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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딘타이펑 롯데월드몰점, 오픈 1주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딘타이펑 롯데월드몰점, 오픈 1주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글로벌 딤섬 전문 브랜드 딘타이펑(Din Tai Fung)이 롯데월드몰점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월드몰점 단독으로 운영되며, 기간 중 방문 고객은 결제 금액에 따라 단계별 할인 혜택을 받는다. 6만 원 이상 결제 시 11%, 9만 원 이상 결제 시 13%, 12만 원 이상 결제 시 15% 할인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 중 생일을 맞은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평일인 7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방문하는 생일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과 함께 ‘슈크림바오(4pcs)’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주문 금액별 할인 및 기타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푸짐한 경품이 걸린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쿠폰이 증정되며, 당첨 시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품으로는 딘타이펑 상품권 및 식사권을 비롯해 샤오롱바오(10pcs), 꽃빵튀김(2pcs), 에이드, 탄산음료 증정 쿠폰과 딘타이펑 장바구니 등이 마련돼 있다. 스크래치 쿠폰은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일부 경품은 롯데월드몰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딘타이펑 관계자는 “지난 1년간 롯데월드몰점을 찾아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딘타이펑 롯데월드몰점은 지난해 오픈 이후 가족 단위 고객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딘타이펑코리아는 전국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만 본사와의 지속적인 협력 아래 정기 교육과 현지 연수를 진행하며 대만 본점의 맛과 품질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 딤섬 전문 브랜드 딘타이펑, 신메뉴 ‘크림새우’ 출시

    딤섬 전문 브랜드 딘타이펑, 신메뉴 ‘크림새우’ 출시

    대만 딤섬 전문 레스토랑 딘타이펑이 오는 17일 신메뉴 ‘크림새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크림새우’는 큼직한 새우에 반죽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뒤, 달콤하고 산뜻한 레몬마요 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바삭한 겉면과 탱글한 새우 식감, 여기에 레몬의 상큼함과 마요 소스의 부드러운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인기 메뉴인 칠리새우, 시리얼새우에 이어 선보이는 딘타이펑의 세 번째 새우 요리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새우 메뉴에 대한 고객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크림새우는 명동점, 강남점, 롯데몰김포공항점, 영등포타임스퀘어점, 타임빌라스 수원점,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월드몰점, 롯데백화점 인천점 등 전국 8개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3만 6000원이다. 딘타이펑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해 메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크림새우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된 메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새로운 맛의 선택지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딘타이펑코리아는 2005년 서울 명동에 국내 1호점을 연 이후 현재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만 딘타이펑 본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정기 교육과 현지 연수를 진행하며, 본사의 맛과 품질을 국내 매장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 반다이남코코리아, 18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직영점 ‘펀 스퀘어(FUN SQUARE)’ 정식 오픈

    반다이남코코리아, 18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직영점 ‘펀 스퀘어(FUN SQUARE)’ 정식 오픈

    반다이남코코리아가 오는 12월 18일 잠실 롯데월드몰 2층에 새 직영 브랜드 매장 ‘펀 스퀘어(FUN SQUARE)’를 공식 오픈한다. ‘펀 스퀘어(FUN SQUARE)’는 재미를 뜻하는 ‘펀(FUN)’과 광장을 의미하는 ‘스퀘어(SQUARE)’를 결합해 쇼핑의 매력과 즐거움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엔터테인먼트형 매장이다. ‘펀 스퀘어(FUN SQUARE) 롯데월드몰점’은 스타필드수원, 타임스퀘어점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매장으로, ▲건담 프라모델 ▲인기 애니메이션 피규어 ▲캡슐토이 전문 브랜드 ‘가샤폰 반다이 오피셜샵(Gashapon Bandai Official Shop)’ ▲꽝 없는 랜덤 캐릭터 굿즈 뽑기 ’이치방쿠지(ichibankuji)’ 등 반다이남코코리아의 다양한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다마고치 파라다이스 POP-UP’도 함께 운영한다. 팝업존에서는 랩타마를 포함한 시연기기를 통해 다마고치 파라다이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인형ㆍ키링ㆍ문구류 등 다양한 인기 다마고치 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픈 프로모션으로 다양한 특별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캡슐토이 10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가샤폰 보관함’을 증정하며, 나노블럭 다마고치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나노블럭 마메치 클리어 Ver.’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반다이남코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쇼핑몰인 롯데월드몰에 ‘펀 스퀘어(FUN SQUARE)’가 새롭게 오픈하는 만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일본? 안 사요” 줄줄이 폐점됐던 ‘이 회사’…최근 근황 보니 ‘반전’

    “일본? 안 사요” 줄줄이 폐점됐던 ‘이 회사’…최근 근황 보니 ‘반전’

