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방가네
    2026-10-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총 27 건
  • ‘제2의 김혜수’로 불리던 여배우…60kg 찍더니 ‘충격적인 뱃살’ 근황

    ‘제2의 김혜수’로 불리던 여배우…60kg 찍더니 ‘충격적인 뱃살’ 근황

    과거 ‘제2의 김혜수’라는 수식어로 불리며 독보적인 몸매를 뽐냈던 배우 고은아가 체중 증가 근황을 전하며 뱃살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심하게 다 보여주는 리얼 다이어트 영상ㅋㅋㅋㅋ 괜찮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은아는 과거 영화 ‘10억’ 출연 당시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로 화제가 되며 ‘제2의 김혜수’라는 찬사를 얻었던 그의 현재 급변한 몸매가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다. 당시 한 인터뷰를 통해 “‘제2의 김혜수’라는 말은 부담스럽지만 감사하다”며 “김혜수 선배처럼 늘 자신감 있고 당당한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던 그가 털털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고은아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과감하게 배를 노출한 채 등장했다. 촬영 직전까지 볶음밥을 맛있게 먹었다는 그는 심하게 부풀어 오른 현실적인 뱃살을 그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동생 미르는 “진짜 팔이랑 다리는 왜 살이 안 찌냐”며 신기해했고, “우리 몸이 너무나 말이 안 된다”며 고은아의 옆구리살을 유쾌하게 지적했다. 이어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배를 노출하자 이를 본 어머니는 “철용아 너는 또 왜 그러냐.. 운동 안 하냐”며 미르를 향해 타박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은아는 자신의 체형에 대해 “나는 다른 데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술배다”라고 당당하게 시인했다. 이에 자극을 받은 미르는 “나랑 고은아가 살을 빼야 한다. 한 달 프로젝트로”라며 본격적인 다이어트 돌입을 제안했다. 이날 측정된 몸무게는 미르가 84.8kg, 고은아가 60.9kg을 기록했다. 주변 가족들은 고은아를 향해 “팔다리가 가늘어서 사람들이 다 속고 있는 것”이라며 팩트 폭격을 날렸고, 당사자인 고은아는 자신의 볼록한 배를 가볍게 흔들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지 2주가 지난 후 이들은 다시 한번 체중계에 올라 중간 점검에 나섰다. 그 결과 미르는 1.8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으며, 고은아 역시 무려 3.3kg을 감량했다. 과연 두 사람이 한 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팬들의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우리 장모” 편하게 불렀다가 “친구냐” 비난…‘장인·장모’ 호칭 문제 없을까

