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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준석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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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영식씨 별세, 박경희(삼성증권 부사장)씨 모친상=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02)3410-3151 ●박경자씨 별세, 배준석(은행연합회 감사)씨 장모상=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02)2072-2010
  • [인사]

    ■국가보훈부 ◇국장급 승진△보훈단체협력관 박진수△보상정책국장 황의균 ■은행연합회 ◇신임 감사 △배준석 ■금융결제원 ◇임원 선임△전무이사 유재수△상무이사 문영석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실장급 승진 △규제조정실장 이정원 ■행정안전부 ◇서기관(행정) 승진 △홍보담당관실 김수정△인사기획관실 정현구△기획재정담당관실 홍정우 △정책평가담당관실 서현덕△혁신기획과 변영태△조직기획과 정재익△조직진단과 이유나△공공서비스혁신과 조한아△민원제도혁신과 서영지△디지털정부정책과 이승재△자치행정과 유대준△자치행정과 이인환△민간협력과 이장희△사회통합지원과 손지혜△자치분권제도과 이종원△재정정책과 장강혁△지방세정책과 오경석△부동산세제과 박성근△지방소득소비세제과 오영곤△예방안전과 조영호△재난관리정책과 최영수△재난안전점검과 안채명 ◇기술서기관(전산) 승진 △정보통계담당관실 강영석△정보공개정책과 박유택△공공서비스혁신과 권명철△디지털정부정책과 정현관△공공데이터유통과 정민영△재난정보통신과 박종각 ◇기술서기관(공업) 승진 △정부청사관리본부 시설총괄과 최경운 ◇기술서기관(방송통신) 승진 △디지털안전정책과 김은영△상황총괄담당관실 임문혁 ◇기술서기관(방재안전) 승진 △사회재난대응정책과 양기현 ◇수석전문관 승진 △산업교통재난대응과 박준동 ■산업통상자원부 △미주통상과장 권혁우 ■보건복지부 ◇과장급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총괄과장 남점순△인구정책실 인구정책총괄과장 황승현△인구정책실 보육정책과장 방석배△보건산업정책국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현수엽△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 정은영△국립공주병원 서무과장 윤대중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 성열산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자본시장조사단장 최용호 ■기상청 ◇4급 전보 △총괄예보관 이시우 ◇4급 임용 △정보통신기술과장 나인묵△수도권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송근용 ■KBS △편성본부 국제방송국장 권오훈△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장 황대준△시사교양2국장 이제헌△제작1본부 협력제작국장 양홍선△편성본부 디지털미디어국 콘텐츠아카이브부장 박태영△편성본부 국제방송국 TV국제방송부장 김정환△편성본부 아나운서실 아나운서1부장 오태훈△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 CP(부장급) 홍진표 이재혁△시사교양2국 CP(부장급) 최인성 정효영△제작1본부 협력제작국 CP(부장급) 임기순 이정수 ■CBS △CBS 대구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이정환△CBS 대구방송본부 기술국장 남경호△CBS 대구방송본부 선교국장 배준석△CBS 청주방송본부 총무국장 손정근△CBS 전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형노 ■KNN △편성본부장 이상진△편성뉴미디어국 라디오 CP 엄상준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장 겸 중국전문기자 최유식 ■중앙그룹 ◇중앙일보 △글로벌머니팀장(뉴스룸국장 직속) 강남규 ◇JTBC △디지털콘텐트사업본부장 하영진△미디어플래닝팀장 김병국△퍼블리싱팀장 이성미△사업기획팀장 정효성 ◇JTBC미디어컴 △경영기획팀장 겸 미디어링크 경영기획팀장 방성일 ■전북일보 △논설위원 강인석△편집국장 위병기 ■ABL생명 ◇승진 △인재개발부장 김세진 ◇전보 △인사관리부장 전인철 ■동양생명 ◇임원 승진 △상무보 단범 경영지원부문장
  • [인사] 충북도, CBS, KNN, ABL생명

    ■ 충북도 ◇ 4급 승진 △ 자연재난과장 음치헌 ■ CBS △ CBS 대구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이정환 △ CBS 대구방송본부 기술국장 남경호 △ CBS 대구방송본부 선교국장 배준석 △ CBS 청주방송본부 총무국장 손정근 △ CBS 전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형노 (이상 10월 5일자) ■ KNN(부산경남 민영방송) △ 편성본부장 이상진 △ 편성뉴미디어국 라디오 CP 엄상준 ■ ABL생명 ◇ 임원 승진·보직변경 △ 고객지원실장(상무보) 최현숙 △ 인적자원실장(상무보) 이상윤 △감사실장(상무보) 이찬우 ◇ 임원 보직변경 △ 영업교육담당(전무) 김상욱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통신이용제도과장 남석 ■외교부 △의전기획관 배병수 △남아시아태평양국장 구홍석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울산광역시 기획조정실장 김하균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덕호 △청년여성고용정책관 김성호 △공공노사정책관 이헌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시민석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장근섭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노길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김경윤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파견 양성필 ◇과장급 전보 △부천지청장 유재식 △군산지청장 박미심 △충주지청장 이한수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김두희 ■특허청 ◇과장급 전보 △국제특허출원심사2팀장 황은택 △자원재생심사팀장 임호순 △특허심판원 심판관 홍순표 △특허심판원 심판관 신용주 ■한국은행 ◇부서장 이동 △인사운영관 김인구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채병득 △경제교육실장 김진용 △홍콩 주재 박광석 △전북본부장 최요철 △경남본부장 노충식 ◇1급 승진 △정책보좌관 홍경식 △법규제도실장 배준석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채병득 △재산관리실장 김윤기 △홍콩 주재 박광석 △목포본부장 최낙균 △경남본부장 노충식 △국방대학교 파견 서원석 △인사경영국 소속 이상엽 ◇2급 승진 △기획협력국 나승호 허돈구 △커뮤니케이션국 김정현 김제현 △전산정보국 주연순 △인사경영국 김영환 △조사국 최인방 △금융안정국 이순호 이승용 △통화정책국 박종우 △금융결제국 이병목 △발권국 김태형 △울산본부 김경용 △인사경영국 소속 강성원 강환구 왕정균 이민규 황광명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승진> ◇1급 △캠코연구소장 김원대 △정보시스템부장 오민우 △기업지원총괄부장 김장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임년묵 ◇2급 △종합기획부 한덕규 △가계지원총괄부 김홍조 △기업지원총괄부 김동현 △기업지원2부 김학중 △해양금융부 김준태 △해양금융부 조기환 △국유재산총괄부 엄태주 △공공개발총괄부 신진철 △광주전남지역본부 제주지부장 하해웅 △경남지역본부 통영지부장 이정환 ■한국관광공사 ◇승진<1급> △기획조정실장 전영민 △경영지원실장 이수택 △국제관광실장 김만진 △관광인프라실장 이학주 ■한국국제교류재단 △국제협력2실장 최재진 △워싱턴DC사무소장 김민정 △전략기획부장 김지은 △대외협력부장 우병국 ■한국철도시설공단 ◇1급 승진 △비서실장 이현철 △사업전략처장 고병찬 △혁신성과처장 김동범 △궤도처장 전기신 △구매계약부장 강홍묵 △수송계획처장 김흥기 △자산개발처장 최근희 △해외사업2처TF장 박대근 ■기초과학연구원(IBS) ◇본부장 △경영지원 배석현 ◇센터장 △연구시설·장비센터 이정기 ◇팀장 △연구기획·지원 강동우 △연구관리 손 덕 △예산운영 이윤규 △인재경영 한석훈 △총무복지 어훈경 △구매자산 김대욱 △시설 박현욱 △안전 김상래
  • [인사]

