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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욤 패트리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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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욤 패트리, 비트코인 100만원↓ 샀다더니…“제 별장입니다” 깜짝 근황

    기욤 패트리, 비트코인 100만원↓ 샀다더니…“제 별장입니다” 깜짝 근황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억만장자 소문을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3회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36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유명 프로게이머 출신인 기욤은 현재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기욤은 비트코인을 100만원도 안 될 때 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C 랄랄은 “비트코인을 100만원도 안 될 때 샀다고? 지금 9273만원인데”라고 놀랐고, 김종민은 “결혼할 때 프러포즈도 ‘다른 건 몰라도 돈 걱정은 안 하게 해줄게’였다고 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기욤은 수영장이 딸린 양평 별장을 공개했다. 그는 수백억원대 자산가가 맞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다양한 숫자들이 돌고 있다. 돈 많이 벌어본 적도 없고 완전 부자가 된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만 있다. 투자를 오랫동안 꾸준히 잘하면 별장 정도는 얻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종민은 “억만장자 맞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 ‘파리의 별’ 박세은이 부른 밀라노·뉴욕의 별…한 무대서 보는 ‘라 바야데르’

    ‘파리의 별’ 박세은이 부른 밀라노·뉴욕의 별…한 무대서 보는 ‘라 바야데르’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 뉴욕의 ‘별’들이 한여름 서울에 모인다. 오는 29~30일과 8월 1~2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하는 ‘우리 시대 에투알 2026’은 파리오페라발레 에투알 박세은과 기욤 디오프, 라스칼라 발레 에투알 니콜레타 마니와 수석무용수 티모페이 안드리야셴코, 뉴욕시티발레의 수석무용수 타일러 펙과 로만 메히야가 이름을 올렸다. 파리오페라발레의 예술적 정체성과도 같은 루돌프 누레예프(1938~1993)의 ‘로미오와 줄리엣’, ‘돈키호테’와 함께 롤랑 프티(1924~2011)의 ‘카르멘’, 뱅자맹 밀피예의 ‘밤이 저문다’, 장 기욤 바르가 박세은에게 헌정한 ‘달빛’ 등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웠다. 공연 큐레이션을 전담한 박세은은 27일 예술의전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더 재미있는 작품들, 새로운 것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굉장히 많이 고민하고, 가끔은 힘들게 느껴지기도 한다”면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 저도 아직 알 수 없지만 (한국 관객들이) 못 보셨던 것들을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도록 계속 기획해 올리고 싶다”고 공연 취지를 소개했다. 이번 공연은 2024년과 2025년 ‘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갈라’로 호평받은 시리즈의 연장선이자 출연진을 다른 발레단으로 넓힌 첫 번째 시도다. 박세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함께한 타일러 펙에 대해 “굉장한 팬”이라고 했다. 2000년대 후반 박세은이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세컨드 컴퍼니에서 활동하던 시절 1989년생 동갑내기인 펙은 이미 뉴욕의 스타였다. “객석에서 공연을 보는데 입이 딱 벌어졌다. 그때부터 굉장한 팬이 됐다”는 그는 “2년쯤 전에 ‘네가 한국에 안 왔다면 너의 첫 한국 무대는 내가 데려가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마니 역시 유럽 무대에서 함께한 뒤 “왜 이 사람이 라스칼라의 에투알인지 알겠다”는 확신이 들어 곧바로 초청했다. 라스칼라 발레에서 에투알은 수석무용수보다 한 등급 위로, 이 칭호를 지닌 무용수는 마니와 로베르토 볼레, 두 사람뿐이다. 펙이 공연하는 작품은 뉴욕시티발레의 유전자가 그대로 담겼다. 남편이자 같은 발레단 수석무용수인 로만 메히야와 함께 추는 제롬 로빈스(1918~1998)의 ‘또 다른 춤들’과 조지 발란신(1904~1983)의 ‘타란텔라’, 발란신이 전설적인 발레리나 패트리샤 맥브라이드를 위해 만든 ‘알 게 뭐야’를 선보인다. 펙은 ‘타란텔라’에 대해 “발란신의 음악성과 대단히 빠른 발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알 게 뭐야’에 대해선 “몇 해 동안 추지 않았던 작품을 한국에서 다시 꺼내게 돼 설렌다”고 덧댔다. 박세은은 “발란신과 로빈스의 작품에서는 음악이 곧 영감이고, 음악 자체가 하나의 표현력이다. 타일러는 음악성에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무용수다. 그래서 그의 춤에서 더 많은 것이 흘러나온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마니는 남편이자 라 스칼라 수석무용수인 티모페이 안드리야셴코와 성격이 전혀 다른 세 편의 파드되(2인무)를 준비했다. 고전 레퍼토리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이고 양식적인 ‘그랑 파 클라시크’, 정열과 사랑을 담은 롤랑 프티의 ‘카르멘’, 이탈리아 안무가 마우로 비고네티의 ‘카라바조’다. 마니는 “이탈리아 안무를 서울에서 대표해 보여드린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면서 “이탈리아 무용수들은 언제나 비르투오시티(기교)와 개성으로 이름을 알려왔고, 나도 무대에서 그것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정명훈 라스칼라극장 음악감독을 언급하며 “한국이 친숙하게 느껴진다”면서 “극장을 대표해 이곳에 왔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도 했다. 세 발레단의 무용수가 함께 오르는 마지막 무대 ‘라 바야데르’ 하이라이트를 두고는 두 사람 모두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마니는 “라스칼라에서도 누레예프 버전을 추기 때문에 익숙하지만, 파리오페라와 뉴욕에서 온 무용수들이 저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같은 작품을 한자리에서 보는 것은 관객에게도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했다. 펙은 “뉴욕시티발레에서는 ‘라 바야데르’를 하지 않는다. 이 작품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처음이라 우리에게도 무척 특별하다”면서 “같은 무대에 서는 것을 넘어 무대 옆에서 그들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게 이번 갈라의 가장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박세은이 세계 초연으로 선보이는 솔로 ‘달빛’은 파리오페라발레 전 에투알이자 안무가인 바르가 그에게 헌정한 신작이다. 클로드 드뷔시(1862~1918)의 음악에 피아니스트 손정범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진다. 박세은은 “관객도 달빛을 상상하듯 힘을 빼고 음악과 춤에 빠져들 수 있는 작품이었으면 한다. 라이브 연주와 함께 추면 무용수의 행복은 두 배가 된다”고 말했다.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사정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펙이 추는 ‘또 다른 춤들’은 사실 박세은이 몇 해 동안 직접 추고 싶어 했던 작품이다. 지난해 저작권을 얻지 못했던 롤랑 프티의 ‘타이스’ 파드되도 올해 다른 프티 작품을 맡게 되면서 협의가 풀려 이번에 처음 선보인다. 로만 메히야가 추는 로빈스의 ‘춤 모음곡’은 파리오페라발레 레퍼토리이지만 파리와 뉴욕은 아예 다른 작품처럼 보일 정도로 느낌이 다르다. ‘우리 시대 에투알 2026’은 A·B 두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A프로그램(7월 29·30일)은 ‘또 다른 춤들’과 ‘타란텔라’, ‘로미오와 줄리엣’ 발코니 파드되, ‘타이스’ 명상곡, ‘카라바조’ 파드되와 ‘그랑 파 클라시크’, ‘밤이 저문다’ 등으로 구성했다. B프로그램(8월 1·2일)은 신작 ‘달빛’으로 문을 연 뒤 ‘춤 모음곡’, ‘백조의 호수’와 ‘카르멘’의 파드되, ‘호두까기 인형’과 ‘돈키호테’의 그랑 파드되, ‘알 게 뭐야’ 중 ‘매혹적인 리듬’, ‘라 바야데르’ 하이라이트로 마무리된다.
  • “평단 100만원 비트코인 보유”…14세 연하 한국 여성과 결혼

