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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로앤에이, 부산 금정 AI 데이터센터 개발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법무법인 로앤에이, 부산 금정 AI 데이터센터 개발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법무법인 로앤에이(대표변호사 김성호)가 부동산개발 전문기업 주식회사 더퍼스트37(대표이사 윤달호)과 부산 금정구 금사동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법률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대상인 ‘부산 금정구 금사동 데이터센터(가칭)’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사동 106-1번지 외 3필지 준공업지역에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로, 대지면적 5558.60㎡ 부지에 지하 6층~지상 7층, 연면적 5만 1186㎡ 규모로 계획됐다. 수전 계획용량은 90MW(서버실 계획용량 60MW·서버 랙 3600개)에 이르며, 사업 기간은 2025년 5월부터 2029년 12월까지다. 양측은 이번 사업이 국가 디지털 인프라의 지역 분산과 부산 지역경제의 구조적 전환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사업 초기 단계부터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 이후 전력계통영향평가와 인허가, 지역 수용성 확보 등 데이터센터 개발에 요구되는 법률적 과제가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개발 초기부터 법률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해 사업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로앤에이는 협약에 따라 부동산 개발 법률자문과 부동산 PF(프로젝트금융) 법률자문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전 주기에 걸친 법률지원을 맡는다. 구체적으로 건축허가·전력계통영향평가 등 인허가 및 전력 분야 법률지원, 사업부지 매매와 권리관계 정리 등 토지·사업권 분야, 프로젝트금융(PF)과 재무적·전략적 투자자(FI·SI) 유치 등 금융·투자유치 분야, 데이터센터 운영구조 설계와 클라우드 사업자(CSP) 등 임차인 유치, 지방자치단체 협력 및 지역 상생 방안 등을 수행한다. 로앤에이는 이번 협약이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개발 수요를 겨냥해, 인허가·전력·금융·운영부터 데이터 규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법률지원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밝혔다. 특히 데이터센터 및 AI 관련 법률자문에서 다져온 독보적 역량을 바탕으로, 독자적 네트워크를 가동해 해외 투자자 및 임차인 유치를 적극 지원하고 국경 간 데이터 이전 등 복잡한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도 실질적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윤달호 주식회사 더퍼스트37 대표이사는 “금사동 데이터센터는 부산을 국가 디지털 인프라의 새로운 거점으로 키우는 사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법률 리스크를 촘촘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데이터센터와 개발금융에 전문성을 갖춘 로앤에이와 협력해 사업의 안정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성호 법무법인 로앤에이 대표변호사는 “데이터센터 개발은 전력과 인허가, 금융, 데이터 규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사업 초기부터 통합적인 법률 설계가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데이터센터 전 주기에 걸친 자문 역량을 결집해, 첨단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법무법인 로앤에이, AI 데이터센터 시장 정조준… “지방 거점까지 넓힌다”

    법무법인 로앤에이, AI 데이터센터 시장 정조준… “지방 거점까지 넓힌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로펌 업계의 새로운 관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국가균형발전과 전략산업 투자가 맞물리며 관련 법률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법무법인 로앤에이(대표변호사 김성호)는 이 시장에서 국내외 다수의 사업장에 참여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시장의 성장세는 가파르다. 지난 6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AIDC 특별법)이 공포됐고, 정부의 전략산업 육성책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계획도 잇따랐다. 이런 흐름 속에서 AI 데이터센터는 부지·인허가부터 금융, 전력·에너지, 환경·행정 규제까지 복합적으로 얽힌 대형 프로젝트로 부상했다. 김성호 대표는 이 시장을 “법률 서비스의 수요와 난도가 동시에 커지는 영역”으로 진단했다. 그는 “관련 업계 추산으로 개별 사업이 1조 원 이상에 이르는 대규모 시장으로 평가되는 만큼, 많은 로펌이 관심을 갖는 분야”라며, “로앤에이는 검토 단계에서 나아가 실제 자문을 수행하며 경험을 쌓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센터는 한 건에 부동산·금융·에너지·규제가 동시에 걸려 있어, 자문의 깊이와 속도가 곧 사업의 성패를 가른다”며, “일찍부터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온 것이 지금의 자산”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로앤에이가 관여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사업장은 국내외를 포함해 10곳 안팎에 이른다. 김 대표는 특히 수도권에 집중되기 쉬운 데이터센터 자문을 지방으로 넓히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대형 로펌들도 부울경과 호남 등지에 거점을 세우며 지방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데, 로앤에이 역시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맡아 수행하고 있다”며, “인허가와 지역사회 협력 등 현장 변수를 세밀하게 다뤄야 하는 만큼, 이를 직접 수행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로앤에이의 영향력이 특정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했다. 최근 AIDC 자문 전담 조직이 등장하는 등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자문은 부동산·금융·에너지·규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한 분야의 전문성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는 것이 법조계의 시각이다. 김 대표는 로앤에이가 지향하는 방향으로 ‘원스톱 대응력’을 들며 “입지 검토와 사업 구조 설계부터 금융·인허가까지 한 흐름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허가가 하루 늦어지면 금융 비용과 준공 일정이 함께 밀리는데, 여러 팀을 거치며 생기는 공백과 시차를 줄이는 것이 고객이 체감하는 차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김 대표는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만큼 보완할 영역도 분명하다고 했다. 그는 “전력·에너지 인허가와 국경 간 데이터 이전 규제, 글로벌 기업을 상대로 한 국제거래 대응은 앞으로 더 집중적으로 강화하고 학습해야 할 부분”이라며 “AIDC 특별법 등 새로 만들어지는 제도와 해외 사례도 꾸준히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AI 데이터센터는 부동산·금융·규제가 한데 얽힌 복합 프로젝트여서, 분야의 경계를 허무는 통합적 대응이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데이터센터에 특화한 전담 역량을 키워 지방과 해외로 영역을 넓히고, 이 시장에서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법무법인 로앤에이, 강화지역주택조합 ‘성공적 마침표’ 위한 해산·청산 솔루션 가동

