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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국내 기초지자체 최초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가입

    순천시, 국내 기초지자체 최초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가입

    전남 순천시가 한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 가입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또 제24차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 대표단을 파견해 국제무대에서 공식활동을 펼치며 시의 비전을 세계에 알려 주목을 받았다. IUCN은 1948년 창립된 세계 최대규모의 환경네트워크다. 160여개국에서 약 1400여회원(정부·지자체·NGO·연구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적십자사와 함께 UN의 공식옵서버이자 세계자연유산의 자문권을 가진 단체다. 순천시는 지난 8월 정식회원자격을 획득함으로써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IUCN의 일원이 됐다. 이는 시가 지난 30여년간 추진해 온 순천만습지 보전과 국가정원조성, 생태문명 정책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시는 IUCN이 강조하는 자연기반해법 정책을 선도적으로 실천한 도시로, 이번 가입을 통해 생태도시 모델을 세계 지방정부와 공유할 수 있는 공식통로를 확보했다. 순천시 대표단은 지난 9일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린 세계자연보전총회 개막식에 VIP로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번 개막식에는 IUCN 회장인 라잔 칼리파 알 무바라크 등 각국 정부대표와 국제기구인사 6000여명이 함께 했다. 순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지방정부로 이름을 올렸다. 총회기간 중 시는 스튜어트 매기니스 IUCN 부사무총장, 딘도 캄필란 아시아지역책임자와 각각 단독면담을 갖고 순천시의 순천만보존, 생태문명정책과 국제협력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무손다 맘바 람사르 협약 사무총장과 국제두루미재단 관계자들과의 우연한 조우를 통해서는 순천만 보존 사례가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음을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 IUCN 회원자격을 바탕으로 국제공동연구, 정책교류, 생태도시포럼개최 등 글로벌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관규 시장은 “순천은 흑두루미와 같은 비인간존재와도 신뢰를 쌓아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서로를 만나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과 정책을 IUCN과 함께 전 지구적 논의로 확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IUCN 관계자는 “순천시의 IUCN 가입은 세계무대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정립에 대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며 “다른 지역들도 순천시의 사례에 힘입어 많은 도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 최민규 서울시의원 “반복되는 사고, 멈춰야 할 경고음…서울시 공사장 안전 제도, 대수술 필요”

    최민규 서울시의원 “반복되는 사고, 멈춰야 할 경고음…서울시 공사장 안전 제도, 대수술 필요”

    서울시 공사 현장의 벌점 부과 제도와 안전 관리 체계가 본래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최민규 의원(국민의힘, 동작2)은 2024년 도시기반시설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벌점 부과 누락 및 신호수 관리 부실로 인해 중대 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전면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중점관리항목 위반 시 경고가 누적되면 벌점을 부과하게 되어 있지만,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 결과 벌점이 부과되지 않은 사례가 다수 발견됐다”고 지적하며, 제재 방안이 실효성을 잃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최 의원은 서울 바이오허브 글로벌협력동 건립사업의 사례를 언급하며, “두 차례나 경고 처분을 받은 이후에도 벌점이 부과되지 않아 제도의 형식적 운영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벌점 부과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동화된 시스템 도입을 검토 등 개선책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최 의원은 공사장 신호수와 유도자 관리 문제를 언급하며, 반복되는 안전사고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최 의원은 “최근 3년간 공사 현장에서 신호수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창동-상계 구간 지하차도 건설 현장에서 2023년에 신호수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에도 같은 문제가 지적됐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현재 신호수들은 4시간의 기본 안전교육만 받은 채 현장에 투입되고 있는데, 이 같은 짧은 교육으로는 위험한 작업 환경에서의 사고를 충분히 예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비숙련자에 대한 추가 교육과 안전 장비 강화가 꼭 필요하다”며, “공사 현장의 안전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감독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시기반시설본부는 이에 대해 “법적 요건에 따라 4시간의 기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공사 현장이 워낙 위험하다 보니 그런 일이 생긴 것 같다며, 안전에 주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민규 의원은 “사소한 부주의가 중대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벌점 부과와 신호수 안전 관리 문제는 철저히 개선되어야한다”며, “공사 현장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벌점 부과 자동화 시스템 도입, 신호수 교육 체계 개선, 그리고 보다 엄격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포항시,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해 ‘이차전지 선도 도시’로 우뚝

    포항시,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해 ‘이차전지 선도 도시’로 우뚝

    포항시가 글로벌 연구협력 생태계 조성으로 ‘이차전지 선도 도시’ 실현에 성큼 다가선다. 5일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글로벌협력지원사업’에 포항공과대(포스텍),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국내외 유수 기업·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글로벌협력지원사업은 산업부가 K-배터리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이차전지 분야 해외 선도기관과 수요기업 간 글로벌 협력 및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포스텍, RIST 등 이차전지 분야 최고 경쟁력을 갖춘 지역 연구기관과 미국 UC산타바바라, 인도 공과대학교, 포스코퓨처엠, 리뉴어스 등 해외 선도기관 및 우수기업이 주관·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했다. 국가측정표준대표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총괄기관으로 함께해 기술개발과 표준화 추진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사업에는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70억 원이 지원된다. ▲지속가능한 이차전지 양극 소재 전주기 신뢰성 평가 시스템 구축 ▲저부피팽창형 미드니켈 초장수명 원천소재 개발 ▲고전도성 도전재 함량 극최소화 전극 기술 개발 ▲양극활물질 및 전극 제조공정에서의 폐수 처리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포스텍을 중심으로 글로벌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글로벌 연구기관, 국내외 대학, 이차전지 기업들 간 협업을 통한 공동 기술 개발 등 이차전지 연구개발 혁신 거점으로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와 이차전지산업 세계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세계 주요국들의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해외 유수 선도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이 시급하다”며 “국내 최고의 이차전지 핵심 산업역량을 보유한 포항시가 대한민국 글로벌 초격차 기술 선도와 그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도현 전 베트남 대사…해임불복 2심 승소

    김도현 전 베트남 대사…해임불복 2심 승소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을 위반하고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해임됐던 김도현 전 주베트남 대사가 해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10부(부장 성수제·양진수·하태한)는 지난 16일 김 전 대사가 외교부를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1심을 뒤집고 원고 승소 취지로 판결했다. 김 전 대사는 2018년 10월 베트남의 한 골프장 행사에서 가족 동반으로 참석하면서 베트남 기업으로부터 항공료와 숙박비를 받아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이 불거졌다. 업무 추진 과정에서 부하 직원들에게 폭언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외교부는 2019년 5월 베트남 대사관 감사 결과, 청탁금지법 위반과 갑질 혐의로 김 전 대사에 대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해임했다. 이에 불복한 김 전 대사는 2019년 9월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김 전 대사에 대한 외교부 해임 처분이 타당했다고 판단했으나 항소심에서 결과가 뒤집힌 것이다. 이 소송과는 별개로 검찰은 지난 8월 김 전 대사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김 전 대사는 199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교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삼성전자 글로벌협력그룹장으로 영입돼, 2017년 11월부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임원으로 재직하던 중 2018년 4월 주베트남 대사로 발탁됐다.
  • 구자열 무역협회장 “한미 경제안보 동맹 첫 단추는 공급망 협력”

    구자열 무역협회장 “한미 경제안보 동맹 첫 단추는 공급망 협력”

