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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키우고 얼굴 깎고…“가난할수록 사진 보정 심하게 한다”

    눈 키우고 얼굴 깎고…“가난할수록 사진 보정 심하게 한다”

    경제적으로 더 열악한 환경에 놓인 사람일수록 사진 보정을 더 과도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학술지 ‘텔레매틱스 및 인포매틱스(Telematics and Informatics)’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중국 쓰촨대와 홍콩 폴리텍대 공동 연구팀은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라이프스타일 앱인 ‘샤오홍슈’에 올라온 셀카 1만 3000장 이상을 수집해 사진 보정과 경제 여건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얼굴 특징을 자동 감지하는 컴퓨터 분석 기법을 활용해 눈·코·입의 크기와 형태, 비율, 전체적인 얼굴형, 피부 톤 보정까지 자세하게 수치화했다. 이후 게시물에 표시된 지역 정보를 활용해 각 지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자료와 연결했다. 그 결과 경제적 수준이 낮은 지역의 사용자 사진은 보정 강도가 훨씬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경제적 제약이 클수록 일상에서의 통제감이 낮아지고, 사진 보정을 통해 자신과 환경을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만들려는 심리적 욕구가 강해진다”고 분석했다. 특히 식사나 친구와의 만남 등 일상적인 순간의 사진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기념행사나 특별한 이벤트에서는 소득 수준 간 차이가 비교적 작았다. 보정 후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비율 역시 저소득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보정된 사진들의 특징을 보면 눈은 커지고 코와 턱은 작아졌으며 피부는 밝아졌다. 연구진은 이러한 특징이 진화생물학에서 말하는 ‘베이비 스키마(baby schema)’와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높은 이마, 큰 눈, 작은 코와 턱 같은 유아적 특징은 ‘귀엽고 따뜻하다’는 긍정적인 인상을 주며, 친근하고 접근하기 쉬운 이미지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경제적으로 발전한 지역의 사용자는 보정을 상대적으로 약하게 하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진은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타인에게 안전하고 호감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그러나 부유하고 지위가 높은 사람일수록 더 날카롭고 대담하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그대로 노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직업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신뢰·권위가 중요한 환경에서는 지나치게 보정된 얼굴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소득 수준이 낮은 사람들에게는 ‘귀엽게 보이는 것’이 “경제적 생존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부드럽고 따뜻하며 위협적이지 않은 외모는 관계 형성이나 사회적 이동성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보정을 통해 이러한 이미지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는 사용 로그를 기반으로 한 상관관계 분석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직접적으로 보정 행위를 증가시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또한 연구 대상이 특정 국가와 문화권에 한정되어 있어 다른 문화권에서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럼에도 이번 연구는 경제적 수준이 디지털 공간에서의 자기표현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천사’가 스러졌다 재클린 어밴트, 용의자 검거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천사’가 스러졌다 재클린 어밴트, 용의자 검거

