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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해양레저위크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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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해양레저위크 개막…내달 2일까지 부산 다대포 일원에서 열려

    국제 해양레저위크 개막…내달 2일까지 부산 다대포 일원에서 열려

    해양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제14회 대한민국 국제 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26)가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등지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며, 올해는 서부산권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다대포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열린다. 개막식은 30일 오후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특별 문화공연 ‘KIMA WEEK 2026, 다대포 비치 콘서트’와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비치 시네마, 인디밴드 공연, 해변 요가, 패들보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키마비치’(KIMA BEACH)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8월 1일과 2일에는 대한조정협회 등록팀 중 선수등록을 마친 200여 명이 참가하는 ‘2026 KIMA WEEK 전국비치조정대회 겸 부산시조정협회장배 전국비치조정대회’가 개최된다.
  • “안전하고 쾌적한 부산 해수욕장”…개장 앞두고 수용 태세 점검

    “안전하고 쾌적한 부산 해수욕장”…개장 앞두고 수용 태세 점검

    부산시는 26일 ‘2026년 해수욕장 운영보고회’를 갖고 ‘쾌적하고 안전한 사계절 명품 해수욕장 운영’을 목표로 해수욕장별 운영계획과 분야별 지원대책을 점검했다. 올해 해수욕장 개장은 6월 26일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1일에는 송도·광안리·다대포(동측·서측)·일광·임랑해수욕장이 개장한다. 시는 올해 무엇보다 안전관리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개장 전 해수욕장 위험성 평가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물놀이 구역과 수상레저 구역을 구분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이용객 규모에 맞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다. 해파리·이안류·기상악화 등 해양 위험 요인 대응을 위해, 해운대·광안리·일광 등 주요 해수욕장에는 해파리 차단망과 유해생물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해경 등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해수욕장 주변 분야별 지원대책을 함께 추진해 여름철 관광객 수용 태세도 점검했다. 시는 올해 해수욕장 운영 방향을 연중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해양레저관광 플랫폼’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송도 카약·스킨스쿠버, 송정 서핑, 광안리 패들보드(SUP) 등 지역별 해양 레포츠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해변 요가, 선셋 필라테스, 오션러닝, 싱잉볼라운지 등 해양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광안리 엠(M) 드론 라이트 쇼, 부산바다축제,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등 사계절 체험형 해양레저 관광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 해수욕장을 단순 피서지가 아닌 사계절 체류형 해양레저 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다시 찾는 부산 바다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 패들보드·서핑·카약 체험 풍성…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10일 개막

    패들보드·서핑·카약 체험 풍성…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10일 개막

    부산시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등지에서 ‘제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국제해양레저위크는 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행사로, 해양레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부산 지역 주요 해수욕장에서 201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해양레저체험, 해양레저 대회, 광안리 해수욕장 내 이벤트 존 운영, 해양산업 발전 학술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막일인 오는 10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부산시장배 패들보드(SUP)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신설되었으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참가 자격에 나이와 국적 제한이 없는 오픈부로 나눠 치른다.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300m 단거리, 1km 장거리 시합이 펼쳐진다. 해양레저 체험행사는 광안리 해수욕장을 비롯한 5곳에서 진행된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패들보드, 제트보드, 카약·래프팅 등을 즐길 수 있다.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는 서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영강에서는 크루즈투어,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는 요트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이들 체험행사는 ‘바다야 놀자’ 앱에서 선착순 사전 신청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참가할 수 있다.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포토존, 체험 부스, 관광객에게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행사 구역이 조성된다.
  • 국제해양레저축제 19일 부산서 개막…스포츠 대회·체험 다채

    국제해양레저축제 19일 부산서 개막…스포츠 대회·체험 다채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인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가 19일부터 열흘 간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19일 오후 6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제10회 국제해양레저위크 개막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는 서핑·요트·카약 등 해양레저 장비를 활용한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제3회 전국비치조정대회와 제1회 라이프세이빙 대회가 열린다. 20일과 21일 진행되는 전국비치조정대회에서는 대한조정협회에 등록된 전문선수 300명이 39개 종목에서 212개 메달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20일 하루만 열리는 라이프세이빙 대회에는 선수와 일반인, 유소년 등 340명이 참가한다. 경기 종목은 해변에서 출발해 바다 위 반환점을 돌고 오는 ‘서프레이스’, 모래사장을 달리다 바다에 뛰어들어 수영한 뒤 다시 모래사장을 달리는 ‘런 스윔 런’, 레스큐 보드를 타고 팔로 저어 바다 위 부표를 돌고 오는 ‘보드레이스’, 모래사장 90m 달리기를 겨루는 ‘비치스프린트’ 등 4개다 . 오는 28일에는 부산 영도구 흰여울 아랏길에서 ‘부산 아랏길 바다수영대회’가 열린다. 영도구 중리에서 흰여울문화마을까지 약 5㎞를 수영하는 대회로 200여명이 참가한다. 광안리에서는 개막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포토존, 체험 부스, 가상현실 체험존 등이 운영된다. 광안리와 송도해수욕장에서 딩기 요트, 패들보드, 카약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운대리 버크루즈와 자갈치크루즈 등 크루즈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체험 행사 신청은 ‘바다야 놀자’ 앱에서 할 수 있다.
  • “광고인·인플루언서·코미디언 마 여어떻노”… 부산 8월 문화콘텐츠 행사 풍성