    ■외교부 ◇공관장 인사△주오스트리아 대사 신동익 ■인천국제공항공사 ◇1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지희수△여객서비스처장 김창규△건축1처장 안일형◇2급 승진△종합시운전팀장 강용규△시스템통합팀장 양명석△재산관리팀장 노경래△CS관리팀장 김기홍△식음서비스팀장 박호일△토목조경팀장 신재호△공항건축팀장 김장호△공항계획팀장 조규혁△등화시설팀장 하춘섭 ■한국도로공사 ◇실처장급△비서실장 강운△홍보실장 황광철△감사실장 박상활△비상경영실(T/F)장 김병회△정보처장 고채석△인력처장 변상훈△휴게시설처장 이상준 △스마트톨링추진단장 이광호△도로처장 이의준△교통처장 이학구△구조물안전진단(T/F)팀장 박명득△시설처장 진규동△건설처장 김경일△설계처장 김대진△품질환경처장 곽석환△사업개발처장 이강훈△기술심사처장 김동인△해외사업처장 설운호△도로교통연구원장 이춘주△인재개발원장 이이환△성남구리사업단장 주국돈△수도권본부장 엄창용△강원본부장 유시영△대전충청본부장 권오철△전북본부장 정광철△광주전남본부장 홍두표△대구경북본부장 문기봉△부산경남본부장 박문규△ITS처장 정민△총무처장 김시환△영업처장 신동희△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장 김일환△밀양울산건설사업단장 권혁△법무실장 박해웅△초장대교사업단(T/F)장 신용석△교통센터장 유병철△수원지사장 이창봉△당진지사장 이병웅△창원지사장 김동수△ICT센터장 조주기△국가ITS센터장 김태연 ■중소기업중앙회 ◇1급 승진△경남지역본부 박호철△IT지원부 이수희△정책총괄실 이원섭△대구경북지역본부 정재기 ■연합뉴스 △미래전략실장 이창섭△기획조정실장 김민철△논설위원실장 한기천△동북아센터 파견 근무 김종현△편집국장 직무대행 류현성△콘텐츠평가실장 유택형△마케팅국장 추왕훈△글로벌코리아센터본부장 겸 한민족사업부장 김홍태△콘텐츠총괄본부장 황대일△미래전략실 부실장 겸 경영전략부장 정천기△편집국 정치에디터 성기홍△편집국 경제에디터 박상현△전국·사회에디터 이성한△국제에디터 김현준△외국어에디터 겸 다국어뉴스부장 이성섭△정치부장 정재용△경제부장 임상수△산업부장 추승호△소비자경제부장 윤근영△IT의료과학부장 권정상△인천취재본부장 김명균△부산취재본부장 김성용△출판부장 박세진△윤리감사팀 감사위원 주종국△논설위원 황정욱△미디어전략부장 겸 미래전략실 미디어랩팀장 김태한△마케팅부장 김대호△통일외교부장 맹찬형△문화부장 조채희△미디어여론독자부장 유경수△증권부장 김재홍△대전·충남취재본부장 이은파△콘텐츠편집부장 양태삼△전국부장 황재훈△국제뉴스부장 인교준△편집국 뉴미디어팀장 이충원 ■CBS ◇승진△경영본부 자산관리부장 김상철B△미디어본부 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김선경△미디어본부 보도국 정치부장 홍제표△미디어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변이철△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제작기술부장 정해권△선교TV본부 TV제작국 제작부장 천신용△선교TV본부 시네마국 시네마부장 정규석△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문화사업팀장 김성기△대구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배진호△대구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배준석△강원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손경식△전북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박진영◇전보△미디어본부 편성국 JOY4U부장 심기식△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박종인△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홍인기△선교TV본부 TV제작국 편성부장 양승관△강원방송본부 특임국장 정예현◇직제개편/전보△기획조정실 심의홍보부장 조기선△경영본부 총무부장 심국보△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정보네트워크부장 최영학 ■한양대 ◇서울캠퍼스△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겸 상담심리대학원장 한문섭△국제관광대학원장 조민호△음악대학장 권송택△학술정보관장 엄익상◇ERICA캠퍼스△ERICA 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 김우승△학생처장 이재복△산학협력단장 겸 학술연구처장 좌용호 ■서울과학기술대 △에너지바이오대학장 강성태 ■팬오션 ◇상무보 승진△컨테이너영업본부장 방상두△경영기획실장 정도식△정보시스템실장 김은진
  • [인사]

    ■행정자치부 ◇과장급 전보△정책평가담당관 윤동욱△선거의회과장 정두석△지방행정연수원 교육2과장 채경아 ■국토교통부 △홍보담당관 유삼술△복합도시정책과장 한성수△국토정보정책과장 김형석△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손우준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및 파견△세월호인양추진단 기획총괄과장 이상길△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직무대리) 서진희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신규△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김성민△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장 김용철◇고위공무원 승진△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이지원◇도원국장 승진△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현우△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황수정◇과장급 승진△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서형호◇과장급 전보△연구정책국 연구정책과장 박교선 ■한국은행 ◇국실부장 이동△정책보좌관 임철재△공보관 이승헌△지역협력실장 최요철△법규제도실장 배준석△금융통화위원회실장 장정석△비서실장 양석준△국제협력실장 박찬호△커뮤니케이션국장 하근철△전산정보국장 김욱중△인사경영국장 정길영△재산관리실장 김준기△경제통계국장 정규일△금융안정국장 신호순△통화정책국장 박종석△금융시장국장 이환석△국제국장 서봉국△런던사무소장 김현기△충북본부장 양동성△제주본부장 장한철△강릉본부장 조규산△울산본부장 신병곤△강남본부장 박운섭△조사국 계량모형부장 황상필△조사국 국제경제부장 김정관△경제통계국 금융통계부장 박종열△금융시장국 자본시장부장 황인선△금융결제국 결제감시부장 이상엽△금융결제국 전자금융부장 이종렬△국제국 국제금융부장 이정욱△외자운용원 운용지원부장 안성봉△부산본부 기획조사부장 백승호△광주전남본부 기획조사부장 김승원△대전충남본부 기획조사부장 박성빈△제주본부 기획조사부장 문한근◇1급 승진 및 이동 <승진>△공보관 이승헌△금융검사실장 서영만△국고증권실장 전태영△국제국 부국장 이정△감사실 부실장 노영래△충북본부장 양동성△울산본부장 신병곤<이동>△경제교육실 오호일 이금배 정영택△인사경영국 신수용 장택규△경제연구원 김인섭◇2급 승진 및 이동 <승진>△인재개발원 배용주△조사국 김근영△금융안정국 변성식△통화정책국 권용준△발권국 김광명△런던사무소 한영철△외자운용원 서명국 홍원석△대전충남본부 기획조사부 박성빈△포항본부 이윤성△인사경영국 소속 김영석 배성종<이동>△국제협력실 김창호△전산정보국 임현묵△인사경영국 윤영식 이상봉△경제통계국 문성민△금융시장국 김준태△발권국 정상덕△울산본부 윤영훈△강남본부 송창식◇3급 승진 및 이동 <승진>△기획협력국 박준민△금융통화위원실 오형석△인사경영국 김진국△조사국 박종현△경제통계국 최병오 황희진△금융안정국 유성욱 이정연△금융결제국 김현구 조규환△발권국 김상규△국제국 김영주△외자운용원 조석방△경제연구원 최석기△대구경북본부 정명숙△인천본부 이주용△제주본부 백경훈△인사경영국 소속 강득록<이동>△공보관 고원홍△기획협력국 최재효△국제협력실 이강원△경제교육실 김관철△전산정보국 김두경△인사경영국 강광원△인재개발원 최진만△조사국 우준명△금융시장국 김정현△금융결제국 김영만 김정규△국제국 권민수 김원태△뉴욕사무소 이정헌△런던사무소 최용훈△외자운용원 김기훈△경제연구원 강환구△감사실 배경태△목포본부 이일현△광주전남본부 방만승△강원본부 강정진△인천본부 소창수△제주본부 이재율 ■조선영상비전 △영상취재부장 이재익
  • [인사]

    ■병무청 ◇고위공무원 임용△충북지방병무청장 김시록 ■특허청 ◇과장급 전보△지역산업재산과장 이대진 ■세종시 △총무과 비서실장 배준석△건설도시국 지역개발과장 강성규△건설도시국 도시과장 배영선 ■한국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 류충렬 김인숙 김원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녹색기술센터(GTC) 소장 오인환△녹색도시기술연구소 소장(직무대행) 이석헌 ■전자신문 ◇승진△정보사업국장 안수민◇전보 <편집국>△기획총괄 부국장 최정훈△성장기업부 부장 김원석△국제부 부장 방은주△미래산업부 부장 장지영<광고마케팅국>△광고마케팅1팀 부국장 원태식
  • [심재억 기자의 헬스토리 41]작년 30만명 의료관광, 외국 환자 유치의 새 패러다임을 보다

    [심재억 기자의 헬스토리 41]작년 30만명 의료관광, 외국 환자 유치의 새 패러다임을 보다