    “우리 장모” 편하게 불렀다가 “친구냐” 비난…‘장인·장모’ 호칭 문제 없을까

    그룹 엠블랙의 멤버 미르(35)가 아내의 어머니를 ‘장모’라는 호칭으로 불렀다가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미르 부부가 장모님과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긴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미르는 “우리 장모가 나 힘들다고 한약을 맞춰줬다”고 자랑했다. 이에 장모님은 “우리 딸 예뻐해 주라고 해준 거다. 건강해야 우리 딸 잘 챙기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장모님이 선물한 한약 가격은 226만원이었다. 이에 아내가 “우리 엄마 돈 없다”고 하자 미르는 “무슨 소리냐. 우리 장모 돈 많이 번다”고 받아쳤다. 서로 간의 끈끈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이었지만 미르의 ‘장모’ 호칭이 문제가 됐다. 일부 네티즌이 ‘장모’의 호칭이 예의가 없다고 지적한 것이다. 이들은 “장모가 아니라 장모님이 맞다”, “아무리 가까워도 예의는 지켜야지”, “차라리 어머니라고 부르는 게 자연스럽다” 등의 댓글을 달며 비판했다. 반면 “장모라 불러도 아무 문제 없다”, “가족마다 다른 거다”, “꼬투리 잡네” 등 반박하는 의견도 나왔다. 논란이 일자 미르는 영상을 삭제한 뒤 사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전 장모님, 장인어른이라고 안 한다. 연애할 때부터 너무 친했어서 내가 어머니 아버지 아니면 맹자찡, 호중찡 이렇게 부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모님, 장인어른이 너무 좋아하신다”며 “우리 아버지는 술을 드실 때마다 이 얘길 하신다. ‘네가 나한테 호중이 형이라 불렀을 때가 너무 좋고 행복했다’고. 아들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미르는 “영상을 찍을 때 어머니한테 ‘어머니’ 이건 어색하고 ‘맹자찡’ 이것도 좀 그럴 것 같았다”며 “‘장모님’이라 했었어야 하는데 내가 ‘장모’라 해버렸다. 혼나야 된다. 그래서 영상을 내려버렸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장모’ 호칭은 정말 문제가 없는 호칭일까. 국립국어원은 ‘장인·장모’ 호칭과 관련한 질문에 “‘장인’과 ‘장모’라는 말 자체에 높임의 의미가 들어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며 “‘장인’과 ‘장모’에 대하여 각각의 높임말 ‘장인어른’과 ‘장모님’ 등이 있으므로 이를 써서 표현해야 대상을 높여서 표현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장인어른’에 대해 ‘장인’을 높여 이르거나 부르는 말로 풀이하고 있으며, ‘장모님’에 대해 ‘장모’를 높여 이르거나 부르는 말로 풀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어머님’에 대해 ‘장모’를 친근하게 이르거나 부르는 말로 풀이하고 있으며 ‘아버님’에 대해 ‘장인’을 친근하게 이르거나 부르는 말로 풀이하고 있다”며 장인·장모라는 표현 대신 ‘아버님·어머님’이라는 표현도 추천했다.
  • 결혼 일주일 만에 삭발…엠블랙 미르가 밝힌 ‘안타까운 이유’

    결혼 일주일 만에 삭발…엠블랙 미르가 밝힌 ‘안타까운 이유’

    그룹 엠블랙 출신의 미르가 파격적인 ‘삭발’을 감행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결혼식 일주일 만에 삭발한 미틴놈. 엄마 정색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고은아는 상기된 표정으로 “지금 12월 31일이다. 결혼식 한 지 10일도 안 됐다”며 동생 미르의 돌발 행동을 중계했다. 현장에는 미르의 아내도 함께였다. 아들의 삭발 계획을 들은 어머니는 “왜 갑자기 머리를 미냐. 우리 집 애들은 참 이상하다. 소름 끼친다”며 혀를 찼다. 이후 “결혼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빡빡 밀고 XX이냐”는 현실 엄마의 분노가 웃음을 자아냈다. 미르은 삭발에 대해 남모를 고충을 설명했다. 그는 “이맘때쯤 머리에서 뭐가 떨어진다. 두피가 약하고 머리카락도 많고 좀 쑤신다. 이렇게라도 해서 두피가 숨을 쉬게 해주고 싶다”며 만성적인 두피 질환과 통증이 이유임을 밝혔다. 삭발이 시작되자 미르는 “바로 0.8mm로 간다”며 비장하게 거울 앞에 섰다. 서툰 솜씨로 머리를 밀기 시작한 누나 고은아를 향해 그는 “불안한 손길로 할 거냐. 제일 당황한 사람은 나다. 이상하게 잘라서 내가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럽다”며 연신 잔소리를 해댔다. 결국 미르는 “마무리는 신부가 해라”며 아내에게 이발기를 넘겼다. 남편의 두피를 가까이서 확인한 아내는 “두피가 빨갛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미르는 “두피가 약해서 그렇다. 두피가 이렇게 빨갛다. 두피가 아파서 내가 숨 쉬게 하려고 이러는 거다”라고 재차 이유를 설명했다. 누나 고은아는 삭발한 미르를 향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고, 아내 역시 “괜찮지 않냐”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현타 옴ㅋㅋ” 김장훈, 미르 비공개 결혼식 영상 공개…신부 얼굴 노출 논란

