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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씬해진 모습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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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은영 맞아? 날씬해진 모습…고소영도 ‘감탄’

    오은영 맞아? 날씬해진 모습…고소영도 ‘감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몰라보게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배우 고소영의 감탄을 자아냈다. 고소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영상을 통해 지인이 마련한 주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연예계 인사들과 만난 모습을 담았다. 눈길을 끈 건 오은영 박사와의 만남이었다. 두 사람은 MBN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오은영과 만나 반갑게 포옹을 나눈 고소영은 “엄청 날씬하다”며 감탄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오은영은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오은영은 고소영을 향해 “머리를 자르니까 더 예쁘다”고 말하며 화답했고,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을 오은영에게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 “이순실도 36kg 뺐다”…너도나도 다이어트 성공, 주의할 점은

    “이순실도 36kg 뺐다”…너도나도 다이어트 성공, 주의할 점은

    탈북민 출신 외식사업가 이순실(59)이 36㎏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날씬해진 이순실의 근황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이순실은 “원래 2XL를 입었는데 이제는 44반 스몰 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혔다. 키 171㎝에 체중 59㎏이 됐다고 밝힌 그는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현무는 “진짜 많이 뺐다”고 감탄했고, 김숙은 “카메라가 잘못된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순실은 방송을 통해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도움을 받아 36㎏ 감량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허리둘레가 크게 줄고 목선이 또렷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국내외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비만 치료제다.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을 돕는다. 임상시험에서는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할 경우 평균 체중의 약 15% 안팎을 감량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반면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등 위장관 증상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담석증·담낭질환·췌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 효과만 보고 비만 치료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근손실이다. 체중이 줄어들 때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미국당뇨병학회(ADA) 등에 소개된 연구에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할 경우 감량 체중의 약 20~40%가 근육 감소로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또 약물 사용을 중단하면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지면서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이른바 ‘요요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비만 치료 환자 약 1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만 치료제를 중단한 환자의 체중 증가 속도는 월평균 약 0.4㎏으로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 감량했던 사람들보다 약 4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비만 치료제를 ‘마법의 주사’가 아닌 장기적인 체중 관리 도구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한비만학회는 “약물 치료와 함께 식습관 개선,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병행해야 체중 감량 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며 “특히 감량보다 감량 후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심한 복통이나 지속적인 구토,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췌장염이나 담낭질환 가능성이 있는 만큼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10kg 감량’ 이은지, 다이어트 후 살아난 미모 “몰라보겠네”

    ‘10kg 감량’ 이은지, 다이어트 후 살아난 미모 “몰라보겠네”

    개그우먼 이은지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은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여쁜 사진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당일 개최된 틱톡 오리지널 새 예능 프로그램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의 제작발표회 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확인됐다. 사진 속 그는 블랙 홀터넥 톱에 슬림한 슬랙스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은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가늘어진 팔 라인과 잘록해진 허리를 돋보이게 했다. 이은지는 최근 꾸준한 러닝을 통해 체중을 무려 10kg가량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평소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달리기에 매진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해왔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와 함께 프랑스 현지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에 도전해 완주에 성공하며 남다른 근성과 체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은지는 2014년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해 댄스 실력과 생활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구오락실’, ‘미스터리 수사단’,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독사과’ 등에 출연하며 대세 예능 프로그램의 핵심 멤버로 자리 잡았다.
  • 홍현희, 10kg 감량 후 40kg대 진입 “뼈말라 되겠네”

    홍현희, 10kg 감량 후 40kg대 진입 “뼈말라 되겠네”