     아픈 사람이 의사를 찾는 건 당연한 일이다. 스스로 치료할 수 없으니 전문적인 교육과 수련을 거친 의사를 찾는 것인데, 기왕이면 치료를 잘 하는 의사를 찾는 것도 상식이다. 중증 환자들은 더 절박하다. 그들은 좋은 의사가 있는 곳이면 지구 반대편이라도 찾아간다.  얼른 보기에는 다 같아 보이지만, 의사도 질(質)과 유(類)가 천차만별이다. 그들 가운데서 자기 병을 잘 치료할 의사를 찾는 일은 정말 중요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병이 중증임에도 믿고 맏길 의사를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외국의 ‘잘 한다는 의사’를 찾아가야 하는 이른바 ‘외국 환자’(재외동포를 포함한 개념임)들은 이런 문제에 훨씬 민감하다. 그래서 이것 저것 살피고, 따지는 게 많을 수밖에 없다.  이걸 두고 일부에서는 “요새는 좋은 병원과 좋은 의사를 가리는 일이 예전보다 훨씬 쉬워졌다. 외국 환자들이 많이 찾는 병원, 많이 찾는 의사를 찾으면 되니까”라고 말하기도 한다. 다 맞는 말은 아니지만, 일리가 없지는 않다.  이를테면, 소위 ‘의료관광 브로커’들이 개입해 외국 환자들을 국내 병원으로 데려다 주는 경우라면, 이런 환자의 수를 근거로 병원의 치료 수준을 말할 수 없다. 또, 브로커를 거치지 않고 순전히 자신의 뜻으로 한국을 찾았다 할지라도 의료진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연구 결과나 병원의 질적 수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한 것이 아니라면 이 경우도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  하지만, 검증된 연구 논문 등 관련 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의료진의 신뢰도를 충분히 확인한 뒤 ‘그 병원’의 ‘그 의사’를 찾아 치료를 받는 환자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이들은 한국을 찾기 전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입수, 검토한 뒤 신중하게 ‘한국 치료’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만약 사전 검토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꺼림칙한 문제가 드러나면 ‘한국행’을 유보하고 만다.  누군들 그러지 않겠는가. 외국의 낯선 의사에게 자신의 몸을 맡기는 일이고, 치료에 엄청난 돈이 드는 일이니 생각이 많을 것임은 자명하다. “내 병을 잘 치료할 수 있을까”, “후유증은 없을까”, “의사 소통은 어떻게 하며, 비용은 얼마나 들까” 등등 확인하고, 검토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닐 것이고, 그런 만큼 확신이 서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국내 병원들이 외국 환자 유치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치료 부담이 적은 성형과 피부과 쪽의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 분야의 우리 의료 수준이 비교적 우수한 데다 짧은 기간에 어느 정도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아직도 치료를 위해 우리 나라를 찾는 해외 중증 환자의 규모는 미미하다. 이런 환자들은 그 나라(언필칭 의료 선진국을 포함해서)에서 치료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그래서 많게는 억대의 돈을 기꺼이 쓰고서라도 찾는다는 점에서 중증 환자의 치료율이야말로 좁게는 특정 의사나 병원, 넓게는 한 나라의 의료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  다음의 사례는 그런 점에서 우리의 외국환자 유치활동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 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방향 제시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특정 병원의 사례를 일반화할 수는 없다. 그러나 꼼꼼히 들여다 보면 그 안에 ‘가야할 길’이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외국인 환자수 연평균 35% 폭발적 증가  보건복지부가 척추 전문병원으로 지정한 서울 우리들병원의 사례이다. 이 병원에는 지난해 1200명이 넘는 외국 환자들이 찾았다. 척추 관련 분야만 놓고 볼 때 엄청나게 많은 규모이다. 물론 이는 최근 국내에서 ‘붐’을 이루고 있는 의료관광 추세에 따른 것이기도 하지만, 우리들병원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구축한 의료 수준에 대한 평가가 반영되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속을 들여다 보면, 우리들병원이 외국 환자 유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병원의 외국인 환자는 2006년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5년까지 이 병원의 누적 외국인 환자는 1만 1862명에 이른다. 중국 미국 일본 영국 카자흐스탄 아랍에미리트 러시아 캐나다 몽골 뉴질랜드 호주 등 전 세계 62개국에서 환자들이 몰려왔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 환자수는 2009년 141개국에서 6만여 명이 들어온 이후 연평균 34.7%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는 7년간 누적 외국인 환자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015년도에 30만 명에 이르는 외국인 환자가 우리나라를 찾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처럼 짧은 기간에 외국인 환자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중국과 러시아, 중동과 중앙아시아권 등에서 환자들이 몰렸기 때문이다. 중국의 경우 2013년 5만 6000명이던 방한 환자가 지난해에는 7만 9000명으로 무려 40% 늘었으며, 같은 기간 러시아 환자도 2만 4000명에서 3만 1000명으로 30% 이상 증가했다. 또, 정부 간 환자 송출협약을 맺은 아랍에미레이트에서는 2013년 1151명이던 환자가 2014년에는 2배가 넘는 2633명으로 늘었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등 중앙아시아에서 들어오는 환자들도 꾸준히 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아직도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환자의 대다수는 의료 수준이 낮고 치료 환경이 열악한 나라들임을 알 수 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현상이어서 특이점이 드러나지 않는다. 단순하게 환자의 수만 다룬 탓이다.  이런 관점에서 주목할 점은 우리들병원을 찾은 환자들 중에 소위 의료선진국 환자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으며, 규모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가까운 일본을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런 추세가 무엇을 의미할까. 일부에서는 “국내 의료기술의 발전과 선진화로 세계적 관심과 신뢰가 높아진 것이 일차적인 요인”이라고 분석한다. 보건복지부의 분석이 그렇고, 국내 의료관광 관련 단체들도 같은 시각이다. 틀린 분석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분석은 치료를 위해 한국을 찾기 전에 까다롭게 따지고, 치밀하게 검토하는 중증 환자, 그 중에서도 의료선진국의 저명 인사들이 왜 하필 한국을 찾는 지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사실, 이유는 간단하다. 질환의 상태가 중증이어서 자국에서는 치료할 수 없지만, 한국에 가면 치료가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비싼 치료비와 오랜 시간을 할애해 한국을 찾을 이유가 없다. 우리는 쉽게 ‘의료관광’이라고 말하지만, 그들이 가진 중증 질환은 관광 차원의 가벼운 치료 행보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다음의 사례를 보자.   ●외국 명사·의료진까지 수술 받으러 방한  사라 캠벨(Sarah Campbell·58). 영국 런던의 세인트 토마스병원(St.Thomas’ Hospital London)에서 수석 간호사로 일하는 베테랑 의료인이다.  그녀는 10여 년 전부터 목과 허리에 심각한 통증을 겪어왔다. 통증은 등과 어깨를 거쳐 손까지 방사통으로 이어졌다. 잠시만 서있어도 여지없이 엉덩이에서 다리까지 저림 증상이 나타나 주저앉기 일쑤였고, 최근에는 감각 이상까지 겹쳐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그 동안 많은 의사들로부터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는 커녕 정확하게 병명을 일러주는 의사도 없었다. 고작 물리치료나 통증을 완화하는 주사치료로 버텨왔지만 효과는 그 때 뿐이었다. 캠벨은 뭔가 확실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주변에 조언을 구했고, 인터넷과 연구자료를 뒤진 끝에 우리들병원이 고안한 ‘최소침습적 척추 치료술’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치료술이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캠벨은 “희망을 가질 수 있어 기뻤다”고 당시를 돌이켰다. 그녀는 우리들병원 이상호 박사가 저술한 영문 지침서 ‘최소침습 척추수술 및 디스크치료’를 찾아 읽은 뒤 치료를 확신하고 한국행을 결심했다. 앞서 우리들병원에서 목디스크 수술을 받고 회복한 영국 의사 로버트 웰스(Robert Wells)의 추천이 결정적이었다.  캠벨은 “나는 의료현장에서 평생을 일해 연구의 가치 판별에 익숙한 편이다. 