    “평단 100만원 비트코인 보유”…14세 연하 한국 여성과 결혼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42)가 아내 양유진(28)씨와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기욤 패트리는 지난 26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8회에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기욤 패트리는 과거 비트코인이 100만원이던 시절 구입해 팔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양유진씨와 결혼해 돌배기도 안된 딸이 있고, 서울 청담동에 레스토랑을 여는 등 하는 사업마다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방송에서 기욤 패트리는 결혼한 지 3년 만에 태어난 딸 레아를 공개했다. 레아는 겨우 11개월이지만 일어나자자마자 “아, 잘잤다”라고 귀엽게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로 “어릴 때 영상으로 남아있는 추억이 별로 없다. 옛날에는 스마트폰이 없었다. 우리 예쁜 레아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서 할아버지 때까지 볼 것”이라고 말했다. 1982년생인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퀘벡 출신으로 1998년부터 스타크래프트 각종 대회를 휩쓸다가 한국으로 왔다. 임요환에게 1인자 자리를 넘겨주었고, 2004년 은퇴했다. 게이머를 은퇴한 후에도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했다. 이후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는 어디인가’ 등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 ‘80억대 사기혐의’ 기욤 측… “사업주체 아닌 단순 어드바이저”

    ‘80억대 사기혐의’ 기욤 측… “사업주체 아닌 단순 어드바이저”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80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5일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먼저 언론 보도와 관련 불미스러운 소식 전해드린 데 대해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입장문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기욤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과 달리 메타어드벤처의 사업 주체나 고용 관계가 아닌 단순 어드바이저로 참여했음을 확인했다”며 “현재 고소 내용에 대해서는 본인 확인한 상태이며 사건 내용에 대한 세부적인 사실관계는 조사 과정을 통해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어 소속사는 “다시 한번 송구한 마음을 담아 사과의 말씀 드리며, 성실히 조사에 임해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욤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한 게임 사업과 관련해 수십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7월 기욤을 포함한 업체 관계자를 사기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이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최근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 유명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 패트리 사기 혐의 피소

    유명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 패트리 사기 혐의 피소

    유명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 패트리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이용한 게임 사업과 관련해 수십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서울서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기욤 패트리는 지난 7월 ‘메타어드벤처’ 투자자 60여명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돼 조사 중이다. 메타어드벤처는 기욤 패트리가 홍보한 NFT 프로젝트로, P2E(게임을 하면 돈을 버는 방식) 플랫폼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NFT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그는 지난해 2월부터 메타어드벤처에서 개발 중인 게임을 홍보하며 투자자를 모았다. 하지만 게임이 출시되지 않자 피해자들이 “수십억원대의 피해를 봤다”며 패트리를 고소했다. 기욤 패트리는 자신이 프로게이머였던 이력을 강조해 게임 개발 능력을 알렸고 파티에도 투자자들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증거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고 난 뒤에 패트리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나다인인 기욤 패트리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다가 은퇴한 뒤 JTBC ‘비정상회담’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KBS 1TV ‘이웃집 찰스’ 등에 출연했다. 그는 여러 인터뷰에서 “프로 게이머에서 프로 투자자가 됐다”며 “비트코인 투자로 대박이 났다. 은퇴를 생각할 정도로 투자에 성공을 거뒀지만 ‘방송을 계속 할 것’이라며 향후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 기욤 패트리,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기욤 패트리, 결혼 3년 만에 기쁜 소식