    “현타 옴ㅋㅋ” 김장훈, 미르 비공개 결혼식 영상 공개…신부 얼굴 노출 논란

    가수 김장훈이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방철용)의 결혼식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비연예인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김장훈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은아의 동생, 철용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옴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겼다. 김장훈이 예식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장면과 함께, 미르가 신부와 버진로드를 걷는 장면 등이 지나간다. 다만 신부가 비연예인인데다, 이날 예식이 지인 중심의 비공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얼굴 노출은 조심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축하하는 마음으로 올린 것 같다” 등 옹호 의견도 나오며 반응이 엇갈렸다. 미르는 21일 경기도 성남의 한 예식장에서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 ‘와이’(Y) ‘전쟁이야’ ‘모나리자’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현재 누나인 배우 고은아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얼굴로 먹고 사는데”…빙판길 사고로 ‘재수술’ 코 갈린 여배우

    “얼굴로 먹고 사는데”…빙판길 사고로 ‘재수술’ 코 갈린 여배우

    배우 고은아가 얼굴 부상 치료 근황을 전했다. 8일 고은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같이 병원도 가주고 맛있는 밥도 사주고”라며 동생인 가수 미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진 다른 게시물에서는 “에휴 치료 받았다. 그런데 내 앞니 우짜노(어떻게 하나)”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앞서 고은아는 빙판길에서 넘어져 얼굴과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고은아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고은아 얼굴이 갈렸어요. 100% 실화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고은아는 “차라리 맞았다고 할까? 빙판에 앞으로 자빠졌다”며 얼굴과 무릎에 난 상처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나 어떡하냐. 얼굴로 먹고 사는 애인데”라며 “여러분 제가 당분간 라이브 방송 못한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후 미르도 영상을 통해 “블랙아이스에 넘어져서 이에 금이 갔다”면서 “앞으로 넘어져서 얼굴이 다 다쳤다”면서 누나 고은아의 빙판길 낙상사고를 전했다. 이후 지난 3일 고은아는 “많이 나아졌어요! 붉은 부분은 점차 좋아지겠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면서 호전된 상태를 알렸다. 한편 고은아는 남동생이자 엠블랙 출신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의료사고 피해를 입었다며 코 재수술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코 재수술 비용에 대해 “중형차 새 차 값 하나”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 “얼굴로 먹고사는데…” 코 재수술한 女배우, 낙상사고에 ‘좌절’

    “얼굴로 먹고사는데…” 코 재수술한 女배우, 낙상사고에 ‘좌절’

    배우 고은아가 빙판길에 넘어져 안면 부상을 당했다. 고은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다친 날”이라며 “방가네 유튜브 쇼츠 보고 많이 놀라셨죠?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너무 걱정 마세요. 얼른 회복해서 나타날게요”라며 “치과 치료도 해야 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코를 다친 모습이어었다. 코 주위가 벌건 사진과 상처에 치료 후 밴드를 붙인 사진을 나란히 공개했다. 앞서 고은아는 자신의 유튜브에 얼굴을 다친 모습을 공개하며 “빙판에서 앞으로 넘어졌다”고 사고를 알린 바 있다. 이에 동생 미르는 “어떡하냐.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고은아는 “차라리 맞았다고 할까? 빙판에서 자빠졌다. 나 얼굴로 먹고사는 앤데”라며 울부짖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 2022년 치료 목적으로 코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듬해 복구를 위해 코 재수술을 받았으며, 재수술 비용으로 중형차 한 대 값이 들었다고 전했다.
  • 배우 고은아, “사람 살려”…철렁

    배우 고은아, “사람 살려”…철렁

    배우 고은아(35·본명 방효진)가 건강 이상을 토로했다. 고은아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환절기 알러지. 사람 살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은아는 콧구멍을 휴지로 막고 있었다. 환절기 알레르기로 인해 비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은아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황금사과’(2005) ‘K-팝 최강 서바이벌’(2012), 영화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2007) ‘10억’(2009) 등에 출연했다. 고은아는 구독자 약 67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약 중이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는 고은아와 친언니 방효선·남동생 미르의 가족 일상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 다나카 김경욱과 2018년 비밀리에 결혼했다는 여배우 정체