    코로나19 사태와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여파로 줄줄이 폐점됐던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인기를 회복하며 다시 매장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 국내 운영사인 에프알엘코리아는 서울 중구의 복합쇼핑몰 던던(옛 롯데피트인)에 유니클로 동대문점(면적 1558㎡)을 4년 만에 재개장했다. 이 매장은 앞서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 2020년 롯데피트인이 문을 닫으면서 폐점했던 매장이다. 유니클로는 지난 2019년 7월 일본 정부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 규제 조치 이후 불어닥친 노 재팬 여파로 실적 타격을 입은 대표적인 기업으로 꼽힌다. 이에 유니클로의 2019 회계연도(2019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매출은 6298억원으로 반토막이 났고, 영업손실까지 내며 실적 부진을 겪었다. 매출과 매장 수가 감소하자 점유율 역시 2020년 3.9%, 2021년 3.1%로 내리막길을 걸었다. 유니클로는 노 재팬 바람이 불기 직전인 2018 회계연도(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매출 1조 3781억원으로 정점을 찍었고, 매장 수 역시 190여개에 달해 유로모니터 조사 결과 국내 의류 시장에서 점유율 4.7%를 기록해 1위에 올랐었다. 고전하던 유니클로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조성된 한·일 관계 해방 분위기와 고물가 여파에 힘입어 두드러진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또한 최근 고물가에 따른 가성비 소비 열풍과 엔데믹으로 오프라인 매장 수요가 다시 늘어남에 따라 주요 지역에서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모습이다. 4년 만에 재개장한 유니클로 동대문점은 1558㎡(약 470평) 규모에 남성, 여성, 키즈, 베이비 제품을 선보이며 개점 당일인 지난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가을·겨울 일부 상품 대상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니클로는 지난 13일 국내 최대 규모의 유니클로 매장인 유니클로 롯데월드몰점을 새로 단장해 오픈하기도 했다. 롯데월드몰점은 8개월간 대규모 공사를 거쳐 매장 면적을 28.5% 확대해 현재 지상 1~2층 총 3500㎡(약 1059평)에 달한다. 유니클로는 다음 달 총 4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일산 덕이점의 오픈을 시작으로 롯데몰 광교점,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및 홈플러스 상봉점을 추가로 열며 다양한 지역에서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 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국내에서 유니클로 인기가 다시 높아지면서 올해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유니클로 운영사 에프알엘코리아의 2022년 회계연도(2022년 9월~지난해 8월) 매출은 9219억원으로 전년보다 31%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태극당, 서울 내 3개점 추가 오픈…“서울 거점 강화 속도”

    태극당, 서울 내 3개점 추가 오픈…“서울 거점 강화 속도”

    8월 한 달간 주요 거점에 신규 매장 3곳‘서울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이미지 강화 베이커리 브랜드 태극당이 서울 주요 거점에 신규 매장 3곳을 추가 오픈했다. 신규 지점은 인사동점, 신세계강남점, 롯데월드몰점이다. 이로써 종로, 강남, 잠실을 비롯한 서울 중심지에서 태극당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태극당은 이번 개점을 통해 ‘서울 대표 베이커리’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태극당이 서울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 것은 2021년 서울역점, 더현대서울점에 이어 2년 만이다. 올해 8월에만 3개점을 추가해 전국 9개 지점을 운영한다. 새롭게 문을 연 매장들은 위치,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사동점은 아름다운 조경이 어우러진 테라스를 갖춰 한국적 정취가 느껴지는 야외 공간에서 전통 빵과 차를 즐길 수 있다. 해당 지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메뉴도 눈에 띈다. 신세계강남점에서는 좋은 재료로 만들어 천천히 발효시킨 ‘건강빵’ 시리즈를, 인사동점에서는 ‘배대추차’ 등 특색 있는 전통차를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테이크아웃 할인, 추석 선물상자 사전예약, 2023 추석 한정 패키지 출시 등 매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경철 태극당 대표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답게 서울 어디서나 태극당을 찾을 수 있도록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1946년부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태극당의 역사와 가치를 신규 매장에서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라,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 출시

    자라,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 출시

    “전형적인 틀과 규칙 벗어 던진 나만의 새로운 스타일 조합” 인디텍스 그룹 자라(ZARA)가 새로운 시즌을 맞아 16일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컬렉션은 자라가 1년에 두 번 선보이는 프리미엄 리미티드 라인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자라만의 독창적인 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의 캠페인 사진과 영상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인 스티븐 마이젤과 아트 디렉터 파비앙 바론, 스타일리스트 칼 템플러 등의 거장들이 참여해 예술작품 같은 연출 및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라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의 여성복은 ‘실용성’이라는 컨템포러리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에 집중하고 스칸디나비아가 떠오르는 차분한 톤과 단순하고 즉흥적인 뉴욕 여름의 스타일링, 파리의 관능적인 분위기, 런던의 반항적인 스타일이 한데 섞여 틀에 박힌 규칙을 벗어난 자유로운 영혼의 룩으로 탄생했다. 섬세한 브로더리 앙글레즈 드레스와 우아한 스캘럽 장식과 포켓 포인트의 드레스, 시스루 소재의 레이스 스커트는 자연스러운 주름의 원단, 고리 단추, 선 블리치 프린트를 더해 사랑스럽고 앤틱한 무드를 느끼게 한다. 또 리본 타이 디테일은 넉넉한 핏에 자신에게 꼭 맞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어 페미닌한 느낌도 더할 수 있다. 여기에 소재와 실루엣의 상반된 매력이 돋보이는 실키한 소재의 톰보이 수트, 직장에서는 물론 페스티벌에서도 착용할 수 있을 정도로 스타일링에 활용도 높은 크롭 재킷 그리고 흘러내리는 듯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코트 등은 편안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나만의 자유로운 데일리 룩을 완성하게 한다.남성복은 1950~1960년대 미국의 웨스턴 룩과 프레피 룩에서 찾아볼 수 있는 주요 아이템에 레트로 퓨처리즘 시선을 더해 신선한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룩으로 완성됐다. 체크무늬의 발마칸 코트, 크롭 데님 재킷과 슬림핏의 치노 팬츠와 같이 기본에 충실한 베이직 아이템에 레드, 화이트, 버건디 컬러의 스트라이프 데님 재킷과 비대칭 밑단 디테일의 크리켓 니트는 대조적이지만 색다른 어울림의 독특한 변주를 준 스타일링으로 간결하면서도 영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매끈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액세서리, 클리퍼 솔의 레이스업 구두와 콤팩트한 사이즈의 컬러 블록 크로스백은 진지한 남성 스타일을 벗어나 경쾌하지만 절제된 무드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아동복은 누구나 꿈꿔본 이상적인 어린 시절의 사랑스러움을 표현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플라워 패턴과 자수 디테일 드레스, 앙증맞은 사이즈의 에스파드류, 신고 벗기 편한 클로그는 아이들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듬뿍 느끼게 하며, 빈티지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셔츠, 레트로한 느낌의 플로피 햇은 독창적인 스타일의 자유로움을 보여준다. 또한 박시한 핏과 부드러운 소재, 큰 포켓 디테일로 아동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편리함, 실용성과 활동성을 높였다. 자라 관계자는 “전형적인 스타일의 규칙을 깨지만 어떠한 룩에도 조화로운 자라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과 함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신만의 자유로운 옷장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라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과 무드를 나누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자라 잠실 롯데월드몰점에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의 스페셜 디스플레이 존을 운영한다. 또 자라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의 전 섹션은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잠실 롯데월드몰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23 봄·여름 스튜디오 컬렉션’ 여성복은 17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 매장에서, 남성복은 자라 잠실 롯데월드몰점, 강남역점, 명동 눈스퀘어몰점에서, 아동복은 자라 잠실 롯데월드몰점, 강남역점에서 판매된다.
  • ㈜더스카이팜, 잠실 롯데월드몰 ‘세상의 모든 아침 for ME’ 그랜드 오픈

