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루커스 허버트
    2026-10-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총 6 건
  • PGA투어 데뷔 3주 만에 우승한 코이번, 세계랭킹 73위로 도약

    PGA투어 데뷔 3주 만에 우승한 코이번, 세계랭킹 73위로 도약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데뷔해서 4개 대회 만에 우승한 신예 잭슨 코이번(미국)이 단숨에 세계랭킹 100위 이내에 진입했다. 코이번은 2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73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주에 206위였다. 코이번은 27일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막을 내린 PGA 투어 3M 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일 끝난 존 디어 클래식에서 PGA투어 데뷔전을 치른 코이번에게 3M 오픈은 올들어 네번째 PGA투어 대회 출전이었다. 아마추어 자격으로 치른 US오픈을 빼면 세번째 출전 대회에서 우승한 셈이다. LIV 골프 영국 대회에서 우승한 루커스 허버트(호주)는 지난주 69위에서 46위로 올라섰다. 셰플러,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이 1~3위를 유지했다. 김시우(18위), 김주형(35위), 임성재(79위)도 큰 변화가 없다.
  •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에서 11위…허버트, 시즌 2승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에서 11위…허버트, 시즌 2승

    안병훈이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아쉽게 톱10을 놓쳤다. 안병훈은 2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11위(11언더파 277타)에 올랐다. 2월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공동 9위에 이어 두번째 톱10 진입은 무산됐지만, 이번 시즌 두번째로 좋은 성적을 냈다. 루커스 허버트(호주)는 이날 10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최종 합계 30언더파 258타로 우승했다. 허버트는 5월 미국 버지니아 대회에 이어 올해만 2승을 거뒀다. 티럴 해턴(잉글랜드)이 6타 차 2위(24언더파 264타)에 올랐고,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3위(21언더파 267타)에 자리했다. 송영한은 공동 31위(2언더파 286타), 김민규는 공동 47위(4오버파 292타), 문도엽은 공동 53위(8오버파 296타)로 마쳤다.
  • 함정우, 처음 출전 LIV골프 첫날 공동 7위로 선전

    함정우, 처음 출전 LIV골프 첫날 공동 7위로 선전

    함정우가 처음 출전한 LIV 골프 첫날 공동 7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포진했다. 함정우는 8일(한국시간 )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버지니아 첫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함정우는 단독 선두인 루커스 허버트(호주·8언더파 64타)에 4타 뒤진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4승을 올린 함정우는 지난달 열린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하며 LIV 골프 와일드카드를 얻어 출전할 수 있었다. 출전 선수가 동시에 서로 다른 홀에서 시작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는 LIV 골프에서 함정우는 첫 번째 홀인 11번 홀(파4)에서 보기로 삐끗했지만 이후 안정감을 찾아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경기를 이어나갔다. 함정우는 특히 5번 홀(파4)부터 8번 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송영한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로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 시즌부터 LIV골프에 합류한 안병훈은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3개를 기록하며 1오버파 73타로 공동 43위로 처졌다. 김민규와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3오버파 75타로 공동 50위에 머물렀다.
  • 매킬로이 ‘9년 메이저 무관’ 설움 날릴까

