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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g 감량’ 박준면, 이렇게나 빠졌다고?…비결은 의외로 간단 [셀럽 건강]

    ‘10kg 감량’ 박준면, 이렇게나 빠졌다고?…비결은 의외로 간단 [셀럽 건강]

    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 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과 함께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인 신기루의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박준면과 신기루는 같은 혈통이기루 (용리단길 꺼거) | 낮술하기루 EP.105’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신기루는 박준면에게 근황을 물으며 “살 빠진 것 좀 봐라. 요즘 마운자로를 맞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준면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감량했던 몸무게를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뿐”이라며 유쾌하게 오해를 일축했다. 앞서 박준면은 10kg 감량의 비법으로 ‘야식 끊기’를 꼽았다. 그는 평소 “저녁 8시 이후에는 절대로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해 왔으며, 활발한 공연 일정 등 늘어난 일상 활동량이 체중 감량에 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박준면처럼 야간 공복을 유지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습관은 체중 감량과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마치고 야간의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것은 하루 전체의 에너지 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유리하다. 늦은 시간 음식 섭취는 체중 증가와 대사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밤에는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고 생체리듬에 따라 포도당을 처리하는 능력과 인슐린 민감성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식사가 혈당 조절과 에너지 대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실제로 동일한 열량을 섭취하더라도 늦은 시간에 식사할 경우 배고픔이 증가하고 에너지 소비가 감소하는 등의 변화가 나타난 연구도 있다. 또한 저녁 식사를 일찍 마치고 다음 날 아침까지 공복을 유지하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며, 공복 시간 동안 체내에서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질 수 있다. 여기에 신체 활동을 더하면 에너지 소비량을 늘릴 수 있어 체중 감량과 체중 유지에 도움을 준다. 결국 단기간에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와 요요 현상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 “비싸도 웬만하면 비즈니스 탄다” 고백한 신기루, 이유 보니

    “비싸도 웬만하면 비즈니스 탄다” 고백한 신기루, 이유 보니

    개그맨 신기루가 체형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두 좌석을 예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뭐든하기루’ 채널에는 ‘45년 된 떡볶이집에서 45세 루루 마음 털어놓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신기루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떡볶이 맛집을 찾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기루는 네티즌의 댓글을 읽으며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이 신기루 목격담을 전하며 “솔직히 실제로 보면 크긴 크시다. 옆자리에서 연극을 보게 됐는데 친구랑 두 분이 오셔서 세 자리 예매하고 보시더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 네티즌은 “자기 옆자리 앉게 될 사람한테 피해줄까 봐 일부러 본인은 두자리 쓰시는 것 같았다”고 했다. 이에 신기루는 “저의 인성”이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신기루는 과거 속초 여행을 떠났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옛날에 차가 없을 때 사람이 많은 주말에 속초 갈 때 일부러 (버스) 두자리를 예매하긴 했다”고 했다. 이어 “근데 사람들이 많이 가는 날은 내가 두자리를 예매하면 민폐니까 일단 터미널에 가서 그날 잔여 좌석이 있으면 진짜 두자리 예매하고 이랬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편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도 있지만 내 옆에 앉는 사람은 똑같은 돈 주고 무슨 죄냐”며 ”그래서 비행기도 비싸지만 웬만하면 비즈니스 (좌석에) 타려고 한다”고 전했다.
  • 신기루, ‘위고비 대리처방’ 요청에 “비만이면 싸다고…징역 간다”

    신기루, ‘위고비 대리처방’ 요청에 “비만이면 싸다고…징역 간다”

