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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골프 개인전 金 ‘병역 해결’… 탄탄대로 열린다

    김주형, 골프 개인전 金 ‘병역 해결’… 탄탄대로 열린다

    단체전선 문도엽·김성현과 함께 銀 김주형(24·나이키골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4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2위 그룹을 3타 차로 뿌리치고 우승했다. 한국 남자 골프가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우승한 건 2010년 광저우 대회 김민휘 이후 16년 만이다. 이날 김주형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였다. 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4번 홀(파3)과 6번 홀(파4), 8번 홀(파5)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낚았다. 9번 홀(파4)에선 약 1.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놓쳤으나, 김주형은 흔들리지 않았다. 2위 그룹과 두 타 차를 유지하던 김주형은 13번 홀(파5)에서 결정타를 날렸다. 두 번째 샷을 홀 옆 약 1m 거리에 붙인 뒤 침착하게 이글 퍼트에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16번 홀(파4)에선 두 번째 샷이 호수 경계에 떨어졌으나, 안정적으로 올려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17번 홀(파4) 티샷이 왼쪽으로 치우쳐 나무 뒤로 향한 상황에서는 두 번째 샷으로 공을 페어웨이에 안정적으로 올린 뒤 보기로 막았다. 한국은 김주형의 활약을 앞세워 각 라운드 나라별로 성적이 좋은 선수 2명의 합산 스코어로 경쟁하는 단체전에서도 최종 합계 26언더파 534타로 중국(28언더파 532타)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함께 출전한 문도엽과 김성현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국을 주 무대로 삼는 김주형은 이번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되면서 향후 선수 생활에 탄력을 받게 됐다.
  • 김주형, 아시안게임 2관왕 성큼…최종 라운드 앞두고 개인전 선두에 단체전 1위 견인

    김주형, 아시안게임 2관왕 성큼…최종 라운드 앞두고 개인전 선두에 단체전 1위 견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는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2관왕에 성큼 다가섰다. 김주형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CC(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12언더파 198타로 1위에 올랐다. 사흘 만에 왕웨이쉬안(대만), 히가 가즈키(일본)를 1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오른 김주형은 개인전 우승 기대를 한껏 끌어 올렸다. PGA투어에서 4차례 우승한 김주형은 세계랭킹(32위)이 이번 대회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아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문도엽은 공동5위(8언더파 202타), 김성현은 공동14위(2언더파 208타)에 오른 한국은 단체전에서도 일본을 1타차로 따돌리고 1위를 꿰찼다. 김주형은 개인전과 단체전 2개의 금메달을 바라보게 됐다. 여자부에서는 메달 전망이 어두워졌다.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5위(5언더파 205타)로 밀렸다. 최종 라운드를 남기고 15언더파 195타로 선두에 달린 프라나비 샤라트 우루스(인도), 12언더파 198타로 2위에 오른 섀넌 탄(싱가포르), 11언더파 199타의 3위 인뤄닝(중국)을 추격하기가 쉽지 않아졌다. 박서진(서문여고), 김규빈(학산여고)도 각각 공동22위(8오버파 218타), 공동24위(9오버파 219타)로 부진, 단체전 순위도 8위(이븐파 420타)에 머물렀다. 단체전에서는 중국(15언더파 405타), 인도(11언더파 409타), 홍콩(9언더파 411타)이 1~3위를 달렸다.
  • 김주형·문도엽, 아시안게임 2라운드 공동5위