    국내 기업인들로 구성된 ‘대미 경제협력 사절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미국 공급망 정책 컨트롤타워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23일 무협에 따르면 구 회장을 비롯해 LG,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세아제강, 엑시콘 등 국내 기업 13개 사로 구성된 경제협력 사절단은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미국 국가경제위원회(NEC)와 국가안보회의(NSC),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 회장은 테드 크루즈 텍사스주 상원의원과 빌 해거티 테네시주 상원의원을 만나 “한미 경제안보 동맹의 첫 단추는 공급망 협력이며 경제협력의 핵심 주체는 바로 기업과 인재”라면서 “한국 기업들이 미국 내 투자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만큼, 우리 기업들이 원활히 인력을 수급하고 인프라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NSC의 피터 하렐 선임보좌관과 멜라니 나카가와 선임보좌관, 사미라 파질리 NEC 부의장에게는 “미국은 첨단산업 핵심 기술을, 한국은 뛰어난 제조역량을 지니고 있어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를 통해 공급망 강화는 물론 디지털 전환, 청정 에너지, 탈탄소 분야에서도 양국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자”고 말했다.사절단은 전직의원협회(FMC) 주최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연구모임(CSGK) 소속인 영 김 의원, 아미 베라 의원 등 하원의원 6명과 양국 교역·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정·재계 인사들을 만났다. 또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헌화하고 주한미군전우회 관계자들을 만나 주한미군전우회 및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재단에 10여만 달러를 기부했다. 김현철 무역협회 글로벌협력본부장은 “이번 사절단은 지난 한미 정상회담 이후 첫번째 민간 경제협력 사절단”이라며 “하반기에는 보다 구체적인 공급망 협력을 위해 우리 기업의 투자가 활발한 주 정부 위주로 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도시안전건설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건설현장 안전·보건 규정 준수 점검

    서울시 도시안전건설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건설현장 안전·보건 규정 준수 점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성흠제)는 지난 30일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협력동 건립공사가 한참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따른 건설공사장 안전·보건 관련 규정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이하‘위원회’)는 공사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사장 위험성평가 시연회에 참석한 후 글로벌협력동 공사 현장을 시찰했다. 위험성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제36조에 따라 사업주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평가해 관리·개선하고자 실시하는 실무자 참여 회의로서 각 사업장은 최초평가 및 수시평가, 정기평가로 구분하여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연회를 참관한 위원회는 위험성평가로 안전대책을 사전에 수립·시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하며, 「중대재해처벌법」시행으로 변경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에 관한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 [인사] NH투자증권, SGI서울보증, M캐피탈, 한국수자원공사

    ■ NH투자증권 ◇ 신규 선임 △ Advisory본부 이주승 △ 재경1본부 김동운 △ 재경2본부 성종윤 △ Namuh영업본부 정병석 △ 투자금융본부 이주현 △ 패시브솔루션본부 정병훈 △ IT본부 정진호 △ 상품솔루션본부 이승아 ◇ 전보 △ OCIO사업부대표 권순호 △ WM사업부대표 유현숙 △ 연금영업본부 송재학 △ OCIO솔루션본부 이수석 △ 경영전략본부 이창목 ◇ 부사장 승진 △ IB1사업부대표 윤병운 △ IB2사업부대표 최승호 ◇ 전무 승진 △ Digital전략부문 전용석 ◇ 상무 승진 △ 중서부본부 조영래 △ Syndication본부 송창하 △ 대체자산투자본부 박정목 △ 실물자산투자본부 박창섭 △ Client솔루션본부 박홍수 △ Operation본부 나영균 △ PrimeBrokerage본부 임계현 △ 준법감시본부 박상호 ■ SGI서울보증 ◇ 임원 승진 △ 준법지원실 준법감시인(상무) 추병관 △ 전략기획본부 본부장(상무보) 온민우 △ 영남본부 본부장 박정율 △ 구상지원본부 본부장 권동성 △ 전략영업본부 본부장 문봉기 △ IT본부 본부장 송수현 △ 보상지원본부 본부장 남기화 △ 디지털본부 본부장 류창우 ◇ 임원 전보 △ 리스크관리본부 본부장(상무) 신진용 △ 광주호남본부 개설준비위원장 김종완 △ 대구울산경북본부 개설준비위원장 조홍진 ■ M캐피탈 ◇ 부사장 △ 전략기획총괄 최우성 ◇ 상무 △ 경영지원본부장 김기혁 △ 산업금융본부장 송정재 △ 리테일금융본부장 심길수 △ 전략금융본부장 김동준 △ 여신운영본부장 최종석 ■ 한국수자원공사 ◇ 본부장 △ 인재개발원장 이우석 △ 디지털혁신본부장 안정호 △ 수도지원본부장 강왕희 △ 녹색전환본부장 김영일 △ 시화사업본부장 박도선 △ 금강유역본부장 윤재찬 △ 영·섬유역본부장 김현식 △ 동남아시아협력본부장 류웅선 △ 제주지역협력본부장 원담수 △ 부산울산경남지역협력본부장 오승환 ◇ 부서장 △ 미래전략실장 박현철 △ 기획조정실장 고영공 △ 경영혁신실장 남영현 △ 글로벌기획설계처장 전근일 △ 글로벌협력처장 조용덕 △ 글로벌사업처장 박갑순 △ 연구관리처장 오수진 △ 물정책연구소장 이용배 △ 수자원환경연구소장 김호준 △ 물에너지연구소장 김영준 △ 인재경영처장 김선호 △ 재무관리처장 강희완 △ 디지털기획처장 김형숙 △ 정보보안처장 이안규 △ 물관리기획처장 임동진 △ 수자원시설처장 이혜승 △ 물환경계획처장 송영일 △ 물환경개선처장 김범석 △ 물환경안전처장 김정희 △ 수도관리처장 김재학 △ 유역수도지원처장 김호성 △ 지방상수도처장 하광우 △ 물종합진단처장 이남영 △ 수변기획처장 김태광 △ 에코시티처장 옥민석 △ 물산업혁신처장 이종식 △ 구미사업단장 박세훈 △ 그린에너지처장 김현일 △ 시화경영처장 김중현 △ 시화사업처장 김양호 △ 시화환경처장 박용순 △ MTV사업단장 이상희 △ 송산사업처장 강신익 △ 한강경영처장 김지웅 △ 한강유역관리처장 김재윤 △ 수도권지역협력단장 박진훈 △ 동두천수도지사장 신창식 △ 양주수도지사장 강경은 △ 경기서북권지사장 정구응 △ 경기동북권지사장 인장환 △ 아라뱃길지사장 김정경 △ 팔당권지사장 김성한 △ 광주수도지사장 장동선 △ 경기서남권지사장 김현한 △ 화성권지사장 황병은 △ 수도권수도사업단장 이상현 △ 한강보관리단장 구자영 △ 소양강댐지사장 오병동 △ 충주권지사장 이동범 △ 충주권사업단장 안제식 △ 금강경영처장 신태선 △ 금강사업계획처장 조재창 △ 금강수도지원센터(처)장 김병수 △ 충남지역협력단장 김태오 △ 아산권지사장 김진훈 △ 대산임해해수담수사업단장 염재근 △ 청주권지사장 황상철 △ 대청댐지사장 김동진 △ 충남중부권지사장 윤이수 △ 보령권지사장 변정국 △ 금산권지사장 이동주 △ 전주권지사장 정영래 △ 용담댐지사장 김세진 △ 부안권지사장 양승경 △ 정읍권지사장 최기선 △ 영·섬경영처장 백인노 △ 영·섬사업계획처장 이영목 △ 영·섬유역관리처장 김진원 △ 영·섬수도지원센터(처)장 기남연 △ 전북지역협력단장 최용만 △ 전남지역협력단장 이창민 △ 섬진강댐지사장 정용배 △ 동화권지사장 최영환 △ 전남중부권지사장 김상렬 △ 나주수도지사장 정진관 △ 주암댐지사장 박명기 △ 여수권지사장 류재일 △ 진도수도지사장 정원구 △ 완도수도지사장 이남형 △ 영산강보관리단장 박종덕 △ 낙동강경영처장 박일준 △ 낙동강유역관리처장 이준열 △ 낙동강수도지원센터(처) 김성호 △ 안동권지사장 김도균 △ 청송권지사장 류종현 △ 군위댐지사장 이영우 △ 보현산댐지사장 김봉수 △ 포항권지사장 윤흥한 △ 김천부항댐지사장 김남균 △ 고령권지사장 박건웅 △ 운문권지사장 임태환 △ 합천댐지사장 권기동 △ 울산권지사장 김수근 △ 창원권지사장 김문기 △ 남강댐지사장 정연수 △ 경남서부권지사장 황기성 △ 낙동강보관리단장 박중익
  • ‘TSMC·민주주의’ 양 날개로… 잊혀진 존재에서 부활한 대만