    개그우먼 홍현희 다이어트 후 슬림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홍현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에 따뜻해서 좋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하 춥다”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홍현희는 화이트 원피스에 레드 가디건을 매치하고 블랙 가죽 부츠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하며 40kg대에 진입한 사실을 증명하듯 몰라보게 날씬해진 실루엣을 자랑했다. 급격한 체중 감량에 비만치료제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홍현희는 “절대 약을 맞지 않았다. 간헐적 단식과 식단 조절 등 나만의 루틴으로 감량에 성공했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남편 제이쓴 역시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불법도 아닌데, 맞었으면 맞았다고 했을 거다. 요즘 얼마나 많이들 쓰는데, 아닌 걸 아니라고 하는데도 믿지 않는다”며 아내의 노력이 폄하되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홍현희는 이와 관련해 “왜 더 몸 관리를 하고 약에 의존하지 않았냐면, 저희가 둘째 계획이 있다”며 속내를 밝혔다. 이어 “나이가 있다 보니 계속 고민을 해왔고, 도전하려면 물리적으로도 빠르게 준비해야 하는데 약물기가 있으면 안 되지 않겠냐. 이건 내 몸만 생각한 선택이 아니다. 만약 아이까지 생각한다면 쉽게 그런 약에 의존할 수 없다. 그게 엄마의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 방시혁, 더 홀쭉해진 근황… 직접 찾은 헬스케어센터 어디?

    방시혁, 더 홀쭉해진 근황… 직접 찾은 헬스케어센터 어디?

    방시혁(52) 하이브 의장이 한층 더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방시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방시혁은 하이브 헬스케어센터를 찾아 직원들과 나란히 서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특히 눈길을 끈다. 방시혁은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시혁은 지난달 24일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찍은 투샷을 올렸을 때도 예전과 다른 홀쭉해진 몸매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 방시혁, 몰라보게 홀쭉해진 체형…지난해 모습과는 딴판

    방시혁, 몰라보게 홀쭉해진 체형…지난해 모습과는 딴판

    하이브 의장 방시혁의 홀쭉해진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방시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그룹 BTS 멤버 제이홉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제이홉의 솔로 월드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공연을 관람하고 제이홉과 찍은 인증 사진이었다. 사진 속 방시혁은 재킷,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는 등 캐주얼한 옷차림을 선보였다. 방시혁은 제이홉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었음에도 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작은 얼굴이 돋보였다. 앞서 방시혁은 지난 9일에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콘서트에 참석했던 사진을 공개하며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방시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사진을 찍었지만 체형, 체구 등에서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I am WalKing’에서 방시혁과 유명 BJ 과즙세연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길거리를 걷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상 속 방시혁은 건강 상태가 우려될 정도로 심각하게 살 찐 모습이었다.
  • 먹방하다 171㎏ 된 ‘400만 유튜버’… 자취 감췄다 7개월만 ‘놀라운 근황’

    먹방하다 171㎏ 된 ‘400만 유튜버’… 자취 감췄다 7개월만 ‘놀라운 근황’

    7개월 만의 복귀 영상서 ‘변신’팬들 몰래 2년간 113㎏ 감량복귀 첫 먹방은 ‘매운 짜장면’ 엄청난 양의 음식과 함께 ‘먹방’(먹는 방송)을 하다 살이 너무 쪄 호흡이 원활하지 않다고 호소했던 미국의 유명 유튜버가 갑자기 날씬해진 근황을 전해 화제다. 7개월 만에 올린 영상에서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한 그는 사실 2년간 팬들 몰래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밝혔다. 400만명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니코카도 아보카도(본명 니콜라스 페리·32)는 영상 업로드를 중단한 지 7개월 만인 지난 7일 새 먹방 영상을 올리며 복귀했다. 몰라보게 달라진 그의 충격적인 외모 때문에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2000만 조회수를 넘겼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판다 탈을 쓰고 등장한 니코카도 아보카도는 “나는 항상 두 걸음 앞서 있다. 이것은 내 인생 전체에서 가장 위대한 사회 실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2년간 먹방 영상을 찍지 않았고, 7개월 전까지 올라왔던 영상은 그 이전에 촬영했던 것을 재활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청자들을 향해 “당신은 오늘 긴 꿈에서 깨어났다. 나는 250파운드(약 113㎏)를 빼고 일어났는데, 바로 어제 (체중 감량 사실을 몰랐던) 사람들은 나를 뚱뚱하고 아프다고 했다”며 “누구보다 한 발 앞서 장난을 쳐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진 영상에서 앵무새 ‘누들’에게 오랜만에 날씬해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 반갑다고 말한 뒤 대용량 매운 짜장면 먹방을 시작했다. 그는 “이게 인생이다. 인생을 사는 이유다”라며 흡족해했다. 8년 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첫 영상을 올릴 때만 해도 날씬한 몸매에 채식주의를 지향했던 그는 인기를 끌던 먹방 콘텐츠에 편승하면서 점차 살이 찌기 시작했다. 먹방 영상이 인기를 끌자 먹는 것에 도취된 그는 급기야 171㎏까지 체중이 불어났고, 3년 전부터는 먹는 것을 힘겨워하고 호흡에 곤란을 겪는다며 양압기를 착용한 채 등장하기도 했다. 그는 먹는 것을 줄이라는 팬들의 우려 섞인 조언에도 “이런 먹방을 몇 년간 더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랬던 그가 몰라보게 달리진 모습으로 돌아오자 시청자들은 “피트니스 유튜버가 되기까지 한 걸음 남았다”, “그를 뚱뚱하다고 부르던 사람들보다 이제 더 건강해졌다”, “역대 최고의 체중 감량 컴백”, “그가 우리를 속이기 위해 8년 전에 이 영상을 찍었다고 상상해보라” 등 반응을 보였다.
  • 솔비, 과감한 어깨선… 다이어트 두 달 만에 “대박”

