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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씨 시은, 이 정도로 말랐어? ‘앙상한 근황’ 깜짝 [SNS★샷]

    스테이씨 시은, 이 정도로 말랐어? ‘앙상한 근황’ 깜짝 [SNS★샷]

    그룹 ‘스테이씨’ 멤버 시은이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시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은은 파스텔톤 하늘색 홀터넥 블라우스와 깔끔한 하얀색 숏팬츠에 볼캡 모자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야외에서 자유롭게 자전거를 타는 모습부터 LP 음악 감상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가녀린 팔과 어깨 라인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독 앙상해 보이는 팔과 어깨 라인에 “너무 말랐다”, “밥 꼭 챙겨 먹어야 한다”며 걱정과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은은 가수 박남정의 딸로, 지난 2014년 EBS 어린이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미녀 공심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아역 배우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이후 2020년 11월 그룹 ‘스테이씨’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조세호 아내, SNS 계정 열자마자 터졌다…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스타이슈ON]

    조세호 아내, SNS 계정 열자마자 터졌다…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스타이슈ON]

    방송인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가 개설한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열리자마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수지는 최근 ‘조세호 발각시 계폭’이라는 재치 넘치는 이름의 SNS 계정을 개설하고 남편 조세호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해당 계정 프로필 설명란에는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아내가 차려준 생일상을 받는 모습부터 집 안에서 기타를 연주하거나 신발 및 재활용품을 정돈하는 조세호의 친근한 일상이 담겼다. 집으로 들어서는 조세호의 영상에는 ‘조세호(44세, 전업주부)’라는 자막을 더하고,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에는 “실력에 비해 방대한 음악적 야망”이라는 유머러스한 설명을 덧붙이는 등 부부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해당 계정은 개설 직후 7개의 영상이 연달아 게재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오전 기준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114만 회를 돌파했으며, 또 다른 영상 역시 100만 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갑작스러운 화제성에 정수지는 “아침부터 이곳저곳 전화 폭발함. 계정주 눈치 보여서 커피 사러 나옴”이라며 예상치 못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에 얼떨떨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와의 친분 및 금품 수수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 당시 조세호 측은 해당 인물과의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사업 관여나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대폭 줄이고 자숙과 휴식의 시간을 보내온 조세호는 약 10개월 만에 아내의 카메라를 통해 친근한 근황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반가움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9살 연하 슈퍼모델 출신 직장인 정수지와 2024년 결혼했다.
  • 원빈, 16년째 작품 안 하더니…오랜만에 광고로 ‘최근 모습’ 공개

    원빈, 16년째 작품 안 하더니…오랜만에 광고로 ‘최근 모습’ 공개

    배우 원빈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오랜만에 새로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당 브랜드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배우 원빈을 자사 첫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광고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원빈은 깔끔한 블랙 터틀넥 차림에 클립보드를 든 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귀와 목덜미를 가볍게 덮는 긴 헤어스타일은 특유의 아우라를 더하며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원빈의 새로운 광고 비주얼이 공개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지만, 배우로서의 연기 활동 공백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원빈은 지난 2010년 8월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약 16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신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6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배우 박근형 편에서는 원빈의 근황과 공백기에 대해 언급되기도 했다. 박근형이 원빈과의 추억을 회상하던 중 MC 김주하는 원빈에게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이유를 물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아저씨’에서의 강렬한 이미지 때문인지 쉽게 다음 작품 제안이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취지의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머리를 길게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어떤 배역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연기적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와 같은 이유에서인지 이번 광고에서도 원빈은 여전히 긴 머리를 고수하고 있는 상태다. 이를 들은 박근형은 “주변을 통해 연기 활동을 지속해서 권유해 왔다”며 “강렬한 역할을 선보인 후에는 또 다른 역할에 도전하며 그 이미지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라고 아쉬움 어린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광고를 통해 근황을 전한 원빈이 향후 본업인 연기자로 복귀해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과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 “이번에도 광고?”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없는 원빈 근황…16년째 광고만