    김주형·문도엽, 아시안게임 2라운드 공동5위

    김주형과 문도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주형은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CC(파70))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김주형은 공동 5위(7언더파 133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9언더파 131타를 적어낸 공동 선두인 왕웨이쉬안(대만), 딩원이(중국)와는 2 타 차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의 김주형은 이번 대회 골프에서 남녀를 통틀어 가장 주목받는 선수다. 세계랭킹 32위로 남자부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아 우승 후보로 꼽힌다. 2002년생 김주형은 아직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이번 대회 금메달을 획득이 절실하다. 문도엽도 3타를 줄여 중간 합계 7언더파로 김주형과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 다만 김성현은 1타를 잃어 공동 16위(1언더파 139타)로 밀렸다. 상위 2명의 스코어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단체전에서 한국은 3위(14언더파)를 달렸다. 히가 가즈키, 나카지마 게이타가 개인전에서 나란히 8언더파 132타로 공동 3위에 오른 일본이 단체전 선두(16언더파)를 중국이 1타차로 추격했다. 여자부에서는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이날 5타를 줄여 공동 3위(7언더파 133타)로 뛰어 올랐다. 13언더파 127타로 선두를 지킨 섀넌 탄(싱가포르)에 6타 뒤졌지만 추격에 불씨를 살린 점이 고무적이다. 프라나비 샤라트 우르스(인도)가 11언더파 129타로 2위를 달렸다. 김규빈(학산여고)은 3타를 잃어 공동 16위(1오버파 141타)로 밀렸고 박서진(서문여고)도 3오버파 73타로 부진, 공동 21위(4오버파 144타)로 내려 앉았다. 여자부 단체전에서 한국은 4위(6언더파 274타)에 그쳤다. 중국이 12언더파 264타로 선두, 싱가포르가 1타차 2위, 인도가 3위(7언더파 273타)로 뒤를 이었다.
  • ‘맏형’ 문도엽, 아시안게임 골프 첫날 선두에 1타차 공동3위

    ‘맏형’ 문도엽, 아시안게임 골프 첫날 선두에 1타차 공동3위

    문도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부 경기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문도엽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CC(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다. 5언더파 65타를 때려 공동선두에 나선 왕웨이쉬안(대만), 히가 가즈키(일본)에 불과 1타 뒤진 공동3위로 1라운드를 마친 문도엽은 개인전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미국에서 프레지던츠컵을 마친 직후 일본으로 날아온 김주형은 시차도 거뜬하게 이겨내고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7위에 자리잡았다. 김성현은 2언더파 68타로 공동9위에 올랐다. 세명 모두 상위권에 진입한 한국은 3명 중 상위 2명의 스코어를 합산하는 단체전 순위에서도 일본(9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2위(7언더파)로 단체전 금메달 경쟁에서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같은 코스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는 양윤서와 김규빈이 나란히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7위가 됐다. 박서진은 1오버파 71타로 다소 부진했다. 섀넌 탄(싱가포르)이 7언더파 63타로 선두에 나섰고 인뤄닝(중국), 쉬웨이링(대만), 아르피차야 유볼(태국)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이 3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싱가포르(8언더파)로 1위에 나선 가운데 한국, 대만, 태국이 4언더파로 공동2위에 포진했다.
  • KLPGA 예비스타 양윤서, 30일부터 AG 금메달 사냥 출격 [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 예비스타 양윤서, 30일부터 AG 금메달 사냥 출격 [권훈의 골프 확대경]