    “광고인·인플루언서·코미디언 마 여어떻노”… 부산 8월 문화콘텐츠 행사 풍성

    대한민국 대표 여름 휴가지인 부산에서 올 여름 색다른 문화콘텐츠 행사가 열린다. 국내 유일 국제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인 ‘2019 부산국제광고제’를 필두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다이아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주제의 문화 행사가 축제가 가득할 예정이다.# 트렌디한 광고에 유명 인플루언서까지 총 집결… 2019 부산국제광고제 오는 22~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는 일반인과 전 세계 유명 광고인이 함께 어울리는 대한민국 유일 국제광고제다. 12회째인 올해 주제는 ‘인플루언스(Influence)! 소비자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전 세계 출품 2만여편의 독창적 광고 작품과 유명 크리에이터의 강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올해 신설한 ‘비디오 스타즈’(Video Stars) 섹션에선 1인 미디어 관련 체험·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크리에이터 체험존’에서 스튜디오와 방송 장비를 통해 직접 1인 방송을 체험할 수 있다. ‘틱톡 체험존’에선 인기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과 접하게 된다. 비디오 스테이지에선 방송인이자 크리에이터인 유병재를 비롯해 자도르, 백수골방, 예랑가랑 등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강연과 함께 미디어 전문가들의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 열흘 동안 부산은 웃음바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3일부터 열흘 동안은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와 국내 유명 코미디언이 참여하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열린다. 영화의 전당 및 부산 전역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엔 아메리칸 갓 탤런트 파이널리스트 ‘테잎 페이스’(Tape Face), ‘박미선 여탕쇼’, ‘옹알스’ 등 주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올해는 특히 무료 야외공연 라인업을 강화해 휴가를 즐기다 문득 코미디공연을 즐길 기회를 기대할 수 있겠다. # 연예인×크리에이터… 다이아 페스티벌 in 부산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인플루언서들과 1인 미디어를 본격적으로 접하기 전 한 발 앞서 체험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9~11일 CJ ENM의 다이아 TV가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크리에이터 축제인 다이아 페스티벌에서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의 슬로건은 ‘사는 게 꿀잼’으로 연예인과 유명 크리에이터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무대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 경험을 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부산은 역시 해양 스포츠’ 카약, 래프팅, 요트 체험… 국제해양레저위크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해양레저 축제인 국제해양레저위크(KIMA)는 23~29일 열린다. 부산 송정 해수욕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카약·래프팅 같은 해양레저체험, 요트 맛보기, 해양레저대회, 수중레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야외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바다영화관’과 ‘해양레저 사진공모전’ 같은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 다양한 세대·다양한 장르 음악… 기장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 부산 기장군의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인 임랑해수욕장에서는 기장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이 17~18일 이틀 동안 열린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해변대학가요제와 어린이 동요대회 등 노래경연과 인기가수 축하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어린이 동요대회는 전국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지역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하는 무대이고, 해변 대학가요제는 2014년 폐지된 대학가요제 명맥을 이어가는 행사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해양수산부, 2018 해양레저관광 SNS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 2018 해양레저관광 SNS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해양레저관광 홍보 및 효과적인 정책 소통수단 마련을 위해 ‘2018 해양레저관광 SNS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특)한국마리나협회와 ㈜킨텍스가 공동 주관하며, 11월 1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해양레저관광 공모전’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집하여 관련 정책·상품·홍보 컨텐츠 및 일자리를 발굴하고자 추진되었다. 올해 공모전은 트렌드에 맞춰 해양레저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친숙한 해양레저 정책환경 조성을 위해 ‘SNS 캐릭터 이모티콘 공모전’으로 개최된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해양레저·마리나·수중레저 등 해양레저관광 관련 캐릭터를 개발하여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2인 이내)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전 홈페이지 또는 한국마리나협회,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내려 받아 12월 14일(금)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전문 심사단의 심사 등을 거쳐 12월 중에 최종 수상작(SNS 이모티콘 공모전 6작품)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외 네덜란드·중국 등에서 열리는 ‘2019 국제보트쇼’ 참관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제보트쇼, 국제해양레저위크 등 국내 대표 해양레저축제에서 별도 부스를 마련하여 전시·홍보 및 기념품 제작에 활용되며, 카카오톡 등 SNS 출시도 지원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국민소득 증대와 해양 여가문화 확산에 따라 해양레저관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지속 확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캐릭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양레저 분야를 홍보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 (특)한국마리나협회 홈페이지 및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8해양레저위크 10일 개최 …요트 등 체험행사 풍성

    제6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18)가 10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송도해수욕장,수영만요트경기장,광안리,용호만 일대에서 열린다.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2018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대상 시상(KIMA Awards),해양레저 체험,요트투어 체험,요스킹(요트+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해양레저 프로그램으로는 송도해수욕장에서 카약,고무보트 체험행사가 무료로 열린다. 수영만요트경기장과 용호만선착장에서 이뤄지는 요트 행사로는 요트투어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요트 맛보기’와 신설 프로그램 ‘요스킹’이 마련된다. ‘요스킹’은 요트투어와 버스킹을 합친 말로 요트투어를 하면서 버스커의 노래를 듣고 디너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개막식은 10일 오후 5시 부산 송도오션파크에서 열리며 오거돈 부산시장,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해양레저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올해 해양레저산업 대상 수상자로는 반도마린 김종백 대표(산업육성 부문),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김종백 교수(학술연구 부문),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교육문화 부문)이 선정됐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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