    “이번에도 광고?”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없는 원빈 근황…16년째 광고만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6년째 작품 공백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원빈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새 광고 모델로 나섰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닥터파이토’는 지난 8일 공식 소셜미디어(SNS)와 유튜브 채널 등에 원빈의 사진과 광고 영상을 올리며 배우 원빈이 자사 제품의 첫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TV CF 광고 영상 속 원빈은 검은 터틀넥 차림으로 목을 감싸 턱선을 강조했고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모습이다. 만 49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팬들은 원빈의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작품 소식이 없는 것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여전히 잘생겼네”, “연기 좀 해줘라”, “연기에 재미를 못 느끼는 건가”, “제발 작품 좀 찍어줘라”, “관리 잘했네”, “광고 주지 마라 작품 좀 찍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빈의 근황은 전해졌지만, 배우로서의 작품 이력은 여전히 ‘아저씨’에 머물러 있다. 2010년 8월 개봉한 이 영화 이후 원빈은 약 16년 2개월 동안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그의 근황이 언급되기도 했다. 김주하는 “친분이 있어서 (원빈에게) 물어본 적 있다. ‘아저씨’ 이후로 왜 활동을 안 했냐고 물었다”며 “‘아저씨’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런지 이후로 섭외가 안 들어온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배우 박근형은 “그게 바보 같은 배우다. 강렬한 걸 했으면 또 다른 강렬한 것에 도전해야 하는데 그거에 빠져있는 거다”라며 후배를 향한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 2015년 원빈과 결혼한 배우 이나영은 지난 3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남편의 긴 공백기와 관련해 “(원빈도) 연기 욕심이 많다”며 “그래도 잊지 않고 계속 관심 가져주고 해서 저도 옆에 있는 사람으로서도 그렇고 본인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 [포토] 김혜수, 변함없는 동안 미모

    [포토] 김혜수, 변함없는 동안 미모

    배우 김혜수가 이탈리아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야경을 배경으로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맑고 깨끗한 피부와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혜수는 분홍색 원피스에 니트를 매치하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하고 수수한 스타일에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남다른 존재감이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사랑받아 온 김혜수.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 속 여유로운 매력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핫이슈]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핫이슈]

    성인물 플랫폼에서 부업을 하다가 학교 일을 잃은 미국의 여성 대체교사가 뜻밖의 반전을 맞았다. 해고 소식이 알려진 뒤 오히려 유료 구독자가 몰리면서 성인 콘텐츠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인근 파크웨이 교육구에서 대체교사로 일했던 시나 시트너(42)의 근황을 보도했다. 시트너는 지난달 성인 콘텐츠 구독 플랫폼 온리팬스 계정을 운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교 업무에서 배제됐다. 그는 2년 넘게 교사 일과 성인 콘텐츠 제작을 병행해 왔다. 두 직업의 수입 차이는 컸다. 대체교사로 일할 때 하루 약 140달러(약 18만원)를 받았지만, 온리팬스에서는 한 시간에 비슷하거나 더 많은 돈을 벌 때도 있었다. 시트너는 경제적인 이유로 부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대학에 다니는 18세와 22세 자녀의 학비에 학자금 대출, 생활비까지 부담해야 했기 때문이다. 하루 일당을 1시간 만에…해고 보도 뒤 구독자 급증시트너가 잃은 것은 교사 일자리였지만, 해고 소식은 예상 밖의 결과를 가져왔다. 관련 보도가 확산하면서 온리팬스 유료 구독자가 늘고 새로운 콘텐츠 요청도 쏟아졌다. 남편 팀은 밀려드는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던 사업까지 일부 줄였다. 부부는 주로 함께 성인 콘텐츠를 제작해 왔으며,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추가 콘텐츠도 제공한다. 시트너는 온리팬스 활동이 가족의 재정 상황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고 소식이 알려진 뒤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띠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구독자 증가 규모나 총수입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신고한 사람에게도 원망을 품지 않는다고 했다. 누군가 자신의 인생을 망치려고 계정을 알렸을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사업에 도움을 줬다는 취지다. 학생 안전 우선이라는 업체…사생활과 직업윤리 논쟁시트너를 고용한 대체교사 공급업체 켈리 에듀케이션은 지난달 그의 성인 콘텐츠 활동을 문제 삼아 학교 배정 업무에서 제외하고 고용 계정을 정지했다. 업체는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며 대체교사에 관한 우려가 제기되면 교육구와 협력해 신속히 대응한다고 밝혔다. 반면 시트너는 사적인 성인 콘텐츠 활동을 이유로 교사 일을 못 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반발했다. 그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사랑했으며, 온라인 활동과 학교 업무를 분리해 왔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표현의 자유 전문 변호사 코리 실버스타인은 성인 플랫폼 활동이 알려져 직장을 잃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WP에 설명했다.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기반 검색 기술로 직원의 온라인 활동을 확인하고, 고용 계약에 품행 관련 제한을 명시하는 사례도 증가했다는 것이다. 실버스타인은 특히 미성년자를 상대하는 직종에서는 이런 활동이 고용 계약과 충돌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시트너는 교직에서 물러나게 된 데 여전히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성인 콘텐츠 제작에 대한 부정적 시선에는 반발했다. 교사라는 직업과 별개로 개인의 사생활을 어디까지 인정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 성폭행 의혹에 이혼까지…김건모, 드디어 ‘기쁜 소식’ 전했다