    미국에서도 부자 동네로 손꼽히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근처 베벌리 힐스에서 자선사업가로 유명한 재클린 어밴트(81)가 총격을 받고 절명했는데 29세 용의자가 곧바로 검거됐다. 베벌리 힐스 경찰서의 마크 스테인브룩 서장은 대중음악 레전드인 클래런스 어밴트의 부인을 상대로 흉악한 범행을 저지른 아리엘 메이노를 체포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메이노는 1일 오전 3시 30분쯤 어밴트 부부가 사는 트루스데일 에스테이츠를 무단 침입해 재클린에게 총격을 가하고 한 시간쯤 뒤 LA의 그라시오사 드라이브 6000번지의 주택에 또다시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문제의 집 뒷마당에서 자신의 발에 총상을 입힌 채로 붙잡혔는데 극단적 선택을 하려 했는지, 아니면 단순히 총기 오발 사고를 낸 것인지는 분명히 드러나지 않았다. 할리우드의 유명인이 갑자기 당한 비보에 영화계가 술렁거렸다. 특히 부유층이 모여 살고 치안 상태가 훨씬 좋은 곳으로 알려진 곳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데 충격을 받았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정치권 인사들도 애도를 표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스테인브룩 서장은 “슬픈 일이다. 용의자를 체포한 일은 잘 된 일이지만 유가족들에게 황망함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왜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지 동기도 속시원히 밝혀지지 않았다. 스테인브룩은 어떻게 하면 공소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관심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했다.메이노는 지난 2013년 11월에 2급 강도 등의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전력에다 마찬가지로 2급 강도 등의 혐의로 4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하다 지난 9월 1일 보호관찰 처분을 받아 석방됐다. 페이스북 계정에는 자신을 살리나스에 있는 하트넬 단과대학에 입학했다고 돼 있으며 성경 구절 ‘왕좌는 올바름에 기초해 세워지기 때문에 왕이 악행을 저지르는 것은 역겨운 일’이 적혀 있었다. 메이노가 들이닥쳤을 때 남편 클래런스와 경호원이 집안에 있었지만 메이노와 맞닥뜨리지 않아 다치거나 하지 않았다. 집안에서 없어진 물건도 없었다. 다만 CCTV 동영상을 보면 용의자는 잠깐 집안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처럼 보인다. 접혀지는 유리문이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 나온다고 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이런 표현을 많이 쓰곤 하는데 정말로 (그녀는) 천사들의 도시에 사는 천사였다. 그녀와 클래런스, 딸 니콜까지 난 오랜 세월 알아왔는데 그들의 관대함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키고 이 도시와 이 나라의 수많은 목숨을 구했다. 그리고 오늘 어밴트 가족과 아픔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인은 사우스 센트럴 커뮤니티 아동보호센터를 후원하는 ‘왓츠의 이웃들’이란 시민단체 회장을 한때 맡았으며 ‘NOW’이란 이름의 수익금 바자회를 이끌기도 했다. 남편은 지미 스미스, 랄로 쉬프린, 베이비페이스, 빌 위더스, 식스토 로드리게스, SOS 밴드 등 수많은 아티스트를 거느린 음반 업계의 비중있는 인물이었다. “흑인들의 대부”란 별명을 갖고 있으며 2016년 할리우드 명예의거리에 헌액됐으며 올해 로큰롤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딸 니콜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 바하마 주재 미국 대사로 일했는데 그녀의 남편이 테드 사란도스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다. 2007년에 그녀는 부모들이 클린턴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자들과 깊은 인연을 갖고 있어 대사로 임명된 것 같다고 했다. 두 가문은 “열심히 범인을 쫓은 베벌리힐스 시와 경찰, 모든 사법기관들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제 정의가 작동하게 하자”고 밝혔다.
  • “키 2m에 베이비페이스”…트럼프 15살 막내아들, 멜라니아와 포착

    “키 2m에 베이비페이스”…트럼프 15살 막내아들, 멜라니아와 포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이 15살 나이에 키가 2m에 달하는 거구로 성장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배런이 뉴욕에서 모친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배런은 손에 가방을 든 채 모친, 경호 요원 등과 맨해튼 트럼프 타워에서 나오고 있다. 15살인 그가 이미 2m가 넘는 거구로 성장한 까닭에 톱 모델 출신으로 키가 180㎝가량인 멜라니아 여사가 평범해 보일 정도였다. 당시 배런은 엄마의 가방을 들어주는 성숙한 모습도 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지난달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미국 공화당 행사에서도 배런의 남다른 성장은 화제가 됐다.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막내 배런은 2m가 넘어요. 믿어지나요”라며 “차남 에릭은 작아요. 키가 198㎝ 정도밖에 안 돼요”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차분하고 내향적인 성격이라고 알려진 배런은 평소 언론 노출을 피해왔기 때문에 그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지자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슬로베니아 출신 모델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3번째 부인이다. 두 사람은 2005년 결혼해 배런을 낳았다.
  • ‘하쿠나 라이브’ 등 랜선 취미 생활 도와주는 온라인 플랫폼

