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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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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가수 겸 배우 예원이 과거 연하 남자친구와 그의 친구들이 함께한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19금 게임’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남자친구가 12살 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한 가운데 예원이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인 여자친구는 12살의 나이 차이로 인해 남자친구의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에 과거 연하남을 만나봤다는 예원이 관련된 경험을 이야기했다. 예원은 연하 남자친구의 친구들과도 만난 적이 있다며 “제가 너무 꼰대 같은지 한번 얘기를 들어달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예원은 “친구들을 만났는데 손병호 게임을 하자더라. 그런데 19금 손병호 게임을 하자는 거다. 내가 여기서 이걸 안 하면 꼰대처럼 보일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손가락을 접고 있었다”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이효리는 “그런데 예원 씨가 잘 맞춰주고 또 거기서 이거(손가락) 접고 있었다며. 그걸 왜 하고 있냐”라고 반응했다. 예원은 당시를 회상하며 “꼰대 될까 봐”라고 억울함도 토로했다.
  • “12살 연상 남친이 발기부전” 결혼 앞둔 여성 고민… 조언 들어보니

    “12살 연상 남친이 발기부전” 결혼 앞둔 여성 고민… 조언 들어보니

    결혼을 앞두고 남자친구와의 파혼을 고민하는 여성에게 보살들이 단호한 조언을 건넸다. 지난 2일 방송된 KBS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일본에서 한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는 재일교포 사연자의 고민이 전파를 탔다. 34살인 사연자는 일본에 거주 중인 띠동갑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 예정으로, 예비 시댁으로부터 혼인신고 전 1년간 동거하며 며느리 평가를 거쳐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받았다고 밝혀 보살들을 놀라게 했다. 일본에서 한국인 봉사 단체 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결혼과 동거 이야기가 빠르게 오갔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연자의 눈에 남자친구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파혼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사연자가 밝힌 첫 번째 단점은 마마보이 성향이었다. 신혼여행지를 묻는 친구들에게 남자친구는 제주도라고 답했지만, 이는 예비 시어머니의 권유였다고 했다. 두 번째는 단점은 반지 집착이었다. 사귄 지 하루 만에 사연자에게 커플링을 맞추자고 했고, 맞춤 반지 제작에 한 달이 소요된다는 이유로 임시 반지를 추가로 구입해 커플링에만 100만 원을 사용했다. 세 번째는 경제력 부족이었다. 남자친구는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경제력은 부족해 보인다고 했다. 네 번째는 가족에게 비밀이 없는 점이었다. 사연자가 오랜 기간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사실이 남자친구의 여동생에게까지 전달됐고, 이를 가볍게 여기는 듯한 말을 들어 사연자는 깊은 상처를 입었다고 했다. 마지막 단점은 발기부전이었다. 사연자는 교제 중 단 한 번도 관계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남자친구는 “사랑이 충분하면 성적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을 했다고 사연자는 전했다. 사연자는 선뜻 파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사는 동네가 좁아서 이미 소문이 퍼진 상태”라며 겁이 난다고 했다.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좋아할 이유를 하나도 못 찾겠다. 악조건이 너무 많다”며 “만난 지 석 달도 안 된 사람과 결혼을 고민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수근도 “마지막 단점은 아이 문제까지 생각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걱정했다. 서장훈은 특히 예비 시댁의 며느리 평가 조건에 대해 “그 이야기가 나온 게 오히려 하늘이 준 기회일 수도 있다”며 “동네 소문이 무서워서 결혼하는 건 바보 같은 선택”이라고 조언했다.
  • 52세 김성수, ‘띠동갑’ 쇼호스트와 핑크빛 기류