    솔비, 과감한 어깨선… 다이어트 두 달 만에 “대박”

    솔비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솔비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솔비입니다. 시간 참 빠르죠. 벌써 데뷔 19주년을 기념하는 날이 올 줄이야!”라고 했다. 이어 “6575일. 제 인생에서도 선물 같았던 시간입니다”라며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솔비 올림”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솔비는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지난 3월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솔비는 두 달 만에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하게 어깨선을 드러낸 솔비는 물오른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개그우먼 김영희와 배우 신애 등 동료들이 “대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 이종혁 아들 준수 맞아? 키 192㎝, 다이어트로 변한 모습

    이종혁 아들 준수 맞아? 키 192㎝, 다이어트로 변한 모습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키 192㎝ 아빠 어디가 준수X이종혁 부자 단독 공개’라는 제목의 ‘아침 먹고 가’ 콘텐츠가 게재됐다. 이날 장성규는 이른 아침 이종혁의 집을 찾아 이준수를 깨웠다. 그는 이준수를 깨운 뒤 “몸만 커졌지 여전히 준수네 그냥”이라고 말했다. 이준수는 “저랑 키 재볼래요?”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다짜고짜?”라면서도 이준수와 나란히 섰다. 그러자 제작진 또한 키 187㎝의 장성규를 넘어선 이준수를 보며 “우와”라고 감탄했다. 장성규는 “지금 키가 정확히 몇인 거냐”고 물었고, 이준수는 “191.7이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내가 느껴지는 게 준수가 다리가 길다”며 “준수 엉덩이가 내 허리에 와있네”라고 재차 놀라워했다. 이준수는 몸무게도 공개했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갔을 때가 102㎏이었고 지금은 90㎏”이라며 “한두 달만에 이렇게 뺐다, 한 끼만 아침에 제대로 먹고 1일1식했다, 한 끼만 양껏 엄청 많이 먹는다”고 다이어트 비결도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 사이는 키가 20㎝ 컸다”며 “키는 전교에서 제일 크다”고 말해 장성규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 홍현희, 얼마전 출산했는데…웨딩드레스 4년만에 다시

    홍현희, 얼마전 출산했는데…웨딩드레스 4년만에 다시

    코미디언 홍현희가 출산 전 몸매를 되찾았다. 홍현희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출산 후 다이어트. 4년 전 결혼식 때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출산 후 입어보았습니다. 기분이 이상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날씬해진 모습으로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다. 얼굴부터 허리까지 살이 쪽 빠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에 첫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 ‘출산 50일’ 홍현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술렁