    ㈜더스카이팜, 잠실 롯데월드몰 ‘세상의 모든 아침 for ME’ 그랜드 오픈

    외식 트렌드를 이끄는 종합식품기업 ‘㈜더스카이팜’이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6층에 ‘세상의 모든 아침’의 세컨드 브랜드를 론칭했다. ‘세상의 모든 아침’은 오픈 이후 야경 명소, 데이트 맛집, 뷰 맛집 등의 수식어와 함께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는 브런치 다이닝으로 트랜디한 메뉴와 특색 있는 인테리어로 사랑을 받고 있다. 1호점 격인 여의도점이 화이트 톤의 골조와 높은 층고, 조명으로 아름다운 베뉴를 선보였다면, 광교점은 첫 경기지역 매장으로 광교호수공원의 풍광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뷰 포인트가 특징이다. ‘세상의 모든 아침 포미(for ME)’ 롯데월드몰점 역시 브랜드 특유의 트랜디한 감성과 무드를 지키되, 기존 매장과는 차별화된 인테리어 콘셉트로 문을 열었다. 이번 ‘세상의 모든 아침 포미’ 롯데월드몰점의 메뉴와 인테리어는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노희영이 총괄 디렉팅 했다. 노희영은 오리온 ‘마켓오’, CJ ‘비비고’, ‘삼거리 푸줏간’ 등 수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킨 바 있다. 공간마다 다양하게 표현된 옐로/그린 계열의 컬러풀한 색감들과 각기 다른 모양의 화려한 샹들리에들로 생동감을 더했다. 또한 매장입구와 보이드 등 곳곳에 풍성하게 어우러지는 조경들로 보태니컬(Botanical)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온실을 모티브로 홀 전체를 감싸듯 표현된 구조물과 구성을 통해 전체적으로 자연에서 주는 편안함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메뉴 구성은 이름 그대로 ‘세상의 모든 아침’을 가져다 놓은 듯한 다채로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올 데이 다이닝 (All Day Dining)’ 콘셉트를 표방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게트 프렌치 토스트, 아보카도 샌드위치, 크리스피 치킨&와플을 비롯한 브런치 메뉴와 크랩 로제 링귀니 피꼴레, 트러플 블랙 리조또, 아보카도 샐러드, 그리고 매장 내에서 직접 구워내는 화덕피자를 만나볼 수 있다. 향후 롯데월드몰점의 특화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더스카이팜의 김세연 대표이사는 “그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던 ‘세상의 모든 아침’이라는 브랜드가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서울의 랜드마크인 잠실 롯데월드몰에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오픈을 통해 수도권 세 곳을 아우르는 거점 형성 기틀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매장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도록 브랜드 점진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스카이팜은 종합식품기업으로 ‘세상의 모든 아침’외에도 캐쥬얼 한식 다이닝 ‘사대부집 곳간’,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후라이드 참 잘하는집’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글로벌 메뉴 도입으로 새 단장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글로벌 메뉴 도입으로 새 단장

    서울랜드가 운영 중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캘리포니아피자키친(CPK)‘은 참신한 글로벌 메뉴 도입으로 고객들을 새롭게 맞이하고 있다. 캘리포니아피자키친의 이번 새단장은 글로벌 메뉴 리뉴얼을 통해 전 세계 레스토랑이 공통으로 선보이는 코어 메뉴(Core Menu)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2개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 탄생은 ‘캘리포니아피자키친’만의 새로운 피자 개발 과정에서 진행됐다. 이탈리아 피자나 뉴욕피자, 시카고 피자 중 그 어떤 것도 아닌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피자‘를 새롭게 보여줌으로써 기존의 피자들과는 철저하게 차별화했다. 특히 기존의 밀가루 도우의 맛과 식감에 뒤지지 않으며 저탄수화물의 글루텐프리라는 장점까지 더한 컬리플라워 크러스트도우를 완성해 올해 글로벌 메뉴 리뉴얼을 계기로 전세계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컬리플라워 크러스트 도우를 개발한 캘리포니아피자키친 수석부사장은 “컬리플라워 크러스트 도우는 글루텐에 민감한 고객뿐만 아니라, 건강에 관심을 갖고 야채소비량을 늘리려는 고객들을 위한 기발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캘리포니아피자키친의 CEO 짐 하얏트(Jim Hyatt) 회장이 메뉴 리뉴얼을 위해 국내에 직접 방문해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확실한 메뉴 개발 진행을 확인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메뉴 도입은 고객들의 입맛 다변화와 최신의 트렌드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현재 운영 중인 모든 매장에서 기존의 메뉴들과 확실히 차별화 리뉴얼된 메뉴들을 통해 캘리포니아 스타일 피자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985년 미국에서 창립 오픈한 캘리포니아피자키친은 국내 론칭 12주년을 맞았다. 국내에는 잠실 롯데월드몰점을 비롯해 역삼 GFC점, 코엑스점, 명동M플라자점, 청량리역사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은평 롯데몰점, 김포공항 롯데몰점, 산본 롯데피트인점, 인천 스퀘어원점 등 총 10개 매장을 운영하며 트렌디한 맛과 분위기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합] 드디어 시작된 유니클로 감사제, 주요 할인 품목 ‘놓치지 마세요’