우리들병원의 연구 결과와 로버트 웰스 박사의 천거에 용기를 내 5000마일을 날아 서울을 찾았다”면서 “이 곳에서 척추 MRI 등을 통해 비로소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었다. 의료진으로부터 치료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나의 판단이 옳았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검진 결과, 캠벨은 목디스크 탈출증과 추간공협착증, 전방전위증 및 불안정증을 모두 가져 심각한 상태였다. 의료진은 환자의 연령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최소침습 방식으로 치료하기로 했다. 먼저, 내시경 레이저를 이용해 허리디스크 성형술을 시행했고, 미세 현미경을 이용해 목디스크 수술 및 융합술을 마쳤다.  이후 캠벨이 스스로 “끔직했다”고 했던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다. 회복 속도도 빨라 수술 후 일주일만에 영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지난 1월 22일 입국, 검진과 치료계획을 잡은 뒤 1월 27일 수술 후 2월 4일 영국으로 돌아가기까지 한국에 체류한 기간은 단 2주에 불과했다.  그녀는 회복이 잘 돼 지금 영국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운전도 다시 시작했다고 전해왔다. 의료진은 온라인 화상채팅을 통해 정기적으로 캠벨과 경과를 논의하면서 관찰을 계속하고 있다. 그녀와 동행해 치료 과정을 지켜본 남편 나이젤 캠벨(Nigel Campbell)은 “수술 후 아내가 더 이상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지 않을 뿐 아니라 목의 불안정증이 해소되어 기쁘다. 우리 부부가 낯선 한국에서 믿음을 갖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의료진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술을 집도한 이상호 박사는 “캠벨처럼 치료 범위가 넓은 환자들은 기존의 관혈적 수술로는 정상 회복이 어렵다”면서 “결국 최소칩습 치료가 최선인데, 내시경과 레이저, 미세 현미경을 이용한 척추 치료술은 매우 정교해 많은 경험과 숙련도를 갖춘 전문의만이 할 수 있지만, 그만큼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고난도 치료술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 외국의 저명인사들이 우리 병원을 찾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사라 캠벨에게 우리들병원을 추천한 로버트 웰스의 사례도 재미있다. 영국에서 응급외과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는 웰스는 2004년 우리들병원에서 미세 현미경으로 목디스크 수술을 받은데 이어 2007년에 다시 방한해 흉추 내시경 디스크 성형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그 역시 수많은 의료지침서와 의학저널, 인터넷 자료들을 통해 검증한 끝에 우리들병원에 치료를 의뢰했다. 수술 후 건강하게 진료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캠벨의 고민을 알아차리고는 주저없이 한국행을 권유했다.  또 다른 저명인사 치료 사례도 있다. 몇 해 전 우리들병원에서 척추체간 유합술 치료를 받은 스테파너스 J.스커만(Stefanus J.Schoeman)은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였다. 평생 외교관으로 지낸 그는 요추 전방전위증과 협착증, 불안정증으로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제 3국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나아지지가 않았다. 그러다가 한국으로 부임한 뒤 우리들병원에서 재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았다. 이후 두바이 대사로 옮긴 그는 지금도 아랍권의 저명인사들에게 우리들병원을 소개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이제는 가르칠 때도 됐다” 치료술 해외 전파  우리의 의료 수준 평가가 외국인 환자수나 외국 명사들의 치료 사례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의사들이 연구해 개발한 치료술을 외국의 의사들에게가르치고 전파하는 것도 중요한 척도일 수 있다. 이렇게 우리나라를 찾아 의술을 익힌 외국의 의사들은 자국에서 환자를 치료하다가 난관에 처하면 우리에게 치료를 의뢰하기 때문에 ‘가르침’이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의료시장 확대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이상호 박사는 “우리들병원을 찾는 의료선진국의 저명인사가 늘어나는 것은 꾸준히 척추질환 치료술을 연구하면서 구축한 학문적 성과가 토대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우리들병원 이상호 박사와 의사들은 개원 후 35년간 해마다 1만여 건의 임상 경험을 쌓은 것은 물론, 학술 및 연구활동에도 주력해 지난해까지 모두 20권 74편의 척추수술 관련 의학교재 및 지침서를 단독 혹은 공동으로 집필했다 또, 지금까지 296편의 SCI급 국제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이는 국내 척추 전문병원으로서는 초유의 기록이다.  이처럼 부단하게 연구하고 개발하는 노력은 우리 의료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다시 우리들병원의 사례를 살펴보자.  이 병원은 지난 2003년 이래로 국내·외 척추 전문의를 대상으로 최소침습적 척추치료술을 교육하는 단기과정의 ‘미스코스 프로그램(MISS Course program)’과 6개월 및 1년동안 장기적으로 외국의 의료진을 교육하는 ‘외국인 전임의 코스(International fellowship Course)’ 등을 개설해 자체 개발한 치료술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28개국 360여 명의 척추 분야 전문의들이 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고난도 수술이 필요해 현지에서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을 한국으로 보내오기도 한다.  교육이 국내에서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외국의 병원에서 교육을 겸한 치료 시연을 위해 초청하기도 한다. 중증 환자의 경우 장거리 이동 자체가 어려운 데다 최신 치료술을 좀 더 효율적으로 익히고 싶어서다.  이상호 박사팀은 3월 23일 중국의 대형 종합병원인 청도 하이츠병원(靑島市海慈醫院) 요청으로 현지에서 고령 및 중증 환자에 대한 수술을 진행했다. 올 1월 하이츠병원과 의료기술 협력 및 인적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한 후 이뤄진 첫 협력사업으로, 의료기술을 수출하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들병원에서는 이상호 박사와 백운기 원장, 배준석·이세민 신경외과 전문의와 간호사, 방사선사 등 7명의 의료진과 장비를 현지로 보내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 장면은 청도의 QTV에서 녹화중계했다.  우리들병원 측에 따르면, 이날 수술을 받은 두 명의 환자는 모두 고령과 중증으로 현지에서는 달리 치료할 방법이 없는 상태였다. 리 시우친(Li Xiuqin·여·85)씨는 척추관협착증으로 20여 년간 허리와 다리 통증을 겪어 지금은 거동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고, 고혈압과 관상동맥 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병력도 갖고 있었다. 의료팀은 이 환자에게 내시경을 이용한 신경성형술을 적용해 치료했다. 또다른 환자 자오 웨이(Zhou Wei·남·86)씨는 디스크 탈출증 및 척추관 협착증으로 1년 전부터 허리와 다리 통증이 심해져 보행이 어려운 환자였다. 이 환자는 내시경 디스크 절제술로 치료했다.  한·중 의료진은 이후 모든 치료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보행장애가 있던 리 시우친은 수술 부위도 깨끗하고 통증도 크게 줄어 다시 걷기 시작했으며, 자오 웨이 역시 엉덩이 통증이 최고 강도인 VAS 9∼10에서 통증이 거의 없는 VAS 0~1로 개선돼 정상 보행을 하고 있다고 의료진은 전했다.  하이츠병원 정형외과 진덕희(陳德喜) 교수는 “중국은 고령화 사회여서 척추질환자가 많지만 대부분 방치되고 있는 상태”라면서 “우리들병원 의료진의 실력과 내시경·레이저 등 최신 장비에 놀랐다.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최소침습적인 척추 치료술이 중국에서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되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호 박사는 “숙련된 의료진과 우수한 치료장비야말로 최소침습 척추수술의 핵심적인 성공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가 개발한 치료술을 전 세계에 전파, 공유하는 것은 물론 세계 어디에서든 고통받는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연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의료 부가가치 확대가 답이다  이제 가만히 앉아서 외국 환자를 기다리는 세상이 아니다. 