    다나카 김경욱과 2018년 비밀리에 결혼했다는 여배우 정체

    배우 고은아가 자신과 코미디언 김경욱이 2018년에 결혼했다는 인터넷 정보에 대해 긴급 해명했다. 지난 13일 유튜브채널 ‘방가네’에서는 ‘고은아 논란 생기기전에 빨리 해명해야할것같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은아의 남동생 미르는 설명글을 통해 “평소에 다나카님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게 이렇게 이어질지는 상상도 못했다. 지금은 나무위키가 수정이 되었지만 어째서 저게 저렇게 되었는지는 미스테리로 남았다. 고은아가 당황한 만큼 다나카님도 굉장히 당황하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 미르는 고은아에게 대뜸 “해명하라”고 외치며 김경욱과의 결혼이 사실인지 물었다. 미르가 고은아에게 보여준 온라인 백과사전에는 고은아가 김경욱과 2018년 9월 결혼 했다는 내용의 글이 적혀있었다. 자신도 모르는 결혼 소식에 고은아는 “이게 무슨 소리냐”고 소리를 지르며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미르는 “진짜 결혼 한 거냐. 누나 진짜 깜짝 놀랐지? 나는 얼마나 더 놀랬는지 아냐. 내 친구들이 갑자기 누나의 결혼을 물어보더라”라고 웃었다. 고은아는 “내가 당황해하는 것도 웃기다”라며 “다나카상(김경욱)이랑 나랑 아는 사이냐? 한 번도 방송을 같이 해본 적이 없다. 다나카상은 방송으로만 봤고 굉장히 유명해서 얼굴은 당연히 안다”라고 황당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김경욱의 프로필에는 배우자가 고은아로 적혀있지만 고은아의 프로필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았다. 고은아는 김경욱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고은아는 “저와 결혼을 했나요? 내 남편이었어요?”라며 “그 분과 따로 연락을 한다거나 술을 마신다거나 썸이 있었거나 그런 거라도 있었으면 상관이 없는데. 얼굴만 TV에서 본 거 아니냐. 스캔들도 없었다. 단계를 다 뛰어 넘었다. 지금 이혼한 상태 아니냐”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남편(김경욱)!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하면서 “김경욱도 얼마나 놀라셨을까 싶다. 완전 팬이다. 다나카상 사랑합니다”라고 훈훈하게 논란을 마무리 지었다.
  • ‘열애설’ 35세 고은아, 61세 김장훈과 결혼?…“환갑도 괜찮아”

    ‘열애설’ 35세 고은아, 61세 김장훈과 결혼?…“환갑도 괜찮아”

    배우 고은아(35)의 어머니가 가수 김장훈(61)을 사윗감으로 욕심냈다. 24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십몇년동안 김장훈님께 사위로 들어와 달라는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고은아와 그의 모친이 가수 김장훈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 어머니는 김장훈을 향해 “왜 아직도 안 데리고 갔어?”라고 물었고, 김장훈은 웃음을 터트렸다. 고은아가 “나 못 들었다”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자, 고은아 어머니는 “친구끼리 한 얘기”라고 수습했다. 김장훈은 “예전에 웃겼던 게 은아랑 스캔들 났을 때 (고은아 어머니가) 날 집으로 초대했는데 난 너무 미안한 거다. ‘나이 많은 사람이 왜 우리 은아랑’ 이럴 줄 알았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그런데 어머니가 ‘우리 은아가 나이 많은 사람 좋아하잖아. 장훈이랑 살면 잘 살 거야’ 하더라. 그래서 나는 속으로 ‘내가 은아 엄마보다 2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아 어머니는 김장훈에게 “지금이라도 데리고 갔으면 좋겠다”고 변함 없는 마음을 전했다. 고은아는 “여기 오면서도 엄마가 ‘만약에 장훈이가 너를 보고 괜찮다고 하면 가라’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장훈은 “어머니 저 환갑이에요”라고 웃었고, 고은아 어머니는 “괜찮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장훈과 고은아는 지난 2012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김장훈은 소셜미디어(SNS)에 고은아와의 다정한 사진을 올리며 “살다보니 이런 일도. 제가 그리도 좋아하는 고은아 양과. 참 생각할수록 황당하네요. 다음주에 다시 보기로 했는데. 좋은 만남 될 듯 해요. 나이차가 어마어마하니 절대로 오해는 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은아와의 연인 같은 모습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대놓고 (열애) 공개를 해도 사람들이 안 믿는다”고 억울해했다. 이러한 글에 김장훈과 고은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김장훈 측 관계자는 “김장훈과 고은아가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한다. 뮤직비디오 홍보를 위해 올린 사진과 글이 열애설로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 “뭔가 이상” “아바타 같다”…코 수술 인정한 女배우