    한국 여자 골프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는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2관왕에 도전한다. 양윤서는 30일부터 나흘 동안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파72)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부 경기에 국가대표 동료 박서진(서문여고), 김규빈(학산여고)과 함께 출전한다. 양윤서의 목표는 단체전과 개인전 금메달 싹쓸이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 자격을 받는다. 내년 KLPGA투어 데뷔가 목표인 양윤서에게는 금메달이 절실한 이유다. 내년에 양윤서가 KLPGA투어 무대에 서려면 11월 시드순위전을 치러 상위권에 올라야 하는데, 시드전에 나가려면 먼저 정회원 자격을 따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정회원 선발전은 거뜬히 통과할 실력이지만, 한 단계라도 줄이는 게 유리하다. 양윤서는 아마추어 무대에서는 검증된 실력자다.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 우승했다. KLPGA투어 메이저대회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에서는 2년 선배 김민솔과 숨 막히는 우승 경쟁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KLPGA투어 대회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었다. 함께 출전하는 박서진과 김규빈도 양윤서보다 이름이 덜 알려졌을 뿐 개인전 금메달 후보로 손색이 없다. 김규빈은 양윤서를 제치고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1위에 올라 있다. 그만큼 탄탄한 경기력이 돋보인다.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고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팀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했다. 박서진도 아마추어 무대 주요 대회에서 8승이나 거뒀다. 올해도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와 대만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 셋 다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노린다. 단체전은 3명 가운데 매 라운드 상위 2명의 성적을 합산해 국가별 순위를 가리는 경기 방식인데, 3명 선수의 기량 차이가 고르다는 게 한국 여자 대표팀의 가장 큰 강점이다. 그러나 금메달 전망은 밝지만은 않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KLPGA투어에서 뛰는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중국과 태국, 대만의 전력이 만만치 않다. 중국은 세계랭킹 5위이자 LPGA투어에서 6승을 거둔 인뤄닝을 비롯해 류옌, 장웨이웨이 등 3명이 모두 현역 LPGA투어 선수들이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에 올랐던 아르피차야 유볼이 올해도 출전하는 태국도 벅찬 상대다. 2023년부터 LPGA투어에서 뛰는 유볼은 아직 LPGA투어 우승은 없지만 태국과 유럽 등에서 무려 14번 우승했다. 전 세계랭킹 1위 쩡야니와 LPGA투어에서 한 차례 우승을 신고한 쉬에이링 등이 출전하는 대만도 복병으로 꼽힌다. 남자 골프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모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4차례 우승한 김주형과 한국, 일본에서 활약하다 지난해까지 PGA투어에서 뛴 김성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6번 우승한 문도엽이 출전한다. 남자부는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이 유력하다. 세계랭킹 31위 김주형은 가장 강력한 개인전 우승 후보로 주목받는다. 김주형과 김성현은 병역 면제가 걸려 있어 앞으로 안정적인 PGA투어 활동을 위해서는 금메달이 절실하다. 나카지마 게이타, 히가 가즈키 등 2명의 프로 선수와 아마추어 모토 다이시가 출전하는 홈코스의 일본과 메달 색깔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나카지마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에 올랐고 일본프로골프투어 상금왕도 거쳤다. 히가는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8번 우승한 베테랑이다.
  • KPGA 코리안투어 ‘2026 골프존 오픈’ 17일 개막… 총상금 10억원

    KPGA 코리안투어 ‘2026 골프존 오픈’ 17일 개막… 총상금 10억원

    골프존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KPGA 코리안투어 ‘2026 골프존 오픈’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규모로 132명의 선수가 출전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초대 챔피언 박은신을 비롯해 정찬민, 함정우, 박성국 등 역대 우승자와 지난주 KPGA 신한동해오픈 공동 2위를 기록한 문도엽 등이 출전한다.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점과 2027~2028년 2년 시드가 주어진다. 골프존은 대회 기간 G멤버십 회원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입장객 대상 스크래치 복권과 자동차, 세탁기, 골프클럽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회는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IN 코스(파71·7109야드)에서 열리며 SBS Golf2와 웨이브(Wavve)를 통해 생중계된다. 1·2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정오부터 중계된다.
  • 아시안게임 앞둔 문도엽, KPGA 신한동해오픈 준우승

    아시안게임 앞둔 문도엽, KPGA 신한동해오픈 준우승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문도엽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문도엽은 13일 인천시 잭니클라우스 코리아GC(파72)에서 열린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문도엽은 장유빈, 이상희, 오호리 유지로(일본)와 함께 공동 2위 올랐다. 지난 5월 KPGA 경북오픈에서 우승했던 문도엽은 시즌 2승 문턱에서 돌아섰으나 예리한 샷 감각으로 이달 말 열리는 아시안게임 남자골프에서 메달 전망을 밝혔다. 우승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친 스나가와 고스케(일본)에게 돌아갔다. 스나가와로서는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한국에서 차지했다. KPGA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한 이 대회에서 일본 선수들은 2024년 히라타 겐세이, 2025년 히가 가즈키에 이어 3년 연속 우승컵을 가져갔다. 문도엽은 11번 홀(파4) 더블보기가 아쉬웠다.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려 페널티 구역에 빠뜨린 문도엽은 5타 만에 공을 그린 위에 올려 2타를 잃고 홀아웃했다. 문도엽은 그러나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뒤 15~18번 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문도엽은 “현재 퍼트 감각이 좋고 샷 감각만 더 올라온다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7일 개막하는 골프존 오픈에 출전한 뒤에는 연습을 하면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국가대표 김규빈 우승컵 거머쥐었다…아시안게임도 청신호