    ‘하쿠나 라이브’ 등 랜선 취미 생활 도와주는 온라인 플랫폼

    ‘디지털 네이티브’라고도 불리는 Z세대 유저들이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취미를 공유,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가 발표한 모바일 이용 행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 유저가 기존 세대 대비 비게임 앱에 20% 이상 접속, 10% 이상의 시간을 할애하며 다양한 앱들을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며 오프라인 활동에 제약이 많아지자, 디지털 활동에 익숙하고 자기 표현을 중시하는 Z세대들은 랜선으로 다양한 취미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AR 아바타로 나의 개성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활발히 소통하기 Z세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 영상 통화, 가상의 아바타를 통한 소통 등 디지털 기반의 소통 방식에도 익숙하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세대별 최근 1개월간 가까운 친구와의 소통 방식에 대한 물음에 Z세대의 28.3%가 영상 및 화상 통화로 소통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온라인 게임 속 아바타를 활용한 소통도 27.0%로 다른 세대에 비해 높은 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Z세대의 소통 방식을 적극 활용한 영상 커뮤니케이션 앱이 Z세대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으로 무브패스트컴퍼니에서 서비스 중인 ‘하쿠나 라이브’의 경우,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위한 대세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상을 활용한 활발한 소통을 지향하는 하쿠나 라이브를 통해 유저들은 소소한 일상 공유부터 고민 상담, 퀴즈쇼, 랩 배틀, 캐주얼 게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한다. 분할된 화면을 통해 최대 4명이 지연 시간 없이 동시에 방송 가능한 ‘멀티 게스트 모드’와 최대 6명이 동등한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라운지’ 기능 등이 Z세대 유저들 사이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다. 또한, 얼굴 데이터를 기반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생성하는 ‘AR 아바타’ 기능을 통해 실물 노출을 꺼리는 Z세대 유저도 걱정 없이 라이브 방송에 참여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 1분도 길다! 몇 초 단위의 영상 콘텐츠로 몇 배 이상의 즐거움을 5G 시대의 도래로 동영상 소비 생태계가 완벽히 구축되며,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낵형 콘텐츠’, 숏폼 콘텐츠가 Z세대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메조미디어가 연령별로 미디어 이용 행태를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67%에 육박하는 10대 유저가 동영상 1회 시청 시간으로 5-10분 내외를 선호했다. 이러한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듯, 유튜브 등 영상 플랫폼에서도 10분 안팎의 숏폼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스냅챗, 틱톡, 인스타그램 등 짧은 스낵형 콘텐츠를 선보이는 앱들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스냅챗’의 경우 13-24세 미국인 스마트폰 보유자 중 90%가 설치했을 정도로 북미지역 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보유 중이다. 스냅챗은 코로나바이러스로 AR 기술이 급부상하기 전인 2015년부터 ‘AR 렌즈’를 적극 도입해왔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기술 도입을 통해 Z세대 유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유저 얼굴 사진을 아기의 얼굴처럼 만들어주는 ‘베이비페이스’ 필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나무인간 그루트와 같은 인기 캐릭터 합성 필터 등 총 100만 개가 넘는 AR 렌즈 필터를 보유 중이다. 또한 최근에는 AR 콘텐츠에 배경음악을 삽입하는 기능과 60초 길이의 짧은 동영상 기능 등을 도입했으며, 명품 브랜드 구찌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스냅챗으로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등 이커머스 서비스도 적극 추진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Z세대 유저의 취미 생활을 돕고 있다. ■ 게임도 보고, 패션으로 소통하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오프라인 행사가 사라진 지금, Z세대의 최대 관심사인 게임과 온라인 플랫폼을 결합한 온라인 생중계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스트리밍 툴 제공업체 스트림엘리먼트와 분석업체 레인메이커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의 시청시간이 18억 시간 이상으로 1년 전 11억 시간에서 82% 증가했으며, 국내 Z세대를 대상으로 한 앱애니 조사에서 트위치가 엔터테인먼트 앱 중 선호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스포츠 프로게이머,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유명인의 방송을 통해 게임 팬들과 적극 소통하는 창구를 마련한 트위치는 게임을 넘어 음악, 요리, 일상적인 수다 등 다변화된 콘텐츠로 Z세대의 관심을 지속 얻고 있다. 한편, Z세대 유저를 노리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의 성장세도 주목할 만하다. 자기 개성 표출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Z세대는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패션 정보를 얻고,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인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이 2020년 11월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쿠팡, 에이블리, 무신사, 스타일쉐어 등의 플랫폼이 높은 10대 이용자 비율을 보유했으며, 그 중에서도 ‘패션 놀이터’라고도 불리는 스타일쉐어가 10대 여성의 80%가 가입할 정도로 Z세대 여성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스타일쉐어는 SNS와 커머스 기능을 합쳐놓은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옷 사진을 찍어 올려 다른 유저들과 상품 정보를 공유하고,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또한 촬영한 사진에 스티커를 부착해 꾸밀 수 있는 ‘스쉐티커’ 기능으로 나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Z세대 유저를 공략하고, 라이브 커머스 ‘스쉐라이브’로 영상으로 상품 소개를 확장하며 영상 콘텐츠에 익숙한 Z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 맥심’ 장혜선, 섹시만점 아찔 포즈

    [포토] ‘미스 맥심’ 장혜선, 섹시만점 아찔 포즈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장혜선이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4위로 합류했다. 29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는 장혜선은 패션, 뷰티 업계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12강에 진출한 장혜선은 “섹시함이 나의 강점이다. 35강 때는 참가자들이 귀여운 이미지로 승부했는데, 나는 줄곧 섹시함으로 보여줬다. 20강에서 나의 섹시함을 잘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며 “12강에서 펼쳐질 비키니 촬영을 앞두고 더 열심히 살을 뺐다. 내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골반인데 제대로 한번 어필해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12강 수영복 화보 의상으로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입으면 난리 날 비키니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베이비페이스에 반전 몸매, 골반 미녀임을 입증하려 한다”라고 말해 현장 스태프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장혜선은 유튜브와 네이버TV(@루하나)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상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다. 12강 진출자는 득표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손유리미나(간호사),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이다. 사진=맥심 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바라 팔빈, 속옷 화보 비하인드 컷 “남다른 실루엣”