    “뭔가 이상” “아바타 같다”…코 수술 인정한 女배우

    배우 고은아가 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는 11일 ‘코 수술 두달후..형부이자 회사 대표님의 반응이 큰일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은아는 형부이자 회사 대표를 만났다. 미르는 “매형이 봤을 땐 어떠냐”라며 고은아의 인상에 대해 물었다. 이에 형부는 “뭔가 이상해졌다”라며 “이상해서 이상한 게 아니라 뭔가 달라졌다. 코 끝이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형부는 “눈과 눈 사이에 있는 콧대가”라고 말했다. 이에 고은아는 “원장 선생님도 콧대가 내려올 거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매형의 의견은 아바타같다는 것”이라고 정리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미르는 “원장님이 2차 수술을 이야기하신다. 지금 사람 코가 됐으니 여기에 콧대를 세워 예쁜 코를 만들자고 하신다”라고 말했다. 형부는 “지금보다 더 예뻐지려는 거냐. 지금이 최상인 것 같다”라며 수술을 만류했다. 형부는 “코 끝은 전보다 훨씬 낫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피부도 좋아졌다”라며 “할 일은 다 했다”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좀 더 기다려보자. 좀 어색해서 그렇다”라며 카메라의 비친 자신의 코를 보며 어색해했다. 고은아는 “내 스스로가 너무 어색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풀화장을 하고 촬영을 했는데 내가 봐도 코가 부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미르는 “6개월 정도는 지나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2차 수술을 할지 모르지만 이것도 다 공개하기로 했다. 붓기가 더 빠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르는 “원장님이 지금 술을 마셔도 된다고 했다”라며 고은아의 회복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고은아, 재수술한 코 공개… “성형 중독” 발언엔 ‘발끈’

    고은아, 재수술한 코 공개… “성형 중독” 발언엔 ‘발끈’

    배우 고은아가 재수술을 받은 코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지난 25일 ‘부기가 안 빠진 고은아 코… 아빠의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방가네 가족들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전남 장성군으로 향했다. 아버지는 고은아의 코를 보고 “예쁘다”고 반응했고, 고은아는 “아직 부기가 있다”며 다소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은아의 동생 미르는 “당연하다. 찻값이 들어갔는데”라고 놀리더니 아버지에게 “어떠냐. 딸이 성형 중독된 느낌이”라고 해 고은아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고은아는 “오해하지 마라. 미용 목적도 있었지만 치료 목적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수술이 잘 된 것 같다는 가족들의 말에도 고은아는 “또 모른다. 너무 잘 됐다 하면 안 된다. 아직은 부기가 좀 있다. (부기가 빠지기까지)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며 “어차피 내돈내코니까 솔직히 말하는 거지만 부기 빠지고 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다”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비쳤다. 고은아는 “지금까지 만족도는 30~40%다. 병원에서 아직 끝이 아니라 해서 무섭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고은아는 과거 치료 목적으로 코 수술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힌 뒤 지난달 십수 년간 고민해온 재수술을 마쳤다.
  • 고은아 맞아? 코 재수술 후 얼굴…리즈시절