    국가대표 김규빈 우승컵 거머쥐었다…아시안게임도 청신호

    대한골프협회(KGA)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GA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김규빈은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김서아(신성중)를 4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1976년 시작된 이 대회는 2000년부터 올해까지 27회 연속 유성CC에서 열렸다. 유성CC에서 치러진 이 대회에서 고진영, 김세영, 신지애, 유해란, 윤이나, 최혜진, 황유민 등이 우승했다. 김규빈은 지난해 8월 제32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이후 1년 1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었다. 그는 “버디와 보기 없이 계속 파를 기록해 힘들었는데 우승했다는 것 자체가 매우 기쁘다”며 “아시안게임에선 언니들과 함께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 골프에서 김규빈은 양윤서, 박서진과 함께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남자부는 김주형, 김성현, 문도엽이 출전한다.
  • 이태훈, LIV 골프 시즌 최종전 공동5위

    이태훈, LIV 골프 시즌 최종전 공동5위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LIV 골프 시즌 마지막 대회인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총상금 1010만 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태훈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는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친 이태훈은 공동 5위를 차지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이태훈은 2026시즌을 앞두고 승격 대회에서 우승해 단체전에는 출전하지 않는 와일드카드로 LIV 골프에 합류했다. 지난 3월 열린 싱가포르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우승은 마이클 라 사소(미국)가 차지했다. 사소는 이날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욘 람(스페인)을 1타차로 제쳤다. 올해 LIV 골프에 데뷔한 사소는 앞선 11차례 대회에서 한번도 10위 이내에 들지 못했지만 마지막 대회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하지만 사소는 지난 대회보다 반으로 줄어든 우승 상금 200만 달러를 받았다. 3라운드까지 공동 6위였던 송영한은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쳐 공동 12위로 떨어졌다. 안병훈은 공동 17위(합계 10언더파 270타), 문도엽은 공동 39위(합계 4언더파 276타), 김민규는 공동 45위(합계 2언더파 278타)로 대회를 마쳤다. LIV 골프는 27일 미국 미시간주에서 개막하는 팀 대항전인 팀 챔피언십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재정난으로 팀 챔피언십이 취소되면서 인디애나폴리스 대회가 시즌 최종전이 됐다.
  • 안병훈, LIV 골프에서 한국 선수 최고 순위…뉴욕 대회 공동5위

    안병훈, LIV 골프에서 한국 선수 최고 순위…뉴욕 대회 공동5위

    안병훈이 LIV 골프에서 한국 선수 최고 순위를 찍었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끝에 공동5위(7언더파 277타)에 올랐다. 올해부터 LIV 골프에서 뛰는 안병훈은 시즌 개막전이었던 2월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의 공동 9위에 이어 두번째 톱10에 진입했다. LIV 골프에서 한국 선수가 거둔 최고 순위 역시 지금까지 안병훈의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때 공동 9위였지만 이번에 경신했다. 송영한은 최종 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공동 9위(4언더파 280타)에 올라 안병훈에 이어 LIV 골프에서 톱10에 든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 문도엽은 공동 45위(10오버파 294타), 김민규는 47위(11오버파 295타)로 마쳤다. 이날 2언더파 69타를 호아킨 니만(칠레)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그는 올해 두번째이자 LIV 골프 통산 9번째 정상에 올랐다.
  • 렉스필,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 홀인원 이벤트 운영