    ‘TSMC·민주주의’ 양 날개로… 잊혀진 존재에서 부활한 대만

    국제사회에서 잊혀진 존재로 간주됐던 대만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응에서 모범적인 국가로 부각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대만은 TSMC로 대표되는 반도체 부문의 경쟁력을 포함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음을 국제사회가 새삼스럽게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사회에서 고립됐던 대만은 최근 중국과 미국의 대립 격화 과정에서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세력으로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조금씩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만의 이러한 변화에 대해 중국은 직접적인 무력침공 가능성을 내비치는 등 불편함을 숨기지 않고 있다. 대만은 어떻게 고립에서 탈피해서 국제무대에 복귀할 수 있었을까. “대만은 더이상 혼자가 아니다.” 차이잉원 총통이 10월 10일 대만 국가기념일인 국경절 행사에서 한 말이다. 그는 근래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여러 민주국가들이 대만과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차이 총통의 자신감에는 이유가 있다. 미국과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대만을 지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10월 6일 자크 시라크 정부 국방장관을 지낸 바 있는 알랭 리샤르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프랑스·대만 친선협회 상원의원 4명이 대만을 방문했다. 리샤르 의원은 대만을 “국가”(country)라고 지칭하면서 프랑스는 인도태평양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걸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행한 올리비에 카디크 의원은 대만은 대륙에 있는 중국인들에게 ‘민주주의 모델’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중요한 사례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와 별도로 프랑스 해군은 항행의 자유와 국제법을 수호하기 위해 3600t급 첩보선 뒤퓌 드 롬을 대만 근해에 파견한 바 있음을 이례적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대만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예의주시하고 있음을 인정한 것이다. 유럽에서 대만을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나라는 리투아니아, 체코공화국 등을 비롯한 동유럽 국가들이다. 리투아니아의 경우 지난 4월 ‘타이베이 대표부’의 명칭을 ‘대만 대표부’로 변경해 중국의 분노를 초래했다. 게다가 리투아니아는 5월 중국과 동유럽 간 인프라 투자 논의 협의체인 ‘17+1 정상회의’를 탈퇴했으며 리투아니아 의회는 중국 정부의 신장위구르 인권 침해를 ‘인종학살’(genocide)로 규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체코 상원의장 中 반발에 “내가 대만인이다” 체코의 사례도 인상적이다. 지난해 9월 체코 의회 상원의장 밀로시 비스트로칠은 문화·산업계 인사 다수를 포함한 89명의 대규모 사절단을 이끌고 대만을 방문한 바 있다. 물론 중국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럼에도 밀로시 상원의장은 오히려 “내가 대만인이다”라고 응수하면서 대만 민주주의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동유럽 국가들이 중국에 등을 돌리고 대만과 밀착하는 것은 중국의 탓도 크다. 중국이 동유럽에 약속한 막대한 투자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9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동유럽 국가들에 대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는 일부 전략 거점을 제외하면 성사되지 않았고, 또 중국산 제품의 대규모 유입으로 동유럽 국가들의 무역적자가 커졌다. 실제로 지난해 17+1 연례회의 당시 친중 성향으로 알려진 밀로시 제만 체코 대통령마저 중국의 투자 부진을 이유로 불참을 진지하게 고려한 바 있다. ●유럽의회 대만과 관계 강화 ‘580대26’ 가결 중국의 최대 교역국 가운데 하나인 독일은 그동안 중국에 대해 우호적이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 왔다. 하지만 독일의 차기 정권은 중국에 대해 보다 단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정을 구성할 사민당(SPD)·자민당(FDP)·녹색당(Gr?e) 연정 합의문 초안에는 외교정책 분야에서 “독일은 민주주의 동맹과 같은 이니셔티브를 지지하며 강화할 것이다. (중략) 독일은 민주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이는 권위주의 혹은 독재국가와 맞서 경쟁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한 연정의 주요 파트너인 녹색당은 과거 중국과의 투자협정을 매섭게 비판한 바 있다. 독일의 변화는 27개국으로 구성된 유럽연합(EU)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식 변화와 궤를 같이한다. 지난 10월 21일 유럽 의회는 대만과의 관계 강화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580대26이라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가결시켰다.해당 결의안은 대만이 자유, 민주주의, 인권과 법치 등의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대만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세계보건기구(WHO) 참가 지원, 5G·인공지능·반도체 분야 협력 확대, 유럽과 대만 간 투자협정 체결 등을 촉구하고 있다. 비록 구속력이 없는 결의안이지만 유럽 의회의 압도적 다수가 찬성하는 의견이므로 EU 집행위원회와 회원국들도 이와 같은 여론을 무시하기 어렵다. 다른 한편 유럽은 대만에서 전쟁이 벌어질 가능성을 진지하게 우려하고 있다.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는 10월 20일자 논설에서 “대만을 둘러싼 분쟁은 대만이나 중국을 넘어 국제질서 그 자체를 뒤흔드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유력지 르피가로 또한 ‘대만 문제가 제3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되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무력충돌 시나리오가 허황된 것이 아님을 경고하고 전쟁이 발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프랑스와 유럽은 대만과 경제·문화 관계를 강화해 개방된 아시아·태평양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럽이 방관자로 머무르지 않고, 대만 지지 의사를 표명해야 압도적인 군사력 우위를 가진 중국의 강공 행보를 억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11월 3일 유럽 의회는 대만에 최초의 공식 사절단을 파견했다. 이들은 대만 측과 언론·미디어·교육에 대한 외국 정부의 공작활동 등을 논의했으며 사절단의 단장을 맡은 라파엘 글뤽스만 의원은 “유럽 또한 권위주의 정부로부터의 정보 공작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대만으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그는 “대만은 혼자가 아니며 유럽은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대만과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럽이 대만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보다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 데에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다. 사실 유럽연합은 대만에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큰손이다. 대만에 대한 유럽의 해외직접투자(FDI) 비중은 대만 해외 직접 투자의 31%를 차지한다. 한편 사빈 웨이안드 EU 집행위원회 무역총국장은 지난 10월 14일에 열린 대만·EU 투자포럼에서 “반도체 기술은 안보 문제”라면서 EU 디지털 어젠다를 위해 “가치관을 공유하는” 상대와 협력하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대만 TSMC에 유럽에도 현지공장을 세워 달라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며칠 후인 10월 19일, 유럽집행위원 마르그레테 베스타거는 EU 외교안보 고위 대표 호세프 보렐을 대신해 “중국이 대만의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하는 등의 무력시위는 유럽의 안보와 번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언급하면서 대만의 현상유지를 위해 주요 7개국(G7) 등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like-minded countries)들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 “대체불가능한 나라 건설” 대만이 이와 같은 국제적 지지를 획득한 비결은 무엇일까. 2018년 차이 총통의 국경절 연설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볼 수 있다. 차이 총통은 당시 대국민 연설에서 대만을 세계에서 필수불가결(Indispensable)하며 대체불가능(Irreplaceable)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그는 이를 위해 ‘가치외교’(Values-based diplomacy)를 강화해 민주주의 모범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들과의 관계를 심화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대만의 역할을 조정하고 미국, 유럽, 일본과의 연구개발(R&D) 협력을 강화하면서 효율적인 공급망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이 총통의 선언은 빈말이 아니었다. 실제로 대만은 1990년대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와 인권 관련 각종 포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를 반영하듯 국경없는기자회, 전미민주국제연구소, 국제공화주의연구소, 유럽가치안보정책센터, 프리드리히 나우만 자유재단 등 인권과 민주주의를 다루는 세계 유수 단체들도 대만에 지역 사무소를 설립한 바 있다. 올해도 차이 총통은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대통령이 설립한 ‘체코포럼 2000’에 연사로 초청돼 민주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또한 대만은 미국, 일본과 함께 설립한 ‘글로벌협력훈련체계’(Global Cooperation and Training Framework)를 통해 보건 문제, 사이버안보, 여성참여 분야 등의 노하우를 유럽, 동남아 국가들과 공유하고 있다. 대만이 민주주의와 인권을 강조하고, 서방세계와 중국 간의 갈등이 격화될수록 대만은 과거 냉전 당시 베를린과 같은 상징성을 획득하게 된다. ●유럽연합 대만에 가장 많이 투자한 큰손 대만은 반도체 기업 TSMC 덕분에 세계 경제에 필수불가결한 존재가 됐다. 반도체는 4차산업 경제의 석유에 비유될 정도로 중요한 물자인데, 오늘날 TSMC는 세계 반도체의 약 60%를 공급하고 있다. TSMC의 성장은 실로 괄목할 만하다. 차이 총통이 2018년 국경절 연설을 했을 당시 시총 1992억 달러였던 TSMC는 2021년에 시총 5921억 달러를 기록해 세계에서 10번째로 거대한 기업이 됐다. 게다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 물자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세계 주요 국가들 모두 각종 지원책과 특혜를 내걸고 경쟁적으로 TSMC 공장 유치에 나섰다. 심지어 인도마저 막대한 인센티브를 약속하면서 TSMC 공장 유치전에 참가했을 정도다. 한편 TSMC는 대만과 정치적 관계가 깊은 미국과 일본에 먼저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했고 2024년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만의 부상은 외부적 요인으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대만은 민주주의와 더불어 다양성과 인권이라는 가치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아시아에서 가장 진보적인 국가로 변신해 왔다. 동시에 반도체 기술의 강자라는 특징을 활용해 미중 신냉전 한복판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가치외교를 통해 서방 민주국가들과의 정서적·감정적 연대를 강화하고 또 세계경제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면서 대만의 안보가 서방 민주국가들의 안보와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전략은 효과적이었으며, 그 결과 미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이 대만을 자국 외교의 주요 안건으로 삼으면서 대만과의 연대를 표방하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이는 명분과 이익을 적절히 조화시킨 대만 외교의 승리라고 할 수 있다. 대만의 부상은 동북아 질서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중국과 미국 양쪽에서 어려운 판단을 해야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새로운 변수가 추가됐다고 할 수 있다. 한국 또한 민주주의 국가이자 세계 경제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국가로서 대만의 복귀에 대해 어떠한 입장과 태도를 취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신태환 서울대 외교학과를 다닐 때 한국외교사 수업을 통해 나라 안과 밖의 문제는 항상 연결돼 있다는 점을 배웠다. 한반도의 여러 비극은 국제정치적 맥락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으며 이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다른 나라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계속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절감했다. 책을 좋아하며 특히 일본, 프랑스 쪽에서 나오는 국제전략 등에 관한 사항들을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개해 왔다. 현재 민간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 [인사] 한화생명, 서울신문, 통계청, 중앙그룹