    [종합] 드디어 시작된 유니클로 감사제, 주요 할인 품목 ‘놓치지 마세요’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와 지유가 ‘여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니클로는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7일 동안 ‘여름 감사제’를 시행한다. 이번 ‘여름 감사제’ 이벤트 기간동안 유니클로와 지유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여름 나기에 반드시 필요한 성인용, 키즈용 및 베이비용 상품들을 전국 유니클로 매장과 GU 롯데월드몰점, 각 온라인 스토어에서 특별가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유니클로는 이날 26일까지 3일간 주요 매장의 오픈 시간을 오전 10시로 앞당겨 운영하다. 온라인 스토어는 24일 오전 8시부터 여름 감사제 할인을 전격 시작한다. 또한 GU 롯데월드몰점은 휴관일인 26일을 제외하고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이날 오전 4시30분부터 감사제 프로모션이 시작된다. 일주일 내내 특별가에 제공하는 ‘유니클로 여름 감사제’ 주요 할인 품목을 보면 언더웨어부터 다양한 상하의, 운동 시 입을 수 있는 고기능성 상품군, 키즈용 쇼트팬츠, 백팩, 선글라스 등 여름 필수품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시즌 첫 할인가에 제공되는 습기와 열기를 방출해 쾌적함을 선사하는 기능성 이너웨어 ‘에어리즘(AIRism)’과 뛰어난 품질과 다채로운 컬러를 자랑하는 성인용 ‘U 크루넥 반팔 티셔츠’는 정상가보다 3,000원 내려간 9,900원에 살 수 있다. 또 에어리즘은 캐미솔, 메쉬 탱크탑, 심리스 반팔 티셔츠, 복서 브리프 등 다양한 상품이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남성용 ‘감탄 팬츠’와 통기성으로 시원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프리미엄 리넨 셔츠’를 1만원씩 할인해 각 3만9,900원,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정가 1만2,900원의 유니클로 그래픽 티셔츠 ‘UT’를 2장 구매 시 약 20% 할인된 금액인 1만9,900원에 구입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 감사제 첫날 출시되는 신제품 ‘픽사 베케이션 UT’를 포함한 UT 2장을 구매하거나 온라인 스토어에서 ‘픽사 베케이션 UT’ 2장 구매 시, 사은품으로 ‘토이 스토리’ 캡슐 토이를 증정 받을 수 있다. 일부 상품은 26일까지 한정 할인을 적용하고 27일부터는 새로운 할인 품목을 선보인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유니클로의 패밀리 브랜드인 지유도 오는 30일까지 반팔 파자마, 탱크탑, 스커트, 샌들 등 트렌디한 여름 상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두번째 컬렉션 인기 이어가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두번째 컬렉션 인기 이어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영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JW 앤더슨(J.W. ANDERSON)과 콜라보레이션한 두 번째 컬렉션을 최근 출시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2017 F/W 시즌 처음 선보인 유니클로와 JW 앤더슨의 협업은 ‘패션 민주주의’를 실현했다는 평가와 함께 작년 패션업계의 가장 대표적인 콜라보레이션 성공 사례로 언급될 만큼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 이번 시즌 출시 당일에도 오전 8시부터 판매 시작한 온라인 스토어에서 2시간 만에 대표 상품인 ‘포켓터블파카’를 비롯해 4개 상품이 매진되고 5개 상품은 전체 수량의 80% 이상이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유니클로 명동중앙점을 비롯해 롯데월드몰점 등 주요 매장 앞에는 오픈 전부터 대기줄이 형성되기도 했다. 2018 S/S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완벽한 핏과 좋은 소재, 기능성을 추구하는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LifeWear)’ 철학과 JW 앤더슨의 혁신적인 스타일의 만남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영국 브라이튼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표현한 색상과 1950년대 워크웨어(workwear) 룩에서 영감을 받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아우터, 재킷, 팬츠, 버킷햇 등 다양한 데님 아이템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비롯해 패치워크 및 러플 리본 등 JW 앤더슨만의 독창적인 디테일이 가미된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지난 시즌에 첫 선을 보였음에도 유니클로의 대표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자리잡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으며, F/W 시즌이 끝난 이후에도 주요 패션 커뮤니티와 매장에 상품 재입고 요청이 쇄도했다”며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 철학 아래 패션 트렌드와 뛰어난 소재는 물론이고 입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에 중점을 둔 디자인을 선보이는 만큼, 이번 시즌 또한 폭넓은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성 및 여성용으로 제공되는 2018 S/S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명동중앙점을 비롯해 신사점, 잠실 롯데월드몰점, 롯데백화점 광복점, 대구 동성로중앙점 등 유니클로 11개 주요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매장별 판매 상품은 상이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세먼지 방콕? ㅜ.ㅜ 엄마, 키즈카페 가요 ^.^