    바바라 팔빈, 속옷 화보 비하인드 컷 “남다른 실루엣”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김계현)이 ‘원더브라(Wonderbra)’ 한국 및 중국 시장의 뮤즈이자 세계적 톱 모델인 바바라 팔빈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컷은 원더브라의 새로운 뮤즈 바바라 팔빈과 함께한 ‘원더 제너레이션(Wonder Generation)’ 캠페인 화보촬영 현장으로, 촬영 당시의 생생함과 함께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사랑스러운 베이비페이스에 육감적인 보디라인으로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바바라 팔빈이 소화해 낸 원더브라 언더웨어의 실루엣이 돋보인다. 현장에서 바바라 팔빈은 촬영하는 내내 명성에 걸맞게 프로다운 자세로 임했으며, 어떤 각도에서나 굴욕 없는 완벽한 여신다운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또 촬영 전과 중간마다 미소를 유발하는 ‘비글미’ 넘치는 반전 매력들도 드러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자연스러운 편안함과 당당한 매력이 어우러지는 원더브라의 컨셉을 완벽히 소화한 바바라 팔빈은 장시간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치지 않고 넘치는 에너지를 마음껏 뽐내며 현장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로맨틱한 란제리부터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슬레저 룩까지 다양한 언더웨어 컨셉을 어려움 없이 소화한 것은 물론, 카메라 셔터에 맞춰 매 순간 다채로운 분위기를 표현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바바라 팔빈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도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제스처로 정식 화보를 방불케 하는 ‘워너비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바바라 팔빈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풀 버전을 담은 영상은 오는 4월 18일 밤 10시 30분에 온스타일(OnStyle)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개성공장(온스타일) 페이스북 및 tvN D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비하인드 영상은 화보 촬영장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더불어 바바라 팔빈의 인터뷰와 일상 모습까지 예고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김윤혜, 누구? ‘엑소 카이와 키스 퍼포먼스 그녀’

    ‘엽기적인 그녀’ 김윤혜, 누구? ‘엑소 카이와 키스 퍼포먼스 그녀’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여주인공이 김주현에서 김윤혜로 교체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윤혜에게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23일 한 매체는 드라마 관계자 말을 인용해 “김윤혜가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극중 정다연으로 단아함과 기품을 갖춘 욕망의 화신을 연기한다. 김윤혜는 지난해 그룹 엑소와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이하 ‘2013 MMA’)에서 엑소와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김윤혜는 엑소 카이와 함께 키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윤혜는 지난 2002년 잡지 표지모델로 데뷔 당시 ‘신비소녀’라는 애칭으로 주목받았다. 김윤혜는 앞서 ‘넌 내게 반했어’의 한희주, ‘선녀가 필요해’의 차나라, ‘이웃집 꽃미남’의 윤서영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1991년생인 김윤혜는 166cm의 키에 45kg 날씬한 몸매에 베이비페이스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종석과 함께 웰메이드 소속이기도 하다. 한편 김윤혜의 소속사는 이날 “‘엽기적인 그녀’ 출연과 관련해 확정된 부분이 없다. 사실 확인 중”이라고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바라 팔빈부터 칼리 클로스까지…칸 ‘레드 카펫’ 수놓은 톱모델들

    바바라 팔빈부터 칼리 클로스까지…칸 ‘레드 카펫’ 수놓은 톱모델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제 69회 칸 국제 영화제에 수많은 스타들이 참여해 레드카펫을 빛내고 있다. 이들 가운데 공식 후원사인 로레알파리의 모델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로 칸 영화제 공식 후원 19주년을 맞는 로레알파리로 부터 특별 초청을 받은 바바라 팔빈, 럭키 블루 스키스, 칼리 클로스, 라라 스톤 등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것. 특유의 사랑스러운 외모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은 베이비페이스에 인형같은 속눈썹,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된 핑크빛 드레스로 여성스러움과 도도함을 뽐냈다. 올해의 남성 모델 부문 1위를 차지한 ‘럭키 블루 스미스(Lucky Blue Smith)’는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누디한 립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톱 모델 칼리 클로스(Karlie Kloss)와 아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나타샤 폴리(Natasha Poly)는 베테랑 모델다운 당당한 워킹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한편, 로레알파리는 1997년부터 19년 동안 세계적인 칸 영화제를 후원하는 공식 파트너이자 공식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로 활약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입고 인라인 타는 미셸 르윈, 베이비페이스에 풍만한 가슴 식스팩 과시… ‘눈길’