    캐나다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41)가 딸을 품에 안은 소식이 전해졌다. 2020년 11월 14살 연하 양유진(27)씨와 결혼한 지 3년여 만이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측은 27일 ‘기욤의 아내가 지난 24일 한국에서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기욤 패트리·양유진 부부는 지난 1월 MBC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미쓰 와이프’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양씨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서도 딸을 출산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해 팬들로부터 축하받기도 했다.기욤 패트리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JTBC ‘비정상회담’에 캐나다 대표로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KBS 1TV ‘이웃집 찰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 ‘장동민♥’ 주유진 “남편 차에 모르는 여자 블루투스 연결”

    ‘장동민♥’ 주유진 “남편 차에 모르는 여자 블루투스 연결”

    장동민 아내 주유진이 남편 장동민을 당황하게 한 리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설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쓰와이프’에서는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을 비롯해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영권 아내 박세진까지 총 12인의 아내들이 출격, 화끈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안방에 큰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내 남편 돼? 안 돼?’ 코너가 진행돼, 아내들 사이에서 또 한 번 뜨거운 논쟁이 펼쳐졌다. 특히 내 남편의 차에 다른 여자의 블루투스가 연결되어 있어도 괜찮냐는 ‘블루투스 논쟁’에 장동민의 아내 주유진은 ‘실제 경험담’이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안겼다. 주유진은 “결혼 전, 남편 차에 모르는 사람들의 블루투스가 연결되어 있었다”면서 “그런데, 그날 이후 남편이 차를 아예 리셋해 버렸다”고 장동민의 센스 있는 대처를 공개해 박수를 자아냈다. 뒤이어, ‘내 남편이 넘버원’ 코너에서는 1등 남편을 가리기 위해 아내들의 치열한 토크 배틀이 이어졌다. 먼저,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가 “팩폭을 친절하게 한다”며, 그동안 주진모가 했던 충격 발언을 전했다. 주진모는 얼굴이 부어 고민하던 민혜연에게 “하관이 넙데데하다”고 솔직하게 얘기했을 뿐만 아니라, 화려한 옷을 좋아하던 민혜연에게 “김혜수도 그렇게 안 입는다”며 거침없는 ‘팩폭’을 선사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민혜연은 과거 주진모가 ‘제이월드’라는 가명으로 음원을 발매했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하며 남편 못지않은 솔직함을 보이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에 대해 “결혼 후 태세 전환은 1등”이라며 결혼 후 달라진 이용규의 모습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섹시한 건 여전하다”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붐은 녹화장을 찾은 이용규와 즉흥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해 팀의 준우승을 이끈 이용규는 인터뷰 중 프로 생활 은퇴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은퇴 후 더욱 아내에게 잘하겠다. 기다려줘”라고 유하나에게 훈훈한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카타르 월드컵 16강의 주역인 김영권 선수도 이날 아내 박세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많은 이들의 환호를 불러 모았다. 박세진은 김영권이 “신생아보다 많이 잔다, 매일 낮잠 4시간은 기본”이라고 고백했다. 심지어 “남편(김영권)은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전날에도 일찍 숙면했다”며 승리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박성광의 얼굴을 보고 결혼한 것”이라며 그의 외모를 폭풍 칭찬했다. 특히 이솔이는 배우 이동욱에 버금가는 박성광의 아이홀에 반했다고 언급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에 질세라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도 박휘순과 배우 소지섭의 특별한 평행이론을 거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은 ‘남편이 걱정은 1등’이라며 류승수의 유별난 걱정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윤혜원은 류승수가 이사할 때 도둑이 들 것을 염려해 아파트 배관을 먼저 확인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가족끼리 식당에 갈 때도 혼자 식당에 먼저 들어가 습도 등 식당 컨디션을 체크한다고 얘기해 남다른 걱정 부자의 면모를 털어놨다. 이를 듣던 붐 역시 걱정 부자 류승수에 격한 공감을 하며, 아내와 함께 ‘화재 대피’ 연습을 위해 로프로 시뮬레이션했다고 밝히는 등 신혼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내 남편을 찾아라’ 코너에서는 아내들이 남편들의 신체 일부 사진을 보고 남편 찾기에 나섰다. 첫 번째로 공개된 남편들의 ‘코’ 사진에 앤디의 아내 이은주는 세 번 연속으로 남편 찾기에 실패해, 현장에 있던 앤디 마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민혜연은 박휘순의 코를 보고 주진모라고 확신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기욤 패트리의 아내 양유진과 김영권의 아내 박세진은 세 문제 모두 정답을 맞혀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아내들과 장시간 녹화하며 함께 울고 웃었던 MC 박나래는 녹화를 마무리하며 “결혼하고 싶어졌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 ‘코인 재벌’ 기욤 패트리, 14살 연하 ♥︎양유진 임신