    성폭행 의혹에 이혼까지…김건모, 드디어 ‘기쁜 소식’ 전했다

    사생활 의혹에 휩싸이며 긴 공백기를 가진 가수 김건모가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김건모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대구 공연 성료”라며 “함께해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주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건모는 공연장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선글라스를 쓴 그는 턱에 손가락을 올리고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과거 수척했던 모습과는 달리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는 2019년 여성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뒤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당시 A씨는 김건모가 2016년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은 조사 결과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2021년 11월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이에 A씨가 항고했지만 서울고검은 이를 기각했다. 김건모는 이 과정에서 이혼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김건모는 데뷔 35주년을 맞아 ‘김건모. 3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를 개최한다. 대구를 시작으로 전주, 광주, 고양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2027년까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랜 시간 김건모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과 데뷔 35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다.
  • ‘방송 하차’ 조세호 뜸하더니… 여자 목소리·사생활 근황 “비상비상”

    ‘방송 하차’ 조세호 뜸하더니… 여자 목소리·사생활 근황 “비상비상”

    방송 활동을 중단한 코미디언 조세호(44)의 근황을 전하는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는 ‘조세호 발칵시 계폭’이라는 이름을 단 계정이 등장했다. 해당 계정 운영자는 프로필에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된다. 현재까지 무사히 생존 중’이라는 설명을 적었다. 이 계정에는 짧은 영상 4개가 올라와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세호는 생일상에 차려진 음식을 먹고 있는가 하면, 기타를 연주하기도 했다. 조세호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에는 ‘조세호(44세, 전업주부)’라는 설명이 달렸다. 계정주가 자신의 존재를 밝히지는 않았으나, 여자 목소리 등이 공개된 것으로 미뤄 조세호의 아내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특히 24시간 안에 삭제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비상비상 하루만에 계폭 위기’라며 조세호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올라오기도 했다. 카카오톡에 저장된 조세호의 닉네임으로 보이는 ‘세호세호’ 뒤에는 손하트 이모티콘이 붙어 있어 계정주가 아내일 것이라는 확신을 키웠다. 이후 계정주는 조세호의 계정을 차단하려는 듯한 유쾌한 모습도 보였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폭 연루 논란에 휩싸이며 고정 출연 중이던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록’과 KBS2 예능 ‘1박 2일’ 등에서 하차했다. 다만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는 변함없이 출연 중이다. 당시 조세호는 조폭으로 지목된 A씨와 단순한 지인 관계라고 설명한 뒤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며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조세호는 2024년 11월 9살 연하 슈퍼모델 출신 정수지와 결혼했다.
  • “좋아요” 유부남 마동석 홀린 잘록허리 17살 연하女 정체 알고보니…‘인간 복숭아’

    “좋아요” 유부남 마동석 홀린 잘록허리 17살 연하女 정체 알고보니…‘인간 복숭아’

    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인 배우 마동석도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보였다. 예정화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복숭아빛 상의와 흰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예정화는 군살 없는 허리와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운동법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설거지를 하면서 스쿼트를 하거나 수건과 생수통을 운동 기구로 활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틈틈이 근력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포토] 장원영, ‘치명적 비주얼’ 컴백 카운트다운

    [포토] 장원영, ‘치명적 비주얼’ 컴백 카운트다운

    아이브(IVE) 장원영이 독보적인 아우라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my place, my peace”라는 멘트와 함께 감각적인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모던한 그레이 셋업 룩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브라운 헤어, 여기에 커다란 화이트 리본 포인트로 마치 현실판 인형을 연상시키는 압도적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붉은 소파에 살포시 누워 깜찍하게 윙크를 던지는 포즈로 국보급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새 EP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GIRL HERO’ 콘셉트 포토 등을 연이어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10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한 뒤, 10월 26일 새 EP로 본격 컴백한다.
  • 함소원, 이혼했는데 전 남편 질투?…판빙빙과 투샷에 “나보다 예뻐?”