    미세먼지 방콕? ㅜ.ㅜ 엄마, 키즈카페 가요 ^.^

    유통업계의 키즈시장 공략 열풍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전용 상품을 내놓는가 하면 아예 전문 매장을 문 여는 곳도 늘고 있다.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심리가 침체되는 와중에도 아이를 위한 구매에는 비교적 손쉽게 지갑이 열린다는 점을 노린 전략이라는 분석이다.최근에는 ‘식스 포켓’, ‘에잇 포켓’과 같은 신조어가 등장하는 등 키즈 관련 시장의 잠재적 소비자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식스 포켓은 아이 한 명당 6개의 주머니라는 뜻으로 부모에 이어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 등 가까운 친지까지도 지갑을 연다는 의미다. 이런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발 편집매장 브랜드 ABC마트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 ‘ABC 키즈마트’를 새롭게 문 열고 영·유아 시장 진출에 나섰다. ABC키즈마트 잠실롯데월드몰점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신을 수 있는 커플 신발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 곳곳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도 마련돼 있다. 0~10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크록스, 반스 등 유명 브랜드 및 자사 브랜드 호킨스의 아동화 제품을 판매한다.ABC마트 측은 키즈마트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3개 매장을 개장하고, 내년에는 모두 15개로 늘린다는 목표다. 취급 상품도 신발에서 시작해 향후 가방, 아동용품 등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현대백화점은 올해 초 백화점업계 최초로 서울 강동구 천호점 매장의 한 층을 아예 대규모 키즈 전문관으로 꾸며 눈길을 끌었다. 천호점 ‘키즈&패밀리관’은 모두 4000㎡(약 1200평) 규모로, 유·아동용 의류, 생활소품 등 약 80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기존 매장 대비 아동 전문 브랜드의 개수가 2배가량 늘어난 것”이라면서 “단순히 아동용품 판매 공간에 그치지 않고 가족단위 고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늘렸다”고 설명했다. 그 일환으로 1000㎡(약 300평) 규모의 야외정원 ‘패밀리 가든’을 마련했으며, 정원 맞은편에는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요리 수업을 상시 운영하고 이유식 및 성인용 건강식을 함께 판매하는 가족 맞춤형 카페 ‘얌이밀’, 프리미엄 키즈카페 ‘릴리펏’ 등이 들어섰다. 키즈편집매장 ‘쁘띠다쁘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족욕, 마스크팩 등을 즐길 수 있는 뷰티 스파 체험형 콘텐츠 ‘슈슈앤쌔씨’, 미술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미카도르’ 등도 자리잡았다. 패션그룹 형지가 운영하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쇼핑몰 ‘아트몰링’ 장안점도 지난 9일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실내 놀이공간인 ‘타요 키즈카페&뽀로로샵’ 키즈카페를 선보였다. 쇼핑몰 13~14층에 모두 600평 규모로 들어선 타요 키즈카페는 어드벤처 존, 미디어 존, 베이비 존, 컬처 존 등으로 구획이 나뉘어 있으며, 모두 17개의 놀이시설을 갖췄다. 보호자를 위한 수유실, 북카페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복합쇼핑몰 여의도 IFC몰도 지난달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캐리키즈카페’를 문 열었다. 캐리키즈카페는 유튜브와 케이블TV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 ‘캐리와 친구들’을 오프라인으로 구현한 공간이다. 국내 최초로 거품으로 온몸을 적시면서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전용 공간 ‘버블룸’을 비롯해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전용 요리수업과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댄스룸’, 네일아트 등을 즐길 수 있는 ‘뷰티룸’ 등을 갖췄다. IFC몰 관계자는 “기존의 키즈카페가 놀이시설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캐리키즈카페는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주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영·유아의 인구가 줄어든 대신 하나뿐인 자녀를 위해 비싼 가격이라도 아낌없이 투자하려는 소비 심리가 반영돼 아동 관련 시장은 외려 성장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이 왔지만 미세먼지 등을 이유로 외출을 망설이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늘고 있다”면서 “키즈 전용 공간은 이들을 실내 유통채널로 끌어오기 위한 전략”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쇼윈도에 스마트폰 대면 가상피팅… 패션업계에 증강현실 바람 분다

    쇼윈도에 스마트폰 대면 가상피팅… 패션업계에 증강현실 바람 분다

    롯데백화점·현대홈쇼핑도 ‘3D 피팅’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자라 가로수길점에서 매장의 쇼윈도에 스마트폰을 가까이 대자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모델이 액정 화면 속에 나타났다. 모델은 한 바퀴 돌아 보이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하면서 다양한 자세를 취했다. 매장 여기저기를 거닐어 보이기도 했다. 버튼을 누르자 상품 구매 서비스로 곧바로 연결됐다.스페인의 SPA 브랜드 자라가 국내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인 증강현실(AR) 서비스다. 자라는 이날부터 2주 동안 가로수길점, 강남역점, 스타필드 코엑스점, 롯데월드몰점, 명동 엠플라자점, 명동 눈스퀘어점 등 서울의 6개 매장에서 AR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약 130개 매장에서 이 같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소비자가 ‘자라AR’ 앱을 실행하고 스마트폰 카메라로 자라 매장의 쇼윈도, 계산대, 온라인 주문 배송상자 등을 비추면 화면에 모델들이 등장해 약 7~12초 동안 포즈를 취하며 의상을 선보인다. 이 같은 AR 영상은 모두 12가지가 있으며, 170㎡ 남짓한 공간에 68대의 촬영 카메라를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홀로그램 촬영 시설에서 제작된 콘텐츠라는 게 자라 측의 설명이다. 서비스 제공 기간 동안 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갱신한다는 방침이다. 패션 업계에서 첨단 기술을 사용한 가상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온라인 시장의 발달로 간편한 비대면 쇼핑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이를 다른 유통 채널에도 적용해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롯데백화점은 2016년 9월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에서 ‘3D 가상 피팅 서비스’를 선보였다. 디지털 거울에 연결된 동작 인식 카메라가 소비자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 옷을 직접 입어 보지 않고도 옷을 입은 모습을 화면을 통해 가상으로 보여 주는 서비스다. 현대홈쇼핑은 KT와 손잡고 지난달 28일 홈쇼핑 업계 최초로 ‘가상현실(VR) 피팅 서비스’를 선보였다. TV 리모컨 조작으로 데이터 방송에서 판매 중인 의류 등의 상품을 소비자가 자신의 키, 가슴, 허리, 엉덩이 등의 신체 치수를 입력해 이를 토대로 만든 3D ‘아바타’에 의상을 가상으로 입혀 볼 수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생동감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90여대의 카메라를 사용해 모델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하고, 이를 다시 3D랜더링(컴퓨터 그래픽이미지) 처리하는 작업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캐주얼다이닝레스토랑 CPK(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삼성 코엑스점 오픈