    법무법인 로앤에이, 강화지역주택조합 ‘성공적 마침표’ 위한 해산·청산 솔루션 가동

    법무법인 로앤에이(대표변호사 김성호)가 강화지역주택조합의 해산 및 청산을 위한 전방위 법률실사 업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실사는 2018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사업 전 기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로앤에이는 총회 및 이사회 의결의 적법성을 비롯해 용역 계약의 적정성, 자금 집행 내역 등을 정밀 검증할 방침이다. 강화지역주택조합은 총 1324세대 규모로 지난해 사용검사와 소유권보존등기를 마치고 입주를 완료하여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핵심 목적을 달성했다. 조합 측은 외부 전문기관의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그간의 사업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의문들을 해소하고 조합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로앤에이는 법률실사를 시작으로 ▲해산총회 안건 검토 및 간담회 지원 ▲행정청 해산인가 신청 대행 ▲채권자 공고 및 채권·채무 확정 ▲잔여재산 분배 가이드 제시 등 청산 종결 시까지 단계별 법률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청산인 등 집행부가 직면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관리하고 면책 문서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정적인 청산 거버넌스 수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성호 대표변호사는 “지역주택조합의 마무리는 투명한 채권·채무 정리와 적법한 잔여재산 분배에 달려 있다”며 “단순한 자문을 넘어 해산인가 대행부터 청산 종결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조합원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산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로앤에이는 전국 다수의 지역주택조합을 대상으로 설립부터 해산 및 청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
  • 법무법인 로앤에이, 천안첨단지역주택조합 해산·청산 PM 자문 맡아

    법무법인 로앤에이, 천안첨단지역주택조합 해산·청산 PM 자문 맡아

    법무법인 로앤에이(대표변호사 김성호, 이하 ‘로앤에이’)가 천안첨단지역주택조합과 해산·청산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 법률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로앤에이는 조합의 해산 결의부터 청산 완료까지 전 과정에 대한 법률적 자문과 종합 관리를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해산·청산 총괄 법률 자문 ▲해산 총회 및 청산인 선임 절차 지원 ▲해산·청산 관련 법적 검토 및 분쟁 대응 ▲채권·채무 관계 정리 등을 맡으며, 청산 완료까지 필요한 제반 절차를 관리하게 된다. 또한 회계·세무·공사·금융 등 해산·청산 업무와 직결된 분야까지 협력해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로앤에이는 해산·청산 절차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청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 충돌이나 법적 분쟁을 예방하고 효율적이고 투명한 절차를 보장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다. 김성호 대표변호사는 “주택조합의 해산·청산은 다수 조합원의 이해가 얽힌 복잡한 과정으로, 전문적인 법률 자문과 체계적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간 축적된 지역주택조합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하고,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첨단지역주택조합은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 471 일원에 위치한다. 대지면적은 25,308.1㎡이며, 사업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른다.
  • 법무법인 로앤에이, 화성남양주택조합과 준법경영컨설팅 계약 체결

    법무법인 로앤에이, 화성남양주택조합과 준법경영컨설팅 계약 체결

    법무법인 로앤에이(대표 변호사 김성호)는 화성남양지역주택조합과 준법경영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자문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조합의 공동주택 신축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법무법인 로앤에이는 조합의 사업 전 과정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법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특히 법령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각종 인허가∙자금조달∙대관 업무 등과 관련된 법률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형사상 분쟁 대응을 포함한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복잡한 법적 규제와 다양한 이해관계로 인해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으며, 초기 조합원 모집 단계부터 준공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세심한 법률 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준법경영컨설팅은 법적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의 예측 가능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법무법인 로앤에이는 지역주택조합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권익 보호는 물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법률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호 대표 변호사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법률 리스크 관리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며, “화성남양지역주택조합이 이번 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신뢰받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법무법인 로앤에이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남양지역주택조합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6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3,060 세대로 조성될 예정이다.
  • ‘데이터 분쟁과 AI 기술의 충돌’… 법적 해석을 둘러싼 논의 예고