    렉스필,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 홀인원 이벤트 운영

    침대 브랜드 렉스필(Lexfeel)이 국내 대표 골프 리조트인 휘닉스CC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한 홀인원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약을 통해 휘닉스CC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4,600만 원 상당의 렉스필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렉스필은 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다. 대표 모델인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최고 사양 기준 5억 원대에 이르는 제품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렉스필은 스포츠 마케팅 영역에서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등 50여 명의 프로 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해당 선수단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합작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상의 경기력 유지에 필수적인 수면 환경과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결과라는 평가다. 렉스필 관계자는 “골프에서 최고의 순간인 홀인원의 기쁨에 세계적인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더하고자 이번 휘닉스CC와의 협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최고의 수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렉스필은 최상위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 품질과 디자인, 희소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명품 침대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스포츠 후원과 다양한 프리미엄 제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 렉스필, 세레니티 강촌CC와 MOU 체결… 하이엔드 럭셔리 시장 공략 확대

    렉스필, 세레니티 강촌CC와 MOU 체결… 하이엔드 럭셔리 시장 공략 확대

    하이엔드 럭셔리 침대 브랜드 렉스필(REXFEEL)이 프리미엄 골프장 세레니티 강촌CC와 상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상의 컨디션과 편안한 휴식을 지향하는 두 프리미엄 브랜드의 협업으로, 골프 팬들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세레니티 강촌CC는 코스 관리와 클럽하우스 시설, 고객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컨트리클럽이다. 세레니티 강촌CC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장 방문객과 멤버십 회원들에게 ‘라운드 전후 편안한 휴식’이라는 가치를 제안하고, 프라이빗 서비스를 강화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렉스필은 최고급 수제 침대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델 일부는 5억 원대에 이르는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맞춤 제작 방식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VIP 고객층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스포츠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접점도 꾸준히 넓혀 가고 있다. 렉스필은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프로를 비롯해 50여 명의 정상급 프로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기력 관리에서 수면과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에도 힘을 싣고 있다. 또한 렉스필은 오는 8월 서울 청담동에 하이엔드 플래그십 부티크 ‘렉스필 청담 부티크’를 오픈할 예정이다. 청담 부티크는 렉스필의 최고급 라인업을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렉스필 관계자는 “명품 골프장인 세레니티강촌CC와의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8월 오픈하는 청담 부티크와 스포츠 후원 활동을 연계해 앞으로도 브랜드의 하이엔드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렉스필 관계자는 “명품 골프장인 세레니티강촌CC와의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8월 오픈하는 청담 부티크와 스포츠 후원 활동을 연계해 앞으로도 브랜드의 하이엔드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렉스필, 가야CC와 업무협약 체결… 홀인원 이벤트로 프리미엄 골프 마케팅 강화

    렉스필, 가야CC와 업무협약 체결… 홀인원 이벤트로 프리미엄 골프 마케팅 강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가야C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을 위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은 가야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프 고객 대상 홀인원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야C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렉스필은 최고급 수면 환경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수작업 공정과 엄선된 소재,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해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특히 렉스필은 스포츠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며 프로골퍼들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등 50여 명의 프로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 선수들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렉스필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는 충분한 휴식과 최적의 수면 환경이 필수적이라는 철학 아래 제품을 지원하며, 실제 후원 선수들이 사용하는 침대로도 알려져 있다. 이러한 스포츠 후원 활동은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렉스필 관계자는 “골프는 집중력과 체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양질의 수면이 경기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가야CC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프리미엄 수면 문화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렉스필, 클럽72와 홀인원 이벤트 공동 진행… 지정 홀 2곳에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공