    함소원, 이혼했는데 전 남편 질투?…판빙빙과 투샷에 “나보다 예뻐?”

    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가 중국 톱스타 판빙빙과 만난 사진을 보내자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화와 판빙빙이 나란히 서서 촬영한 투샷과 함께 진화와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함소원은 “아직도 나를 화나게 하는 전남편!”이라며 “이틀 전 전남편에게 연락이 와서 ‘이번 주 자신을 보기 힘들 것’이라고 하더라”고 적었다. 이어 “여자랑 있다고 연락이 와서 또 콧방귀를 뀌었다”며 진화가 부산에 판빙빙을 보러 간 사실을 전했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나보다 예쁘냐는 물음에 아직도 답변이 없다”며 “진화 씨가 나에게 오히려 콧방귀를 뀐다”고 질투 섞인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서울 오기만 해봐라!”라는 경고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화가 판빙빙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손가락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두 사람이 나눈 대화창에는 “나보다 이뻐? 아니지?”라는 함소원의 물음에 진화는 웃음만 남기고 정확한 답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지만 지난 2022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방송과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딸의 양육을 위해 꾸준히 왕래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이상순, 반쪽 된 모습…‘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 후 복귀 근황 [셀럽 건강]

    이상순, 반쪽 된 모습…‘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 후 복귀 근황 [셀럽 건강]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이상순이 복귀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공식 채널에는 이상순이 가수 토마스쿡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복귀 이후 이상순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 대중에게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상순은 토마스쿡과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지으며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다만 이전보다 살이 빠진 듯한 수척해진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이상순은 지난 8월 26일부터 생방송 라디오 진행을 중단하고 휴식을 가진 바 있다. 당시 이상순은 개인 계정에 글을 올리며 “갑작스럽게 몸 상태가 나빠져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에 따라 의료진으로부터 안정을 권고받았다”고 설명했다. 미주신경은 뇌에서 출발해 심장, 폐, 위장 등 주요 장기로 이어지는 부교감신경으로, 우리 몸의 심장박동수와 혈압을 조절하는 핵심적인 자율신경계 역할을 담당한다. 미주신경 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과도한 반응이 일어날 경우, 맥박과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며 뇌로 가는 혈류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하게 된다. 주로 극심한 신체적 피로, 만성 스트레스, 수면 부족, 장시간 서 있는 환경 등이 주요 유발 원인으로 꼽힌다. 이로 인해 어지럼증, 식은땀, 메스꺼움, 피로감 등의 전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실신(혈관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최우선 치료법이자 예방법인 만큼 이상순 역시 약 한 달가량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컨디션 회복에 전념해 왔다. 휴식기를 거치며 건강을 회복하고 본업으로 돌아온 이상순을 향해 팬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계속되고 있다.
  • 신민아, 시선 사로잡은 ‘화이트 룩’…파리서 눈부신 근황 [SNS★샷]

    신민아, 시선 사로잡은 ‘화이트 룩’…파리서 눈부신 근황 [SNS★샷]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신민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에 남을 파리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A day to remember”라는 글과 함께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올해 파리 패션위크 행사장 중 하나인 세계적인 명소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패션쇼장으로 보이는 곳과 고풍스러운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그는 허리 라인이 슬림하게 강조된 클래식한 화이트 재킷 스타일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뽐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백을 포인트 액세서리로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오랜 연인이었던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눈동자’에서 깊이 있는 1인 2역 연기를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그는 다음 달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주인공 ‘나비에’ 역으로 출연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몰랐던 화가 연예인 또 있었다…“최고가는 2500만원” 벌써 12년 차

