍익대·고려대 등 국내외 대학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이어 왔다. 아울러 국제적 평화 운동과 도시 개발 프로젝트도 병행해 왔다. 세계시민기구(WCO)와 서울올림피아피스총회(SAO)를 설립해 세계 시민 운동을 주도했으며, 이집트 시나이반도 테크놀로지시티, 가나 애틀랜타 웨스트 개발 사업, 알제리 시디압델라 신도시, 네팔 룸비니 세계평화도시 프로젝트 등 다수의 해외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국제 협력 범위를 넓혀 왔다.
  •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쿠알라룸푸르서 세계브랜드재단 ‘브랜드로레이 리더십’상 수상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쿠알라룸푸르서 세계브랜드재단 ‘브랜드로레이 리더십’상 수상

    - 28일 쿠알라품푸르에서 브랜드로레이 브랜드 아이콘 리더십상 수상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이 세계브랜드재단(The World Brands Foundation, TWBF)이 수여하는 ‘브랜드로레이 아이콘 리더십 상(The BrandLaureate Brand Leadership Award)’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마제스틱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렸으며, 고도원 이사장은 1,000여 명의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각국의 수상자들과 함께 공식 시상 무대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의 브랜드로레이 리더십 상 수상 사례다. ‘브랜드로레이 어워드(The BrandLaureate Awards)’는 국제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게 인정받는 개인, 기업,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말레이시아에 사무국을 둔 세계 유일의 브랜드 기반 비영리 단체인 세계브랜드재단(TWBF)이 2005년부터 주관해오고 있다.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브랜드 아이콘 상’, ‘개인 브랜드 상’ 등을 수여해 왔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80개국에서 약 500명의 개인 수상자와 2,500여 개의 기업 및 기관이 선정됐다. TWBF의 국제적 수상자 명단에는 코비 브라이언트, 고(故) 무하마드 알리, 미하엘 슈마허, 타이거 우즈 등 스포츠 스타들을 비롯해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고(故)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고(故) 스티브 잡스, 노벨상 수상자인 로버트 프라이 엥글과 페리드 무라드, 제인 구달, 마크 저커버그, 그리고 FIFA, 서울특별시 등 세계적 기관들이 포함돼 있다. 한국인으로는 고(故) 안성기 배우, 박항서 감독, 이시형 박사, 최경주 선수 등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세계브랜드재단은 “고도원 이사장은 ‘아침편지’를 통해 20년 이상 전 세계 수백만 독자에게 위로와 성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온 독보적인 문화 창조자”라며, “글을 넘어 삶의 태도와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낸 그의 활동은 하나의 ‘휴먼 브랜드’이자 ‘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문자 기반 콘텐츠를 일상의 의식(ritual)으로 승화시켜, 개인의 삶과 사회의 감수성을 동시에 변화시킨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물다”고 덧붙였다. 고도원 이사장은 2001년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해 하루 한 편의 짧은 글로 수많은 사람들의 아침을 열어 왔으며, 현재는 수백만 명의 독자를 보유한 세계적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센터를 설립하고, 치유·회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을 넘어 삶의 공간과 문화를 창조해 왔다. 시상을 주관한 브랜드로레이 재단의 KK 요한 박사(Dr. KK Johan)와 브랜드로레이 코리아 안도현 박사(Dr. Doryan)는 “고도원 이사장은 브랜드 심사평가에서 IRO 8.9를 기록했다. 그는 한 명의 작가를 넘어, ‘아침’이라는 시간과 ‘문장’이라는 매체를 통해 인류의 감정과 삶의 리듬을 재설계한 인물이다. 그의 지속성, 진정성, 사회적 영향력은 브랜드 리더십의 본질을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사례”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고도원 이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글은 제 삶의 방식이자,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였습니다. 이 상은 개인의 성취라기보다, 매일 아침을 함께 열어주신 수많은 독자들과 더 나은 삶을 꿈꿔온 모든 이들이 함께 만들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글을 통해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지도록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고도원 이사장은 24K 순금 트로피와 스와로브스키 상패, 김기창 화백의 작품 등 다양한 부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서명은 브랜드로레이 재단에 영구 등록됐다.
  • 야마하 씨즈(C’s), 똑바로 멀리로 여심(女心) 사로잡아