    52세 김성수, ‘띠동갑’ 쇼호스트와 핑크빛 기류

    배우 김성수(52)가 12세 연하 쇼호스트 박소윤(40)과 첫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94회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과 놀이공원 데이트를 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김성수는 박소윤을 차에 태운 뒤 설레는 미소와 함께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 김성수는 “제가 어제 광주(박소윤이 사는 동네)에서 골프를 치다 전화를 하지 않았냐? 부담스러워하실까 고민하다가 연락한 거다. 골프장 근처에 ‘짜글이 맛집’이 있는데 혼자 사시니까 제가 사서 가져다주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박소윤은 “고마웠는데 지방에 사는 친구가 집에 놀러온 상황이라 애매했다”며 어제 거절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코미디언 문세윤은 “이게 사랑이다. 맛있는 거 먹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라고 외쳤다. 화기애애한 기류 속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네컷 사진기’를 발견했다. 김성수는 “남자친구와 저런 것 찍어 보셨냐?”고 운을 떼더니 “남자친구 되기 전에 저랑 같이 찍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정히 ‘네컷 사진’을 찍은 두 사람은 회전목마에서도 사진을 남겼고,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곰 인형도 선물했다. 놀이공원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김성수가 예약한 식당으로 갔다. 이곳에서 김성수는 목도리 선물을 2개 건넸다. 그는 “어떤 색깔을 좋아할지 몰라서 두 개 준비했다”고 설명했는데, 박소윤은 “하나는 제가 하고 다른 하나는 가져 가셔라”며 ‘커플 목도리’를 하자고 제안했다. 핑크빛 기류 속, 김성수는 “저 지금 소원 쓰겠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는 “소윤 씨가 주문한 키위 주스 제가 마셔도 되냐?”고 해 ‘멘토군단’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박소윤은 흔쾌히 키위 주스를 양보했고 “오늘 생각했던 것보다 재밌었다”며 고마워했다. 김성수는 “실례가 안 된다면 제가 집까지 바래다줘도 되냐? 경기도 광주는 그냥 서울”이라고 말했다. 박소윤은 웃으며 “좋다”고 했고 “사실 이사 간 뒤 외로움을 부쩍 많이 느낀다”고 털어놨다. 김성수는 “외로울 수 있을 것 같다. 어느 날 내가 필요한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 다듀, 故설리 비보에 컴백 연기 “당분간 스케줄 불참”

    다듀, 故설리 비보에 컴백 연기 “당분간 스케줄 불참”

    다이나믹 듀오(최자, 개코)가 故설리의 비보에 오는 25일로 예정돼 있던 컴백을 미뤘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1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나믹 듀오가 당분간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다”며 “3년여 만의 정규 앨범 발매 및 발매에 따른 모든 콘텐츠의 오픈도 모두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메바컬쳐 측은 게시글에서 “먼저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에 깊은 조의와 애도를 표하며, 세상의 편견에 홀로 맞서면서도 밝고 아름다웠던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빈다”며 설리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예정돼 있던 스케줄에 불참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각 스케줄을 주관하는 주최 측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완만하게 정리 중”이라며 “흔쾌히 티켓을 구매해주신 많은 팬분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하고 노력해주신 관계자 및 다른 참여 아티스트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최자(39·본명 최재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 연인 설리에 대한 추모 글을 남겼다. 최자는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 했다”고 적었다. 이어 “이토록 안타깝게 널 보내지만, 추억들은 나 눈 감는 그날까지 고이 간직할게. 무척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과거 몇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최자와 설리는 2014년 8월 연인이라고 인정했다. 띠동갑이 넘는 가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을 스스럼없이 공개하던 이들은 교제를 인정한 지 2년 7개월 만인 2017년 3월 결별을 알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드라마 커플 나이 차이는 숫자일 뿐?

    드라마 커플 나이 차이는 숫자일 뿐?