    ‘코인 재벌’ 기욤 패트리, 14살 연하 ♥︎양유진 임신

    MBC 설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쓰와이프’(연출:이민희)에서는 스타 남편들을 능가하는 색다른 매력을 가진 12인의 아내들이 등장해 그동안 숨겨왔던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최근 녹화에서는 여태껏 남편의 입을 통해서만 전해졌던 부부의 첫 만남부터 파란만장한 결혼생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속속들이 털어놓는 ‘혼중일기’ 코너가 진행돼 생생하고 반전 넘치는 아내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아내들의 눈부신 활약에 예능 베테랑 MC인 붐과 박나래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개그맨 장동민의 아내 주유진은 “처음 만난 날 바로 첫 키스하고 남편(장동민)이 프러포즈도 했다”며 장동민이 방송에서 밝힌 것보다 훨씬 더 거침없이 첫 만남에 대해 고백할 뿐 아니라 ‘만난 지 1년 만에 결혼+출산’까지 초고속으로 진행된 결혼 스토리까지 전격 공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놨다고. 이어 MC 붐은 장동민이 아내를 위해 쓴 손편지를 대신 받아왔다며 읽어줬는데 사랑꾼 장동민의 뭉클한 편지 내용에 녹화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 모두를 울게 한 사랑꾼 장동민의 편지는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전 프로 게이머이자 방송인인 기욤 패트리의 14살 연하 아내 양유진도 이날 방송 최초로 등장.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우여곡절 연애 스토리’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첫 ‘임신 소식’도 전한다. 녹화 기준으로 임신 12주가 된 예비 엄마 양유진에게 육아 선배 ‘미쓰와이프’들의 아낌 없는 응원과 조언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양유진은 ‘혼중일기’ 코너를 통해 남편 기욤 패트리를 유혹한 본인만의 강력한 치트키를 고백했다.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싶었던 양유진은 당시 남자친구였던 기욤 패트리 앞에서 365일 주구장창 레깅스를 입었던 것. 레깅스를 입고 화려한 요리 솜씨까지 펼친 양유진을 본 기욤 패트리의 역대급 반응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방송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3일 오후 5시 40분 방송.
  • 장동민, ‘6살 연하’ 아내 첫 공개