    ■ 한화생명 ◇ 상무 승진 △ 김은석 △ 박정식 △ 박종선 △ 이양식 △ 이은석 △ 장우종 ■ 서울신문 ◇승진 △ 상무 강동형 박홍기 ■ 통계청 ◇ 3급 승진 △ 운영지원과장 송영선 △ 행정통계과장 김진 △ 경제통계기획과장 양동희 ◇ 4급 승진 △ 통계기준과 박현정 △ 행정통계과 박유권 △ 산업동향과 송요성 △ 청장실 김락현 ◇ 과장급 전보 △ 대변인 정동욱 △ 혁신행정담당관 유호준 △ 국제협력담당관 최경순 △ 통계정책과장 김보경 △ 통계기준과장 우영제 △ 경제통계심사조정과장 조윤구 △ 행정자료관리과장 서경숙 △ 마이크로데이터과장 정선경 △ 산업동향과장 빈현준 △ 서비스업동향과장 이민경 △ 고용통계과장 김경희 △ 지역통계총괄과장 박병선 △ 경인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박은영 △ 경인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최원 △ 동북지방통계청 강원지방통계지청장 손은락 △ 동북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김희종 △ 동북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황해범 △ 동북지방통계청 안동사무소장 송일규 △ 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이의규 △ 호남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김두만 △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장 유영호 △ 호남지방통계청 목포사무소장 송재원 △ 충청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김현기 ■ 중앙그룹 ◇ 중앙일보 △ 중국연구소장 유상철 △ 시민사회환경연구소 사무국장 노유진(글로벌협력팀) ◇ JTBC △ 보도국 탐사기획팀장 강인식 △ “ 모바일제작팀장 김백기 △ ” 모바일운영팀장 박소연 △ 콘텐트전략실 드라마운영팀장 배은정
  • [인사]

    ■외교부 ◇과장 인사△혁신행정담당관 송찬식△외교정보보안담당관 서정혁△의전총괄담당관 신동우△의전행사담당관 이강준△외교사절담당관 강대성△아태2과장 강현철△아태지역협력과장 서은영△동남아1과장 황유실△북미1과장 한우용△북미2과장 김현수△중남미협력과장 최인택△영사서비스과장 이지호△재외국민보호과장 신덕△해외안전지킴센터장 최강석△국제안보과장 김수은△정책공공외교1과장 이충건△북미유럽경제외교과장 양서진△북핵정책과장 허정미△대북정책협력과장 허인선△국립외교원 연구행정과장 곽삼주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임용△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 유재걸△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장 류소명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본부장△지능형인프라본부장 최대규△지능데이터본부장 고윤석△글로벌협력본부장 이재호 ◇단장△클라우드기술지원단장 김은주△빅데이터추진단장 이용진 ■한국주택금융공사 ◇지역본부장 전보△수도권동부 임수현△수도권서부 곽해일△서남권 김남혁△동남권 허범성 ◇부장 전보△재무회계부 유승찬△사회적가치부 김형목△준법경영부 손정주△유동화증권부 서동우△유동화자산부 김정기△사업자보증부 임대근△채권관리부 서정훈△업무지원부 강용문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상임이사) 김우곤△사업본부장 윤진영
  • [인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금융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본부장 △ 글로벌협력본부장 박삼규 ◇ 센터장 △ 미래전략연구센터장 안은영 △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장 이수정 ◇ 실장 △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 지질신소재연구실장 서성만 ■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 기획운영본부장 성석호 △ 콘텐츠제작본부장 이로물로 △ TV국장 류호찬 △ 보도국장 서종빈 △ 제작기술국장 이용헌 △ TV국 제작부장 최성욱 △ 라디오국 제작아나운서부장 박종인 △ 재무회계부 차장 임현정 △ 전산정보부 차장 엄재현 △ 뉴미디어부 차장 정희용 △ 보도제작부 차장 이힘 △ 신문취재부 차장 백영민 △ TV기술부 차장 박상용 ■ 금융위원회 ◇ 과장급 전보 △ 사회적금융팀장 이진호 ■ 산업통상자원부 ◇ 과장급 전보 △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조동우
  • [인사]

