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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 ‘영종’, 단독주택용지 이목 집중

    올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 ‘영종’, 단독주택용지 이목 집중

    인천공항이 올해 말이면 3단계 건설사업을 끝내고 제2여객터미널을 개항할 계획으로 영종지구의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인천공항공사가 5조원을 투입한 3단계 건설사업은 연간 여객 1,800만명을 처리할 제2여객터미널을 건설함으로써 대한민국 관문 인천공항의 시설 규모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버스 이용 공항 방문자를 위한 ‘인천공항 버스터미널’도 신축한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 지하 2층 8,841㎡에 버스 승차장 45곳과 대합실, 28개 매표소 등의 규모로 지어지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버스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이 약 5,700만명으로 개항 이래 최초로 5천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간 국제여객 5천만명 이상을 처리하는 공항은 인천공항을 포함해 전 세계에 8곳뿐이다. 여기에 올해 말 인천공항 3단계 사업인 제2여객터미널까지 완공되면 인천공항의 연간 여객수용능력은 7,2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영종도 일대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휴양과 위락, 주거가 집적화된 관광복합도시로 추진 중인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가 공급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주)더그로브웨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에 위치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 총 96필지 4만 3,117㎡를 공급 중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100%를 적용해 최고 4층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특히 가구수 제한이 없어 인근 지역에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원룸으로 건축이 가능해 투자가치가 더욱 높다. 단지 바로 앞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주변으로 미단시티 굿몰(GOODMALL) 등 초대형 복합쇼핑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원스톱생활이 가능하다. 영종도의 수려한 천혜환경과 해안가를 따라 아름다운 조망을 자랑하는 미단시티에서는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십자형 동선을 구축한 유럽형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1층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입주자를 위한 친환경공원을 조성하여 녹지 중심형 친환경 커뮤니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건축설계가 가능하다. ‘미단시티 그로브웨이’는 지난 3월 개통된 인천공항철도 영종역과 불과 자동차로 약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역(47.4km)까지 45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승용차로 15분 거리로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인천대교, 영종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최근 인천 영종도와 청라지역을 연결하는 개발사업인 제3연륙교가 재추진돼 향후 서울과 영종도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미단시티 내 최대 개발사업인 LOCZ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의 수혜도 기대된다. 최근 영종도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는 새로운 대체투자자를 선정해 사업진행에 탄력이 붙었다. LOCZ측은 12월 초까지 인천도시개발공사, 미단시티개발㈜과 1단계 사업용지(3만8237㎡)에 대한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는 오는 2020년까지 2조 3,000억원을 투입해 외국인전용 카지노와 호텔, 컨벤션, 콘도, 쇼핑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종도 미단시티 내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그로브웨이’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합 리조트 예정 ‘영종도’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눈길

    복합 리조트 예정 ‘영종도’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눈길

    대형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호재로 영종도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개별여건이 좋아지면서 영종도 인구유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2011년까지 3만7,000여 명에 불과했던 영종하늘도시 인구가 매년 상승해 지난해에는 6만2,000명을 기록, 불과 4년 만에 약 67% 상승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거와 문화, 업무를 아우르는 거대 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영종도에 수요자들이 몰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최근 수도권 공공택지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인기가 높은데다 저금리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여윳돈을 가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특히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거주와 임대사업이 모두 가능해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도 관심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영종도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가 폭발적인 분양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휴양과 위락, 주거가 집적화된 관광복합도시로 추진 중인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서 12월 선보이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가 인기몰이 중이다. (주)더그로브웨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1289번지에 위치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 총 96필지 4만 3,117㎡를 공급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앞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주변으로 미단시티 굿몰(GOODMALL) 등 초대형 복합쇼핑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원스톱생활이 가능하다. 영종도의 수려한 천혜환경과 해안가를 따라 아름다운 조망을 자랑하는 미단시티는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십자형 동선을 구축한 유럽형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1층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입주자를 위한 친환경공원을 조성하여 녹지 중심형 친환경 커뮤니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건축설계가 가능하며, 테라스, 브릿지 등 4층 이하 각기 다른 형태의 평면과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 대지레벨차를 이용한 지하차고 설계 등 자연 지형을 이용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미단시티 그로브웨이는 지난 3월 개통된 인천공항철도 영종역과 불과 자동차로 약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역(47.4km)까지 45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승용차로 15분 거리로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인천대교, 영종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최근 인천 영종도와 청라지역을 연결하는 개발사업인 제3연륙교가 재추진돼 향후 서울과 영종도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미단시티 내 최대 개발사업인 LOCZ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의 수혜도 기대된다. 최근 영종도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는 새로운 대체투자자를 선정해 사업진행에 탄력이 붙었다. LOCZ측은 12월 초까지 인천도시개발공사, 미단시티개발㈜과 1단계 사업용지(3만8237㎡)에 대한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는 오는 2020년까지 2조 3,000억원을 투입해 외국인전용 카지노와 호텔, 컨벤션, 콘도, 쇼핑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종도는 한해 관광객이 4,000만 명에 이르며,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되면 연간 7,0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각종 개발사업과 이에 따른 대규모 인구유입이 예상되면서 지난 6월 분양한 영종하늘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에는 6만4,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려 최고 9,2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영종도 미단시티 내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그로브웨이’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점포-주택 용지분양...·임대수익-원룸 건축 투자자 ‘눈길’