    ‘데이터 분쟁과 AI 기술의 충돌’… 법적 해석을 둘러싼 논의 예고

    데이터법의 미래를 논하는 국제학술대회가 4월 25일 동국대학교 법학관 스마트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데이터분쟁조정위원회∙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법무법인 로앤에이가 공동 주최하며, 동국대학교∙인하대학교 AI데이터법학과∙KT 클라우드∙법무법인 로백스가 후원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데이터법의 진화와 미래’를 주제로, 데이터 유통, 보호, 활용, 인공지능 생성물에 대한 법적 쟁점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국내외 법학자 및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행 데이터법 체계를 진단하고, 미래지향적 법제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김성호 대표 변호사(법무법인 로앤에이)의 사회로 진행되는 4월 학술대회는 ‘데이터 유통 메커니즘 구축방안’과 ‘AI의 혁신 및 성장’을 중심으로 시작을 연다. 이어지는 네 개의 세션에서는 데이터법과 관련된 다양한 쟁점들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데이터 분쟁 및 보호를 주제로 정진근 교수(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와 서위 교수(상해정법학원, 중국)가 발제를 맡는다. 정영진 교수(인하대AI▪데이터 법학과 교수)가 사회를, 김원오 교수(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와 편성해 변호사(길림 단군법률사무소)가 토론을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현진 교수(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와 운보승 초빙연구원(화동정법대 지능법학과, 중국)이 데이터 담보제공에 관한 법적 쟁점을 주제로 발표한다. 성봉근 교수(서경대 공공인적자원학부)가 사회를 맡고, 김창화 변호사(상하이 올브라이트 법률사무소)와 김성호 대표변호사(법무법인 로앤에이)가 토론에 참여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이영종 박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와 김요 부교수(영파대 법과대학, 중국)가 마이데이터 활용에 대해 발표한다. 이천현 부원장(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사회를 맡고, 조원희 대표변호사(법무법인 디엘지), 윤호상 파트너변호사(법무법인 세종), 이양 부교수(서남정법대 법학원, 중국)가 토론에 나선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최승재 교수(세종대 법과대학)와 박형옥 외래교수(홍익대), 시효상 부교수(화동정법대 지식재산학원, 중국)가 AI 생성물의 법적 쟁점에 관해 발표한다. 손승우 고문(법무법인 율촌)이 사회를 맡고, 이경렬 교수(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장지화 중국변호사(김앤장 법률사무소), 강수정 변호사(법무법인 광장)가 토론에 참여한다. 특히 데이터의 가치평가, 금융 활용, AI 콘텐츠의 법적 지위 등 실질적 문제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데이터 규제를 넘어, 산업 혁신을 뒷받침할 새로운 법적 기반으로서 데이터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학술대회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법무법인 로앤에이 공식 유튜브 채널(채널명: 법무법인 로앤에이)을 통해 웨비나 형태로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누구나 온라인으로 학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어, 데이터법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업계 종사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김후곤 데이터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은 “디지털 경제의 핵심 자산인 데이터는 이제 산업의 토대이자 금융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번 학술대회는 데이터법의 새로운 역할을 정의하고, 현실적인 법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로앤에이법률사무소-핀투, 법률 컨설팅 및 자문 위한 업무협약 체결

    로앤에이법률사무소-핀투, 법률 컨설팅 및 자문 위한 업무협약 체결

    로앤에이법률사무소는 IT 플랫폼 기업 ‘핀투’(대표 손유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종합적인 법률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핀투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자원을 활용해 자원의 선순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O2O(온·오프라인 연계) 프린트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론칭에 앞서 로앤에이법률사무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약관제정 ▲개인정보보호법 검토 ▲위치기반 서비스 법률사항 검토 등의 법률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지속적인 업무 협약을 통해 기업 비즈니스 모델과 앱, 기타 약관 참고 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해 종합적인 법률 검토 및 자문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핀투에서 이달 오픈 예정인 ‘핀투프린트’ 서비스는 주변의 가까운 편의점이나 카페, 관리사무소와 같은 사업장 내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프린터를 공유해 소비자들에게 온라인 인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일반 무인 프린트샵과 달리 소비자는 안전하고 인접한 곳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프린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최저 비용으로 고객 유입과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앤에이법률사무소 기업법무팀 관계자는 “스타트업 핀투의 성장과 시장 진입에 앞서 법적 자문 및 솔루션을 제공해줄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벤처·스타트업 등 기업의 설립, 운영, 투자, 엑시트 등 기업 운영의 전 과정에 관한 체계적인 자문을 수행하고, 기업 운영 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을 위한 소송 업무까지 기업법무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고 전했다. 한편, 로앤에이법률사무소는 2021년부터 인천대학교 창업지원센터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강의 및 멘토링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전자상거래 및 통신판매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전자상거래 환경에서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령을 준수할 수 있도록 맞춤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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