    ■예금보험공사 △감사 이한규 ■부산교통공사△경영본부장 이동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분원장 장준연 ■국제신문△편집국 부국장 이은정 △〃 부국장 최현진 △정치부장 최정현 △사회1〃 윤정길 △ 사회2〃 이진규 △경제과학〃 김희국 △문화〃 신귀영 △ 생활레포츠〃 이선정 △해양수산〃 임은정 △사진〃 곽재훈 △서울본부 정치〃 박태우 △경제〃 김태경 △디지털국 디지털콘텐츠팀장 하송이 △영상제작〃 김준용 △경영지원국 부국장 겸 총무부장 진종현 △독자서비스국 부국장 겸 독자서비스부장 류지봉 △제작국 관리〃 안성규 △제작부 출판영업〃 오창미 ■극지연구소△ 부소장 신형철 △대기연구본부장 김성중 △ 지권〃 박숭현 △빙하환경〃 이원상 △ 해양〃 양은진 △생명과학〃 최한구 △원격탐사빙권정보센터장 김현철 △미래기술개발부장 이주한 △저온신소재연구단장 이준혁 △ 미답지탐사단장 이강현 △ 전략기획부장 유연진 △ 글로벌협력〃 이지영 △ 인프라운영〃 이형근 △경영기획〃 전승열 △행정〃 신민철 △기술개발지원실장 신동섭 △ 데이터관리〃 주동찬 △ 정책개발〃 한승우 △연구기획〃 김형준 △ 국제협력〃 최선웅 △ 쇄빙선운영〃 김춘식 △ 기획예산〃 권영훈 △ 연구사업관리〃 김원준 △ 정보전산〃 김상명 △ 인사〃 전정아 △ 재무〃 한지현 △ 총무자재〃 정도영 △ 시설보안〃 이기성
  • 역세권 오피스텔이 대세…‘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눈길

    역세권 오피스텔이 대세…‘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눈길

    서울 주택시장에 대한 투자수요 원천 차단으로 청약자격은 물론 대출과 전매제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오피스텔 시장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역세권 오피스텔들이 우수한 청약성적을 거두며 청량리역 일대 역시 우수한 교통여건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청량리역은 현재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B·C노선을 비롯해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 및 개발 예정에 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통의 요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서울시는 홍릉 주변을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거점으로 구축하고, 주변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을 연계해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됐고, 사업 2단계로 ‘BT·IT 융합센터’, ‘2021년 글로벌협력동’, 2024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을 공급한다.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먼저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청량리역과 마주하고 있는 초역세권 입지일 뿐만 아니라, 약 60여여 개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청량리역 환승센터가 인접해 교통편의성이 뛰어나다.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지구인 종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약 10분내에 접근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해 차량을 이용한 광역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의 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부 소형 평형에 한해 선착순 계약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안전보건공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충북도교육청