    점포-주택 용지분양...·임대수익-원룸 건축 투자자 ‘눈길’

    연 1%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의 재테크에 비상이 걸렸다. 실제로 한국은행은 지난 6월 이후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 수준인 1.25%로 내린 후 11월까지 5개월째 동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은행예금의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저축의 의미가 사라진 셈이다. 저금리 시대 속 수요자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가운데 토지시장이 은행을 대체할 투자처로 재조명받고 있다. 특히 토지시장에서도 수도권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로 여윳돈들이 몰려들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영종하늘도시에서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77필지가 공급되었는데 무려 6만4,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9,200대 1의 사상 최고 경쟁률로 분양흥행을 기록했다. 제2여객터미널과 복합리조트 등 각종 개발사업과 이에 따른 대규모 인구유입이 예상되면서 투자자 수요가 대거 몰린 것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LH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청약 자격조건을 해당 지역 거주자 세대주로 제한을 두며 진입 장벽을 높였지만 별 다른 효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당첨만 되면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의 배 이상 되팔 수 있는데다 실거주와 임대수익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저금리 시대 속 투자 돌파구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가 떠오른 가운데 휴양과 위락, 주거가 집적화된 관광복합도시로 추진 중인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가 인기몰이 중이다. (주)더그로브웨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1289번지에 위치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 총 96필지 4만 3,117㎡를 공급 중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100%를 적용해 최고 4층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특히 가구수 제한이 없어 원룸으로 건축이 가능해 투자가치가 더욱 높다. 단지 바로 앞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으로 미단시티 굿몰(GOODMALL) 등 초대형 복합쇼핑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원스톱생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십자형 동선을 구축한 유럽형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1층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입주자들의 취향에 맞는 건축설계가 가능하며, 테라스, 브릿지 등 4층 이하 각기 다른 형태의 평면과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 대지레벨차를 이용한 지하차고 설계 등 자연 지형을 이용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지난 3월 개통된 인천공항철도 영종역과 불과 자동차로 약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역(47.4km)까지 45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승용차로 15분 거리로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인천대교, 영종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최근 인천 영종도와 청라지역을 연결하는 개발사업인 제3연륙교가 재추진돼 향후 서울과 영종도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미단시티 내 최대 개발사업인 LOCZ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의 수혜도 기대된다. 최근 영종도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는 새로운 대체투자자를 선정해 사업진행에 탄력이 붙었다. LOCZ측은 12월 초까지 인천도시개발공사, 미단시티개발㈜과 1단계 사업용지(3만8237㎡)에 대한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는 오는 2020년까지 2조 3,000억원을 투입해 외국인전용 카지노와 호텔, 컨벤션, 콘도, 쇼핑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종도 미단시티 내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그로브웨이’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월까지 전국 10만여가구 쏟아진다

    11월까지 전국 10만여가구 쏟아진다

    추석 이후 전국에서 대형 건설사들이 공급하는 아파트가 대거 쏟아진다. 분양 물량이 많아 원하는 지역을 고를 수 있어 내 집 마련 계획이 있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이다. 특히 서울 도심과 택지지구 등 입지 여건이 빼어난 곳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에 수요자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11월 전국적으로 10만 6884가구가 분양된다. 1~9월 공급된 분양물량(30만 6395가구)의 3분의1 수준이다. 수도권 7만 8451가구, 지방 2만 8433가구다. 경기 4만 9297가구, 서울 2만 4817가구 등 예년보다 두 배 이상 물량이 많다. 충남, 경북, 강원, 충북, 부산 등에서도 각각 3000가구 이상 분양된다. 이는 겨울 비수기가 오기 전 건설사들이 공급 물량을 털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올 들어 9월 셋째 주까지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평균 11.9대1로 치열하다. 이번에 분양되는 아파트 역시 입지 좋은 곳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재건축·재개발구역 분양 물량이 많다. 10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전용면적 59~109㎡, 3658가구 중 90가구)를 분양한다. 삼성물산은 서초구에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전용 59~134㎡, 593가구 중 147가구)를, 동작구에는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전용 59~123㎡, 668가구 중 416가구)도 공급한다. 같은 달 코오롱글로벌은 강남구 청담동에 ‘청담 코오롱 더그로브’ 전용 84㎡, 70가구(총 114가구)를 내놓는다. 한화건설도 10월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전용 19~59㎡, 451가구)을 선보인다. 11월에는 롯데건설이 수색·증산뉴타운4구역에 ‘롯데캐슬 수색’(전용 39~114㎡, 890가구)을 분양한다. 수도권·지방에서는 택지지구에 물량이 집중된다. 현대건설은 10월 인천 송도국제도시 6·8공구에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전용 84~129㎡, 88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GS건설도 10월 경기 용인 수지구 동천2지구에 ‘동천자이’(전용 74~100㎡, 1437가구)를 공급한다. 현대산업개발은 김포한강신도시에서 ‘한강신도시 아이파크’(전용 75~84㎡, 1230가구)를,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다산신도시 아이파크(전용 84~97㎡, 467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롯데건설이 10월 강원 원주기업도시에 ‘원주 롯데캐슬 더퍼스트’(전용 59~84㎡, 1243가구)를, 삼호는 11월 대구 중구에 ‘e편한세상 대구대신’(전용 59~84㎡, 468가구 중 328가구)를 내놓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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