    야마하 씨즈(C’s), 똑바로 멀리로 여심(女心) 사로잡아

    야마하골프의 씨즈(C’s)가 국내 여성 골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업계 최고의 MOI(관성모멘트)와 군더더기 없고 매끈하며, 모던하면서도 여성성을 강조한 디자인 그리고 경쾌한 타구음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았기 떄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넘쳐나는 수요에 비해 재고가 부족해 팔지 못했던 제품이다. 초보 골퍼 특성상 클럽을 휘두르는 속도가 빠르지 않고 클럽 페이스 중앙에 맞추기 쉽지 않은데 야마하골프 씨즈는 업계 최고의 MOI(관성모멘트)로 기술적인 측면을 보완했다. 관성이란 외부의 영향에 의해 변화하지 않으려는 성향을 말하는데, 골프에서 MOI(관성모멘트) 값이 낮은 경우에는 공이 빗맞아서 타격 되는 순간 클럽페이스가 비틀리는 경우가 잦다. 반대로 MOI(관성모멘트) 값이 높아지면 클럽헤드 중앙의 스윗스팟에 맞지 않고, 빗맞아도 순간 비틀림이 적어 똑바로 멀리 보내기에 용이해진다. 다른 업체의 클럽에 비해 높은 MOI(관성모멘트)에 많은 여성 골퍼들이 적은 연습량에도 좋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어 믿고 편하게 골프를 칠 수 있었다. 그리고 오직 야마하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있다. 그것은 언제나 경쟁사를 압도하는 디자인이다. 야마하에는 100명이 넘는 프로 디자이너들이 있는데, 그들은 오직 디자인만을 위해 태어난 사람들이다. 그들의 업무는 1년 365일 쉬지 않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인간친화적으로 디자인 하는 것 이다. 그것은 모든 사물이 갖는 독자적 존재감과 특성을 찾아내는 인고의 과정이다. 야마하는 바이크에서도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는데, 바이크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성능, 사운드와 더불어 디자인마저 꼼꼼하게 따진다. 그런 야마하가 골프클럽까지 디자인했으니 차원적으로 뛰어날 수밖에 없다. 야마하 C’s(씨즈)에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선물이 숨겨져 있다. 바로 소리이다. 멀리 똑바로 날아가는 타구의 즐거움을 눈으로 느꼈는데, 귀를 맑게 하는 경쾌한 타구음은 또 하나의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야마하는 피아노를 시작으로 금관악기, 목관악기, 심지어는 기타, 하모니카까지 생산하지 않는 악기가 없다. 악기의 생명은 소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야마하는 끊임없이 사람들의 귀와 심금을 울리는 소리를 찾기 위해 시간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C’s는 인간의 귀가 좋아하는 음역대의 주파수를 찾아내어 골프클럽에서 재생하고 있다. 이것은 야마하만의 자랑이라 할 수 있다. 야마하골프는 미각, 촉각, 청각 등을 자극하는데 거기에 멀리 똑바로 날아가는 공을 보며 멘탈 즉 생각까지 흡족시킨다. 그리고 C’s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이는 바로 ‘매스티지 클럽’이다. 매스티지는 대중(mass)과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신조어로, 원래 명품의 대중화 현상을 의미한다. ‘매스티지 클럽’은 누구나 갖고 싶은 명품이며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클럽을 뜻한다. C’s는 타 브랜드와 비교해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부담없이 많은 여성이 선택했던 것이다. 야마하골프는 이런 영예에 힘입어 2021년에는 ‘브랜드로레이 레전더리 어워드’에서 ‘월드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이 상을 받은 기업이나 단체는 코카콜라, IBM, FIFA 등이며 기업인으로는 빌 게이츠, 마윈, 제프 베조스,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유명인으로는 타이거 우즈, 톰 크루즈, 아델 등이 있다. 또 여성 신문이 주최하는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에서 7회 연속 수상한 쾌거를 보이기도 했다. 야마하 관계자는 “국내 골퍼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야마하 C’s의 완성도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안성기, 한국 배우 첫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 수상

    안성기, 한국 배우 첫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 수상

    영화배우 안성기(69)씨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 평가받는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 레전더리상’을 수상했다. 세계적 스타에게 수여하는 레전더리상을 한국 배우가 받은 건 안씨가 처음이다. 안씨는 23일 “어린 시절 시작한 영화는 제게 운명”이라며 “앞으로 남은 인생은 전 세계에 한국 영화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는 호주에 본사를 둔 브랜드 기반 비영리 단체 세계브랜드재단(TWBF)이 주관한다. 25개국, 48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브랜드평가위원회는 브랜드 전략, 문화, 혁신, 형평성, 커뮤니케이션 등 총 5가지 측면에서 심사를 진행했다. 안씨는 9.4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는 그간 전 세계 약 80개국에서 약 500여 명의 수상자와 2000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로는 숀 코너리, 청룽, 톰 크루즈, 빌 게이츠, 마윈, 제프 베조스, 스티브 잡스 등이 있다. 안도현 브랜드로레이코리아 대표는 “안씨는 65년 영화 인생으로 인간적으로 존경받는 배우일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이 영화배우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라고 평했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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