    코미디언 신기루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 대리 처방을 요청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서 신기루는 소셜미디어(SNS)로 오는 무례한 메시지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신기루는 “악의가 아니고 신기루 씨 6개월 안에 죽을 것 같아요. 정말 걱정되는 마음으로 잠을 못 이루며 메시지 보내요”라는 내용을 공개했다. 신기루는 “너무 열받았다. 이게 악의가 아니면 도대체 뭐가 악의냐, 이게 선의라는 거냐”라며 분노했다. 이어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 나를 걱정할만한 지인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를 진짜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안 보내겠지. 위고비라도 보냈겠지”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위고비 생각은 없냐”고 묻자 신기루는 “내 인생에 (위)고비는 없다”라고 답했다. 신기루는 “주변 연예인들은 결혼식 축전이나 화환을 요청받던데 나는 위고비 대리 처방 문의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너는 위고비 싸게 처방받을 수 있지 않냐”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털어놨다. 신기루는 “실제로 싸긴 하다”며 “비만이어서 위고비를 처방받으면 가격이 싸고 미용 목적이면 비싸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요새 그런 부탁이 많은데 의료법 위반으로 잡혀서 징역 간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지난해 10월 한국에 출시된 위고비는 뛰어난 체중 감량 효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당뇨병이나 비만 치료보다는 미용 목적으로 오남용되면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위고비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수적이다. 대리 처방은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에 해당하며, 처방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처방해준 의료인과 약을 판매한 약사까지 처벌받을 수 있다. 이날 영상에서 신기루는 “건강이 안 좋으면 살을 빼겠지만 미용을 위해서 살을 빼기에는 잃는 게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 한잔하고 맛있는 거 먹을 생각으로 견딘다”라고 덧붙였다.
  • “여섯다리 걸쳐봤다…사랑 행위는 행복한 일” 고백한 개그우먼

    “여섯다리 걸쳐봤다…사랑 행위는 행복한 일” 고백한 개그우먼

    개그우먼 신기루가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최근 신기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 ‘소통하면서 막걸리 한통 마시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신기루는 “여러 명과 썸 가능하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전 이런 얘기 하면 좀 그런데 육(6)다리도 걸쳐봤다”고 밝혔다. 이어 “도덕적으로 어긋나게 육다리를 걸친 게 아니다. 누굴 사귀면서 다른 사람이랑 몸을 섞고 이런 게 아니라 6명을 좋아해 본 적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기가 2명이 좋으면 2명을 좋아하는 거다. 그건 자기 마음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예를 들어 사귀기로 하고 사귀는데 이 사람은 속이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 건 나쁜 거지만 ‘이 사람도 좋고 저 사람도 좋고’ 하며 좋아하는 건 내 마음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신기루는 “사랑을 한다는 행위는 진짜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가 진짜 행복하고 나이가 들고 상황에 따라 사랑의 유형이 바뀌는 것도 재미있다”고 사랑 예찬론을 펼쳤다. 그러면서 “정 사랑할 사람이 없으면 그냥 나를 사랑하라”고 조언했다. 신기루는 “사랑 때문에 운 적 있냐”는 질문에는 “울고 웃고 다 했다. 내가 이 사람 때문에 울었다는 게 진정한 사랑이라는 건 아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의 사랑은 좀 성숙해진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2TV ‘폭소클럽’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KBS 2TV ‘개그 사냥’ 등에서 활약했다.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9년 결혼했다.
  • 신기루, “너무하네” 정용진에 분노…왜

    신기루, “너무하네” 정용진에 분노…왜

    개그우먼 신기루가 정용진 SSG 랜더스 구단주를 향해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1일 신기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 ‘홈런이 나와야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신기루는 절친 홍윤화와 함께 인천 랜더스 필드 야구장을 방문했다. 둘은 좁은 입구를 보며 “여기 끼는 거 아니냐”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또 이 둘은 경기 시작에 앞서 먼저 매점을 찾아 다양한 메뉴를 보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둘은 다양한 음식과 맥주 등을 포장해서 경기장을 이동했고, 먹방과 함께 응원하던 SSG 랜더스가 대승을 거두자 감동을 이어가기 위해 굿즈샵을 찾았다. 두 사람은 유니폼을 구매하기 위해 가장 큰 사이즈 110(2XL)의 상의를 착용했지만, 신기루는 이마저도 너무 작아 팔조차 제대로 펼 수 없이 꽉 끼는 모습이었다. 이에 신기루는 “이게 110 맞냐? 이거 키즈 제품 아니냐? 너무하네”라고 재확인하며 불만을 표출했다. 또 그는 “이건 구단주님한테 얘기 좀 해야겠다”며 정용진 부회장을 언급했다. 결국 신기루는 “옷 대신 액세서리를 사야겠다”며 모자를 구매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하지만 그마저도 사이즈가 작아서 머리에 얹을 수밖에 없어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정용진 구단주님께 좀 말씀드려야겠다. 옷을 조금만 더 크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했고, 홍윤화는 “110이 아닌 150~180 정도까진 만들어야 할 것 같다”라고 진지하게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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