    고은아 맞아? 코 재수술 후 얼굴…리즈시절

    배우 고은아가 코 재수술 후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최근 ‘방가네’ 유튜브 채널에는 “붕대 푼 고은아, 이렇게 예뻐질 줄은 몰랐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코 재수술 후 일주일 만에 다시금 ‘방가네’ 카메라 앞에 선 고은아는 붕대를 풀고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구축 코에서 벗어나 한층 아름다운 코를 뽐낸 고은아에 가족들은 “코가 잘 나왔다”며 박수를 쳤다. 고은아는 “나보고 자꾸 왕코 형님이라고 한다. 아직 부기가 안 빠져서 그렇다. 일주일이면 넘어진 상처도 안 아물 시간”이라며 “지금은 솔직히 내 얼굴이 너무 어색하다”고 밝혔다. 미르는 “시궁창 같았다고 하더라. 조직이 다 엉키고 난리가 나서 너무 힘든 수술이었다고 했다”면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고은아는 “걱정을 했던 게 열고 소독과 제거만 하고 끝일 수도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코가 내려왔다”면서 “이젠 병원에 가서 소독을 하면 된다. 3주 뒤 흉살이 올라오는데 그때가 내 코의 완성이라고 했다. 어떻게 흡수 되느냐에 따라 울퉁불퉁해질 수도 있고 2차 수술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 ‘코 성형수술’ 고은아, 얼굴에 붕대 ‘칭칭’

    ‘코 성형수술’ 고은아, 얼굴에 붕대 ‘칭칭’

    배우 고은아가 코 성형수술을 마쳤다. 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고은아 드디어! ’코‘ 재수술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데이트됐다. 영상서 고은아는 “내일 당장 갑자기 우발적으로 하는 게 아니다. 15년 째 고민을 한 거다”라며 성형 수술을 앞두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드디어 수술 당일 고은아는 병원으로 향하며 “오늘 비가 온다. 이사 가는 날 비가 오면 좋다고 하는데 새로 태어나는 날 비가 오니 좋은 징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술을 위해 금식을 하고 온 고은아는 허기짐을 호소하며 드디어 수술실로 향했다. 이어 미르와 어머니, 그리고 고은아의 언니는 수술실로 들어가는 고은아를 본 후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만화카페서 고은아가 수술을 마치고 나오는 걸 기다리고 있었다. 고은아는 침대에 눞자마자 언니를 불렀고, 언니는 “콧구멍이 이렇게 들렸던게 없어졌다. 수술이 아주 잘됐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나도 보고 싶다. 진짜 코가 잘됐다. 신기하다”라고 수술 후기를 전했다. 이때 고은아는 마취가 덜 풀린 상태에서도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며 프로방송인의 모습을 보였고, 이어 고은아는 “찍어”라고 미르에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르는 “너무 가까이 찍지마라. 시청자들을 위해서”라고 고은아를 놀려 웃음을 더 했다. 한편 고은아는 과거 코 부상 이후 보형물로 유지 중인 코를 복원하는 수술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고은아, 코 재수술 결정 “수술비가…”

    고은아, 코 재수술 결정 “수술비가…”

    배우 고은아가 코 재수술을 받으며 엄청난 금액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수술 전 삼남매의 마지막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은아는 “코 재수술을 받는다”라고 이야기하자 동생 미르는 “최후의 만찬 먹으러 가자”며 식당으로 향했다. 미르는 “최후의 만찬을 즐기고 큰누나 바디프로필 찍은 다음 처음으로 제대로 먹는 식사다”라고 설명했다. 미르는 닭 특수부위를 구워 먹으면서 “마지막 만찬으로 훌륭하다”라면서 “이번주까지 밖에 술을 못 먹는다. 몇 달간 술을 끊어야 하기 때문에 당분간 폭주할 거다. 술 마실 사람들은 미리 연락해라”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미르는 고은아의 옆모습을 촬영하며 함께 “이제 이 코는 바이바이, 안녕”이라고 작별 인사를 했다. 이어 고은아는 후식까지 먹은 뒤 “성형외과서 연락 왔다. 예약금 입금하래”라고 말했다. 이에 미르는 “원장님의 오히려 그 말씀이 좋았다. 해봐야 알죠. 그래도 자기를 믿으라고. 그 말이 너무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고은아의 언니 방효선 역시 “‘준비만 잘 해 오세요. 잘하는 건 제가 잘 할게요’라더라”라면서 신뢰감을 드러냈다. 앞서 고은아는 수술한 코에 변형이 와서 재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함께 성형외과 상담을 받은 동생 미르는 “어느 병원에 가도 최상급의 어려운 수술이라고 하더라”라며 “수술비가 중형차 한 대 값”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 남동생 앞에서 19금 영상 보는 여배우