    “나이대·인지도 있는 배우 섭외 어려워” 설득력 있는 설정엔 전폭적 지지 얻어‘사랑 앞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들 하지만,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은 조금 다른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로맨스 드라마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 주연 배우들의 큰 나이 차가 논란이 되기 때문이다. 지난 26일 첫 방송한 tvN ‘위대한 쇼’는 방영 전부터 나이 차가 배우들의 ‘케미’(조화)에 해를 끼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컸다. 청년 비례대표로 정치판에 입성했다가 속물 정치인이 된 위대한(송승헌 분)과 시사프로그램 작가 정수현(이선빈 분)이 대학을 졸업한 뒤 14년 만에 다시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대학 선후배 설정인 만큼 극 중 나이 차는 4살. 하지만, 배우인 송승헌과 이선빈의 실제 나이 차는 훨씬 많은 18살에 이른다. 정치인 위대한의 이상한 가족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코믹한 이야기가 중심이지만, 이뤄지지 않은 첫사랑으로 끝날 뻔한 주인공 커플의 로맨스도 한 축을 구성한다. 지난 21일 열린 ‘위대한 쇼’ 제작발표회에서 이선빈은 이와 관련, “편하게 해주셔서 나이 차이는 느끼지 못한다. 친한 오빠처럼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승헌도 “앞서 정수정, 고아라 등과도 호흡을 맞췄는데 이선빈은 내숭도 없고 너무 털털하다”며 나이 차이에 대한 부담을 일축했다. 그러나 “외모 관리를 잘한 동안의 연예인이라도 나이 차가 느껴진다”는 반응은 여전하다. 극 중 인물과 배우의 실제 나이 사이 괴리가 크지 않더라도 두자릿수를 넘는 커플의 나이 차는 종종 논란의 대상이다. 지난 1월 종영한 ‘남자친구’(tvN)가 대표적이다. 실제로 12살 띠동갑인 송혜교와 박보검은 극 중에서 연상연하 커플을 연기했지만, 나이 차로 인한 어색함을 문제 삼는 시청자 반응이 많았다. 2013~2014년 방영된 ‘총리와 나’(KBS2)는 이범수·윤아 커플의 실제 20살 나이 차가 최대 걸림돌이었던 드라마로 아직 회자된다.연상연하 커플의 로맨스는 이어지고 있다. SBS ‘의사 요한’의 지성·이세영,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의 연우진, 김세정 등이 10살 이상 나이 차 커플로 활약 중이다. 한 방송가 관계자는 “나이대가 맞으면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주연급 상대 배우를 찾는 게 쉽지 않다”며 섭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설득력 있는 설정을 활용한다면 나이 차로 인한 논란을 불식시킬 수도 있다. 지난달 종영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경우 임수정·장기용의 13살 나이 차에도 주 시청 층인 2030 여성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지난 3월 종영한 ‘눈이 부시게’(JTBC)의 한지민·남주혁은 실제 띠동갑이지만 극 중 설정은 오히려 남주혁이 연상이었다. 그러나 한지민이 시간을 돌리면서 실제보다 늙게 됐다는 판타지적 설정을 활용했다. 지난해 ‘미스터 션샤인’(tvN)의 이병헌·김태리는 초반 20살 나이 차에 우려가 컸지만 연기력과 작품성으로 극복한 사례로 꼽힌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덕화다방’ 김완선, 허경환과 핑크빛 분위기? “저야 땡큐죠”

    ‘덕화다방’ 김완선, 허경환과 핑크빛 분위기? “저야 땡큐죠”

    ‘덕화다방’ 김완선과 허경환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형성돼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덕화TV2덕화다방’에 오픈 첫날 바쁜 일손을 돕기 위해 스페셜 알바생 김완선이 찾아온다. ‘덕화다방’의 일일 알바생이자 첫 손님으로 온 김완선은 안주인 김보옥의 ‘옥’자를 딴 ‘아메리카노옥’을 맛보고 엄지를 치켜든다. 그 답례로 과거 자신이 하와이에서 살 때 즐겨 해 먹던 요리를 대접하기 위해 야외정원에 자리를 펼친다. 김완선이 정갈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이덕화는 “결혼을 하긴 해야 될 것 같은데”라며 마치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드러낸다. 데뷔 때부터 김완선을 지켜봐 온 이덕화는 제대로 연애 한 번 해보지 못하고 청춘을 보낸 그가 내심 안타까웠던 것. 김완선은 “지금 이 나이에 무슨 결혼이에요”라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한숨을 쉰다. 이에 김보옥은 ‘덕화다방’의 유일한 총각인 연하남 허경환을 적극 추천한다. 김완선은 생각지도 않았던 뜻밖의 연하남 허경환에 “제가 데뷔했을 때 6살이었다잖아요”라고 당황해하면서도 “저야 땡큐죠”라고 싫지 않은 듯한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허경환 역시 요즘 20년 넘게 차이는 커플도 많은데 11살 차이면 많지 않다면서 “띠동갑은 아니다”라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이후에도 두 사람은 주방 일부터 서빙까지 찰떡 호흡을 뽐내며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자아낸다. 한편, KBS2 ‘덕화TV2덕화다방’은 3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릭♥나혜미, 2014년 열애 부인 후 3년 만에 인정 ‘띠동갑 커플’

    에릭♥나혜미, 2014년 열애 부인 후 3년 만에 인정 ‘띠동갑 커플’

    신화 멤버 에릭(38)이 배우 나혜미(26)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에릭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의 열애 보도에 “에릭과 나혜미가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에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초반에는 열애를 인정했다가 이내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목격담은 꾸준히 이어졌고 결국 3년 만에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거침 없이 하이킥’, ‘오버 더 레인보우’ 등에 출연했다. 현재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다. 사진=tvN, 이매진아시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정민 허영지 ‘또 오해영’ 커플의 밀착 스킨십 ‘수줍 vs 당돌’