    렉스필, 클럽72와 홀인원 이벤트 공동 진행… 지정 홀 2곳에서 프리미엄 매트리스 제공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렉스필이 골프장 클럽72와 함께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클럽72 내 지정된 2개 홀에서 운영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제공된다. 이벤트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027년 7월 19일까지 1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따라 양사의 협의를 거쳐 연장 운영도 검토될 예정이다. 이벤트 경품은 고객 유형에 따라 차등 제공된다. 클럽72 지정 회원 및 연단체 회원이 홀인원을 달성할 경우 렉스필 G3 매트리스를, 일반 내장객이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렉스필 G1 매트리스를 제공한다. 클럽72는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국제 대회 개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코스 관리와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다양한 코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골퍼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골프장이다. 렉스필은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최고급 수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렉스필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SK)’는 판매가 5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라인으로, 브랜드의 럭셔리 포지셔닝을 상징하는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또한 렉스필은 골프 산업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한 스포츠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프로를 비롯한 총 33명의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 선수들은 2025년 LPGA·KLPGA·KPGA 투어에서 총 20승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클럽72와의 홀인원 이벤트는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홀인원의 감동과 함께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렉스필은 앞으로도 다양한 골프장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홀인원은 모든 골퍼에게 가장 특별한 순간인 만큼, 그 기쁨을 더욱 의미 있게 간직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 기간 및 대상 홀 등 자세한 내용은 차후 클럽72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렉스필(LEXFEEL)-아크로CC와 “골프와 하이엔드 휴식의 프리미엄 시너지 창출”

    렉스필(LEXFEEL)-아크로CC와 “골프와 하이엔드 휴식의 프리미엄 시너지 창출”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 아크로CC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라운딩 후 만나는 프리미엄 수면”… 골프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박차 렉스필(LEXFEEL)이 아크로C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휴식과 프리미엄 수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골프와 하이엔드 휴식의 결합을 통해 양사 고객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렉스필은 그동안 태광CC, 벨라45CC, 로드힐스 골프&리조트, 모카CC 등 주요 명문 골프장들과의 업무협약 및 ‘LEXFEEL 프로암 골프대회’ 개최 등을 통해 골프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다져 왔다. 렉스필은 장시간 라운딩으로 지친 골퍼들에게 회복을 돕는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다. 친환경 소재와 장인정신이 담긴 맞춤형 수작업 공정을 고집하며, 개개인의 체형과 수면 패턴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크로CC 이용 고객 대상 맞춤형 혜택 및 홀인원 이벤트 운영, 공동 프로모션 및 럭셔리 마케팅 확대, 골프장 내 렉스필의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 체험 기회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라운딩에서의 감동과 쾌감을 최상급 수면을 통한 완성도 높은 휴식으로 이어지게 한다는 구상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최상의 코스 관리로 사랑받는 아크로CC와 손을 잡게 되어 뜻깊다”라며,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이 라운딩 후 렉스필이 제안하는 ‘완벽한 숙면’을 통해 한 차원 높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과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렉스필은 앞으로도 국내 주요 명문 골프장 및 리조트와의 전략적 제휴를 지속 확대하며 스포츠와 럭셔리 휴식이 결합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렉스필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등 50여 명의 프로골퍼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 선수들은 2025시즌 통산 20승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서울 청담동에 하이엔드 플래그십 부티크 ‘렉스필 청담 부티크’를 오픈한다. 렉스필 청담 부티크는 프리미엄 침대와 수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공간으로 조성되며, 국내 VIP 고객은 물론 글로벌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가치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에서 11위…허버트, 시즌 2승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에서 11위…허버트, 시즌 2승

    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아쉽게 톱10을 놓쳤다. 안병훈은 2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11위(11언더파 277타)에 올랐다. 2월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공동 9위에 이어 두번째 톱10 진입은 무산됐지만, 이번 시즌 두번째로 좋은 성적을 냈다. 루커스 허버트(호주)는 이날 10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최종 합계 30언더파 258타로 우승했다. 허버트는 5월 미국 버지니아 대회에 이어 올해만 2승을 거뒀다. 티럴 해턴(잉글랜드)이 6타 차 2위(24언더파 264타)에 올랐고,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3위(21언더파 267타)에 자리했다. 송영한은 공동 31위(2언더파 286타), 김민규는 공동 47위(4오버파 292타), 문도엽은 공동 53위(8오버파 296타)로 마쳤다.
  • ‘렉스필’ - ‘벨라45 컨트리클럽’ 전략적 제휴 체결… 홀인원 고객에게 명품 침대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 진행