    ‘출산 50일’ 홍현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술렁

    출산 50일이 된 코미디언 홍현희가 산모답지 않게 날씬해진 모습을 뽐냈다. 홍현희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선민아 잘 입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홍현희는 ‘선민’이란 인물이 입은, 일종의 ‘난닝구’를 닮은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자신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다. 홍현희는 사진에서 산모임에도 불구하고 뱅헤어와 갸름한 얼굴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팔살이 많이 빠져 가늘어진 팔뚝이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원래 저렇게 날씬했어요?”, “다이어트한다면서 먹방 찍었잖아. 언니 배신이야”, “육아가 힘든가? 살이 쪽 빠진 느낌”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달 득남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홍현희는 출산 후 50일 만에 초고속 복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현희는 “저는 성형수술도 안 해봐서 수술실을 처음 들어가봤다. 마취하고 들어가서 3분 만에 출산했다. 10시에 들어갔는데 10시 3분에 나왔다”라며 출산 후기를 전했다.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홍현희는 당시 SBS 신인개그맨 선발대회 동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2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등 뛰어난 능력을 인정 받았다.
  • 신봉선, 체지방만 11kg 감량…확 달라진 모습

    신봉선, 체지방만 11kg 감량…확 달라진 모습

    코미디언 신봉선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지난 14일 셀럽파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봉선 이즈백. 100일동안 체지방만 ??Kg 감량 후 돌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신봉선 회사 식구들과 회의 중 “다이어트 광고 찍게 됐다”며 “운동하는 거랑 식단 다 찍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안영미는 “웬일로 운동에 빠졌다 했더니 광고가 붙어서 했던 거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봉선은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다이어트 광고 촬영 날. 신봉선은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는 “65.4kg에서 53.8kg이 됐다”며 체지방만 무려 11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안겼다. 신봉성은 “6개월에 걸쳐 빼야 하는 건데, 3개월 만에”라고 자랑했다. 안 힘들었냐는 물음에 신봉선은 “이거 끝나고 정신과 갈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 ‘돌싱’ 유깻잎, 가슴성형 성공…글래머 몸매에 한 줌 허리

    ‘돌싱’ 유깻잎, 가슴성형 성공…글래머 몸매에 한 줌 허리

    크리에이터(온라인콘텐츠창작자)인 유깻잎이 가슴성형을 통해 더 볼륨감 있고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18일 유튜버 유깻잎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리 탑건3 내놔. 이번에 시리즈 2가 35년만에 나온게 맞냐고! 크루즈형님 건강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유깻잎은 크롭티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출산까지 했지만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슴 성형으로 얻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자신감의 하나가 됐다. 한편 유깻잎은 2016년 크리에이터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이혼 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었다.
  • 김정은보다 더 뺐다… ‘-40㎏’ 폼페이오 확 바뀐 외모

    김정은보다 더 뺐다… ‘-40㎏’ 폼페이오 확 바뀐 외모

    “살을 빼는 것은 평생의 싸움이었다.” 마이크 폼페이오(58) 전 미국 국무장관이 6개월간 다이어트로 40.8㎏을 뺀 모습을 공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보다 몸집이 컸던 폼페이오는 매일 30분씩 운동하고, 샐러드를 먹으며 180cm에 95.2㎏의 몸을 가지게 됐다. 최근 20㎏를 빼고 110㎏대 몸무게가 된 김정은 총비서보다 훨씬 날씬해진 것이다. 2010년 캔자스주 하원의원이 되고, 국무장관이 되면서 치즈버거, 과자류를 달고 살았던 폼페이오는 퇴임을 한 지난해 6월 집 지하실에 헬스장을 만들어 운동을 시작했다. 체중계에 뜬 숫자는 136㎏(300파운드). 고도비만으로 무릎 통증이 오며 고생했던 그는 트레이너나 영양사를 고용하지 않고, 운동과 식단조절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시럽이 가득한 팬케이크 대신 달걀 흰자와 칠면조 베이컨을 먹는 식이다. 폼페이오는 “가족들은 파스타, 빵, 치즈와 디저트로 푸짐한 식사를 즐기지만, 이제 그 사이에서 나는 ‘샐러드를 먹을게요’라고 말한다”며 웃었다. 핼쑥해진 모습으로 한 때 암투병설이 돌기도 했던 폼페이오는 “아주 불쾌하다. 아무도 내게 전화해 ‘어떻게 된 일이냐’라고 묻지 않고,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추측하거나 암에 걸렸다고 추측했다”고 말했다.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다이어트. 폼페이오는 “지금의 몸무게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라며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지나가면 못 알아볼 듯”…장미란 선수, 교수님 근황[이슈픽]