    ■ 안전보건공단 ◇ 상임이사 임명 △ 경영이사 송병춘 △ 교육문화이사 최성원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단장·센터장급 △ 뇌과학연구소 뇌과학기획단장 조일주 △ 뇌과학연구소 뇌과학운영단장 추현아 △ 청정신기술연구소 수소·연료전지연구단장 장종현 △ 청정신기술연구소 에너지소재연구단장 김동익 △ 차세대반도체연구소 스핀융합연구단장 민병철 △ 차세대반도체연구소 인공뇌융합연구단장 이수연 △ AI·로봇연구소 인공지능연구단장 임화섭 △ AI·로봇연구소 헬스케어로봇연구단장 이득희 △ 바이오·메디컬융합연구본부 바이오닉스연구센터장 김진석 △ 바이오·메디컬융합연구본부 테라그노시스연구센터장 김세훈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물질구조제어연구센터장 조소혜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나노포토닉스연구센터장 고형덕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극한소재기술연구센터장 문명운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소프트융합소재연구센터장 김희숙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계산과학연구센터장 한상수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 전자재료연구센터장 강종윤 △ 국가기반기술연구본부 청정에너지연구센터장 엄영순 △ 국가기반기술연구본부 차세대태양전지연구센터장 정증현 △ 연구자원·데이터지원본부 도핑콘트롤센터장 손정현 △ 연구자원·데이터지원본부 특성분석센터장 김낙균 △ 강릉분원 천연물소재연구센터장 정상훈 △ 강릉분원 천연물인포매틱스연구센터장 권학철 △ 강릉분원 스마트팜융합연구센터장 김형석 △ 전북분원 구조용복합소재연구센터장 정용채 ◇ 실장급 △ 연구기획조정본부 연구개발실장 이태호 △ KIST 스쿨 인재개발실장 김영종 △ 경영지원본부 경영관리실장 박병수 △ 경영지원본부 홍보실장 원세환 △ 경영지원본부 윤리경영실장 정현진 △ 경영지원본부 인프라운영실장 방성욱 △ 정책기술연구소 정책실장 김현우 △ 기술사업전략본부 기술사업화실장 김태민 △ 기술사업전략본부 혁신기업사업화센터장 강대신 △ 강릉분원 연구지원부장 김용관 △ 강릉분원 혁신기업사업화센터장 최종상 △ 전북분원 혁신기업사업화센터장 강선준 ◇ 팀장급 △ 원장실(팀장급) 전서훈 △ 감사부 감사팀장 허은영 △ 연구기획조정본부 수탁사업운영팀장 염기홍 △ 연구기획조정본부 연구기획·분석팀장 최수영 △ 대외협력본부 글로벌협력팀장 안종승 △ KIST 스쿨 학연운영팀장 고미라 △ KIST 스쿨 사무국장 서보라 △ 경영지원본부 기획예산팀장 유희준 △ 경영지원본부 재무팀장 장인태 △ 경영지원본부 총무복지팀장 최정화 △ 경영지원본부 인사경영팀장 전정훈 △ 경영지원본부 구매·자산팀장 이경화 △ 경영지원본부 홍보팀장 한귀향 △ 경영지원본부 건설관리팀장 정종구 △ 경영지원본부 안전·보안팀장 김성영 △ 기술정책연구소 정책기획팀장 서덕록 △ 융합연구정책센터 융합정책팀장 백동수 △ 기술사업전략본부 연구성과확산팀장 이삼규 ■ 충북도교육청 ◇ 3급 승진 △ 행정국장 박승렬 ◇ 4급 승진 △ 재무과장 홍병욱 ◇ 4급 전보 △ 총무과장 안용모 ◇ 5급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총무과장 이의연 △ 청주교육지원청 재정과장 신동문
  • [인사] 행정안전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감정원, 법제처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디지털서비스개방담당관 윤정태 ■ 국민건강보험공단 ◇ 지역본부장 및 선임실장 전보 △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장수목 △ 인천경기지역본부장 서명철 △ 요양기획실장 김남훈 △ 건강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장 김영응 △ 인재개발원장 현재룡 ◇ 1급 승진 △ 법무지원실장 안석성 △ 재정관리실장 박철용 △ 보장지원실장 이용구 △ 요양기준실장 주영구 △ 감사실장 김기형 △ 인재개발원 박영철 △ 인재개발원 박희동 △ 인재개발원 이원복 △ 은평지사장 한동훈 △ 구로지사장 류준식 △ 부산진구지사장 조은규 △ 부산동래지사장 박경민 △ 진주산청지사장 김인태 △ 경주지사장 강태희 △ 칠곡지사장 김성희 △ 전주남부지사장 남영환 △ 익산지사장 이미희 △ 목포지사장 송정의 △ 순천곡성지사장 이광재 △ 안양지사장 황희식 ◇ 1급 전보 △ 국민소통실장 최덕근 △ 요양급여실장 노증식 △ 요양심사실장 백남복 △ 건강보험연구원 빅데이터실장 이재영 △ 노원지사장 서철호 △ 서대문지사장 김인회 △ 서초남부지사장 윤재숙 △ 강남동부지사장 이은영 △ 원주횡성지사장 이운용 △ 부산중부지사장 안병운 △ 부산북부지사장 안명근 △ 양산지사장 손영덕 △ 대전서부지사장 권경주 △ 청주서부지사장 지석원 △ 인천남부지사장 박희두 △ 부천북부지사장 김삼영 △ 평택지사장 홍순경 △ 남양주가평지사장 김은호 ◇ 상위직(1급) 전보 △ 동작지사장 민옥경 △ 강남서부지사장 우상진 △ 대구중부지사장 박무근 △ 인천서부지사장 맹진영 △ 수원서부지사장 주원석 △ 안산지사장 정인영 △ 파주지사장 박숙희 ◇ 2급 승진 △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부장 김종희 △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부장 이재현 △ 사회적가치실현추진반 사회적가치실현1부장 박영심 △ 주거래은행시스템구축추진반 사업추진부장 유국일 △ 안전윤리실 윤리경영기획부장 이회승 △ 자격부과실 사업장관리부장 박규락 △ 통합징수실 통합고지부장 조민희 △ 급여보장실 예비급여부장 윤교정 △ 급여보장실 급여결정위원회관리부장 전미하 △ 급여전략실 제네릭협상관리부장 박종형 △ 급여관리실 급여관리운영부장 최재혁 △ 의료기관지원실 행정조사부장 장미선 △ 의료기관지원실 급여조사부장 박숙희 △ 건강관리실 건강기획부장 박용표 △ 건강관리실 건강증진부장 권의경 △ 건강관리실 건강지원부장 박정숙 △ 보장지원실 만성질환관리부장 김선호 △ 급여사업실 산정특례운영부장 조순자 △ 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단 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부장 박형아 △ 장기요양급여관리개선추진반 개선추진부장 이은영 △ 요양급여실 이용지원부장 신은실 △ 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장 최종호 △ 정보운영실 건강정보부장 변정원 △ 비서실 조준연 △ 인재개발원 김은영 △ 서울강원지역본부 업무집중화부장 임우섭 △ 서울강원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장 박명주 △ 용산지사 한영자 △ 동대문지사 박종화 △ 은평지사 이현주 △ 서대문지사 고관우 △ 서대문지사 최진희 △ 강서지사 송영순 △ 금천지사 권대영 △ 관악지사 원종묵 △ 강남북부지사 한상윤 △ 춘천지사 주은경 △ 강릉지사 김익종 △ 강릉지사 엄시구 △ 부산경남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정병창 △ 부산경남지역본부 요양운영부장 정혜승 △ 부산중부지사 박유상 △ 부산진구지사 곽경호 △ 부산북부지사 장광식 △ 부산사하지사 이상복 △ 창원중부지사 강효정 △ 진주산청지사 정풍광 △ 진주산청지사 노상래 △ 김해지사 윤경희 △ 양산지사 정수미 △ 대구경북지역본부 의료기관지원부장 최재필 △ 대구경북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장 민도기 △ 호남제주지역본부 자격부과부장 조성관 △ 광주동부지사 정형승 △ 광주서부지사 서정림 △ 광주북부지사 고미애 △ 목포지사 박진희 △ 여수지사 김왕현 △ 순천곡성지사 정금희 △ 제주지사 허현만 △ 대전충청지역본부 징수부장 송계선 △ 대전충청지역본부 요양지원부장 정해숙 △ 대전충청지역본부 상담지원부장 강화자 △ 대전충청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장 이신영 △ 대전서부지사 임희선 △ 청주서부지사 정현옥 △ 인천경기지역본부 요양지원1부장 한이식 △ 인천남부지사 김연수 △ 인천계양지사 이선희 △ 인천서부지사 박병조 △ 성남남부지사 김선영 △ 성남북부지사 정순현 △ 의정부지사 김병학 △ 안산지사 양세홍 △ 고양일산지사 백상현 △ 고양일산지사 차부연 △ 용인서부지사 김창헌 △ 파주지사 김수경 △ 김포지사 황재훈 △ 화성지사 이희정 ◇ 2급 전보 △ 기획조정실 혁신기획부장 이재정 △ 기획조정실 성과평가부장 신건홍 △ 법무지원실 이의신청사무부장 김혜숙 △ 재정관리실 재정기획부장 최승규 △ 국민소통실 여론조사센터장 이시현 △ 인력지원실 인사운영부장 이윤학 △ 자격부과실 제도개선부장 김종희 △ 고객지원실 고객서비스기반부장 문은주 △ 급여관리실 급여지급부장 이기원 △ 의료기관지원실 조사지원부장 채복순 △ 건강관리실 건강검진부장 홍윤희 △ 요양기획실 요양법규부장 양효숙 △ 요양기준실 요양개선부장 강혜미 △ 요양급여실 인정관리부장 문정욱 △ 감사실 감사총괄부장 전춘수 △ 감사실 기획감사부장 정상용 △ 감사실 청렴감사부장 박애순 △ 정보운영실 자격부과정보부장 박만규 △ 정보운영실 징수정보부장 송선희 △ 정보운영실 급여정보부장 배민숙 △ 정보운영실 요양정보부장 강신구 △ 빅데이터실 융합서비스부장 공성석 △ 건강보험연구원 글로벌협력실 개발협력부장 김은정 △ 건강보험연구원 연구행정부장 왕정현 △ 서울강원지역본부 징수부장 백인주 △ 서울강원지역본부 소송전담부장 김종행 △ 부산경남지역본부 의료기관지원부장 이승환 △ 부산경남지역본부 요양지원부장 김기현 △ 부산경남지역본부 업무집중화부장 이건형 △ 대구경북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박형식 △ 호남제주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황경제 △ 호남제주지역본부 건강관리부장 임선미 △ 대전충청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이상필 △ 대전충청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강원노 △ 인천경기지역본부 행정지원부장 장광수 △ 인천경기지역본부 징수부장 임순옥 △ 인천경기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정승룡 △ 인천경기지역본부 업무집중화부장 최도혜 △ 거제지사장 신중민 △ 부산연제지사장 최만림 △ 부여청양지사장 윤영기 △ 세종지사장 손민희 △ 속초지사장 신광명 △ 안성지사장 정봉길 △ 양주지사장 최종규 △ 여주지사장 신성섭 △ 영광함평지사장 고미숙 △ 영암장흥지사장 조명숙 △ 용인동부지사장 황순창 △ 울주지사장 조태윤 △ 제천단양지사장 이상권 △ 충주지사장 김민수 △ 평창영월지사장 정효순 △ 하남지사장 김시선 △ 화순지사장 김진 △ 종로지사 양재연 △ 중구지사 김구수 △ 중구지사 양경철 △ 성동지사 주숙경 △ 광진지사 곽인숙 △ 동대문지사 박성락 △ 성북지사 김규영 △ 은평지사 박미상 △ 양천지사 김안근 △ 양천지사 정필화 △ 강서지사 안준양 △ 구로지사 박상욱 △ 동작지사 고영천 △ 서초남부지사 배경숙 △ 서초남부지사 신현덕 △ 강남서부지사 김윤실 △ 강남북부지사 모영애 △ 송파지사 황하원 △ 송파지사 김상길 △ 춘천지사 박정남 △ 원주횡성지사 이상권 △ 원주횡성지사 박종호 △ 해운대지사 여봉권 △ 울산중부지사 배상일 △ 창원마산지사 김장수 △ 대구중부지사 송재호 △ 대구동부지사 이복희 △ 대구동부지사 박규태 △ 대구북부지사 강춘형 △ 대구북부지사 강효희 △ 대구달서지사 이곤하 △ 대구달서지사 조상태 △ 포항남부지사 노세군 △ 안동지사 김영국 △ 경산청도지사 윤치열 △ 경산청도지사 김종두 △ 광주동부지사 박은화 △ 광주북부지사 손재원 △ 전주남부지사 윤영걸 △ 전주북부지사 황의인 △ 대전서부지사 이승호 △ 대전서부지사 박종진 △ 대전유성지사 이보안 △ 대전유성지사 서유식 △ 천안지사 고형준 △ 수원서부지사 박금준 △ 수원동부지사 신청진 △ 수원동부지사 김미향 △ 성남남부지사 박향정 △ 평택지사 이호수 △ 용인서부지사 양미선 △ 파주지사 최광희 ◇ 상위직(2급) 전보 △ 코로나19비상대책단 비상대책부장 홍경윤 △ 국민소통실 미디어소통부장 이승진 △ 보장지원실 일차의료지원부장 이준희 △ 보장지원실 호스피스연명의료부장 서은정 △ 인재개발원 부장 박병희 △ 강북지사 김기수 △ 노원지사 김문숙 △ 서초북부지사 문미영 △ 부산진구지사 조금희 △ 부산사하지사 이상용 △ 대전동부지사 조남석 △ 청주서부지사 김광수 △ 인천부평지사 박인숙 △ 인천계양지사 강성남 △ 부천북부지사 정찬진 △ 안산지사 임형주 △ 남양주가평지사 장동립 △ 화성지사 김미경 ■ 한국감정원 △ 부원장 겸 기획경영본부장 한숙렬 △ 부동산시장관리본부장 양기돈 △ 보상사업처장 정진락 ■ 법제처 ◇ 부이사관 승진 △ 법제조정법제관 김은영
  • 잇따른 규제에 오피스텔로 눈 돌리는 실수요자…‘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완판 기대