또 어디서나 가능한 치료를 하면서 ‘싼 맛’으로 환자를 모으던 때도 지났다. 우리 의료도 이제는 부가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증 질환으로 눈길을 돌려야 하고, 필요하면 나가서 가르쳐야 한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의료계에는 외국의 저명한 의료인들을 초청해 치료시연을 하는 행사가 많았다. 그들의 의술을 배워야 했기 때문이다.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많은 것이 바뀌었다. 우리의 의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 이제는 거꾸로 외국에서 우리에게 치료시연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앞서 설명한 우리들병원의 사례가 시사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외국의 의료와 같아서는 앞서갈 수 없다. 앞서 가려면 더 뛰어나야 한다. 뛰어나다는 것은 단순한 임상 사례만으로 설명되는 것이 아니다. 연구를 동반하지 않은 단순한 치료사례 축적은 ‘같아지기 위한 노력’은 될 수 있어도 ‘앞서기 위한 노력’은 될 수 없다.  안타까운 것은 국내의 많은 의사들이 진보의 관점에서 별 의미가 없는 ‘치료사례 모으기’에만 집착할 뿐 이런 사례를 발전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 ‘돈이 된다’ 싶어 외국 환자를 유치하려고 기를 쓰면서도 의료 발전의 가치는 외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외국 환자를 불러서 어디에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치료만을 반복하고 있는 사실이 입증한다. 이렇게 해서는 이전보다 조금 많은 수입을 얻을 수는 있어도 우리 의료가 가진 잠재적 부가가치를 획기적으로 발굴하고, 확대재생산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부단히 연구해야 하고, 외국의 중증 질환자들이 알아서 찾아올만큼 실력을 배양해 검증받아야 하며, 여기에서 나아가 새로운 술기를 외국의 의료진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그것이 교육이어도 좋고, 산업형 투자나 교육 형태의 투자라도 상관없다. 국내의 유수한 대학병원들이야 벌써 이런 가치에 주목해 투자하고 노력하는 동향이 현저하다. 그러나 대학병원의 범주를 벗어나면 안타깝고, 답답한 풍경 뿐이다.  필자는 우리 의료가 ‘단 맛’에 곶감을 빼먹는 일에만 몰두하지 않기를 바란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지만, 빼먹기만 해서는 금방 바닥이 나고 만다. 그러니 직접 만들든, 아니면 사서 들여놓든 채워가면서 먹어야 하고, 기왕에 먹을 곶감이면 혼자 야금야금 빼먹을 게 아니라 자기 주머니는 물론 나라 곳간까지 채울 수 있도록 크게 먹을 궁리를 해야 한다. 그것이 의료가 가진 선의의 역할을 극대화하는 길이라서 하는 말이다.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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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고위공무원△대변인 정형우△노동시장정책관 김경선△고용서비스정책관 장신철△직업능력정책국장 권기섭△노사협력정책관 임서정△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시민석△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안경덕 ■한국은행 ◇국실부장 이동△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안희욱△북경사무소 상해주재 강성경△대구경북본부장 박진수△인천본부장 은호성△포항본부장 이원기△조사국 계량모형부장 장정석△조사국 국제경제부장 최요철△경제통계국 금융통계부장 신병곤△금융안정국 금융시스템분석부장 김훈△금융안정국 금융안정연구부장 김현정△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김용선△제주본부 기획조사부장 박래형◇1급 승진△기획협력국 IT부문 점검T/F팀장 김욱중△금융통화위원회실장 이환석△인사경영국 부국장 김준기△재산관리실장 이금배△물가분석부장 김준한△국민계정부장 김영태△외자운용원 투자운용1부장 유창호△인천본부장 은호성△제주본부장 하근철△인사경영국소속 원종석 황성◇1급 이동△경제교육실 김대형 박진욱 한상섭△경제연구원 강성윤 김남영△인사경영국소속 성병희◇2급 승진△공보관 정홍백△기획협력국 배준석 송두석△커뮤니케이션국 이상호△인사경영국 김태경△조사국 김종욱 오금화△통화정책국 김석원 홍경식△국제국 서정민△뉴욕사무소 최재용△경제연구원 김승원 김형식△전북본부 김영남△충북본부 한상교△강원본부 전법용△경기본부 임석근△경남본부 박기용△인사경영국소속 이상봉 이성호 조홍균◇2급 이동△기획협력국 노충식△커뮤니케이션국 류상철△인사경영국 권형문 김영설 하대성△조사국 천병철△경제통계국 최덕재△금융안정국 박종열 장규호 최낙균△국제국 감충식△외자운용원 안경철△경제연구원 이재랑△감사실 김윤기 노영래 이승복△광주전남본부 최규권△대전충남본부 원영남 유창조△강릉본부 이광돈△강남본부 박영근△인사경영국소속 박양수 정유성 ■한국주택금융공사 ◇1급△지역본부장 김갑천△신탁자산부장 배덕수△채권관리부장 장병일△경기남부지사장 유기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1급 승진△기획조정실장 김형목△수출전략처장 백진석△수출사업처장 오형완△국방대학교 교육 신장현◇2급 승진△비서실장 김광진△감사부장 한순철△시설관리부장 권홍△수급사업부장 서병교△통상지원부장 한병희△농산수출부장 문용현△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운영부장 기운도△부산울산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박한춘△통일교육원 교육 홍준수◇처실장급 전보△감사실장 이호선△재무관리처장 이윤용△유통조성처장 황형연△비축사업처장 조익춘△식량관리처장 오정규△식품산업처장 김정욱△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장 유병렬△aT센터장 김학인△농식품유통교육원장 조해영△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송기복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상임이사△경영기획본부장 임춘봉△투자개발본부장 박현철△영업관리단장 방인성 ■CBSi △사장 하근찬 ■수협은행 ◇부장 승진△동대문지점 이선호△삼성동지점 최형록△부산지역금융본부 단광수◇팀장·지점장 승진△수산금융부 이진우△경영지원실 신동열 안배영△IT개발실 이정교△목포지점 빙종호△청라지점 하채용◇부서장 전보△종합마케팅부장 엄용수△정보보호실장 송재문△스마트금융실장 전찬수◇팀장·파트장 전보△재무기획파트장 한상훈△리스크관리팀장 이종권△여신사업팀장 안명성△기업구조개선지원팀장 최종식△시스템관리팀장 최창주△정보지원팀장 진범섭△여신팀장 이충렬△e금융팀장 박충훈△보안운영파트장 고병규△금융연수원 교육 허석 윤규원 윤두용 신종철 강성우△경영지원실(영업점 개설 반장) 이재만△여신점검팀장 김진용△해양수산사업팀장 심재홍△심사부 건설·부동산업파트장 박윤서△고객지원파트장 김은주△전산기획팀장 김성호△심사부 투자금융파트장 권홍업△부동산신탁사업파트장 홍기정◇지점장 전보△강남기업금융센터장 한명애△여의도증권타운지점장 박석주△경인지역금융본부장 김학우△경동시장지점장 정명옥△교대역지점장 김익균△구리지점장 변호경△노량진수산시장지점장 강정식△녹번동지점장 김완수△미아역지점장 윤효심△분당지점장 김용남△종로5가역지점장 박덕진△만수동지점장 김성모△송도신도시지점장 이승재△주안지점장 박주완△전주지점장 김창석△전남지역금융본부장 윤창식△북광주지점장 김태균△범일동지점장 박영주△부산신항만지점장 김종규△연산중앙지점장 김수용△광주여신관리센터장 이장수△중부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김민철 ■한화투자증권 ◇사업부장△다이렉트사업부 황성철△장외파생사업부 이용규△전략운용사업부 신민식△컨설팅1사업부 박흥곤△컨설팅2사업부 서종호△홀세일사업부 김근영◇센터장△다이렉트콜센터 한석희△e비즈니스센터 김정재◇팀장△경영관리팀 이준형△경영기획팀 김관순△글로벌영업팀 성호철△금융공학팀 현종석△다이렉트관리팀 양병삼△업무개선팀 주가연△온라인운영팀 김동욱△총무팀 이준협△컨설팅관리팀 서범석△파생영업팀 추성식△BT전략팀 정준△OTC금리운용팀 김정태△OTC영업팀 송재호△OTC운용팀 문동진△WM지원팀 정종갑◇지점장△강남지점 이상목△강서지점 김준호△갤러리아지점 이민정△과천지점 이해은△군산지점 천병훈△금융플라자시청지점 강정희△노원지점 성기송△대치센트럴지점 신국선△마린시티지점 서인재△반포지점 오미란△범어지점 윤여형△부천지점 송경아△분당지점 김민수△사하지점 김현정△송도IFEZ지점 이동활△순천지점 최선아△언양지점 성환오△영업부 김동우△영천지점 임성아△올림픽지점 이성구△일산지점 안영준△전주지점 정승원△청주지점 한귀석△평촌지점 신화월 ■한글과컴퓨터 ◇부사장 승진△연구개발본부 양왕성◇상무이사 승진△기획조정본부 미래전략실 김연수
  • [세종시 시대 열린다] 복합 커뮤니티… 국내 최대 중앙공원… 태양광모듈 자전거도로

    [세종시 시대 열린다] 복합 커뮤니티… 국내 최대 중앙공원… 태양광모듈 자전거도로