    장동민, ‘6살 연하’ 아내 첫 공개

    MBC가 설 특집 파일럿 예능 ‘미쓰와이프’를 선보인다. 12일 MBC는 “‘미쓰와이프’는 결혼 후 누군가의 ‘아내’로 불려왔지만, 나 자체로도 빛나는 그녀들이 모여 토크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위로 받는 프로그램”이라며 12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국가대표급 미모와 내조를 자랑하는 운동선수 아내들의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다.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의 주역인 축구선수 김영권의 아내 박세진,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 유하나는 화끈한 직진 토크로 프로 예능인인 MC 붐과 박나래도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반가운 얼굴도 자리한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출연한다. 개그맨 장동민의 아내 주유진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모았는데 털털함으로 무장한 주유진의 매력에 녹화 현장이 떠들썩해졌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방송에서 얼굴을 드러낸 기욤 패트리의 14세 연하 아내 양유진은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소식도 공개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 명품 배우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도 신비주의를 벗어던지고 본격 예능에 도전한다. 그동안 가족 예능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와 박휘순 아내 천예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도 남편 없이 홀로서기에 나서 거침없이 이야기를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시대를 풍미했던 아이돌 H.O.T.의 리더 문희준의 아내 소율, 신화 앤디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 또 다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도 이날만큼은 배우 정준호의 아내가 아닌 ‘미쓰와이프’로 첫걸음을 함께한다. 한편 스타 남편들이 아내들의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녹화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아내들을 위해 긴 녹화 시간 내내 메이크업부터 중간중간 모니터링과 피드백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스타 남편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예기치 않던 남편들의 등장에 MC 붐이 직접 나서 생생한 현장 인터뷰를 진행해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더했다. 23일 오후 5시 50분 방송.
  • 골목길 ‘빵’ 경적 소리에 쓰러진 노인 중상…운전자 “억울”

    골목길 ‘빵’ 경적 소리에 쓰러진 노인 중상…운전자 “억울”

    골목길에서 한 운전자가 느리게 걸어가는 노인을 향해 경적을 울렸다가 놀란 노인이 옆으로 쓰러지며 중상을 입은 사고가 알려졌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빵~한 저희 어머니, 억울해하며 꿈에서도 나온다고 잠을 설치십니다. 사망사고까지 가게 되면 저희 책임이 있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지난해 11월 29일 오후 5시쯤 전북 완주군 한 골목길에서 촬영된 것으로 진입하는 차량 앞으로 한 노인이 보행기를 밀며 천천히 걸음을 옮기고 있다. 운전자는 노인과 가까워지자 ‘빵’ 하고 경적을 울렸고 이에 놀란 듯 노인은 갑자기 중심을 잃고 옆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노인은 고관절이 골절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관절 골절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2년 내 사망 확률이 70%에 이르는 질병이다. 회복이 더딘 노인에겐 특히 치명적일 수 있다. 블랙박스 영상을 제보한 운전자의 아들 A씨는 “할머니가 혼자 넘어진 것”이라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영상을 느린 화면으로 확인한 결과 할머니가 방향을 틀려다가 바퀴가 말을 안 들어서 넘어지신 것으로 보인다”며 “보행기 미숙으로 인한 사고인데 저희에게도 과실이 있는 건가”라고 물었다. 이어 “듣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경적을 크게 울린 것도 아니고 길게 누른 것도 아니”라며 “그냥 클락션 기능을 사용한 것뿐인데 너무 억울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희 어머니(운전자)는 차로 친 것도 아니고 자기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괜히 죄인이 됐다며 잠도 설친다”며 “할머니들에게 고관절 골절은 위험하다고 들었는데 사망까지 가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조언을 구했다. 한문철 “과실 판단 어려운 상황”…시청자 86% “블박차 책임” 제보자의 블랙박스 영상을 함께 본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인도 출신 럭키는 “운전자가 경적을 울린 건 잘못이 없어 보인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경적을 안 울리고 창문을 열고 말씀을 드렸거나 그냥 기다렸다 천천히 갔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면서도 “그렇다고 가볍게 경적을 울린 걸로 과연 책임을 져야 할까”라며 쉽게 판단하지 못했다. 방송 중 시청자를 대상으로 즉석 투표 결과 ‘블랙박스 차량이 책임져야 한다’가 86%, ‘블랙박스 차량 책임 없다’가 12%로 나왔다. 네티즌들 사이에선 ‘운전자가 노인을 배려하지 않았다’며 비판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거동이 불편해 보행기를 사용하는 노인을 향해 경적을 울리며 걸음을 재촉하는 건 도덕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다. 한 네티즌은 “경적은 원래 보행자를 상대로 쓰는 게 아니다”라며 “외국에선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간 채로 운전을 하는 것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운전자가 보행자를 향해 경적을 반복적으로 울리면 ‘위협운전’으로 간주해 승용차 기준 범칙금 4만원이 부과된다. 어린이보호구역이나 노인보호구역에서는 범칙금 8만원이 부과된다.
  • 한문철, 교통사고 당했다…“지인 아내 사망”

    한문철, 교통사고 당했다…“지인 아내 사망”