    잇따른 규제에 오피스텔로 눈 돌리는 실수요자…‘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완판 기대

    계속해서 좁아지는 청약문턱과 주택시장에 불고 있는 고강도 대출규제로 오피스텔 시장이 활황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1~5월) 전국 청약 당첨자들의 평균 가점(전용 85㎡이상 추첨제, 미달주택형 제외)은 50.87점으로 나타나며 ▲2018년 54.35점 ▲2019년 53.47점에 이어 당첨자들의 평균가점이 50점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가점 50점은 부양 가족수 2명을 기준으로 무주택기간 10년, 청약통장 가입기간 11년을 유지해야 도달할 수 있는 점수로 사실상 주요 주택 구매층이라 불리는 3040 수요자들의 청약당첨은 쉽지 않다. 지난 16일 청약접수와 함께 수천명의 수요자들이 청약접수에 나서며 청약 마감을 기록한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단기간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접한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청량리동과 회기동 등 홍릉 일대는 바이오 산업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시는 홍릉 주변을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거점으로 구축하고, 주변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을 연계해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됐고, 사업 2단계로 ‘BT·IT 융합센터’, ‘2021년 글로벌협력동’, 2024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청량리종합시장 일대는 도시한옥을 활용한 복합문화 공간 조성 등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 향후 전통시장 환경개선 및 편의성 증대와 더불어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의 기능이 확대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의 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량리개발 제2막의 중심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눈길

    청량리개발 제2막의 중심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눈길

    청량리역 일대가 개발의 제2막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청량리역과 인접한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청량리역세권 개발지역에서 분양에 나선 3개단지(롯데캐슬 SKY-L65,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청량리역한양수자인192)에는 2358가구의 일반공급 물량에 총 2만8247개의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11.98대 1 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량리역 일대의 GTX개발과 SRT북부연장 등 개발호재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청약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청량리역과의 인접성, 단지 내 주민센터 등의 장점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접한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다. 주변으로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청량리동과 회기동 등 홍릉 일대는 바이오 산업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됐고, 사업 2단계로 ‘BT·IT 융합센터’, ‘2021년 글로벌협력동’, 2024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청량리종합시장 일대는 도시한옥을 활용한 복합문화 공간 조성 등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 향후 전통시장 환경개선 및 편의성 증대와 더불어 다양한 세대가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의 기능이 확대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의 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6일 청약접수가 이루어지며, 19일 당첨자발표를, 22일~25일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파른 시세상승 동대문구…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으로 쏠리는 눈

    가파른 시세상승 동대문구…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으로 쏠리는 눈

    올해 강북지역의 시세상승이 거센 가운데, 동대문구의 시세상승률이 서울 내에서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개발의 제2막이 시작된 청량리역세권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전문가는 “그간 강북 시세상승을 견인한 일명 마용성의 시세상승이 둔화되며 시세상승세가 북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형상이다”며 특히 가파른 시세상승을 보이고 있는 동대문은 GTX 개발에 대한 수혜 뿐만 아니라 지난해 청량리역세권 개발에 이어 다수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고강도 규제속에서도 꾸준한 시세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고 말했다.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접한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업무 중심지인 시청, 용산, 광화문 등으로도 이동이 용이한 만큼 직장인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을 전망이다. 주변으로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청량리동과 회기동 등 홍릉 일대는 바이오 산업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시는 홍릉 주변을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거점으로 구축하고, 주변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을 연계해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됐고, 사업 2단계로 ‘BT·IT 융합센터’, ‘2021년 글로벌협력동’, 2024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청량리종합시장 일대는 도시한옥을 활용한 복합문화 공간 조성 등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 향후 전통시장 환경개선 및 편의성 증대와 더불어 다양한 세대가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의 기능이 확대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의 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6월중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한국예탁결제원, 기상청, KBS 아트비전