    허정민 허영지 ‘또 오해영’ 커플의 밀착 스킨십 ‘수줍 vs 당돌’

    허정민 허영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줍 훈과 당돌 안나. 새벽 촬영. #또 오해영 #박훈 #안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함께 출연한 허정민과 허영지가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이다. 새벽 촬영 중임에도 두 사람은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촬영한 듯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요미 커플 윈윈하기를”, “둘 다 너무 예쁘네요”, “드라마에서 제일 부러운 커플이었어요”, “예쁘고 훈훈하고 유쾌했던 커플”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또 오해영’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진했던 키스신에 대해 허영지는 “아버지가 키스신을 보고 충격을 받으셔서 가족 단체 채팅방에서 나가셨다. 아버지에게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정민은 “나이도 어리도 띠동갑이고 하니까 부담이 많았다. 그래서 한 번에 끝내자는 생각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며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또 오해영 허영지-허정민, “사귄 첫날 기념으로 뭐할까?” 초고속 첫 키스

    또 오해영 허영지-허정민, “사귄 첫날 기념으로 뭐할까?” 초고속 첫 키스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엉뚱한 매력을 가진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애교 만점 연기를 펼쳤다. 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허영지는 21세 윤안나 역을 맡아 박훈 역의 배우 허정민과 함께 유쾌하고 쿨한 띠동갑 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허영지는 파격적인 연보라색 헤어스타일에 개성 넘치는 의상으로 통통 튀고 쿨한 성격의 윤안나를 연기했다. 이날 윤안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윤안나는 박훈의 심기가 불편해보이자 “무슨 일 있나봐”라고 물었다. 이에 박훈은 “오빠 오늘 여친이랑 헤어졌다. 고민 중이야. 누구랑 사귈까”라며 말했다. 윤안나는 “후보 중에 나는 없나봐”라며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결국 연인으로 발전한 박훈에게 윤안나는 “사귄 첫날 기념으로 뭐할까?”라고 물었고 그는 “키스”라고 답하며 과감한 첫키스를 했다. 이에 허영지, 허정민 커플의 로맨스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 오해영’에서 허영지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을 즐기자는 주의로 내일 없는 오늘을 살아가는 당돌한 20대 여성으로 취직할 생각도 없이 아르바이트로 하루 벌어 하루 쓰며, 할 말 다하고 속에 담아두는 것 없이 살아가는 쿨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tvN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서현진, 전혜빈 분)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또 오해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렉스와 열애설 조현영 “나이 차이가 12살…띠동갑 커플” 언제부터 만났나?

    알렉스와 열애설 조현영 “나이 차이가 12살…띠동갑 커플” 언제부터 만났나?

    알렉스와 열애설 조현영 “나이 차이가 12살…띠동갑 커플” 언제부터 만났나?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과 가수 알렉스가 열두 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16일 한 매체는 조현영과 알렉스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 함께 참석하는 등 연인으로서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고 보도했다.이에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조현영이 알렉스와 교제 중이다. 교제를 시작한 건 한 달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영은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공개연애 ‘대박’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공개연애 ‘대박’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공개연애 ‘대박’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과 가수 알렉스가 열두 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16일 한 매체는 조현영과 알렉스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 함께 참석하는 등 연인으로서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고 보도했다.이에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조현영이 알렉스와 교제 중이다. 교제를 시작한 건 한 달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영은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탄생 ‘대박’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탄생 ‘대박’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탄생 ‘대박’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과 가수 알렉스가 열두 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16일 한 매체는 조현영과 알렉스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 함께 참석하는 등 연인으로서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고 보도했다.이에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조현영이 알렉스와 교제 중이다. 교제를 시작한 건 한 달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영은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12살…띠동갑 커플” 언제부터 만났나?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12살…띠동갑 커플” 언제부터 만났나?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12살…띠동갑 커플” 언제부터 만났나?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과 가수 알렉스가 열두 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16일 한 매체는 조현영과 알렉스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 함께 참석하는 등 연인으로서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고 보도했다.이에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조현영이 알렉스와 교제 중이다. 교제를 시작한 건 한 달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영은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공개 연애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공개 연애

    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나이 차이가 무려 12살” 띠동갑 커플 공개 연애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과 가수 알렉스가 열두 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16일 한 매체는 조현영과 알렉스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 함께 참석하는 등 연인으로서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고 보도했다.이에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조현영이 알렉스와 교제 중이다. 교제를 시작한 건 한 달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현영은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승언, 이태임 넘나…아찔한 19금 영상 실제로 봤더니 ‘헉!’