    세종시는 정부가 심혈을 기울여 건설하는 신도시인 만큼 다른 지역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것들이 많다. 지난달 3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등 14개 정부부처와 관련 기관이 입주하는 중앙행정기관 청사는 17개의 개별 건물이 지상 4층부터 옥상까지 연결돼 길게 늘어진 하나의 건물 형태를 띠고 있다. 이런 특성을 활용해 정부청사 옥상이 대규모 ‘하늘정원’으로 꾸며진다. 17개 건물이 이어지면서 생겨난 옥상 면적이 무려 5만 1000㎡, 하늘정원을 둘러볼 수 있는 산책로의 총길이가 3.6㎞에 이른다. 정부는 주민친화 차원에서 하늘정원을 세종시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란 시설도 첫선을 보인다. 복합 커뮤니티는 한 건물에 파출소, 소방서, 주민센터, 복지관 등이 입주함으로써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곳이다. 22개 동별로 한 곳씩 들어선다. 또 단일 공원으로선 국내 최대 규모인 134만㎡의 중앙공원이 들어서고, 일산 호수공원의 1.1배인 61만㎡의 호수공원도 조성된다. 국내 최초로 도심 한가운데에 65만㎡ 규모의 수목원도 꾸며진다. 그러다 보니 공원 녹지율이 국내 다른 신도시의 두 배인 52.4%(전국 최고)나 된다. 도로 중앙에 설치된 폭 3.9m의 자전거도로 4㎞ 구간에 태양광 모듈이 설치되는 것도 세계 최초다. 태양광 모듈은 도로의 지붕 역할도 함으로써 주민들이 비를 맞지 않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서 생산된 태양광 전기는 한국전력 자회사인 서부발전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된다. 세종시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봇대, 쓰레기장, 담장 등을 찾아볼 수 없다. 도심 간선도로 전체에 공동구를 설치해 전선, 통신, 난방, 쓰레기관 등 6종의 설비를 지하화했기 때문이다. 2009년에 일찌감치 세종시 북서쪽 일원에 36만㎡ 규모의 화장장과 장례식장을 준공한 것도 눈길을 끈다.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 ‘님비 현상’ 때문에 화장시설 건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미리 지은 것이다. 행복청 배준석 사무관은 “세종시에 건설되는 90여개의 다리가 모두 다른 모양으로 건립될 뿐만 아니라 행정구역, 마을, 학교, 도로명이 모두 순우리말 이름으로 지어지는 등 세종시는 가장 창조적이고 한국적인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연기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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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공익법무관 전보 및 파견 <송무담당> [법무부]△법무심의관실 소정수 이은철△법무과 황인용△국가송무과 김익현 박종혁 박지훈 오석현 이준형 김용제 김재학 김참 심학식△법조인력정책과 신정하△형사법제과 정대희△인권지원과 김기정△국적난민팀 조윤상[대검]△대검찰청 김경렬 진형구 최용환 김상현 이정우[고검]△서울고검 김경남 김완기 문상원 박지용 박지환 이명재 이용주 이장욱 임수혁 정용 채명성 천헌주 최준영 홍종기 김동선 김영빈 김영진 김학재 박상진 박선태 박창환 이규섭 이용민 조철 조현빈 추창현△대전고검 방종훈 유정현 이태호 홍석표 김병기 최정민△대구고검 김지환 방정열 조병준△부산고검 김주석 이승현△광주고검 유현우[지검]△서울중앙지검 김이근△의정부지검 남중구 장진성△인천지검 김태종 박상범 이수창△수원지검 이창민 이권형 이동근 이희만 최우영△춘천지검 이상훈 강용묵△전주지검 권재호△제주지검 정우석<구조담당>△대한법률구조공단 본부 손영찬 신준익 정창래 차정현 김경일 정준호 하종관△서울중앙지부 김성현 박태신 부광득 송종화 오대호 오승준 정대영 이선기 이인석△서울동부지부 박영수 유형민△서울남부지부 류정민 윤국권△서울북부지부 강신범 이배근△서울서부지부 이승기 정성윤 홍문기△의정부지부 양홍석 오상완△인천지부 나영욱 황철환△부천출장소 김병기 박현우△수원지부 방지형 신대호△성남출장소 송인호△여주〃 이근희△평택〃 신동환△안산〃 김병철 하헌길△안양〃 설태환 이상수△춘천지부 이근엽△원주출장소 도세훈△대전지부 문종일△공주출장소 이준△천안〃 오대영 조재철△청주지부 정원석△대구지부 이대로△부산지부 조상규△동부출장소 김욱태 박준상△울산지부 송성득△진주출장소 김문수△전주지부 최종혁△군산출장소 소정운△정읍〃 배상윤△한국가정법률상담소 이수암◇공익법무관 신규임용 <송무담당>△서울고검 강청현 황재화△부산고검 김경준 정덕우△광주고검 김창수△울산지검 조수영△창원지검 김성범 마성한△전주지검 최진원<구조담당>△고양출장소 이준섭△인천지부 이욱석△수원지부 이승훈 이익현△강릉출장소 나연찬 윤준필 조훈갑△원주〃 윤호근△속초〃 김형석△영월〃 장현철△홍성〃 권영호 서윤석△논산〃 김종현△청주지부 강문혁△충주출장소 김덕화 김선욱△제천〃 정양훈△영동〃 윤성묵△대구지부 김주윤 박성룡 이호진△서부출장소 권영필 성두경△안동〃 김태겸 장재덕△경주〃 백주현△김천〃 김세현△상주〃 김동섭△의성〃 배영목△영덕〃 김용욱△포항〃 김영범△부산지부 김오태 김지태 노종근△동부출장소 김홍윤△울산지부 김진웅 이응문△창원지부 박경태△진주출장소 김성업 진승우△통영〃 임현일 표정률△밀양〃 김현우△거창〃 석지윤△광주지부 심지환 하기재△목포출장소 김우재 박철용△장흥〃 윤인섭△순천〃 박우선 최중석△해남〃 이국현 이진철△전주지부 윤건 윤봉학△남원출장소 오현종△제주지부 조민철 ■특허청 ◇서기관급△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 정용익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 한경노 (23일자) ■포스코 <포스코강판>△대표이사 부사장 조준길△전무 윤태한△상무이사 조강희△상무 노재홍△ 상임감사(상무급) 박동주<포스데이타>△대표이사 사장 박한용△상무이사 최규석<포스렉>△상무 이희명 김대생△전무 배준석△상무이사 김영헌<삼정P&A>△상무이사 정유식△상임감사(상무급) 유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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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국·실장 이동△지식정보실장 정광섭△재산관리〃 이경태△국고증권〃 안태훈△광주전남본부장 천승희△포항〃 박찬형◇1급 승진△조사국 임호열△정책기획국 윤면식△금융경제연구원 이종규△대구경북본부 양재룡△광주전남본부 이은모△대전충남본부 김영찬△제주본부 서정곤△경기본부 김윤철△금융감독원 파견 서영식△한국금융연구원 〃 이종건◇1급 이동△조사국 박광민△경제통계국 김현의△금융시장국 이용회△발권국 송규성△국제국 변재영△외화자금국 오재권△경제교육센터 김유곤◇2급 승진△기획국 김태석△전산정보국 이무식△총무국 오인석△조사국 차현진△경제통계국 박진욱△금융안정분석국 나상욱△금융시장국 강지광△국제국 최원형△감사실 남상병△부산본부 김성주△대구경북본부 조용승△목포본부 성경창△광주전남본부 전경진△충북본부 김남영△제주본부 이문형△포항본부 문봉득△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전승철◇2급 이동△기획국 김덕영 김한중 손동희△금융통화위원회실 이명종△공보실 안희욱△총무국 강철 백상호 이창기(전 기획국) 최창복△연수원 교수연구팀 정구창△조사국 오호일△정책기획국 박성준△금융결제국 김인섭 박하종△국제국 김한수 손민호△외화자금국 최동현△감사실 조희근△대전충남본부 이창기(전 금융안정분석국)△경기본부 백종만△강남본부 고용수△총무국소속 서정국 선종인 이재철◇3급 승진△기획국 송두석△금융통화위원회실 김석원△총무국 소창수△조사국 김종욱 배준석△경제통계국 박성빈△금융안정분석국 김기환△정책기획국 홍경식△금융시장국 양대정△금융결제국 전법용△국제국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김배근△감사실 이윤성△부산본부 김상섭 김형식△목포본부 이종필 정형윤△광주전남본부 권관주△제주본부 배용주△경남본부 서정민△울산본부 최수일△총무국소속 권용준 박준서 이성호 이용주◇3급 이동△법규실 김동명 김영설△금융통화위원회실 오금화 최철호△전산정보국 이윤형 정재욱△총무국 김성묵 박유찬 이병천△경제통계국 장완섭 허남수△금융안정분석국 김광호 정권△정책기획국 김상기 이환석△금융시장국 장정석△금융결제국 나승근 장희만△발권국 김광명 김덕재 정영선△외화자금국 전귀환△감사실 박기용 박상우 방승이 전도희△대구경북본부 국맹수 김용문△광주전남본부 김연태△충북본부 윤태학△인천본부 정옥환△경기본부 이복수 정문갑△강릉본부 남병우△포항본부 배해원△강남본부 박병수 이승우△총무국소속 김진용 신창식 이명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김경안 ■생명보험협회 ◇임원 승진△상무보대우 김재훈◇부서장 승진△상품제도부장 지정훈△자격시험관리실장 이재운◇부서장 전보△종합기획부장 김기성△보험산업개발〃 윤상△판매채널지원〃 이재용△사회공헌지원센터 〃 남태민△감사실장 정규엽△소비자보호실장 이성열◇지부장 전보△서울 김병식△부산 고기갑△광주 강성규△대전 현춘순△강릉 조홍철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정용헌△녹색성장연구〃 오진규△에너지정보통계센터소장 김진우△감사실장 김정수△경영지원부장 이대양△에너지산업연구〃 김기중△에너지정책연구실장 문영석△국제협력연구〃 박용덕△집단에너지연구팀장 최병렬△신재생에너지연구실장 권혁수△에너지모형연구〃 임재규△동북아에너지연구부장 