    ‘렉스필’ - ‘벨라45 컨트리클럽’ 전략적 제휴 체결… 홀인원 고객에게 명품 침대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 진행

    - 홀인원의 감동을 최고의 휴식으로 이어가는 프리미엄 이벤트 마련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LEXFEEL)이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벨라45 컨트리클럽(벨라45CC)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홀인원 달성 고객에게 렉스필의 프리미엄 침대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렉스필은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를 지향하며 최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수면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렉스필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SK)는 5억원에 달하는 세계 최고가 침대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최고급 소재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수면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제휴는 골프의 최고 순간을 최고의 휴식으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벨라45CC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은 렉스필의 프리미엄 침대를 받게 되며, 평생의 행운을 품격 있는 수면 경험으로 이어나갈 수 있다. 벨라45CC는 강원권을 대표하는 골프장으로, 회원제 18홀과 대중제 27홀 등 총 45홀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곳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우수한 코스 관리로 많은 골퍼에게 사랑받고 있다. 렉스필은 골프 발전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LPGA·KLPGA·K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유해란, 노승희, 유현조, 이동은, 옥태훈, 문도엽, 이정환 등 총 33명의 프로 선수를 공식 후원 중이며, 2025년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스포츠와 휴식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골프는 최상의 컨디션과 집중력이 중요한 스포츠이며, 그 시작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라고 생각한다”며 “벨라45CC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홀인원이라는 평생의 행운을 렉스필이 제공하는 최고의 휴식으로 이어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벨라45CC 관계자는 “골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휴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골프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렉스필과 벨라45CC의 홀인원 이벤트는 벨라45CC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운영 내용과 적용 대상 홀은 골프장 운영 정책에 따라 안내될 예정이다.
  • 아시안게임 앞두고 부활샷 김주형, US오픈 3위…작년에 라커룸 문짝 때려 부셨던 클라크는 3년 만에 정상 탈환