    매킬로이 ‘9년 메이저 무관’ 설움 날릴까

    1860년 창설돼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골프 대회인 디오픈(총상금 1650만 달러)이 20일부터 나흘간 영국 잉글랜드 위럴의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151회째를 맞은 디오픈은 US오픈(1895년),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1916년), ‘명인 열전’ 마스터스(1934년)와 함께 4대 메이저 대회에 속한다. 바닷가에 위치한 코스 특성상 바람 등 날씨의 영향이 큰 것이 특징이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다. 매킬로이는 같은 코스에서 열린 2014년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메이저 대회에서 4번 우승한 매킬로이는 최근 9년 동안 메이저 우승이 없다. 그는 “지난 9년 동안 많은 토너먼트에서 우승했지만 빅4(메이저 대회)는 저를 피했다. 이번 주엔 아쉬움을 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지난주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샷 감각이 올라와 있다는 평가다.지난해 대회 우승자 캐머런 스미스(호주)도 2연패를 노린다. 스미스는 지난해 디오픈 우승 이후 몸값을 올려 LIV 골프로 이적했다. 스미스가 디오픈에서 우승한다면 올해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브룩스 켑카(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메이저 대회서 우승한 LIV 소속 선수가 된다.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한국 선수는 임성재, 김주형, 김시우, 이경훈, 안병훈, 강경남, 김비오 등 7명이다. 안병훈과 김주형은 지난주 스코틀랜드오픈에서 각각 3위, 6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다. 김시우는 지난해 디오픈에서 공동 15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이제까지 디오픈에서 한국 선수가 거둔 가장 좋은 성적은 2004년 최경주가 기록한 8위다. 안병훈은 오후 2시 46분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루커스 허버트(호주)와 함께 1라운드를 시작한다. 이경훈(오후 5시 25분)은 데이비스 라일리(미국), 세미카와 다이가(일본)와 동반하고, 김시우(오후 6시 20분)는 캐머런 영(미국),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경기를 한다. 또 김주형(오후 9시 4분)은 톰 호기(미국),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와, 임성재(오후 10시 37분)는 키건 브래들리(미국), 호아킨 니만(칠레)과 1라운드에 나선다. 김비오(오후 6시 31분)는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와 같은 조다.
  • 셰플러·매킬로리 매치플레이 4강 안착… 결승전 맞대결 기대

    셰플러·매킬로리 매치플레이 4강 안착… 결승전 맞대결 기대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의 맞대결은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 셰플러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 플레이(총상금 2000만 달러) 4강에 오르며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셰플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경기에서 16강전과 8강전을 차례로 이겼다. 조별리그 3경기에 이어 5경기 연속 승리한 셰플러는 샘 번스와 4강에서 만난다. 셰플러가 번스를 꺾으면 3년 연속 결승전에 오르게 된다. 1대 1 승부인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는 이 대회에서 셰플러는 2021년 준우승, 지난해에는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를 2연패 한 선수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2003·2004년) 밖에 없다. 로리 매킬로이도 16강전에서 루커스 허버트를, 8강전에서 잰더 쇼플리 따돌리고 4강에 안착했다.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매킬로이는 준결승에서 캐머런 영(미국)과 대결한다. 셰플러와 매킬로이 둘 다 준결승에서 이기면 27일 결승전은 역대 최고의 흥행 경기가 될 전망이다. 현재 셰플러는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를, 매킬로이는 3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이들은 2위 욘 람과 함께 1위 쟁탈전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다른 대회와 달리 1대 1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는 경기인 만큼 자존심 싸움이 더 치열 할 수 밖에 없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듄 1984(OCN 밤 10시) 데이비드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로부터 영향을 받고 조지 루커스 감독의 ‘스타워즈’ 시리즈에 영향을 준 프랭크 허버트의 대하 SF 소설 ‘듄’을 처음으로 스크린에 옮긴 ‘우주판 왕좌의 게임’이다. 컬트의 대가 데이비드 린치 감독이 연출해 1984년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정식 개봉한 적이 없으며 2005년 DVD를 통해 소개된 희귀 작품이다. 린치 감독의 ‘블루벨벳’과 ‘트윈픽스’로 널리 이름을 알린 카일 맥라클란의 영화 데뷔작. 밴드 폴리스 출신 인기 뮤지션 스팅도 만날 수 있다. ‘듄’은 지난해 드니 빌뇌브 감독이 새로운 3부작 시리즈의 첫 편으로 리부트해 호평을 받았다. 2021년판 ‘듄’보다 1984년판 ‘듄’이 원작 소설 내용을 보다 더 많이 담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