김남일△에너지시장연구실장 이문배△자원개발연구〃 정우진 ■KT&G ◇승진 <상무> △제조본부장 김광준△지원〃 강주원<상무보>△글로벌본부장 홍문봉△감사실장 이수영<임원대우>△전북본부장 전준영◇임원대우 전보△지원본부 정보실장 이광훈△북서울본부장 권봉순△경기〃 민병한△충남〃 최상철△경남〃 김창렬△강원〃 이관주△경북〃 이갑수△원주제조창장 박성훈◇1급 전보△충북본부장 이권성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전보 △감사실장 김인상△대구지역본부장 조재열<출자회사>△대교개발 대표이사 김석봉△교원나라제주호텔 〃 이건호△교원나라상호저축은행 〃 박건용△천마개발 〃 이은 ■서울대 △수의과대학장 권오경△자유전공학부장 서경호△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최양희 ■분당서울대병원 △사무국장 윤인희△홍보실장 김상은△경영혁신〃 김형호◇센터장△척추 김현집△뇌신경 박성호△폐 전상훈△진료협력 이재호△의료정보 이학종◇부장△중환자진료 도상환△특수검사 한호성 ■한성대 △교무처장 윤재건△기획협력〃 정승환△학생지원〃 홍승애△총무〃 김영웅△입학홍보〃 고영란△인문대학장 김창룡△사회과학〃 황진수△예술〃 이상원△공과〃 이재득△대학원장 이종수△행정〃 권해수△경영〃 신민철△국제〃 신민철△예술〃 이기향△지식서비스&컨설팅〃 정진택△학술정보관장 김덕자△사회교육원장 홍용식△전자계산소장 정인환△산학협력단장 황기태△언어교육원장 신경숙△인문과학연구〃 박준철△공학교육개발센터장 이재득△공학교육개발센터 혁신위원장 이민석△공학연구센터장 강상욱△산학협력단 부설 미래경영연구원장 홍용식△역사문화학부장 조규태△행정학과장 윤경준△기계시스템공학과장 최재봉△공학교육개발센터 학과프로그램PD 조세홍 ■용인대 △기획처장 최종삼△학생〃 김관현△대학원장 조경동△교육〃 이근일△체육과학〃 조효구△예술〃 김창유△경영〃 송호달△무도대학장 이병익△체육과학〃 허남양△산업정보〃 성낙현△도서관장 박종수△산학협력단장 김철△국제교육원장 한일동△국제스포츠과학연구〃 김기홍△대학원교학부장 박순호△무도연구소장 김규수△특수체육연구〃 최혜라△체육지원실장 조용철 ■세계일보 △경영지원본부 부장(비서담당) 김희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상무이사 여재천 ■대신증·투신운용 <대신증권> ◇전보△기획실장 홍대한△법무〃 박찬명<대신투자신탁운용> ◇신규선임△상무 김범철△법무본부장(이사대우) 최정석 ■이트레이드증권 ◇상무 △리서치센터장 박병문△법인영업사업본부장 김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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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20분 이내 윤길수(1:15:29) 김인섭(1:17:17) 이강식(1:18:16) 박태국(1:19:43) ●1시간 20분대 손종현 최수영 김영식 권용태 김경성 손신배 정봉구 이성진 박희철 박정경 남궁경 정점채 유연호 이군섭 김민철 김성법 김환규 채성만 김경석 지정구 조상민 최기재 최석환 이영주 이재만 이병탁 황사석 한상억 유영대 김창환 윤기용 박동진 우종구 윤채순 신대선 고태평 유양규 이용대 박근완 송봉규 한진옥 배진환 장경태 김모수 박종석 엄기용 이원재 김동율 김동현 김영식 이종두 함경선 김호경 최창덕 박한식 채종국 지선병 최월흠 나동용 최윤교 김관철 조정환 김용식 김영수 이상봉 이은규 이한천 이상훈 서헌전 김국진 신준식 이의호 이철호 황광대 유영기 ●1시간 30분대 김성수 김종인 서만영 김태기 이근용 김정의 박주용 김효성 김은영 황성환 홍창유 한석행 이용익 한명현 한철웅 조명래 남성우 안승일 김학찬 이계홍 이태훈 정기현 박원배 조용호 김태경 공명근 권혁철 정우국 박청우 양광렬 남창우 오철훈 김왕건 정찬진 김흥남 박기환 박점성 황병태 강대웅 백영운 백승민 민병수 권택호 김성진 윤승환 최재민 황상식 남궁영진 이철희 추인구 양재운 김화룡 서민규 구본길 박성훈 신영철 박홍진 홍석신 유인평 김성겸 배봉맹 윤병호 임성찬 조중기 최현우 강장순 최성락 권순형 우연호 김헌재 김만태 이황희 이선기 유지원 서상균 소관영 김영백 김봉수 고근영 박용주 곽영희 채기범 장준호 황영현 김영남 남동희 권은오 송병곤 최덕규 김용기 최근보 전용억 임성옥 김성진 서규환 최청식 김태규 서세원 박광인 서강원 유희봉 김재문 양완수 전병창 유영일 유순모 김찬규 임동호 박종기 오창후 유병철 안은섭 김선호 정우광 왕태성 류내섭 조재영 최승길 조지슬라마 소순태 한영태 김기문 남대원 홍연표 신동식 송재홍 인정교 문병웅 정이역 유병철 유영근 김흥수 박순찬 박종환 홍동일 정래학 변재수 이민재 송을섭 김개학 성기우 이종남 이재원 이형국 이순주 김진환 명일광 김융희 정한엽 공연배 김택구 양경철 김용만 변성주 황희동 박완우 손봉용 김광인 최보경 임녹재 박형석 방석원 이계정 정병국 정병인 안완구 이종백 최종응 임진홍 연대남 신현철 김창석 윤명로 최영훈 박옥균 심영호 김성원 최강찬 윤정룡 이하일 김행석 구본순 나남운 장달수 이제관 손영섭 이성근 이강찬 김덕관 도기용 손영수 조영채 이내국 이영곤 이진해 이석준 양선복 전광근 최종덕 양섭 최인성 김영기 노철래 김정남 서동준 조철윤 박용희 서상빈 김명수 박준호 강윤교 송의종 김동길 김민 이종원 최인수 이종윤 임철규 박성배 권오학 이현우 이범순 정진송 김인수 이범섭 안중식 백영현 김기희 이광래 송태성 정현수 정오진 김동오 송석구 정종록 이성균 서인석 김광재 박광칠 김윤석 오희용 조성대 강영준 김범주 김용균 서관영 김관식 김재광 김상규 노인영 김현수 이영우 강재욱 김명석 김용인 권영구 정철중 김휴현 최병완 김준성 김용현 이해준 윤재경 박진배 오재원 최진섭 김종배 황천상 이일영 안정훈 한환섭 송홍헌 서상만 양희민 오명석 박야영 조규석 안병건 이재춘 현창호 박국진 이순창 송병찬 손원재 장영기 고창호 송기수 정순용 서석배 이병철 이주현 박기웅 김요경 허정환 이겸노 김성렬 공병홍 김유겸 서정욱 천원석 박창덕 전대길 이동주 전상욱 신현근 이호일 이안재 조순구 이강수 황춘식 이금만 김형경 박경원 김정민 서정옥 송영기 윤석남 윤석화 고영국 안중군 김익현 권병대 김수호 박현규 전운구 김춘규 주철 장경환 변희석 진용길 장주열 한상주 김평호 천기욱 조봉렬 박주복 최상철 이대현 모현동 장정호 김창호 홍순후 권상태 박상진 최인권 윤희상 서흥수 한국영 이재력 전재만 배흥진 반익환 강한석 연문석 김대홍 백남호 김현수 배성완 노상윤 김대민 김영춘 박문구 김성준 오태규 강필선 유용근 김부일 박성일 손윤호 김희문 정태진 김상혜 정은철 김수환 김용찬 박유동 임병민 채청기 박동일 이윤백 김서권 오장환 신형수 박기운 김영구 김영성 백승삼 방승광 김길중 최남희 정지채 김익봉 서민식 류대범 이승섭 이중철 가기삼 김윤경 윤지현 서진석 김일숙 김용식 안병일 한준석 김명원 김형철 최현 박충건 전인철 김승호 권태봉 장현기 장대수 이원경 정욱기 허창근 ●1시간 40분대 류종성 권순용 김성수 여운학 최용복 김재성 황등룡 이극만 이동철 정운영 황선택 양병웅 송용현 이충식 정동현 배영석 이부선 한형석 김한기 김도한 김진태 선경주 박두훈 김용우 안익현 이동균 곽정운 김의종 이영구 윤응천 홍승일 이종후 김병안 이이재 임영일 송종열 이강용 안홍엽 김숙동 강범석 최일구 고동연 장정옥 윤석중 이태우 방철원 김학선 박영주 조이현 정은상 공관석 송월섭 조호정 김영근 이운호 엄창호 김철환 이준영 정해안 정주언 전동혁 정만재 구본황 김부환 김종국 배덕규 황정환 문완식 이성식 김재경 김두옥 강을구 한대식 손영준 홍길순 장영진 송윤섭 정승용 유재경 전의산 박수철 이병하 이남용 이동규 류성범 이의병 허희영 박만선 권장현 정효수 양일호 설동완 김계홍 강선구 김향오 최대호 황백운 이수주 양주승 채수운 허명회 조성목 정우현 서석주 채종원 송봉수 정근종 최영환 한상용 송진영 조우식 이윤희 김충환 조재명 이규완 김종국 이종진 한관섭 조수열 김상영 안맹용 박원걸 오화석 윤규한 서정은 최민석 김을식 김규영 송인국 조규상 이상덕 이희철 인철식 조정현안평순 손형수 장만길 김현강 경송현 박종우 송운선 조상기 이상무 박종익 박종연 고승원 김용철 조성학 김상수 심재종 김기원 박종현 심현정 서승교 장동학 채태석 한진성 이희인 엄기영 강정구 윤기탁 이영환 황승렬 추봉호 이종수 신옥평 이종욱 김종록 이동준 여선동 이묘석 양동해 차영규 차상원 오성기 홍기수 김용주 고영초 최봉운 이호길 전영호 신성철 김학남 유보현 고형택 박영환 남권희 여남진 박용택 이덕진 최승각 임상규 김도중 김민회 홍학기 김학도 류현 최영규 스즈키 소이치로 윤덕열 임학기 허태구 김준섭 김건수 류광호 김성길 강상기 김선진 신영헌 박행수 이병종 김종철 김윤덕 석근대 김용철 최창석 박원태 오성식 정호근 배종수 문흥규 박찬호 성기식 전웅구 김유석 김창옥 이동기 박남진 김풍규 박정호 김태범 김호영 유영철 윤상기 문경칠 이인국 정용준 방상천 전병주 권영수 정진오 신삼섭 김종태 정해용 정진영 한상호 최신택 최자종 현대일 김광순 안해정 김장호 임명근 구정환 김백수 박근석 김장오 이종태 이원재 주재완 강대식 윤인구 노재민 오도섭 이병호 임채영 김영태 박병귀 원종식 방성진 백군성 윤치명 하동균 조재룡 류규형 김우연 박헌 장인교 허강식 박백화 고병규 박노부 이충호 변재훈 박재현 서왕수 구희득 이병이 김정호 오언식 전영호 조창희 양준석 송환영 허남거 임동국 주용출 서인철 신종철 안수현 김경욱 송외동 우승일 김태승 임주환 주만성 이헌 장현석 김성우 김영관 서효석 김홍상 이상규 정유수 박만영 김성완 엄동철 최석권 이득우 이영중 강구현 황민구 정원목 조대희 윤정수 박명선 윤문유 김근복 오성환 조성우 김응민 박영열 김의도 하덕호 최대종 이행수 노광민 최순익 양기훈 김상진 윤정근 소재홍 김재형 박종헌 엄영식 박명규 최종득 박영익 왕규창 목화균 임재택 황한근 장영건 이효연 이수인 장현철 명노일 박병한 경민준 김태성 신경섭 김학수 김인주 조두하 김재연 김대중 이승준 송성규 진성권 김영석 김창식 홍평수 손승언 정진 이숭구 김세정 박진석 구태림 주영팔 김재열 박민양 이인락 곽영민 홍태영 장석춘 이진욱 이성우 윤종원 장홍식 소순재 조영현 박정한 장혁 전남식 