    황승언, 이태임 넘나…아찔한 19금 영상 실제로 봤더니 ‘헉!’

    황승언 이태임 황승언, 이태임 넘나…아찔한 19금 영상 실제로 봤더니 ‘헉!’ 장현승과 배우 황승언의 커플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장현승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의 재킷 이미지와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황승언은 30초 분량의 ‘니가 처음이야’ 티저 영상 속에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장현승을 유혹했다. 특히 영상 속 장현승과 황승언의 수위 높은 포즈와 장현승의 중요 부위를 터치하는 모습 등 19금을 넘나드는 장면이 등장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황승언은 귀여운 외모와 반전 몸매로 글래머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니가 처음이야’는 장현승의 보컬과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힙합 댄스곡으로, 블랙아이드필승과 래퍼 기리보이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황승언은 tvN ‘식샤를합시다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여성지 ‘우먼센스’ 5월호에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이 실렸다. 보도 사진 속 이태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태임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태임은 “가족과 조용히 지내고 있다,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짧게 근황을 전했다. 이태임은 지난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예원과 갈등을 빚어 해당 예능과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승언, 이태임 넘는 아찔한 몸매…장현승과 19금 스틸컷 “화제 도대체 왜?”

    황승언, 이태임 넘는 아찔한 몸매…장현승과 19금 스틸컷 “화제 도대체 왜?”

    황승언 이태임 황승언, 이태임 넘는 아찔한 몸매…장현승과 19금 스틸컷 “화제 도대체 왜?” 장현승과 배우 황승언의 커플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장현승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의 재킷 이미지와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황승언은 30초 분량의 ‘니가 처음이야’ 티저 영상 속에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장현승을 유혹했다. 특히 영상 속 장현승과 황승언의 수위 높은 포즈와 장현승의 중요 부위를 터치하는 모습 등 19금을 넘나드는 장면이 등장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황승언은 귀여운 외모와 반전 몸매로 글래머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니가 처음이야’는 장현승의 보컬과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힙합 댄스곡으로, 블랙아이드필승과 래퍼 기리보이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황승언은 tvN ‘식샤를합시다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여성지 ‘우먼센스’ 5월호에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이 실렸다. 보도 사진 속 이태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태임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태임은 “가족과 조용히 지내고 있다,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짧게 근황을 전했다. 이태임은 지난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예원과 갈등을 빚어 해당 예능과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에 19금대화’ 가슴 주무르기까지? 수위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에 19금대화’ 가슴 주무르기까지? 수위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에 19금대화’ 가슴 주무르기까지? 수위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이 화제다.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최진녀(최여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하설은(하은설), 꽃비주얼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이준재(이재준) 등 각기 다른 사연의 동거 커플 네 쌍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더러버’ 동거 2년차 오정세와 류현경 커플의 수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동거 2년차인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는데 오도시 상황도 모른 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전라의 알몸을 노출했다. 물론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을 안겼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침대에서 19금 대화도 노골적이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며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이에 오도시는 류두리에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며 핀잔을 줬다. 잠시 후 오도시는 마음을 가다듬은 후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이후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보여져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사진=엠넷 더러버 방송캡처(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19금 베드신 표정연기 자세히 보니 ‘대박’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19금 베드신 표정연기 자세히 보니 ‘대박’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19금 베드신 표정연기 자세히 보니 ‘대박’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가슴 만지기” 내용 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가슴 만지기” 내용 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19금 가슴 만지기” 내용 보니 ‘경악’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알몸에 침대 위 19금 대화 “욕해줘” 대박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알몸에 침대 위 19금 대화 “욕해줘” 대박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알몸에 침대 위 19금 대화 “욕해줘” 대박 Mnet 드라마 ‘더러버’에 출연하는 동거 2년 차 오정세, 류현경 커플의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러버’ 1회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류두리(류현경 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 분)·최진녀(최여진 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 분)·하설은(하은설 분),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분)·이준재(이재준 분) 등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알몸을 노출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전라가 그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따.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19금 대화도 화제가 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말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곧바로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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