    캐주얼다이닝레스토랑 CPK(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삼성 코엑스점 오픈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이하 CPK, www.icpk.co.kr)이 국내 7번째 매장인 코엑스점을 1월 19일 오픈한다. 미국을 시작으로 세계 15개국 25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글로벌 레스토랑 CPK는 전세계를 무대로 넓혀가고 있는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피자 레스토랑이다. 2007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독특한 맛과 분위기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CPK는 한국에서 강남점, 청량리역사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판교 아브뉴프랑점, 잠실 롯데월드몰점, 역삼 GFC점, 코엑스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2월 중에는 대표 관광명소인 명동 엠플라자 6층에 매장을 추가 오픈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서울의 핫플레이스인 코엑스 1층에 자리잡은 CPK 코엑스점은 최고의 전시, 문화, 관광의 명소로서 아시아 MICE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주목 받는 코엑스에 걸맞은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컨벤션에 위치해 있어 전시회나 박람회를 관람하기 전후 방문해 식사하기 좋은 새로운 코엑스 맛집 CPK 코엑스점은 83평의 넓은 공간에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모든 음식의 조리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오픈 키친과 담백한 피자가 구워지는 모습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대형 화덕은 CPK가 주는 또 다른 볼거리다. CPK가 탄생한 곳이자 강렬한 태양과 드넓은 평야가 펼쳐지는 캘리포니아 사진이 벽면 곳곳에 걸려있어 음식 맛을 더욱 돋운다. 캘리포니아의 자유로운 감성이 담긴 초크아트, 편안한 대화를 돕는 은은한 조명 등 다양한 인테리어 요소들도 먹는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준다. 좌석은 총 104석으로 단체 이용이 가능해 각종 모임, 회식 장소로도 제격이다. 삼성동 맛집 CPK는 코엑스점 오픈을 기념해 코엑스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픈일인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는 코엑스점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클라우드 생맥주 1잔을 무료로 증정하며 29일까지는 코엑스몰 내에 있는 디지털 광고 디스플레이에 기재된 CPK 홍보물을 찍어온 고객에게 하와이안 피자 1판을 무료로 제공한다. 본인의 SNS 계정에 CPK 코엑스점을 홍보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CPK 식사권을 제공하는 상시 이벤트도 운영한다. (문의전화 : 02-551-6500) 한편, 코엑스 피자맛집 CPK는 1985년 미국 LA 베버리 힐즈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재료와 소스들을 피자, 파스타, 샐러드, 에피타이저 등에 담아낸 독특하고 창의적인 요리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CPK 메뉴는 전세계 20여 개국의 전통 음식, 인종과 생활 양식이 그대로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태국, 중국,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의 피자 토핑과 열대과일로 만든 천연 재료 소스가 활용돼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맛과 향이 일품이다. 특히 아보카도가 도우 위에 통으로 올려진 ‘캘리포니아 클럽 피자’는 CPK 여성고객들의 인기메뉴로 자리잡았으며, 청나라 시대에 개발된 매콤한 쿵파오 소스에 마늘, 땅콩, 고추로 풍미를 더한 중국식 파스타 ‘쿵파오 스파게티’는 독특한 맛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각 시즌에 맞는 재료를 엄선하여 딸기피자, 봄나물 파스타 등 신메뉴를 출시해온 CPK는 업계로부터 혁신적인 메뉴를 개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계의 독특한 향과 맛을 철저히 현지화시킨 CPK는 앞으로도 독특한 맛의 메뉴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 수험생 대상 특별 이벤트 시작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 수험생 대상 특별 이벤트 시작

    서울랜드에서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CPK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www.icpk.co.kr)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12월 13일까지 특별한 수능이벤트를 진행한다. CPK는 배달서비스 업체 ‘부탁해’와 손잡고 수험생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추첨을 통해 CPK 대표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CPK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pkpizza/)과 인스타그램(CPKKOREA)방문해 수험생활 또는 수험생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을 남기면 된다. CPK는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들에게 CPK 대표메뉴를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수능에 매진해온 수험생과 함께 고생한 가족들 친구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CPK 매장은 강남점, 청량리역사점, 용산아이파크몰점, 판교아브뉴프랑점, 잠실롯데월드몰점, 역삼GFC점 총 6곳이며 배달가능 지역은 매장 인근 지역으로 한정된다. 수험생 혜택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CPK 페이스북 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부탁해 홈페이지(www.bootake.com)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09-6166)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CPK 신메뉴 첫선… ‘봄 입맛 깨운다’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CPK 신메뉴 첫선… ‘봄 입맛 깨운다’