박종선 국형걸 서학남 오성균 김철민 전용일 임철현 이원군 김영삼 권성호 허남익 임윤진 안송찬 홍성균 정의룡 김진두 최평연 이주 김정겸 계민석 송기용 탁성재 박일천 조학봉 박영남 안의찬 주경식 김상돈 박영수 홍석태 문천식 윤대식 박춘오 이규성 김귀순 이재우 정용제 김홍귀 윤정철 윤인규 장명학 나견주 손재홍 권혁주 김진규 고광휴 민병춘 김영욱 신형철 김양진 최영환 박종명 박효순 이명직 박원배 고인식 최성인 박종부 홍성각 오병무 엄경호 황인석 금병욱 유종진 김관식 최태영 안광섭 남기범 양몽룡 안용진 전도석 이형주 이영래 신준하 김학봉 우종덕 정인준 김현철 송건호 이종건 김창교 윤봉수 이영배 박상열 장병천 이영선 윤종필 채정석 권영균 이학만 이용관 임태수 전병주 황권오 김용인 김종민 류세현 신현권 서정철 강상훈 김동호 김동규 이민수 안철식 이기행 김길용 변상린 신용식 이경 김영석 권오관 이명호 이승철 임인복 문완식 임종문 강연 김주원 강호천 조중환 최규섭 위을문 이기호 이경학 류택상 장민수 송재욱 김영욱 정호영 박재용 신동학 소용철 고치범 김창열 정우인 이명하 권해균 배재식 이형삼 김영돈 최승관 박종환 유주환 리보구 안대환 한창호 조성철 유승관 김재석 이봉규 양현모 박관용 김중구 장윤선 조영호 임진택 권영철 전도준 김준기 박정민 송시환 유계성 김유호 양기홍 박상필 전동식 김광수 이복의 이재헌 임광종 김수현 강영배 한경수 송진호 윤성로 송재익 박기현 정동호 홍두표 정재승 황적현 함정복 김학민 장귀식 안학주 이상옥 전수한 홍은수 안진환 권순회 김성수 박충하 한근희 신현봉 조중운 김진환 문정대 김희대 전우식 박기현 오운기 김유영 김헌태 황대종 전영준 김홍화 한희헌 김만섭 권광안 강수현 윤치호 배상수 김상찬 이규홍 김옥근 유승균 정윤화 김도현 어윤석 김재화 김진일 정종음 최상호 김춘구 유익종 박태원 정종현 이영관 김철현 고경환 이한식 곽승규 정무진 이광민 손병찬 구자홍 김영수 김형기 김재신 김천희 황길하 박경훈 서춘석 김영창 송석철 유영모 박종철 한승열 이광주 박효전 민윤기 정동희 허인회 황병화 이경천정흠영 장문영 김주연 곽을수 고재원 한병호 송현옥 오윤관 김성일 김휘경 이규재 윤영근 홍성인 나미수 허정권 김영덕 박광호 오광환 전형범 심우정 한인수 김서경 김창업 문왕배 김종선 정영갑 이각표 류종우 김정교 조윤근 박휘식 박한수 임재일 황인용 최용식 이재오 이위성 이정호 윤영빈 정순혁 이기성 성낙종 강장중 강호성 김대성 ●1시간 50분대 정진길 김재동 강석영 문호준 진영철 김주석 강용주 송영조 김수일 류명찬 이영현 김기태 이우연 이원호 유상진 박재진 정욱근 지대선 박종하 민봉기 박진석 송기성 하태성 최칠호 한명수 한만석 신진호 김보선 송재용 홍성화 박진욱 임승래 황희석 박영택 사재욱 김현보 이한규 채흥기 정승현 이은재 이국현 김문주 이기원 신성균 박정옥 이선호 이명호 엄기정 장영인 남성희 김우진 김용진 김범민 박기석 정형재 장석 박한용 손창대 권용진 권영증 김영주 임관호 이동구 노재균 장세이 이종범 신동철 유병우 박주운 한도섭 임재흥 이희구 김기환 남정인 김종선 박재영 강성봉 홍성범 장진호 유병모 장재수 이부근 손남식 권영교 한성욱 최한주 이종림 김상균 김정화 김진오 김세환 김종근 서진천 채수갑 이형윤 김현복 박남수 김동수 조근래 이유태 지용업 김태회 김진성 조휘영 김춘삼 민승식 정세윤 고강만 강기훈 한금렬 임형수 이병은 우도윤 김영성 우헌기 오군석 양자열 한민석 신동준 박재성 오의정 김춘동 노순형 정성식 윤기호 이용식 정영복 홍순택 이세경 이문희 최철호 장재식 이상빈 연상열 박영배 고재문 이관세 장병모 이원선 김희경 변병욱 이달현 성수 전병채 이기열 김영래 홍상기 김관행 김의열 원진희 정창우 정상용 이강환 박중현 박종갑 이기성 이한종 이만영 김복수 문대권 이상경 오도진 이승호 조영석 정무훈 오만일 이관섭 김문경 신만수 권혁배 구태본 송명섭 김종선 이진동 안만철 서광석 김종혁 심명재 이재근 윤순호 오억록 박만철 최중용 오장환 이호 이해용 정재우 박종두 김종호 남병호 안석모 정영호 최영석 장제국 김수현 정문원 원정환 오한승 강대인 곽영수 최선규 용환택 구선완 전경조 이원규 이철희 김병두 박윤선 김영석 김현민 김원홍 박범석 김도운 정수동 신철호 박영락 김선종 황병헌 김상균 박상길 김종성 권경상 안기옥 김상근 권재춘 이기석 황시봉 김종옥 최재호 고석창 김주섭 허균 송달용 김남규 장재선 손기홍 노청한 지창훈 강성억 유은일 김동희 김현식 장래규 박응렬 조태희 이영민 송용수 정영길 이성우 이정환 최정열 김진형 조용혁 오현종 김중빈 이광혁 이영학 손수영 박창현 하영호 백형군 이철영 김남호 김상섭 정수열 안종준 윤주용 동영신 함영민 주신행 강성복 배호진 김진석 안영환 곽경환 오승환 유경하 김동현 안연길 조용훈 허일영 유승렬 방순동 윤제양 김원국 김화중 강용희 김기선 권태훈 유종렬 김수형 홍순국 정병원 정환조 오세룡 정재은 권기환 황정민 이병조 박호섭 고창준 신승주 한상범 윤상철 최광윤 이신우 전민종 장재웅 김성택 김영만 김일문 최광학 권기홍 박동경 송권식 이광호 이상수 김재학 최성택 김상두 이수영 길전목 박영준 이태용 전현식 이상원 이상진 엄호용 박중도 김종태 한재혁 김왕근 서양기 이석호 김용철 진칠수 안동덕 국강호 김현정 지승환 정연광 조경일 김금남 박인이 홍복 김유석 김영춘 나치수 윤도영 박태섭 김철호 노연규 박응렬 박용설 신병묵 황영식 이계철 김종욱 김도경 오세용 홍성수 김운용 이명길 연일희 김응덕 권재열 권기철 장동오 문성수 이창민 박종숙 김경수 전태환 강종닌 이철재 윤종규 설효찬 김종순 명득훈 이익현 채희열 이광희 박옥배 김극섭 진재환 양홍신 송국현 이문선 박병희 이경화 최필규 이문수 최종식 이만진 우택호 김태형 최동수 정충희 류지형 전동완 김정기 김삼종 김용재 신현관 권종기 정재일 홍운기 이수환 염용섭 김덕희 손육래 장재창 김행기 전대원 원종성 우병진 고연갑 안동선 김윤태 이순길 한근탁 김형식 백만종 박상한 박호봉 김준회 김용기 양재교 전우팔 서창주 김현수 장진구 이상도 이호갑 김상순 김병두 김덕중 남궁인 김용주 심인보 심재만 육근형 배상일 김재선 박상길 박정희 이은호 송철의 안종상 공귀현 장권호 김문호 정창화 김성열 이갑주 김명철 차형구 박문환 이재문 박병관 성흥규 김원용 최승덕 이시현 임용태 이인수 한종구 안용호최덕기 김승민 류성우 정지환 전정섭 최윤석 한용석 나석진 김평식 이동포 이형진 김준희 박용환 임동욱 조정연 정남수 조용범 김대용 이병호 고정삼 이의백 이근채 이종운 장순석 정은주 김대수 김양규 황영상 이만호 최웅렬 방란주 박태규 안희찬 이승보 심재훈 김태훈 이규옥 김진식 김승호 이원기 이종운 문인식 박상욱 권영석 윤현중 양국남 이광휘 주종호 박상배 박주균 김진호 강은구 민한홍 이광원 김태성 이봉희 이근영 김병기 이인희 신창렬 임용택 이호민 정일구 최인태 김철진 김기복 조영환 박장규 오희상 최규종 권성재 김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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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F후 회사채 외면 심화

    전체 채권시장 거래량의 50%를 넘던 회사채 비중이 외환위기 이후 10% 미만으로 떨어져 회사채시장 활성화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국채수요가 다양화해지는 점을 감안해 20년짜리 장기 국채발행도 검토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외환위기 이후 채권시장의 구조및 행태변화’에 따르면 국채시장은 급팽창하고 회사채시장은 급격히 위축됐다. [국채 ‘뜨고’ 회사채 ‘지고’] 97년중 전체 채권시장 거래량의 55.7%를 차지하던 회사채 비중은 지난해 9.5%로 급감했다.반면 국채비중은 6.6%에서 34.8%로 5배나 커졌다. 발행물량(잔액 기준)에 있어서도 국채는 지난해 11월 현재80조원으로 97년말보다 2.8배 불어났다. 같은 기간 전체 채권발행 증가규모(2.1배)를 웃돈다.반면 회사채 발행량은 1. 6배(148조원) 증가에 그쳐 시장 전체 성장치를 밑돌았다. [회사채 부진 왜?] 경기회복 지원을 위해 정부가 국채발행물량을 크게 늘린 데도 원인이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시장의 ‘화두’가 안전자산 위주로 변했기때문이다.투자자들의 관심이 무위험채권인 국채로 쏠린 것이다. 신용평가에 대한 불신마저 겹치면서 투자적격등급인 BBB회사채도 투기등급 회사채로 동일시되는 등 회사채의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졌다.채권시장의 ‘큰 손’인 은행과 투신사가 좀 더 보수적인 성격의 연기금에 자리를 내준 것도 한요인이다. 그 와중에도 ABS(자산유동화증권)의 약진은 눈에 띄는 대목이다.지난해 회사채 발행물량의 절반은 ABS가 차지,구조조정 과정 중에 쏟아져나온 부실채권이 회사채 시장을 주도했다. [대책은] 기업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시장의 불신을 회복하고 투자자 권익보호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게 한은의 주장이다.정책기획국 배준석 조사역은 “채권발행 회사의 담보제공이나 주주배당 등은 이 회사의 채권 투자자에게는 손해가 될 수 있으므로 선진외국에서는 별도 수탁회사를 지정,엄격히 관리감독하고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우리나라는채권발행 주간사가 수탁회사를 겸하고 있어 유명무실한 상태다.국채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는 점을 감안,현재 최장 10년인 국채 만기도 장기화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안미현기자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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