    한문철 변호사가 자신이 당했던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JTBC 신규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는 이수근, 규현, 기욤 패트리, 한보름, 우주소녀 수빈이 함께한 가운데 한문철 변호사가 교통사고에 대한 다양한 영상으로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문철은 “양쪽이 다 조심하면 괜찮지만 어느 한 쪽에서 잠깐만 방심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나는 10만 건 정도의 영상을 봤다. 나는 그래서 횡단보도 앞에 서 있지 않는다. 뭔가 피할 수 있는 걸 찾는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문철은 자신이 겪었던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 한문철은 “유료 주차장이었다. 관리인이 앞차를 빼줬다. 차가 앞으로 나갔다가 뒤를 빼는데”라고 말했다. 관리인은 차를 앞으로 뺐다가 후진을 했지만 차 뒤에 서 있던 사람을 보지 못하고 그대로 박아 버렸다. 영상을 본 이들은 깜짝 놀랐다. 한문철은 “이 사람 누구 닮지 않았냐. 바로 나다”라며 자신의 사고 영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문철은 “여기 바로 앞에 계단 모서리가 있었다. 10cm만 더 날아갔어도 한블리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한문철은 “나는 운이 좋았다. 나랑 똑같은 사고로 내가 아는 지인의 아내분은 돌아가셨다. 사고가 크냐 적냐가 아니라 운이 나쁘면 크게 다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기욤 패트리, 미모의 ♥ 아내 공개 ‘꿀 떨어지는 눈빛’

    기욤 패트리, 미모의 ♥ 아내 공개 ‘꿀 떨어지는 눈빛’

    전 프로게이머 겸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아내와 함께 한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기욤 패트리는 인스타그램에 “웨딩스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기욤이 턱시도를 입고 아내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아내를 향한 기욤의 달달한 눈빛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기욤은 지난해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아내와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달 15일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욤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들이 기욤의 결혼식에 대거 참석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오랜 우정이 전해졌다.
  • 그레이스 리 “필리핀 전 대통령과 4개월 썸..데이트는 곱창집”

    그레이스 리 “필리핀 전 대통령과 4개월 썸..데이트는 곱창집”

    방송인 그레이스 리(본명 이경희)가 필리핀에서 앵커로 일할 당시 베니그노 아키노 전 대통령 사이에서 벌어진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레이스 리는 방송인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 모델 문가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필리핀 방송국에서 메인 앵커로 일했던 그레이스 리는 이날 “뉴스 앵커를 한지 4~5년이 됐다”며 “역대 대통령을 인터뷰하기 때문에 임기 중 대통령은 다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아키노 전 대통령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4개월 정도 데이트를 했다”며 “사귄 건 아니고 ‘썸’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더 알아가는 단계였는데 결혼할 것 같다는 뉴스가 터져서 더 이어갈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아키노 전 대통령의 매력에 대해 묻는 질문에서는 “똑똑하고 따뜻하고, 대화를 하면서 참 좋은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데이트 장소는 주로 곱창집이었다. 불고기와 비빔밥만 알았는데 다른 것도 맛보니까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그레이스 리는 또 “현재도 안부를 묻고 지낸다”며 “지적이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그에게 반한 이유를 전했다. 다시 관계가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사람 일은 모르지만 너무 오래된 일”이라고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인 패치’ 다니엘 린데만 “된장국, 청국장 좋아해...즐겨먹는 간식은 은단”

    ‘한국인 패치’ 다니엘 린데만 “된장국, 청국장 좋아해...즐겨먹는 간식은 은단”

    ‘비디오스타’ 외국인 스타 기욤 패트리와 다니엘 린데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외국인 스타 기욤 패트리와 다니엘 린데만이 출연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그들을 자랑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걸그룹 찾아보는 재미에 빠졌다는 기욤이 써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소원을 말해봐’ 시절부터 소녀시대를 좋아했다”고 고백해, MC 써니의 기분을 들뜨게 했다. 하지만 최근 빠진 다른 걸그룹 멤버가 공개되며, 써니를 ‘들었다 놨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걸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기욤은 ‘아이돌 사랑꾼 선배’ 박소현과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미며 걸그룹 노래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무서울 정도의 가창력으로 노래를 소화했다고. 기욤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현재 진행형인 연애사를 공개하며, 썸녀에게 박력 넘치는 영상 편지를 남긴 것. 편지의 내용을 향해 안방극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독일 다니엘은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에 맞게 된장국과 청국장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국이 없으면 밥도 못 먹는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즐겨 먹는 간식으로 은단을 꼽으며 한국 아저씨다운 입맛을 뽐냈다. 이날 다니엘은 합기도 4단에 태권도 2단이라고 밝히며 의외의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심지어 맨발로 격파에 도전,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스타 기욤과 다니엘의 이야기는 오는 1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대100’ 기욤 패트리 “1억 사기 당해..내 돈을 들고 사라졌다”

    ‘1대100’ 기욤 패트리 “1억 사기 당해..내 돈을 들고 사라졌다”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한국에서 1억 원을 사기당했다고 밝혔다.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세는 기욤 패트리가 1인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충현은 기욤 패트리에 “귀가 얇아서 한국에서 사기를 당하셨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기욤은 “어렸을 때 얘기인데 그분이 내 돈을 들고 사라졌다. 1억 원을 사기 당했다. 당시 환율이 딱 1억이었다. 기분 나쁘게”라고 답했다. 조충현은 “어떻게 1억을 사기당했는데도 이렇게 즐겁게 사냐”고 물었고 기욤은 “3개월 동안 힘들었다. 시간이 약이다”라고 말했다. 기욤은 “1억을 다시 돌려받는다면 1년 동안 친구들과 소고기 1kg씩 먹을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 와, 정동은 처음이지?”