    비키니 입고 인라인 타는 미셸 르윈, 베이비페이스에 풍만한 가슴 식스팩 과시… ‘눈길’

    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출신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핑크색 비키니톱과 흰색 숏팬츠를 입은 미셸 르윈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평소에도 운동을 즐겨 탄탄하게 다져진 미셸 르윈의 구릿빛 피부가 몸매를 더욱 탄력있고 섹시해 보이도록 만들었다. 특히 풍만한 가슴은 물론 여성으로서는 갖기 힘들다는 식스팩까지 한 눈에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이런 모습 처음이야…완전 민낯 포착

    미란다 커, 이런 모습 처음이야…완전 민낯 포착

    모방할 수 없는 매력과 완벽한 몸매로 국내에서도 화제를 몰고 다니는 미란다 커의 민낯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란다 커는 현지시간으로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거리에 등장했다.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스키니 진을 입은 그녀의 손에는 작은 핸드백과 플라스틱 물통이 들려 있었다. 평소 ‘완벽한’ 화장을 즐겨 온 그녀답지 않게, 민낯에 가까운 맨 얼굴로 차에서 내린 미란다 커는 주위를 의식하듯 피트니스 센터를 향해 빠르게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을 보였다. 비록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았지만 멀리서도 그녀의 피부는 빛을 발했다. 눈매를 또렷하게 보이게 하는 아이라인도 그리지 않았지만 이목구비 역시 남달랐다. 메이크업 없이도 완벽한 베이비페이스를 자랑한 미란다 커에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는 신이 내린 얼굴과 몸매를 가졌다”, “미란다 커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얼굴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키우고 있다. 올랜도 블룸은 최근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였던 셀레나 고메즈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저스틴 비버 역시 과거 미란다 커와 염문설이 퍼진 바 있어 근래에 4사람의 사각 관계가 팬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세경,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여주인공 캐스팅

    신세경,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여주인공 캐스팅

    신세경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그동안 청순한 외모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배우 신세경이 ‘아이언맨’의 여주인공 손세동으로 캐스팅된 것. 신세경이 연기할 손세동은 천성이 착해서 늘 자신보다 주변사람을 더 챙기는 인물. 도덕 교과서를 그대로 복사해놓은 듯한 그녀는 티 없이 맑고 순수한 성격을 지녔지만 누구 앞에서든 절대 기죽지 않는 당돌함까지 갖춘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특히, 신세경(손세동 역)은 전작들을 통해 보여줬던 도도한 이미지와 180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베이비페이스’로 명성이 자자한 그녀이기에 순수함의 결정체 손세동 캐릭터와 환상적인 싱크로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이언맨’은 첫 사랑의 쓰라린 상처와 분노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몸 밖으로 나오는 주홍빈과 그런 홍빈의 칼날을 품어 줄 수 있는 천사같은 여자 손세동의 스토리를 담은 웰메이드 판타지멜로드라마다. 180도 변신 할 신세경을 만나 볼 수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 맨’은 ‘조선총잡이’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가 직접 밝힌 ‘동안 피부’의 비결은?

    미란다 커가 직접 밝힌 ‘동안 피부’의 비결은?

    세계적인 모델이자 가장 핫 한 스타인 미란다 커가 자신의 ‘동안 안색’ 비결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고의 베이비페이스로 유명한 미란다 커는 특히 밝고 투명한 피부빛 때문에 3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더욱 어려 보인다는 평을 받는다. 그녀는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서 건강하고 빛이 나는 안색의 비결을 “엄청난 샐러드 사랑”이라고 밝혔다. 미란다 커는 “나는 매일 많은 양의 샐러드를 먹는다. 여기에는 케일과 회향(fennel), 마카다미아 너트 오일과 시금치 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또 “신선한 레몬을 짜서 사과 식초와 함께 마시고, 페타치즈(양이나 염소의 젖으로 만드는 흰색의 부드러운 그리스 치즈)와 올리브, 오이를 많이 먹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그녀는 인터뷰 중에서도 직접 채소를 갈아 만든 주스를 간간히 마셨으며, 구운 닭고기와 생선 등도 빠질 수 없는 식단 중 하나라고 직접 밝혔다. 슈퍼 푸드로 알려진 ‘노니’ 역시 그녀의 ‘비밀무기’ 중 하나다. 남태평양 일대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도 불리는 노니는 열대 식물로, 울퉁불퉁한 감자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다. 미란다 커는 “노니주스와 베리류의 일종인 고지 베리(goji berries), 치아씨드 등의 슈퍼푸드가 최고의 안티 산화제이자 피부에 매우 필요한 에센스라고 생각하고 밤마다 챙겨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해 온 기계체조 및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달 방한 당시에도 조깅을 빼놓지 않았을 정도로 ‘조깅 신봉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베이비페이스 소이현 쇄골 부각 섹시 원피스 ‘대단’