    “지나가면 못 알아볼 듯”…장미란 선수, 교수님 근황[이슈픽]

    대한민국 역도계 레전드 장미란의 근황이 화제다. 22일 화제를 모은 ‘장미란 근황’은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에서 공개됐다. 방송에서 배구선수 한유미는 장미란과 전화통화를 했다. 이날 ‘노는언니2’에는 도쿄올림픽 출전 여자역도 국가대표팀 강윤희, 김수현, 함은지, 이선미가 출연해 올림픽 뒷이야기를 전했다. 김수현은 TV에서 장미란 선수의 역도 경기를 보고 역도선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며 “중학교 때 장학금을 받게 됐는데 그때 미란 언니를 처음 봤다. 제가 선수로 들어갔을 때 언니는 은퇴하실 때여서 같이 훈련받은 적은 없는데 지금까지 언니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현은 장미란과 전화 연결에 나섰고, 장미란과 친분이 있는 한유미가 받아 근황을 물었다.장미란은 현재 용인대 교수직과 2013년 ‘재단법인 장미란 재단’을 설립해 유소년 체육인 양성과 은퇴 선수의 재사회화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장미란은 “본업 충실히 하려고 하고 있다”며 “오늘 이사했다. 나도 집은 있어야 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미란은 후배 선수들 한 명 한 명과 통화를 하며 아픈데 없냐고 걱정하는 등 다정한 선배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후배들에게 “잘 하고 왔다. 수고했다. 아쉬웠던 것이나 부족했다고 생각한 것을 채워서 하면 앞으로 더 잘 할 것”이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본업에 충실”…장미란 선수, 반쪽이 된 근황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장미란 선수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현역 시절 보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역도의 경우 더 많은 무게를 들기 위해 최대한 체격을 키워야 한다. 장미란 역시 타고난 체격 이상으로 몸집을 키우기 위해 식사량을 계속해서 늘리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 하지만 은퇴를 선언한 뒤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면서 최근 날씬해진 모습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장미란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은메달,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가 됐다. 특히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세계선수권에서 4차례나 우승한 바 있다. 이후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장미란 선수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장미란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 반갑다”, “올림픽 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아무리 봐도 다른 사람 같은데”, “너무 멋져요”, “지나가면 못 알아볼 듯”등 반응을 보였다.
  • 장미란 선수, 반쪽이 된 근황…길에서 마주치면 못 알아볼 듯

    장미란 선수, 반쪽이 된 근황…길에서 마주치면 못 알아볼 듯

    전 역도 국가대표 장미란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장미란 선수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역도의 경우 더 많은 무게를 들기 위해 최대한 체격을 키워야 한다. 장미란 역시 타고난 체격 이상으로 몸집을 키우기 위해 식사량을 계속해서 늘리는 등 피나는 노력을 했다. 하지만 은퇴를 선언한 뒤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면서 최근 날씬해진 모습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근육은 빠지고 체중이 줄어 자세히 봐야 장미란 선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20년 10월, 요리연구가 홍신애씨도 인스타그램에 장미란의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홍씨는 미국에 있는 장미란에게 요리책을 선물했고, 장미란은 손편지와 책 인증 사진을 홍씨에게 보냈다. 사진 속 장미란은 책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었다.장미란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은메달,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가 됐다. 특히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세계선수권에서 4차례 우승한 바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용인대 교수직과 2013년 ‘재단법인 장미란 재단’을 설립해 유소년 체육인 양성과 은퇴 선수의 재사회화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장미란 선수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올림픽 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아무리 봐도 다른 사람 같은데”, “멋져요”, “항상 행복하세요”, “지나가면 못 알아볼 듯”등 반응을 보였다.
  • [포토] 고현정, 51세에 되찾은 넘사벽 ‘여신 미모’