    “어서 와, 정동은 처음이지?”

    봄밤 정동 덕수궁 돌담길을 거니는 테마여행인 제7회 정동야행이 다음달 11~12일 ‘근대 교육과 외교’를 주제로 열린다. 서울 중구는 정동야행 홍보대사로 방송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진인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기욤 패트리, 로빈 데이아나, 마크 테토 5명을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구 관계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지역 전광판에 노출할 30초짜리 홍보 영상과 사진 촬영을 마쳤다”면서 “야행 첫날인 11일 개회식을 비롯해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동야행 기간에는 정동 일대의 역사문화 시설이 야간에도 개방된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영어 해설 프로그램과 청소년 대상 투어도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이방인’ 독일 다니엘 일상 최초 공개..알베르토·기욤 함께 출연

    ‘이방인’ 독일 다니엘 일상 최초 공개..알베르토·기욤 함께 출연

    ‘이방인’에서 다니엘 린데만의 특별한 한국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17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에서는 한국 생활 10년 차, 독일에서 온 다니엘 린데만의 하루가 낱낱이 공개된다. 그는 아침부터 뉴스와 칼럼으로 시작하는 지적인 모습부터 약속 시간에 늦고 아날로그로 돈을 관리하는 ‘허당미’까지 그간 방송에서 볼 수 없던 현실감 넘치는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은 ‘비정상회담’을 통해 친분을 쌓은 캐나다 이방인 기욤 패트리와 이탈리아 이방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한국 정착 초창기의 모습을 되돌아봤다. 그는 한국에 대학원생으로 처음 왔었던 이야기부터 서울 사람들도 잘 모르는 도심 속 숨은 등반코스 등을 두 친구에게 소개했다. 10년 째 다니고 있다는 단골 숯가마에서는 한국인보다 더 찜질방을 즐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다니엘은 1만 원으로 3일 동안 모든 생활을 해야 했던 사연부터 이방인으로서 겪었어야 했던 고충 등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방인’ 동료인 기욤과 알베르토 역시 다니엘의 어려움을 크게 공감했다는 후문. 다니엘 린데만의 용감한 타향살이는 17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돌아온 ‘임진록’…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 앞두고 전설들 한자리에

    돌아온 ‘임진록’…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 앞두고 전설들 한자리에

    ‘임진록’이 돌아왔다. 다음달 15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정식 출시를 앞두고 30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리마스터 런칭 이벤트 ‘GG투게더’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의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살아있는 히드라’의 국기봉(TheBOy), ‘푸른 눈의 전사’ 기욤 패트리(Grrrr…), ‘천재테란’ 이윤열(Nada)과 ‘프로토스의 황제’ 박정석(Reach), ‘폭군’ 이제동 (Jaedong),‘택신’ 김택용(Bisu), ‘최종병기’ 이영호(Flash)가 총출동했다. 여기에 ‘임진록’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큼 게임팬들에게 숱한 명경기를 연출했던, ‘테란의 황제’ 임요환(BoxeR)과 ‘폭풍 저그’ 홍진호(Yellow)도 함께 했다. 팬들로부터 최고의 주목을 받은 경기 역시 임요환과 홍진호의 경기였다. 두 선수는 경기 전부터 신경전을 보이면서 팬들의 관심을 부추겼다. 임요환은 “어느덧 아이의 아빠고, 직장인이니까 오늘은 꼭 이겨보도록 하겠다”면서 “8년 만에 왔는데 (홍)진호를 공개 심판할 수 있게 됐다. 벙커를 좀 더 선명하게 보게 돼 진호가 안 된 것 같다”는 말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관중석에서 ‘준우승’, ‘콩까지마’와 같은 응원 문구를 발견한 홍진호는 “준우승도 훌륭한 것이다. 칭찬한다”면서 “시간이 흘렀지만 오늘 만큼은 다른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나왔다”면서 물러서지 않았다. 투혼 맵에서 펼쳐진 임진록 1차전 두 레전드의 뜨거운 승부가 펼쳐졌다. 경기 초반 벌쳐를 생산한 임요환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드랍쉽 플레이’를 통해 홍진호의 본진과 앞마당을 동시에 흔들었다. 하지만 홍진호 역시 집중력 있는 방어 이후 뮤탈리스크 체제가 갖춰지면서 공세를 펼쳤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임요환이 발키리를 생산했지만 홍진호는 저글링과 러커의 조합을 앞세워 앞마당을 ‘폭풍’처럼 몰아쳤고, 그 사이 기지를 늘려나갔다. 이후 임요환이 마린과 메딕, 시즈 탱크, 사이언스 베슬 등 ‘바이오닉 체제’를 앞세워 전진을 시도했지만 하이브 병력 조합을 갖춘 홍진호도 만만치 않았다. 임요환의 공격을 사방에서 둘러싸며 테란 병력을 크게 줄였고, 자원의 우위를 바탕으로 가디언, 울트라리스크 등이 쏟아내며 홍진호가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신 개마고원 맵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임요환이 센터 팩토리를 준비하며 허를 찌르는 전략을 구사했다. 그러나 홍진호가 임요환의 전략을 손쉽게 간파한 뒤 히드라리스크로 방어에 성공하는 듯 했다. 하지만 임요환이 마린과 메딕 조합으로 절묘한 타이밍에 홍진호의 앞마당을 파고들며 홍진호를 무너뜨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광안리서 ‘임진록’ 뜬다…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특별 매치