    베이비페이스 소이현 쇄골 부각 섹시 원피스 ‘대단’

    배우 소이현이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톱스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이현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배우 박중훈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톱스타’는 연예계의 추악한 이면과 톱스타가 되기 위해 달리는 젊은이들의 꿈과 좌절을 그린 드라마로, 박중훈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연예계 뒷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이다. 박중훈은 “연예계에 있으면서 수많은 흥과 망을 지켜봐 왔다.”면서 “잘 되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사람의 태도나 마음이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내가 누구보다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영화를 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톱스타’는 지난 12일 폐막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돼 선을 보여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베이비페이스+글래머 ‘베이글녀’ 바바라 팔빈

    [포토] 베이비페이스+글래머 ‘베이글녀’ 바바라 팔빈

    헝가리 출신의 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바바라 팔빈은 자신이 전속 모델로 있는 브랜드 ‘로레알’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으로 입국해 한국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인기있는 ‘저스틴비버’와의 염문설로 화제가 되었던 그녀는 한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일거수 일투족이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2006년 13세 때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뒤 세계 유명 모델 사이에서 청순미와 섹시미를 고루 갖춘 모델로 평가받는 톱모델이다. sungho@seoul.co.kr
  • ‘동안종결자’ 이청아, 7년 미모 변천사

    ‘동안종결자’ 이청아, 7년 미모 변천사

    배우 이청아(26)가 데뷔 시절부터 최근까지 7년 간 변함없는 미모 변천사를 공개했다. 21일 이청아가 소속사를 통해 선보인 사진은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교복을 입었던 풋풋한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에서 주로 앞머리가 있는 쇼트헤어나 베이비펌 단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이청아는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순정’에서는 앞머리가 없는 단발펌으로 변신해 7년 전의 앳된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동안 종결자’다운 베이비페이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찍은 사진에서 이청아는 드라마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인 순정이 강준선(배종옥 분)의 레스토랑에 취직하게 되면서 드라마의 내용에 맞춰 강남의 모 헤어샵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모습으로 동안 외모에 어울리는 단발펌 스타일을 이청아만의 상큼함과 사랑스러움으로 소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공개 한 사진 속 이청아는 실제로 오전까지 드라마 ‘호박꽃순정’ 촬영을 한 후 전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상태로 헤어를 바꾸기 하기 위해 미용실에 들렀다”며 이청아의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앞서 이청아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여우의 집사’에서 자연스럽게 민낯을 공개해 실제 나이와 다르게 어려보이는 동안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당시 이청아는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를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수연 ‘아찔한 가슴골’ 노출…베이글녀 베일 벗어

    김수연 ‘아찔한 가슴골’ 노출…베이글녀 베일 벗어

    신예 김수연이 핑크빛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베이글녀 모습을 드러냈다. 김수연은 4일 오후 1시 경기도 파주시 경기영어마을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틴에이저시트콤 ‘레알스쿨’ 제작발표회에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하며 베이글녀 몸매를 살며시 내비쳤다.’베이글녀’란 베이비페이스와 글래머를 합한 말로, 아기 같이 순수하고 앳된 얼굴에 성숙한 몸매를 가진 여성을 뜻하는 신조어다. 김수연은 ‘레알스쿨’에서 허세작렬 자뻑남 그룹 유키스 멤버 동호와 커플이었지만 전교 1등 모범생 도지한에게 첫 눈에 반해 미스터리 시크릿 클래스 레알스쿨에 입학하게 되는 야망녀 역을 맡았다. 한편 ‘레알스쿨’은 그곳에만 가면 영어 성적이 오른다는 전설 속 시크릿 클래스를 배경으로 각각의 사연을 가진 10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틴에이저시트콤으로 오는 10일 첫 방송되며 매주 평일 오후 4시 30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빌보드]켈빈리차드슨, 美최고의 가창력..영혼담은 5집 호평