    몰랐던 화가 연예인 또 있었다…“최고가는 2500만원” 벌써 12년 차

    배우 이태성이 12년 차 화가로서의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시즌2’에는 배우를 넘어 화가로 활동 중인 이태성이 새로운 학생으로 합류한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4학년 1반’이라고 소개한 41세 이태성은 동갑내기 친구인 김요한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MC 이승철이 아들의 안부를 묻자, 이태성은 “어느덧 중학교 3학년이 됐는데 키가 187cm로 벌써 저보다 크다. 공부도 열심히 하는 중”이라며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아들도 이제 알 건 다 아는 나이라 오히려 아빠의 연애를 적극적으로 응원해 준다”며 “아들의 든든한 지원 사격에 힘입어 ‘나도 이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신랑수업2’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화가로서의 커리어에 대해 언급했다. 이태성은 “화가로 작업을 시작한 지는 올해로 어느덧 12년 차가 됐다”며 “그동안 17번의 개인전을 개최했고, 완성한 작품 개수만 해도 3000개 정도에 달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가장 고가에 팔린 작품의 가격이 무려 2500만 원에 이른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앞서 이태성은 다른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남다른 열정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미술에 빠져든 이유에 대해 “시작은 일종의 중독이었다”며 “하얀 캔버스 위에 색이 칠해지는 과정에서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꼈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몰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더 좋은 재료를 찾게 되고, 더 좋은 붓과 물감을 사고 싶어지는 ‘업그레이드 중독’에 빠지게 됐다”며 작품 활동에 대한 진정성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1년에 물감과 캔버스 등 순수 재료비만 7000만 원에서 1억 원 정도 들어간다”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그는 “아티스트로서 좋은 재료를 써야 발색도 뛰어나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작품의 보존성이 좋아진다”며 작품의 퀄리티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 고현정, ‘뼈말라’ 걱정했는데…피자 야무지게 먹방 [SNS★샷]

    고현정, ‘뼈말라’ 걱정했는데…피자 야무지게 먹방 [SNS★샷]

    배우 고현정이 마른 체격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는 복스러운 ‘먹방’으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참석했던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당시의 다양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채 브랜드 측이 주최한 애프터 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피자를 손에 든 채 야무지게 먹방을 즐기는 소탈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 파리 현지에서 한국의 소울 푸드인 ‘김치전’을 앞에 두고 해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도 공개됐다. 앞서 고현정은 이번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패션쇼 현장에 등장해 눈에 띄게 슬림해진 각선미와 마른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일각에서 너무 마른 체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강렬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당신의 과녁’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가수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의 묘소에서 처제 서희제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서희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8번째 생일을 맞아 언니 서희원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구준엽과 서희제가 묘소 앞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분홍빛 장미와 백합 등 꽃이 놓였고, 테이블에는 케이크와 음식, 샴페인이 준비됐다. 검은 재킷에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구준엽은 이전보다 야윈 모습이었다. 앞서 아내와 사별한 뒤 체중이 10kg 이상 줄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서희제는 생일을 언니와 함께 보내기 위해 서희원이 좋아하던 샴페인과 케이크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묘소 옆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언니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전했다고도 했다. 방문 당시 강한 비바람이 불었다는 서희제는 궂은 날씨에도 언니를 떠올렸다. 또 내년이면 자신이 언니보다 나이가 많아진다며 먼저 세상을 떠난 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구준엽은 이후 대만에 머물며 아내가 안치된 진바오산 묘소를 꾸준히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애둘맘’ 걸그룹 출신, 이 몸매가 맞아?…“오랜만에 행사” 깜짝 근황 [SNS★샷]

    ‘애둘맘’ 걸그룹 출신, 이 몸매가 맞아?…“오랜만에 행사” 깜짝 근황 [SNS★샷]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슬림 몸매를 뽐냈다. 정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성 바우덕이축제. 7천 명은 넘게 계셨다고 하는데 오랜만에 행사 무대라서 너무 신나고 행복하게 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깔끔한 흰색 보디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무엇보다 두 아이를 출산한 엄마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전성기 시절 애프터스쿨을 떠올리게 하는 아우라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정아 역시 “자주 만나 뵈면 너무 좋겠어요. 많이 환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오랜만에 무대에서 팬들과 직접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디바(Diva)’, ‘너 때문에’, ‘뱅!(Bang!)’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지난 2018년 농구 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2019년생 아들과 2021년생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스타일리스트이자 쇼핑몰 CEO로 활동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이세창 딸, ‘배우 지망생’이라더니…“미모가 아빠 판박이”