    남동생 앞에서 19금 영상 보는 여배우

    배우 고은아가 19금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33살 남동생한테 19금 영상 보여주는 36살 누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따. 이날 미르는 19금 영상을 보는 고은아에 “왜 휴대전화에서 야한 동영상이 뜨냐”고 따졌다. 고은아는 “나도 당황스러워”라면서도 계속 영상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고은아의 언니 방효선은 “왜 이런 게 연달아 뜨냐. 평소에 이런 걸 본다는 거 아니냐”고 추궁했지만 고은아는 “나는 억울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방효선은 “야한 동영상이 나쁜 건 아니다”라면서도 “그런데 왜 유난히 얘한테 뜨냐. 맨날 19금을 달고 살더라”라고 말했다. 미르는 “우리 ‘방가네’ 마지막 영상이라 생각하고 19금 풀면 여러분들 경악한다”며 “내 인생에 고은아의 19금 같은 건 겪어본 적이 없어서 매번 충격이다. 어떻게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지?”라고 털어놨다. 고은아는 머리를 긁으며 19금 영상에 눈을 떼지 못했다. 심지어 영상을 권유하는 고은아에 미르는 “뭘 어쩌라고. 나는 안 본다. 야한 동영상 안 좋아한다”고 난감한 기색을 드러냈다. 방효선은 “더 이상 찍을 수가 없다. 제가 임의대로 촬영을 종료하겠다”고 말했다.
  • 의료사고로 코 무너진 여배우 “인생 걸렸다”

    의료사고로 코 무너진 여배우 “인생 걸렸다”

    배우 고은아가 코 수술 상담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코 상담 받았는데 굉장히 어렵고 비용도 너무 비싸다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고은아는 의료사고 피해를 입었다며 코 재수술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영상에서 고은아는 “정말 우울하고 무섭다. 나 이 코로 못 산다. 숨쉴 때 코에서 소리도 심하게 난다”고 말했다. 이어 성형외과 2곳에서 상담받은 고은아는 “마음이 난도질 당했다. 카페에 가서 차분히 이야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남동생인 미르와 함께 카페에 도착한 고은아는 “일단 다들 하시는 말씀이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우선적으로 치료를 하라고 하셨고,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 치료를 병행하면서 상황이 좋아지면 그때 모양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미르는 “고은아의 경우 1차 수술을 한 뒤 안을 깨끗하게 만들어 놓고 안정기에 왔을 때 2차 수술이 가능하다고 한다. 어느 병원을 가도 최고 난도의 수술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고은아는 “내 인생이 걸린 거니까 어느 정도 생각을 했다. 수술이 끝이 아니라 치료해야 하기 때문에 치료와 수술을 병행하게 되면 금액이 너무 커서 약간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미르는 “얼마라고 딱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중형차 한 대 값”이라고 했다. 고은아는 “제가 겁이 많은데 치료가 아프다고 한다. 6월에 할 건데 제 얼굴이 아닐 수도 있다. 치료를 위해서는 일단 안에 있는 것을 싹 빼내야 한다. 다 오픈을 한 거니까 얼굴을 내비쳤을 때 제 얼굴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 고은아, 의료사고 피해…무너져버린 코

    고은아, 의료사고 피해…무너져버린 코

    배우 고은아가 의료 사고로 인해 코를 재수술한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결국엔 무너져버린 고은아의 코..진짜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은아는 “코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일을 계속했다. 신중하다 보니까 (미루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지막 스케줄이 6월 3일까지 있다. 한 달 동안 일을 하면서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상담을 할거다”라며 코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밝혔다. 미르는 “심각해졌다. 조만간 터진다”며 심각한 고은아의 코 상태를 언급했다. 고은아는 “육안상으로 많이 보인다. 문제가 생겼다는 게”라며 “제가 너무 속상한 게 지금의 코랑 옛날의 제 코가 많이 달라졌다. 본인인 제가 제일 속상하겠죠?”라고 말했다. 미르는 “언제 어디에서 누가 그랬는지 안 밝히겠지만 어디선가 의료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이번엔 꼭 할 거고 더워지기 전에 할 거다 .남들에 비해 숨을 두 배로 쉬는 것 같다. 콧구멍이 너무 커져서”라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 고은아 “나 남친 있다” 열애 깜짝 발표