    [빌보드]켈빈리차드슨, 美최고의 가창력..영혼담은 5집 호평

    켈빈 리차드슨(Calvin Richardson) 노래 실력은 감히 따라올 자가 없다. 그의 목소리에는 영혼이 담겨있기 때문. 강렬한 노래를 만들어 작곡 솜씨를 마음껏 뽐내는 리차드슨. 베이비페이스(Babyface)와 함께 찰리 윌슨(Charlie Wilson) 히트곡 ‘There Goes My Baby’를 만들었다. 리차드슨의 5집 앨범은 리차드슨의 이런 재능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Feels Like We Sexin’ ‘Step in the Name of Love’ 외에도 감성적인 발라드 ‘Never Do You Wrong’ ‘Come Over’ ‘Adore You’도 포함돼 있다. 리차드슨의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왜 그에게 ‘Soul Prince’라는 별명이 주어 졌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저스틴 비버,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와 즉석만남▶ [빌보드] 카니예 웨스트, 주연 맡은 느와르 영화 ‘런어웨이’ 소개▶ [빌보드] 셀레나고메즈, 10대 팝가수 기본토픽 탈피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배우 신민아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첫 회부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8월 1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신민아는 기존 구미호 캐릭터와 대조되는 청순하고 귀여운 여우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큼한 얼굴과 섹시한 몸매의 조합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구미호 캐릭터를 연출했다는 평을 받았다. 첫 회에서는 차대웅(이승기 분)과 구미호(신민아 분)의 첫 만남을 그렸다. 액션배우를 꿈꾸는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 대웅이 우연히 들른 절에서 500년 동안 봉인된 미호를 풀어주고, 서로 얽히게 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초반부터 “소고기가 먹고 싶다. 사주지 않으면 너를 잡아먹어버릴지도 몰라”라고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이승기를 바라보며 귀여운 협박을 가한 신민아는 구미호답게 ‘고기’에 대한 집착을 끊임없이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처음으로 사이다를 마셔본 뒤 “물이 가스를 토해내네”라고 하는 등 신선하고 창의적인 대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깜찍하게 소화해냈다. 신민아는 지금껏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지만 이렇다 할 큰 성과는 없었던 것이 사실. 베이비페이스와 서구적인 몸매로 큰 인기를 몰며 CF 시장을 장악했지만 ‘톱배우’라는 명칭을 달기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 방영에 앞서 진행된 ‘여친구’ 제작발표회에서 신민아는 “구미호는 세상에 막 태어난 완전히 순수한 아이의 모습이었다. 조카를 보고 캐릭터를 잡았다”며 역할 파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평도 대체로 무난했다. 이들은 “손발이 오글거리는 대사가 간혹 있었지만 귀엽게 잘 소화한 듯”, “섹시하고 여우같이 생긴 구미호 여배우들만 보다 귀여운 토끼같은 신민아를 보니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이승기는 좀 오버스러운 면이 있는데 신민아는 적당히 수위 조절을 잘하는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첫 회 시청률은 12.7%로 전작인 ‘나쁜 남자’의 첫 회 시청률 12.0%를 뛰어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이름이 뭐기에’..★들의 뜨는 예명·본명 찾기