    이세창 딸, ‘배우 지망생’이라더니…“미모가 아빠 판박이”

    배우 이세창이 배우를 지망하는 딸과 함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카레이싱장과 쇼핑몰 등을 방문하며 딸과 휴일을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창과 그의 딸이 카레이싱 트랙을 방문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쇼핑몰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고 식사를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세창은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배우 지망생인 그의 딸 역시 아빠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의 미모를 뽐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아빠 비주얼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이목구비가 완전히 판박이다”, “유전자 힘이 대단하다”며 두 사람의 붕어빵 외모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세창의 전처인 배우 김지연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딸이 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딸이 대학교 3학년인데 연기에 뜻이 있어 공부 중이며, 데뷔는 이미 광고 모델로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초등학생 때 방송을 같이 한 경험이 있어 방송을 재밌어했고, 중학생 때는 아이돌 지망생이었다가 춤은 되는데 노래가 안 돼 결국 배우로 방향을 틀어 연기를 공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세창과 김지연은 지난 2003년 결혼해 2005년 딸 가윤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배우 고현정이 ‘뼈말라’ 근황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3일 아이즈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현정 언니 오늘 너무 고져스(멋지다)해요. 발렌티노 쇼장에 등장한 고현정. 예뻐서 입틀막하면서 찍었다”라는 설명과 함께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7년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의 한 패션쇼장에 도착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차에서 내린 고현정은 은은한 살구색이 감도는 드레이프 미니 드레스를 입고 하의 한쪽에 커다란 꽃 장식과 길게 늘어진 리본을 달아 디테일을 더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또 꽃무늬가 강조된 시스루 스타킹에 스터드 장식이 가미된 버건디 스트랩 하이힐을 매치해 과감한 연출을 선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고현정의 건강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팔다리가 너무 가늘어진 모습 때문이었다.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다가 잠깐 구두의 높은 굽을 잘못 짚어 살짝 휘청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어요”, “카메라에 이 정도로 담길 정도면 실제로는 더 ‘극세사’일 것 같다”, “걷는 게 신기할 정도”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고현정의 건강을 걱정했다. 앞서 고현정은 5월 다비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고현정은 “2020년도에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했다”며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를 봉합했다.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다. 이후 2024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일들이 몇 가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졌다”고 밝혔다. 급기야 그는 수술 이후 기운이 많이 없어졌다며 “좋아하는 김밥도 두세 알밖에 먹지 못한다”며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 봐 너무 무서워서”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다만 최근에는 디저트를 맛있게 즐기는 등 조금씩 건강을 회복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우려를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박지윤,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체중 늘었던 이유…‘이 질환’ 투병 고백 [셀럽 건강]

    박지윤,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체중 늘었던 이유…‘이 질환’ 투병 고백 [셀럽 건강]

    방송인 박지윤이 자궁선근종 투병 과정에서 겪은 체중 증가와 고충을 고백했다. 지난 4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일주일 차 다이어터 일기’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는 “사실 그동안 자궁선근종으로 고생하고 있었다”며 “올봄에 호르몬 치료를 시도했더니 살이 너무너무 찌는 부작용을 겪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매일 운동을 해도 다음 날 제자리고 하루 한 끼 겨우 곤약밥만 먹어도 매일 1㎏씩 찔 기세였다”며 “예전에 추구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화려한 자리에 가도 위축이 됐다”고 투병 후 심경을 밝혔다. 자궁선근종은 자궁 내막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자궁 근육층 내로 침투해 증식하면서 자궁의 크기가 커지는 질환이다. 주로 30대에서 50대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며, 극심한 생리통과 만성 골반통, 빈혈을 동반하는 생리 과다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치료 과정에서 병행되는 호르몬 치료는 체내 체액 저류(수분 정체)를 유발하거나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중 증가로 이어지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체중이 늘었던 그는 “호르몬 치료를 중단했지만 이미 몸은 무거울 대로 무거워졌고 거기에 추석이라는 명절 위기까지 겹쳐 한 번 터진 입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친구들과 함께 다이어트 챌린지를 시작해 식단 관리에 매진한 끝에 3㎏을 감량하며 61㎏에서 58㎏으로 앞자리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인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8년 퇴사해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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