    2007년 한국 진출 이후 독특한 맛과 분위기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이하 CPK, www.icpk.co.kr)이 호두를 메인으로 신메뉴를 출시, 봄 입맛을 깨운다. CPK가 2015년 봄 시즌 출시한 신메뉴는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공동 개발한 신메뉴는 호두를 주메뉴로 사용한다. 호두는 뇌 신경 세포의 60%를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으로 뇌건강에 좋으며, 아연과 오메가3가 들어 있어 두뇌발달과 기억력 향상에 좋다. 또한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E 같은 항산화 물질이 함유돼 나른한 봄 춘곤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올 봄, CPK 호두 신메뉴로 춘곤증을 날려보자. CPK의 첫번째 호두 신메뉴 <월넛 페스토 치킨 피자>는 도우 위에 깻잎 페스토와 마요네즈를 섞어 호두와 모짜렐라, 치킨과 함께 올린 담백한 웰빙 피자다. 깻잎 특유의 향긋함과 호두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독특한 맛을 자아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페퍼 페스토 알리오 올리오>는 호두와 마늘, 말린 토마토, 청양고추 페스토를 넣은 매콤한 스파게티로 호두의 고소함이 매운 맛을 잡아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마지막 <고르곤졸라 윌넛 치킨 파스타>는 버터를 녹인 팬에 호두와 고르곤졸라 치즈, 파마산 치즈와 함께 졸인 스파게티 면을 구운 치킨과 함께 먹는 메뉴로 크림소스가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 CPK신메뉴, 세트로 부담없이 즐긴다 CPK에서는 3가지 호두 신메뉴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인기메뉴와 함께 2~5인용 세트메뉴를 출시했다. ▲ 크랜베리와 치즈가 조화를 이룬 <허니 크랜베리 고르곤졸라 피자> ▲ 상큼한 맛의 <왈도프 치킨 샐러드> ▲ 쌈 스타일의 <캘리폭니아 쌈 샐러드> ▲ 청포도와 상큼한 소다수가 만난 <청포도 모히토> ▲ 신선한 청포도를 직접 갈아 만든 <리얼 청포도 비타민샷>이 신메뉴와 함께 세트메뉴로 구성됐다. ◆ 신메뉴 출시 기념 ‘호두 마카롱 증정’ 행사 진행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에서는 호두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4월 한 달 동안 전 매장에서 호두 마카롱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CPK 호두 신메뉴 사진을 찍어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CPK 호두메뉴’ 단어 2가지를 해시태그로 설정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올리면 호두 마카롱을 증정(500개 한정)받을 수 있다. 한편 미국을 시작으로 현재 세계 15개국, 28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CPK는 1985년 캘리포니아 비버리 힐즈에 첫 매장을 설립한 미국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끊임없는 조사와 연구를 통해 CPK만의 독창적인 프리미엄 피자와 파스타를 개발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강남점, 명동점, 청량리역사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판교 아브뉴프랑점, 잠실 롯데월드몰점까지 총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02- 509- 61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주년 맞은 CPK 잠실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 오픈

    7주년 맞은 CPK 잠실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 오픈

    국내 오픈 7주년을 맞은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이하 CPK, www.icpk.co.kr)이 쇼핑 핫플레이스 잠실 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CPK 롯데월드몰점 오픈 및 7주년 기념 신메뉴 구성 CPK는 롯데월드몰점 오픈과 한국진출 7주년을 맞아 수입맥주 세트메뉴를 구성해 맥주족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독특한 향과 깊은 맛이 일품인 맥주, 사무엘아담스의 보스턴라거와 계절맥주인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를 판매한다. 여기에 스위트콘, 블랙빈, 홍피망과 아보카도를 버무려 만든 ‘콘 구아카몰 칩’을 세트메뉴로 선보여 맥주와 환상궁합을 자랑한다. 현재는 신 메뉴 출시를 앞두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난 한달 동안 인기리에 판매된 ‘김치 멕사딜라’에 이어 미국육류협회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11월 말 출시한다”며 “이번 신 메뉴는 미국산 돼지고기뿐 만 아니라 소고기를 이용해 CPK만의 이색적인 맛을 뽐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CPK에서 멤버십 어플에 가입하면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어플로 포인트 적립, 기념일 혜택, CPK SNS 바로가기의 혜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CPK 잠실 롯데월드몰점 오픈, 탁 트인 좌석과 은은한 분위기로 고객 사로잡아 한편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CPK 잠실 롯데월드몰점은 국내외 유명 외식 브랜드와 함께 쇼핑몰 5~6층 ‘SEOUL SEOUL 3080’내 위치해 세계가 주목하는 쇼핑관광명소인 롯데월드몰에 걸맞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7평의 넓은 공간에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CPK 롯데월드몰점은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에 위치한 대형화덕은 물론이고, 오픈 키친을 고객 동선을 따라 길고 넓게 구성해 고객들 바로 앞에서 조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잠실맛집 CPK 롯데월드몰점의 자랑인 플로팅 좌석은 6층 외부로 돌출된 위치에 조성되어 쇼핑몰 1층까지 내부 전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좌석마다 은은한 조명등을 설치해 고객들은 분위기 좋은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CPK 롯데월드몰점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자정 12시까지로, 식사뿐 아니라 야식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마니아층을 형성한 CPK의 독특한 맛과 분위기 국내에 6번째 매장을 오픈한 CPK는 1985년 캘리포니아 비버리 힐즈에 첫 매장을 설립한 미국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CPK는 수 년에 걸친 끊임없는 조사와 연구를 통해 독창적인 프리미엄 피자와 파스타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7년 진출, 독특한 맛과 분위기로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CPK 메뉴에는 전세계 20여 개국의 전통 음식, 인종과 생활 양식이 그대로 담겨 있다. 태국, 중국,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의 피자 토핑과 열대과일로 만든 천연 재료 소스가 조합을 이룬 메뉴는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맛과 향을 자랑한다. 특히 아보카도가 도우 위에 통으로 올려진 ‘캘리포니아 클럽 피자’는 CPK 여성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대표 메뉴로 꼽힌다. 청나라 시대에 개발된 매콤한 쿵파오 소스에 마늘, 땅콩, 고추로 풍미를 더한 중국식 파스타 ‘쿵파오 스파게티’ 역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올해에는 시즌메뉴로 딸기피자와 봄나물 알리올리오 파스타를 출시, 업계로부터 혁신적인 메뉴를 개발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처럼 세계의 독특한 향과 맛을 철저히 현지화시킨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CPK는 어떤 레스토랑보다도 특별하다. CPK는 음식맛 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여타 레스토랑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CPK 매장 인테리어의 주요 핵심은 오픈 키친과 지름 2m의 대형 화덕. 업체는 오픈 키친을 통해 고객들이 한눈에 조리과정과 화덕에서 담백한 피자가 구워지는 모습 구경할 수 있다. 태양의 축복을 받은 지역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의 지역특성을 살려 매장컬러를 노란색으로 사용해 밝은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미국을 시작으로 현재 세계 14개국, 8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CPK는 전세계를 무대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명동, 강남, 롯데청량리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판교 아브뉴프랑점, 잠실 롯데월드몰점까지 현재 6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CPK는 앞으로도 독특한 맛의 메뉴를 개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 풍성한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강남점(02-3479-9000), 명동점(02-2273-3300), 롯데청량리점(02-3707-1677), 용산 아이파크몰점(02-2012-0640), 판교 아브뉴프랑점(031-8016-7992), 잠실 롯데월드몰점(02-3213-464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주년 맞은 CPK 잠실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 오픈