    [포토] 고현정, 51세에 되찾은 넘사벽 ‘여신 미모’

    배우 고현정의 2021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미모로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함께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 힘들 정도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누드톤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더했고, 오프숄더로는 섹시함도 드러냈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더 날씬해진 모습으로, 갸름해진 얼굴과 가녀린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고현정은 JTBC ‘너를 닮은 사람’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kg 감량’ 박봄 “무보정 사진도 예쁘다고... 자신감 넘쳐” [EN스타]

    ‘11kg 감량’ 박봄 “무보정 사진도 예쁘다고... 자신감 넘쳐” [EN스타]

    최근 11kg를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가수 박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일리스트가 뽀샵도 없는데 너무 예쁘다며 찍어준 촬영 현장사진~~ 11kg 빼고 나니까 자신감이 넘쳐나고 컨디션도 너무 좋아졌어요~ 얼른 컴백해서 팬분들 만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비해 날씬해진 박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최근 다이어트로 11kg를 감량해 몸무게가 59kg이라고 밝힌 바 있다.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승연 외모 변천사 사진 공개 “볼 때마다 친구들이 살 빠졌냐고...”

    손승연 외모 변천사 사진 공개 “볼 때마다 친구들이 살 빠졌냐고...”

    가수 손승연의 외모 변천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배우 이동건, 강경준, 가수 손승연과 뮤지컬 배우 김선영이 출연했다. 이날 손승연은 과거에 비해 훨씬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손승연은 “방송에 나오면 동창들에게 연락이 많이 온다”면서 “멘트가 다 똑같다. ‘너 예뻐졌더라’ ‘너 살 많이 빠졌더라’고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살 빠진 거 말고 없지 않냐”고 질문했고, 손승연은 “맞다. 살만 빠진 거다. 그럼 예뻐지진 않았냐”고 말해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MC들은 손승연의 외모 변화가 담긴 사진도 준비해 공개했다. 과거 사진들이 공개되자마자 출연진들도 놀라워했다. 손승연은 “현재 15kg를 감량했다”고 말하며 그간의 노력을 강조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용이매니저 다이어트, 운동 전혀 안하고 살 뺀 방법은?

    용이매니저 다이어트, 운동 전혀 안하고 살 뺀 방법은?

    용이매니저 다이어트 소식이 화제다. 배우 신현준의 매니저로 알려진 용이매니저(본명 이관용)가 최근 무려 34kg 감량에 성공하며 주목을 끌었다. 다이어트 계기는 ‘체중과다로 인한 번지점프 실패’다. 지난 3월, 용이 매니저는 전참시 매니저들과 떠난 가평 여행에서 혼자만 번지점프대 위에 오르지 못했다. 제한 몸무게는 105kg인데 본인은 이를 훨씬 초과한 121kg에 달했기 때문이다. 이에 용이 매니저는 “몸무게 때문에 다른 매니저들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지 못했다. 방송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당시 아쉬움이 매우 컸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비결로는 ‘배변 활동에 좋은 성분들을 다양하게 섭취한 것’으로 꼽았다. 용이 매니저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다이어트 기간 동안 운동을 전혀 할 수 없었다. 의사도 절대 안정을 취할 것을 권했다. 의지할 것은 체중감량에 좋은 성분들을 섭취하는 것뿐이었는데, 그 중 ‘배변활동’에 집중한 것이다. 차전자피 식이섬유, 함초분말, 알로에 전잎, 풋사과 등 배변활동에 좋다고 알려진 원료들을 다양하게 섭취했다. 여러 시도 끝에 121kg에서 87kg으로의 체중감량에 성공했고, 주변인들은 날씬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에는 실제로 번지점프에 재도전했다. 체중 검사를 가볍게 통과했고, 점프대에서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뛰어내렸다. 가벼워진 몸과 마음 덕분에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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