    ■ 보건복지부 △ 국립소록도병원 안이비인후과장 송민종 ■ 한국예탁결제원 ◇ 본부장 보임 △ 기업지원본부장 이명근 △ 동반성장본부장 박문규 △ 경영지원본부장 강구현 ◇ 본부장 전보 △ 글로벌본부장 겸직 최경렬 △ 증권결제본부장 배혁찬 △ 자산운용지원본부장 고창섭 ◇ 부장 보임 △ 증권예탁부장 이청우 △ 전산센터구축추진단장 이상섭 △ 채권등록부장 우현순 △ 펀드사무관리부장 박영란 △ 의결권서비스부장 이재철 △ 증권대차부장 이진일 △ 경영관리부장 이상범 △ 홍보부장 김민수 △ 벤처넷구축추진단장 이형근 △ 총무부장 김종욱 △ 펀드업무부장 김용창 △ 글로벌기획부장 권의진 ◇ 부장 전보 △ 전략기획부장 윤관식 △ 증권대행부장 강승철 △ 연구개발부장 조성일 △ IT기획부장 류상요 △ IT리스크관리부장 유장상 △ IT서비스2부장 조영빈 △ IT서비스1부장 김상곤 △ 증권담보부장 박선혜 △ 리스크관리부장 유춘화 △ 글로벌서비스부장 조광연 △ 재무회계부장 김종현 △ 사회적가치추진단장 김승일 △ 인사부장 김정민 △ 감사부장 정성철 △ 인사부 수석조사역 정종문 △ 대전지원장 김홍진 △ 증권정보부장 김명진 △ 전자등록업무부장 최정철 △ 자산운용지원부장 권주화 △ 혁신기업지원부장 김재웅 ◇ 팀장 보임 △ 조직문화재정립추진반장 조동우 △ 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정보관리팀장 김수정 △ 혁신기업지원부 혁신창업지원팀장 강신규 △ 사회적가치추진단 선임조사역 이호형 △ IT리스크관리부 IT리스크관리팀장 김형욱 △ 벤처넷구축추진단 선임전산역 정성욱 △ IT서비스1부 결제서비스팀장 박선욱 △ 전산센터구축추진단 선임전산역 김민지 △ 채권등록부 채권등록2팀장 이장순 △ 인사부 노사협력팀장 김정철 △ 재무회계부 업무자금팀장 라지숙 △ 채권등록부 채권권리팀장 장명수 △ 주식·파생등록부 주식등록팀장 한송이 △ 청산결제부 청산결제기획팀장 최종헌 △ 증권대행부 대행업무팀장 성낙수 △ 글로벌기획부 글로벌지원팀장 윤정민 △ 인사부 인사팀장 박세규 △ 부산업무센터팀장 권구철 △ 증권정보부 정보기획팀장 홍석영 △ 광주지원 전주고객지원센터 선임조사역 김홍필 △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사업팀장 김훈 △ 총무부 직원행복팀장 손태순 △ 경영관리부 경영관리팀장 이혜준 △ 증권담보부 증권담보관리팀장 최극진 ◇ 팀장 전보 △ 리스크관리부 리스크통제팀장 최순돈 △ 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총괄팀장 주정돈 △ 인사부 인재육성팀장 김상규 △ 경영관리부 성과관리팀장 우종하 △ 벤처넷구축추진단 선임조사역 서명완 △ 연구개발부 조사연구센터팀장 김승현 △ 자산운용지원부 외국펀드지원팀장 장준우 △ 리스크관리부 법무팀장 이정욱 △ 연구개발부 IT혁신기술팀장 신우철 △ IT리스크관리부 IT보안팀장 권용현 △ IT서비스2부 계좌서비스팀장 원유신 △ IT서비스1부 자산운용·글로벌서비스팀장 김화진 △ IT서비스1부 경영지원서비스팀장 김만식 △ IT서비스2부 전자등록서비스팀장 최용준 △ 감사부 선임검사역 전상혁 △ 전산센터구축추진단 선임전산역 장영민 △ IT기획부 비즈니스지원팀장 이수천 △ IT기획부 IT기획팀장 손영일 △ IT리스크관리부 네트워크관리팀장 박시형 △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장 최흥규 △ 증권대행부 대행컨설팅팀장 손준혁 △ 리스크관리부 컴플라이언스팀장 이정한 △ 증권대차부 증권대차기획팀장 이동성 △ 의결권서비스부 전자투표팀장 이성용 △ 인사부 선임조사역 이용준 △ 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성보경 △ 증권담보부 Repo팀장 오종옥 △ 인사부 선임조사역 이재호 △ 채권등록부 회사채관리팀장 고정재 △ 비서실 선임비서역 임창균 △ 글로벌기획부 글로벌기획팀장 전일우 △ 글로벌사업부 글로벌협력팀장 이준우 △ 전략기획부 전략기획팀장 고흥석 △ 자산운용지원부 연금지원팀장 신해동 △ 총무부 총무2팀장 유종기 △ 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장 박인선 △ 자산운용지원부 자산운용기획팀장 강경필 △ 증권대차부 주식대차팀장 여상현 △ 증권정보부 정보관리팀장 채양기 △ 인사부 선임조사역 이석우 △ 글로벌기획부 글로벌금융팀장 이성하 △ 총무부 총무1팀장 이정남 △ 사회적가치추진단 선임조사역 심재산 △ 연구개발부 선임전산역 박성웅 △ 홍보부 홍보1팀장 최항진 △ 총무부 일산센터매각추진전담반장 성호진 ■ 기상청 ◇ 고위공무원단 임용 △ 기상서비스진흥국장 정관영 ◇ 3급 승진 △ 운영지원과장 정해정 ◇ 4급 전보 △ 예보정책과장 김용진 △ 수문기상팀장 최재천 △ 기상융합서비스과장 조경숙 △ 청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신언성 △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분석과장 김영화 ◇ 4급 승진 △ 지진화산감시과 이호만 ■ KBS 아트비전 △ 이사 정지영
  • 주거환경개선부터 개발호재까지…다시 뛰는 청량리 상권

    주거환경개선부터 개발호재까지…다시 뛰는 청량리 상권

    최근 강북권 돌풍의 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청량리역 일대가 물꼬를 튼 개발호재와 주거환경 개선으로 서울의 새로운 상업지역으로 급 부상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원 미주상가B동을 개발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이 중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은 지하 1층~ 지상4층에 위치하며, 954실에 달하는 오피스텔을 독점 배후수요로 갖추고 있는 상업시설이다. 여기에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등이 위치하고 있어 기존 재래상권과의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과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은 힐스테이트의 3가지 브랜드 컨셉을 적용해 세련된 생활, 다양한 생활,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 내 들어서는 공공업무시설에는 청량리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은 물론 공동육아방, 북카페, 체력단련장 등 문화, 복지 관련 시설이 함께 들어서 예정인 만큼 힐스테이트 브랜드 컨셉인 다양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속속 이어지고 있는 도시정비 사업들도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의 미래가치를 더욱 밝게 한다. 전농동 동부청과시장 도시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청량리 4구역 재개발 등 다소 낙후되어 있는 청량리역 일대의 시장 및 주거환경이 개선될 예정으로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하는 청량리동 일대의 많은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여기에 청량리동과 회기동 등 홍릉 일대를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거점으로 구축하고, 주변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을 연계해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으로, 지난해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됐다. 이어 오는 2021년 사업 2단계 ‘BT·IT 융합센터’, ‘글로벌협력동’, 2024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가 조성될 예정인 만큼 상업시설의 필수요소인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현대건설만의 차별화된 상업시설 설계도 기대되는 요소이다.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은 대로변 스트리트형 설계를 통해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하며, 선큰 및 중앙 광장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시간을 증가시키고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상업시설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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