    7주년 맞은 CPK 잠실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 오픈

    국내 오픈 7주년을 맞은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이하 CPK, www.icpk.co.kr)이 쇼핑 핫플레이스 잠실 롯데월드몰에 6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 CPK 롯데월드몰점 오픈 및 7주년 기념 신메뉴 구성 CPK는 롯데월드몰점 오픈과 한국진출 7주년을 맞아 수입맥주 세트메뉴를 구성해 맥주족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독특한 향과 깊은 맛이 일품인 맥주, 사무엘아담스의 보스턴라거와 계절맥주인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를 판매한다. 여기에 스위트콘, 블랙빈, 홍피망과 아보카도를 버무려 만든 ‘콘 구아카몰 칩’을 세트메뉴로 선보여 맥주와 환상궁합을 자랑한다. 현재는 신 메뉴 출시를 앞두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난 한달 동안 인기리에 판매된 ‘김치 멕사딜라’에 이어 미국육류협회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11월 말 출시한다”며 “이번 신 메뉴는 미국산 돼지고기뿐 만 아니라 소고기를 이용해 CPK만의 이색적인 맛을 뽐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CPK에서 멤버십 어플에 가입하면 5,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어플로 포인트 적립, 기념일 혜택, CPK SNS 바로가기의 혜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CPK 잠실 롯데월드몰점 오픈, 탁 트인 좌석과 은은한 분위기로 고객 사로잡아 한편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CPK 잠실 롯데월드몰점은 국내외 유명 외식 브랜드와 함께 쇼핑몰 5~6층 ‘SEOUL SEOUL 3080’내 위치해 세계가 주목하는 쇼핑관광명소인 롯데월드몰에 걸맞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7평의 넓은 공간에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CPK 롯데월드몰점은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구에 위치한 대형화덕은 물론이고, 오픈 키친을 고객 동선을 따라 길고 넓게 구성하여 고객들 바로 앞에서 조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잠실맛집 CPK 롯데월드몰점의 자랑인 플로팅 좌석은 6층 외부로 돌출된 위치에 조성되어 쇼핑몰 1층까지 내부 전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좌석마다 은은한 조명등을 설치해 고객들은 분위기 좋은 테라스에서 식사하는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CPK 롯데월드몰점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자정 12시까지로, 식사뿐 아니라 야식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 마니아층을 형성한 CPK의 독특한 맛과 분위기 국내에 6번째 매장을 오픈한 CPK는 1985년 캘리포니아 비버리 힐즈에 첫 매장을 설립한 미국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CPK는 수 년에 걸친 끊임없는 조사와 연구를 통해 독창적인 프리미엄 피자와 파스타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7년 진출, 독특한 맛과 분위기로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CPK 메뉴에는 전세계 20여 개국의 전통 음식, 인종과 생활 양식이 그대로 담겨 있다. 태국, 중국,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의 피자 토핑과 열대과일로 만든 천연 재료 소스가 조합을 이룬 메뉴는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맛과 향을 자랑한다. 특히 아보카도가 도우 위에 통으로 올려진 ‘캘리포니아 클럽 피자’는 CPK 여성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대표 메뉴로 꼽힌다. 청나라 시대에 개발된 매콤한 쿵파오 소스에 마늘, 땅콩, 고추로 풍미를 더한 중국식 파스타 ‘쿵파오 스파게티’ 역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올해에는 시즌메뉴로 딸기피자와 봄나물 알리올리오 파스타를 출시, 업계로부터 혁신적인 메뉴를 개발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처럼 세계의 독특한 향과 맛을 철저히 현지화시킨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CPK는 어떤 레스토랑보다도 특별하다. CPK는 음식맛 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여타 레스토랑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CPK 매장 인테리어의 주요 핵심은 오픈 키친과 지름 2m의 대형 화덕. 업체는 오픈 키친을 통해 고객들이 한눈에 조리과정과 화덕에서 담백한 피자가 구워지는 모습 구경할 수 있다. 태양의 축복을 받은 지역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의 지역특성을 살려 매장컬러를 노란색으로 사용해 밝은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미국을 시작으로 현재 세계 14개국, 8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CPK는 전세계를 무대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명동, 강남, 롯데청량리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판교 아브뉴프랑점, 잠실 롯데월드몰점까지 현재 6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CPK는 앞으로도 독특한 맛의 메뉴를 개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 풍성한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강남점(02-3479-9000), 명동점(02-2273-3300), 롯데청량리점(02-3707-1677), 용산 아이파크몰점(02-2012-0640), 판교 아브뉴프랑점(031-8016-7992), 잠실 롯데월드몰점(02-3213-464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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