    아시안게임 앞두고 부활샷 김주형, US오픈 3위…작년에 라커룸 문짝 때려 부셨던 클라크는 3년 만에 정상 탈환

    김주형이 긴 부진에서 벗어나 예전 경기력을 되찾았다. 김주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시네콕 힐스GC(파70)에서 열린 US오픈 골프 대회(총상금 2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0타를 쳐 3위(1언더파 279타)에 올랐다. 4언더파 276타로 우승한 윈덤 클라크(미국)에 3타 뒤진 김주형은 시즌 두번째 톱10 진입을 최고 권위에 최다 상금이 걸린 메이저대회에서 일궜다. 한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대표적 젊은 피로 꼽혔던 김주형은 올해 들어 부진에 허덕였다. 이 대회 전까지 톱10 입상은 B급 대회 머틀바치 클래식 공동6위 한번 뿐이었다. 마스터스와 PGA 챔피언십 등 앞서 열린 두차례 메이저대회는 출전 자격이 없어 나가지도 못했다. 세계랭킹은 141위까지 떨어졌고 페덱스컵 랭킹은 98위에 그쳐 퇴출 위기에 몰렸다. 이번 US오픈도 예선을 치러 가까스로 출전했다. 김주형은 그러나 극악의 난도로 선수들을 괴롭힌 시네콕 힐스GC에서 부활의 날개를 폈다.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때리는 등 나흘 동안 안정된 경기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서 4라운드 합계 언더파 스코어를 낸 선수는 우승자 클라크와 2위 샘 번스(미국), 그리고 김주형 등 3명 뿐이다. 김주형은 이번 대회 3위로 풍성한 수확을 거뒀다. 상금 153만 달러를 받았고 페덱스컵 랭킹은 55위로 상승해 삼금이 많은 시그니처 대회 출전 길이 열렸다. 세계랭킹도 64위로 올라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출전권이 눈앞이다. 무엇보다 김주형은 특히 오는 9월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력을 회복한 게 돋보인다. 김성현, 문도엽과 함께 나서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희망이 불쑥 커졌다. 김주형은 이날 16번 홀(파5) 버디로 클라크에 2타차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뒤따라 경기한 클라크도 16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17번 홀(파3)에서 티샷을 벙커에 빠트려 1타를 잃어 우승 가능성은 사라졌다. 2023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클라크는 3타를 잃었지만 번스의 추격을 1타차로 제치고 두번째 US오픈 트로피를 안았다. 클라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컷 탈락한 뒤 분을 이기지 못하고 라커룸 문짝을 때려 부셨다가 징계를 받았고 분노조절장애 치료까지 받아야 했다. 클라크는 우승 인터뷰에서 “작년에 잘못된 행동을 했으며 여전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지난달 CJ컵 바이런 넬슨에 이어 시즌 2승을 챙긴 클라크는 통산 5승 고지에 올랐다. 클라크는 우승 상금 450만 달러를 받았고 페덱스컵 랭킹은 18위에서 4위로 올랐다. 세계랭킹도 34위에서 8위로 상승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보기 3개와 버디 2개로 1타를 잃고 공동 4위(이븐파 280타)로 대회를 마쳤다. 마스터스 두차례에 디오픈, PGA 챔피언십에서 한 차례씩 우승했던 셰플러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내년으로 미뤘다. 임성재는 공동43위(8오버파 288타)에 그쳤다.
  • 김민규, LIV골프 안달루시아 첫날 공동 4위…문도엽 공동 9위, 안병훈 공동 19위

    김민규, LIV골프 안달루시아 첫날 공동 4위…문도엽 공동 9위, 안병훈 공동 19위

    LIV골프 코리아에서 부진했던 김민규가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000만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오르며 상큼한 출발을 보였다. 김민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4개에 보기는 2개로 막으며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김민규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세르히오 가르시아, 다비드 푸이그(이상 스페인), 브렌던 그레이스(남아공) 등과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에 나선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와 티럴 해턴(잉글랜드)과는 2타 차다. 올해 LIV 골프에 데뷔한 김민규는 지난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된 LIV 골프 코리아 대회에서 최종 합계 6오버파 286타로 단독 54위로 대회를 마쳐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그렇지만 이날 만큼은 산뜻한 모습을 보였다. 샷건 방식으로 치러지는 LIV골프의 특성상 7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민규는 보기를 기록하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렇지만 14∼15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분위기를 전환한 뒤 18번 홀(파4)에서 버디로 낚으며 상승세를 탔다. 1번 홀(파4) 보기로 잠시 주춤했던 김민규는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첫날을 마무리했다. 문도엽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9위에 올랐고 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인 안병훈(1오버파 72타)과 송영한(4오버파 75타)은 각각 공동 19위와 공동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한국 대회에서 5위를 차지한 빈센트와 해턴은 나란히 4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나섰다.
  •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대표에 김성현·김주형·문도엽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대표에 김성현·김주형·문도엽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남자골프 대표에 김성현과 김주형, 그리고 문도엽이 뽑혔다. 대한골프협회는 29일 남녀 프로와 아마추어 랭킹을 기준으로 남녀 각 3명의 선수를 선정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남자대표는 세계골프랭킹(OWGR)에 따라 143위 김성현, 144위 김주형, 203위 문도엽이 선발됐다. 김성현과 김주형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문도엽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주 무대로 뛰고 있다. 여자대표는 대한골프협회 랭킹에 따라 박서진(서문여고), 김규빈(학산여고), 양윤서(인천여부설방통고)가 선발됐다. 이들은 모두 국가대표 아마추어 선수다.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아이치현의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에서 열린다.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총 4개(남녀 개인·단체전)의 금메달이 걸렸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총 14개(남자 6개, 여자 8개)의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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