    ‘이름이 뭐기에’..★들의 뜨는 예명·본명 찾기

    손예진, 이민호, 한가인, 김남길 등 스타의 이름은 자주 듣고 자주 불러 지인의 이름보다 더 친숙하다. 그런데 이름이 곧 브랜드인 이들은 알고보면 예명을 쓰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들이 예명을 쓰는 경우는 크게 본명으로 활동하다 길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혹은 소속사의 권고가 있을 때로 나뉜다. 그런가 하면 예명을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는 스타도 있다. ‘별’이 되고자 이름을 바꿨더니 별볼일이 영 없어졌을 때, 연예인은 본명을 되찾는다. ◆이름바꿨더니 탄탄대로 .. 황우슬혜 · 신민아’황진희’ 버리고 ‘황우슬혜’ 갖다 부르기 쉬운 이름이 능사는 아니다. 너무 흔한 이름보다는 차라리 듣는 이가 되물어 볼 만한 이름이 낫다. 적어도 스타의 이름에 있어서는 그렇다. 배우 황우슬혜가 본명 황진희를 버린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황우슬혜는 지난 2007년 더 페이스샵이 주최한 내추럴뷰티 선발대회에 참가해 네추럴뷰티 하트상을 받은 바 있다. ‘황진희’라는 본명으로 참가했던 그는 이미 3년 전인 2004년 KBS 2TV 드라마 ‘아름다운 유혹’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친 바 있는 중고신인이었다. 존재감 제로(0)에 가까운 무명시절이 이어지자 급기야 그는 예명을 취하기로 했다. 어머니가 작명소를 통해 지어온 ‘황우슬혜’라는 이름을 예명으로 쓰고 난 이후 그는 ‘우주 속의 지혜롭고 명예로운 사람이 되라’는 이름의 뜻에 걸맞게 탄탄대로를 걷기 시작했다. 영화 ‘미쓰 홍당무’ ‘과속스캔들’ ‘박쥐’ ’폭풍전야’ 등에 출연하는 등 충무로의 잇따른 러브콜에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 출연까지. 현재 황우슬혜는 존재감 100%의 유명 연예인으로 거듭났다. ’여신’ 신민아의 ‘양민아’ 시절톱스타 신민아는 1998년 패션잡지 키키(KiKiㆍ중앙m&b) 1기 전속모델로 데뷔했다. 당시 그의 이름은 양민아였다. ‘키키’ 모델 시절 그는 김민선, 양미라 등 쟁쟁한 모델들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대중에게 각인시켜야 했고 이를 위해 우선 이름부터 바꿔야 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양미라와 비슷한 이름으로는 승부를 볼 수 없었기 때문. 신민아는 개명 후 바로 주목받지는 못했다. 대신 개명과 함께 뮤직비디오로, 스크린으로 끊임없이 얼굴을 내밀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신민아는 1999년 이승환의 ‘당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베이비페이스로 주목받은 후 2001년 영화 ‘화산고’의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 이어 브라운아이즈의 ‘위드커피 (With Coffe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신민아’만의 이미지를 구축해 갔다.이후 신민아는 지난 2008년 톱스타들의 로망 캘빈클라인진의 모델에 전격 발탁돼 베이비페이스에 숨겨진 글래머몸매를 한껏 과시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양민아를 버리고 신민아를 취한지 11년째에 접어든 2010년, 그는 모두가 주목하는 연예계의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이름바꿨더니 영 .. 김남길 · 이민호 ’이한’이 누구야? .. 김남길 “설경구형 고마워요” 그런가하면 본명으로 되돌아가서야 뜬 스타도 있다. ‘비담’, ‘나쁜남자’ 김남길이 그렇다. 김남길은 지난 200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이한’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해왔다. 그가 다시 ‘김남길’로 돌아온 것은 지난 2008년. 당시 그는 영화 ‘후회하지 않아’ ’내청춘에게 고함’(2006) 등의 필모그래피를 가진 신인 아닌 신인이었다. 하지만 대중은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김남길은 영화 ‘공공의 적 - 강철중’에 출연하며 배우 설경구를 만났고 그의 제안으로 본명인 김남길로 돌아가게 됐다. 지난 2008년부터 다시 김남길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그는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으로 분해 연기인생의 전성기를 열었으며 이 기세를 몰아 현재 SBS ‘나쁜남자’ 건욱으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이민’ 버리고 ‘이민호’로 정착이민호는 예명을 쓰고부터 안 좋은 일만 생겨 다시 본명을 되찾은 케이스. 이민호는 예명 ‘이민’으로 활동할 당시 큰 사고를 당했다. 지난 2006년 단짝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중앙선을 침범한 차와 정면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한 것. 당시 이민호는 6개월여 병원 신세를 지는 중상을 입었다.’이민’이라는 이름을 버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더 있다. 포털 검색창에 ‘이민’을 입력하면 정작 연예인 ‘이민’에 대한 정보는 보이지 않고 ‘해외이민’에 대한 정보로 도배됐던 것.이런 이유로 그는 흔한 이름이지만 본명 ‘이민호’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이민호는 2007년 방영된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이후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KBS 2TV ‘꽃보다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그는 ‘개인의 취향’ 종영 이후 한 의류회사의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 황우슬혜 공식홈페이지 온라인사이트 ‘엽기 혹은 진실’ 캘빈클라인진 홈페이지 영화 ‘공공의 적 - 강철중’ 공식홈페이지 SBS ‘달려라! 고등어’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우유빛 피부’ 이지영, 아찔한 섹시미 공개 (화보)

    [NTN포토] ‘우유빛 피부’ 이지영, 아찔한 섹시미 공개 (화보)

    상큼발랄 스무살의 이지영이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베이비페이스와 풍만한 몸매로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이지영 코리아그라비아는 일본 정통 그라비아 모델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동안 외모와 청순함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채로운 표정과 애교 넘치는 몸짓 하나하나가 감상 포인트.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한 이지영의 수줍은 노출과 아찔한 매력을 선보일 이번 화보는 4월 13일 무선네이트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엠피알 커뮤니케이션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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