    고은아 “나 남친 있다” 열애 깜짝 발표

    배우 고은아가 연하 남자친구의 존재를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10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고은아 허영지님과 술 먹다가 연하 남친 커밍아웃함. 많이 놀라셨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고은아는 친언니 방효선씨, 미르와 함께 광장시장을 찾았다. 그는 “광장시장에 왔다. 여기 오면 내 세상이다. 너무 맛있는 게 많다. 한잔하기 좋은 날씨구먼”이라며 즐거워했다. 육회, 파전을 주문해 먹던 중 고은아는 카메라를 향해 “자기야 아~ 자기 많이 먹어!”라고 말했다. 이에 미르는 당황하며 “여러분들도 아직은 비밀”이라고 말했다. 곧이어 허영지가 합류했고, 맥줏집을 찾았다.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이어가던 고은아는 “영지야. 조만간 형부 소개해 줄게. 나 남자친구 있다”고 폭탄 발언했다. 이에 방효선씨는 “제발 그만해”라고 외쳤다. 허영지는 “죄송한데 급발진하지 말라. 조회수가 이렇게 무섭다. 반성했다. 제가 생각보다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은아는 또 한 번 카메라를 향해 “자기야 먹을래?”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미르는 “허영지님과 만나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거나하게 먹기도 하고 고은아의 깜짝 발언까지”라며 “많이 궁금해하실 텐데 영상에 언급된 (고은아) 연하 남친은 조만간 공개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자이크 없이 매우 리얼한 모습으로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데 저희도 극적인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고은아는 지난달 14일에도 유튜브를 통해 “나도 (장어 보양식을) 내 남자친구에게 해줘야겠다”고 말하며 열애 사실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 고은아, 12㎏ 감량 후 요요없이 미모 ‘폭발’

    고은아, 12㎏ 감량 후 요요없이 미모 ‘폭발’

    12㎏ 감량에 성공한 고은아가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직접 증명했다. 21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힘들었다. 수고했다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거침없고 쾌활한 성격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는 고은아는 평소에 잘 보기 힘든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청순미 넘치는 메이크업에 핑크색 재킷을 걸치고 있는 고은아는 당당하고 자신감 가득한 눈빛과 함께 멋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은아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건강이 안 좋았다. 지금보다 체중이 12㎏ 더 나갔다.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관리를 못 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날 고은아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요요 없는 자신감 가득찬 모습으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그룹 엠블랙 출신 동생 미르와 함께 구독자 6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 고은아 “♥남친 보양식 해줄래” 열애 깜짝 고백

    고은아 “♥남친 보양식 해줄래” 열애 깜짝 고백

    배우 고은아가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14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오빠 장어야 먹어봐…하진이가 동생을 가지고 싶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어탕을 만들기 위해 손질을 나서는 고은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은아의 언니는 장어가 담긴 봉지에 선뜻 손을 대지 못한 채 미르에게 “철용아 빨리 네가 만져라”고 말했다. 이에 미르는 “난 생선을 만져본 적 없다”며 거부했다. 거실에 누워있던 고은아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고은아 역시 “너무 징그럽다. 나도 안 만져봤다. 왜 갑자기 장어를 사 온 거냐”며 몸서리쳤다. 언니가 장어를 손질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고은아는 “모르겠다. 난 빠지려니까 알아서 하라”면서 “나도 (장어 보양식을) 내 남자친구나 해줘야겠다”고 말했다. 깜짝 발언에 놀란 미르는 “어? 갑자기 여기서? 누나 갑자기 훅 들어왔잖아. 좀 기다려 봐. 우선 여기서 끝”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니. 장어 하다가 이렇게 갑자기 폭탄 발언을 한다고? 나도 당황했네. 갑자기?”라며 놀라워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