    오늘 광안리서 ‘임진록’ 뜬다…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특별 매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정식 출시일(다음달 15일)을 앞두고 30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특별 행사가 열린다. 임요한·홍진호씨 등 유명세를 떨쳤던 전직 프로게이머들이 대거 출동해 대전을 벌인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광안리 해수욕장 행사장 입구에 위치한 티켓 부스에서 지정 좌석이 표기된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하고 있다. 지정 좌석 입장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가능하며 행사장에는 5000석이 준비돼 있다.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이날 행사의 경기는 다음 순서로 진행된다. 제1경기는 ‘살아있는 히드라’ 국기봉(TheBOy) 대 ‘푸른 눈의 전사’ 기욤 패트리(Grrrr…)가 대결을 펼치고, 다음 제2경기에서는 ‘임진록’이라 불리는, ‘테란의 황제’ 임요환(BoxeR) 대 ‘폭풍 저그’ 홍진호(Yellow)의 맞대결이 이어진다. 제3경기는 ‘천재테란’ 이윤열(Nada)과 ‘프로토스의 황제’ 박정석(Reach)이 맞붙고, 마지막 제4경기에서는 ‘폭군’ 이제동 (Jaedong)과 ‘택신’ 김택용(Bisu), ‘최종병기’ 이영호(Flash)가 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들은 케이블 TV OGN, XTM 그리고 온라인 플랫폼 티빙, 네이버, 카카오TV, 트위치, 유튜브, 아프리카 등 다양한 채널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3’ 엄현경, 절친 송재희 야망 드러내자 “절교 특집”

    ‘해피투게더3’ 엄현경, 절친 송재희 야망 드러내자 “절교 특집”

    ‘해피투게더3’ 엄현경이 ‘고라니 엔터테인먼트’ 대표에 등극했다. 소위 ‘엄라인’ 송재희 최윤영 이명훈이 A/S특집에 총출동한 것. 29일 오후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미안하다 친구야’ 코너에서 지난 ‘해투3’ 500회에서 MC들의 지인으로 깜짝 방문해 자리를 빛냈던 송재희 최윤영 이명훈 이진호 기욤 패트리가 재출연해 본격 A/S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명훈은 ‘해피투게더3’에 재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명훈은 “사실 ‘해투’에 나오는 게 꿈이었는데 현경이 덕분에 500회에 나오게 돼 너무 고마웠다”고 전한 뒤 “저희 회사에서는 엄현경이 대표님 이상으로 신격화 돼있다. 드라마 끝나고도 안 시켜준 회식을 ‘해투’ 끝나고 시켜줬다”며 난데없는 엄현경 용비어천가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고라니 성대모사’를 필살기로 하는 엄현경을 필두로 송재희 최윤영 이명훈을 한데 묶어 ‘고라니 엔터테인먼트’라 명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고라니 엔터테인먼트’는 창립과 동시에 존폐위기를 겪어 눈길을 끌었다. 송재희가 엄현경의 자리를 노리고 나왔다며 야심을 드러낸 것. 송재희는 “저는 잠깐 나왔는데도 빵빵 터지지 않았냐. 우리 ‘해투’를 위해서도 현경이가 빠지고 제가 나오는 게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MC들과 제작진을 설득했고, 급기야 격주 출연까지 제안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졸지에 호랑이 새끼를 키운 어미새 처지가 된 엄현경은 “오늘 A/S 특집이 아니라 절교 특집”이라며 고개를 가로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멍석 깔린 ‘해투동’에서 작정하고 예능감을 뽐낸 ‘고라니 엔터테인먼트’의 활약은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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